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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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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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NOmura's McElligott, F.O.R.T. KEEPS "BUYERS HIGHER" / "OVERWRITERS SQUEEZED" -DYNAMIC
- 이번 주는 FOMC·ECB·BoJ와 미중 정상회담, 그리고 Mag7 대형 실적이 겹치며, 2차 연속 기준금리 인하는 이미 반영된 가운데 QT 종료 판단이 심리에 더 큰 변수가 될 것. 필요 시 IORB 조정이나 T-Bill OMO 재개 같은 ‘비상용’ 수단은 당장보다 후행적 옵션으로 간주됨.
- 전일 2년·5년 UST 입찰은 대규모 IG 발행이 겹쳤음에도 견조했고, 7년물 440억 달러 입찰이 벨리 수요 강도의 연속성을 점검할 창이 될 것. 금리·STIRS 변동성은 고갈되며 트렌드가 희미해진 반면, 최근 CTA의 성과 회복은 주식(롱)과 커머디티에서 금속 롱·에너지 숏이 주도했음.
- 중앙은행 이벤트와 중국 관세 리스크의 ‘킥 더 캔’이 일단락되면, 매크로 노이즈는 후경으로 물러나고 이익시즌의 미시 펀더멘털이 리스크 프리미엄을 재조정할 구간으로 전환됨.
- 현재까지 S&P500의 EPS 서프라이즈 비율 86%, 매출 서프라이즈 80%가 확인되는 가운데, 실적일 주가 변동은 최근 4개 분기 평균 대비 과소실현되는 경향이 뚜렷함. 이 과소실현은 10일 단기 급락 이후 진행된 ‘볼 크러시’를 배경으로 숏볼/캐리 심리가 되살아났음을 보여주지만, 사상 고점 갱신과 오전 랠리 속 ‘우측 꼬리 공포(F.O.R.T.)’가 연말 추격 매수를 유발할 위험이 커짐.
- 옵션면에서는 SPX 12월물 7125/7150 콜스프레드 대량 매수(ES 6.4만 랏 포함)가 관측되었고, 선물 현물의 급진적 매수로 오버라이터가 팔아둔 콜 숏스트라이크를 연쇄 돌파하며 6,880~6,900대에 포획된 롱감마 벽을 일부 소거함.
- 동시적으로 0DTE 콜 집중 매수가 스팟의 감마 스퀴즈를 증폭시켰고, 딜러 감마는 2023년 이후 하위 1백분위로 역사적 숏 상태에 근접.
- 레버리지 ETF의 EOD 리밸런스는 ‘합성 숏 감마’로 작동해 하루 1% 상승마다 약 70억 달러 상당의 기계적 순매수가 유발되고, 전일 추정치 기준 총합 +111억 달러, 최근 1주 불균형 누적은 +176억 달러로 데이터 역사상 98.3퍼센타일에 위치함.
- 현재 딜러 감마 프로파일은 6,835/40의 아이언 콘도어 하단이 하방 범위를 정의하고 6,895/6,900대가 상단을 규정하며, 6,900·6,950 구간의 집계된 숏감마는 상방 재돌파 시 가속 페달로 기능할 수 있음.
- 시스템 전략 포지셔닝은 볼컨트롤의 기계적 디레버리징을 거치며 정화되었고, CTA·리스크패리티는 공고하지만 스트리트 PB 데이터 상 헤지펀드 순레버리지는 1년 레인지 하단권으로 낮음.
- 멀티-매니저를 포함한 HF들이 숏북 훼손과 ‘제로 넷’ 부담을 겪는 역설이 ‘더 높은 가격에야 사게 되는’ F.O.R.T. 추격을 촉발시키는 수급 역학으로 귀결됨.
- 콜 스큐는 ARKK·SLV·SMH 등 하이베타/테마에서 다시 가팔라지고 있으며, 한편에선 2월만기 VIX 50/60 콜스프레드 7.5만 랏 매수와 같은 ‘로또형’ 테일 헤지가 후방에서 병행됨.
- 종합하면, 정책 이벤트의 헤드라인과 미시 펀더멘털의 서프라이즈가 공존하는 가운데, 저레버리지·숏감마·레버리지 ETF 리밸스·오버라이터 커버의 조합이 상방 변동성의 비대칭을 키우는 국면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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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도, 빳데리도(ESS), 심지어는 통신따리까지(노키아) 멱살 잡고 끌어올려주시는데
코스피 4000, 5000의 주역은 잼카가 아니라 젠슨“황(皇)”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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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연수르 해외주식
리테일 투자자 순매수가 S&P 500 지수와 갖는 상관관계가 점차 높아지는 중, 9월에는 사상 최대 순매수를 기록.
2020년 코로나 유동성 장세에서부터 리테일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해 이제는 전체 거래대금의 20% 이상을 차지(과거에는 10% 수준)하게 됨에 따라,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매가 시장의 방향성 자체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으로 등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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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November
- 연말을 앞두고 기관 자금 배분은 여전히 보수적인 국면에 있으나, 최근 CPI 둔화가 단기 거시 리스크를 제거하며 주식시장에 다시 ‘그린라이트’를 제공하는 국면으로 전환
- 11월 초를 기점으로 기술적 요인과 자금흐름이 동시에 교차하는데, 리테일 투자자들의 구조적 매수세가 가격결정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반대로 기관의 회의적 포지션이 되려 랠리의 연료가 되고 있음
- 리테일 자금흐름은 현금 주식 기준으로 최근 27주 중 23주 순매수 기록, 옵션 시장에서는 25주 연속 콜 매수가 이어졌으며, ETF 또한 222거래일 중 220일 순매수세가 지속중. 현금·옵션·소형주 구간에서 리테일 점유율이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소비심리와 위험선호 회복을 보여줌.
- 곧 S&P500 시가총액의 40%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며 ‘Mag 7’을 포함한 대형 기술주의 변동성이 지수를 주도할 것.
- 역사적으로 10월 말은 4분기 저점 형성 구간으로, 10월 26~27일 이후의 반등이 연말 랠리로 이어지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음.
- 옵션 시장에서는 리테일의 콜 매수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최근 10주 중 9주를 헤지 중심으로 운용하며 하방 방어와 추격매수 지연이 공존하고 있음.
-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은 블랙아웃 해제와 함께 급증하고 있으며, 러셀3000 기준 연말까지 약 1.5조 달러 규모의 승인액 중 90%가 실제 집행될 경우 일평균 약 53억 달러의 수요가 발생하게 됨. 계절적으로도 11~12월은 자사주 매입이 가장 강한 시기로, 2025년 말까지 승인된 프로그램을 모두 소진하려는 기업이 다수 존재.
- CTA 전략은 현재 +0.25 z-score 수준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핵심 트리거(예: SPX 6,494) 하회 전까지 추가적인 디리버리징 위험은 제한적.
- 볼컨트롤 전략은 최근 변동성 상승 국면에서 주식 익스포저를 단기적으로 줄였으나, 현재는 추가 매도를 멈추고 익스포저 재확대 국면으로 진입 중. 리스크 패리티 전략은 교차자산 변동성 하락에 따라 주식 비중을 축소하며 채권·원자재 간 리밸런싱을 병행하고 있음.
- AAII 투자심리 지표는 여전히 약세를 보여, 가격 상단에서의 공급보다 하단 매수대기 수요가 더 두터운 비대칭적 구도임.
- 결국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속에서 리테일, 자사주, 계절적 요인이 결집한 수요 측 요인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기관과 시스템 자금은 여전히 방어적 자세를 유지해 상방 추격 여력을 남기고 있음.
-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 구간의 헤드라인 리스크를 옵션으로 관리하면서 코어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며, 양호한 실적은 기관 자금의 재유입을 유발하는 주요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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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체크해보니 MEME은 비욘드미트 비중을 15%나 담아놔서 다른 테마주들 최근 시세 대비 MEME 시세가 훨씬 더 약해보이는 착시(?)가 있긴 한 듯
뭐 그래도 숫자주식들 상대강도가 야금야금 올라오고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서 어닝시즌 동안은 그런 까라 위주로만 보고 플레이할 생각
그나저나 대체 뭔생각으로 비욘드미트를 저 비중으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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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같은 #생각
아직 꿈팔이 테마주들을 적극적으로 해야 할 구간은 아닌 것 같음
논리적 근거는 딱히 없고 최근 M7 등 대형주 + 숫자주식들이 상대적으로 하이베타 모멘텀 까라 대비 강한 게 좀 수상해서..
#MEME ETF 시세도 음봉이 더 자주 출현하는 모습을 보면 오직 시세만이 펀더멘털인 테마주 특성상 좀 리스키한 구간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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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Era Energy and Google Announce New Collaboration to Accelerate Nuclear Energy Deployment in the U.S.
‒ NextEra Energy와 Google LLC가 미국 아이오와주에 있는 단일 원자력발전소인 Duane Arnold Energy Center(615 MW)를 재가동하기 위해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
‒ Google은 이 원전 가동 시점부터 향후 25년간 해당 설비에서 생산되는 탄소 제로 전력을 구매하기로 했고, 동시에 NextEra는 현재 소수지분(30 %)을 보유 중인 지역 협동조합인 Central Iowa Power Cooperative 및 Corn Belt Power Cooperative의 지분을 인수해 소유지분을 100 %로 전환하기로 했음.
‒ 재가동 목표 시점은 규제 승인 달성 시점 기준으로 2029년 1분기이며, 이번 협업은 AI·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전력망의 안정성 및 친환경 전력공급 역량을 강화하려는 의도.
‒ 양사는 이 원자력발전소 재가동 외에도 미국 전역에서 신규 원자력발전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탐색하기로 별도 계약을 체결.
‒ 투자 및 운영 구조상,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오와주 내에서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되며, 지역 에너지 고객들에게는 Google이 구매하는 전력에 따른 추가 비용이 전가되지 않는다고 명시.
https://www.investor.nexteraenergy.com/news-and-events/news-releases/2025/10-27-2025-203948689
#N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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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레이 카파시는 AGI가 등장하기까지 최소 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며, 현재 LLM은 세션이 끝날 때마다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디지털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다고 지적.
‒ 그는 AGI를 기술적 돌파구가 아니라, “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고 기업이 확신하는 시점”이라는 경제적 전환점으로 재정의하며, 기술보다 사회적 수용 속도가 핵심 제약이라고 강조.
‒ AI는 혁신적이지만 GDP 성장률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지 못하고, 오히려 기존의 2% 성장 추세를 유지시키는 점진적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 진단.
‒ 현재 LLM의 구조적 한계는 기억 단절(지속학습 불가), 망각 부재(일반화 실패), 저품질 데이터 의존(비효율적 대형화) 세 가지로 요약됨.
‒ 강화학습은 정답 피드백만을 무차별적으로 학습해 비효율적이며, 자기 데이터 재학습은 ‘모델 붕괴(Model Collapse)’를 유발해 지능 다양성을 훼손함.
‒ 카파시는 AI가 인간처럼 지식을 축적하고 경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문화(Culture)’와 ‘자기 대국(Self-Play)’ 같은 다중 에이전트 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
‒ 그는 AI가 진정한 에이전트로 발전하려면 인간처럼 기억을 축적하고 맥락을 유지해야 하며, 이는 연산(Compute) 중심에서 메모리(Memory) 중심으로의 구조적 전환을 예고하는 흐름으로 해석됨.
‒ 이 과정에서 HBM‒DRAM‒SSD로 구성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가 인간의 뇌 구조(작업‒단기‒장기 기억)를 모방하며 필연적으로 채택될 전망.
‒ LoRA(Low-Rank Adaptation)는 프롬프트를 압축된 가중치 형태로 저장해 지속적 학습과 개인화를 가능하게 하며, 이러한 구조는 대규모 사용자 기반 AI 서비스를 현실화하는 핵심 기술로 부상.
‒ 결론적으로 AI 패러다임은 ‘연산 경쟁’에서 ‘기억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HBM·DRAM·NAND eSSD 전반의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촉발하는 근본적 산업 변화로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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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선수촌
최근 몇달간 바요보다도 쩔어있던 섹터인 미용도 나쁘지 않고
최근에 빳 급등한 걸 생각하면, 어디서 뭐가 튈지 모르는 FOSU (Fear of Squeeze Up)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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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합리적인 현상이라는 생각
탐방, 스터디라는 명목 하에 빈번하게 이뤄지는 미공개정보 매매와 순환매 눈치싸움하느니
공평한 투기장 아메리카에서 정정당당하게 투기하는 편이 도파민도 넘치고 재밌지 않은가
물론 다 사람 사는 세상인데 저짝에도 구린 수급들은 당연 존재하겠으나, 그런 수급들을 커버할 정도의 유동성 유입이 되니 결과론적으로 건강한(?) 시장이 형성되는(혹은 그렇게 보여지는) 게 아닐지
스페큘레이터가 아닌 퀄리티 주식, 해자 있는 주식을 좋아하는 인베스터라면 더더욱 자연스레 저짝 주식/산업을 보게 될 것이고,,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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