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크립토메이지
Канал 크립토메이지 (@cryptocurrencymage)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0 070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9 303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Криптовалюти та 549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0 070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4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825,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44,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6.33%.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6.12%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637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616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2.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5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Криптовалюти.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25 вересня | 0 | |||
| 24 вересня | +44 | |||
| 23 вересня | +23 | |||
| 22 вересня | +104 | |||
| 21 вересня | +447 | |||
| 20 вересня | +3 | |||
| 19 вересня | +3 | |||
| 18 вересня | +2 | |||
| 17 вересня | +2 | |||
| 16 вересня | +8 | |||
| 15 вересня | +15 | |||
| 14 вересня | +2 | |||
| 13 вересня | +2 | |||
| 12 вересня | +5 | |||
| 11 вересня | +88 | |||
| 10 вересня | +1 | |||
| 09 вересня | +12 | |||
| 08 вересня | +6 | |||
| 07 вересня | +13 | |||
| 06 вересня | +2 | |||
| 05 вересня | +16 | |||
| 04 вересня | +5 | |||
| 03 вересня | +10 | |||
| 02 вересня | +51 | |||
| 01 вересня | +11 |
| 2 |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안전 제일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AI 연구소들이 갑자기 "안전 제일"을 외치며 AGI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고 하는데, 인류 걱정 때문이 아님
- 진짜 이유는 시장이 지금 가격의 AI를 충분히 원하지 않기 때문. 시장은 AI를 좋아하지만 100분의 1 가격인 중국 가격으로 원함
- 3분기가 끝나가는데 앤트로픽은 아직 IPO를 안 함. 연환산 매출의 하키스틱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됨
- 안전 제일은 곧 연산 수요 파괴임. 신모델 학습 지출이 줄고 효율화에 집중하면 고객의 연산 지출도 줄어듦
- 빅3 AI 연구소(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의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투자등급 부채와 수천억 달러의 저신용 부채, 대출을 떠받치고 있음
- AI 연구소들은 합쳐서 이익이 전혀 없음. 그래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돈 버는 테크 기업들이 부외로 부채를 백스톱해주는 구조
- 부채는 연구소들이 연산을 사든 안 사든 그대로 남음. 당장 디폴트는 안 나도 부채 가격은 떨어질 것
- 비트코인 홀더와 크립토 투자자는 어느 쪽으로 가든 이김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장은 곧 끝남. 달러는 계속 늘어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오를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AI 브로들이 트럼프 진영을 완전히 설득함. 그래서 정부는 AI가 수익이 안 난다는 시장 신호도,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고 데이터 도용 보상을 요구하는 유권자 목소리도 무시함
- 명분은 국가안보. 중국이 싼 AI를 내놓으면 더 많이 써서 이기겠다는 논리
- 정부가 쓸 방법은 방산, 광산 기업처럼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AI 연구소 이익을 보장하는 것. 정부가 연산을 사서 AGI를 개발하고, 모델을 연구소에 리스백해 판매하게 함
- 이렇게 정부가 프론티어 모델을 소유하면 중국을 몇 달~몇 년 뒤처지게 할 수 있다고 믿겠지만 실패할 것
- 반도체 수출 통제도 중국을 못 막았고, 인터넷 이전 시대에도 소련의 원자폭탄 정보 획득을 못 막았음
- 재원은 부채 발행. 베센트와 워시 모두 AI가 생산성을 높인다고 믿기 때문에 어렵지 않음
- 2026년 6월 미국 명목 GDP 성장률 6.6% vs 실효 연방기금금리 약 3.6%. 정부는 단기부채 1달러당 약 3% 이익을 보고 저축자는 손해를 봄. 재정적자가 3% 이하면 부채/GDP는 감소함
- 성장을 주도하는 건 데이터센터 건설이므로, 재정 관점에서 정부가 연산의 최후 매수자가 되는 건 남는 장사임
- 문제는 워시의 연준이 베센트와 발을 안 맞춘다는 것
- 지난주 FOMC에서 만장일치로 0.25% 인상(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
- RMP T-빌 매입도 8월 14일에 중단됨
- 연준 협조 없이 부채를 늘리면 금리가 오름 -> 모기지, 카드, 자동차 대출 금리 상승 -> AI에 대한 유권자 분노 증폭. 트럼프와 베센트가 FOMC 위원 최소 7명을 우군으로 만들어야 가능한 전략
- 여기까지가 통념이지만 또 다른 돈 찍기 엔진인 상업은행을 봐야 함
- RMP가 멈춘 8월 14일 이후 은행권이 자산을 늘리며 1,000억 달러 이상을 창출함. 유동성 규제 완화 덕분
- 이번 0.25% 인상으로 은행은 Fed 초과지준 이자로 연 75억 달러를 더 받음. 이 돈은 대출과 금융 투기로 흘러감
- 연준의 긴축과 은행 신용 창출을 합치면 순효과는 부양적임.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AI 연산에 쓸 추가 차입을 감당할 유동성은 충분함
- 정부가 연산을 안 사주면 부채 손상이 발생하고, 이 부채를 레버리지로 산 쪽이 문제가 됨. 최종 호구는 수백만 명의 미국 보험 계약자
- 캡티브 보험 구조
-> 금리 상승과 수익률 하락으로 PE의 황금기가 끝남
-> PE가 돈을 돌려달라고 하지 않는 자본을 찾다가 보험사를 인수
-> 스스로 운용역을 맡아 계약자 보험료로 고평가된 PE 펀드와 고수익 사모신용을 채워 넣음
-> 규제상 필요한 자본 버퍼는 모회사 계열 재보험사를 세워 자본을 거의 안 넣고 해결
-> 버몬트 같은 일부 주에서는 이 재보험 자산을 비공개로 봉인해줌
- 아폴로, KKR, 브룩필드 같은 대형 PE가 모든 주요 AI 데이터센터 부채 발행에 참여하고 있고, SaaS 기업에 빌려준 최대 사모신용 펀드이기도 함. 이 펀드들은 이미 환매를 막고 있음
- Mispriced Assets의 닉 네메스는 가짜 캡티브 재보험 자산 규모를 1.54조 달러로 추정. 브룩필드 사례는 14.8억 달러로 장부에 잡혀 있었는데, 정작 보험을 제공한 쪽은 규제당국에 지급 의무가 0이라고 밝힘
- 트리거는 투자등급 AI 데이터센터 유동화 부채의 등급 강등. 강등되면 보험사는 추가 자본을 내야 하는데 계열 재보험사에는 현금이 없음 -> 보험사 파산
- 계약자 보장 한도는 25만~30만 달러뿐이고, 보증기금은 사고 후에 살아남은 보험사들이 냄. 은행 예금보험처럼 사전 납부가 아니라서 모두가 최대 리스크를 추구하게 됨
- 2008년 AIG도 정부가 살렸고 그 TARP 돈은 골드만삭스로 흘러가 2009년 역대급 보너스가 됨
- 이번엔 베센트와 워시가 리먼처럼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2028년 AOC 같은 포퓰리스트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려면 신용 이벤트 자체가 보이지 않게 계속 돈을 찍어야 함. 부머 계약자들은 투표해서 구제금융을 받아낼 것
[단순 가격 예측]
- 안전 제일이 당장 대규모 머니 프린팅을 뜻하진 않음. 트럼프에게 선택지를 줄 뿐이고, 어느 쪽이든 결국 돈 찍기로 이어짐
- 정부가 연산 최후 매수자가 됨 -> 비생산적인 재화에 돈을 찍어 투입 -> 금융 투기 증가, 비트코인 상승
정부가 연산을 안 삼 -> AI 데이터센터 부채 강등 -> 보험업계 부실을 숨기기 위해 찔끔찔끔 돈 찍기 -> 통화량 증가, 비트코인 상승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할 것
[초간단 요약]
- AI 연구소들의 "안전 제일"은 명분이고, 실제로는 지금 가격의 AI 수요가 부족한 것. 시장은 중국 가격(100분의 1)을 원함
- 안전 제일 = 연산 수요 파괴. 그런데 이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AI 부채를 떠받치고 있음
- 이 부채의 최종 호구는 PE가 인수한 캡티브 보험사와 그 계약자들. 가짜 재보험 자산이 최대 1.54조 달러
AI 데이터센터 부채가 강등되는 순간 보험업계 부실이 드러남
- 트럼프의 선택지는 정부가 연산을 사주거나, 보험사를 구제하거나. 어느 쪽이든 돈 찍기
- 연준은 금리를 올리고 RMP도 멈췄지만, 상업은행이 그 공백을 메우며 돈을 찍는 중
- 8월 말 이후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
➡원문 읽기
진짜 쉽게 줄여보면
1) 명분이기는 하지만 "안전 제일"을 외치는 AI 연구소가 연산을 덜 사면 AI 부채를 들고 있는 보험사가 터짐
2) 정부가 연산을 대신 사주든 보험사를 구제하든 결국 돈 찍기 시작해야 함
3) 횡보장 곧 끝,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 상승 시작
최근 흑형 폼 좋았는데 이번에도..?
#경제 #비트코인 | 110 |
| 3 | 지난 2년 동안 제가 진짜 컨빅션 박았던 건 라이터, 캐시캣 포함해서 몇 개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Perp에서는 베리나를 에드작 마지막 큰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파밍하는 CT들 수준, 지표, VC, 제품까지.
가이드에는 굳이 다 안 적었지만 Perp DEX 30개 넘게 직접 굴려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옵니다.
베리나는 꽤 강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Perp 파밍 볼륨이 API 봇에서 나온다는 건 이제 다들 아실 겁니다.
그런데 베리나는 구조적으로 이런 식의 API 봇 볼륨 찍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저 지표가 나옵니다.
저는 이걸 꽤 크게 봅니다.
아스터처럼 볼륨의 질을 두고 의문이 드는 곳과도 다르게 보고 있고요.
물론 에드를 하리급으로 뿌리면 TGE 직후 던지는 물량 엄청 나올 겁니다.
근데 저는 애초에 그 구간 먹으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에드 받고 → 페인 구간 버티고 → 몇 달 뒤 가격발견.
라이터도 결국 이 구간을 버틴 사람들이 크게 먹었습니다.
베리나 역시 단기 몇 주가 아니라 그 뒤를 보고 있습니다.
파밍으로 물량을 확보하면서 리스크는 낮추고, 상방은 길게 열어두는 비대칭 플레이.
개인적으로 이런 에드작이 앞으로 몇 번이나 더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최대 부스팅 18%, 이제 기간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는 마지막까지 캡니다.
같이 달리실 분들은 달리시죠. | 271 |
| 4 | 백팩 미친 대상승중
백팩이 하루만에 40% 넘게 오르면서 $1.2를 뚫었습니다. 정말 크고 아름다운 주봉을 그리고 있네요
이제 일부 섹터 알트들은 비트코인 무빙과 상관없이 각자 네러티브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고 있는거 같아요. 백팩도 솔라나쪽 RWA를 확실히 잡아서 계속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Brick by brick | 178 |
| 5 | AggrNews: BITGET POTENTIALLY HACKED FOR OVER $100M: ONCHAIN https://t.co/e67OneSqNh
AggrNews: 비트겟, 1억 달러 이상 해킹 정황: 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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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04:12:43 | 169 |
| 6 | $Tread 신기하네...왜올라가지? | 222 |
| 7 | https://x.com/pleometric/status/2103082510607610023/video/1?s=46
경이롭다 | 420 |
| 8 | https://x.com/other__reality/status/2102514581684052169?s=46&t=_7fSWMGWxoLoPi72em3M7A
와…진짜 agi다 | 422 |
| 9 | 로라클이 배리나놀러왔다고하네요 | 365 |
| 10 | 🥇AI 투자 풍요에 희소해 지는 것 (Vitavia Fund) source
1. AI가 자료 수집, 요약, 모델링, 패턴 인식까지 해주는 시대. 이제 정보를 많이 아는 것 자체는 점점 경쟁력이 아니게 됨
2. 대신 같은 정보를 보고도 무엇이 중요한지, 일시적 변화인지 구조적 변화인지 구분하는 해석력의 가치가 커짐
3. 문제는 모두가 비슷한 AI와 데이터를 쓰면 생각도 비슷해질 수 있다는 것. AI 확산이 오히려 시장의 컨센서스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음
4. 그래서 독립적인 사고와 비주류 관점은 더 희소해질 가능성이 큼. 모두가 똑똑해질수록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이 더 비싸지는 셈
5. 시간축도 마찬가지. AI가 단기 정보 반영을 빠르게 할수록, 인간의 엣지는 오히려 장기 투자와 인내 쪽으로 이동함
6. Vltava는 실제로 Lam Research, Applied Materials, KLA를 매도함. 나빠서가 아닌, 좋은 미래가 많이 가격에 반영됐다고 판단했기 때문
7. 대신 Visa와 Kaspi.kz를 신규 편입. 강한 네트워크 효과, 높은 자본수익률, 실제 현금흐름, 합리적인 밸류를 더 중요하게 봄
8. 결국 AI 시대의 알파는 AI 자체보다 판단력, 독립성, 인내심, 긴 시간축에서 나옴
✍️모두가 AI를 쓰게 될 때, 차이는 AI가 준 답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서 발생함 | 454 |
| 11 | 포인트팜도 베리나 랭커였군요 ㄷ
하리단 다른 perp 잘 안 하는데 유일하게 거의 다 한게 베리나 같음 | 563 |
| 12 | 현재 주력 포트폴리오
BTC 25% — 아직 BTC 주도장, 코어
HYPE 15% — Perp 대장 + 수익 기반 바이백
HOOD 10% — 토큰화 주식 + Robinhood Chain
CRCL 7% — USDC + Arc, 스테이블코인 대장
COIN 6% — 크립토 거래소 대표주, 고점 대비 큰 조정
PUMP 6% — 강한 바이백 + 밈 시장 베타
IREN 5% — 채굴 → AI 데이터센터 전환
ZEC 5% — 프라이버시 대장
LIT 4% — 차기 Perp DEX + 예측시장 확장
현금 17% — 알트장 확인 후 추가 투입 | 549 |
| 13 | 클로드 특유의 대충 돌아만 가면 된다는 작업 방식이 단점일 수도 있지만,
빠르게 끝내주는 건 무시 못 하는 장점인 듯 | 529 |
| 14 | 클로드에서 코덱스로 넘어간 가드레일 문제도 퍼미션에서 bash 등록하는 방식으로 거의 다 해결 가능해져서 만족하고 쓰는중입니다
코덱스는 모기잡는데 일본도 쓰는…그런 비효율이 아직 좀 있는거 같네요
전 빠른 작업을 선호해서 오푸스 5.5가 잘 맞는듯 | 531 |
| 15 | 추가해서 이번 사이클은 역대 사이클 중 가장 적은 코인을 매수하는 사이클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TOTAL3가 오랜 하락 추세선을 돌파했지만 정작 자금은 확연하게 RWA / 프라이버시 / AI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상위 내러티브는 RWA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다면 BTC·ETH·SOL 같은 메이저를 제외하면 굳이 많은 종목을 살 이유가 없습니다.
각 내러티브의 대장에 집중하거나, 한 종목에 사이징을 너무 키우기 부담스럽다면 베타를 몇 개 추가하는 정도.
HYPE → Lighter, Backpack
Zcash → NEAR, Nillion, Zama
여기서 더 늘린다고 해도 비대칭 상승을 노리는 밈 런치패드나 유틸밈 정도입니다.
사실 요즘 잘 가는 밈들을 보면 순수 밈은 거의 없습니다. AI, 인프라, 프라이버시 같은 내러티브가 전부 붙어 있어서 이걸 밈이라고 불러야 하는지도 애매하고요.
시장은 커지고 있는데 살 코인은 오히려 줄어드는 사이클.
이번에는 이것저것 다 담는 것보다 강한 내러티브의 대장과 베타 몇 개만 들고 가는 게 제 관점입니다. | 564 |
| 16 | 상승장이라고해서 조정이 없는 것은 아님
많은 뉴비 투자자들이 착각하는게 [상승장 = 하락이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상승장에서도 급락은 굉장히 빈번하게 발생함
지난 상승장 시즌들을 살펴보면 비트코인 기준 -10% 이상의 하락은 시즌 당 평균 약 14.3회 발생했으며
그 중 -30% 이상 하락은 약 4.3회 발생함
급락이 없기에 상승장이 아니라 급락이 발생해도 회복하는 힘이 강해 새로운 ATH를 만들러 가기에 상승장이라 부르는 것
최근 좀 올랐다고 무리한 레버리지로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아직 새로운 시즌 초기에 가까운만큼 주기적으로 나오는 조정에 현물을 매수하는게 기대 수익률과 리스크 측면에서 좋은 선택이 아닐까
지난 시즌들은 시즌 저점부터 고점까지 약 3년 조금 안되게 진행되었는데 지난 6월이 저점이라 가정해도 아직 남아있는 시간은 충분함
괜히 무리한 고레버리지 베팅으로 시즌 시작하자마자 퇴학당하면 답도 없음 | 406 |
| 17 | zzzz | 527 |
| 18 | 베리나는 펍덱의 오픈루터같은거임
근데 그게 간단한 아이디어이지만 시스템을 구축하기가 까다로운부분들이 상당히 많은거임
이걸 별로라 부른다면 니가 만들어야함 | 417 |
| 19 | 굉장히 오래걸린 밈멕스 보상 확정
대펍덱의 시대에서 혜자 보상 챙겨줄거라 기대했었는데.. 드디어 클레임 하네요
보상은 $M 토큰으로 3회에 걸쳐 클레임 예정
1차 : 9/30 23:30
2차 : 10/15
3차 : 10/30
롯데월드 대관하는 날 1차 클레임..!
➡트윗원문 | 486 |
| 20 | #온도파이낸스 토큰화된 '인텔리전트 포트폴리오' 위해 ‘블랙록’과 파트너십 체결
#ONDO
※“우리는 트윗충의 모든 게시글은 매수, 매도 등 권유를 구성하지 아니하며 내용의 그 어느 부분도 투자 결정을 위한 기초 또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 4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