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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good at research ⸻ 1. 남들이 고른 문제를 풀지 말라는 말 대부분은 자기가 문제를 고른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남들이 던져준 문제를 따라갑니다. 예를 들면: 요즘 모두가 하는 주제 유명 연
how to be good at research
1. 남들이 고른 문제를 풀지 말라는 말 대부분은 자기가 문제를 고른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남들이 던져준 문제를 따라갑니다. 예를 들면: 요즘 모두가 하는 주제 유명 연구실이 낸 논문 트위터에서 핫한 키워드 지도교수나 회사가 시킨 과제 이런 걸 따라가면 이미 늦은 게임에 들어가는 겁니다. 진짜 중요한 건 “내가 진짜 풀고 싶은 문제는 뭐지?”를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투자로 바꾸면: 남들이 이미 떠드는 코인 따라가기 이미 펌핑된 내러티브 따라가기 유명 계정이 찍은 섹터 따라가기 이게 아니라, “앞으로 진짜 필요해질 인프라는 뭐지?” “아직 사람들이 과소평가하는 병목은 뭐지?” 이걸 먼저 보는 게 연구자의 태도라는 말입니다. ⸻ 2. 좋은 취향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된다 글에서 말하는 taste, 즉 취향은 단순히 감이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뭐가 중요한 문제인지, 뭐가 2 년 뒤에도 살아남을 아이디어인지 구별하는 능력입니다. 이건 훈련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어떤 논문이나 프로젝트를 보기 전에 결과를 예측해본다 “이건 2 년 뒤에도 중요할까?” 미리 찍어본다 나중에 맞았는지 확인한다 틀렸으면 왜 틀렸는지 기록한다 즉, 감으로 찍는 게 아니라 예측 → 피드백 → 교정을 반복하라는 말입니다. 콘텐츠로 치면: 이 뉴스가 진짜 중요한가? 그냥 하루짜리 떡밥인가? 이게 다음 내러티브로 이어질 수 있나? 사람들은 지금은 무시하지만 나중에 다시 볼 주제인가? 이걸 계속 예측하고 검증하면 감이 좋아집니다. ⸻ 3. 다들 보는 자료만 보면 다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부분도 중요합니다. 글에서는 “공유된 리딩 리스트는 공유된 생각을 만든다”고 합니다. 즉, 모두가 보는 자료만 보면 모두와 같은 결론을 같은 타이밍에 내게 됩니다. 그 결론은 가치가 낮습니다. 예를 들면: 모두가 보는 X 스레드 모두가 요약한 arXiv 논문 모두가 인용하는 리포트 이미 커뮤니티에 퍼진 해석 이런 것만 보면 남보다 앞서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글에서는 오래된 자료, 원문, 부록, 제한사항, 실패 사례를 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진짜 힌트는 보통 요약글이 아니라: 논문 부록 Limitations 섹션 실패한 실험 오래된 아이디어 과거에 묻혔다가 지금 다시 쓸 수 있는 개념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 4. 모든 걸 기록하라는 이유 글에서 가장 현실적인 조언은 이겁니다. 머릿속 생각은 글로 쓰기 전까지는 완성된 것처럼 느껴진다. 막상 적어보면 빈틈이 보입니다. 논리가 안 이어짐 전제가 검증 안 됨 두 주장이 서로 충돌함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었음 그래서 연구자는 실험 로그를 남겨야 합니다. 투자나 자동화에도 똑같습니다. 예를 들면: 가설: 이 프로젝트는 Physical AI 내러티브를 탈 가능성이 있다. 근거: 로봇 데이터, RWA 구조, 비상장 로봇 기업 노출 기대: 관련 섹터 관심 증가 시 재평가 가능 실제 결과: 관심은 늘었지만 유동성 부족 업데이트: 내러티브는 맞지만 거래 구조가 약하다 이렇게 남겨야 나중에 실력이 늡니다. 기록이 없으면 그냥 “그때 느낌상 맞았던 것 같은데?”가 됩니다. ⸻ 5. 연구 속도는 “내가 틀렸다는 걸 빨리 아는 속도”다 이 문장이 핵심입니다. 연구를 잘하는 사람은 맞는 아이디어만 내는 사람이 아니라, 틀린 아이디어를 빨리 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도구가 중요합니다. 실험을 빨리 돌릴 수 있어야 함 결과 비교가 쉬워야 함 반복 작업이 자동화돼 있어야 함 작은 버전으로 먼저 테스트해야 함 AI 자동화나 코딩에서도 똑같습니다. 처음부터 거대한 시스템 만들지 말고: 아주 작은 기능으로 먼저 검증 단일 케이스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 로그 보고 실패 원인 확인 그다음 확장 이게 진짜 연구 방식입니다. ⸻ 6. 결과물을 대충 보지 말고 직접 뜯어보라는 말 손실 곡선이 내려간다, 정확도가 오른다, 수익률이 좋다. 이런 숫자는 위안을 줄 수 있지만, 진짜 이해는 아닙니다. 글에서는 출력물을 직접 보라고 합니다. AI 모델이면: 실패한 답변 100 개를 직접 읽기 이상한 케이스 분류하기 가장 큰 실패 유형부터 고치기 투자면: 손실 난 트레이드 100 개 보기 왜 들어갔는지 분류 가장 큰 손실 패턴 찾기 콘텐츠면: 조회수 낮은 글 100 개 보기 제목 문제인지, 주제 문제인지, 타이밍 문제인지 분류 가장 큰 실패 이유부터 고치기 즉, 숫자만 보지 말고 실패 사례를 직접 해부하라는 말입니다. ⸻ 7. 일부러 방황하라는 말 처음 고른 분야가 내 운명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여러 분야를 건드려봐야 합니다. AI 기준으로는: RL 평가 인터프리터빌리티 시스템 데이터 에이전트 이런 걸 실제로 해봐야 어디서 내 강점이 터지는지 압니다. 이건 크립토도 똑같습니다. PerpDEX RWA AI Physical AI 예측시장 프라이버시 DePIN 로컬 모델 여러 영역을 직접 파봐야 내가 남들보다 이상하게 잘 보는 구석을 찾습니다. 글에서 말하는 핵심은: 처음부터 한 분야에 정착하려 하지 말고, 여러 곳에서 수업료를 내라. ⸻ 8. 사람과 네트워크도 연구 자산이다 좋은 연구자는 혼자 방 안에서만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반쯤 완성된 생각을 던지고 비판을 받고 도구를 공유하고 어려운 걸 쉽게 설명합니다 이 과정에서 협업, 추천, 기회가 생깁니다. 중요한 건 완성된 결과만 공개하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개 글이 강력한 자산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 글은 “이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위조하기 어려운 샘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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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기반 플랫폼 'Ventuals' 서비스 종료 며칠 내로 모든 Ventuals HIP-3 마켓이 정산되고 거래가 중단됩니다. • 1:1 반환: vHYPE 보유자 대상, 예치한 HYPE 1:1 인출 지원
✔️Hyperliquid 기반 플랫폼 'Ventuals' 서비스 종료 며칠 내로 모든 Ventuals HIP-3 마켓이 정산되고 거래가 중단됩니다. • 1:1 반환: vHYPE 보유자 대상, 예치한 HYPE 1:1 인출 지원 • 이자 지급: 인출 시 누적된 네이티브 스테이킹 수익도 함께 지급 • 팀 행보: 서비스 종료 후 Hyperliquid 생태계 내 타 팀 합류 예정 ✍️결국 trade.xyz가 하이프와 유동성을 꽉 잡으면서, 덩치가 애매한 마이너 앱들은 서비스를 종료하는 모양새로 나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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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는 코딩툴이 아니다 source 1. Anthropic은 코딩 회사가 아님 - Claude Code가 먼저 터졌을 뿐, 본질은 지능 생산 회사 - 코딩은 ROI가 가장 빠르고 측정이 쉬운 첫 번째 시장 - 모델 지능이 올라가면 적용처는 개발 → 리서치 → 법무 → 금융 → 의료 → 국방 → 교육으로 확장 - 즉, AI의 TAM은 인간 지능이 쓰이는 모든 영역 2. 지금은 Assist → Collaborate → Pioneer 전환 구간 - 2024년 AI는 개인을 도와주는 보조자 - 2025년 AI는 전문가와 함께 몇 시간 단위 작업을 처리하는 협업자 - 다음 단계는 AI가 인간 팀이 수년 걸릴 문제를 직접 개척하는 구간 - 현재는 AI가 도구에서 연구 파트너로 넘어가는 변곡점 3. 벤치마크보다 중요한 건 모델의 질감 - Fable/Mythos 관련 반응에서 중요한 건 점수표가 아님 - 사용자가 체감한 건 의도 추론, 문맥 장악, 장기 사고, 반복 개선 능력 - 이 영역은 기존 벤치마크로 잘 안 잡힘 - 모델이 실제 업무 흐름을 얼마나 대체하느냐가 더 중요 4. 모델이 다음 모델을 만든다 - 프론티어 AI 레이스는 재귀적 가속 구조로 진입 - 좋은 모델은 더 좋은 코딩툴, 더 좋은 연구 보조, 더 좋은 데이터 정제, 더 좋은 학습 파이프라인을 만듦 - 이 순간부터 선두 기업의 우위는 선형이 아니라 복리로 커져 후발주차가 따라올 수 없음 - 필요한 건 자본 이상의 컴퓨트, 인재, 데이터, 내부 툴체인, 모델 운영 경험 5. AI는 인프라·국가안보 테마 - 프론티어 모델은 대부분 비상장이라 직접 투자가 어려움 - 상장시장에서 더 정직한 베팅은 지능의 공급망 - GPU, HBM, DRAM, 네트워킹, 파운드리,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가 핵심 축 - AI가 똑똑해질수록 수요는 컴퓨트 병목은 커짐. 그 중 특히 메모리는 구조적 레버리지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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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likemj5/status/2066493309909147662?s=46&t=_7fSWMGWxoLoPi72em3M7A
https://x.com/likemj5/status/2066493309909147662?s=46&t=_7fSWMGWxoLoPi72em3M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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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회생절차〉 • JTBC가 회생을 신청했다. 개국 15년, 중앙홀딩스,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5곳이 나란히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 겉은 좋았다. 〈SKY캐슬〉〈부부의 세계〉〈재벌집 막
〈JTBC 회생절차〉 • JTBC가 회생을 신청했다. 개국 15년, 중앙홀딩스,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5곳이 나란히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 겉은 좋았다. 〈SKY캐슬〉〈부부의 세계〉〈재벌집 막내아들〉이 연이어 대박났다. • 하지만 흥행은 JTBC의 몫이 아니었다. 드라마 IP와 제작 수익은 SLL중앙으로 갔고, 송출·보도·중계 비용은 JTBC가 떠안았다. JTBC가 가진 SLL 지분은 2.85%뿐이다. • 왜 이렇게 됐나. 중앙그룹의 꿈 때문이다. 2021년 K-콘텐츠 붐의 정점, 방송국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스튜디오가 되려 했다. 교과서는 CJ였다. tvN에서 제작팀을 떼어 스튜디오드래곤을 만들고 상장으로 대박낸 그 길이다. • 꿈엔 연료가 필요했다. 2021년 프랙시스 3000억(18.36%), 텐센트 1000억(10.11%)이 SLL에 들어왔다. 3년 안에 상장한다는 조건이었다. 못 하면 원금에 이자를 얹어 4000억을 되돌려주거나, 투자자 주도로 경영권을 넘겨야 했다. • 4000억은 평범한 투자가 아니었다. 기한 내 상장 못 하면 이자까지 얹어 되값아야 하는 돈이었다. 그룹 전체가 'SLL 상장' 하나에 걸렸다. 하지만, 모두가 된다고 했기 때문에 의심하지 않았다. 몇 년을 기다려서 외연을 확장하고, 상장하고, 가치를 나누면 될 일이었다. • OTT 거품이 꺼졌다. 중복상장 논란까지 겹쳐 상장 길이 막혔다. 가치를 현금으로 바꿀 통로가 사라졌다. 업황이 꺾였고, SLL은 3년 연속 적자를 냈다. • 흥행도 이익이 못 됐다. SLL은 〈범죄도시〉〈흑백요리사〉를 쏟아내고도 연 300억~600억대 적자를 이어갔다. 인수로 진 빚과 제작비가 수익을 삼켰다. • 아레스 3000억, IMM 4000억 투자 유치가 잇따라 결렬됐다. 상암, 일산 사옥 매각도 무산됐다. 키스톤이 빠지자 아치가 무너졌다. • 그룹 합산 빚은 2조 8000억. 디폴트 직후 신용등급은 CCC로 내려갔다. • 이번 회생 명단에 SLL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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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스페이스X 관련 금전 배상 검토" 최소 청약 금액 10만 달러를 5일에 환전한 청약 참여자라면 환차손만 260만원에 달한다. 달러당 5~10원 수준인 환전 수수료를 더하면 손실은 더욱 커진다.
미래에셋 "스페이스X 관련 금전 배상 검토" 최소 청약 금액 10만 달러를 5일에 환전한 청약 참여자라면 환차손만 260만원에 달한다. 달러당 5~10원 수준인 환전 수수료를 더하면 손실은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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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월 주목할 크립토 일정 이번 달에도 TGE, 메인넷, 제품 출시 등 주요 이벤트가 대거 예정되어 있습니다. ✅ 6월 주요 TGE • O1 Exchange($O) – 6월 17일 • EarnPark($PARK) –
🗓 6~7월 주목할 크립토 일정 이번 달에도 TGE, 메인넷, 제품 출시 등 주요 이벤트가 대거 예정되어 있습니다. ✅ 6월 주요 TGE • O1 Exchange($O) – 6월 17일 • EarnPark($PARK) – 6월 29일 • Veera, Arcium, xDAO, MagicBlock, RE, Pheasant Network, Strata Markets 등 ✅ 토큰 세일·옥션 • BitFi($BFI) ICO (6/11~15) • Cap Labs($CAP) 토큰 옥션 (6/8~17) ✅ 제품·메인넷 출시 • Quip Network 메인넷 • Plasma($XPL) 제품 출시 ✅ 7월 이후 • Zcash($ZEC)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 GRVT, Avant Protocol(Q3) • APYX(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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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가 막을 수 없는 국경 없는 거래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결국 KYC를 도입할 것입니다 목차 1. intro 2. Hyperliquid 간단소개 3. Jeff yan 4. 하이퍼리퀴드가 금융 인프라를 위해
금융사가 막을 수 없는 국경 없는 거래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결국 KYC를 도입할 것입니다 목차 1. intro 2. Hyperliquid 간단소개 3. Jeff yan 4. 하이퍼리퀴드가 금융 인프라를 위해 준비하는 것들 - 주말리스크 가장 먼저 반영하는 온체인 시장 - 삼성 하이닉스 24/7 리스팅 - S&P 다우 존스 지수 공식 라이센스 체결 - 전통 거래소들의 팔로업 - Hyperliquid의 방향성은 워싱턴으로 가고 있음 - 네이티브 USDH 포기하고 USDC를 선택한 이유 - 토큰화 증권도 준비하는 중 5. 결국 하이퍼리퀴드는 KYC를 도입할 것 6. 기존 증권사가 불편해 할 미래에 도착해있음 7. 세금과 정치적 문제 8. 크립토 거래소와 기존 증권사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다룰 수 있는 자산과 상품의 종류입니다. https://x.com/magonia_B/status/206642741356804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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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5일 AI 트렌드 요약 』 ✦ 삼성 HPC 서버 517대 자체구축 • 삼성전자 DX, 상암 데이터센터 가동 • HPC 서버 517대, 이달 정식 오픈 • 외부 클라우드 배제, 설계도면 내부 처리 ✦ 젠슨 황 일본
『 6월 15일 AI 트렌드 요약 』 ✦ 삼성 HPC 서버 517대 자체구축 • 삼성전자 DX, 상암 데이터센터 가동 • HPC 서버 517대, 이달 정식 오픈 • 외부 클라우드 배제, 설계도면 내부 처리 ✦ 젠슨 황 일본 패싱 위기론 • 엔비디아 황 아시아 순방서 일본 제외 • 닛케이, 한국·대만 대비 매력 저하 지적 • 반도체 장비·소재 강점에도 연결 약세 ✦ 상용직 26년만 첫 감소 • 상용근로자 1674만명, 7천명 감소 • 1999년 12월 이후 첫 전년 대비 감소 • 2030 청년층 집중 감소, 'AI 칼바람' ✦ 현대로템 AI 대드론 유로사토리 공개 • 유로사토리 2026 파리 첫 공개 • AI 드론 종류·거리·위협 분석 대응 • 소프트킬·하드킬 무인포탑 결합 • 70개국 2100개 업체 참가 무대 ✦ 앤트그룹 AI 알리페이 극비테스트 • AI 비서가 커피·택시·펀드 자동 처리 • 'AI 네이티브 플랫폼' 전환 시도 • 알리페이 vs 위챗 에이전트 전쟁 오늘 뉴스 클리핑 내용은 꽤나 흥미롭네요⚪️ 특히나 일자리가....무섭 #AI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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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ble 5 종료 사태에 대한 한 아티클 (@AndrewCurran on X) 2023년 Anthropic의 유출된 Series C 피치 덱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우리는 2025/26년 최고의 모델을 훈련하는 회사들이 이후 사이클에서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앞서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입니다. 그들은 여러 면에서 놀라울 정도로 선견지명이 있었고, 저는 우리가 지금 그들이 묘사한 그 순간 안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당신의 국가가 프론티어에 있기를 원했다면, 2023년 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년의 시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창구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닫혔습니다. 미래를 너무 늦게 보는 것은 아예 보지 않는 것보다 더 나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럴 수 있었던' 것에 대한 환상을 경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유럽 지도자들은 진정으로 주권적인 프론티어 모델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시간과 자원이 있었고, 인재를 모집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써 그들은 자신이 소유하지도, 통제하지도, 완전히 검사할 수도 없고, 언제나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는 시스템에 대한 의존을 자초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은 변덕스럽게 즉시 제거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국민들에게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제 추정으로는 수십 년 동안 그렇게 해왔지만, 이번 실패가 가장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Fable과 Mythos의 갑작스러운 사라짐은 많은 사람들을 깨워놓았습니다. 오늘날 주권 AI 프로젝트에 대한 요구가 곳곳에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배는 이미 떠났습니다. 많은 배가 떠났죠. 문제는 다음 세대를 부트스트랩하기 위해 Mythos 수준 모델에 접근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이제 하드웨어 제약도 점점 더 커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그 수준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컴퓨트 자체가 전략적 자원이 되는 시기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레이스의 다음 단계에서 칩 수출은 배분되고, 제한되고, 정치화되고, 점점 국가 안보 수단으로 취급될 것입니다. Biden 행정부는 이미 오래 잊힌 diffusion 규칙으로 이것을 스케치했습니다. 그들은 동맹국에게도 칩 수출 상한을 두었습니다. 핵 비유는 과도하게 사용되지만, 곧 가장 진보된 컴퓨트는 실제로 우라늄처럼 취급될 것입니다: 감시되고, 허가되고, 추적되고, 보호되고, 미국 국경 안에 유지될 것입니다 ** 개인적 주관을 녹인 요약 : - 최상위 프론티어 모델은 이미 자기회귀적 개선 단계에 진입하여 후발 모델들이 추격하기 어려운 지능의 단계로 들어섰다 (Fable5 모델 사용중지 조치가 반영하는 의미) - 앤스로픽은 2023년 이 현상을 예고했고 모두에게 3년의 시간이 주어졌지만, 이제 그 문(프론티어 AI 인프라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은 닫혔다 - 향후 AI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우라늄과 같은 국가적 전략자산화 될 것이다 https://x.com/i/status/206633267081745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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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업계에서 흥미로운 키워드가 하나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Loop Engineering. 핵심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AI가 스스로 일하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사람 → 프롬프트 → AI →
요즘 AI 업계에서 흥미로운 키워드가 하나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Loop Engineering. 핵심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AI가 스스로 일하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사람 → 프롬프트 → AI → 결과 였다면, 이제는 사람 → 목표 정의 → 루프 설계 → AI 자동 수행 → 결과 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최신 에이전트 시스템들은 이미 Automations (스케줄 기반 작업 실행) Sub-agents (역할 분리 및 병렬 처리) MCP/Connectors (외부 도구 연동) Skills (프로젝트 지식 축적) Persistent Memory (장기 상태 저장) 를 조합해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화 중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AI의 성능보다도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과 검증(Verification) 이 더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다른 AI가 리뷰하고, 또 다른 AI가 테스트하는 구조는 가능해졌지만 최종 품질은 결국 누가 루프를 설계했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결국 AI 시대의 병목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는 듯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다음 단계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과 루프 엔지니어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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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매매만 반복하신다면… Variational의 실질 거래 비용이 가장 저렴하다..? 지금까지 ‘수수료 무료’를 표방한 거래소는 꽤 있었지만, Variational은 실제 체감이 확실히 다른데요.. Variation+1
⭐️비트코인 매매만 반복하신다면… Variational의 실질 거래 비용이 가장 저렴하다..? 지금까지 ‘수수료 무료’를 표방한 거래소는 꽤 있었지만, Variational은 실제 체감이 확실히 다른데요.. Variational은 거래 수수료가 완전 제로(Maker/Taker 모두 0%)이고, RFQ 모델 + 온·오프체인 유동성 집계 방식을 통해 상당한 수준의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이 때문에 단순히 ‘수수료 0원’을 넘어, '실질 슬리피지'까지 매우 낮아 전체 거래 비용이 크게 절감됩니다. 실질적으로... $100,000(약 1.5억 원) 규모 BTC 포지션을 열 때도 스프레드 영향이 0.005~0.01% 수준(가끔 -bp도 나옴)으로 매우 미미합니다.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다고 볼 수 있는 바이낸스와 비교해도 체감상 훨씬 유리한 수준입니다. 😤 바이낸스 퓨처 수수료 (선물 기준) 🟢VIP 1: Maker 0.018% / Taker 0.05% ($5백만 거래량 + 5BNB 홀딩) 🟢VIP 2: Maker 0.016% / Taker 0.04% ($1천만 거래량 + 25 BNB 홀딩) 🟢VIP 3 : Maker 0.012% / Taker 0.032%이지만, VIP 3부터는 100 BNB 이상 홀딩이 필요해 진입 장벽이 높아집니다. 사실상 바이낸스의 경우 일반인들은 VIP 3 이상 채우기도 어렵고, 그 수준까지 채우기 위해 내야할 수수료도 상당합니다. —— 비트코인 단타·스캘핑 위주로 거래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수수료 0% + 뛰어난 유동성이라는 조합이 상당한 경쟁력이 됩니다. 슬리피지가 거의 없기 때문에, 고빈도 매매를 해도 비용 부담이 극도로 낮아지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 물론 BTC 페어의 경우, 소모값이 적은 만큼.. '포인트'가 많이 쌓이지는 않습니다. 🟢BTC 페어는 스프레드가 워낙 좁기 때문에, 거래량 대비 포인트 적립 효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커뮤니티에서도 BTC만 반복 거래할 경우 포인트가 생각보다 많이 쌓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Variational의 포인트는 기본적으로 거래량 기반으로 적립되는데, 최근 RWA 페어 출시와 함께 이벤트성 보너스나 멀티플라이어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쌓고 싶다면 RWA 페어를 활용하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지만, 해당 페어는 스프레드가 BTC보다 넓은 경우가 많아 초단타·스캘핑에는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추천하는 활용법 🟢실매매 비용 절감 목적 → BTC 매매 위주로 적극 활용 (제가 생각하기엔 이 거래소는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포인트 파밍 목적 → RWA 페어 + 이벤트 활용 (스프레드 감안한 전략 필요) -> 두 가지를 동시에 노리신다면, 메인은 BTC로 실매매하면서 포인트는 부수적으로 쌓는 방향이 현실적입니다. —— 저도 아직 BTC 매매를 주로 하고 있어서, Variational에서 소소하게 실매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수료 제로 + 깊은 유동성 조합이 실제로 체감되는 거래소라 만족도가 높네요..! 포인트는 그닥 신경쓰지 않는데... 그냥 비트 페어에서 매매 비용이 압도적으로 적다는 장점 하나만으로도, 이 거래소를 쓸만한 이유는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단, 어디까지나 'BTC 매매' 한정이고.... TGE 이후에는 유동성이 줄어들 수 있어 다시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레퍼럴 X, 광고 아님. #Vari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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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막스 인터뷰 (AI 사이클 진단, 밸류에이션&수익성, 사모신용) ✍️팩트 및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_LZe22xhsHc 1. AI 사이클 진단 - 현재 시장 과열은 확실하나 그것이 비이성적인지는 단정 불가하다고 했다. AI가 무엇을·언제·누구에게·얼마의 이익을 낼지 명확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기 때문이다. - 철도·라디오·자동차·컴퓨터·인터넷 등 과거 기술 혁신이 모두 버블(과잉 자본·과잉 인프라·과도한 가격, 자본 제공자 다수 손실)을 동반했으며, AI가 손실 버블을 만들지 않는다면 역사상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했다. - 투자 방법은 위험 스펙트럼으로 나뉜다고 했다. 하이퍼스케일러(Amazon·Google·Meta·Microsoft)는 해자·현금흐름을 갖춘 저위험 진입이나 AI 급성장 시 최대 수혜는 못 되고, AI 순수기업(Anthropic·OpenAI)은 재무가 불명확하나 5~10년 후 존속 가능성이 높으며, 스타트업은 대부분 전액 손실·소수만 거부가 되는 '복권' 성격이라고 했다. 2. 밸류에이션 & 수익성 - Shiller CAPE는 약 42로 2000년 정점(약 44)에 근접하나, 일반 S&P PE는 약 23으로 80년 평균(16)보다 약 50% 높은 수준이며 2000년의 32보다는 낮다고 했다. 1969년 Nifty Fifty가 PE 60~90이었던 점과 비교해 현재 Mag 7(Tesla 제외)의 PE 30대는 그리 비싸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 PE 단순 비교는 부적절하다고 했다. AI 기업은 자본 집약도가 낮고 추가 생산 비용이 적어 한계 이익률이 높으며, 과거에 없던 성장률(월 50% 등)을 보이기 때문이다. - 다만 궁극적으로는 항상 가치(수익성)로 귀결된다고 했다. 과거 이익→매출→'방문자·클릭당 가치'로 평가 기준이 이동했던 인터넷 버블을 상기시키며, 20년 뒤에도 이익을 못 내는 기업이라면 현재의 높은 가격은 실망으로 끝난다고 했다. - Buffett의 2000년 발언(인터넷은 효율을 높이나 수익성과는 별개)을 인용하며, AI가 노동 절감 도구라면 그 이익이 공급자가 아니라 고객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했다. 3. 사모신용 - 직접대출은 2010년 무존재에서 현재 1.7조 달러 규모로 성장했고 약 700개 운용사가 있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부터 영업한 곳은 약 3%에 불과해 험난한 환경을 견뎌본 운용사가 적다고 했다. - 현재의 공포는 과장됐다고 봤다. 본인이 1977~78년 City Bank 하이일드 사업을 시작한 이래 48년간 중간 신용도 기업 대출이 대체로 상환돼 왔으며, 대부분의 대출은 상환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 다만 불안의 상당 부분은 환금성 제약에 대한 사후적 실망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non-traded BDC의 분기 5% 환매 제한은 약관에 명시돼 있어 놀랄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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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가 바이브코딩 뭐시기로 Paste trade 라는걸 만들었는데, 꽤 좋은거 같아서 공유 각종 해외 트위터리안(쓰레드가이,타이키 등등) 의 포지션 , 실링 기타 등등을 한 사이트에서 다 볼 수 있는데 단순히 크립토 뿐
Frank가 바이브코딩 뭐시기로 Paste trade 라는걸 만들었는데, 꽤 좋은거 같아서 공유 각종 해외 트위터리안(쓰레드가이,타이키 등등) 의 포지션 , 실링 기타 등등을 한 사이트에서 다 볼 수 있는데 단순히 크립토 뿐 아니라 주식포지션도 알려줘서 좋음. 특히, 팟캐스트에서 나온 내용을 팟캐스트 안봐도 대강 티커로 알수있어서 good https://app.paste.trade/show/threadguy?sort=p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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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노이드 1000만대 시대… 로봇 옷 시장 열린다 ] 일론머스크는 인간 1명당 휴머노이드 1대 수준으로 필요하게 될 것이라 했고 브렛 애드콕은 그보다 더 많아질것이라 예측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한세실업이 휴머노
[ 휴머노이드 1000만대 시대… 로봇 옷 시장 열린다 ] 일론머스크는 인간 1명당 휴머노이드 1대 수준으로 필요하게 될 것이라 했고 브렛 애드콕은 그보다 더 많아질것이라 예측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한세실업이 휴머노이드가 입을 옷의 시장이 크다며 관련 전시를 공개했어요👍 사람이 옷을 통해 몸을 보호하고 각자의 개성과 역할을 표현하는 것처럼 로봇 역시 옷을 입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 로봇이 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 - 로봇의 모습 그대로 들어났을때 생기는 본능적 거부감 - 하지만 인간처럼 옷을 입으면 훨씬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 - 충격이나 먼지로부터 정밀 부품 보호를 할 수 있으며 - 옷감으로 표면의 열을 발산시켜 내부 부품 과열을 완화할 수 있음 ✅ 휴머노이드 로봇용 의류 특징 - 열 관리를 위해 냉감 소재 적용하고 - 배터리나 구동부 주변은 매쉬 소재로 통기성 확보 - 로봇 구동 범위를 반영해서 신축성 좋은 소재 사용 필요 - 충전이나 정비를 위해 입고 벗기 편하게 지퍼를 여러 위치에 부작 다들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1x 테크놀로지스의 Neo의 경우도 베이지색 니트와 신발을 착용하고 있죠😉😉 앞으로 이 의류시장 외에도 로봇을 위한 다양한 생태계가 생겨날텐데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로 선점하는 기업들이 많이 나오겠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뭘 해야 할까..?!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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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5 오늘할일 1. 컴페전용 봇하나 짜기 자동매매까진 못건들겟고 read용 api로 좀짜놔야겟음 원래 베리나가 메인일땐 필요없엇는데 뚝이널널해서 지금 잡펖덱 많이함 2. 오늘 nado 컴페도 나오는걸로아는데 여기상금세서 한번 봐보기 3. 헬스 하체 4. 눈물의 오픈그라이던트 반정도 탈출 운좋게 빗썸물량만 걸어논거팔앗는데 늦잠자서아직도 딴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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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렛진 행님…
가렛진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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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클로드+딥식+로컬 큐웬 정도로 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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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AI에서 AI tokenomics로? - OpenAI, Google, Microsoft, Anthropic 등이 모두 usage/token 기반 과금 쪽으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토큰 사용량이 폭증한다는 건 AI 인프라 기업에는 좋지만 기업 고객 입장에서는 AI 비용이 폭증한다는 의미. AI는 더 이상 공짜처럼 쓰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사용량이 바로 비용으로 연결되는 compute utility. - compute의 기본 비용이 더 투명해지고, 결과치와 직접 연결되면, AI ROI 논쟁은 수백만 사용자와 use case에서 실시간으로 답이 나올 것. AI가 생산성을 올린다 / 직원들이 더 빠르게 일한다 / 코딩 속도가 올라간다 / 고객지원 비용이 줄어든다의 담론에서 agent가 한 작업의 비용이 얼마인지 / 작업이 만들어낸 가치측정 / 모델의 유효성 및 대체 가능성 등으로 전환되면서 AI 비용 최적화 산업으로 전환이 이뤄질수 있음. - 이는 기존의 직원들에게 AI를 자유롭게 사용하게 풀어주던 정책에서, use case별로 얼마나 token budget을 줄지 정하는 방식으로 바뀔 수 있음. 특정 업무에만 frontier model을 허용하고, 단순하거나 반복적인 작업은 오픈소스/저가 모델로 처리하게 하는 식의 전환. 결국 기업 내부 AI 정책은 AI를 쓰게 하자에서 어떤 업무에 어떤 모델을 어느 비용 한도 안에서 쓰게 할 것인가로 넘어갈 가능성이 존재함. - 기업들은 AI 사용량과 비용을 추적해야 하기에 자연스럽게 model observability, token usage monitoring , cost attribution, model routing, policy enforcement, AI governance, workflow별 ROI tracking 등이 주목받는 영역일 수 있음. 이때부터 AI는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자이기도 하지만, 예산 경쟁자의 성격을 가질수 있음. 오픈소스나 로컬모델, 중국의 저가모델 등의 발전이 병행이 있기도 하고. AI 사용량이 늘어나는 건 맞다. 근데 그 비용은 누가 내고, 누가 가격으로 전가하고, 누가 효율화로 마진을 지키는가? - 위의 의미들이 AI 트레이드가 끝났다는 뜻은 아님. 빅테크 기업의 매출 성장, 최신 모델의 토큰 사용량 증가, 금융·기술·고객지원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서의 AI 도입을 바탕으로 AI 롱트레이드는 지속될 수 있음. 다만 AI 비용 증가에 따라 핵심 강조점이 비용 절감과 효율성으로 이동하면서, 앞으로는 로컬 및 온디바이스 추론, 모델 경량화, 스마트 라우팅, 관측 가능성, 효율적인 아키텍처, 오픈소스 기반 저비용 특화 모델 등이 새로운 중요 테마가 될 수 있음. AI 사용량 증가는 계속되지만, 모든 사용량이 hyperscaler data center로 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의미. - 그리고 이러한 최적화 과정에서 AI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하지 못하는 SaaS, AI 기능은 넣었지만 매출보다 inference cost가 더 빨리 늘어나는 회사, AI로 대체 가능한 인력 기반 서비스, 기존의 인원수 기반 소프트웨어 제공 모델이 usage based AI 모델로 잠식되는 회사, 데이터/콘텐츠 제공자이지만 value capture는 못 하고 비용만 부담하는 회사 등은 AI loser 포지션으로 전락하게 됨. - 관련해서 메모리 비용 최적화 / DRAM 효율화 / HBM 병목 / 대체 아키텍처 영역으로 확장해서 볼 수 있을 것 같고, 온디바이스 AI, 오픈소스/저가 모델, AI 비용 모니터링/거버넌스 쪽도 같이 봐야 할 듯. http://citriniresearch.com/p/state-of-the-themes-june-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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