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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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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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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적 자산배분(TAA)이 남아있긴한데 연기금 입장에서는 증시가 오를수록 부담되긴 할듯. 바통을 이어받아줄 자금이 필요한데 퇴직연금도 있겠고, 제일 좋은 것은 MSCI편입이나 외국인 직접투자 활성화로 외국인에게 물량 넘기는 방법이긴한데... 그리고 오해 중 하나가 국민연금이 매수해서 증시가 올라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증시 급등에 주식평가익이 커져서 비중이 높아진 것임. .

[국민연금 양난] 다음달 강제 리밸런싱 돌입…55조 매도 대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6 지난달 기금운용위원회에서는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14.9%에서 20.8%, 전략적 자산배분(SAA) 허용범위를 3%포인트(P)에서 6%P로 상향했다. 코스피가 9,000을 돌파하면서, 국민연금은 당장 다음달부터 국내주식에 대해 리밸런싱에 돌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최근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은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기금위가 허용해준 범위인 26.8%를 초과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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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재분배 #주식 #MorganStanley - 구조적 전환: 한국 가계 자산이 수십 년간의 부동산·현금 편중에서 벗어나 주식으로 빠르게 이동 중이며, 2025년 가계 주식 보유액이 전년 대비 48% 급증(W662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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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재분배 #주식 #MorganStanley - 구조적 전환: 한국 가계 자산이 수십 년간의 부동산·현금 편중에서 벗어나 주식으로 빠르게 이동 중이며, 2025년 가계 주식 보유액이 전년 대비 48% 급증(W662조)하면서 금융자산 내 주식 비중이 20.3%→26.5%로 6%p 점프했다. 이는 부동산 규제와 자본시장 개혁이라는 정책 조합이 만든 전환이다. - 지속 가능성은 "조건부 Yes": MS는 개인투자자가 과거(2020~21)보다 똑똑해지고(정보 접근성·해외투자 경험·AI), 부동산 FOMO가 주식으로 옮겨가면서 참여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단, 레버리지(신용융자 W37조 사상 최고), 가계부채(GDP 대비 89~93%), 7월 예상 BoK 금리인상 사이클이 양날의 검이다. - 투자 시사점: KOSPI 12개월 목표를 8,500→9,000(불 10,500 / 베어 6,500)으로 상향. 포지셔닝은 Tech·산업재 리더 유지 + 헬스케어 순환매 + 백화점(부의 효과) + 증권·은행(SFG·KFG 선호).

MSCI "한국, 근본적 문제 미해결"…선진지수 편입 먹구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9 MSCI가 한국의 시장 접근성 단계를 추가 상향했다. 지난해 공매도에 이어 투자상품 이용가능성 항목 평가가 상향됐다. 다만 외환(FX)시장 자유화 등 핵심 과제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올해도 선진 지수 펀입을 위한 관찰대상국(워치리스트) 등재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금 신흥국(EM, MSCI EM)에서 비중 1, 2위는 대만(26.5%), 한국(24.1%), 둘이 합쳐 50% https://www.ishares.com/us/products/239637/ishares-msci-emerg
지금 신흥국(EM, MSCI EM)에서 비중 1, 2위는 대만(26.5%), 한국(24.1%), 둘이 합쳐 50% https://www.ishares.com/us/products/239637/ishares-msci-emerging-markets-etf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9008951008 한국 증시는 지난해 18개 평가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마이너스'를 받았는데, 올해는 투자상품 가용성 항목이 '플러스'로 전환되며 '마이너스' 항목이 5개로 줄었다. 다만 여전히 ▲외환시장 자유화 수준 ▲투자자 등록 및 계좌 개설 ▲정보 흐름 ▲청산 및 결제 ▲증권 이동성 부문은 '마이너스' 평가를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오늘 새벽에 MSCI의 2026년 시장 접근성 평가 결과(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가 발표되었습니다. 결과를 요약드리겠습니다.   *총평: 낮아진 MSCI 선진국 편입 기대감 한국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지속적인 이행 노력과 추가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However, underlying accessibility issues remain unresolved.”)   주요 이슈: 1) 외환시장: 2026년 중반부터 24시간 외환 거래가 가능해지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2027년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역외 외환거래시장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점 지적. 2) 외국인 투자 접근성: 2023년 12월에 외국인 투자 등록제(IRC)를 폐지하고 법인식별기호(LEI)로의 전환이 진행 중. 하지만 두 체계가 여전히 공존하면서 실질적인 도입은 제한적인 상태라고 평가. 3) 공매도: 2025년 초에 공매도 금지가 해제된 점 긍정적. 다만 새로운 무차입 공매도 적발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이 체계가 시행되면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 운영 프로세스 및 인프라 개선 작업 진행 중. 4) 영문공시: 2026년부터 영문공시를 실시해야 하는 기업의 비중이 확대. 2027년에는 코스피 전체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는 점 긍정적. 5) 거래 가용성: 국제 거래소에 한국 지수 기반 파생상품이 상장.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의 폭이 넓어진 점 긍정적.   다음 주 24일 아침에 MSCI 시장 재분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는 한국의 선진국 편입 관찰 대상국 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MSCI는 지난해에 제도를 개선한 후 개선된 제도가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과정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MSCI는 제도 개혁 자체보다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는 MSCI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하려는 신호를 주는 내용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1%씩 더 높아집니다. 근데 왜 bloomberg consensus는 올해 2.6%, 내년 2.0%. 엥? 게다가, 재정수지 전망은 올해 내년 모두 -2.1%(GDP 대비). 올해 0%, 내년 +2.0%일 것 같은데 … 사실 재정지출 증가까지 감안하면, 내년 2.6% 성장도 보수적인 수준

#블룸에너지 바이낸스 기준으로는 341불 돌파 중 ※ 코인거래소의 선물거래이기 때문에 정확도는 떨어진다는 점 유의
#블룸에너지 바이낸스 기준으로는 341불 돌파 중 ※ 코인거래소의 선물거래이기 때문에 정확도는 떨어진다는 점 유의

블룸에너지 신고가도 눈여겨 볼만 👉 비나텍/코세스/산일전기/아모센스 등
블룸에너지 신고가도 눈여겨 볼만 👉 비나텍/코세스/산일전기/아모센스 등

Meta, 데이터센터 기업 Crusoe와 신규 AI 컴퓨팅 계약 체결 Meta Platforms는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Crusoe로부터 AI 컴퓨팅 자원을 공급받기 위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공격적인 AI 사
Meta, 데이터센터 기업 Crusoe와 신규 AI 컴퓨팅 계약 체결 Meta Platforms는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Crusoe로부터 AI 컴퓨팅 자원을 공급받기 위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공격적인 AI 사업 확장을 뒷받침할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Meta는 텍사스주 차일드레스(Childress)와 미주리주 워렌턴(Warrenton)에 위치한 Crusoe의 두 데이터센터로부터 컴퓨팅 용량을 구매하는 계약을 맺은 상태입니다. Meta는 향후 수년간 AI 인프라에 최소 6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러한 대규모 투자에 대한 성과를 입증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메타-크루소, 1.6GW AI 컴퓨트 계약 체결 보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메타가 크루소와 AI 컴퓨트 계약을 통해 텍사스 Childress와 미주리 Warrenton에 위치한 사이트의 1.6GW 규모 캐파를 확보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다만 구체적 재무 조건과 캐파 제공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크루소가 발표한 계약 물량 4.9GW 중 주요 사이트는 1) 텍사스 Abilene - 오라클(1.2GW) 및 마이크로소프트(0.9GW), 2) 텍사스 Amarillo - 구글 (지역 언론 보도), 3) 텍사스와 4) 미주리입니다. 이 중 3)과 4)의 테넌트가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현재 보도 상으로 메타 계약이 기존 계약 파이프라인내 테넌트가 공개된 것인지 또는 신규 부지인지 확정하기는 어렵지만, 전자일 확률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이 경우 4.9GW의 계약 물량에서 변화는 없습니다. 지난주 크루소의 와이오밍 Project Jade 중단 보도가 나오며 AI 인프라 포함 산업 전반에 우려로 작용했는데요 이후 추가 보도로 프로젝트는 진행되지만, 구글의 비용 및 스케쥴 우려로 크루소만 프로젝트에서 제외되었다는 것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메타 딜은 크루소가 자본 효율성, 공정 및 수익성 문제 등을 고려해 개발 구조 재편을 하고 있고, 와이오밍 대신 다른 사이트에 집중하는 구조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크루소 입장에서는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프로젝트 진행에 신뢰도를 더 할 수 있겠네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6/19 공표자료)

메타, 크루소와 AI 컴퓨팅 계약 체결…총 1.6GW 발전 용량 확보 https://naver.me/Fdqeq0Tw

MSCI "한국, 근본적 문제 미해결"…선진지수 편입 먹구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9 MSCI가 한국의 시장 접근성 단계를 추가 상향했다. 지난해 공매도에 이어 투자상품 이용가능성 항목 평가가 상향됐다. 다만 외환(FX)시장 자유화 등 핵심 과제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올해도 선진 지수 펀입을 위한 관찰대상국(워치리스트) 등재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금 신흥국(EM, MSCI EM)에서 비중 1, 2위는 대만(26.5%), 한국(24.1%), 둘이 합쳐 50% https://www.ishares.com/us/products/239637/ishares-msci-emerg
지금 신흥국(EM, MSCI EM)에서 비중 1, 2위는 대만(26.5%), 한국(24.1%), 둘이 합쳐 50% https://www.ishares.com/us/products/239637/ishares-msci-emerging-markets-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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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재분배 #주식 #MorganStanley - 구조적 전환: 한국 가계 자산이 수십 년간의 부동산·현금 편중에서 벗어나 주식으로 빠르게 이동 중이며, 2025년 가계 주식 보유액이 전년 대비 48% 급증(W662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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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재분배 #주식 #MorganStanley - 구조적 전환: 한국 가계 자산이 수십 년간의 부동산·현금 편중에서 벗어나 주식으로 빠르게 이동 중이며, 2025년 가계 주식 보유액이 전년 대비 48% 급증(W662조)하면서 금융자산 내 주식 비중이 20.3%→26.5%로 6%p 점프했다. 이는 부동산 규제와 자본시장 개혁이라는 정책 조합이 만든 전환이다. - 지속 가능성은 "조건부 Yes": MS는 개인투자자가 과거(2020~21)보다 똑똑해지고(정보 접근성·해외투자 경험·AI), 부동산 FOMO가 주식으로 옮겨가면서 참여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단, 레버리지(신용융자 W37조 사상 최고), 가계부채(GDP 대비 89~93%), 7월 예상 BoK 금리인상 사이클이 양날의 검이다. - 투자 시사점: KOSPI 12개월 목표를 8,500→9,000(불 10,500 / 베어 6,500)으로 상향. 포지셔닝은 Tech·산업재 리더 유지 + 헬스케어 순환매 + 백화점(부의 효과) + 증권·은행(SFG·KFG 선호).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9008951008 한국 증시는 지난해 18개 평가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마이너스'를 받았는데, 올해는 투자상품 가용성 항목이 '플러스'로 전환되며 '마이너스' 항목이 5개로 줄었다. 다만 여전히 ▲외환시장 자유화 수준 ▲투자자 등록 및 계좌 개설 ▲정보 흐름 ▲청산 및 결제 ▲증권 이동성 부문은 '마이너스' 평가를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오늘 새벽에 MSCI의 2026년 시장 접근성 평가 결과(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가 발표되었습니다. 결과를 요약드리겠습니다.   *총평: 낮아진 MSCI 선진국 편입 기대감 한국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지속적인 이행 노력과 추가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However, underlying accessibility issues remain unresolved.”)   주요 이슈: 1) 외환시장: 2026년 중반부터 24시간 외환 거래가 가능해지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2027년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역외 외환거래시장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점 지적. 2) 외국인 투자 접근성: 2023년 12월에 외국인 투자 등록제(IRC)를 폐지하고 법인식별기호(LEI)로의 전환이 진행 중. 하지만 두 체계가 여전히 공존하면서 실질적인 도입은 제한적인 상태라고 평가. 3) 공매도: 2025년 초에 공매도 금지가 해제된 점 긍정적. 다만 새로운 무차입 공매도 적발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이 체계가 시행되면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 운영 프로세스 및 인프라 개선 작업 진행 중. 4) 영문공시: 2026년부터 영문공시를 실시해야 하는 기업의 비중이 확대. 2027년에는 코스피 전체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는 점 긍정적. 5) 거래 가용성: 국제 거래소에 한국 지수 기반 파생상품이 상장.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의 폭이 넓어진 점 긍정적.   다음 주 24일 아침에 MSCI 시장 재분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는 한국의 선진국 편입 관찰 대상국 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MSCI는 지난해에 제도를 개선한 후 개선된 제도가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과정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MSCI는 제도 개혁 자체보다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는 MSCI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하려는 신호를 주는 내용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1%씩 더 높아집니다. 근데 왜 bloomberg consensus는 올해 2.6%, 내년 2.0%. 엥? 게다가, 재정수지 전망은 올해 내년 모두 -2.1%(GDP 대비). 올해 0%, 내년 +2.0%일 것 같은데 … 사실 재정지출 증가까지 감안하면, 내년 2.6% 성장도 보수적인 수준

Citi) Ibiden (4062.T)매수 유지 – 강한 성장세 지속 전망, 다만 급등 이후 어느 정도 주가에 반영. TP 3만엔. 시티의 견해 당사는 실적 전망을 상향하고, 위험 프리미엄을 기존 5.0%에서 3.0%로 낮추며, 기준연도를 FY3/28에서 FY3/29로 변경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7,000엔에서 30,000엔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이비덴이 연간 실적 발표와 함께 제시한 중기 성장 전망은 당사의 기존 예상을 웃돌았으며, AI 서버 시장 확대에 따른 강한 이익 성장 기대를 높였습니다. 시장은 이미 이비덴을 높은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당사는 1) 전자부품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승, 2) 광범위한 서버 수요 성장 국면에서 이 종목에 부여되는 프리미엄, 3) 제품 가격 인상 기대를 근거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기존 가정 대비 변경 사항 — 당사는 기존에 CY26~CY28 AI 서버 출하대수 성장률을 연평균 20%로 가정했으나, 최근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전망을 바탕으로 이를 연평균 거의 30% 수준으로 상향합니다. 또한 AI 애플리케이션에서 CPU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서버 CPU 성장률을 연평균 약 5%로 가정합니다. 코로나 기간 중 증설 영향으로 수급은 완화되어 왔지만, 당사는 GPU/ASIC뿐 아니라 CPU 수요까지 포함해 수급이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패키징 가격 — GPU/ASIC 기판 크기는 계속 커지고 있으며, 단가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 공정에서 부가가치를 더하는 EMIB 수요 증가로 인해 ASP가 뚜렷한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서버 제품은 패키지 기판 전체 수요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 점 때문에 다른 전자부품보다 가격 인상이 더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가격 인상이 발생한다면 AI GPU 제품이나 EMIB보다는 주로 서버 CPU 및 PC 제품에서 나타날 것으로 보지만, 이비덴 역시 그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영업이익 전망 — 당사는 FY3/27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880억 엔에서 980억 엔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전년 대비 58.7% 증가입니다. FY3/28 전망은 기존 1,140억 엔에서 1,770억 엔으로 상향하며, 전년 대비 80.6% 증가를 예상합니다. FY3/29는 2,500억 엔으로 모델링하며, 전년 대비 41.2% 증가를 예상합니다. 감가상각비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서버 비중 확대와 최고 부가가치 EMIB 제품의 출시 국면으로 인해 ASP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서버 비중은 FY3/26의 70% 이상에서 FY3/27부터 80%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ASP는 FY3/27에 전년 대비 80% 이상 상승한 뒤 이후에도 약 30% 수준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이익 성장이 회사 가이던스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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