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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다면 2년 만기 국채 수익률보다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금리, Yield)가 더 높아야 한다. 우리는 오늘보다 당장 내년이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살기 때문. 때문에 국채 수익률 곡선은 만기가 길어질수록 높아지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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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테리스 파리부스, 다른 모든 조건은 동일하다는 경제학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사기적 조건으로 채권 금리를 이렇게 이해하기로 해보자.
경제성장률 + 인플레이션 + 기간 프리미엄 중 성장과 물가만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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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cktail of 'Docent'
- 10/17 - 왜 공포지수는 낮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을까
- 10/19 - R*, R** 차이, 그리고 중앙은행이 바라보는 실업률과 정책금리
- 10/23 - R**는 출구전략을 위한 수단일까?
- 11/06 - 테일러 준칙으로 비교해보는 파월과 볼커, 1970년대라면 파월은 어떻게 했을까?
- 11/18 - 각 투자은행들이 전망하는 미국 중앙은행의 2023년 경로
- 11/27 - 북아시아(중국, 대만, 한국)에 대한 투자은행들의 투자 의견 상향 쇄도
- 11/29 - 중국의 바이러스 정책 변화의 힌트, 노년층 백신 접종
- 12/15 - FOMC, 인터뷰 중계
- 12/15 - 한국 주식시장의 추세 및 상승/하락 주도 종목의 특성
위 날짜 이후는 'In Case You Missed It'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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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담
'투자하지 말아야 할 대상'
올해 상반기, 골드만삭스에서 공모펀드가 지수 대비 더 우월한 성과를 내거나 열위을 부진을 겪을 때, 그 원인을 분석한 보고서가 있음.
이 보고서를 보면서 흥미롭게 깨달은 점은, '투자하지 말아야 할 대상'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해 본 적 있냐는 것임.
펀드가 비교지수(BM) 대비 초과성과를 내기 위해 특정한 주식은 비교지수 내 비중보다 높이고, 특정한 주식은 비중을 낮춰야 하는데(완벽하게 동일한 비중으로 복제하면 인덱스 펀드),
일반적인 주식 투자자들은 상방의 기회만을 주시하면서 비교지수 대비 비중확대(Overweight)에 심각하게 고민하고 많은 에너지를 투입하지만, 비교지수 대비 비중축소(Underweight)에 대해서는 그다지 높은 수준의 고민을 하지 않기 때문임.
하지만 정작 비교지수를 이기고 지는 결과는 비중축소를 결정한 종목(the process of selecting which stocks not to own)에서 더 크게 판가름 났다는 것임.
무엇이 될까보다, 무엇이 안될까를 고민해보는 습관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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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Case You Missed It
- 애널리스트를 존중하는데 대한 견해
- 채권자의 심정으로 위험자산을 보는 법
- 한국 증시, 2022년에 대한 소고
- 2022년 한국형 헤지펀드 결산
- 옵션의 감마 포지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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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a – clearly linked to point above, dealers are long $4bn gamma at spot (20,000 eminis to buy on -100bps drop and 20,000 eminis to sell on +100bps ral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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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담
'Gamma'
파생상품 시장, 특히 옵션의 영향력이 커지다보니 올해 투자자들이 자주 듣게 되는 단어가 'Long Gamma', 'Short Gamma'였을 것임.
두 단어 중 아마도 'Long Gamma'를 더 많이 들었을 것인데, 이 구조를 이해하고 올 한해 거시적 경제 환경을 되돌아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음.
이해를 돕기 위해, 간소화 한 설명을 붙이자면, 특정 주식 'K'의 풋 옵션을 매수한 투자자가 시장 중립적 포지션을 구축하려면, 해당 옵션의 델타만큼 'K' 주식을 매수해서 보유하면 되며, 이를 롱 감마 구조라 이해하면 됨.
1) 주가가 하락할 경우 풋 옵션의 델타는 커지므로 특정 주식 'K'를 더 사줘야 하며,
2) 주가가 상승할 경우 풋 옵션의 델타가 작아지므로 특정 주식 'K'를 더 팔아줘야 함.
그러므로 시장이 롱 감마 구조라면, 지수가 빠지면 '주식 매수'가 발생하고 지수가 오르면 '주식 매도'가 발생하는데, 익히 알고 있는 i) 낮은 변동성 하에서 ii) 특정 범위 내 트레이딩이 시장에 반복되게 됨.
거시적 경제환경이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으로 금리가 높아지고 유동성이 회수되며, 기업들의 이익은 감소하고 침체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양상이었으므로,
현명한 투자자라면 불확실한 거시적 경제환경 속에 반등하는 주가에 속기 싫을 것임.
롱 감마 구조에서는 지수 상승 시마다 주식을 매도해줘야 하고, 지수 하락 시 주식을 매도해줘야 하므로 박스권이라 가정할 때 '저점 매수, 고점 매도'가 되는 것임.
물론, 옵션을 가지고 있으므로 시장 중립적 포지션을 계속 헤징하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현물 주식 입장에서 설명함.
이와 같은 배경을 살펴보면 지수가 반등할 때마다 롱 감마 구조로 쌓여있는 옵션 포지션을 이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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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자금의 유입과 유출이 결국 주가를 결정하는 결정적 요소
하얀색 선은 12개월 누적 중국 제외 아시아 신흥국 펀드 유입 총액, 파란색은 코스피 200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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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ties in Milan earlier said that almost half of the passengers on two flights from China tested positive for the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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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전세계 대형주 및 중형주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 중, 2022년 한 해 동안 지수 상승을 주도한 25개 기업과 하락을 주도한 25개 기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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