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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deon's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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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20~30년 전에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으로 알려진 악명높은 사건이 있었음. 그 때 폐 섬유화를 유발해 사람을 죽게 만든 가습기 살균제 중에는 무려 KC 인증을 받은 제품도 있었다. 그 잘나신 KC 인증은 겨우 그런 수준의 것이고, 이제 그게 없으면 직구를 금지하겠다니 실소가 나온다. 정말로 안전이 목적이었다면 UL, CE, PSE 까지는 인정해줬어야. https://www.dogdrip.net/557515467

낮아진 출산율 + 높은 디지털 기술 도입률 = 디지털 서드 임팩트 도래. 진정한 인류보완계획을 준비중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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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6 17:41:26 기업명: 푸드나무(시가총액: 745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45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73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8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56억/ -73억/ -85억 2023.4Q 347억/ -97억/ -102억 2023.3Q 521억/ -27억/ -36억 2023.2Q 490억/ -25억/ -25억 2023.1Q 549억/ -30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2229

2024.05.16 17:40:57 기업명: 펄어비스(시가총액: 2조 5,603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4.03) 매출액 : 854억(예상치 : 807억) 영업익 : 5억(예상치 : -61억) 순이익 : 128억(예상치 : 2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854억/ 5억/ 128억 2023.4Q 844억/ -55억/ -46억 2023.3Q 849억/ 21억/ 148억 2023.2Q 784억/ -141억/ -44억 2023.1Q 858억/ 11억/ 9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6002232

『연금 업무를 담당하는 일본 공무원이 주저하다 질문하더라. ‘한국은 일본의 절반도 안 되는 보험료를 부담하는데, 어떻게 훨씬 많은 연금액을 줄 수 있느냐’며 비법을 묻는 것이었다.』 →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미래세대의 아이들에게 빨대를 꽂고, 있는힘껏 빨면 됩니다. #국민연금 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34406?sid=101

[장 중 시황] 드디어 완화된 미국 CPI, 반도체와 밸류업이 이끄는 KOSPI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KOSPI는 외국인, 기관 순매수세에 힘입어 약 +0.8% 강세. 미국 4월 CPI가 전년대비 3.4%, 전월대비 0.3%로 예상치에 부합, 또는 하회하면서 완화된 기조. 미국 4월 전월대비 소매판매도 0%로 예상치를 하회하며 금리인하 기대감 재부각. 미국채 2년물, 10년물 금리가 각각 -166bp, -202bp 하락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 확대.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안도감을 반영하여 미국 빅테크 강세가 이어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88% 기록. 한편,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2거래일 연속 순매수하여 수급 여건 개선 - 아시아 증시는 모두 강세. 미국 CPI둔화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홍콩 항셍지수는 +1.6%, 일본 니케이지수는 +0.8%,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5% 강세 - 원/달러 환율은 -22.8원 하락한 1,346.3원으로 거래. 완화된 미국 CPI와 부진한 소비로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되살아나면서 하락 - 업종별로는 보험(+5.2%), 금융업(+1.8%) 강세. 금일 보험, 금융업 주도로 밸류업 업종 강세가 두드러짐. 특히, DB손해보험(+9.2%)은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급등. 삼성화재(+9.5%)도 1분기 호실적 발표로 강세인 가운데, 대부분 보험 업종 상승세. 이어서, 하나금융지주(+3.1%)는 외국인 순매수세로 강세 전개. 한편, 미국 반도체 업종 훈풍이 국내 반도체 업종 강세로 이어짐. 특히, SK하이닉스(+4.1%)는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 업종 내에서 이수페타시스(+17.2%)는 1분기 호실적 발표로 급등했고, 이어지는 AI 모멘텀으로 전력설비 내에서 LS ELECTRIC(+11.3%), 대한전선(+5.4%) 강세. 반면, 운수창고(-2.8%) 약세. 그중 HMM(-7.7%), 팬오션(-3.7%)이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어 약세 주도. 뒤이어, 특별한 모멘텀이 부재한 종이,목재(-0.4%) 약세 - KOSDAQ은 외국인, 기관 순매수세로 +0.9% 강세. 업종별로는 금리에 민감한 제약,바이오 강세. 대형주 중심으로 강세 전개했고, HLB(+1.9%), 알테오젠(+3.3%), 클래시스(+2.5%) 등 전반적인 업종 상승. 뒤이어, 미국 빅테크 영향으로 반도체(+1.4%) 강세. HPSP(+5.6%), 테크윙(+6.7%), 피에스케이홀딩스(+9.7%) 등이 강세 주도. 반면, 방송서비스(-1.1%) 약세. 특히, 외국인 순매도세로 CJ ENM(-2.3%)가 하락. 뒤이어, 음식료,담배(-1.0%), 컴퓨터서비스(-0.8%) 약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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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VlLplHQ 금투세 유리한 대상 - 종합소득세 세율 30% 구간 이상(즉, 소득이 많으면서, 소득의 원천이 다양한 사람) 사람 - 각종 ETF(특히 배당 ETF) 장기투자자 - 다양한 금융상품(코인 제외)에 폭넓게 투자하면서 적어도 한 상품군에서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금투세 불리한 대상 - 대부분의 트레이더 (국내 주식 트레이더 또는 코인 트레이더) - 특히, 반기마다 원천징수한다는 개념은 누적수익률에 치명적임(반기마다 원천징수 = 소득이 발생할 때마다, 미리 세금을 징수하고 반기마다 정산해주는 것) 내 생각 -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안그래도 안좋은 국내 증시에 유동성이 감소할 확률이 높아지는건 사실 - 그러나 모든 사람이 우려하는 것처럼 코스피나 증시가 갑자기 우루루 빠질 일은 없음(생각보다 회전률이 낮은 펀드가 많음), 솔직히 대부분의 우려는 선동이라 생각. 금투세의 방향은 글로벌 스탠다드랑 일치함 - 증시를 살리고 싶으면 세금 제도로 왈가왈부하지 말고 쓰레기같은 지배구조 및 주식발행 기준, 상장기준을 바꿔야 함 - 그런데 필연적으로 매매를 할 수밖에 없는 코인 투자자(알트 장기투자하는 흑우는 이제 없죠?)에게는 무조건 손해, 그러나 정부 입장에서는 코인에게만 혜택을 줄 명분이 없음(코인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 않고 국경이 없어 국내 코인시장을 지킬 이유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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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집에서 월 평균 적정 생활비 322만원을 제시하면서 노후에 7.7억이 필요하다고 제시함. 은퇴후 20년을 산다는 가정임. 근데 문제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하지 않았다는거라 어떻게보면 '매우 낙관적인' 가정이라고 할 수 있음
쌀집에서 월 평균 적정 생활비 322만원을 제시하면서 노후에 7.7억이 필요하다고 제시함. 은퇴후 20년을 산다는 가정임. 근데 문제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하지 않았다는거라 어떻게보면 '매우 낙관적인' 가정이라고 할 수 있음

사실 오늘 지수 내려간거 좆성준때문이 아닐수도 있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쩐다 진짜 욕 너무잘함 타격감 지림. 요즘 MZ들 패드립같은거는 유치할 정도로 묵직하다.

받) 그냥 받임 ㅋㅋ
받) 그냥 받임 ㅋㅋ

건강한 몸에 개쩌는 두뇌와 미국 국적, 폭발적인 성장기까지 만난 사람이라 다시는 못나올듯 앞으로의 시대는 점점 개똥같아질거라 생각이 들어서..

투자자로서는 뭐 GOAT고... 전 무엇보다도 맥도날드를 매일 먹고 기름진 스테이크와 콜라를 들이붓는데도 90넘어서까지 정정한게 정말 너무 부럽습니다. 버핏의 두뇌보다 췌장이 더 개쩌는거같음 인자강 그 자체. 졸라부러움.

솔직히 버핏은 그 누구도 비빌수가 없는 급이고 아마 앞으로도 버핏을 제낄 사람이 나올수나 있을까 싶다.

일본 관공서 인증할때 라인인증 있는거보면 솔직히 남의 나라꺼 쓰는게 여간 찝찝한게 아닐듯요. 물론 그렇게 될때까지 일본 IT기업들은 뭘 했는지 그게 더 문제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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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 든 토끼가 인상깊군요 https://naver.me/G7Z2dd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