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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지주] 이나예 & 정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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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환경 | ESG]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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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Supersized' El Niño may become strongest ever recorded, UN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vironment/el-nio-likely-strengthen-further-persist-into-2027-wmo-says-2026-09-03/ - 세계기상기구는 이례적으로 높은 태평양 수온으로 엘니뇨가 2027년 2월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거의 100%라고 발표함. - 엘니뇨는 올해 말 절정에 도달할 전망이며 강수량과 기온을 크게 바꿔 태풍·가뭄·집중호우 위험에 영향을 미칠 예정임. - 올해 엘니뇨는 이미 열대지역 연성원자재 생산에 영향을 줬고 중앙아메리카 건조회랑의 심각한 식량위기를 초래함. - WMO는 농업·보건·에너지·수자원 부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기경보와 재난대비 활동을 강화할 예정임. ■ Revamped EU antitrust rules make exceptions for sustainable companie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revamped-eu-antitrust-rules-make-exceptions-sustainable-companies-2026-09-03/ - EU 집행위원회는 시장지배적 기업이라도 지속가능성 제고 효과가 입증될 경우 일부 경쟁제한 행위를 정당화할 수 있도록 반독점 가이드라인을 개정함. - 원자재 사용 절감, 오염 감소, 재활용 확대, 공급망 회복력 강화, 소비자 비용 절감 등 지속가능성 편익을 경쟁법 적용 시 고려하기로 함. - 개정 지침은 시장점유율 40% 이상인 지배적 사업자의 시장지배력 판단과 EU 경쟁법 제102조 적용 기준을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다만 업계 전문가들은 새 지침이 시장지배력 남용을 정당화하는 데 악용될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함. ■ 인도네시아 산불로 팜유 가격 폭등 조짐...기후위험→공급망 현실로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95 ■ 전력망 기다릴 수 없는 日 데이터센터…히타치·블룸, 자체 발전으로 우회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03 ■ 메타, 7년간 이어진 주주 경고 외면…결국 24조원 비용 부담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205 ■ 美 기업 4곳, 한국에 20억달러 투자…반도체·해상풍력 사업 확대 https://www.news1.kr/economy/idustry-trade/6279525 ■ 'N% 성과급·호남반도체 반대' 파업·의무교섭 불가…노동부 지침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3088700530 ■ 총수 일가 사익편취 규제 회사 처음으로 1000개 넘어···삼성, ‘임원 주식 성과 보상’ 317건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31555021 ■ "공개매수 제안, 공시 의무화"…오기형 의원, 주주보호법 발의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792 ■ OCI홀딩스, 美 텍사스서 260MW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착공 https://www.newsm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51 ■ 방시혁 하이브 의장 불구속 송치…2631억 부당이득 혐의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90312213916554 ■ 티빙, 2206만개 활성화 계정 개인정보·개발 프로젝트 361건 털렸다 https://www.mt.co.kr/tech/2026/09/03/2026090313435274949 ■ 울산 에쓰오일 공사장서 또 노동자 사망…현대건설 하청 50대 추락사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761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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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5사는 ‘한국발전공사’로 통합 석유·가스공사는 ‘에너지자원공사’로 통합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146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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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Blackout risk rises as heat wave stresses largest US electric grid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lackout-risk-rises-heat-wave-stresses-largest-us-electric-grids-2026-09-02/ - 미국 에너지부는 9월 1일 밤 PJM에 순환정전 직전 단계인 3단계 비상상황을 피하기 위해 예비 발전자원을 가동하도록 승인함. - 워싱턴DC에서 시카고까지 6,700만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PJM은 계획정비 중인 발전기의 복귀 가능시점을 확인하는 최대발전 비상경보를 발령함. - 미국 15개주를 관할하는 MISO는 최대수요가 역대 최고 127.1GW에 근접한 약 121GW에 이를 것으로 보고 예비력 요건을 확대함. - 시카고·세인트루이스·워싱턴DC의 기온이 32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전력회사가 소비자에게 냉방과 미사용 기기의 전력소비를 줄이도록 요청함. ■ Solar overtakes coal as China's largest source of installed power capacity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olar-overtakes-coal-chinas-largest-source-installed-power-capacity-2026-09-01/ - 중국의 태양광 설비용량은 7월 말 1,288GW로 석탄 1,285GW를 넘어 처음으로 최대 발전설비원이 됨. - 다만 상반기 실제 발전 비중은 풍력·태양광이 24.6%, 석탄이 49.7%로 석탄 발전 의존도는 여전히 높음. - 중국의 풍력·태양광 합산 설비는 지난해 3월 이미 석탄 설비를 넘어섰으며, 태양광 단독으로도 이번에 역전함. - 올해는 고정가격 매입제도에서 시장가격 체계로 전환되며 신규 태양광 설치 속도가 지난해보다 둔화함. ■ 유엔, '기온 상승폭 1.5도' 기후 목표 달성 불가능 시인 https://v.daum.net/v/20260902154206406 ■ 오픈AI·앤트로픽 등 주요 AI기업 검증 본격화…EU AI법 첫 집행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86 ■ 독일 전력망 공격 잇따라…파괴공작 우려 고조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175100082 ■ 이찬진 금감원장 "투명한 기후공시 체계 구축"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90207583610521 ■ 50%+1주 vs 전량 매수…‘의무공개매수’ 제도 본격 논의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21028267989923c501012_1 ■ 반도체 기업 전기료 3~5년치 선납 제안…"한전채 25조 대체"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2263 ■ 선진국들 ‘재해채권’ 앞다퉈 늘리는데…한국은 ‘0’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22051035 ■ 태양광 시장 커지는데 중국산만 웃었다…국산 비중 30%로 추락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2331 ■ 티빙, 개인정보 유출 3개월 만에 기자회견…대표이사 직접 사과·보상방안 밝힌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626104 ■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대리 금소법 적용되나, 금감원 '투자중개' 판단에 과징금 갈린다 https://www.mt.co.kr/stock/2026/09/02/2026090215135798111 ■ HD현대重 부분파업에 포스코도 파업 전운...중공업 노사갈등 고조 https://www.ajunews.com/view/20260902142515600 ■ 당진 현대제철 내 협력사 산소공장 화재…"직원들 모두 대피"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06500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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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France targets Shein and Temu with fast fashion fines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france-targets-shein-temu-with-fast-fashion-fines-2026-09-01/ - 프랑스는 과잉생산에 따른 환경부담을 줄이기 위해 Shein·Temu 등 초저가 패스트패션 제품에 추가 부담금을 부과하기 시작함. - 부담금은 품목별 0.25~12유로로 책정되며, 제품 세전 판매가격의 최대 50%까지 부과될 수 있음. - 부과액은 판매량·가격·수선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산정되고, 2030년부터는 부담 수준이 더 높아질 예정임. - Shein은 현재 200만개 이상의 상품과 하루 4,700개 신규 의류를 판매하고 있어 Zara·H&M보다 규제 영향을 크게 받을 전망임. ■ Micron’s Taiwan unions threaten strike over bonus dispute https://www.reuters.com/business/world-at-work/microns-taiwan-unions-threaten-strike-over-bonus-dispute-2026-09-01/ - 마이크론 대만 노조는 현재 성과급이 회사 수익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며 파업을 예고했고, 설문 참여 조합원의 80% 이상이 찬성함. - 노조는 2026회계연도에 직원 1인당 약 83개월치 급여에 해당하는 일회성 추가 보너스를 요구함. - 2027년부터는 기존 연간 성과급 제도를 폐지하고 영업이익의 15%를 분기별로 직원에게 배분하는 방식으로 바꿀 것을 요구함. - 노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이익공유 제도와 비교해 대만 직원 보상 격차가 커졌다고 주장하며 협상을 압박하고 있음. ■ 버지니아, 미국 첫 주 단위 옥상 태양광 공동구매 도입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69 ■ 네팔 “기후 재앙… 중국·미국·인도 등 온실가스 배출국에 보상 청구”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9/01/P6PJ7BZQUFAPVHTDIHKYJSDWAA ■ 뉴욕주 '기후 슈퍼펀드' 연방법원서 좌초,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 물리는 일 어려워질 전망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6093 ■ 靑 “‘베어허그 M&A 지원펀드’ 검토…기업가치 제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88646645575856 ■ 한국거래소에 자발적 탄소시장 연다…정부, 내년 크레딧 20만톤 직접 구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63 ■ 기후부 예산 25.7조 ‘사상 최대’…전기차 보조금 30만→43만 대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5882 ■ 제주, 풍력전력 직공급 기반 그린 수소 PPA 계약 체결 https://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586 ■ 정부, ISA 축소안 철회 … '주가 누르기' 대책은 국회 논의로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01/2026090100362.html ■ 자사주 성과급 보상, 주총 부결 사례 나왔다…삼성전자 영향 ‘촉각’ https://www.dt.co.kr/article/12081477 ■ SK이노·롯데케미칼 외부 해킹 피해…임직원 정보 유출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1/134583806/1 ■ 공정위, CJ제일제당·대상 등 5개 회사 '장류 가격 담합 의혹' 조사 착수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3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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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금감원, SK이노-SKIET 합병 두고 제동걸 듯… “주주 소통 없는 합병”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701000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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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나예] 지주회사: 자본시장법 개정 영향 점검 ▶️ 자본시장법 개정 - 8월 20일 주권상장법인의 합병 등에 적용되는 가액 산정 기준을 변경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공포일로부터 3개월 경과 후 시행 예정 - 핵심은 상장 계열회사 간 합병에서 기준시가 산식에 따라 합병가액을 결정하던 기존의 방식을 폐지하고, 상장기업이 당사자가 되는 합병 등(합병, 중요한 영업 또는 자산의 양수도, 주식의 포괄적 교환 또는 포괄적 이전, 분할 또는 분할합병 등)의 거래에 대하여 주식가격, 자산가치, 수익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공정한 가액’을 적용하도록 한 것 - 합병가액의 예측가능성을 높일 수는 있다는 점과 가액 산정이 용이하다는 시가산정 방식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기업의 내재가치를 온전히 반영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고, 기업이 지배주주에게 유리한 시점에 합병을 추진하거나 합병을 위해 의도적으로 주가를 낮출 수도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것이 개정 배경 ▶️ 대기업집단의 구조 재편 결정은 신중해질 전망 - 주식매수청구권 가격 산정 방식도 시가 기준 산정 방식에서 이사회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절차, 방법 등의 기준에 따라주식가격, 자산가치, 수익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하는 것으로 변경 - 거래 과정과 의사결정의 근거를 이사회 책임하에 공시해야할 의무가 생겼고, 자산양수도에 있어서도 외부평가기관의 가치평가가 의무화되며, 이 모든 과정에서 이사회의 의견서 작성 및 공시 의무가 강화됨 - 이번 법 개정이 기업집단 내 계열사간의 자산거래의 비용을 높이는 한편, 이사회의 책임 강화 및 소송 리스크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기업집단의 구조재편 움직임은 신중해질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vo.la/fqDVw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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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hatGPT, Reddit, Roblox to adhere to EU’s “very large platform” rules https://www.reuters.com/world/chatgpt-reddit-roblox-adhere-eus-very-large-platform-rules-2026-08-31/ - ChatGPT·Reddit·Roblox는 EU 월간 이용자 4,500만명을 넘겨 디지털서비스법상 ‘초대형 플랫폼·검색엔진’ 규제를 적용받게 됨. - 지정 이후 4개월 내 불법 콘텐츠 확산 위험을 평가·완화하고, 미성년자와 이용자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도 줄여야 함. - 기본권·선거 절차·공공안전에 대한 위험 관리 의무도 추가되며, EU 집행위원회가 서비스 기능과 규정 준수 여부를 직접 감독함. - ChatGPT는 DSA상 온라인 검색엔진으로, Roblox와 Reddit은 이용자가 제3자 콘텐츠를 공개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분류됨. ■ SEC chairman moves to give US states power over shareholder resolutions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sec-chairman-moves-give-us-states-power-over-shareholder-resolutions-2026-08-31/ - 미국 SEC는 상장사 주주제안 규정인 Rule 14a-8을 폐지하고 관련 규제 권한을 주정부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임. - 제도가 바뀌면 주주제안 절차가 연방 기준에서 주별 규제로 전환돼 행동주의 투자자의 주총 영향력이 약해질 수 있음. - Paul Atkins SEC 위원장은 현행 규정이 SEC 권한을 넘어 주법을 침해할 수 있다며 폐지 필요성을 제기함. - Rule 14a-8은 일정 지분을 보유한 주주가 탄소배출·임원 역할 등 안건을 회사 위임장에 올릴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임. ■ 수도권·충청·강원권에 12GW 초대형 태양광 단지 만든다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47 ■ 與, 주가 누르기 보완책 '봇물'…이번엔 배당성향 따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3253i ■ 삼성SDI, 글로벌 톱티어 ESS기업에 LFP 배터리 공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 SK온, 美 기업과 9GWh 배터리 공급계약… 북미 ESS 공략 가속 http://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20 ■ 셀트리온, 매년 순이익 3분의 1 주주환원…1,000억원 자사주 매입 https://www.mt.co.kr/thebio/2026/08/31/2026083113290745998 ■ HD현대중공업, 복지시설에서 근로자 1명 사망 https://www.fnnews.com/news/202608310940338782 ■ 코오롱글로벌, 청주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근로자 1명 사망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274929 ■ CJ제일제당, 우발부채 '레드레드'...담합 소송에 美 영업비밀 분쟁까지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1040 ■ 경찰 '자본시장법 위반' 방시혁 이번주 검찰송치…20개월만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088100004 ■ 'SMC 의결권 제한' 원심 유지…영풍·MBK "위법" vs 고려아연 "현재 지배구조와 무관" https://v.daum.net/v/20260831164107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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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987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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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장남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지분 취득 승인 코멘트 - 공정거래위원회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한화그룹 3개사의 한국항공우주 지분 15.89% 취득을 승인. 현재 지분율만으로는 KAI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일반심사 없이 승인 결정 - 다만, 한화그룹의 KAI 인수 자체가 승인된 것은 아님. 향후 한화가 추가 지분 취득을 통해 최다출자자가 되거나 경영진을 실질적으로 장악할 경우 새로운 기업결합 신고 및 심사가 필요 - 실질적인 인수 여부와 시점은 아직 지켜볼 필요. 최대주주인 수출입은행이 보유한 26.41%의 처리 방향과 정부의 KAI 민영화 의지가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 -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한화그룹이 어떤 방식으로 KAI 경영에 참여할 것인지, 추가적인 지분 매입에 나설 것인지가 주요 확인 사항. 중장기적으로는 정부의 KAI 민영화 정책 변화 여부가 실제 인수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판단 - 한화그룹과 KAI의 사업적 시너지는 명확. KAI 인수가 이뤄질 경우 한화는 기존 지상·해양 플랫폼에 KF-21, FA-50 등 공중 플랫폼을 추가하면서 육·해·공·우주를 아우르는 방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엔진과 KAI의 완제기, 한화시스템의 AESA 레이더 및 전자장비까지 결합되면서 항공 사업의 수직계열화 역시 가능 - 우주 사업에서도 한화의 발사체 및 통신·SAR 탑재체 기술과 KAI의 위성체 제작 역량이 결합되며 사업 효율성과 수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민간 기업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와 투자 확대까지 더해질 경우 KAI의 사업 확대와 수익성 개선 여력 역시 존재 - 특히 수출 시장에서는 완제기·지상무기·함정·C4ISR을 결합한 패키지 딜 제안과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을 활용한 후속 수주 확대가 가능. 절충교역 및 현지화 요구에도 그룹 내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 확대 - 실제 인수까지는 정부의 민영화 결정 등 추가적인 과정이 필요하나, 사업 결합이 현실화될 경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 모두의 중장기 수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존 의견 유지 - 한화그룹과 KAI 지분 매입 효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6/8/11 발간된 리포트 참고(리포트 링크: https://zrr.kr/WfHb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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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Trump Policies Could Cut 540 GW of U.S. Clean Power: NRDC Says https://esgnews.com/trump-policies-could-cut-540-gw-of-u-s-clean-power-nrdc-says/ - NRDC는 트럼프 행정부 정책으로 향후 10년간 미국 풍력·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신규 설비가 최대 540GW 줄어들 수 있다고 추산함. - IRA 세액공제 축소와 관세, 해상풍력 규제 개입이 겹치며 기존 예상 대비 청정에너지 증설의 절반 이상이 사라질 수 있다고 분석함. - 줄어드는 청정에너지를 대체할 신규 가스발전은 최대 9GW에 그쳐 기존 화석연료 발전 의존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함. - NRDC는 2035년 미국 평균 가정용 전기요금이 추가로 4.2~5.5% 오르고, 일부 지역은 최대 25% 상승할 수 있다고 봄. ■ California sues Trump administration over offshore wind lease cancelation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california-sues-trump-administration-over-offshore-wind-lease-cancelation-2026-08-28/ - 캘리포니아주는 해상풍력 임대권 취소 대가로 1억2,000만달러를 지급한 트럼프 행정부와 Golden State Wind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 - 취소 대상은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의 2GW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로, 개발사는 인력·공급망·지역사회에 3,000만달러 이상 투자를 약속했음. - 주정부는 이번 취소로 항만·송전망·공급망에 투입된 1억달러 이상과 수천 개 일자리가 위협받는다고 주장함. - 캘리포니아주는 해당 합의가 연방법을 위반하고 2045년까지 해상풍력 25GW를 구축하려는 주정부 계획을 수년간 지연시킬 수 있다고 주장함. ■ 데이터센터 물 사용, 냉각수가 전부 아니다…전력 생산이 72%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41 ■ 오스테드, 1.47GW 인천해상풍력 '계통연계' 속도…영인에너지솔루션과 맞손 https://m.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1095848131 ■ 저PBR 기업 압박…‘한국형 베어허그’ 도입 https://m.sedaily.com/article/20084941 ■ 의결권 자문사 7곳, 고려아연 백인규 후보 지지…내달 임시주총 표 대결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9694 ■ 8월에만 ESG 공시법 3건…같은 로드맵, 다른 입법 설계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9592 ■ 합병 접자 상한가 행진…휴온스글로벌, 중복 상장 논란 털어냈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358532.htm ■ 신세계 정용진·정유경 남매 '계열분리' 마무리…SSG닷컴 분할 배경은 https://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354 ■ 카카오 인적분할, '주주친화' 내세웠지만 … 지주사 할인·노조 반발 변수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30/2026083000030.html ■ 29CM 고객정보 15만9852건 유출…2만여건은 휴대폰번호·배송정보 포함 https://www.etnews.com/202608300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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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30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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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476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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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limate change boosted risk of devastating Himalayan flood, experts say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climate-change-boosted-risk-devastating-himalayan-flood-experts-say-2026-08-27/ - 기후변화로 히말라야 고산지대의 빙하와 암석이 불안정해지면서 이번 네팔 대홍수 같은 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 전문가들은 기온 상승과 빙하 융해가 산사면을 약하게 만들어 대규모 붕괴와 연쇄 재해 가능성을 높인다고 설명함. - 힌두쿠시 지역에서는 홍수·산사태·눈사태·가뭄이 더 자주, 강하게 발생하고 있어 지역 주민과 인프라 위험도 커지고 있음. - UN에 따르면 네팔의 빙하 면적은 30여년간 약 3분의 1 줄었고, 최근 10년간 빙하 융해 속도는 이전보다 65% 빨라짐. ■ PJM capacity market woes spur activity in bilateral power deal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pjm-capacity-market-woes-spur-activity-bilateral-power-deals--reeii-2026-08-26/ - PJM은 2028/29 용량시장 경매에서 목표 대비 6.8GW가 부족해지자 신규 발전 확충을 위한 시장제도 개편에 나섬. - PJM은 대형 전력수요처와 발전사업자를 연결하는 양자계약 절차와 일회성 RBP 경매를 도입해 신규 설비 투자를 유도함. - RBP 경매는 신규 발전에 최대 555달러/MW-day를 제시해 기존 325달러보다 높은 가격과 장기계약을 제공할 예정임. - PJM에는 50GW 이상 프로젝트가 계통접속 계약을 확보했고 220GW가 심사 중이지만, 공급망·인허가 지연으로 실제 개발 속도는 더딘 상황임. ■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기준 만든다…'그리드코드' 연내 수립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71338 ■ 정부, 밀폐형 ESS 설치 별도 신고 없이도 가능토록 절차 간소화 추진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27/MN4CDVT2TJCFJPNVXXYW4OFSHA ■ 김소희 의원, 기후테크 특별법 대표발의⋯“기후위기를 기후기회로”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827501418 ■ “글로벌 스탠다드 아냐”...지주회장 3연임 금지 명문화 안하기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3714 ■ SKT, AIDC 전문기업 'SK호라이즌' 설립…3.1조 투자 유치 https://www.news1.kr/it-science/cc-newmedia/6271879 ■ SK이터닉스, PPA 중개플랫폼 참여…삼성바이오로직스에 재생에너지 공급 http://www.ef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948 ■ 포스코 550억·현대제철 1780억 전기료 절감 기대…지역별 효과는?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017 ■ '갤럭시 성능 제한' 삼성전자 GOS 사태 4년 만에 심판대… 10월 공정위 첫 심의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27/WGDUUZDGI5FKVFMFP42VMGD6H4 ■ 싱가포르 행동주의펀드, 삼성 계열사에 에스원 지분 매각 제안...45% 프리미엄 제시 https://m.etoday.co.kr/news/view/2618812 ■ 금감원, SK이노-SKIET 합병 두고 제동걸 듯… “주주 소통 없는 합병”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701000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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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Trump signs order banning some foreign equipment from US energy grid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signs-order-banning-some-foreign-equipment-us-energy-grid-2026-08-26/ -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을 통해 사이버·운영 위험이 있는 일부 외국산 전력망 장비의 미국 내 구매·설치를 금지함. - 금지 대상에는 외국산 대규모 전력계통 장비와 관련 핵심 소프트웨어·디지털 기능 중 안보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이 포함됨. - 이번 조치는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에서 문서에 기재되지 않은 통신장치가 발견된 이후 전력 인프라 보안 우려가 커진 가운데 나옴. - 미 에너지부에는 기존 설치 장비의 계속 사용·운영에도 조건을 부과해 정부가 확인한 보안 우려를 해소하도록 지시함. ■ US-Iran war spurs Europe, Asia to boost renewable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iran-war-spurs-europe-asia-boost-renewables-2026-08-26/ - 미국-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이 사실상 막히자 유럽·아시아 각국이 화석연료 수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에 나섬. - IEA는 올해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8.5% 늘어 사상 처음 최대 전원으로 올라설 것으로 보지만, 석탄 발전도 1.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태양광 확대를 가속한 반면 인도·베트남·한국은 석탄 사용을 늘리는 등 에너지안보 대응이 엇갈리고 있음. - IEA는 올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1.1% 증가한 142억톤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며, 전력망·저장장치 투자 확대 필요성도 제기됨. ■ 메타, '청소년 SNS 중독' 美소송서 23조원 지급 합의…셧다운제 도입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000351072?input=1195m ■ 고금리에 재생e투자 9.5%↓…에너지전환 준비 첫 역성장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6_0003762868 ■ 정부 ESS 시장 확 키운다..3차 입찰사업 1GW 이상 유력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6/2026082613502034035 ■ 공정위, 구글 '8500억 과징금 ' 초읽기…통상 압박·소송전 변수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0807 ■ "전기요금 줄자 사용량 늘었다"…주택 태양광 '리바운드 효과'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360 ■ 금융지주사 회장 3연임 금지법 물건너간다…지배구조 개선 막판 진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513286645551256 ■ LS일렉트릭, GE버노바와 HVDC 합작법인 설립…'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정조준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0874 ■ "해저케이블 성장, 이제 시작"…LS전선, LS마린솔루션 지분 더 산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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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330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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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엔비디아(NVDA US) FY2Q27 실적 요약 ▶️ FY2Q27 실적 (Non-GAAP 기준) ※ 매출: 962.2억 달러 (+17.9% QoQ / +105.9% YoY) [vs. 컨센서스 922.9억달러] ※ 영업이익: 639.6억 달러 (+18.9% QoQ / +112.0% YoY) [vs. 컨센서스 611.9억달러] ※ EPS: 2.22달러 (+18.7% QoQ / +111.4% YoY) [vs. 컨센서스 2.09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890.2억 달러 (+18.3% QoQ / +116.6% YoY) [vs. 컨센서스 858.3억달러] ※ Hyperscaler: 487.1억 달러 (+28.6% QoQ / +104.0% YoY) [vs. 컨센서스 435.5억달러] ※ AICE: 403.1억 달러 (+7.9% QoQ / +134.2% YoY) [vs. 컨센서스 419.6억달러] ※ Edge Computing: 72.0억 달러 (+13.0% QoQ / +27.5% YoY) [vs. 컨센서스 66.1억달러] ▶️ FY3Q27 가이던스 (Non-GAAP 기준) ※ 매출: 중간값 기준 1,080억달러 (vs. 컨센서스 1,045.7억달러) ※ GPM: 중간값 기준 74.0% (vs. 컨센서스 74.8%)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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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런던의 노래된 건물들은 외관유지때문에 에어컨은 커녕 어닝 설치도 승인이 까다로워서 폭염이 빈번해지는 환경에서 임대 사업의 어려움이 커질거란 기사를 봤는데요. 이번 기사는 영국의 지반 침하를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에+3
얼마 전에 런던의 노래된 건물들은 외관유지때문에 에어컨은 커녕 어닝 설치도 승인이 까다로워서 폭염이 빈번해지는 환경에서 임대 사업의 어려움이 커질거란 기사를 봤는데요. 이번 기사는 영국의 지반 침하를 다루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극한 기후에 노출된 지역의 주택보험료가 치솟는 사례는 이미 대표적인 기후비용 증가 사례인데, 영국에서도 유사 현상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 빈번한 폭염으로 런던의 점토질 토양이 건조해지면서 시민들은 역사적인 수준의 지반 침하 위험에 직면 - 지반 침하 관련 보험 청구액은 지난 분기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가구당 평균 청구액은 2만 파운드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 - 영국에서 지반 침하 위협은 런던과 그 주변 지역, 그리고 남동부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며, 데이터에 따르면 지반 침하 피해에 대한 보험금 지급액은 2025년까지 4년 동안 약 90% 급증하여 2억 9,700만 파운드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 - 영국 건설업협회는 지반 침하가 부동산 가치를 평균 20~25%까지 떨어뜨릴 수있다고 언급. 지반 침하 피해를 복구하는 공사에는 최소 2만 ~ 10만 파운드 이상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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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 -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 '25년 37GW → '30년 100GW → '35년 163GW → '40년 220GW - 태양광(사업용): '25년 31GW → '30년 86.7GW → '35년 122.2GW → '40년 155.3GW - 태양광(자가용): '25년 5GW → '30년 8.1GW → '35년 11.9GW → '40년 16.3GW - 육상풍력: '25년 2GW → '30년 6.1GW → '35년 12GW → '40년 15.5GW - 해상풍력: '25년 0.4GW → '30년 3.1GW → '35년 25GW → '40년 45GW 8/26 오후 4시 공청회 예정: https://www.youtube.com/watch?v=FRVVaBYp6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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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_전력수급기본계획_재생에너지_보급전망_대국민_공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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