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주] 이나예 & 정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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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hina regulator to meet solar industry on curbing competition, local media report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hina-regulator-meet-solar-industry-curbing-competition-local-media-reports-2026-07-29/
- 중국 시장감독 당국은 태양광 업계의 과도한 가격 경쟁을 억제하기 위해 7월 31일 업계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 예정임.
- 당국은 회의에서 가격 규정 준수와 업종별 원가회계 기준의 이행 방안을 안내할 계획임.
- 중국 태양광 산업은 공급과잉에 따른 장기 가격 전쟁으로 주요 기업 다수가 수년째 적자를 기록하고 있음.
- 중국 정부가 지난해부터 무질서한 가격 경쟁을 규제해왔지만 공급과잉은 해소되지 않았으며, 일부 대형 업체는 올해 상반기 손실이 수십억위안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 Big Tech takes on power project risk to avoid forecast jump in price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big-tech-takes-power-project-risk-avoid-forecast-jump-prices--reeii-2026-07-28/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미국 IRA 종료를 앞두고 기업 간 전력구매계약(PPA) 가격이 상승하면서, 빅테크 기업들이 발전사업의 일부 개발 리스크를 분담하는 계약이 늘고 있음.
- 미국에서는 올해 1분기 총 10.4GW 규모의 청정에너지 PPA가 체결돼 역대 1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수요가 계약 증가를 견인함.
- 구글은 올해 2월 Xcel Energy와 1.9GW 규모의 청정에너지 PPA를 체결하면서 신규 송전망 구축 비용을 부담하기로 합의함.
- LevelTen Energy는 연방 세액공제가 종료되면 청정에너지 PPA 가격이 40~120%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태양광 PPA 가격은 올해 2분기 평균 61.4달러/MWh, 풍력은 83.79달러/MWh를 기록함.
■ “폭염 무시하면 계좌 녹는다”…MSCI가 던진 기후변화 경고 https://m.ekn.kr/view.php?key=20260729023377219
■ 블랙록, 기관투자자 위한 임팩트투자 전용 솔루션 출시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51
■ 6조 규모로 성장한 임팩트펀드…"자금공급 다변화해야"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816575507267
■ 정부, 직류(DC) 산업 육성 본격화 한다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834
■ 이억원 금융위원장 "지배구조 개편안 곧 발표"…'3연임 제한' 법제화 임박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72916473834450
■ 조달청, 중대재해발생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입 차단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914&page=1&kind=3
■ 금융위, 의무공개매수 재도입…단기차익반환·임원 전과공시도 의무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452
■ 저탄소 태양광 모듈 지원지침 정비…법률 개정 맞춰 운영체계 일원화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829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30일 가석방…경영 복귀 여부 관심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962
■ 현대제철, 자회사 노조와 원·하청 교섭 첫발…그룹 첫 합의
http://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115449
■ 현대차·기아 유럽공장 '탄소청구서'…CBAM 비용 최대 1440억원 추정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61
| 2 | [7/29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EPA says power for data centers can sidestep pollution law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epa-says-power-data-centers-can-sidestep-pollution-laws-2026-07-27/
-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전력망에 연결되지 않고 데이터센터에만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시설은 「청정대기법(Clean Air Act)」의 산성비 프로그램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해석함.
- 산성비 프로그램은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스모그와 그을음 오염을 크게 줄이는 데 핵심 역할을 해온 제도임.
- EPA는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이 발전시설을 더 빠르고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함.
-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와 연계된 것으로, EPA는 이번 조치가 AI 인프라 구축을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전력망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Trump’s diversity crackdown reverberates through US boardrooms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s-diversity-crackdown-reverberates-through-us-boardrooms-2026-07-28/
-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와 정부 계약업체의 DEI 프로그램을 제한하고 기업의 채용·승진 관행에 대한 법적 압박을 강화하면서, 미국 기업들도 다양성 정책을 축소하거나 재검토하고 있음.
- S&P 500 기업이 올해 새로 선임한 사외이사 364명 중 여성 또는 인종적 소수자는 40%로, 201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함.
- 현재 S&P 500 이사회 내 여성·인종적 소수자 비중은 49.3%로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사 선임 시 다양성을 고려한다고 공시한 기업 비중은 2024년 48%에서 올해 12%로 감소함.
- BlackRock·Vanguard·State Street가 이사회 다양성 관련 요구를 철회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다양성이 낮은 현직·전직 CEO가 신규 이사의 37%를 차지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 EU 무상배출권 지급 조건에 회원국 충돌…CBAM 부담도 연동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49
■ EFRAG, 비EU기업 ESG 공시 초안 공개…기후는 글로벌, 인권·환경은 EU 영향만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48
■ ESS 새판짜기...CATL 87.5%↑질주할 때, 유럽은 파산, 한국은 ‘소듐 동맹’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45
■ “낮춘다”던 해상풍력 계약가 8년새 다섯 배...신안우이도 소폭 상승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420
■ 탄소배출권 선물 시장 가속…회계 사각지대 막는다
https://biz.sbs.co.kr/article_hub/20000325045
■ 대기업일수록 과징금 더 크고 세게…공정위, 부과체계 개편 추진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8069400002
■ 주병기 "담합 반복하면 등록취소·영업정지"… 공정위 , 인력 400명 증원 추진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728000465
■ 공정위, ' 쪼개기 상장 ' 문턱 높인다…자회사 신규상장시 의무 지분율 30→50%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809343785189
■ 정부 물량 확대에…기업들 해상풍력 자회사에 투자 재개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822505
■ 아워홈 음성2공장서 외주 작업자 숨져
https://zdnet.co.kr/view/?no=20260728194255 | 98 |
| 3 | ‘한국판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적용 품목 확정
- 반도체, 태양광, 2차전지, 인공지능(AI) 로봇, 풍력,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 국내생산세액공제. 생산 비용의 일정 비율을 깎아주는 정률제 대신 생산량당 일정액을 깎아주는 정액제 채택
- 적자기업(배터리 3사)은 생산량에 비례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 등을 유력하게 검토
- 다음달 초 발표할 세제개편안에 6대 생산세액공제 대상 품목만 명시하고 세부 내용은 시행령에서 구체화할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4803?sid=101 | 431 |
| 4 | 금융위. 저 PBR 기업 공표제도 세부기준(안) 의견수렴 시행 | 187 |
| 5 | [한투증권 이나예] 두산 2Q26 Review: 순항 중
▶️ 전자BG, 견조한 성과를 재확인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5조 5,861억원(+5.0% YoY), 영업이익은 4,884억원(+37.8% YoY)으로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
- 전자BG 매출액은 6,760억원(+42.0% YoY), 영업이익은 2,013억원(+47.8% YoY, OPM 29.8%)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
- 동박과 유리섬유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30%에 가까운 OPM 유지
▶️ 전 제품 고른 성장
- NWB CCL 매출액은 1Q26 3,704억원에서 2Q26 3,692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주요 고객사의 모델 전환에 따른 일시적 현상
- AI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네트워크 광모듈용 제품의 매출 비중은 1Q26 5% → 2Q26 7%로 상승
- 패키징용 CCL과 FCCL도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판매 단가를 인상해 원가 상승 부담을 만회
▶️ 4분기 증설물량 가동 본격화
- 현재 진행 중인 증설은 4분기 중 가동 예정으로, 그 전까지 분기 실적은 완만하게 성장할 전망
- 2분기 실적을 통해 CCL 수요 강세를 재확인했으며, 강력한 수요를 감안하면 증설 Capa는 가동 즉시 매출에 기여할 전망
- 현재 시가총액은 모든 지분가치를 제외한 순수 전자BG 가치도 하회하는 수준에 불과함.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450,000원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vo.la/fjN4iHM | 149 |
| 6 | [7/28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TotalEnergies to appeal French court decision ordering it to adapt its business to climate change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totalenergies-appeal-french-court-decision-ordering-it-adapt-its-business-2026-07-27/
- 프랑스 법원은 TotalEnergies가 판매한 연료를 고객이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에도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사업을 기후변화 목표에 맞게 조정하라고 명령함.
- 이번 판결은 프랑스 기업주의의무법을 근거로 고객의 연료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량까지 석유기업의 책임으로 인정한 프랑스 최초 사례임.
- TotalEnergies는 기후변화는 전 세계적 현상으로 기업주의의무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며, 고객의 제품 사용에 따른 위험까지 기업이 통제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법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함.
- TotalEnergies는 파리 항소법원에 항소할 예정이며, 앞서 Shell에 배출량 감축을 명령한 네덜란드 판결은 항소심에서 뒤집혀 현재 대법원 심리가 진행 중임.
■ US Energy Department orders more power resources for western electric grid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western-us-grid-operator-warns-emergency-conditions-may-persist-seven-states-2026-07-26/
- 미국 에너지부는 폭염에 따른 정전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17개 주, 약 2,000만 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Southwest Power Pool(SPP)에 비상명령을 발동하고 유휴 발전설비 가동을 승인함.
- 이번 명령으로 SPP는 순환정전 직전 단계인 'Level 3' 비상경보를 발령하기 전에 예비 발전설비를 최후 수단으로 먼저 가동할 수 있게 됨.
- SPP는 지난 25일 인접 전력망으로부터의 전력 수입이 갑자기 감소하면서 예비전력이 크게 줄었으며, 자발적인 전력 절약 요청을 통해 정전을 피했다고 밝힘.
- SPP는 발전소 고장, 풍력발전 감소, 전력 수입 차질 등으로 전력 수급 불안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며 서부 지역에 대한 보수적 운영 경보를 8월 1일까지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힘.
■ S&P500 기업 84% 기후목표 공시했지만…58%는 배출 감축 실패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27
■ 전기 많이 쓰는 데이터센터, 주민 배터리 비용 낸다...뉴저지의 역발상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25
■ '글로벌 연대' 4세대 K-주주행동주의 본격화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8329
■ IEA “에너지기술 5개 중 1개, 상용화해도 시장 못 간다”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259
■ KDI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재정 부담 12년 만에 77배···전기요금 차등제·경쟁 입찰 등 병행해야”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71716001
■ 호남반도체 '재생에너지 PPA'에…고동진, 원전 허용 추진
https://www.fnnews.com/news/202607271310440962
■ '주가 누르기 방지법' 두고 고심하는 정부... 업종별 세분화 전망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710040003788
■ 자동차서 철강·조선까지…제조업 ‘하투’ 기로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8292
■ '금융지주 회장 3연임' 법으로 막는다…'셀프 연임' 차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789831
■ 개인정보위, 29일 KT 개인정보 유출 제재안 심의
https://www.etnews.com/20260727000382 | 103 |
| 7 | Немає тексту... | 100 |
| 8 | Немає тексту... | 108 |
| 9 | 기록적 폭염으로 스페인, 프랑스 곳곳에서 확산중인 산불 | 110 |
| 10 | Немає тексту... | 139 |
| 11 | 2Q26 두산 잠정실적 공시
[연결기준]
- 매출액 : 55,861억원(+11.0% QoQ, +5.0% YoY)
- 영업이익 : 4,884억원(+42.7% QoQ, +37.8% YoY)
- 세전이익 : 8,096억원(+408.2% QoQ, +105.7% YoY)
- 당기순이익 : 5,356억원(+427.7% QoQ, +129.7% YoY)
- 지배주주순이익 : 3,551억원(+808.2% QoQ, +351.8% YoY)
[별도기준]
- 매출액 : 6,020억원 (+13.6% QoQ, +34.6% YoY)
- 영업이익 : 1,569억원 (+42.6% QoQ, +90.4% YoY) | 140 |
| 12 | 스튜어드십+코드+개정본2026_7_24_게시용_최종2.pdf | 156 |
| 13 |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최종안 의결
- 개정안 초안과 내용 거의 동일 (자산군 확대, ESG 요소 반영, 수탁자 책임활동 범위 확대 등)
- 개정사항은 2027년부터 본격 시행
- 스튜어드십 코드 가이드라인(실무지침서) 개정 예정
- 참여기관은 가이드라인 개정 후 6개월 내 개정사항 반영 여부 등을 제출해야 함
- 2027년 이행점검부터 개정사항 반영해 점검
https://sc.cgs.or.kr/news/notice_view.jsp?pp=6&skey=&svalue=&divi=&idx=38&issueView=Y | 157 |
| 14 | [7/27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JPMorgan warns ‘super’ El Niño and oil shock could prop up global inflation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op/jpmorgan-warns-super-el-nio-oil-shock-could-prop-up-global-inflation-2026-07-24/
- JP모건은 강한 엘니뇨와 에너지 가격 상승이 겹칠 경우 2027년 글로벌 물가상승률을 연간 0.3%포인트 높일 수 있다고 전망함.
- 현재 엘니뇨가 연말까지 ‘매우 강한’ 또는 ‘슈퍼’ 수준으로 발달할 확률은 81%, 내년까지 지속될 확률은 97%로 제시됨.
- 슈퍼 엘니뇨만으로 글로벌 식품물가는 정점 기준 약 0.7%포인트 상승하며, 에너지 비용까지 반영하면 상승 폭이 1.3~1.5%포인트로 확대될 수 있음.
- 식품 비중과 농업의 기후 민감도가 높은 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콜롬비아가 특히 취약하며, 한국과 대만도 식품가격 충격에 노출된 것으로 분석됨.
■ Trump pledge on data center power supplies draws skepticism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trump-pledge-data-center-power-supplies-draws-skepticism-2026-07-24/
- 트럼프 대통령은 데이터센터와 전력회사가 AI 전력수요에 필요한 발전·송전 인프라를 직접 구축해 소비자 전기요금 인상을 막겠다는 자율 협약을 발표함.
- 트럼프 대통령은 빅테크가 필요한 전력 인프라에 직접 투자하고, 자체 발전소도 건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힘.
- 미국 주거용 전기요금은 2026년 5.1%, 2027년 2.4% 상승할 것으로 전망돼 데이터센터발 요금 부담이 정치적 쟁점으로 부상함.
- 소비자단체는 협약에 법적 구속력과 강제 이행 장치가 없어 실제 전기요금 억제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고 비판함.
■ 원전 멈춘 대만, 해상풍력 8배 확대…반도체 전력망 지킨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07
■ 구글 과징금에 뿔난 美, EU에 보복관세 경고
https://www.mk.co.kr/news/world/12107717
■ 김성환 "반도체 팹 4개, 기존 전력 인프라로 감당... 29년까지 2개는 운영 가능"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2413300004871
■ 금투업계 수장들, 日서 밸류업 해법 찾는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2008
■ 與 '주가누르기 방지법' 속도... 정무위 1호 처리법안 전망
https://www.fnnews.com/news/202607261803338084
■ 의무화 코앞인데…“자산 하위 20% 공시율 0%” ESG 공시 ‘빈익빈 부익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18970
■ 동양생명, 우리금융 완전자회사 편입 확정…소액주주 반발 넘고 주총 통과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84
■ “2년뒤 물량도 완판” 한화·OCI, 태양광 생산 확대 ‘가속페달’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7147 | 136 |
| 15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2737?sid=100 | 167 |
| 16 | [속보]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2440억원 지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443007 | 23 |
| 17 | 재생에너지 늘렸는데 탄소배출 안 줄어… 핵심은 ‘보급’ 아닌 ‘계통’
- 국내 연구 결과 장부상으로는 재생에너지 설비가 늘어나 화석연료 설비를 일부 대체했지만, 실제 운영 단계에서는 화석연료 발전을 충분히 줄이지 못하고, 계통 제약으로 기대했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상당 부분 상쇄
- 현재 전력 시스템에서 투입된 투자와 설비 확대에 비해 탄소 감축 성과가 매우 제한적이었다는 의미
- 미래 기후 변화와 전력 수요, 송전망 구조를 함께 고려하는 '기후 정보 기반 공간 계획(Climate-informed spatial planning)'이 필요 (MIT)
- 발전량이 가장 많은 곳이 아니라 전력망 전체 효율이 가장 높아지는 곳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배치
- 예시: 텍사스(ERCOT). 풍력이 강한 해안지역보다 송전망 병목이 적고 지역 수요가 증가하는 서부 지역에 풍력 설비를 우선 배치하는 것이 전력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높임
- 탄소중립의 성공 여부는 재생에너지 설비가 언제,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전력망과 작동하느냐에 달림. '보급 중심'에서 '성능 중심', '입지 중심', '계통 중심'의 에너지 정책으로 진화 필요
https://m.ekn.kr/view.php?key=20260723025175083 | 187 |
| 18 | [7/24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Transparency and independence of biggest US power grid in focus as FERC mulls major reform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transparency-independence-biggest-us-power-grid-focus-ferc-mulls-major-reforms-2026-07-23/
- 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과 신규 발전원 부족으로 정전 위험과 전기요금이 상승한 PJM의 지배구조 개편 방안을 논의함.
- 백악관·주정부·전력업계 관계자들은 PJM 이사회의 의사결정과 표결 과정이 비공개로 이뤄지는 현 구조를 비판하며, 이사회 결정 공개와 책임 범위 명확화를 요구함.
- PJM 이사 임기는 현재 3년으로, 회원사 이해와 다른 결정을 내릴 경우 연임에서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으며, 신임 CEO는 독립성 강화를 위해 임기를 6~9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제안함.
- FERC는 주지사 등 주정부에 PJM 의사결정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며, 백악관은 현재 구조가 2021년 텍사스 대정전 당시와 유사한 위험 신호를 보인다며 신속한 개혁 필요성을 강조함.
■ OpenAI's Australian data centre drops water recycling plan, testing a drive to curb resource use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penais-australian-data-centre-drops-water-recycling-plan-testing-drive-curb-2026-07-22/
- 오픈AI와 호주 데이터센터 운영사 NEXTDC는 시드니에 건설 예정인 612MW 규모 AI 데이터센터의 냉각 방식에서 재생수를 사용하는 계획을 철회하고, 전력 사용량이 더 많은 수랭식 냉각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함.
- NEXTDC는 재생수 공급에 필요한 배관 인프라에 대한 인허가를 확보하지 못해 계획을 변경했다고 밝혔으며, 업계는 물 사용은 줄지만 전력 소비는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시드니 송전망 운영사는 데이터센터 접속 신청이 급증해 현재 송전망 연결 여력이 제한적이며, 신규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확충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밝힘.
- 호주 정부는 이달 데이터센터의 에너지·물 사용 제한을 포함한 AI 인프라 규제를 예고했으며, 뉴사우스웨일스주는 해당 프로젝트에 전력효율(PUE) 상한과 물 사용량 공개를 의무화함.
■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 美캘리포니아, 스코프3 공시 속도조절…15개 항목 대신 5개부터 의무화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695
■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완화…태양광 도로 이격거리 제외
https://edata.ekn.kr/article/view/ekn202607230001
■ 탄소감축 목표 2040년 ‘69~80%’…철강·석화 ‘부담’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7981
■ 김현정 의원, '주총 쏠림' 막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315424985341
■ CVC 외부펀드 우회투자 차단…총수 친족 사익편취 사각지대도 보완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7230088
■ 수협·산은, 해상풍력 수익 어촌에 돌려준다…'바람소득' 모델 구축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651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오늘 결론…파기환송심 마무리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723_0003721010
■ 한화오션 급식업체 웰리브 사실상 파업 수순…"임금 한화오션 정규직 80% 달라"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933
■ 엔켐, 美 자회사 나스닥 우회 상장 …'중복 상장 규제' 허들 넘을까
https://www.mt.co.kr/stock/2026/07/21/2026072013230185483
■ 겨우 불 껐는데, 이번엔 ‘쿠팡15물류센터’ 또 화재…소화기로 진화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69551.html
■ HL만도 평택공장서 20대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노동당국 중대재해법 조사
https://www.geconomy.co.kr/mobile/article.html?no=322093 | 136 |
| 19 | 오늘부터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을 근거로 한 미국 10% 관세 발효 시작
https://www.nytimes.com/2026/07/23/business/economy/trump-tariffs.html?smid=nytcore-ios-share | 138 |
| 20 |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영위할 자회사 설립 및 출자 결정 | 1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