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주] 이나예 & 정다솜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963
Підписники
+124 години
-17 днів
-630 день
Архів дописів
[7/2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KKR to buy EDF's renewable power assets in US, Canada for $4.2 billion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kkr-buy-edfs-renewable-power-assets-us-canada-42-billion-2026-06-30/
- KKR이 EDF의 미국·캐나다 재생에너지 사업을 42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함.
- EDF는 프랑스 내 노후 원전 57기의 유지·보수와 신규 원전 6기 건설 자금 마련을 위해 북미 재생에너지 자산을 매각함.
- 인수 대상은 풍력·태양광·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26GW와 전기차 충전 사업을 포함함.
- KKR은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기화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이번 인수를 추진한다고 밝힘.
■ Gas plants for US data centers to be major source of climate change-linked emissions, report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gas-plants-us-data-centers-be-major-source-climate-change-linked-emissions-2026-07-01/
- 미국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가스발전소가 연간 호주 또는 프랑스와 맞먹는 규모의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됨.
- Environmental Integrity Project는 데이터센터 전용 가스발전소 74개 프로젝트를 분석한 결과, 총 발전용량은 143GW,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6억6,2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추산함.
- 이들 발전소는 전력망 연결 절차를 거치지 않는 오프그리드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음.
- 계획된 발전소의 절반 가까이는 텍사스에 집중돼 있으며, 오하이오·펜실베이니아·웨스트버지니아에서도 다수의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음.
■ 2년만에 지은 日구마모토 TSMC처럼?…서남권 반도체 '전력·용수' 난제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14972
■ 메가특구 기업에 '법인·상속세' 혜택…파격적 세제·보조금 지원
https://www.mt.co.kr/economy/2026/07/01/2026070111231821215
■ 이억원 "코스닥, 성장주 투자 종착지돼야…세그먼트 분리 등 구조개편"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0112085623605
■ SK, 글로벌 투자사 KKR 손잡고 국내최대 신재생에너지 기업 출범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1087900003
■ 자사주 소각 대신 'M&A 카드' 꺼낸 태광산업…트러스톤 "우호지분 유지‧주주환원 회피"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09747
■ 성과급 논란 넘어 교섭 분리까지…삼성전자, 노노갈등 확산될까
http://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401
■ 금감원 , JTBC 회사채 불완전판매 여부 본다…신한·키움증권 검사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09937?sid=101
■ 액트, 에코프로비엠 유증 제동…금감원 심사 요청 주주투표 돌입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70117142876444
■ 유니슨, 한빛해상풍력에 13.6MW급 터빈 25기 공급
https://m.ekn.kr/view.php?key=20260701028228316
[7/1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US working on ban targeting Chinese energy inverters, sources say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working-ban-targeting-chinese-energy-inverters-sources-say-2026-06-30/
- 미국 정부가 중국산 인버터를 통한 전력망 교란 가능성을 이유로 신규 외국산 인버터 모델의 수입을 제한하는 규정을 마련 중인 것으로 전해짐.
- 규정 초안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마련 중이며, 이르면 올해 안에 발표될 수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함.
- 이번 검토는 EU가 지난 5월 공공 자금이 투입되는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중국산 인버터 사용을 금지하기로 한 이후 재개된 것으로 알려짐.
- 미국은 지난해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 일부에서 문서에 기재되지 않은 통신장치가 발견된 이후 관련 보안 우려를 제기해왔음.
■ Scorching heat forecast threatens demand records on US electric grid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corching-heat-forecast-threatens-demand-records-us-electric-grid-2026-06-30/
- 미국 동부와 중서부를 덮친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하면서 전력망 부담이 커지고 있음.
- PJM Interconnection은 7/3(금) 저녁 전력 수요가 166.3GW에 달해 2006년 기록한 역대 여름 최고치(165.6GW)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함.
- 전력망 운영기관들은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신규 발전설비와 송전망 확충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함.
- 30일 저녁 PJM의 실시간 도매 전력가격은 송전망 혼잡으로 MWh당 1,600달러를 넘어서며, 이날 초반의 40달러 미만 대비 크게 상승함.
■ 전력난 부르는 인허가 장벽…美재생에너지 190조 투자 ‘빨간불’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26
■ EU 자동차 규제 재협상…프랑스 "2035 내연기관 목표 유지" vs 독일 "PHEV 완화"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16
■ EU, AI Act 고위험 규제 최대 2년 연기…제조업 중복 인증 손질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21
■ 해상풍력 입찰서 5개 사업자 선정…한빛·해송·굴업도 등 포함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3018321094666
■ 기후부,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계획 공개…10년간 55GW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30_0003688789
■ ESG 공시 로드맵 또 연기…국회 일정에 당정 협의 보류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32
■ 쿼드운용 "영원무역, 10년 성장에도 PBR 0.8배 그쳐" 공개서한
https://news.tf.co.kr/read/economy/2338200.htm
■ MBK 중징계 초읽기… 직무정지 땐 연기금 영업 차질 불가피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01010010802
[6/30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Stalled US permits threaten $121 billion in wind and solar investment, report show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stalled-us-permits-threaten-121-bln-wind-solar-investment-report-2026-06-29/
- 트럼프 행정부의 재생에너지 인허가 지연으로 1,210억달러 규모의 풍력·태양광 프로젝트가 위험에 처한 것으로 나타남.
- Wood Mackenzie에 따르면 초기 단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92GW가 강화된 연방 심사 대상이 됐으며, 이는 약 6,9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임.
- 내무부의 인허가 승인 절차 강화로 습지, 야생동물, 진입도로 등과 관련된 허가 일정이 길어졌으며, 국방부의 공역 심사도 풍력 프로젝트 지연 요인으로 지목됨.
- 2025년에는 연방 토지 내 재생에너지 설비 7GW가 취소되거나 지연됐으며, Wood Mackenzie는 예측 가능하고 일관된 인허가 체계가 마련되지 않으면 투자와 사업 일정에 차질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New Delhi offers residents $1,000 to scrap old cars for EVs to curb air pollution
https://www.reuters.com/world/india/new-delhi-offers-residents-1000-scrap-old-cars-evs-curb-air-pollution-2026-06-29/
- 인도 뉴델리 정부가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최대 15억 9,000만달러 규모의 신규 전기차(EV) 정책을 확정함.
- 2020년 4월 1일 이전 등록 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약 1,06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300만루피 이하 전기차는 취등록세를 면제함.
- 2028년 4월부터는 전기 이륜차만 신규 등록을 허용하고, 델리 전역에 전기차 충전소 32,000기를 설치할 계획임.
- 해당 정책은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차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됨.
■ 서남권 반도체에 '원전 4.5기급 전력·65만톤 용수' 공급…성패는 '실행 속도'
https://www.news1.kr/economy/trend/6211969
■ 기후위험, 재무제표 주석까지 들어온다…회계기준원, 공시 사례 공개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06
■ 금감원 사업보고서 점검…자사주 처리·중대재해 등 부실기재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6211175
■ 노후 태양광·풍력 설비 '교체·성능개선' 법적 기반 마련 추진 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917
■ 국민연금, 사회적 물의 빚은 3사 정조준… ‘일반투자’ 전환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4690
■ 한화큐셀, 탠덤 모듈 상용화 실증 착수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86404
■ VIP운용의 첫 표대결, 일반주주 압도적 지지 속 '완승'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2915181823267
■ 노란봉투법 첫 원청 상대 파업 가시화…플랜트노조 찬성률 79.2%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9081600530
■ 카카오모빌리티, 임원 공시누락 의혹에 “자회사 등기임원” 해명
http://www.financial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86
[6/29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Trump clean energy tax credit cutoff drives project rush as prices set to soar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trump-clean-energy-tax-credit-cutoff-drives-project-rush-prices-set-soar-2026-06-26/
- 미국 태양광 개발업체들이 7월 4일 세액공제 축소 시행을 앞두고 세액공제 적용을 받기 위해 프로젝트 추진을 서두르고 있음.
- 세액공제가 확보된 태양광 프로젝트는 200GW를 넘어 현재 미국 태양광 설비용량을 거의 두 배로 늘릴 수 있는 규모임.
- 업계는 트럼프 행정부의 세액공제 조기 종료로 풍력·태양광 전력계약 가격이 40~5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텍사스 일부 계약은 이미 최대 120% 오른 것으로 분석됨.
- 세액공제 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착공, 핵심 장비 구매, 인건비 투입 등 세이프 하버(safe harbor) 요건을 충족하고, 프로젝트는 향후 4년 안에 완공해야 함.
■ Norway's Equinor ends plans for offshore wind in Japan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quinor-ends-plans-offshore-wind-japan-2026-06-26/
- Equinor가 일본 해상풍력 사업에서 철수하고 2026년 말까지 도쿄 사무소를 폐쇄하기로 함.
- Equinor는 2018년 일본 시장에 진출했지만, 해상풍력 입찰에서 단 한 건의 사업권도 확보하지 못했음.
- 회사는 비용 상승과 공급망 제약을 이유로 일본뿐 아니라 베트남·스페인·포르투갈·프랑스 등에서도 해상풍력 사업을 축소해 왔으며, 지난 16일에는 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목표도 철회함.
- 지난 5월에는 한국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도 중단한 가운데 한국 내 해상풍력 시장 현황을 검토중이라고 밝힘.
■ AI 데이터센터 기후소송 본격화…전력·물 사용·대기오염까지 법적 쟁점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94
■ 캘리포니아, 첫 기업 기후공시 기한 11월로 연기…4000개 기업 준비시간 벌었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87
■ 테슬라·선런·리뉴홈 삼각 동맹...미국 가정을 16GW 발전소로 만든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88
■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안 이번주 발표…KB회장·은행장 인선 '새 룰' 영향권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7414
■ 최은석 의원, ' 노란봉투법 ' 개정안 대표발의…사용자 범위ㆍ책임 재조정
http://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726
■ 이진숙 1호 법안 "성과급 위한 파업 금지"
https://www.fnnews.com/news/202606281650078099
■ GS건설, 3조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6/06/29/APX2F2E3PJGXVF7GK4YZNDA6HU/
■ 샤힌 프로젝트 또 중대재해 … 현대건설 현장서 하청노동자 사망
https://www.saf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776
■ '소노인터 IPO'에 뿔난 티웨이 소액주주, 당국에 탄원서 제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603276
■ 카카오 노조, 오늘 '전일 파업'…강대강 치닫는 성과급 갈등
https://www.news1.kr/it-science/internet-platform/6210663
[한투증권 정다솜] ESG Note: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이제부터 시작
▶️ 스튜어드십 코드, 10년 만의 개정
- 한국ESG기준원은 6월 8일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을 발표, 공개 의견수렴을 거쳐 연내 개정 예정
- 개정 방향 1: 적용 자산군 확대(국내 상장주식 → 채권·인프라·부동산·비상장주식·해외자산)
- 개정 방향 2: 비재무 정보의 범위 확대(지배구조 → ESG 요소)
- 개정 방향 3: 수탁자 책임활동 범위 확대
- 코드 개정 검토(3년) 및 이행점검(1년) 정례화
▶️ 합리적 무관심을 넘어서
- 수탁자 책임 이행에 따른 인센티브 부재로 '합리적 무관심' 발생
- 72개 주요 참여기관 중 2025년 수탁자 책임 활동 보고서 발간 기관은 19개에 불과
- 국민연금, 위탁운용사 평가 시 수탁자 책임 정책 및 현황을 반영할 예정
- 감독 강화 및 인센티브 구조 수립으로 수탁자 책임활동 활성화 기대
▶️ 적극적 의결권 행사로 더욱 치열해질 주주총회
- 기관투자자 평균 반대 의결권 행사 비율: 코드 가입 이후 2.5% → 6%
- 연간 이행보고서 공개 및 외부 감독기관 평가로 주주권 침해 안건에 대한 반대 의견 행사율 증가 전망
- 금감원, 7월 운용사별 의결권 행사 우수·미흡 사례와 주주권 행사 프로세스 점검 결과 공개 예정
- 상법 개정과 더불어 주주활동 감독 강화로 주주 모니터링 수준 향상. 주주총회 더욱 치열해질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vo.la/Kku16rN
[6/26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US lawmaker introduces bill to require AI companies to report critical incident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lawmaker-proposes-bill-require-ai-companies-report-critical-incidents-2026-06-25/
-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AI 기업에 중대한 안전사고와 보안 침해를 의무 보고하도록 하는 ‘AI Incident Reporting Act’를 발의함.
- 법안은 AI 기업이 위험한 기능, 보안 침해, 안전사고를 인지한 뒤 7일 이내 미국 상무부에 보고하도록 하고, 중대한 사고는 상무부가 48시간 이내 의회에 통보하도록 규정함.
- 보고 대상에는 AI가 인간의 통제를 회피하거나 안전장치를 우회하는 행위, 모델 가중치 무단 접근, 화학·생물·핵 등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포함됨.
- 이번 법안은 이달 Anthropic의 최신 AI 모델에 대한 미국 정부의 접근 제한 조치 이후, 첨단 AI를 관리할 명확한 보고 체계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발의됨.
■ TotalEnergies must address climate risks linked to its products, French court rules
- 프랑스 법원이 TotalEnergies에 자사 석유·가스 제품 사용으로 발생하는 기후 리스크와 Scope 3 배출 저감 방안을 공시하도록 판결함.
- 다만 신규 석유·가스 탐사·개발 제한이나 구속력 있는 배출 감축 목표 설정 등 NGO 측의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음.
- 법원은 6개월 내 수정된 Vigilance plan을 제출하도록 했으며, Scope 3 배출 저감 조치가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 조치를 명령할 수 있다고 밝힘.
- 이번 소송은 파리시와 환경단체들이 2020년 제기한 것으로, TotalEnergies는 바이오연료와 재생에너지 전력 판매 등을 포함한 기존 감축 계획을 보완해 제출하겠다고 밝힘.
■ 아마존·MS, AI 데이터센터 '물 먹는 하마' 벗나…워터 포지티브 속도전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69
■ MSCI, 기후 리스크 데이터업체 퍼스트 스트리트 인수…“기후 위험, 자본 가격에 반영”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74
■ AI 데이터센터, 2030년엔 3분의1이 독립...41% CCUS 검토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67
■ 한국 기업 ESG 전략 통합 '글로벌 하위권'…10곳 중 8곳 재무영향 측정 못 해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49
■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국민성장펀드, 풍력발전 등 3700억 투자
https://www.mk.co.kr/news/economy/12083329
■ 산업부, 대기업 성과급 배분... 이사회·주총 결의 '의무화' 검토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1308
■ 금감원, 자산운용사 의결권 미흡 사례 7월 공개
https://www.daily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7
■ 유상증자 줄인 한화솔루션, '3000억 RCPS·AMPC 유동화'로 정면돌파
https://www.point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53
■ 미래에셋, '5년 족쇄' 일감몰아주기 형사 리스크 털었다
https://www.inews24.com/view/1979769
■ 현대차 노조 위험성 평가 첫 참여...경영 참여 확대 나선 노조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83129
■ 구자엽 LS전선 회장 장녀 구은희씨, 미공개 정보 활용 논란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61
+1
폭염, 전력가격과 싸우는 유럽
스페인에선 나흘동안 200명 이상 폭염으로 인해 사망…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도 사망자 수 증가중. 폭염은 발전설비 효율을 떨어뜨려 전력수요급증 시 대응력 약화. 에너지 전문가들은 야간전력수요 대응을 위한 ess 필요성 언급
[6/25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EU Council backs simpler SFDR rules to cut greenwashing risk
https://esgnews.com/eu-council-backs-simpler-sfdr-rules-to-cut-greenwashing-risk-clarify-sustainable-fund-labels/
- EU 이사회가 지속가능금융공시규제(SFDR)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확정하며 유럽의회와 협상에 착수할 예정임.
- 개정안은 펀드 분류 체계를 ‘Sustainable’, ‘Transition’, ‘ESG Basics’로 구분해 현행 공시 체계를 대체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지속가능성 관련 부정적 영향(PAI)을 공시하는 경우 EU 집행위원회가 정한 필수 지표 중 최소 3개를 사용하도록 해 상품 간 비교 가능성을 높일 계획임.
- Transition 카테고리에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화석연료 기업 투자도 허용되며, 해당 기업은 CAPEX의 20% 이상을 EU 택소노미 부합 활동에 투자하고 온실가스 감축 계획도 제시해야 함.
■ Europe's heatwave curbs French nuclear plant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uropes-heatwave-curbs-french-nuclear-plants-2026-06-24/
- 유럽 전역의 폭염으로 원전 냉각수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프랑스 원전 출력이 감소함.
- EDF에 따르면 24일 정오 기준 원전 출력은 4.1GW 감소했으며, 이는 당시 프랑스 전력 수요의 약 7%에 해당함.
- 프랑스 환경 규정에 따라 강 수온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생태계 보호를 위해 원전 출력을 줄여야 하며, 일부 원전은 이미 출력 감소 또는 가동 중단에 들어감.
- 폭염과 낮은 풍속이 겹치면서 프랑스와 독일의 도매 전력가격은 2025년 1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저녁 시간대 가스발전 사용도 늘어나고 있음.
■ 美캘리포니아, 트럼프 행정부에 ‘맞소송’ 예고…해상풍력 ‘밀실 취소’ 전면전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55
■ 트럼프가 탄소규제 지워도…美 전력회사들 '플랜B' 못 버리는 이유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54
■ AI 수도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최초 전기세 도입한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60
■ 대기업집단 내부거래 비중 16%…두산·SK 늘고 삼성은 줄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37206645485000
■저PBR ‘하위 20%’ 기준은 0.3배…상장사 170곳 퇴출 압박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9710
■ 정부, 대기업 해외 자회사 일감 몰아주기 파악 나선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484
■ 삼성전자, 90조원 자사주 매입 임박…"주주가치 제고 기대"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4039900003
■ "직급·회의 주재도 경영 참여인가"… 재계, 쿠팡 동일인 소송 예의주시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6/06/24/6DXMYOCOMZF4FE5VIGXKMFZ4F4
■ 공정위, 한화그룹 상표권 거래 현장조사…계열사 지원 여부 점검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278
■ “순이익 30% 성과급 달라” 현대차 노조, 파업안 가결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6/06/24/TF4CX3CVDBDSVAAGHWS7BUJXLY
■ 노르웨이연기금, 월덱스 이사 보수 안건 모두 반대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624029396222
[6/24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ity mayors back global pact to curb data centre strain on power, water and communities
https://esgnews.com/40-city-mayors-back-global-pact-to-curb-data-centre-strain-on-power-water-and-communities/
- 런던·멜버른·피닉스 등 40개 도시 시장들이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수자원 부담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Global Urban Data Centres Pact’를 출범시킴.
- 데이터센터의 청정에너지 사용 확대와 자원 효율성 제고를 위한 공통 원칙 마련을 목표로 함.
- 도시들은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전력망과 수자원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함.
- 시장들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맞춰 인허가, 입지 선정, 지역사회 수용성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Data center investors buy up power developers in race to build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data-center-investors-buy-up-power-developers-race-build--reeii-2026-06-22/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안정적인 전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투자자들이 발전·전력 인프라 기업 인수에 나서고 있음.
- DigitalBridge는 최근 가스발전·태양광·풍력·배터리 저장 사업을 개발·운영하고 있난 전력 인프라 개발사 ArcLight Capital을 11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함.
- Google은 2025년 재생에너지 개발사 Intersect를 47억 5,000만달러에 인수했으며,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발전·배터리 저장시설을 결합한 에너지 단지를 추진하고 있음.
- 2025년 미국 전력업계 M&A 규모는 1,420억달러로 2022~2024년 합산 규모를 웃돌았으며, NextEra-Dominion 합병과 AES 인수 등이 추진됨.
■ “빅테크 지분 거둬 국민배당” 샌더스의 ‘AI 국부펀드’…이사회 진출도 추진
https://vop.co.kr/A00001695374.html
■ 아마존,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 혁신 나섰다 https://www.netzeronews.kr/news/articleViewAmp.html?idxno=5732
■ 마이클 블룸버그, “석유 로비에 맞선다”…재생에너지 진영에 4400억 투입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41
■ 자사주 매입 열 올리는 日 상장사
https://www.fnnews.com/news/202606231827016309
■ 소액주주 의결권 문턱 낮춘다… 예탁원, 전자투표 서비스 확대
https://www.dt.co.kr/article/12069124
■ 금융위, 자사주 공시 대폭 강화…교환사채 활용도 차단
https://www.fact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43
■ GS건설, 3조원 규모 신재생 JV 설립…디벨로퍼 전환 가속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421144
■ "13% 자사주 왜 안 태우나"…한화생명 소액주주, 임시주총 추진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697
■ '행동주의' FCP, 에스원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334961
■ 수주 호황기 속 안전망 균열… HD현대삼호 '중대재해' 파장
https://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3103
[6/23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Three ways Trump could get a stake in AI firms for the US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three-ways-trump-could-get-stake-ai-firms-us-2026-06-22/
- 트럼프 대통령이 AI 산업 성장에 따른 이익을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정부가 AI 기업 지분을 보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거론되는 방안으로는 1) AI 기업이 세금 대신 주식을 납부하는 방식, 2) 정부 지원금 제공 대가로 지분을 확보하는 방식, 3) 정부가 AI 산업 수익을 국민에게 배분하는 펀드를 조성하는 방식이 있음.
- OpenAI와 Anthropic은 이달 미국 IPO를 비공개 신청했으며, OpenAI는 최대 1조달러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 OpenAI는 AI 기업에 투자해 수익을 시민에게 배분하는 부 펀드를 제안했고, Anthropic은 AI 산업 과세를 재원으로 한 디지털 배당금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Solar manufacturing group seeks US tariff probe into Korean im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olar-manufacturing-group-seeks-us-tariff-probe-into-korean-imports-2026-06-22/
- 미국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3곳이 한국산 태양광 셀 수입에 대한 조사 개시를 미국 상무부에 요청함.
- 이들은 한화큐셀 등을 포함한 생산업체들이 한국산 태양광 셀을 활용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를 우회하고 있다고 주장함.
- 청원은 Canadian Solar, SEG Solar, Heliene를 대신해 6월 18일 미국 상무부에 제출됨.
- 청원을 제기한 3개 기업은 모두 미국 내 태양광 패널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음.
■ 中, 美방산·드론·희토류 기업 '무더기 제재'…"맞불 제재인 듯"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2214544879062
■ 열돔 갇힌 유럽…44도 폭염에 월드컵 응원전도, 원전도 멈췄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8811
■ 코스닥 승강제 내달 '윤곽'… 프리미엄시장, 반도체 비중 50%까지 늘 듯
https://www.fnnews.com/news/202606221907435877
■ 주병기 “담합 조사 시작되면 자진신고해도 과징금 최대 75%만 감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21/134151673/1
■ 이강일 의원, '주총 거수기' 관행 깬다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054
■ 데이터주권 중요성 높아지자…외국자본 M&A 사전심사제 논의 시작
https://www.dt.co.kr/article/12068866
■ 노란봉투법 100일, 본교섭 10곳뿐… 10곳 중 6곳 후속 절차 없이 ‘관망’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2119364&code=11131800
■ 신세계푸드, 임시주총서 이마트와 포괄적 주식교환 가결
https://dealsite.co.kr/articles/164035
■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주총 연기…휴온스글로벌 "주주권익 보호 우선"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3452
[6/22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Biggest ever US clean energy project is complete after nearly two decade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biggest-ever-us-clean-energy-project-is-complete-after-nearly-two-decades-2026-06-18/
- 미국 최대 규모 청정에너지 인프라 사업인 SunZia가 약 20년에 걸친 인허가와 건설 과정을 마치고 완전 가동에 들어감.
- SunZia는 110억달러가 투입된 3,650MW 규모 풍력발전단지와 885km 송전선로로 구성되며, 생산 전력의 약 3분의 2는 캘리포니아로 공급될 예정임.
- 해당 사업은 약 1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미국 내 두 번째와 세 번째로 큰 풍력발전단지를 합친 것보다 3배 더 큰 규모임.
- 2008년 개발이 시작됐으며, 수년간의 인허가 절차를 거친 뒤 Pattern Energy가 2023년 건설에 착수함.
■ Texas regulators approve framework to manage data centers’ power demand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texas-regulators-approve-framework-manage-data-centers-power-demands-2026-06-18/
- 텍사스 규제당국이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의 전력망 접속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심사 체계를 승인함.
- ERCOT은 75MW 이상 전력 수요 프로젝트를 묶어 전력 수요, 계통 여유 용량, 송전망 증설 필요성 등을 공동으로 검토하는 ‘Batch Zero’ 절차를 도입함.
- ERCOT이 접수한 대규모 전력 수요 신청은 438,000MW를 넘으며, 이 가운데 약 89%가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인 것으로 집계됨.
- ERCOT은 2026년 8월 결과를 통보하고, 2027년 가을 최종 송전망 접속 계획을 발표할 예정임.
■ 상장 앞둔 스페이스X, MSCI ESG 최하위 'CCC' 등급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2119024891946
■ 올해 자사주 취득 규모 2.5배 껑충…밸류업 박차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204166645484016
■ 모회사의 '자회사 구하기' 세제혜택 올해 말 끝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974181
■ 교환비율 맞췄는데도 '정정'···깐깐해진 주식교환 심사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31527
■ “우량·부실 섞인 코스닥 수술”…1부 승격에 ‘실적 성장세’ 도입 검토
https://www.mk.co.kr/news/stock/12079241
■ 현대차, 피지컬AI 완전독립 … 그룹 지배구조 개편도 '드라이브'
https://www.mk.co.kr/news/economy/12078688
■ 삼성전자, 美 보험사 2곳으로부터 설계결함 은폐 혐의로 피소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95
[6/19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Frontier secures $915 million for carbon removal technologies
https://esgnews.com/frontier-secures-915-million-from-google-anthropic-and-tech-buyers-to-scale-permanent-carbon-removal/
- 빅테크 탄소 제거 연합 Frontier가 9억1500만달러를 추가 약정하고 Anthropic을 신규 회원으로 영입하며 총 약정 규모를 18억달러로 확대함.
- Frontier는 Google, Stripe 등이 2022년 설립한 연합으로, 탄소제거 크레딧을 미리 구매해 관련 기술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음.
- 추가 자금은 직접 공기 포집(DAC), 해양 알카리화(OAE), 암석 풍화 촉진(ERW), 바이오매스 탄소 제거 등 기술에 투입될 예정임.
- Frontier는 2040년까지 8-10년 장기 구매계약을 체결해 탄소제거 기술 보급을 확대할 계획임.
■ EU crafts plan to give industries extra free CO2 permits this year, diplomats say
https://www.reuters.com/business/environment/eu-crafts-plan-give-industries-extra-free-co2-permits-this-year-diplomats-say-2026-06-18/
- EU가 철강·화학·정유업계의 경쟁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가 무상할당 배출권 지급 방안을 추진 중임.
- EU 정상들은 19일 정상회의에서 산업계 지원을 위한 별도 ETS 개정안 추진에 동의할 예정이며, EU 집행위원회는 7월 중순 무상할당 배출권 산정 기준 개정안을 제안할 계획임.
- 개정안은 화학·정유 등 탄소배출 업종에 추가 무상할당 배출권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 해당 방안이 시행되면 2026년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돼 올해 배출량에 대해서도 추가 무상할당 배출권을 받을 수 있게 됨.
■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설 확산…"머스크 막을 수 없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181536579535
■ 김현정, ' ESG 공시 의무화법' 발의..."지속가능성 사안 주기적 제출"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6/06/20260618570326.html
■ 금융위, 의무공개매수제도 하반기 우선과제 추진
https://www.inews24.com/view/1977601
■ ICGN, 금융위에 서한…"한국 지배구조 개혁, 형식 넘어 실질적 이행 필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779
■ 20년 넘은 노후 풍력발전기, 안전성 입증 못하면 퇴출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6/18/RXWBZS6NK5AKFIL5XKJUYAU4TI
■ SK 장손 최영근, 5년만에 지주사 복귀 … 오너가 3세 역할론 주목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18/2026061800181.html
■ 발전공기업 5개→1개 법인으로 통합 가닥…7월 구조조정안 마련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618/134136886/1
■ 공정위, 배민·쿠팡이츠 동의의결 신청 모두 기각…과징금 심의 수순
https://zdnet.co.kr/view/?no=20260618091127
■ 쿼드운용, 주주행동 6개월만에 쾌거…대양전기공업, 터널링 이슈 해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601
+1
[한투증권 정다솜] ESG Flow Monitor: 6월
- 5월 글로벌 ESG 펀드는 83억 달러 순유입. ESG ETF로 자금 유입세 지속
-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로 유가 하락하며 클린에너지 업종의 상대적 선호도 약화
- 에너지 안보 및 에너지 전환 수요에 기반한 장기 성장 모멘텀은 유효
- EU 이사회,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대상을 원자재 → 철강·알루미늄 고함유제품 400여개로 확대 추진
- 연내 통과시 기계, 자동차 부품, 가전제품 등이 포함될 예정. 제조업 탄소비용 부담 확대 전망
리포트 링크: https://vo.la/TsqWCex
[6/18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Trump administration to pay $765 million to scrap four more offshore wind lease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administration-pay-765-mln-scrap-four-more-offshore-wind-leases-2026-06-17/
- 트럼프 행정부가 Invenergy의 해상풍력 임대권 4건을 취소하는 대가로 7억650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함.
- 취소 대상은 뉴욕, 캘리포니아, 메인주 연안 해상풍력 사업으로, 모두 초기 개발 단계에 있었음.
- Invenergy는 해당 자금을 활용해 미국 중서부 5개 주에서 가스발전소를 개발하고, 미국 서부에 지열발전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이번 합의는 해상풍력 사업을 중단하고 화석연료 발전 투자를 유도하려는 트럼프 행정부 정책의 연장선으로, 업계는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발전 용량이 사라지게 된다고 우려함.
■ Trump administration backs Musk’s xAI in NAACP data center lawsuit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administration-backs-musks-xai-naacp-data-center-lawsuit-2026-06-16/
- 트럼프 행정부가 xAI 데이터센터 배출 문제를 둘러싼 NAACP 소송에 개입해 소송 기각을 요청하며 xAI 측을 지원하고 나섬.
- 미국 법무부는 xAI와 자회사 MZX Tech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가스터빈 운영 과정에서 대기오염 규제를 위반했다는 NAACP의 청정대기법(Clean Air Act) 소송에 개입 신청을 제출함.
- 정부는 청정대기법상 집행 권한은 정부에 있으며, xAI 터빈 운영 중단과 벌금 부과를 요구하는 주민 소송은 허용될 수 없다고 주장함.
- 또한 xAI 발전시설 운영 중단은 국가안보와 경제적 이익을 위협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NAACP는 주민 소송이 오염 배출 기업에 대한 핵심 감시 수단이라고 반박함.
■ "中,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 장비도 통제…스페이스X 거래 중단"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7083600009
■ 미 FTC, 아마존에 '매머드급' 벌금 예고...검색 광고 관행 정조준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70
■ 306조 해상풍력 시장 열린다…"매년 4GW씩 확대"
https://www.asiae.co.kr/article/enterprise-CEO/2026061620372991846
■ 12차 전기본 총괄위, '유연성 자원 확보 계획' 담는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215
■ 금융위 부위원장 "저PBR 기업 리스트 10월 선정해 발표 예정"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7094651008
■ 금감원, 쿠팡 페이·파이낸셜 제재…이르면 이번주 ‘검사의견서’ 송부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263971.html
■ 주주 반발 이어 주식교환신고서 정정 요구…우리금융 동양생명 자회사 편입 '제동'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42657
■ 주총 이사보수한도 안건 재점화...VIP운용, 월덱스 안건에 반대 권유
https://stock.mk.co.kr/news/view/1105707
[6/17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China renewables IPO plugs into upsides of a glut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china-renewables-ipo-plugs-into-upsides-glut-2026-06-16/
- 중국 태양광 공급과잉으로 패널 제조업체들은 수익성 악화에 직면했지만, 발전사업자들은 낮아진 설비 가격의 수혜를 받고 있음
- China Resources New Energy는 선전거래소 사상 최대 규모인 245억위안(36억달러) IPO를 추진 중이며, 조달 자금 전액을 풍력·태양광 프로젝트 투자에 사용할 계획임
- 중국 주요 태양광 패널 업체들은 공급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올해 1분기 총 70억위안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발전사업자들은 같은 환경을 활용해 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상황임
- 중국의 석탄 의존도 축소와 전력망 현대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불안도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자립 정책을 뒷받침하고 있음
■ Equinor scraps renewable energy capacity target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quinor-scraps-renewable-energy-capacity-target-2026-06-16/
- Equinor가 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목표를 철회하고 석유·가스 생산 전망은 상향 조정함
- 회사는 기존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목표 대신 재생에너지와 가스발전 등을 포함한 전체 전력 생산량 전망을 제시하기로 함
- 이는 최근 재생에너지 전환 전략을 축소한 BP,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행보와 같은 흐름임
- Equinor는 전력 사업에 전체 자본지출의 약 10%를 배정할 계획이며, 현재 건설 중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전력 생산량은 2025년 5.5TWh에서 2030년 20TWh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함
■ 백기 든 트럼프 행정부…'해상풍력 중단' 항소 취하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48
■ EU 회원국, 무상배출권 확대안 승인…바스프·아르셀로미탈은 ETS 재검토 요구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52
■ IEA “韓 전기위 역할 자문에 그쳐… 새 규제 모델 필요”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15514822
■ 기후부, 2035년 300조 해상풍력 시장 청사진 제시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51
■ 금융위 ‘기후금융촉진법’ 제정 추진… 790조 공급 법적 뒷받침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3679
■ 정부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 2030년까지 확보”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0616/134124306/2
■ 합병시 취득한 자사주, 의무소각 땐 비과세로…SK, 수천억 부담 줄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600751
■현대차, 하청 노동자의 ‘진짜 사장’…노란봉투법 시행 후 완성차 업계 첫 인정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63784.html
■ 금감원, 미래에셋證 '스페이스X 0주 사태' 검사…내부통제도 사정권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6/16/CFG374H6DFGH3DJZYQCTYHQP2I
■ 얼라인, 가비아 이사회에 공개 주주 서한…중복상장 해소 촉구
https://m.etoday.co.kr/news/view/2594055
[6/16 주요 뉴스] 한투증권 이나예 & 정다솜
■ EU Council backs expansion of CBAM carbon import tax to finished goods
https://esgnews.com/eu-council-backs-expansion-of-cbam-carbon-import-tax-to-finished-goods/
- EU 이사회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의 적용 범위를 철강·알루미늄 원자재에서 일부 다운스트림 제품까지 확대하는 방안에 합의함
- 이번 개편은 CBAM 적용 대상 소재를 제3국에서 가공해 수출하는 방식의 우회 수입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임
- 또한 생산공정에서 발생한 금속 스크랩까지 적용 대상에 포함하고, 규제 회피가 의심되는 기업에 대한 EU 집행위의 조사·조치 권한도 강화할 계획임
- EU는 향후 추가 다운스트림 제품 편입 여부를 정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관련 개정안은 유럽의회와 협상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임
■ Most businesses expect operations to go electric by 2035, survey find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most-businesses-expect-operations-go-electric-by-2035-survey-finds-2026-06-15/
- 전 세계 기업들은 전기화를 경쟁력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남
- 18개국 기업 경영진 1,99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90%가 2035년까지 자사 운영이 대부분 전기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88%는 전기화가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함
- 또한 91%는 전기화가 에너지 안보를 개선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79%는 최근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인해 전기화 전환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응답함
- 반면 응답자의 72%는 정부 정책이 기업들의 전기화 수요와 전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함
■ NOAA 엘니뇨 공식화…‘슈퍼 엘니뇨’ 대신 매우 강한 단계 전망
https://www.vegannews.co.kr/news/article.html?no=383316
■ 유동수 의원, '자회사 중복상장 제한' 입법 추진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6150134&t
■ 박홍배 의원, 고의적 상장폐지·쪼개기 상장 방지법 발의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263
■ 코스피 상장사로 지배구조 공시 확대 첫해…평균 준수율 47.8%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5117600003
■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조만간 쿠팡 납치광고건 제재 절차 개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5_0003669312
■ 개인정보위, CU편의점 택배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969272
■ 현대차 노조, 임협 결렬 선언…파업 수순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81426
■ 중앙그룹 회생, 왜 지주사까지 갔나…계열사 떠받치다 엉킨 내부 자금망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6/15/67QPXHJZWZGFPIUNXD2XAHURXQ
■ 산재 사망사고 반복, 포스코이앤씨 현장 7곳 긴급 점검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0616/134116702/2
Вже доступно! Дослідження Telegram за 2025 — головні інсайти рок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