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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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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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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로보티즈, 우즈벡 로봇 생산기지 구축…피지컬 AI 데이터팩토리 함께 운영 https://share.google/izQVzUmLwg117AmLp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미국 전력망 병목 지속 중>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1.3%), 포스코퓨처엠(+8.0%), LG화학(+6.8%), LG에너지솔루션(+5.2%) - 원자력: Nuscale(+22.7%), Centrus(+20.6%), 두산에너빌리티(+10.5%), Cameco(+7.6%) *제도 병목이 풀려도 설비 병목은 이어질 수밖에 없다 - FERC는 PJM, CAISO, NYISO 등 주요 전력망 운영기관에 대형 전력수요자의 접속 규칙이 충분한지 60일 안에 점검하고, 문제가 있다면 새 규칙안을 제출하라고 요구 - 발전소 co-location, BTM, 여러 대형 수요자를 묶어 심사하는 일괄 심사 방식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이미 텍사스 ERCOT은 75MW 이상 대형 수요자를 묶어 심사하는 Batch Zero 제도를 도입 - FERC의 이번 조치는 전력망 심사와 인허가 절차가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병목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접속 절차를 단축하고, 송전망 보강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 더 투명하게 정리하려는 움직임 - 문제는 제도 개선이 곧바로 전력 공급 확대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 - 미국에서 가동 중인 데이터센터는 약 4,000개로 추정되며, 추가로 계획되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도 약 3,000개 -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지역별로 4~5% 수준이지만, 2030년에는 9~17%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따라서 FERC의 이번 조치는 대형 부하의 전력망 접속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병목 자체를 없애는 조치는 아님 - 규칙이 바뀌어 접속 심사가 빨라지면, 그다음 병목은 변압기, 개폐기, 송전선, 변전소, 전력 EPC, 가스터빈, 원전, BESS 등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음 - 접속 규칙이 완화될수록 대형 전력수요자는 더 빠르게 전력망에 들어오려 할 것이고, 이를 감당하기 위한 송변전 설비와 발전원 확보 수요는 더 커질 수밖에 없음 - 이 과정에서 초고압 변압기, 개폐기, 전력 EPC, BESS, 가스터빈, 원전, SMR, 재생에너지까지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모멘텀이 확산될 가능성이 큼 - 국내 전력기기와 에너지 인프라 밸류체인 역시 이 흐름의 수혜권에 들어갈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IyDYXj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한국 방산 “Phase 3” 본격화> *K-방산은 러-우 전쟁 이후 직수출 기반 성장 단계(Phase 2)를 지나, 해외 현지 생산과 글로벌 공동개발 중심의 Phase 3로 진입 중 - 단순 플랫폼 수출을 넘어 선진국 방산 공급망 편입과 M/S 확대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노스롭그루먼 AReS 부스터, 한화-탈레스 천무 유도탄 통합, LIG D&A-라인메탈 방공 협력, 한화시스템-디엘디펜스/레오나르도 레이다 협력 등 글로벌 프라임과의 협력이 확대. 이는 한국 방산 업체들의 멀티플 확장 요인으로 판단 *NATO 국방비 확대 속 한국 접근 가능 시장은 2030년 18조원~37조원, 2035년 28조원~56조원으로 추산 - 단기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시제 계약,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여부 확인 필요. 국내 방산 업종 비중 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622_B2030_syyang0901_43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15년 만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10%), 수도권(+0.20%), 지방권(+0.00%), 서울(+0.27%)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21%), 지방권(+0.02%), 서울(+0.30%) *영덕 대형원전 2기와 국내 첫 상용 소형모듈원전(SMR) -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 후보 부지로 경북 영덕군(대형원전 2기)과 부산 기장군(SMR 1기)을 선정 - 신규 원전 입지가 선정된 것은 약 15년 만으로 영덕 원전 2기는 2037~2038년, 기장 SMR은 2035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 - 국내에서 가장 최근 추진된 신규 원전 프로젝트는 신한울 3·4호기이며, 2023년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 55%, 두산에너빌리티 35%, 포스코이앤씨 10%)이 낙찰자로 선정 - 한수원은 공동도급 방식을 적용해 공동수급체를 3개사로 구성 - 또한 입찰공고일 기준 10년 이내 원전 준공 미실적업체 1개사의 참여를 의무화했으며, 대표사는 최근 10년 내 단위호기 원전 준공 실적을 보유한 업체만 가능하도록 제한 - 대표사 지분율은 51~60%, 구성원 최소 지분율은 10% 이상으로 규정했으며, 대표사 유경험 업체간 공동수급체 구성도 제한 - 원전 생태계 복원의 필요성을 고려할 때, 향후 영덕 원전과 기장 SMR 역시 유사한 입찰조건이 적용될 전망 - 현재 대표사 자격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SK에코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보유 - DL이앤씨는 원전 준공 실적이 10년을 초과해 미실적 업체로 분류되나, 10년 내 미실적업체 조건에서 경쟁력을 보유 - 또한 대표사 유경험 업체인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은 각각 별도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음 - 다만 현재는 후보지 선정 단계로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환경영향평가, 건설허가 등 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어 단기 수주 이벤트로 보기에는 이른 단계 - 이번 부지 선정은 국내 원전 건설 사이클 재개의 출발점이자, 국내 최초 상용 SMR 프로젝트가 가시화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5H0ne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UAE 방산엊체 제네레이션 5 홀딩스와 K-9 현지 생산 추진 합의 https://defence-industry.eu/hanwha-aerospace-and-generation-5-holding-agree-to-pursue-local-k9-howitzer-production-for-middle-east-market/

이번 주 LIG-라인메탈에 이어서, 한화에어로-아리안/탈레스협력이 발표됨. X-Fire 다연장 플랫폼에 "천무 미사일" 체계를 통합하기로. 수출 사업에서 협력. 프랑스가 한국 체계를 통합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 https://www.thalesgroup.com/en/news-centre/press-releases/long-range-precision-strike-thales-and-hanwha-sign-mou-ensure

[속보]李대통령 “트럼프 ‘美 군함 10척 빠르게 건조해 줄 수 있나’ 요청”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6/19/VUIK53S6GVFOTEK6D6JTZ5ICHA/

[속보] 李 대통령 "加 잠수함 수주 결과, 감을 잡기 어려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668?rc=N&ntype=RANKING&sid=001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 - AI 에이전트는 단일 작업을 다수 단계로 분해하고 반복적인 LLM 호출과 검증을 수행하며, 멀티 에이전트 확산까지 더해지며 토큰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 - 토큰 수요는 컴퓨팅 수요와 직결되는 가운데, CSP 3사의 1Q26 RPO는 전년비 145% 증가했고 앤트로픽 ARR은 400억달러를 초과하며 AI 인프라 수요의 강도를 재확인 - 반면 AI 인프라 공급은 Powered Shell, XPU, 기판,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등 전 공급망에 걸친 병목에 직면하고 있으며, 가용 GPU와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업체들의 가치가 상상승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체 AI 인프라 투자와 함께 네오클라우드 계약을 확대하는 중이며, A100·H100 등 레거시 GPU 렌탈가 반등과 최근 네비우스의 렌탈가 인상은 네오클라우드의 가격 협상력 개선을 시사 - Vera Rubin 플랫폼 전환은 단위 컴퓨팅 비용 개선과 차세대 GPU 우선 배정 효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VR NVL72를 우선 배정 받아 가격 인상과 용량 확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대규모 선투자, 높은 차입 의존도, 고객사 집중도는 구조적 리스크로 상존하며,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 GPU 렌탈가 상승 지속 여부, 금리 방향성이 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AI 산업의 수혜가 CSP와 네오클라우드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성장 포텐셜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whYnk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중동 찍고, 유럽으로 가는 K-방공> *LIG D&A와 라인메탈은 VSHORAD~LRAD로 이어지는 다층 방공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발표 - 현재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단계이며, 라인메탈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는 JV 설립이 단기 목표 마일스톤 - 협력 구조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역량에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체계를 결합하는 방식 - LIG D&A는 유럽 내 현지화·개량·마케팅 기반을 확보할 전망 *유럽은 러-우 전쟁 이후 방공망 확충 필요성이 급증 - Kiel은 유럽 전략 거점 방어에 89개 포대, 총 3,000억유로 규모의 방공 투자가 필요하다고 추산 - 보수적 가정 기준으로도 유럽 내 추가 도입 가능 시장은 최대 160조원 규모로 추정 - 러시아 탄도미사일 생산량을 감안하면 요격탄만 연간 약 2,000발(12조원) 수요 발생 가능 *유럽에는 Patriot, SAMP/T, IRIS-T, NASAMS 등 다양한 체계가 존재하나 탄도미사일 요격 가능한 중·장거리 옵션은 제한적 - 미국 체계는 재고·납기 불확실성이 커 유럽의 대체 공급원 확보 필요성이 확대 - 중동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한 K-방공 체계의 유럽 진출 가능성이 부각 - LIG D&A뿐 아니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L-SAM 유럽 마케팅, 한화시스템의 Diehl Defense향 MFR 레이더 협력도 함께 주목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mf26w6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All Roads Lead To Memory - Computex 2026에서 나타난 핵심 목표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인한 시스템 차원에서의 AI 컴퓨팅 역량 극대화이며, 이는 결국 메모리 수요 증가로 귀결 - 스마트폰·PC·서버 전 영역에서 선두 기업 중심의 메모리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쇼티지 강도가 높아지는 상황, DRAM 현물가 역시 재차 신고가를 경신 중 - 2H26 범용 DRAM, 2027년 HBM 가격을 중심으로 추정치 상향 여력이 큰 상황.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583.8조원, 459.5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Strong Buy를 유지 - 메모리 수요·공급 양측에서 2030년까지 쇼티지가 지속될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이러한 인식 확산은 2027년부터 보다 공격적인 CapEx 집행으로 이어질 전망. 브이엠을 소부장 Top Pick으로 유지 - 관심 종목으로는 티씨케이와 예스티를 제시. 티씨케이는 Kioxia-YMTC로 이어지는 NAND 증설 모멘텀의 수혜를 기대. HPA 장비의 DRAM 시장 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예스티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도 주목할 필요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GR79v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