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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유진/류태환] 3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3Q26 연결 실적]
- 신규수주: 1조 9,617억원(-35.0%yoy)
- 매출: 1조 5,065억원(-21.0%yoy)
- 매출총이익: 2,371억원(-7.6%yoy)
- 영업이익: 1,073억원(-8.1%yoy, OPM 7.1%)
- 세전이익: -205억원(적전yoy)
- 당기순이익: -267억원(적전yoy)
· 환손실 약 960억원, X-energy 투자자산 평가손실 약 310억원 반영
[사업부문별 3Q26 실적]
*주택
- 매출: 6,335억원(-7.6%yoy)
- 원가율: 79.3%(-3.3%p yoy)
- 신규수주: 1조 1,925억원(-33.0%yoy)
*토목
- 매출: 1,897억원(+25.0%yoy)
- 원가율: 86.8%(-22.7%p yoy)
- 신규수주: 2,439억원(-63.7%yoy)
*플랜트
- 매출: 3,930억원(-43.8%yoy)
- 원가율: 91.9%(+6.0%p yoy)
- 신규수주: 2,653억원(+904.9%yoy)
*건축
- 매출: 2,330억원(-21.4%yoy)
- 원가율: 79.1%(-5.4%p yoy)
- 신규수주: 1,947억원(-38.9%yoy)
*토목
- 매출: 508억원(-29.6%yoy)
- 원가율: 98.6%(+5.8%p yoy)
- 신규수주: 653억원(-70.3%yoy)
[재무현황]
- 부채비율: 79.0%(25년말 대비 -5.4%p)
- 현금/현금성자산: 2조 852억원(25년말 대비 +320억원)
- 차입금: 9,614억원(25년말 대비 -22억원)
- 순현금: 1조 1,238억원(25년말 대비 +3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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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15:08:37
기업명: DL이앤씨(시가총액: 2조 1,127억) A3755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065억(예상치 : 17,006억/ -11%)
영업익 : 1,073억(예상치 : 1,136억/ -6%)
순이익 : -267억(예상치 : 850억/ -13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5,065억/ 1,073억/ -267억
2026.2Q 18,029억/ 1,594억/ 1,297억
2026.1Q 17,252억/ 1,574억/ 1,601억
2025.4Q 16,958억/ 630억/ 2,053억
2025.3Q 19,070억/ 1,168억/ 1,2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72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5500
7 028
현대제철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본 송부드립니다.
261030_현대제철 3Q26 Earning Call
유진 철강 김소정
*연결 실적 : 판매량 감소에도 원료탄/스크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며 이익 개선
· 매출액 5조 8,971억원(-3.4%qoq, +2.8%yoy)
· 영업이익 871억원(+51.0%qoq, -6.5%yoy, OPM 1.5%)
· 순이익 840억원(+594.2%qoq, +371.9%yoy)
- 4Q 가격인상 효과 온기 반영으로 추가 개선 기대
- 별도 매출액은 감소, 자회사 매출액 증가
- 본사/자회사 간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 재고 감소가 연결 손익 개선에 기여(자회사의 실질적 영업환경 개선 X)
* 별도 실적: 판매량 감소에도 자동차 강판 등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 확대 및 판가 인상으로 원가부담 상쇄
· 매출액 4조 5,737억원(-5.5%qoq, +0.9%yoy)
· 판재 매출액 3조 1,705억원(-5.3%qoq)
봉형강 매출액 1조 4,032억원(-5.9%qoq)
· 영업이익 123억원(+10.8%qoq, -73.9%yoy, OPM 0.3%)
· 순이익 435억원(흑전qoq, 흑전yoy)
· 전체 판매량 392.5만톤(-11.2%qoq,-49.6만톤)
· 판재 270.2만톤(-10.6%qoq, -31.8만톤)
· 자동차강판 124.3만톤(-2.5%qoq, -3.2만톤)
· 봉형강 122.3만톤(-12.6%qoq, -17.7만톤)
*4분기 시황 전망
[판재] 수요 위축과 인도네시아·대만 등 제3국 수입물량 유입으로 약보합세. 다만 4분기 정기보수에 따른 공급 감소로 가격 상승 전망
[원재료] 철강 수요 부진으로 원료탄, 철광석 하락 전망
[봉형강] 전방 수요 위축과 스크랩 가격 하락 전망 등으로 제품가격 약보합세 예상
[스크랩] 주요 제강사의 가격 인하 추진과 전방 수요 위축 등으로 약세
*경영 현황
- 루이지애나 전기로제철소 기공식 개최. 2026년 1분기 부지 조성, 4분기 착공(Pile 공사), 2028년 3분기 시운전, 2029년 1분기 상업생산 계획
- H형강 통합브랜드 'H One' 출범: 압연(RH)·용접(BH) H형강 통합 공급체계 구축. 프리미엄 건축용 강재 판매 확대 추진
- 뉴질랜드 H형강 초도공급, 대만 내진강(후판) 판매개시, 유럽 자동차강판 마케팅 확대
*재무 현황
연결 차입금 9조 7,279억원(2025년 말 대비 +4,659억원) 미국 제철소 투자로 증가
연결 순차입금 7조 7,231억원
연결 부채비율 75.7%(2025년 말 대비 +2.1%p)
연결 현금성자산 2조 48억원
3Q26 누적 별도 Capex 1조 7,374억원
(전략투자 1조 2,863억원, 유지보수 등 4,511억원)
Q&A
Q. 4분기 업황 & 2027년 업황
[봉형강]건설 4분기 이후 회복 전망. 27년 반도체 클러스터 등 비주거용 건설투자 확대 예상.주거는 회복 지연될 듯
[판재]자동차 26년 하반기 신차출시에 따른 회복세. 27년 친환경차 생산 확대 및 수출 호조 전망. 조선 28년까지 수주기반 견조한 수요 전망.
2027년 건설경기 회복과 판재류 수요의 현 수준 유지를 전제로 사업계획 작성 중
Q. 철근 & H형강 미국 수출 증가 추세임. 철근의 경우 1분기 이후 수출 둔화됨. 향후 지속 가능한지?
철근 AIDC 뿐아니라 제조업 온쇼어링 투자로 현지 건설 경기 견조
H형강은 미국 현지 가격이 매주 상승하고 현지 제강사의 납기도 지속 연장되는 상황
상반기 철근 수출 집중 수주함
50% 관세를 부담하면서 수출하기에는 수익성이 충분하지 않은 품목이긴함. 27년에도 수익성을 고려해 수출 물량 조절 예정
철근 제외 타 제품에 대한 수출 여부도 수급과 수익성에 기반해서 산정할 예정.
Q. 국내 열연·후판 AD 이후 수입 증가에 대한 대응
상반기 중국산 열연·후판 수입 감소 이후 최근 수입량 재증가
보세공장/환율 하락/인도네시아·베트남·대만 등 제3국산 강재 유입으로 4분기 이후 수입량 소폭 증가 전망
열연·후판 수입규제에 따른 우회 수입 및 불공정 거래 가능성에 대해 정부와 협력해 대응할 계획
Q. 주가 부양을 위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말씀 주셨음. 발표시점?
당초 4Q26 중 미국 제철소 투자, 주주환원 및 중장기 원가혁신 등을 포함한 기업 밸류업 정책 발표 예정
그러나 국내 철강 업황 침체로 현재가 정책 발표에 적절한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
발표 시점은 기존 계획 대비 1~2개 분기 지연될 전망. 2027년 상반기 중 발표 가능성
주주환원 및 밸류업 정책은 시장과 사전 소통을 거쳐 구체화할 계획
Q. 4Q 2027년 별도 실적 개선 가능성?
별도 전분기 대비 개선세 미미
그러나 판매량 감소에도 원가 구조 개선 및 주요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방어
4Q 물량 잘나오면 이익 확대 여지 있음
27년 원자재 가격 안정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Q. 특수강봉강 AD판정 났음. 이로 인한 유의미한 업황 변화 있는지?
특수강봉강은 덤핑제조 업체는 아니나 생산자 입장에서 능동적 대응 하려함.
통상 잠정관세 부과 전 수입이 커지는 현상 있으나, 현재 유의미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지는 않은 상황
Q. 자회사 실적 개선 원인
3분기 원화 강세 영향으로 자회사의 실질적인 영업환경 및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은 아님
다만 본사·자회사 간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 재고 감소가 연결 손익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
Q. 현대스틸파이프 미국 현지화 및 강관사업 확대 계획?
아직은 사실무근. 미국 사업 위해 강관쪽 사업 확장 위한 실질적 움직임은 없는듯
Q. 계절적 감안하더라도 3Q 판매량 부진한 원인? 경쟁사 선판매 물량이 시장에 재고로 부담이 되는 상황인지?
상반기 집중됐던 미국향 철근 수출 감소, 2분기 가격 인상 시기 판매량 집중, 3분기 휴가 및 추석 연휴 등이 판매량 감소 원인
4분기 판매량은 3분기 대비 회복해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
경쟁사의 고로 개수 전 선생산·재고 확보 물량이 유통시장에 출회되더라도 현대제철 판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Q. 미국 수출에 있어 자사 경쟁력?
미국 판재류/형강 중심으로 1년 내내 판가 지속 상승했으며 현지 제강사 납기도 연장되고 있는 상황
다양한 제품의 수출 경험을 기반으로 현지 가격 및 수익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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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유진/류태환] 3Q26 현대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현대건설 사업부문별 GPM 변동 원인
- 토목은 싱가포르 남북도로(North-South Corridor) 현장 추가 원가 약 800억원 반영으로 수익성 악화
- 건축은 국내 데이터센터 매출 증가와 싱가포르 Shaw Tower 공기 단축 인센티브 156억원 반영으로 수익성 개선
- 주택은 2분기 실행예산 조정에 따른 원가율 개선 효과 지속
· 2023년 이후 착공 현장 매출 비중은 25년말 46%에서 3Q26 76%로 상승
- 플랜트는 샤힌·마잔 등 고원가 현장 부담 지속. 미국 전기로 제철소 매출 확대와 뉴에너지 부문 수익성 개선 효과는 긍정적
- 3분기 플랜트 매출 감소는 공정 조율 영향으로 4분기 회복 전망
Q. 현대엔지니어링 사업부문별 GPM 변동 원인
- 플랜트/인프라는 샤힌 프로젝트 공정 촉진 비용과 솔로몬제도 수력발전 현장 추가 원가 약 430억원 반영으로 수익성 악화
- 건축/주택은 그룹사 공사 매출 확대 및 국내 주택 현장 준공 정산 효과로 원가율 개선
· 건축/주택 원가율은 2Q26 약 87%에서 3Q26 약 80%로 하락
· 국내 주택 준공 정산 이익 3분기 약 500억원, 누적 약 1,100억원 반영
Q. 현대건설 토목 추가 손실 가능성
- 2Q26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중재 패소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
- 3Q26 싱가포르 남북도로 현장 설계 대비 추가 공사비 약 800억원 반영
- 진행 중인 현장인 만큼 추가 비용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우나 예상 가능한 리스크는 3분기에 최대한 반영
- 관련 일회성 비용 제외 시 9M26 토목 매출원가율은 약 95% 수준
Q. 현대건설 주택 경상적 수익성
- 3Q26 현대건설 별도 주택 원가율은 약 86.4%로 현재 정상적인 수익성 수준
- 2분기 일부 현장의 실행예산 조정 효과가 누적 반영됐으며 3분기는 정상적인 마진 수준으로 판단
- 2023년 이후 착공한 현장의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조 지속
Q. 중동 현장 영향 및 플랜트 전망
- 중동 전쟁으로 인한 추가 원가율 상승이 예상되는 현장은 현재 없는 상황
- 일부 송전 현장에서 공사상 어려움이 있으나 전쟁과 무관한 이슈로 전체 영향 제한적
- 국내 나프타 수급 차질 등 전쟁 초기 발생했던 문제도 해소
- 샤힌·마잔 등 고원가 현장 부담은 지속되나 4분기 공정 회복 및 신규 현장 매출 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
Q. 샤힌 프로젝트 추가 비용 및 도급 증액
- 샤힌 프로젝트는 연말 준공을 목표로 돌관공사 진행 중
- 공정 촉진 비용은 지속 반영되고 있으나 관련 비용은 기존 연간 실적 가이던스에 반영
- 발주처 요구에 따른 돌관공사로 관련 비용에 대한 정산 협의 진행 중
- 추가 발생하는 돌관비용 일부는 발주처 보상을 통해 회수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구체적인 회수 금액은 협의 중으로 미확정
Q. 체코 원전 재입찰 및 수익성
- 한수원의 2027년 재입찰 추진 시 참여 계획
- 다만 원전 사업도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성을 확보하는 선별 수주 전략 유지
- 웨스팅하우스 협력 사업은 사전 공동 개발·협상 구조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 확보 가능
- 팀코리아 사업은 경쟁입찰 및 한수원의 원가 관리로 웨스팅하우스 사업 대비 수익성 차이 존재
- 구체적인 목표 이익률은 비공개
Q. TerraPower 원전 사업 진행 상황
- TerraPower 초도기 관련 원자로 조립공사 계약을 우선 추진 중
- 원자로 조립공사는 별도 계약으로 분리해 협의하고 있으며 조기 계약 기대
- 초도기 잔여 EPC 공사는 2027년 말 계약 목표
- 원전 사업 특성상 일정 변동성이 커 향후 분기별 계약 시점 제시보다는 연간 사업계획 중심으로 파이프라인 공유 예정
Q. 미국 원전 사업 및 웨스팅하우스 투자
- 미국 정부의 대미 투자 계획에 따라 신규 대형 원전 8기 등 사업 기회 확대 예상
- 웨스팅하우스 관련 투자 참여 제안을 받아 검토 중이며, 미국 원전 시장 진출 확대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
- 미국 DOE·DOC 관련 2030년까지 착공 목표 원전 프로젝트 약 20기 중 다수 사업에 참여 협의 중
- 불가리아·Palisades·Fermi 등 기존 파이프라인도 계약 추진 지속
Q. 데이터센터 사업 전망
- 현대건설은 포항 AI 데이터센터 수주,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시공 참여 예정
- 새만금 사업은 단계적으로 최대 500MW까지 확대될 가능성
- 현대엔지니어링은 군산·인천 원창동 AI 데이터센터 수주
- 일본 등 해외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사업 확대 추진
Q. 현금 및 유동성 전망
- 3Q26 연결 현금/예금은 3조 4,850억원으로 25년말 대비 약 1.7조원 감소
- 주택 중도금 유입 시점 및 해외 대형 현장 마일스톤 정산 차이 등 영향
- 4분기 신규 프로젝트 선수금과 주택 중도금·잔금 유입으로 연말 유동성은 전년말 수준 회복 전망
Q. 미분양 현황
- 3Q26 미분양 세대수는 전년말 대비 약 140세대 감소
- 준공 후 미분양도 감소 추세 지속
- 준공 후 미분양에 대한 유동성 확보 방안 추진으로 관련 재무 부담 축소 기대
Q. 해상풍력 사업 및 수주 파이프라인
- 해상풍력은 원전·데이터센터와 함께 핵심 성장 사업으로 추진 중
- 기존 지분 투자 프로젝트는 특별한 차질 없이 진행 중
- 2027년 수주 목표 해상풍력 파이프라인은 현대건설 수행분 기준 약 5조원
Q. 해외 신규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최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공시는 대외비 사업으로 구체적인 프로젝트 내용 공개 제한
- 2027년 수주 계약 체결 목표로 협의 진행 중
7 028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유진/류태환] 3Q26 현대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3Q26 연결 실적]
- 매출: 6조 2,406억원(-20.3%yoy, -8.8%qoq)
- 영업이익: 2,217억원(+114.2%yoy, -15.3%qoq)
- GPM: 7.9%(+2.9%p yoy, -0.1%p qoq)
- OPM: 3.6%(+2.3%p yoy, -0.2%p qoq)
- 당기순이익: 464억원(-31.7%yoy, -70.5%qoq)
[사업부문별 실적(9M26)]
*토목
- 매출: 1조 4,585억원(+3.0%yoy)
- 매출원가율: 101.3%(+8.9%p yoy)
- 3Q26 GPM: -6.0%
*건축/주택
- 매출: 6조 1,923억원(-14.7%yoy)
- 매출원가율: 89.8%(-5.2%p yoy)
- 3Q26 GPM: 12.3%
*플랜트/뉴에너지
- 매출: 3조 6,340억원(-4.8%yoy)
- 매출원가율: 100.6%(+1.4%p yoy)
- 3Q26 플랜트 GPM: -2.4%
*현대엔지니어링
- 매출: 7조 5,804억원(-24.9%yoy)
- 매출원가율: 90.3%(-3.3%p yoy)
- 3Q26 현대ENG GPM: 8.6%
[재무현황]
- 부채비율: 149.5%(25년말 대비 -20.3%p)
- 현금/예금: 3조 4,850억원(25년말 대비 -32.7%)
- 차입금: 4조 5,162억원(25년말 대비 +17.3%)
- 순차입금: 1조 312억원
[가이던스 달성률]
- 수주: 계획(33.4조원) 대비 86.5%
- 매출: 계획(27.4조원) 대비 70.7%
- 영업이익: 계획(8,000억원) 대비 83.1%
[주요 사업 및 4분기 전망]
- 수주잔고 약 99.5조원으로 약 3.6년치 일감 확보. 시공권 확보 물량 약 33.1조원 별도 보유
- 북미 대형 프로젝트 및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 4분기 원전·데이터센터·해상풍력 등 추가 수주를 통해 연간 가이던스 달성 전망
- 4분기 해외 플랜트 공정 회복 및 미국 법인 매출 확대 등으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 달성 가능할 전망
- 주택 원가율 개선과 저수익 현장 준공으로 전사 수익성 회복 중. 샤힌 등 고원가 플랜트 비용 반영은 지속되나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유지
- 현대건설은 포항 AI 데이터센터 수주 및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시공 참여 예정. 현대엔지니어링은 군산·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수주
- 원전은 TerraPower, Palisades SMR, 불가리아 등 기존 파이프라인에 미국 대형 원전 신규 사업 기회 확대
- 주택은 압구정 3·5구역 등 도시정비 시공권 확보로 2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 10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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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13:52:18
기업명: 현대제철(시가총액: 3조 4,562억) A0040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8,971억(예상치 : 58,646억+/ 1%)
영업익 : 871억(예상치 : 915억/ -5%)
순이익 : 855억(예상치 : 257억+/ 233%)
**최근 실적 추이**
2026.3Q 58,971억/ 871억/ 855억
2026.2Q 61,073억/ 577억/ 121억
2026.1Q 57,397억/ 157억/ -393억
2025.4Q 54,898억/ 433억/ 6억
2025.3Q 57,344억/ 932억/ 1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53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4020
7 028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13:52:25
기업명: 현대제철(시가총액: 3조 4,562억) A00402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737억(예상치 : 59,530억/ -23%)
영업익 : 123억(예상치 : 929억/ -87%)
순이익 : 435억(예상치 : 261억+/ 67%)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5,737억/ 123억/ 435억
2026.2Q 61,073억/ 577억/ 121억
2026.1Q 57,397억/ 157억/ -393억
2025.4Q 54,898억/ 433억/ 6억
2025.3Q 57,344억/ 932억/ 1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54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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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13:04:09
기업명: 현대건설(시가총액: 9조 6,323억) A0007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2,406억(예상치 : 66,891억/ -7%)
영업익 : 2,217억(예상치 : 2,114억/ +5%)
순이익 : 378억(예상치 : 1,292억/ -7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62,406억/ 2,217억/ 378억
2026.2Q 68,423억/ 2,618억/ 1,570억
2026.1Q 62,813억/ 1,809억/ 2,068억
2025.4Q 80,601억/ 1,188억/ 1,659억
2025.3Q 78,265억/ 1,035억/ 6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45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720
7 028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유진/류태환] 3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사업부문별 GPM 변동 원인
- 인프라는 호주 North East Link(NEL) PPP 프로젝트에서 약 380억원의 예상 리스크 비용 선제 반영
· JV 차원의 예정원가 변경은 없었으나, 동사 자체 판단에 따른 리스크 반영
- 플랜트는 사우디 얀부 지역 프로젝트의 준공 지연으로 추가 원가 약 218억원 반영
- 건축/주택은 실행예산 확정에 따른 일부 원가율 개선 외 특별한 일회성 요인 없음
Q. 일회성 손실 반영 기조 및 2027년 전망
- 잠재적인 공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기조는 연말까지 지속될 전망
- 연내 리스크 요인을 상당 부분 정리하고 2027년부터 정상적인 손익 구조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
- 다만 개별 사업장 상황에 따라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 존재
Q. 건축/주택 GPM 전망
- 3Q26 건축/주택 GPM 15.6%로 실행예산 확정 효과 일부 반영
- 현재 수주잔고 기준 경상적 GPM은 약 15% 내외, 원가율은 85% 수준으로 판단
- 개별 현장 수익성과 준공 정산 등 일회성 요인에 따라 분기별 변동 가능
Q. 현금흐름 개선 배경
- 과거 이집트 프로젝트의 공사대금 일부를 대여금으로 전환한 물량 중 약 2억달러를 3분기에 회수
- 해당 자금 유입으로 현금흐름 개선
- 이외 현장별 공사대금 수금은 계획대로 진행 중
Q. 차입금 감소 및 이자비용 전망
-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차입금 원화 환산액 감소와 만기 도래 차입금 일부 상환 영향
- 별도 기준 3Q26 순이자비용 약 308억원으로 1Q·2Q26 약 350억원 대비 감소
- 시장금리 상승에도 평균 차입금리는 안정적인 수준 유지
- 4분기에도 유사한 이자비용 예상, 2027년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도 제한적일 전망
Q. 3Q26 영업외손익
- 환율 하락 시 평가손실이 발생하는 달러 롱 포지션이나, 환헤지를 통해 손익 영향 축소
- 3분기 환손익 및 파생상품손익 합산 약 230억원 손실
- 별도 기준 순이자비용 약 308억원 등과 함께 영업외손익에 부담
Q. GS이니마 매각 진행 상황
- SPA(주식매매계약) 유효기간은 2027년 2월까지
- 매각 절차가 상당 부분 진행됐으나 일부 선결 과제 잔존
- 연내 거래 종결 목표이나 최종 마무리 시점은 유동적
Q. GS이니마 매각 이후 경업금지 조항
- 구체적인 경업금지 조항 유무는 추가 확인 필요
- 매각 이후 국내 및 GS이니마 미진출 지역에서의 사업 수행에는 큰 제약이 없을 전망
- GS이니마 진출 지역에서 별도의 담수화·컨세션 사업 추진 계획은 없어 관련 영향 제한적
Q. 수주잔고 감소 원인
- 건축/주택은 2Q26 잠정 수주잔고에 포함됐던 상대원2구역이 확정실적에서 제외된 영향
- 신성장은 GS이니마 등 해외사업의 환율 하락 영향
· 원/달러 환율 약 12% 하락으로 외화 수주잔고의 원화 환산액 감소
Q. 호주 North East Link 프로젝트
- 호주 멜버른 NEL PPP 프로젝트에서 예상 리스크 비용 약 380억원 반영
- 대규모 터널 건설사업으로 JV 차원의 공식적인 원가 변경 없이 동사 자체적으로 선제 반영
Q. 2026년 분양 실적 및 2027년 전망
- 3Q26 누적 분양 13,744세대로 연초 가이던스 약 14,300세대의 96% 달성
- 2026년 연간 분양 약 16,700세대 전망
- 2027년은 올해와 유사한 수준 예상되나 구체적인 가이던스 미확정
Q. 동해 AI 데이터센터 진행 상황
- 송변전 인프라 공사 약 2,500억원은 이미 수주 및 착공 완료
- 데이터센터 부지의 파일·토공사 등 선행공사 추가 발주 예정
- 1단계 개발 규모는 약 100MW 검토 중이나 키테넌트 확보 등에 따라 변동 가능
- 12월 착공식 가능성 있으나 본격적인 건축공사 착수는 1Q27 예상
- 후속 개발 단계의 규모 및 일정은 미확정
Q. 영업이익 대비 세전이익 감소 원인
- 영업이익 955억원 대비 세전이익 514억원으로 약 441억원 차이 발생
- 순이자비용 약 308억원, 환손익 및 파생상품손익, 기타 지연이자 관련 손익 등이 반영
Q. 세전이익보다 당기순이익이 높은 이유
- 세전이익 514억원 대비 당기순이익 734억원으로 약 220억원의 법인세수익 발생
- 사우디 대여금 관련 환율 하락으로 대여금 및 대손충당금 원화 환산액이 감소하면서 이연법인세 효과 반영
- 해외 종속법인별 세무 처리 차이도 일부 영향
Q. 주주환원 정책 및 자사주 소각
- 기존 배당 정책에 특별한 변동 사항 없음
- 보유 자사주 약 60만주 소각 검토 중이나 규모가 크지 않아 영향 제한적
-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은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음
Q. 2027년 입주세대수 전망
- 2027년 연간 입주 예정 세대수 약 15,000세대
· 1Q27 3,000세대, 2Q27 2,000세대
· 3Q27 4,000세대, 4Q27 6,000세대
- 연간 입주 물량의 약 67%가 하반기에 집중될 예정
7 028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유진/류태환] 3Q26 GS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3Q26 실적]
- 수주: 3조 9,584억원(-11.1%yoy, +19.9%qoq)
- 매출: 2조 7,442억원(-14.5%yoy, -1.3%qoq)
- 매출총이익: 3,067억원(-21.1%yoy, -24.3%qoq)
- 영업이익: 955억원(-35.7%yoy, +4.6%qoq)
- 세전이익: 514억원(-68.8%yoy, +9.6%qoq)
- 당기순이익: 734억원(-39.8%yoy)
[수주잔고]
- 총 수주잔고: 71조 7,030억원(+1.6%ytd, -2.4%qoq)
· 건축/주택 44조 6,722억원, 신성장 19조 255억원, 플랜트 2조 7,234억원, 인프라 5조 2,760억원
- 별도 주택 수주잔고: 38조 8,226억원
· 서울 34%, 수도권 27%, 광역시 26%, 지방 13%
· 재건축/재개발 71%, 외주/도급 27%, 자체 2%
- 약정잔고(시공사 선정): 17조 4,443억원
· 서울 9조 8,017억원, 수도권 1조 9,762억원
[주요 신규수주]
- 3Q26 신규수주: 3조 9,584억원(-11.1%yoy, +19.9%qoq)
· 국내 3조 2,913억원, 해외 6,671억원
· 건축/주택 3조 3,432억원, 신성장 2,610억원, 플랜트 389억원, 인프라 3,153억원
- 시공권 확보: 5조 5,478억원
[사업부문별 분기 실적]
*건축/주택
- 매출: 1조 4,997억원(-18.7%yoy, -2.4%qoq)
- GPM: 15.6%(+3.8%p yoy, -2.0%p qoq)
*신성장
- 매출: 4,226억원(-31.7%yoy, +0.5%qoq)
- GPM: 16.6%(-2.4%p yoy, -2.8%p qoq)
*플랜트
- 매출: 4,570억원(+34.6%yoy, +13.7%qoq)
- GPM: 4.5%(-4.7%p yoy, +11.5%p qoq)
*인프라
- 매출: 3,437억원(-9.8%yoy, -13.3%qoq)
- GPM: -4.5%(-9.7%p yoy, -26.5%p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218.1%(2025년 말 대비 -16.1%p)
- 현금, 예금 및 단기금융상품: 2조 8,646억원
- 차입금: 5조 4,249억원
- 미착공 PF: 1조 3,488억원
- 순차입금: 2조 5,603억원
- 판관비: 2,112억원(-1,023억원qoq)
7 028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09:28:06
기업명: GS건설(시가총액: 2조 4,391억) A006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7,442억(예상치 : 27,677억/ -1%)
영업익 : 955억(예상치 : 1,199억/ -20%)
순이익 : 954억(예상치 : 639억+/ 4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7,442억/ 955억/ 954억
2026.2Q 27,794억/ 914억/ 144억
2026.1Q 24,005억/ 735억/ 107억
2025.4Q 29,834억/ 569억/ 447억
2025.3Q 32,080억/ 1,485억/ 1,2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19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6360
7 028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리뷰 중 키차트입니다.
- 동사는 1Q24에도 영업이익 374억원으로 컨센서스(1,402억원)를 73% 하회하며 발표 당일 -9% 하락한 바 있음.
- 이후 발표 전일 대비 -13%까지 하락하며 저점을 형성했고, 2Q24 지상방산 수출 출하 확대가 확인되며 3개월 뒤에는 발표 전일 대비 +39% 상승.
- 1Q24에는 발표 직전 20거래일간 +13% 상승해 기대가 반영된 상태였으나, 금번에는 실적 우려를 선반영하며 직전 20거래일간 -25%, 고점 대비 -51% 조정받은 상태.
- 금번 실적 부진은 K9 인도 지연에 따른 매출 인식 시점 문제로, 여러 지표들에서 확인되듯, 4Q26 이후로는 다시 충분히 정상화될 수 있는 여건으로 판단합니다.
7 028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두산에너빌리티 3Q26 Review - 펀더멘털은 견고, 노이즈로 인한 일시적 주가 하락>
*3Q26 매출액 4.4조원(-5.8%qoq, +14.7%yoy), 영업이익 2,612억원(-16.9%qoq, +90.6%yoy)을 기록해 당사 추정에 부합
- 에너빌리티 부문은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1,211억원(영업이익률 6.6%, +2.3%p qoq)을 기록하며 원자력·가스터빈 중심의 고수익 사업 믹스 개선으로 분기 수익성이 재차 개선
- 당기순이익은 149억원(-93.4%qoq)에 그쳤으나, 원달러 환율 급락으로 발생한 환손실 반영 때문으로 이익 체력과는 무관
- 3Q26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첫 출하를 달성했으며, 수주잔고는 에너빌리티 부문 기준 26.6조원(+70.9%yoy)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
*4Q26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2,640억원으로 유사한 실적 흐름을 전망
- 4Q 가스터빈 인도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진행률 반영으로 에너빌리티 부문 외형 성장이 기대
- 3Q26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이 8.5%까지 개선된 만큼 에너빌리티 부문의 분기 실적 개선 추세는 유효하다고 판단
- 연간 수주 목표 13.3조원 달성을 위한 잔여 수주(3.3조원 +α)가 예정되어 있으며, 대형원전을 제외하더라도 가이던스 달성은 무난할 것
*당사는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목표주가를 80,000원(2027년 BPS의 6.2배)으로 27%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실적은 견조한 회복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 GE Vernova(GEV) 등 글로벌 AI 및 에너지 밸류체인 Peer 주가 조정을 반영해 멀티플을 하향 조정
- 체코 시공 계약 등 일부 노이즈에 의해 주가가 급락한 만큼 매수 기회라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34020_tjdgus2009_1042.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28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3Q26 Review - 올해보다 내년>
*3Q26 매출액 3.9조원(-14%qoq, +17%yoy), 영업이익 905억원(-70%qoq, 흑전yoy)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
- 신재생에너지는 매출 2.2조원(-13%qoq), 영업이익 1,051억원(-37%qoq, 영업이익률 4.9%)으로 당사 추정을 48% 하회
- 모듈 판매량은 2.0GW(+54%qoq, 미국 1.6GW)로 증가했으나 기존 가이던스(2.5GW)에는 못 미침
- MIP(최저수입가격) 도입에 따른 판가 상승을 겨냥해 일부 물량을 재고로 이연한 영향
- 주택용 에너지(TPO)는 실적이 개선되었으나, EPC/개발자산 매각은 프로젝트 지연으로 적자를 기록
*4Q26 매출액 4.4조원, 영업이익 470억원으로 분기 추가 감익이 전망
- 신재생에너지는 카터스빌 본격 가동에 따른 AMPC 증가, DCA 모듈 공급 확대, 주택용 TPO 사업 확대(계약에서 매출 인식까지 3~5개월)가 긍정적
- 그러나 미국 EPC 인력난에 따른 공기지연과 원가 상승, 유럽 및 미국 일부 프로젝트의 손익 부담이 지속되어 영업이익은 기존 가이던스를 하회할 전망
- 원화 강세, 비수기, 중국산 PVC 수출 확대와 EU PVC 반덤핑 조사 개시가 겹쳐 적자가 지속될 전망
*당사는 한화솔루션에 대해 목표주가를 50,000원(2027년 BPS의 1.4배)으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3Q26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고, 회사의 연간 가이던스(9,000억원)를 하회할 전망
- 다만, 12월 4일 Section 232 최종 조치 이후 모듈 판가 상승이 2027년부터 본격화
- 카터스빌 통합 생산(잉곳~모듈)에 따른 AMPC(생산세액보조금) 확대와 DCA(내수 소재/부품 보조금) 프리미엄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단기 실적 눈높이는 낮추되 2027년 이익 회복 방향은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09830_tjdgus2009_104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28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3Q26 Review - 여전히 긍정적, 2027년 본격 성장 전망>
*3Q26 매출액 1.0조원(+3.8%qoq, +25.7%yoy), 영업이익 680억원(-37.1%qoq, 흑전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
- 영업이익 감소는 2Q26 OCIE(에너지) 500MW 프로젝트 매각이익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이며, 250MW 매각은 4Q로 연기
- OCI TerraSus(폴리실리콘)는 주요 고객향 Spot 판매 확대(물량 +45%qoq)와 판매가격 소폭 개선으로 매출 1,622억원(+48.4%qoq), 영업이익 20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 OCI(화학/반도체소재)는 고유가·원화강세 및 래깅 효과로 스프레드가 축소되며 영업이익은 303억원(-30.0%qoq)에 그침
*4Q26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050억원으로 증익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 전망
- Section 232와 파생제품 추가관세가 12월 4일 시행되며, 시행 이후 저가 수입품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되고 Non-PFE 공급망의 프리미엄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
- OCI TerraSus는 미국 고객사와 신규 공급 논의가 진행 중으로 판매량 추가 확대와 판가 상승이 기대
- NST(베트남 웨이퍼)는 주요 고객 스펙 인증을 마치고 ‘27년 1분기 LTA 물량 본격 출하가 진행될 전망
- OCIE(에너지)는 250MW 프로젝트 매각 인식이 예정돼 있어 실적 반등이 기대
- 반면 OCISE(발전)는 전력수요 계절적 감소에 따른 SMP 하락과 대정비 영향으로 수익성 둔화가 예상되며, OCI(화학)도 기초소재·카본케미칼 대정비로 매출·수익성이 감소할 전망
- 폴리실리콘 캐파는 35,000톤(26~27년)에서 70,000톤(29년)까지 확대가 결정됐고 NST 웨이퍼도 2.7GW(26년)→11.5GW(29년)로 증설(미국 증설도 검토 중)이 진행 중
*당사는 OCI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
- 3Q26은 과산화수소 공장 인수 관련 영업권 손상과 법인세비용 증가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으나 이는 일회성 요인, 영업이익은 발전소 매각 지연을 감안하면 예상 수준
- Section 232 MIP·추가관세가 8월 확정되어 12월 4일 시행을 앞두고 있음
- 시행 이후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웨이퍼에 대한 가격 프리미엄 확대와 신규 LTA 체결 가속화가 4Q26~1Q27 주가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10060_tjdgus2009_1040.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28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3Q26 Review - 정유주 중 가장 덜 오름>
*3Q26 매출액 28.8조원(-1%qoq, +40%yoy), 영업이익 3.7조원(+6%qoq, +532%yoy)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SK에너지(정유) +5,546억원, SK엔무브(윤활유) +3,987억원, SK E&S(발전) +6,685억원이 전분기 대비 증익을 견인
- SK에너지 영업이익은 1.2조원(+85%qoq, +780%yoy)을 기록
- 중동 정유설비 가동률 저하와 러시아의 경유 수출 제한으로 유가와 정제마진이 상승했고, 2분기 정기보수 기저효과로 가동률이 상승한 영향
- SK지오센트릭은 867억원(+98%qoq, 흑전yoy)으로, 역내 PX 정기보수와 가솔린 강세로 아로마틱 유분이 블렌딩용으로 전환되며 PX·벤젠 스프레드가 확대
- 한편, SK엔무브(윤활유)는 영업이익 1.09조원(+58%qoq, +537%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중동발 글로벌 공급 차질로 고급 윤활기유 스프레드가 높게 유지
*4Q26 매출액 28.2조원, 영업이익 1.7조원(-30%qoq)으로 분기 감익을 전망하나 여전히 과거대비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에너지 부문은 10~11월 No.3 CDU 정기보수가 부담이나 낮은 OSP와 Term 계약 중심의 원유 도입으로 유가 급락이 없다면 양호한 실적이 예상
- 유럽의 가스 재고 보충, 지정학 이슈로 인한 정제설비 파손 등으로 긍정적인 정제마진이 유지될 전망
- E&S는 계절적 전력 수요 감소로 SMP가 하락하고 LNG 현물가격 부담도 예상되어 감익이 불가피
- 그러나 발전업 자체의 계절성을 감안하면 경상적 수준의 실적은 충분히 달성 가능해 보이며, LNG 가격 변동성에 따라 실적 추정이 변동할 것으로 전망
- 배터리는 3Q 실적 개선에도 매출 감안 시 낮은 가동률로 고정비 커버가 당분간은 쉽지 않을 것이라 판단
*당사는 SK이노베이션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5,000원을 유지
- 4Q26는 정기보수와 윤활기유 스프레드 정상화, E&S 비수기 진입 및 운임 강세로 감익이 불가피
- 정유사 Peer group 대비 주가 상승 규모가 가장 적었다는 점, 역대 최고 실적과 내년까지 이어질 정제마진 강세를 감안하면 여전히 투자매력이 크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96770_tjdgus2009_1039.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