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ELD & SPREAD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YIELD & SPREAD
Канал YIELD & SPREAD (@yieldnspread)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21 920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5 672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178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21 920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6 сер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359,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9,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9.82%.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23.83%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6 527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5 215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7 сер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27 серпня | +36 | |||
| 26 серпня | 0 | |||
| 25 серпня | 0 | |||
| 24 серпня | +6 | |||
| 23 серпня | +2 | |||
| 22 серпня | +9 | |||
| 21 серпня | +12 | |||
| 20 серпня | +58 | |||
| 19 серпня | +37 | |||
| 18 серпня | +10 | |||
| 17 серпня | +20 | |||
| 16 серпня | +19 | |||
| 15 серпня | +14 | |||
| 14 серпня | +6 | |||
| 13 серпня | +29 | |||
| 12 серпня | +32 | |||
| 11 серпня | +69 | |||
| 10 серпня | +14 | |||
| 09 серпня | +4 | |||
| 08 серпня | +4 | |||
| 07 серпня | +1 | |||
| 06 серпня | +4 | |||
| 05 серпня | +7 | |||
| 04 серпня | +5 | |||
| 03 серпня | +6 | |||
| 02 серпня | +1 | |||
| 01 серпня | +7 |
| 2 | 주말 잭슨홀 미팅 관계로 9월 월보는 8월 31일 월요일 발간 예정입니다. | 1 236 |
| 3 | 260827 [김성수, 한시화] 금통위 리뷰.pdf | 2 945 |
| 4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1. 연속 기준금리 인상 배경에는 물가 오름세 판단이 결정적. 소득여건 개선,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물가 오름세가 장기간 높은 수준 지속되는 상황을 우려
2.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대인플레이션을 조기에 안정시키면 향후 긴축 정도의 완화가 가능. 또한, 선제적 대응은 물가 상승세 확산을 막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시킴. 통화가치에도 추가 강세 여지를 주게 됨
3. 원화가 추가 강세를 시현할 경우 19%에 달하는 수입물가 상승세를 상당폭 상쇄. 환율은 어느정도 안정되었다고 평가하지만 조금 더 강해지는 것이 바람직
4. 동결 소수의견은 전반적 공감대 안에서 나온 전술적 차이
5.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기조는 점도표에 함축 연속 인상 효과를 점검할 필요. 점도표 중간값은 향후 6개월 금통위 4번 중 1번 인상을 시사. 완만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예상
6. 금리가 상승하면 신용과 레버리지 환경이 축소됨.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 정책은 같은 방향으로 가야 함
7. 재정지출이 확대되더라도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면 현재 통화정책과 엇박자가 아님
8. 환율은 특정 레벨보다 예측 가능성이 중요. 현재 레벨이 역사적 수준보다 높은 것은 사실
9. 10월 금통위까지 8, 9월 물가 흐름, 2분기 GDP 잠정치 등 점검할 것
10. 백투백 인상은 관례를 벗어난 조치. 그러나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주었다고 생각
11. (성명서 상 ‘금리인상 기조’ 문구 삭제)관련 세부 분석보다는 전반적인 정책 의도를 봐주었으면 함
12. Output Gap의 (+) 전환시기가 훨씬 빨리 앞당겨질 가능성
13. 미시 데이터를 통해서 어느 정도로 반도체 기업에 수익이 가계 소비로 현실화됐는지 나오는데 아직까지도 이른 단계여서 지금은 크지가 않지만 통계적으로는 유효하게 나타남 | 5 787 |
| 5 | 재정지출이 확대되더라도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면 현재 통화정책과 엇박자가 아님
-> 잠재성장률이 1~2년 돈 쓴다고 올라가나요? | 3 241 |
| 6 | 한국 속담스킬 탑재하신 총재님 | 2 914 |
| 7 | ■ 8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올릴 수 있을 때 빨리 올렸음
▶ 통화정책 결정배경
(7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2.75%로 상향 조정
(8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3.00%로 상향 조정
(7월)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
(8월)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
(유지)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
(8월 추가) 선제적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
※ 내수도 좋다 + 선제적 대응
▶ 세계 경제
(유지) 완만한 성장세
(7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를 나타낼 것
(8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수준
※ 물가 상승세 강화가 아닌 하방 경직성 강화
▶ 국내 경제
(7월) 수출과 투자가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가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8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으로 수출과 투자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고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소비 회복세도 점차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7월) 지난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
(8월)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각각 2.6%, 2.1%)를 큰 폭 상회하는 3.3% 및 2.9%
(유지) 불확실성이 잠재
※ 수출은 디폴트 여기에 투자랑 소비 가세. 내년 기저도 사실상 없는 느낌
▶ 물가
(7월) 국제유가가 하락하였지만 그간 높아진 비용 및 환율의 영향이 지속되고 소득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확대되면서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8월) 그간 높아진 비용압력의 전이가 지속되고 소득 여건의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커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나타낼 것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8월)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과 같은 2.7% 및 2.3%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 및 내년 모두 지난 전망치(각각 2.4%, 2.3%)를 상회하는 2.5%
(유지)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
※ 엄청나게 끈적할 근원 + 에너지 가격 파급영향 유효
▶ 금융 안정
(7월)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이 모두 늘어나면서 큰 폭 증가
(8월) 가계대출도 상당폭 증가
(7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확대
(8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높은 오름세를 지속
※ 계속 안좋음
▶ 정책 방향
(7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파급되면서 수출과 내수 모두 견조한 개선 흐름
(8월) 수출 및 투자 호조 지속, 소비 회복세 확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7월) 물가는 그간 높아진 비용 압력이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측 압력도 점차 높아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8월) 물가는 그간 누적된 비용압력 전이 효과, 수요측 압력 증대 등으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7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높은 환율 변동성과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8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7월)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
(8월) 물가‧경기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7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8월) 금번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6명은 찬성하였으며, 황건일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인상 기조 지속 | 13 377 |
| 8 | 황건일 위원 동결 소수의견 | 3 143 |
| 9 | ■ 전망치
- 2026년 성장: 3.3%(+0.7%p) / 2027년 성장: 2.9%(+0.8%p)
- 2026년 물가: 2.7%(동일) / 2027년 물가: 2.3%(동일) | 5 271 |
| 10 |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 25bp 인상했습니다. | 15 353 |
| 11 | 오늘 금통위 | 3 853 |
| 12 |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7월 FOMC애서 기준금리 동결에 동의한 이유는 현재 통화정책이 완만한 긴축 수준(mildly restrictive)이기 때문. 다만, 기준금리 유지를 위해서는 물가가 실제로 하락하고 있다는 지속적인 증거(continued evidence that inflation is indeed coming down)가 필요
1.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증거가 나타나지 않으면 합리적인 기간 안에 물가안정을 달성하기 위해 조만간 긴축에 나서는 것이 적절(tighten policy soon)
3. 6월과 7월 물가지표는 다소 고무적이지만 월별 지표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개선세의 지속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향후 수주간 발표될 데이터를 지켜봐야 함
4. 물가가 5년 넘게 2% 목표를 웃돌고 있으며, 뉴잉글랜드 지역 경제주체 사이에서도 높은 가격에 대한 우려가 광범위한 편
5. 기본 전망(modal)은 연말까지 물가가 2%를 향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것이지만, 추가 관세 인상이 제한되고 호르무즈해협이 일정 부분 재개방된다는 가정 하의 전망
6. 균형적인 노동시장과 추세 수준의 성장, 완만한 긴축정책과 최근 장기금리 상승, 견조한 생산성 향상이 점진적인 디스인플레이션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
7. 추가적인 공급 충격이나 예상보다 강한 수요는 물가 상방위험이며, 특히 AI 인프라 확충(AI build-out)이 근원 상품물가에 상승압력을 가하고 있음
8. 장기간 목표를 웃돈 물가가 다시 상승하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질(unmoor) 수 있어 기업의 가격 결정(price-setting behaviors)과 근로자의 임금 요구(wage demands)를 면밀히 점검 중
9. 실업률은 4%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서 2024년 중반 이후 좁은 범위로 움직이고 있고 해고도 제한적이며, 채용은 2025년 말보다 늘어나면서 업종 전반으로 확대
10. 노동시장은 채용과 해고가 모두 적은 환경(low-hire, low-fire environment)에서 양방향 위험을 안고 있지만, 이민 감소와 인구 고령화로 노동공급 증가가 둔화돼 향후 수개월간 완전고용에 가까운 균형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4 037 |
| 13 | ■ 미국-캐나다 말싸움 Timeline
1. 트럼프 → 카니
캐나다가 수년간 미국을 등쳐먹었음(ripping off the United States). 캐나다는 상대하기 최악인 국가 중 하나(among the worst Nations in the World to deal with). 이들은 권리라도 있는 줄 앎(they feel entitled). 더 이상 캐나다를 '주'처럼 대우하지 않겠음(Canada will be treated like a State no longer)
2.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 → 트럼프
엿 먹어라(kiss my ass). 트럼프는 거만하고(arrogant), 건방진(cocky), 불량배(bully). 미국에 전력 공급을 끊으면 에너자이저 토끼에게 전화해 공장을 돌리라고 하라(call up the Energizer Bunny). 레이건이 관세정책을 보면 초상화에서 트럼프에게 토하면서(throwing up on him from the picture) 무덤에서 빙빙 돌 것(spinning around in his grave)
3. 밴스 → 카니
미안하지만 캐나다는 하나의 '주'(Canada is a state)
4. 트럼프 → 포드·카니
포드는 그의 형인 고(故) 롭 포드보다 카리스마와 지성이 떨어지는 전반적으로 별 볼 일 없는 인간(the less charismatic, intelligent, and overall unimpressive brother). 카니는 주지사(Governor Carney), 포드큰 카니의 시다바리(his Flunky, Ford). 캐나다 광대들(these clowns)은 줄 맞춰 복종하라(fall in line)
5. 포드 → 트럼프
내 궁뎅이는 넓으니 입 맞출 자리가 많다(I have a lot of real estate on my ass, so he has a lot of room to kiss my ass). 트럼프는 독재자(dictator)이면서 파산왕(the king of bankruptcies). 이 자는 패배자이고 계속 패배자가 될 것(this guy’s a loser, he’s going to be a loser). 내 새끼발가락 하나에 든 용기와 두뇌가 그의 전체보다 많음(more courage, more brains in my baby toe than he has in his whole body)
6. 트럼프 → 온타리오·캐나다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바꾸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려 중 | 3 973 |
| 14 | ■ Warsh Effect?
- 전체 대외활동: 2025년 312회에서 2026년 210회로 102회 감소(-32.7%). 활동 형태별: 연설·공개발언은 178회에서 135회로 43회 감소(-24.2%)한 반면, 인터뷰·미디어 출연은 134회에서 75회로 59회 감소(-44.0%). 전체 감소분의 57.8%가 인터뷰·미디어 출연 감소에서 발생
- 연준 이사진: 86회에서 64회로 22회 감소(-25.6%). Powell 8→2회, Waller 15→10회, Barr 13→10회 등이 감소한 반면 Bowman은 15→17회로 증가
- 지역 연은 총재: 226회에서 146회로 80회 감소(-35.4%)
- 전체 감소분 102회 가운데 지역 연은 총재가 78.4%를 차지
- 투표권자 기준: 217회에서 115회로 102회 감소(-47.0%). 반면 비투표권자 실적은 95회에서 95회로 동일. 전체적인 대외활동 감소가 2026년 투표권자 그룹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남
- 대외활동이 가장 크게 감소한 인물: Goolsbee 82→38회(-44회), Hammack 29→13회(-16회), Daly 29→20회(-9회)
→ 세 명의 감소분 69회가 Bostic 제외 전체 감소분의 67.6%를 설명. Goolsbee 감소의 성격:연설은 13→12회로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미디어 출연이 69→26회로 43회 감소. Hammack·Daly 역시 인터뷰 감소가 중심: Hammack은 연설 8→4회, 인터뷰 21→9회로 감소했고 Daly는 연설 13→10회, 인터뷰 16→10회로 감소
→ 대외활동 상위 인사들의 미디어 노출 축소가 2026년 감소세를 주도
- 증가한 인물: Bowman 15→17회, Kashkari 9→11회, Schmid 8→9회
→ 기존 인물 가운데 증가 폭은 최대 2회로, 전체 감소 흐름을 상쇄하기에는 제한적
- 2026년 연준의 대외활동 감소는 단순한 인사교체보다 기존 인사들의 인터뷰·미디어 노출 축소가 주된 원인. 공식 연설 감소폭은 24.2%에 그쳤지만 인터뷰는 44.0% 줄었으며, 특히 Goolsbee·Hammack·Daly의 미디어 활동 감소가 전체 수치를 크게 낮춤
* 2025, 2026년 1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집계. 2026년 퇴임한 Bostic 전 아틀란타 총재 실적은 제외 | 2 919 |
| 15 | ■ 8월 RBA 의사록 중 AI 관련 주요내용
- 글로벌 또는 호주 내 AI·데이터센터 투자 붐(AI and data centre investment boom)이 예상보다 확대될 가능성을 물가 전망의 주요 상방 리스크 중 하나
- AI 관련 투자가 예상보다 강해질 경우 총수요와 자원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경제 내 초과수요와 공급제약이 장기화되고,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복귀하는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고 판단
- 이러한 위험은 기준금리를 선제적으로 25bp 인상해야 한다는 논거를 강화했으며, 물가 전망의 위험이 상방으로 크게 치우쳤다고 판단한다면 실제 물가 상승을 확인하기 전에 통화정책을 긴축할 필요
- 다만 AI 투자 확대의 규모와 물가 파급효과에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있는 만큼, AI를 즉각적인 금리 인상의 단독 근거로 보지는 않음. 기준금리를 4.35%로 동결하되 AI 투자 붐을 포함한 상방 리스크가 현실화될 경우 추가 인상에 나설 준비가 필요할 수 있음 | 3 073 |
| 16 | ■ 미 재무부의 이란 제재 주요 내용
- 이란 정권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경제·금융 연결망을 전면 차단하기 위한 ‘경제적 고립 작전(Operation Economic Outcast)’을 개시. 단발성 제재가 아니라 이란의 석유 판매, 자금세탁, 제재 회피망을 지속적으로 차단하는 장기 캠페인으로 규정
- 디지털자산, 기술, 금, 항공, 해운 등 5개 분야를 행정명령 13902호에 따른 이란 경제의 제재 대상 업종으로 새롭게 지정. 앞으로 국적이나 소재지와 관계없이 이들 분야에서 활동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외국 기업에 2차 제재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확대(다만 이번 발표가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기업에 대한 즉각적인 일괄 제재를 의미하지는 않음. 미국은 각국에 문제 거래를 중단할 기한을 제시한 뒤 불응할 경우 제재에 나설 방침이지만, 공개적으로 구체적인 시한을 제시하지는 않음)
- OFAC는 중국·홍콩·UAE·싱가포르·스위스·유럽 등에 소재한 개인·기업·선박 약 60개를 신규 제재. 대상은 ① 핵·탄도미사일 기술 조달망, ② 이란 정보보안부 산하 사이버 공격조직, ③ 이란산 원유 운송·판매 및 수익 이전망으로 구분
핵·미사일 분야에서는 이란 국방부 산하기관과 말렉아시타르공과대학에 레이저 광학장비·가속도계 등 민감한 이중용도 기술을 공급한 중국·홍콩 중심의 20개 이상 개인·기업을 제재. 위장기업과 비공식 결제·물류망을 통해 최종 사용자를 은폐하고 수출통제를 회피했다는 것이 미 재무부의 판단
- 사이버 분야에서는 이란 정보보안부의 지휘를 받아 미국의 에너지·방산·의료·IT·금융기관 및 연방·지방정부 네트워크를 해킹하고 자료와 디지털자산을 탈취한 이란인 해커들을 제재
- 석유·해운 분야에서는 이란산 원유의 동아시아 수출을 지원한 선박중개인, 급유업체, 금융중개업체 및 ‘그림자 선단’을 제재. 중국으로 이란산 원유를 운송한 QUANTUM HOPE, VOYAGE ELITE 등을 포함한 선박 5척을 동결자산으로 지정
- 이란 관련 스포츠 교류를 허용했던 일반허가 F와 학술·교육 교류를 허용했던 일반허가 G를 8월 24일부터 중단. 기존 허가 거래를 정리할 수 있도록 별도의 거래종료 허가를 발급
-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해 이란이 요구하는 통행료나 각종 지급 요구에 응할 경우 IRGC 또는 제재 대상 기관에 대한 지원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경고도 강화
- 신규 지정 대상자의 미국 내 자산과 미국인이 관리하는 자산은 동결되고, 제재 대상자가 합산 50% 이상 소유한 기업에도 같은 조치가 적용. 제재 대상자와 중대한 거래를 수행한 외국 금융기관은 미국 내 환거래계좌 개설·유지가 제한될 수 있음
-> 기존의 개별 기업·선박 제재에서 벗어나, 이란의 디지털자산·기술·금·항공·해운 거래에 관여하는 제3국 기업과 금융기관 전체로 2차 제재 가능성을 넓힘 | 10 462 |
| 17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1. 초과세수는 여러 가지로 활용이 가능. 기금에 적립할 수도 있고, 추경도 편성할 수 있음. 예년과 같이 향후에 결산을 통해서 세계잉여금으로 가는 것도 가능
2. 초과세수가 발행한다고 반드시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해야 하는 것은 아님 | 5 091 |
| 18 | 260824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 4 621 |
| 19 | 1. 7월 FOMC에서 25bp 인상 소수의견을 냈지만 9월 회의까지 추가 데이터를 확인이 필요. 인상 지지를 미리 확정하지 않을 것
2. 현재 물가가 단기간 내 2% 목표로 복귀하고 있다는 확신이 없으며(not feeling confident), 지난 5년간 목표 복귀 예상 시점이 반복적으로 미뤄진 만큼 결국 지금은 연준이 추가로 대응해야 할 때(eventually, we’re going to have to do more)
3. 중동 분쟁이 장기화할수록 에너지 가격을 통해 미국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물가가 목표로 복귀할 것이라는 확신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판단
4. 물가 충격이 지정학적 요인에서 비롯됐더라도 실제 물가에 영향을 미치면 연준의 책무와 정책 판단에 반영해야 함
5. 무역·관세 갈등은 지난 5년간 물가를 높인 공급 충격(supply shocks) 가운데 하나이며, 무역 관계가 안정된 상태(steady state)에 도달하면 기업이 적응하면서 물가 영향이 약화될 가능성
6. 반대로 캐나다와의 관세 공방이 지속되면 중동 분쟁과 마찬가지로 물가 충격의 지속기간이 연장되고 목표 복귀도 지연될 수 있음
7. 미 국채 10년물 금리 4.7%는 최근 역사적 평균과 비교하면 높지만 장기적인 역사적 평균과 비교할 경우 이례적이지 않으며, 국채시장은 거래와 유동성이 유지되는 등 정상적으로 작동(functioning as it should) 중
8. 최근 국채금리 상승이 연준의 정책 결정을 어렵게 하거나 시장 개입을 요구하지는 않으며, 연준은 연방기금금리를 주된 정책수단으로 활용해 물가를 낮추는 데 집중할 수 있다고 판단
9. 장기 국채금리 레벨은 물가뿐 아니라 국채 발행, 정부 차입, AI 투자, 경제성장 및 생산성 전망이 함께 결정. 최근 상승세가 AI에 따른 성장·생산성 전망 개선을 반영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이를 기본 견해로 지지하지는 않음
10. 미국의 재정·부채 경로는 지속 불가능하지만 이를 바로잡는 것은 행정부와 의회의 역할. 연준은 결정된 재정정책을 경제전망에 반영해 물가안정과 최대고용 책무를 수행해야 함 | 4 396 |
| 20 | 260821 [김성수, 한시화] AI FI(E).pdf | 6 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