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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해성디에스 - 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8800546
2026-09-18
| 2 | (유가)해성디에스 - 유형자산취득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8800537
2026-09-18 | 371 |
| 3 |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두산(000150): 전자BG 9,684억원 증설 코멘트
- 두산 전자BG 9,684억원 (국내 4,210억원+중국 Changshu 5,474억원. 모두 브라운필드) 증설 결정
- 부문별 투자액은 네트워크보드 약 6,900억원, 광 약 2,800억원 할당할 것으로 추정
- 필요 자금은 전액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조달할 계획이며 금번 증설에 따른 효과는 1H28E~2H28E에 걸쳐 매출액에 점진 반영 예상
- 기존 공유됐던 계획 하의 국내, 중국, 태국 증설과 금번 증설분을 모두 반영한 전자BG의 최대 생산 CAPA는 금액 기준 2026E 2.8조원 → 2028E 5.4조원 → 2029E 6.8조원까지 확대 전망됨
- CCL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나 제품믹스 변동 시 상향의 가능성 있음
- 두산은 이번 증설을 통해 기존 고객사의 물동량 증가에 대응하는 동시에 신규 ASIC 고객사 확보 역시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특히 고객사 다변화는 중장기적으로 가격 및 물량 협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반으로 작용할 전망
- 또한 약 2,800억원 투입 예정인 광모듈용 CCL은 로우엔드 라인에서도 생산 가능함에도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어 기존 설비 활용도 및 투자 효율성 측면에서도 긍정적
- 관련 매출은 2025년 300억원 수준이었으나 2026E 3,000억원 이상으로 증가 전망
- 현재 네트워크 시장이 800G 중심에서 향후 1.6T로 전환될 경우 요구 사양 고도화에 따른 추가적인 판가 상승 가능성도 열려 있음
- 결국 이번 증설을 통해 네트워크보드와 광을 중심으로 한 구조적인 성장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판단
- 단기적으로도 3Q26E 주요 고객사향 물동량이 본격 출하되는 가운데 최근 물동량 추이가 기존 예상보다 우호적인 것으로 파악돼,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실적 모멘텀은 강화되고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abit.ly/42lpga0 | 557 |
| 4 | Немає тексту... | 553 |
| 5 | (유가)두산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증설 투자의 건)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7800240
2026-09-17 | 914 |
| 6 | Немає тексту... | 2 066 |
| 7 | (유가)두산 - 주식소각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17800163
2026-09-17 | 526 |
| 8 |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8월 대만 Tech 매출: 호황 지속 전망
■ 8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Positive: ① ODM +22%·+132%, ② 팹리스 +21%·+39%, ③ 파운드리 +10%·+52%, ④ 반도체 후공정 +10%·+43%, ⑤ PCB +5%·+44%, ⑥ 메모리 +2%·+423%, ⑦ MLCC +2%·+50%
혼조: ① LCD패널 +6%·-3%, ② 카메라 +5%·-11%, ③ EMS -3%·+52%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8월 매출액은 NT$5,148억(+10% MoM, +53%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강력한 AI 수요와 애플 신규 스마트폰 출시 효과가 견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7~8월 누적 매출을 감안하면 3Q26 매출 가이던스(US$446~458억)를 상회할 전망이다. TSMC는 2Q26 실적 발표회에서 2026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40% 이상으로 재차 상향한 바 있다.
- Nanya의 8월 매출액은 NT$447억(+2% MoM, +561%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3Q26에도 2Q26에 이어 높은 수익성이 예상되며, 타이트한 업계 공급은 수개 분기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MLCC 업체 Yageo의 8월 매출액은 NT$163억(+1%MoM, +52%YoY)을 기록했다. 범용제품과 특수제품 모두 안정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Yageo는 MLCC 상위공급사인 일본과 한국의 고급 생산능력이 타이트한 영향으로 중용량 제품 주문 확산 수혜 기대된다고 언급했으며, 일부 제품 단가 인상 효과 점진적 반영 중이라고 밝혔다. 고객사 재고와 주문 모두 양호한 상황으로, 단가 인상 효과 본격 반영되며 실적 기여도 MoM으로 점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8월 합산 매출액은 NT$279억(+6%MoM, +50%YoY)을 기록했다. 특히 Unimicron은 NT$177억(+9%MoM, +56%YoY)으로 역대 최대 월매출을 재차 경신했는데 생산 CAPA 확대와 고객 수요 증가세가 맞물린 영향이다. Unimicron은 하반기 ABF 가격을 탄력적으로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힌 한편 최근 대두된 원산지 표시 위반 혐의 조사 건은 ABF 기판과 관련이없으며, 사업 영향 역시 제한적이라고 언급했다.
- ODM 업체(Quanta, Wistron, Compal, Inventec)의 8월 합산 매출액은 NT$10,346억(+22%MoM, +132%YoY)을 기록했다. 업체별 온도차는 Nvidia 주요 공급사 여부에 따른 차이이며, 3Q26 진입과 Vera Rubin 플랫폼 출하 본격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 투자전략
반도체 – 호황 지속 전망: 8월 대만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한 AI 수요와 애플 신규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전월 대비 12%,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메모리는 견조한 서버 수요와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2027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빅테크의 AI 투자 경쟁과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반도체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기전자 – 판가가 움직이는 큰 그림: 8월 전기전자 주요 업체 매출은 국내 업체 호실적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ODM 4개사 +132%YoY, MLCC 2개사 +50%YoY, PCB 5개사 +44%YoY로 공급망 전반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MLCC·FCBGA·MLB 모두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는 구간에 진입했으며, MLCC는 IT 유통채널·직거래·데이터센터향 전반에서 15~30% 수준의 개별 단가 인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공급 제약 국면을 감안하면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하며, 주도 업체 중심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보고서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QArQByS2GiMP6DFGBiW7IfzI7fIlxo19%2BSirO70Rdf2 | 677 |
| 9 |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Murata MLCC 일부 제품 생산중단 관련 코멘트
- Murata가 일부 MLCC 제품 생산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겠다는 내용이 Fukui Murata(일본 후쿠이현에 위치한 Murata MLCC 생산기지)의 고객 통지서를 통해 알려졌으며, 관련 내용이 대만 언론 등을 통해 보도
- 이에 따른 낙수효과 기대감으로 아모텍 +30%, 삼화콘덴서 +19%, 아바텍 +14% 상승 마감
- 생산 중단 대상은 GRM, GRJ, GRT, GXM, GXT, GCM, GCJ, GCG, ZRA 등 9개 시리즈의 일부 품목으로, IT용뿐 아니라 전장용 제품 일부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됨
- 이번 조치는 구형·범용·저마진 제품 일부를 단계적으로 생산 중단하고 해당 CAPA를 고부가 제품으로 재배치하기 위한 믹스 효율화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
- 최근 고사양 MLCC의 납기가 10주 이하에서 최장 26주 이상까지 장기화된 점 역시 결정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 생산 중단 대상 가운데 GRM은 Murata의 대표적인 범용 MLCC 라인업으로, 상대적으로 물량 파급효과가 클 가능성이 있음
- 다만 특정 시리즈 전체가 아닌 일부 개별 품번에 대한 결정인 만큼 단기적인 공급 공백보다는 중장기적인 포트폴리오 재편의 의미가 더 큼
- 최종 주문 마감은 2028년 3월 31일, 최종 출하는 2029년 3월 31일로 전해짐
- IT 및 일부 전장용을 포함하는 중저가 MLCC 시장의 낙수효과는 중국 및 대만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최근 원가 절감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중국 서버 OEM을 중심으로 중국계 공급망 부품 채택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선두업체가 비중을 축소하는 범용 라인업에서는 CCTC 등 중국계 업체의 침투율 상승이 예상
- Yageo 등 대만 업체 역시 범용 MLCC에서 충분한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어 직접적인 물량 이전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 IT용은 공급사 전환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 중국·대만 업체로의 물동량 이전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
- 반면 전장용은 인포테인먼트 등 중저사양 영역과 파워트레인·ADAS 등 고신뢰성 영역을 구분할 필요
- 전자의 경우 후발 업체의 진입 여지가 확대될 수 있으나, 후자는 AEC-Q200 인증과 장기간의 qualification이 요구돼 단기간 내 공급망 변화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 결국 이번 Murata의 일부 생산 중단 결정은 고부가 제품에서는 선두업체의 가격 협상력과 수익성 개선을 강화하고, 저가~중급 제품에서는 중국·대만 업체로의 물량 이전을 촉진하는 시장 양극화 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단순한 전환 물량 수혜보다는 제품 가격대별 공급망 재편과 이에 따른 업체별 수익성 차별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 선두 공급업체는 구조적 가격 협상력 강화 및 중장기 믹스 개선 가능성이 재차 높아졌다고 판단하며, 삼성전기에 대한 최선호 관점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Vcci0 | 731 |
| 10 |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Apple Event (아이폰 18 시리즈 등 신제품 발표) 실시간 스트리밍 링크 공유드립니다
(한국시간 9월 10일 목요일 AM 2:00 예정)
https://www.youtube.com/live/39BalPDuTo0?si=bgBnA1Ln4LFfGK-i | 974 |
| 11 |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 2027 반도체 연간전망: Nothing has changed
-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은 NVIDIA +15%, TSMC +38%, SK하이닉스 +161%, 삼성전자 +116%, Micron +239%를 기록 중이다. 6월 말 밸류에이션 부담 표면화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빅테크AI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77% 증가한 규모를 유지하며 조정 이후 주가는 밴드권 내 실적 확인 국면에 머무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39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2분기에는 각각 28%, 26% 추가 상승했다. 이는 제한적인 공급 속 1) AI·HBM향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축소, 2)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서버 교체 및 재고 확보 수요에 기인한다.
- 2027년에도 DRAM 업황의 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CSP들의 AI 서버 투자와 일반 서버 교체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②DRAM 공급사들이 HBM4 캐파 전환을 우선하면서 범용 DRAM 증설에는 상대적으로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고, ③공급사 재고가 1~3주 수준으로 낮아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 중반까지 지속될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HBM 시장은 2027년 수요가 59% 증가해 공급 증가율(약 50%)을 상회하며 부족이 심화되고 HBM4 가격은 73% 상승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HBM은 이미 완판됐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P5의 본격 가동은 2028년으로 이연되어 하반기 증설분도 기존 수급 갭을 메우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나 빅테크 AI 투자 경쟁 심화와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하반기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높은 메모리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했다. 향후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등 대규모 주주 환원이 양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p5exQ | 8 906 |
| 12 | Немає тексту... | 1 074 |
| 13 | (유가)삼성전기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901800106
2026-09-01 | 970 |
| 14 |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호황에 판가로 답하다
- MLCC 판가 동향 크게 셋으로 구분 가능함. 1) IT 유통채널향(MLCC 내 비중 약 10% 초반): 평균 약 30% 인상, 2) IT 직거래(비중 약 30%): 유통채널과 비슷한 폭으로 6월부터 개별 협상, 3) 데이터센터향(비중 약 20%): 제품별 차등 있으나 약 20% 수준 인상폭으로 개별 협상 진행 중&P 유동성 있으나 현재 납품가보다 우호적인 수준에서 LTA 체결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물동량 역시 ODM 전반의 재고 확충 움직임 강하므로 보유재고도 최소 수준 유지 중인 것으로 보임
- Murata와 Taiyo Yuden의 커패시터 신규수주액 역시 6월 말 기준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며 강한 호황을 뒷받침(각각 +26%QoQ, +41%QoQ 증가)
- FCBGA의 경우 고객사별, 제품별로 차등적 협상 진행. 연초부터 순차적 판가인상 단행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가가치 낮은 제품군부터 선제적으로 추진
- 고부가품의 비중 증가 예상(FCBGA 내 서버급 비중 26E 60%→27E 70%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실적 기여도 2027E부터 더욱 가파를 것으로 보임
- 최근의 환 하락세 감안하더라도(3Q26E 원/달러 가정 1,437원) 현재의 눈높이(영업이익 컨센서스 5,960억원) 부합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단순한 수급 불균형을 넘어 협상력 자체가 공급자에게 넘어온 구도가 갖는 의미가 크므로 2027E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 상존
- MLCC와 FCBGA 모두 공급 제약(캐파 잠식)&기술적 장벽(서버급 안정적 공급자 3개 이하)이 명백해 P의 추가적 인상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컴포넌트사업부와 패키지솔루션 주도의 성장성 확고하므로 실적 성장성이 높은 전기전자 업종 내에서도 비교우위에 있다는 기존 시각 유지
- 목표주가 200만원으로 상향함(Target P/E에 활용한 경쟁사 멀티플 상승에 따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ubsd24 | 1 417 |
| 15 |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2 (수)
05:30 Dell
06:00 mongoDB
9/3 (목)
05:30 HPE
06:00 Broadcom
9/9 (수)
Oracle(E)
9/11 (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 1 112 |
| 16 |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심텍(222800): 2,742억원 신규 시설투자 공시 코멘트
- 심텍은 8/25 2,74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
- 투자 기간은 2026/8/25~2027/12/31이며 부문별로는 HDI SOCAMM 1,459억원+MSAP 1,051억원+System IC 232억원 할당 계획임
- 이에 금액 기준 CAPA SOCAMM 기존 연간 4,000억원→6,000억원, MSAP 2조원→2.2조원, System IC 2,000억원→2,500억원으로 확대 예상
- 증설분 온기 반영시 기존 대비 연간 매출체력 약 4,500억원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완공 후 가동 시점 1Q28E로 계획 중인 만큼 CAPA 증분 반영해 2028E 매출액 추정치 3.0조원으로 상향함
- 심텍 2Q26 가동률 모듈PCB 90% 초중반, Substrate 70% 중후반, 전사 84%로 여유 있으나 선제 투자 단행
- SOCAMM의 경우 4Q26E 이후 실질적 풀가동 체제 진입이 예상되던 상황
- 이에 기존 공장의 라인 조정을 포함한 적극적 추가 공간 활용 필요성 높았던 만큼 신규 증설 필수적이었다고 판단함
- 1) 2H27E까지는 가동률 레버리지 효과와 P 믹스 개선세, 2) SOCAMM 매출액 QoQ 증가 전망하며 3) 1H28E 이후 매출액 규모의 절대적 확대가 예상됨
- 심텍은 6월 말 기준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 1,231억원 보유 중이고 부채비율 183%로 낮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FCF의 개선을 감안하더라도 차입 외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다만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제외했으므로 영구 전환사채 등 메자닌 활용 가능성 높음
- 증설 결정 자체는 긍정적이므로 자금 조달의 세부 내용이 중요. 조달액 전액을 시설투자에 활용한다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목표주가 175,000원과 전통기판주 중 주가매력도 상대적 우위에 있다는 기존 시각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f39hoo | 1 235 |
| 17 | Немає тексту... | 900 |
| 18 | (코스닥)심텍 - 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25900407
2026-08-25 | 810 |
| 19 |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24 (월)
Will Semi
8/25 (화)
O-Film
8/27 (목)
06:00 Nvidia
06:00 Synopsys
06:30 HP
11:00 Sunny Optical
21:00 Best Buy
Skyworth
8/28 (금)
05:45 Marvell
17:00 Haier (E)
BOE
TCL
9/2 (수)
05:30 Dell
06:00 mongoDB
9/3 (목)
05:30 HPE
06:00 Broadcom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 998 |
| 20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2/nvidia-customers-notified-about-ai-related-price-hikes-above-15 | 1 0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