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봉효의 경제적 카테나치오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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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금융/증권]
제목: Situational Awareness: 아시아 TRS의 High Frequency Trading, 국내 CFD, DMA, Open API의 스캘핑
작성자: 고경범 Passive/ETF Analyst, 김혜원 Research Assistant (유안타증권)
[TRS 및 CFD 반대매매와 시장 영향]
· 10월 12~13일 KOSPI 급락은 반도체 업종 악재를 넘어 전력 기기, 원전, 로봇 등 다양한 업종에서 동반 매도가 출회된 바스켓 차원의 매도세가 주원인으로 판단됨.
· 매도 속도와 규모를 고려할 때 CFD와 TRS의 반대매매가 조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해외 PBS의 현물 청산이 외국인 수급으로 반영되면서 업종 전반의 매도 압력을 가중시킴.
· Archegos 사태 이후 PBS가 도입한 Dynamic Margin 방식은 변동성 확대 시 추가 증거금 요구를 앞당겨 반대매매를 특정 거래일에 집중시키는 경향이 있으나, 급격한 포지션 축소 이후에는 추가 매도 압력이 빠르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아시아 Tech 시장의 수급 구조 변화]
· 2026년 상반기 한국, 일본, 대만 Tech 종목의 가격 변동폭이 동반 확대되었으며, 이는 글로벌 퀀트 거래의 아시아 이전과 TRS 수급 영향력 확대와 연관성이 높음.
· 7월 31일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 급증은 대차잔고 변화와 괴리가 존재하며, 이는 PBS Book 내부의 Long/Short 포지션 상계에 따른 조정일 가능성이 큼.
· 일본 단기금리 상승과 영국 BOE/PRA의 아시아 Equity Risk 점검은 PBS의 레버리지 제공에 제약으로 작용하여, 향후 아시아 TRS의 거래 회전율과 수급 영향력은 점진적으로 약화될 전망임.
[개인 스캘핑 및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시장 영향]
· 해외 PBS가 제공하는 DMA와 알고리즘 트레이딩 서비스는 빠른 주문 처리를 통해 거래 빈도와 회전율을 높이며, 과거 시타델 사례처럼 장중 가격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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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긴건지 뭔지는 모르지만 질질 끌고 있는 모양새임은 부정할 수 없다.
인수 -> 정상화 -> 안정적인 실적 까지 얼마나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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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 South Korea's Hanwha given more time to make formal offer for Austal USA
💰 🤝 한국 한화, 오스탈 USA 공식 인수 제안 기한 연장 부여받아
출처: Baird Maritime
링크: https://www.bairdmaritime.com/shipbuilding/south-koreas-hanwha-given-more-time-to-make-formal-offer-for-austal-usa
• 호주 조선업체 오스탈(Austal), 한화그룹의 미국 사업부(Austal USA) 실사 기간 연장 발표
• 잠재적 거래 조건에 대한 상업적 협상 개시 및 거래 관련 세무 영향 검토 병행
• 데이터룸 내 실질적 핵심 사안 점검은 마무리되었으며 거래 기본 조건에 변동 없으나 중요도 낮은 일부 데이터 요청 잔여 상태
• 소식 발표 직후 오스탈 주가는 장중 최대 11.5% 급등하며 호주달러 4.18달러 기록
• 오스탈은 미국 인프라 기업 와일드캣(Wildcat Infrastructure)의 미국 사업부 인수 제안에 대해서도 논의 유지 중
• 와일드캣은 9월 최대 13억 5000만 달러 규모 인수안을 제시하며 기존 한화의 최대 12억 달러 제안가 상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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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충남급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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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우리의 새롭고 아름다운 그린란드에서 대규모 석유, 천연가스, 광물 탐사가 곧 시작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그린란드에서 쉽게 채굴할 수 있는 석유 매장량은 전 세계 거의 모든 지역을 훨씬 능가한다고 한다.
더욱 중요한 것은 미국과 유럽의 방어 및 공격을 위한 안보 전략적 가치에서 그린란드는 그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다는 점이다.
앞으로 미국을 향한 어떠한 공격도 그린란드를 거쳐야 할 것이며, 그곳에 구축된 우리의 방어체계는 드론, 미사일은 물론 아직 상상조차 하지 못한 모든 형태의 무기까지 일상적으로 격추할 것이다.
그린란드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확보할 수 없는 대응 시간, 전략적 위치, 그리고 감시 시야를 우리에게 제공한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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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유조선 부족 사태, 생산하고 싶어도 생산하기 어려운 석유
Record Tanker Rates Leave Heavy Crude Stranded in the Americas | OilPrice.com
https://oilprice.com/Energy/Crude-Oil/Record-Tanker-Rates-Leave-Heavy-Crude-Stranded-in-the-America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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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변화하는 공급망 질서, 해운 빅사이클(10/12)>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 조선/운송 이지니)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원자재 담당 최 진영 입니다.
지난해 9월 발간한 <탈카타르의 서막 Make America LNG Again('25.09.09)>가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미국 LNG의 2차 부흥"을 강조했다면,
이번 자료 <변화하는 공급망 질서, 해운 빅사이클>에서는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수밖에 없는 공급망 쇼크와 에너지 슈퍼 사이클", 그리고 "해운업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준비했습니다.
여측이심, 선거를 앞둔 정치인의 말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정치인의 말이 아니라 이번 전쟁이 단순 해프닝이 아닌 구조적이고 영구적인 이유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기회를 잡아야 할 때 입니다.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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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수출 정상화 시도 중이지만 이미 신뢰를 잃어버린 중동 + 러시아 공급망, 장기화될 에너지 위기
✅️ 이러한 가운데, AI 산업화로 빠르게 증가한 수요, 그러나 이와 달리 더딘 에너지 개발 투자. 애너지 쇼티지 경계
✅️ 위기는 기회. 복잡해지는 운송 과정과 멀어지는 대체 조달 루트, 고운임비 장기화는 해운에 기회
📩 자료 URL: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10/59553_261012_commodity_collaboration_f1_26100816215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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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dnet.co.kr/view/?no=20261011131228
"제대로 방어하려면 공격자가 누구인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무엇을 노리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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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nergyconnects.com/news/renewables/2026/october/vietnam-s-plan-to-expand-lng-fired-power-is-well-behind-schedule/
. 베트남은 2023년부터 전력원으로 LNG를 사용.
. 하지만 LNG플랜트 착공이 지연되면서 계획했던 18개 중 1개만이 계획대로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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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트릴리온
• 해양 프로젝트 FID(최종투자결정)는 올해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임. 2025년은 약 700억 달러.
올해 7월 YTD 기준으로 해양 프로젝트 FID는 680억 달러에 도달했다. Wood Mackenzie는 연간 전체 FID가 1,1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690억 달러 대비 61% 증가한 수준이다.
2026년 남은 기간에 예상되는 가장 큰 FID는 다음과 같다.
- TotalEnergies의 나미비아 Venus Phase 1: 110억 달러
- ExxonMobil의 가이아나 8번째 개발 프로젝트: 100억 달러
2027년 예상되는 대형 FID는 다음과 같다.
- ExxonMobil의 모잠비크 Rovuma LNG: 180억 달러
- Woodside의 호주 Browse LNG: 180억 달러
그림 4. 해양 프로젝트 FID 전망
(2026년 9월 기준)
단위: 십억 달러
2015: 56
2016: 50
2017: 74
2018: 106
2019: 73
2020: 26
2021: 88
2022: 130
2023: 99
2024: 87
2025: 69
2026E: 이미 확정된 FID 68 + 예상 FID 43 = 총 111
2027E: 144
2028E: 64
그래프의 핵심 증가는:
- 2025 → 2026E: +61%
- 2026E → 2027E: +30%
범례:
- 진한 파란색: 이미 결정된 해양 프로젝트 FID
- 연한 파란색: 향후 예상되는 해양 프로젝트 FID
(Barclays의 보수적 조정치 적용)
주석:
Barclays는 프로젝트 준비 수준을 기준으로 Wood Mackenzie의 해양 FID 전망치에 보수적인 조정을 적용했다.
Wood Mackenzie의 조정 전 전망치는:
- 2026E: 1,180억 달러
- 2027E: 2,210억 달러
- 2028E: 1,060억 달러
자료: Wood Mackenzie, 2026년 7월 / Barclays Research
2022: $130bn
2023: $99bn
2024: $87bn
2025: $69bn
2026E: $111bn
2027E: $144bn
2025년 사이클 바닥을 구조적으로 찍고 27년 하반기에 올라오는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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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한날 한시에 털렸으나 인지하는 시간에는 차이가 좀 있었다' 정도로 해석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8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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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퍼온글> - 김태규 의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김태규입니다.
민주당이 제 방송 발언을 트집 잡아
징계안까지 내겠다고 합니다만,
제 발언은 육영수 여사의 명예를 지키려는 데서 나왔습니다.
육영수 여사의 시해 사건은 수사결과
북한의 지령에 따른 범행으로 이미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총을 쏜 문세광 본인도 범행을 자백했고,
사형 직전에는 조총련에 속았다며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게 사죄했습니다.
범인 스스로 북한 쪽에 속았다고 인정한 범행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저지른 범행을 마치
박정희 대통령의 음모인 것처럼 둔갑시킨 패륜 영화가
버젓이 극장에 걸려 있습니다.
흉탄에 쓰러진 국모를 두 번 죽이고,
북한에는 면죄부를 주는 영화입니다.
좌파 진영은 이것을 창작의 자유라며 감싸고
국민 감정을 갈라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아직도 북한을 변호합니까.
지금도 살아 계신 유족들은 반세기가 지나
또 한 번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저는 그 비겁한 짓을 도저히 두고 볼 수는 없었습니다.
국모 시해를 뒤집는 영화는 창작의 자유라고 감싸면서,
5·18을 왜곡하면 법으로 처벌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5·18이 존중받는 만큼 육영수 여사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역사에 대한 평가는 성역을 만들지 않고,
충분히 논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5·18만 법으로 보호하겠다면,
6·25와 육영수 여사의 비극도 같은 수준으로 보호해야 마땅합니다.
역사만이 아닙니다.
민주당은 판결도 자기 편에 유리한 것만 골라 인정합니다.
민주당은 법원 판결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습니다.
법원 판결과 역사를 부정해 온 것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판결을 부정했다며 저를 징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결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이재명 대통령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도 당연히 인정하시겠지요
이재명 대통령은 형량만 정해지면 되는 그 재판을
1년 넘게 세워 두고 있습니다.
판결을 존중하라는 말은 저에게 할 말이 아니라,
온갖 술수로 판결을 받지 않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먼저 해야 할 말입니다.
역사에 대한 평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결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내란음모죄로
대법원에서 사형 판결을 받았지만,
훗날 재심에서 무죄를 받았습니다.
판결이 곧 역사라면,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금도 죄인이어야 합니다.
저는 같은 이유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판결도
재심을 통해 다시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판결과 역사를 두고 의견을 말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허용돼야 합니다.
친좌파 성향의 영화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라고 감싸면서,
국회의원이 의견을 밝힌 것은 징계하겠다는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제 의견을 충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어 한마디에 말꼬투리를 잡아 취지를 폄하하고
사안을 왜곡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제 발언의 진의를 헤아리신 국민께서는
누가 옳은지 잘 판단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