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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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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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26)
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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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2026년 상반기 미국 신차 판매량 3.0% 감소 전망
- 2026년 상반기 미국 신차 판매량 전망 (Cox Automotive)
- 상반기 판매량: 789만대(YoY -3.0%)
- 2분기 판매량: 419.3만대(YoY -0.5%, QoQ +13.4%)
- 6월 신차 판매량: 133.5만대(YoY +4.2%, MoM -9.7%)
- 2026년 전체 판매량 전망치는 기존과 동일한 1,580만대(YoY -2.9%)를 유지했음
- 주요 업체별 전망
- GM
- 상반기: 132.9만대(YoY -7.2%)
- 2분기: 70.5만대(YoY -5.1%, QoQ +12.9%)
- Buick과 Cadillac이 상반기 20% 이상 급감
- Toyota
- 상반기: 124.6만대(YoY +0.7%)
- 2분기: 67.6만대(YoY +1.5%, QoQ +18.8%)
- GM과의 격차를 10만대 미만으로 좁혀 현재 추세가 유지되면 점유율 1위도 가능
- Ford
- 상반기: 99.5만대(YoY -10.3%)
- 2분기: 53.9만대(YoY -11.5%, QoQ +18.4%)
- 현대자동차그룹
- 상반기: 92.1만대(YoY +3.1%)
- 2분기: 49.0만대(YoY +3.6%, QoQ +13.8%)
- Honda
- 상반기: 75.7만대(YoY +2.4%)
- 2분기: 42.0만대(YoY +8.4%, QoQ +24.7%)
- Stellantis
- 상반기: 62.6만대(YoY +4.8%)
- 2분기: 32.3만대(YoY +5.7%, QoQ +6.7%)
- Tesla
- 상반기: 23.2만대(YoY -14.6%)
- 2분기: 11.5만대(YoY -20.1%, QoQ -2.3%)
□ 인도 당국, Honda의 Astemo 지분 21% 추가 인수 승인
- 인도공정거래위원회(CCI)는 Astemo 지분 21%를 Hitachi로부터 추가 인수하겠다는 Honda의 제안을 승인함
- Honda는 Hitachi로부터 Astemo 보통주 21%를 약 1,523억엔에 매입할 예정
- 거래 후 Honda의 의결권 및 지분율은 기존 40%에서 61%로 상승
- Hitachi의 지분율은 기존 40%에서 19%로 감소
- 거래가 완료되면 Astemo는 Honda의 연결 자회사로 편입
- 이번 거래는 2027년 3월 31일로 끝나는 회계연도 1분기 내에 마무리될 예정
- 2026년 6월, Renault그룹은 전기 밴 합작사 Flexis의 지분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음
□ Volkswagen, 디젤 엔진 사업부 Everllence 지분 매각
- Volkswagen은 디젤 엔진 사업부 Everllence를 Bain Capital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함
- Everllence 지분 51%를 매각하는 계약을 Bain Capital과 체결
- Volkswagen은 지분 49%를 유지해 주요 주주로 남을 예정
- 매각 대금은 약 74억유로
- Volkswagen은 2026년 말까지 거래 완료를 목표
- 5월 31일 기준 Volkswagen 재무제표상 Everllence의 장부 가치는 약 34억유로
- Everllence
- 과거 MAN Energy Solutions
- 선박용 디젤 엔진을 제조
- 데이터 센터용 발전기 수요를 통해 AI 분야에서의 성장 잠재력도 기대
- 2026년 6월, Volkswagen그룹은 2030년 영업이익률 10%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음
□ Honda·Nissan·Mitsubishi, ECU 공용화 위한 협의 진행 중
- Honda·Nissan·Mitsubishi Motors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의 핵심 부품인 ECU의 공용화를 위한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ECU 조달 체계를 통합해 부품 구매 비용을 낮추고 개발 효율을 높일 계획
- 적용 대상은 EV뿐 아니라 HEV까지 포함될 전망
- 개발 및 조달 체계의 세부 내용은 향후 확정할 예정
- 이르면 수주 내 합의에 도달해 2029~2030년경 공통 ECU를 탑재한 차량을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
- Honda와 Nissan은 차량용 운영체제 공용화도 논의
- Nissan이 생산한 픽업트럭을 Honda와 Mitsubishi Motors에 공급하는 방안 등 대형차 분야 협업도 검토
- 2025년 12월, Honda·Nissan·Mitsubishi가 미국에서 공동생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음
[간략뉴스]
□ Toyota, 해외 감산 규모 10만대로 확대
- Toyota가 2027년 2월까지의 해외 감산 목표를 기존 83,000대보다 늘어난 약 10만대로 확대한 것으로 알려짐
- 감산 대상 모델은 RAV4와 Avalon의 내연기관 모델, 중국 시장용 bZ3X, bZ7, Camry 등
- 호르무즈 해협의 물류 차질과 고유가 여파로 중동·북아프리카 및 동아시아 전역의 수요 위축이 주요인
- 주요 부품 협력사에 수정 전망치를 통보
□ CARIAD, 자동차 소프트웨어 캠퍼스 개소
- CARIAD는 독일 베를린에 자동차 소프트웨어 캠퍼스를 개소함
- 기존에 7개 지역에 분산되어 있던 역량을 하나의 중심 AI 캠퍼스로 통합할 계획
- 이곳에서는 약 1,000명의 전문가가 SDV를 위한 AI 기술을 연구함
□ Zoox, 로보택시 개선형 모델 공개
- Zoox는 자사 로보택시의 개선형 모델을 공개함
- 2026년 말 해당 모델을 도입할 예정
- 2026년 미국 전역으로의 서비스 확장을 앞두고 탑승객 친화적인 기능을 대거 추가
- 더 고화질의 터치스크린과 편안한 좌석 및 헤드레스트를 장착했으며 분실물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내부 디자인을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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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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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2026 부산 모빌리티쇼 개막…현대차 신형 아반떼 세계 최초 공개(연합뉴스)
- 일반 관람은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해운대·도모헌 야외 전시도
- https://is.gd/eIuClF
▶️기아, PV5 신규 라인업 3종 공개…AI 순찰차 등 협업 모델도(연합뉴스)
- 부산 모빌리티쇼서 공개…""전기차 티어1 브랜드로 나아갈 것""
- https://is.gd/5O2HuR
▶️기아 PV5 WAV, 서울 첫 UD택시 선정…휠체어·일반인 함께 이용(지디넷코리아)
- 서울시와 6개월 시범운영…장애인 콜택시 부족 해소 기대
- https://is.gd/ylvsku
▶️BYD그룹 부사장 ""한국서 고급차 인기…양왕 브랜드 들여올 계획""(연합뉴스)
- 양왕 U9 4억원 육박…가성비의 BYD, 고급화로 외연 넓히나
- https://is.gd/VjtZ39
▶️현대차 스타리아, 독일 전문지 '베스트 카' 수입 밴 5년째 1위(연합뉴스)
- 올해 독일 현대차 판매 상위권…전기차 시대 경쟁력 강화
- https://is.gd/5mHW8F
▶️세계가 인정한 현대차·기아 아이디어…칸 라이언즈 4관왕(지디넷코리아)
- 지역 문화·교통안전·환경보호 담은 브랜드 캠페인 잇단 수상
- https://is.gd/ENeZNK
2.해외뉴스
▶️“中 전기차 들어와도 공장은 지어라”…캐나다, 수입 문턱 낮추나(지피코리아)
- 멜라니 총리, 장기적인 투자를 보장하기 위한 조건을 제시
- https://is.gd/v8bTMg
▶️""폭스바겐 10만명 감원, 공장 4곳 추가 폐쇄 추진""(연합뉴스)
- 독일 매체 보도…기존 구조조정 계획 갑절
- https://is.gd/X3hyGU
▶️폴스타, 2027년부터 美서 신차 판매 금지…볼보는 제외(지피코리아)
- 미국 상무부의 ‘커넥티드 차량 규정(Connected Vehicle Rule)’ 때문
- https://is.gd/oCykjp
▶️BMW, 차세대 플랫폼 첫 전기차 'iX3' 일반 공개…""내년까지 40종 출시""(지디넷코리아)
- [2026 부산모빌리티쇼] 사전예약 4500대 돌파…""초고속 충전기도 적극 투자""
- https://is.gd/3WZsTe
▶️핀란드, Tesla 자율주행 승인 검토(KAMA)
▶️핀란드, 대중교통에 자율주행 전기 셔틀 도입(KAMA)
▶️Pony.ai,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개방(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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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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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보스턴다이나믹스, 美 AI·첨단 로봇 센터 설립에 1억 달러 투자(뉴시스)
- 매사추세츠주 월섬 인근에 건설 예정
- https://is.gd/26rhfw
▶️현대차 북미 판매 리더십 전격 개편…제네시스 영업 라인까지 '연쇄 인적 쇄신'(더구루)
- 30년 베테랑' 얀두라, HMA 전국 판매 부사장 선임
- https://is.gd/NGPvKb
▶️박민우 현대차·기아 본부장 ""현실세계 데이터 잘 만들어야 피지컬AI 주인공""(지디넷코리아)
- ""광주 자율차 200대 실증, 데이터 축적 테스트베드""
- https://is.gd/m6gYHc
▶️'임협 난항' 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연합뉴스)
- 중노위 ""양측 주장 현격한 차이"" 조정 종료…사후조정 가능성 열어둬
- https://is.gd/2cnEUJ
▶️두산로보틱스,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공개 목표(지디넷코리아)
- '바퀴·멀티암 결합' 협동로봇 겨냥...형태보다에 기능 초점
- https://is.gd/9kMjA1
▶️엔비디아·테슬라 만난 'K-피지컬 AI'…실리콘밸리서 협력 논의(한국경제)
- 코트라 '피지컬 AI 수퍼커넥트' 개최, 美 빅테크·투자기관 150곳 몰려…현장 계약 7건
- https://is.gd/NiNVJc
2.해외뉴스
▶️中 5월 전기차 수출 역대 최대…중동발 에너지 불안에 수요↑(연합뉴스)
- 전년 대비 50% 증가하며 수출액 14조원 웃돌아
- https://is.gd/iznIJJ
▶️도요타, 미국 판매 1위 넘봐… 하이브리드 차량 약진(연합뉴스)
- 현대차도 3위 포드 바짝 추격
- https://is.gd/ilwl40
▶️테슬라·中자동차에 밀리더니…일본차 3사, '반격 카드' 꺼냈다(한국경제)
- 혼다·닛산, 차세대차 기술 공유
- https://is.gd/Q0NEpJ
▶️유엔, 완전 자율주행차 글로벌 규제 첫 합의…2027년 발효 목표(뉴스원)
- 외부 감사 거친 ADS 안전관리·데이터 기록 및 저장 의무화 등 포함
- https://is.gd/cL8oqE
▶️핀란드, Tesla 자율주행 승인 검토(KAMA)
▶️핀란드, 대중교통에 자율주행 전기 셔틀 도입(KAMA)
▶️Pony.ai,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개방(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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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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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Nissan, 'Qashqai' EV 개발 중단
- Nissan이 'Qashqai' 모델의 순수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짐
- Qashqai는 2025년 유럽에서 147,200대 이상 판매
- Nissan 유럽 판매량의 약 42%를 차지
- 당초 2026년 순수 전기차 모델로 출시될 예정
- 이미 2025년 초에 개발을 중단
- 2023년 영국 선덜랜드 공장에서 신형 LEAF, Juke와 함께 생산하겠다고 발표했던 3대 EV 라인업 중 하나
- Nissan은 해당 사안에 직접적으로 긍정하거나 부정하지 않았음
- 2026년 6월, Nissan은 미시시피 캔턴 공장 EV 생산 계획을 철회했음
□ Volkswagen,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 Volkswagen은 우즈베키스탄 시장에 진출했다고 발표함
- Volkswagen 중국 법인이 전적으로 수출을 관리하고 중국산 차량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2026년 말까지 13개 거점에서 Volkswagen 모델이 판매될 예정
- 초기 라인업에는 Jetta 브랜드 모델과 Tiguan L Pro, Passat Pro, Teramont Pro 등을 포함
- Alyans Aut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도 타슈켄트에 들어설 SKD 생산 시설은 2026년 말 가동을 시작할 예정
-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동남아시아, 중동, CIS 지역 및 일부 아프리카 시장에서의 추가적인 성장 기회도 검토 중
- 우즈베키스탄
- 3,800만명 이상의 인구를 보유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시장
- 현지 차량 수요는 2021년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해 2025년 461,000대 이상을 기록
- 2026년 6월, Volkswagen그룹은 2030년 영업이익률 10%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음
□ Audi, 헝가리에서 'MEBeco' 전동 구동 장치 양산 개시
- Audi 헝가리 법인은 새로운 전동 구동 장치 'MEBeco'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고 발표함
- Győr 공장에서 모터 완제품뿐만 아니라 Plate Pack, 회전자, Power Electronics 같은 핵심 부품을 비롯해 관련 소프트웨어와 통합 테스트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수행
- MEBeco
- MEB+ 모듈형 전기 구동 시스템의 모터
- 차세대 소형 전기차의 기반이 될 예정
- Cupra 'Raval'을 시작으로 향후 Volkswagen 그룹의 다양한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예정
- Volkswagen 그룹의 2026년 1분기 인도량은 4% 감소했음
□ Leapmotor International, 배터리 모듈 조립시설 가동 개시
- Stellantis와 Leapmotor의 합작법인 Leapmotor International은 스페인에 새로운 배터리 모듈 조립 시설을 개설했다고 발표함
- 연간 약 65,000개의 배터리 모듈을 생산할 예정
- 향후 최대 약 100,000개까지 확대할 수 있는 공간을 보유
- 다양한 화학적 조성의 배터리를 조립할 수 있으며 우선 LFP 배터리부터 생산할 예정
- 스페인과 중국 직원들이 함께 근무
- 최근 중국에서 연수를 마친 스페인 현지 직원들을 포함
- Leapmotor는 2026년 말부터 Stellantis의 Zaragoza 공장에서 'B10'의 조립을 시작할 예정
- 해당 시설은 Stellantis와 CATL이 공동 소유한 전기차 및 배터리 공장 인근에 위치
- 2026년 6월, 스페인 갈리시아 주정부는 SAIC이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에 자동차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간략뉴스]
□ 핀란드, Tesla 자율주행 승인 검토
- 핀란드 교통통신청(Traficom)은 유럽연합의 결정보다 먼저 Tesla의 감독형 FSD 시스템을 승인할 수 있다고 밝힘
- EU 전체 위원회 투표는 10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차기 회원국 간 논의는 6월 30일에 열릴 예정
- EU 차원의 최종 결정은 2026년 10월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나 Traficom은 필요한 추가 정보가 확보된다면 여름 이후 더 빠른 일정으로 승인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함
□ 핀란드, 대중교통에 자율주행 전기 셔틀 도입
- 핀란드 Tampere시는 안전 요원이 탑승하지 않는 자율주행 전기 셔틀을 정기 노선 버스로 도입함
- 6월 24일부터 301번 노선에서 운행 개시
- 원격 제어 센터에서 운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경우 개입함
- 실제 대중교통 네트워크의 일부로 편입되어 정기적으로 이용
- 탑승 인원 최대 12명
- 이동 중 안전벨트 필수 착용 및 착석 유지
□ Pony.ai,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개방
- Pony.ai는 싱가포르 자율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에 대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예약을 공식적으로 개시함
- ComfortDelGro와 협력해 현지 'Zig' 플랫폼에 통합
- 2026년 말까지 글로벌 운행 차량을 3,500대 이상으로 확대하고 20개 이상의 도시에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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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年 80조원 세금감면 전면 대수술…전기차 감면·외국인 특례 손본다(매일경제)
- 정부, 비과세·감면 대폭 축소, 李 ""꼭 필요한 것만 깎아줘라""
- https://is.gd/LL5fx0
▶️현대차 노조, 2년 연속 파업하나…찬반투표 86.65% 찬성(연합뉴스)
- 노조, 25일 파업권 획득하면 회사측 협상안 제시 가능성
- https://is.gd/fCXtWe
▶️AI가 키운 보안 위협…현대차·기아, 한미일 공동대응 주도(지디넷코리아)
- TED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첫 결성…보안 동향·운영 사례 정기 공유
- https://is.gd/5YPt39
▶️현대오토에버, 현대차·기아 글로벌 HR 혁신 나선다(연합뉴스)
- 30만명 인사 데이터 통합해 AI 활용 기반 구축
- https://is.gd/lfRdwy
▶️기아, 두바이 왕실과 '동맹' 강화…UAE 미래박물관 모빌리티 특화 프로그램 가동(더구루)
- 기아, UAE 두바이 미래 박물관과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 협력
- https://is.gd/ShWVHh
▶️중국 전기차 공세 '지커'도 가세…수입차협회 회원사 합류(지디넷코리아)
- 전국 9개 매장서 차량 공개…연내 14곳까지 네트워크 확대
- https://is.gd/Wzw5ZB
2.해외뉴스
▶️中 희토류 수출 제한에…日 자동차 업체들 “희토류없는 전기차” 대응(뉴시스)
- 닛산 전기차 리프, 희토류 사용 90% 감축·도요타도 ‘희토류 제로’ 목표
- https://is.gd/FLEY62
▶️""전기차가 AI 토큰 공장 된다""…CATL의 파격 구상(지디넷코리아)
- 쩡위췬 회장 ""전기차, 배터리와 AI칩 활용해 토큰 생산 가능""
- https://is.gd/IlbZ7u
▶️페라리, 전기차 ‘루체’ 후폭풍…마케팅 총괄 전격 교체(지디넷코리아)
- BMW 그룹 이탈리아 대표를 지낸 마시밀리아노 디 실베스트레 임명
- https://is.gd/xX7twY
▶️닛산, 유럽 주력 '캐시카이' 전기차 개발 멈추나(디지털투데이)
- 유럽 베스트셀러 캐시카이의 전기차 개발을 올해 초 중단
- https://is.gd/YOBSRN
▶️NIO, 영국에서 신규 엔지니어링 시설 공식 개소(KAMA)
▶️Daimler Truck, KEYOU와 수소 내연기관 트럭 개발 계획(KAMA)
▶️Lucid Motors, 미국 내 인력 18% 감축 계획(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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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BYD·Chery·Geely, 캐나다 합작 투자 검토 고려
- BYD, Chery, Geely는 캐나다에서의 합작 투자를 기꺼이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밝힘
- 캐나다의 Mélanie Joly 산업부 장관은 최근 중국 방문 중 이들 세 자동차 제조업체 대표들과 만나 가능성을 논의
- 캐나다 측이 과반수 지분을 갖는 합작 투자를 통해 투자하고 현지 공급망과 통합을 조건
- 국내 산업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선진 기술 도입을 목표
- 잠재적인 생산 기지 중 하나로 Ingersoll에 위치한 GM의 CAMI 공장을 거론
- BrightDrop 전기 상용 밴의 단종 이후 가동이 중단된 상태
- 캐나다 연방 정부는 자동차 부문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 중
- 2026년 5월, 캐나다는 중국산 전기차에 브랜드별 쿼터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 GM, 1,300명 해고 후 EV 공장에 로봇 도입
- GM의 플래그십 전기차 생산 공장 'Factory Zero'가 약 50대의 로봇 팔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짐
- 일본 FANUC에서 제작
- 조립 라인에서 다양한 부품을 장착하는 작업을 돕도록 설계
- GM은 3월 해당 공장의 인력 1,300명을 일시 해고
- '일시 해고'라고 했던 노동자들을 단 한 명도 복직시키지 않은 상태
- UAW 측은 GM이 50대의 로봇을 설치하는 대신 해고된 조합원 중 일부를 복귀시킬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
- 2026년 5월,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 공장에 아틀라스 25,000대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 CATL, 영국에서 전기 트럭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 구축 계획
- CATL은 영국 최대 가정용 에너지 공급업체 Octopus Energy와 50:50 지분의 합작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양사는 대형 전기 트럭을 위한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를 공동 구축
- CATL의 'Qiji Energy' 배터리 교환 기술을 유럽 시장에 도입
- 첫 시범 배터리 교환소는 2027년 영국에서 운영을 시작할 예정
- 고속도로 간선 노선과 주요 물류 항만을 중심으로 구축하고 이후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지역으로 점차 확대
- 2035년까지 교환소를 30개 이상으로 늘려 영국의 핵심 간선 도로를 커버하는 네트워크를 완성
- CATL은 배터리 교환 기술을 도입하면 전기 트럭의 유지비를 디젤 트럭보다 낮출 수 있다고 주장
- 전기 트럭 구매에 드는 초기 비용을 낮출 수 있고 단 몇 분 만에 완충 배터리로 교환 가능
- 배터리를 일관되게 관리하고 상대적으로 느린 속도로 충전하면 배터리 셀 수명도 연장 가능
- 배터리 교환소는 CATL이나 Octopus Energy가 아닌 트럭 제조업체와 물류 기업들이 소유하게 될 예정
- 2025년 5월, CATL은 대형 트럭용 표준화된 배터리 교환팩을 공개한 바 있음
□ Geely Farizon·WeRide,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 Geely Farizon은 WeRide, 홍콩 대중교통 운영사 Kwoon Chung Bus Holdings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3사는 NEV 제조, 자율주행 혁신 기술, 대중교통 운영 분야에서 각자의 강점을 결합할 예정
- 양산 중인 GXR 플랫폼을 기반으로 우핸들(RHD) 시장을 겨냥해 양산형 로보택시를 공동 개발
- 현재 시장에 출시된 우핸들 로보택시가 아직 없는 상황
- 제품 검증, 테스트 및 초기 상업 운행을 가속화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후 싱가포르, 영국, 일본,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우핸들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
- Kwoon Chung Bus의 자회사 Kwoon Chung Smart Mobility는 앞서 홍콩에 좌핸들(LHD) 로보택시 GXR 모델을 도입해 자율주행 시범 운행 라이선스를 취득
- 현재 홍콩 전역의 공공 도로에서 도로 시험 운행을 진행 중
- 2026년 3월, WeRide는 Geely와 협력해 2026년 로보택시 2,000대 인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간략뉴스]
□ NIO, 영국에서 신규 엔지니어링 시설 공식 개소
- NIO는 영국 옥스퍼드셔 위트니에서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신규 엔지니어링 시설을 공식 개소함
- 초기 해외 R&D 기지 중 하나로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스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
- 신규 엔지니어링 시설은 엔지니어링 개발 및 첨단 기술 검증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협업 혁신을 촉진해 향후 제품 출시와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기반이 될 전망
□ Daimler Truck, KEYOU와 수소 내연기관 트럭 개발 계획
- Daimler Truck과 독일의 친환경 클린 모빌리티 기업 KEYOU는 Mercedes-Benz Actro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수소 내연기관(HICE) 트럭 개발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함
- 기존의 전기 트럭, 연료전지 트럭에 이어 수소 내연기관까지 탈탄소화 전략을 확대
- Actros 엔진을 KEYOU에 공급하고 외부 파트너사들이 수소 엔진으로 개조하는 방식으로 협력을 진행할 계획
- 2027년 출시 목표
□ Lucid Motors, 미국 내 인력 18% 감축 계획
- Lucid Motors는 미국 내 인력을 약 18%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인력 감축으로 연간 약 1억5,800만달러의 비용 절감을 기대
- 인력 감축 대상에는 정규직, 계약직, 제조 부문의 시급제 생산직 근로자를 포함
- 추가 감원으로 약 3,200만달러의 지출 발생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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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기아 5월 유럽서 8만6444대 판매 전년비 2.4%↓…""투싼·스포티지 반등 준비""(뉴시스)
- 유럽 시장 3.6% 성장…中업체 점유율 확대
- https://is.gd/ITWPuN
▶️G전자, 구글과 차세대 SDV 시장 선점…엔비디아 동맹 속 모빌리티 영토 확장 속도(더구루)
- 브라질서 AAOS 기반 최신 IVI 솔루션 공개
- https://is.gd/DssPXy
▶️더 팔고 싶어도 못 판다…기아, PV5 글로벌 흥행에 '물량 확보' 빠듯(더구루)
- 한국·유럽 흥행에 호주 공급도 빠듯…호주 월 판매 목표 50대 설정
- https://is.gd/yvgJKe
▶️현대차 노조, 쟁의 발생 결의…25일 중노위 신청 결과 전망(연합뉴스)
- 24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
- https://is.gd/JlQnxK
▶️기아 노조, 임원 자사주 지급 반발…""직원 보상도 동일하게""(지디넷코리아)
- 임원 1인당 약 5600만원 상당 주식 지급 주장…성과 보상 체계 개편 요구
- https://is.gd/Q3MTjI
▶️금호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2관왕…제품·콘셉트 타이어 본상 수상(지디넷코리아)
- 제품 디자인·디자인 콘셉트 부문 석권하며 디자인 경쟁력 입증
- https://is.gd/XyM4eP
2.해외뉴스
▶️루시드, 전기차 한파에 또 구조조정…美 인력 18% 감원(지디넷코리아)
- COO 직책 폐지·마크 윈터호프 퇴사…연 1.5억 달러 비용 절감 기대
- https://is.gd/AR98HE
▶️테슬라, 사망 사고에 반박...""오토파일럿 때문 아니다""(지디넷코리아)
- 美 텍사스 주택 돌진 사고로 76세 여성 사망...""가속페달 100% 밟아 시속 117km 충돌""
- https://is.gd/kU8HYF
▶️""운전자 없이 뉘르부르크링 달렸다""…샤오미 전기 SUV, 10분29초 기록(지피코리아)
- ‘YU7 GT’ 트랙 패키지 모델 ‘YU7 GT’ 트랙 패키지 모델이 운전자 없이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를 완주
- https://is.gd/n3c2SU
▶️""핵심은 무게중심""…BMW iX3, 해외 평가 보니 '공간·효율·주행감' 호평(지피코리아)
- 낮아진 차체와 전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실내 패키징 장점
- https://is.gd/dvgfTo
▶️Tesla, 대만에서 '감독형 FSD' 승인 신청(KAMA)
▶️FAW, 나트륨 배터리 탑재 트럭 주행 조건 계통 테스트 완료(KAMA)
▶️Stellantis, Factorial Energy 지분 9.5% 보유 중(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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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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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2026년 전동화(BEV, PHEV) 차량 판매 11% 증가 전망
- 2026년 글로벌 전동화(BEV, PHEV) 차량 판매 전망 (BloombergNEF '2026년 전기차 전망')
- 판매량: 약 2,300만대
- 2025년 대비 11% 증가
- 2026년 전기차 비중은 27% 차지
- 2030년까지 3,540만대 이상으로 증가
- 글로벌 승용차 등록 대수 중 BEV와 PHEV가 차지하는 비중은 38%로 급증
- 2040년까지 전동화 차량 비중은 66%
- 2025년 전망치 70%, 2024년 전망치 73%보다 낮아진 수치
- 주요 시장별 전망
- 중국 시장이 가장 큰 비중 차지
- BEV와 PHEV 판매가 중국 전체 승용차 판매량의 64% 차지
- 2026년 중국 판매 성장률은 10%로 둔화 전망 (2025년 16%, 2024년 39%)
- 미국 시장 판매량은 19% 감소
- 전기차 인센티브 정책 철회로 현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전기차 계획을 대폭 축소
- 유럽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 유지
- 2026년 5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80만대
□ EU, 중국산 PHEV에도 관세 부과 전망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현재 진행 중인 조사를 바탕으로 중국산 PHEV에 대한 상계관세 부과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독일 Handelsblatt 보도)
- 향후 몇 주 내 중국산 PHEV에 상계관세를 부과할 계획
- 중국 정부의 보조금으로 인한 시장 왜곡 효과를 상쇄하기 위한 조치
- 현재 PHEV는 기본 수입 관세 10%만 적용 중
- 2026년 1월 중국과 EU는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가격 약정(Price Undertakings)'에 합의한 바 있음
- 2026년 1월 EU는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을 부인한 바 있음
□ BMW, 7월 중국 내 전기차 라인업 생산 종료 예정
- BMW가 7월부터 중국산 전기차 전 모델의 생산을 중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 생산 중단 대상 모델은 i3, i5, iX1
- 3개 모델 모두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모두 지원하는 CLAR(Cluster Architecture) 플랫폼 기반
- BMW Brilliance에서 생산하던 전기차 라인업이 일시적으로 비어 있게 될 전망
- 이번 전기차 생산 중단은 기존 CLAR 플랫폼에서 전기차 전용 Neue Klasse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
- 새 플랫폼을 적용하는 첫 번째 모델은 중국 시장 맞춤형 휠베이스 3,005mm의 롱 휠베이스 iX3
- 2026년 4분기 출시 예정
- 롱 휠베이스 신형 i3는 2027년 초 생산 예정
- 2026년 5월 BMW 그룹의 BEV 누적 생산량은 200만대를 돌파했음
□ BYD, 서브 브랜드 자립경영 추진 계획
- BYD가 산하 서브 브랜드들에게 독자적인 손익 책임을 지우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LatePost 보도)
- 각 브랜드 법인은 필요에 따라 그룹 자원을 활용
- 연구개발, 생산, 조달이 포함되며 관련 비용은 독립적으로 정산
- 각 브랜드가 독자적인 손익을 책임지게 되면 브랜드별 포지셔닝이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
- BYD는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를 Dynasty, Ocean, Fang Cheng Bao, Denza, Yangwang의 5개 브랜드 연구소로 분할할 준비 중
- 그동안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에서 차량 모델을 일괄적으로 정의하고 개발
- Yangwang은 당분간 이러한 전략에서 제외될 예정
- BYD의 2026년 5월 판매량은 소폭 증가했음
[간략뉴스]
□ Tesla, 대만에서 '감독형 FSD' 승인 신청
- Tesla 대만 법인 Tesla Motors Taiwan은 대만 차량안전인증센터(VSCC)에 감독형 FSD 시스템 승인 신청서를 제출함
- 감독형 FSD는 일정 조건에서 손을 뗀 주행을 허용하므로 당국의 승인 과정에서 이 부분이 주요 검토 대상이 될 전망
- 현행 법규상 대만에서는 운전자가 주행 중 차량 통제권을 유지하고 항상 손을 운전대에 올려놓아야 함
□ FAW, 나트륨 배터리 탑재 트럭 주행 조건 계통 테스트 완료
- FAW그룹의 트럭 제조 부문 FAW Jiefang은 나트륨 배터리를 탑재한 대형 트럭의 주행 조건 계통 테스트(Full-Condition Systematic Testing)를 완료했다고 밝힘
- Hina Battery와 협력해 이번 테스트를 진행
- 테스트 차량은 339kWh 나트륨 배터리가 장착된 'Jiefang J6P' 전기 트랙터
□ Stellantis, Factorial Energy 지분 9.5% 보유 중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 자료에 따르면 Stellantis는 Factorial Energy의 지분 9.5%를 보유 중임
- 현재 주가 기준 Stellantis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약 1억2,600만달러
- Stellantis는 Factorial Energy를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판단했으며 향후 추가 매입 가능성도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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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단독] 현대차그룹,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또 영입(매일경제)
- ""자율차 리더십 확보하자"" AVP본부 7월 대대적 개편
- https://is.gd/XGFmmn
▶️'전기차 격전지' 유럽 점검한 장재훈 부회장…현대차그룹, 中 대응 속도(뉴시스)
- 독일 딜러 브라스 그룹 등과 만나 협력
- https://is.gd/Ni7lYP
▶️LG 자회사 베어로보틱스, 英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키니시 로보틱스 인수(지디넷코리아)
- 설립자 브렌난드 피어스, 최고로봇책임자로 합류
- https://is.gd/88IG4a
▶️한국GM, 지난해 미국 관세 전액 부담...“내부 합의”(매일경제)
- 평시엔 한국 법인이 이익 더 챙기고 돌발 관세는 떠안는 이전가격 구조
- https://is.gd/i77XBD
▶️한국앤컴퍼니그룹, 탄소중립 '원팀'..2050 넷제로 속도 높인다(오토타임즈)
- 그룹사 에너지 교류회 열어 탄소감축 실행 방안 공유
- https://is.gd/mz45Nl
▶️넥센타이어, BYD 뚫었다…中 전기차 공략 본격화(헤럴드경제)
- 씰 6·돌핀 서프 신차용 타이어 공급
- https://is.gd/KxBdHG
2.해외뉴스
▶️中, 록히드마틴 등 美기업 무더기 제재…정상회담 효과 벌써 끝?(뉴스원)
- ""국가안보와 이익 수호…美 '블랙리스트' 악질적 관행 대응""
- https://is.gd/Jd1Zip
▶️테슬라,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내놓나(지디넷코리아)
- ‘메가포드’ 상표 출원…""시장 안착은 ‘글쎄’""
- https://is.gd/ON2srR
▶️'오토파일럿' 테슬라, 美서 주택에 돌진…주민 1명 숨져(연합뉴스)
- 테슬라 모델3 차량이 도로에서 벗어나 주택에 충돌
- https://is.gd/xikLFV
▶️中 배터리 기업 'CATL', 토요타 수익 턱밑까지 쫓았다(지피코리아)
- 1분기 약 30억 달러(한화 4조612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 https://is.gd/493DuR
▶️QuantumScape, Honda R&D와 공동 연구 계약 체결(KAMA)
▶️스웨덴, 과속 우려로 Tesla FSD의 EU 승인 거부 촉구(KAMA)
▶️Waymo, 로보택시 약 3,900대 리콜(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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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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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Volkswagen그룹, 새로운 미래 전략 발표
- Volkswagen그룹은 온라인 연례 주주총회를 통해 제품·조직 구조를 단순화하고 비용 효율화를 강화하는 새로운 미래 전략을 발표함
- 8대 주요 추진 과제
- 복잡성 축소: 모델 및 파생 라인업을 단순화해 모델당 생산 물량 확대
- 기술 간소화: 플랫폼과 전자 아키텍처 수를 줄여 개발 속도 향상 및 비용 절감
- 현실에 맞춘 생산 조정: 과잉 생산 능력을 감축해 지역적·경제적 생산 네트워크 구축
- 지역별 책임 강화: 핵심 시장에 더 많은 의사결정 권한 부여
- 투자 포트폴리오 효율화: 구조를 단순화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
- 운영 효율성 제고: 개발·구매·생산·판매·품질보증을 CEO 레벨로 통합하고 효율성 프로그램 운영
- 성과 중심 문화 강화: 계층 구조 축소 및 성과 기반 인센티브 시스템 도입
- 그룹 경영구조 단순화: 프로세스 간소화 및 의사결정 경로 명확화
- 전기차 시장 리더십
- 2025년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32% 증가 전망
- 유럽 전기차 인도량 66% 증가 전망
- 유럽 BEV 시장 점유율 27%
- 2026년 20개 전기차 모델 출시 계획
- 비용 규율 및 구조조정
- 2025년 그룹 전체 약 10억유로 규모 지속 가능한 비용 절감 효과 달성
- 2030년까지 연간 60억유로 이상의 순비용 절감 목표
- 2025년 독일 공장 생산 비용 평균 20% 이상 절감
- 2030년까지 영업이익률 8~10% 달성 목표
- 자동차 부문 순현금흐름이 영업이익의 60% 이상 차지하도록 설정
- 2026년 6월 Volkswagen은 2026년 말까지 19,000개 일자리 감축 계획을 발표했음
□ Nissan, 영국 정부와 추가 투자 전제로 재정 지원 논의
- Nissan이 영국 정부와 추가 투자를 전제로 재정 지원을 받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Financial Times)
- Nissan은 전기차 의무 판매 제도 완화 시 선덜랜드 공장에 추가 투자를 단행할 의향을 전달
- 영국 정부의 ZEV 의무화 규정은 2030년까지 영국 신차 판매의 80%를 전기차로 의무화
- 정부 지원은 Nissan이 선덜랜드 공장을 유지한다는 약속을 전제로 추진
- 영국 정부 대변인
- "일자리 지원, 성장 촉진, 자동차 산업의 미래 확보를 위해 Nissan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Nissan 선덜랜드 공장
- 현재 가동률 약 50%
- 수익성 유지를 위해 2개 생산 라인을 1개로 통합
- 2026년 6월 Chery와 Nissan은 Nissan 영국 공장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음
□ Foxconn·EMP, 2029년부터 폴란드에서 전기차 생산 계획
- 폴란드의 Donald Tusk 총리는 폴란드 자동차산업공사(EMP)와 Foxconn이 폴란드 남부 Jaworzno에 전기차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힘
- Donald Tusk 총리
- "대만 측과 손잡고 EMP를 통해 Jaworzno에 대규모 센터를 구축할 것이다"
- "SUV를 포함한 중형 모델 3종 가량의 차량이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 2029년 가동 목표
- 연간 최대 40만대 전기차 생산 예정
- 폴란드는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EU 회복기금에서 총 45억즈워티 규모 대출 지원 계획
- 2026년 5월 EMP는 Foxconn과 폴란드 전기차 제조 허브 구축 계획을 발표했음
□ Stellantis·Wayve·Uber, 로보택시용 자율주행차 개발 계획
- Stellantis는 Wayve, Uber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로보택시용 자율주행차를 개발할 계획
- Stellantis-Wayve, Wayve-Uber 간 기존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
- 3사는 레벨 4 로보택시를 공동 개발 중
- 2026년 말 런던과 도쿄를 포함한 전 세계 12개 도시에서 배포 시작 예정
- 로보택시의 구체적인 출시 일정 및 가격은 미공개
- 별도 브랜드 부여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 않음
- 2026년 6월 Mobileye는 2027년 미국 내 로보택시 출시 계획을 발표했음
[간략뉴스]
□ QuantumScape, Honda R&D와 공동 연구 계약 체결
- QuantumScape는 Honda R&D와 전고체 배터리 개발 및 제조 공정에 중점을 둔 다년간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Honda R&D가 QuantumScape 전고체 배터리 플랫폼 기술 평가를 완료한 데 따른 것
- Honda R&D는 해당 기술이 자동차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 스웨덴, 과속 우려로 Tesla FSD의 EU 승인 거부 촉구
- 스웨덴 교통국(TRV)은 과속 우려를 이유로 Tesla 감독형 FSD의 유럽연합 승인 거부를 촉구함
- 해당 서한은 EU 자동차 기술위원회(TCMV)에 발송
- 위원회는 6월 30일 관련 사안을 논의할 예정
- Tesla 감독형 FSD에서 제한 속도를 무시하는 기능을 제거하지 않는 한 EU 도로에서 승인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
□ Waymo, 로보택시 약 3,900대 리콜
- NHTSA 제출 자료에 따르면 Waymo는 일부 차량이 고속도로 공사 구역으로 진입하는 문제로 약 3,900대의 로보택시를 리콜함
- 리콜 대상은 Waymo 5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차량
- 피닉스 및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공사 중인 고속도로 차선으로 진입한 13건의 사고가 확인된 이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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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월 자동차산업, 수출·내수·생산 감소세…'삼중고' 비상(뉴시스)
- 5월 자동차 수출 5.9% 감소…내수 10.3%·생산 8.2% 줄어
- https://is.gd/t80y4M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을 듯(연합뉴스)
- 소프트뱅크 지분 9.65% 5천억원에 인수 예상
- https://is.gd/JMmg6r
▶️현대차, 中에 로봇부품 기지 … 피지컬 AI 제조 비용 낮춘다(매일경제)
- 中 로봇메카 광저우에 설립
- https://is.gd/bKX3pa
▶️현대차·기아, 인도서 반등…SUV 앞세워 두 자릿수 성장(연합뉴스)
- 5월 누적 판매 현대차 10.1% 늘고 기아 14.6% 증가
- https://is.gd/rYFfSf
▶️현대차·기아,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아반떼·PV5 파생모델 공개(연합뉴스)
- 각각 2천40㎡ 규모 전시관 마련…제네시스, 고성능 마그마 소개
- https://is.gd/nuiMVe
▶️르노코리아, '넥스트라이즈 2026'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선봬(연합뉴스)
- '모빌리티 심포니' 주제로 전시…협력사 중심 오픈이노베이션 소개
- https://is.gd/X0FmwN
2.해외뉴스
▶️스웨덴, EU에 테슬라 FSD 승인 거부 촉구…""과속 기능 빼라""(뉴스원)
- 로이터통신 보도…EU, 투표 전 30일 FSD 허용 논의
- https://is.gd/aip0N6
▶️폭스바겐그룹, 조직·비용 구조 대수술…연간 10.5조원 절감 추진(지디넷코리아)
- 블루메 CEO ""본질 강화""…5만명 인력 조정 등 수익성 방어 안간힘
- https://is.gd/EW31dO
▶️웨이모, 공사구간 진입 오류로 로보택시 약 3900대 리콜…고속도로 운행 일시 제한(지디넷코리아)
- 공사구간 인식 실패로 폐쇄된 차로·진입로 13차례 진입
- https://is.gd/j6V9e7
▶️볼보 EX30 중국서 리콜…배터리 안전성 우려(더구루)
- 열 폭주 가능성…2501대 리콜 결정
- https://is.gd/KUZIoi
▶️Daimler Truck과 Roshel,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 체결(KAMA)
▶️WeRide와 Uber, 취리히에서 로보택시 출시 계획(KAMA)
▶️Teradar, 독일 자동차 제조사와 유료 기술 평가 계약 체결(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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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JLR, Stellantis 플랫폼 기반 미국향 차량 개발 계획
- Jaguar Land Rover(JLR)는 Stellanti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시장용 신형 Defender를 개발할 수 있다고 발표함
- JLR의 PB Balaji CEO
- "신규 Defender는 Stellantis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될 수 있다"
- "최근 발표된 JLR과 Stellantis 간의 파트너십은 Stellantis 기술을 적용해 미국 시장용 새로운 Defender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우리의 향후 목표는 미국 사업 규모를 현재 JLR 전체 사업 규모만큼 성장시키는 것이다"
- Stellantis 기반 Defender 추진 배경
- 현재 슬로바키아에서 생산되는 Defender에 부과되는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 관세(현재 15%)를 우회할 방법을 모색 중
- 미국 시장은 JLR의 최대 시장
- 2026년 1분기 기준 그룹 전체 판매량의 약 30% 차지
- 여전히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 신형 Defender 관련 언급은 현재 제안 수준이며 구체적 내용은 미공개
- 2026년 5월 Stellantis와 JLR은 미국 시장 제품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음
□ BMW, 중국 판매 둔화로 2026년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 BMW는 2026년 실적 전망치를 대폭 하향 조정함
-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률 전망
- 기존: 4~6%
- 변경: 1~3%
- 차량 인도량 전망도 기존 보합에서 소폭 감소로 변경
- 세전이익은 당초 예상했던 완만한 감소보다 15% 이상 급감할 것으로 예상
-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중국 판매 둔화가 주요 원인
- BMW는 비용 절감 조치를 가속화하고 조직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구조조정에 착수할 계획
- 2026년 하반기 일회성 재무 손실 발생 가능성 언급
- 세부 내용은 미공개
- BMW 그룹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8% 감소했음
□ Renault 그룹, 방산기업 Thales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Renault 그룹과 프랑스 방산기업 Thales는 군용 자폭 드론 'TOUTATIS' 개발 및 양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프랑스 내 독자적이고 경쟁력 있는 드론 제조 산업 구축 목표
- Thales의 방산 기술과 Renault의 대량 생산 역량을 결합
- 드론 양산은 이르면 2027년부터 시작 가능
- 첫 해 월 1,000대 규모 초기 생산 능력 확보 계획
- 양사는 Eurosatory 방산 전시회에서 지상군용 전술 차량 '4 TROOP'도 공개
- 2026년 6월 GM은 Lockheed Martin과 무기 부품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 Ford, 미시간 배터리 공장 채용 확대
- Ford는 미시간주 'BlueOval Battery Park Michigan' 공장에 현재 500명 이상을 고용 중이라고 밝힘
- 2026년 말까지 800명 수준으로 확대 계획
- 최종 고용 인원은 약 1,700명 전망
- 현재까지 11,500건 이상의 채용 지원서 접수
- 해당 공장에서 생산하는 각형 LFP 배터리는 Ford 차세대 중형 전기트럭에 탑재 예정
- Ford 'Universal EV Platform' 기반 첫 차량
- 2027년 약 3만달러 가격으로 출시 전망
- 전기차 배터리 생산과 함께 가정용 소형 ESS 생산도 추진
- 2026년 5월 Ford는 BESS 자회사 'Ford Energy'를 공식 출범했음
[간략뉴스]
□ Daimler Truck과 Roshel,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 체결
- Daimler Truck과 캐나다 방산기업 Roshel은 전략적 파트너십 프레임워크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함
- 방산 및 보안 고객 대상 장갑차 솔루션 공동 개발·생산·마케팅·지원 추진
- Daimler Truck의 군용 플랫폼과 Roshel의 장갑차 설계 및 생산 역량을 결합할 예정
□ WeRide와 Uber, 취리히에서 로보택시 출시 계획
- WeRide와 Uber는 2026년 말 취리히 광역권에서 상용 로보택시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양사의 첫 유럽 공동 진출 사례였던 스페인 마드리드 확장 발표에 이은 후속 협력
- 스위스 규제 당국 승인 후 서비스 개시 예정
- 스위스 연방도로청(FEDRO)과 협력해 개발 중
- 현지 운영사 Rydera가 차량 관리 담당
□ Teradar, 독일 자동차 제조사와 유료 기술 평가 계약 체결
- 미국의 테라헤르츠(THz) 차량용 센서 개발 기업 Teradar는 독일 자동차 제조사와 유료 기술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평가 결과에 따라 정식 입찰 프로세스 참여 여부 결정
- Teradar의 'Summit™' 센서를 ADAS 및 자율주행 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한 검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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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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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산업부, 체코와 로봇·배터리·미래차 협력센터 구축 추진(뉴시스)
- 신규원전 이행현황 점검 및 첨단산업 협력 확대 모색
- https://buly.kr/DlLgkWB
▶️AI 특화 시범도시된 원주시…현대차 등과 2000억 사업 '시동'(뉴스원)
- 국토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강원 1곳과 대전·충청 1곳 선정
- https://buly.kr/3jAUq2B
▶️현대차 中 구원투수 '아이오닉 V' 제원 공개…주행거리 최대 650km(더구루)
- CATL LFP 배터리 탑재…CLTC 기준 최대 650km 주행
- https://buly.kr/31VSv9l
▶️넥센타이어, 체코 공장 자동화 창고 증설…공급망 경쟁력 강화(지디넷코리아)
- 포르쉐·벤츠·BMW·아우디 등 주요 완성차 타이어 납품
- https://buly.kr/C0C6wld
▶️현대차 울산공장, 현장안전 강화 위해 방폭커튼 도입 추진(연합뉴스)
- 글로벌 센서 제조업체 씨크코리아와 안전 솔루션 협약
- https://buly.kr/FAfkbSP
▶️한국GM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파업권 확보 절차 돌입(지디넷코리아)
-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성과급 지급 요구…노사 갈등 고조
- https://buly.kr/28vg163
2.해외뉴스
▶️日시총 1위 내준 도요타…신임 사장은 주총서 '눈물의 결의'(뉴스원)
- 겐타 ""성장 분야 확실히 투자…결정에 책임지는 CEO 되겠다""
- https://buly.kr/AwhZ469
▶️노조 못 넘은 웨이모…로보택시 확대 발목(매일경제)
- ""일자리 대체"" 노조 반발에, 일리노이 등 서비스 확대 차질
- https://buly.kr/8IyCLrx
▶️스크, 테슬라 스톡옵션 행사…의결권 20%로 올라(뉴시스)
- 목표치 25%…평가차익은 약 1160억 달러
- https://buly.kr/9XNVDgk
▶️BMW 차세대 전기 SUV 'iX3' 국내 출시…1회 충전 611㎞ 주행(연합뉴스)
- 전동화 플랫폼 '노이어 클라쎄' 첫 모델…슈퍼컴퓨터로 주행성능↑
- https://buly.kr/1cBP4uq
▶️Toyota, EU 산업 가속화법에 영국·일본·튀르키예 포함 촉구(KAMA)
▶️Mobileye, 2027년 미국 내 로보택시 출시 목표(KAMA)
▶️GM, Lockheed Martin과 무기 부품 생산 논의(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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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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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일본, 전기차용 배터리 수거 의무화 검토
- 일본 환경성과 경제산업성은 자동차 재활용법 개정 방향을 담은 정책 보고서를 심의함
- 사용 후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실무 그룹을 2026년 여름 출범 예정
- 자발적 수거 인센티브 강화 또는 법적 의무화 여부를 최종 검토
- 사용 후 배터리의 잔존 가치를 평가해 가정용 ESS 등으로 재사용하는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도 추진
- 핵심 내용은 전기차 배터리를 자동차 재활용법상 '지정 품목'으로 추가하는 것
- 제조사에 법적 수거 의무 부여 검토
- 현재는 폐차업체가 회수 후 '일본 자동차 재활용 파트너십'을 통해 수거·가공
- 제조사는 배터리 분해 업체에 처리 비용 부담
- 2024회계연도 회수 배터리 약 13,000개
- 사용 후 배터리 발생 전망
- 2026회계연도: 약 50,000개
- 2030회계연도: 약 130,000개
- 2040회계연도: 약 400,000개
- 2026년 1월 중국 정부는 폐배터리 관리 규제를 발표한 바 있음
□ Tesla, 'Cybercab' 상세 제원 공개
- 미국 EPA 인증 문서를 통해 Cybercab의 세부 제원이 처음 공개됨
- 전륜 163kW(219마력) 영구자석 모터 탑재
- 326V 기반 48kWh 리튬이온 배터리 적용
- 공차중량 1,412kg
- 차량 총중량 1,692kg
- 미국 내 가장 가벼운 전기차 수준
- 조정 전 복합 EPA 주행거리 418.2마일
- 표준 보정 계수 적용 시 약 293마일(471km)
- 2026년 4월 Tesla는 Cybercab 생산을 개시했음
□ Stellantis, "이탈리아 공장 폐쇄 계획 없다"
- Stellantis 유럽 총괄 Emanuele Cappellano는 이탈리아 내 공장 폐쇄 계획이 없다고 밝힘
- 노조 관계자들과 만나 5월 발표한 사업 계획 세부 내용을 설명
- 이탈리아가 Stellantis 전략 내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고 강조
- 공장별 역할 분담
- Pomigliano: 보급형 전기차 생산
- Mirafiori: 산업 혁신 및 소형차 생산
- Melfi·Cassino·Modena: 프리미엄 및 럭셔리 차량 생산
- Atessa: 경상용차(LCV) 핵심 생산기지 유지
- 2026년 5월 Stellantis는 'FaSTLAne 2030' 전략을 발표했음
□ BYD, 브라질 배터리 생산 확대 중
- BYD는 브라질 현지 제조 기반 강화를 위해 배터리 생산 확대를 추진 중
- 브라질 전력망 지원용 ESS 사업에 약 1억달러 투자 계획
- Bahia주 Camaçari 배터리 공장 투자 계획에 포함
- 기존 승용차 배터리 생산 라인 투자 규모는 55억헤알(약 10.8억달러)
- 버스용 배터리 생산 확대를 위해 추가로 5,000만~6,000만헤알 투자 진행
- 브라질 전력망용 BESS 생산 라인에도 최대 5억헤알 투자 예정
- 90일 내 Manaus 공장 증설 또는 신규 부지 건설 여부 결정
- 2027년 초까지 브라질산 자동차 현지 부품 비율 50% 달성 목표
- 세금 부담 완화를 위해 현지 조달 비중 확대
- 2030년까지 브라질 판매 1위 자동차 브랜드 목표
[간략뉴스]
□ Toyota, EU 산업 가속화법에 영국·일본·튀르키예 포함 촉구
- Toyota 유럽 법인 Yoshihiro Nakata 사장은 EU 산업 가속화법 적용 대상에 영국·일본·튀르키예 기업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
- Toyota는 2025년 유럽에서 자동차 및 경상용차 877,000대를 생산
- 유럽 판매량의 약 80%를 현지 생산으로 충당
□ Mobileye, 2027년 미국 내 로보택시 출시 목표
- Mobileye는 2027년 미국 주요 도시에서 자체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초기 100대 규모 차량 운영 계획
- 향후 5년 내 약 17,000대까지 확대 목표
- 현재 미국 로보택시 시장은 Waymo, Zoox, Tesla 등이 경쟁 중
□ GM, Lockheed Martin과 무기 부품 생산 논의
- GM이 범용 부품 생산을 두고 Lockheed Martin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생산 품목은 아직 협상 단계
- 협력이 성사될 경우 군수 인접 부품 분야로 사업 확장 가능
- Mary Barra CEO는 방산 분야 역할 확대를 두고 미국 행정부와도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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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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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Tesla, FSD 안전성 과장 통계 자료 유럽 규제 당국에 제출
- Tesla가 FSD 승인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안전성을 과장한 통계를 스웨덴 및 네덜란드 규제 당국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짐
- Reuters가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Tesla는 유럽 시장 점유율 회복과 FSD 승인 확대를 위해 일부 유럽 규제기관에 해당 자료를 제출
- 독립적인 교통안전 연구자들은 해당 자료가 사실상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마케팅에 가깝다고 지적
- Tesla는 관련 논평 요청을 거부
- 네덜란드 도로교통청(RDW)은 Reuters가 지적한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거부
- "마케팅 주장이나 외부 통계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설명
- 공공 도로와 시험 트랙에서 자체 테스트, 분석 및 검증 수행
- Tesla의 미국 내 안전 통계를 별도로 평가했는지 여부는 공개하지 않음
- 2026년 4월 네덜란드는 유럽 최초로 Tesla FSD Supervised를 승인했음
□ Nissan, 신차 개발 기간 절반 단축 목표
- Nissan은 기존 약 55개월 소요되던 차량 개발 주기를 새로운 표준으로 30개월까지 단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2026회계연도 내 전체 차량 프로그램의 90%에 동일한 프로세스를 적용할 예정
- 차세대 'Skyline'은 26개월 만에 개발된 첫 글로벌 모델이 될 전망
- Ivan Espinosa CEO는 Dongfeng과의 합작 법인이 해당 청사진을 제공했다고 설명
- Dongfeng-Nissan N7 전기차는 약 2년 만에 개발 완료
- 개발 주기 단축 전략
- 디자인·테스트·제조 전반에 AI 통합
- 물리적 프로토타입을 고정밀 디지털 시뮬레이션으로 대체
- 중국과의 긴밀한 협력 확대
- 공급업체 요구사항을 규정 중심에서 성능 중심으로 전환
- 표준화된 섀시와 핵심 부품을 공유하는 3개 차량 패밀리 구축
- 글로벌 판매량의 80%를 커버할 계획
- 2026년 6월 Nissan은 미시시피 캔턴 공장 전기차 생산 계획을 철회했음
□ NIO CEO, 중국 자동차 판매 감소 경고
- NIO 창립자이자 CEO인 William Li는 2026년 중국 자동차 내수 소매 판매가 15~20%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함
- 2026년을 기점으로 가장 치열한 '최종 경쟁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
- 과거의 양적 성장 시장에서 교체 수요 중심의 포화 시장으로 전환 중이라고 설명
- 2026년 1~5월 중국 내수 자동차 소매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9.5% 감소
- 다만 NIO 성장 전망에 대해서는 낙관적 입장 유지
- 2026년 연간 판매 성장률 40~50% 기대
- 2026년 1~5월 누적 인도량 150,526대(YoY +68.7%)
- 순수 전기차 시장 침투율 확대도 강조
- 2026년 5월 중국 NEV 침투율 62.9%
- NEV 내 BEV 침투율 42.2%
□ Daimler Truck, 신규 브랜드 출시
- Daimler Truck은 방산 사업을 통합하는 신규 글로벌 브랜드 'Daimler Truck Defence'를 출범함
- 2028년까지 방산 매출 10억유로 달성 목표
- 향후 수년간 엔지니어링·제조·영업·서비스 역량 확대 예정
- Mercedes-Benz 트럭 포트폴리오 기반으로 시작
- 향후 Daimler Truck 전 브랜드 및 플랫폼으로 확대 예정
- 현재 약 1,000명이 해당 사업에 종사
- 독일 Wörth am Rhein 공장과 프랑스 Molsheim 시설 중심 운영
- 주요 수주 현황
- 독일 연방군: 세 자릿수 규모 군수 물류 차량 공급
- 캐나다 군: GDLS와 협력해 최소 1,500대 물류 트럭 공급 계약
- 프랑스 군: Arquus와 협력해 Zetros 플랫폼 기반 트럭 7,000대 공급 Framework Agreement 체결
- 2026년 6월 Daimler Truck은 아르헨티나 사라테 통합 산업단지를 가동했음
[간략뉴스]
□ Waymo, Element Fleet Management와 파트너십 체결
- 캐나다의 Element Fleet Management는 Waymo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전 세계 150만대 이상 차량을 관리 중
- 차량 수명 주기 관리, 충전 인프라 및 에너지 관리, 정비 조율, 차량 운영 최적화 담당
- Waymo는 Waymo Driver 검증 및 성능 책임 유지
- 앱 기반 자율주행 호출 서비스는 계속 제공
□ BAIC Group과 Changan, 전략적 협력 협약 체결
- BAIC Group과 Changan Automobile은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함
- 양사는 중국 내 레벨3 자율주행 모델 승인을 최초로 획득한 업체
- 중앙 국유기업과 지방 국유기업 간 협력 확대 추진
- 중국 자동차 산업 성장 공동 추진 목표
□ Leapmotor, 말레이시아에서 'C10' CKD 생산 개시
- Leapmotor는 말레이시아에서 SUV 모델 'C10'의 현지 조립(CKD) 생산을 개시함
- 차량 인도 기간 단축, 공급망 효율성 향상, 생산 비용 절감 기대
- Stellantis의 케다주 구룬(Gurun) 공장에서 생산
- 향후 'B10' 모델 현지 생산까지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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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8 오전 기준)
6/29(월) 14:00 현대오토에버(컨콜)
7/1(수) 14:00 현대위아(컨콜)
7/1(수) 15:00 현대모비스(컨콜)
7/2(목) 10:00 현대글로비스(컨콜)
7/2(목) 14:00 현대차(대면)(마감)
7/2(목) 15:00 기아(대면)(마감)
7/3(금) 09:00 한온시스템(컨콜)
7/3(금) 14:00 금호타이어(컨콜)
7/3(금) 15:00 한국타이어(컨콜)
7/10(금) 15:00 한국앤컴퍼니(컨콜)
* HL만도 컨콜 일정 조율 중
관심 있으신 투자자 분들은 저나 담당 브로커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참석 링크를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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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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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5월 자동차 수출 5.9%·내수 10.3%↓…친환경차는 약진(연합뉴스)
- 내수 생산량도 8.2% 감소…""부품업체 화재 등 영향""
- https://buly.kr/GEAI5Ud
▶️기아, 60년 만에 버스 사업 철수 수순…노조 협의 전면 중단(지디넷코리아)
- 그랜버드 생산중단 계획 공식화…광주지회 ""고용안정 대책 마련해야""
- https://buly.kr/1RGdgy7
▶️기아 PV5 패신저, 영국 오토카 어워즈 '최고의 대형차' 선정(지디넷코리아)
- 미래지향적 디자인·공간 활용성·가격 경쟁력 등 호평
- https://buly.kr/3u5FQOU
▶️'SUV 명가' 재건 나선 KG모빌리티…뉴 토레스 존재감 키운다(지디넷코리아)
- 신규 터레인 모드·아테나 2.5 적용…파워트레인 선택지 확대
- https://buly.kr/5q9aDQ2
▶️대전부터 제주까지…SK시그넷, 급속충전기 498기 공급(지디넷코리아)
- 환경공단 충전사업 절반 확보…사업 규모 328억원
- https://buly.kr/BeMaaQI
▶️스트라드비젼, 공모가 1만2000원 확정…이달 말 상장(지디넷코리아)
- 9일부터 15일까지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 381.30대 1 기록
- https://buly.kr/AlmngLe
2.해외뉴스
▶️中전기차 하청기지된 유럽…관영지 ""中과 협력, 당연한 선택""(뉴스원)
- 유럽의 '中위협론'에 ""협력 기회이지 위험 아냐""
- https://buly.kr/1wZs0j
▶️BYD, 전기차 이어 PHEV로 한국 공략…""3배 팔릴 것""(연합뉴스)
- ""전기 우선 기술로 모터가 주가 되고 엔진이 보조 역할""
- https://buly.kr/2qahZ4R
▶️GM·록히드마틴, '국방부 주선으로 방산 협력'(연합뉴스)
- 대규모 '고속 제조'와 생산능력 확대에 초점
- https://buly.kr/1cBOhMc
▶️포드, 5세대 신형 익스페디션 국내 출시…1억2350만원(지디넷코리아)
- 446마력 V6 완전변경 모델…디지털 편의사양·공간 활용성 강화
- https://buly.kr/7FTe5TU
▶️Tata, 7월 1일부로 승용차 가격 인상(KAMA)
▶️Chery, 네덜란드에서 글로벌 자율주행 안전 인증 획득(KAMA)
▶️Apollo Go, 스위스에서 레벨 4 자율주행 운행 허가 획득(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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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목) 14:00 현대차(대면)(3인 제한)
7/2(목) 15:00 기아(대면)(3인 제한)
7/3(금) 09:00 한온시스템(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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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미국서 하이브리드 150만대 눈앞…RV 전략 통했다(연합뉴스)
- 미국 판매 하이브리드 10대 중 6대가 RV 모델
- https://buly.kr/BpHL6EH
▶️현대위아, 실내서 AI로 추적하고 타격…차세대 무기체계 공개(지디넷코리아)
- 유럽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 첫 참가…경량 자주포 공개
- https://buly.kr/8piSQMo
▶️르노코리아, 2027년 SDV 출시…레벨2++ 자율주행 전환 가속(지디넷코리아)
- 넥스트라이즈 2026서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전략 공개
- https://buly.kr/6Bz5i8P
▶️“가격 대비 이만한 SUV 없다”…기아 스포티지, 美서 상품성 호평(지피코리아)
- 가격 대비 공간과 편의성, 상품성에서 가장 높은 점수
- https://buly.kr/YgqPVF
▶️현대차그룹 계열사 전남에 해상풍력 전용기지 구축한다(헤럴드경제)
- 현대스틸산업 15MW급 초대형 해상풍력 대조립 공장 준공
- https://buly.kr/GEAHmej
▶️산업부, 기계·배터리·자동차 업계와 대화…산업안보 강화 논의(연합뉴스)
- 제2회 '민관 산업안보 대화' 개최
- https://buly.kr/5q9ZuY3
2.해외뉴스
▶️샤오펑·체리 이어 세레스까지…中 완성차, 휴머노이드 격돌(지디넷코리아)
- ‘샤오사이’ 첫 공개…BYD도 개발 공식화
- https://buly.kr/Chr80KM
▶️도요타, 6세대 라브4 국내 출시…LG와 커넥티드카 협업(연합뉴스)
- 6년만의 완전변경 모델…""한국, 굉장히 중요한 첨단 시장""
- https://buly.kr/3YFizuQ
▶️폭스바겐, '2026년형 ID.5' 고객 인도…보조금 적용시 4680만원(지디넷코리아)
- 1회 충전 복합 451㎞ 주행…신규 '프로 라이트' 트림 추가
- https://buly.kr/2qahEf2
▶️車업체 GM, 록히드마틴과 무기 만들까…""부품 공급 논의 중""()
- 무기 생산량 감소하자…생산량 증대 방안 검
- https://buly.kr/2JqQIDY
▶️Tata, 7월 1일부로 승용차 가격 인상(KAMA)
▶️Chery, 네덜란드에서 글로벌 자율주행 안전 인증 획득(KAMA)
▶️Apollo Go, 스위스에서 레벨 4 자율주행 운행 허가 획득(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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