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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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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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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2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서울 시내버스도 '자율주행'…2030년까지 500대 투입한다(뉴스원) - 2029년부터 대량 도입…'레벨4'로 중앙차로·새벽·심야 우선 투입 - https://buly.kr/74ZHHoI ▶️현대차, 美 현지 생산 확대 검토…무뇨스 사장 ""HMGMA 생산량 80만대까지 확대 가능""(뉴시스) - 무뇨스 사장 ""美, 한국 제외 가장 중요한 시장"" - https://buly.kr/DwGpXdS ▶️10년 만에 전면파업한 현대차 노조…24일 교섭 재개에 파업 유보(뉴스원) - 노사 17차 본교섭서 임단협 재논의 - https://buly.kr/9XNt1Hs ▶️기아 노조 26~28일 부분 파업 예고…5년 연속 무분규 깨지나(연합뉴스) - 기본급·성과금 등 사측과 이견…현대차 노조는 21일부터 전면 파업 - https://buly.kr/9tDOyvW ▶️B필러 없애고 천장까지 에어백…제네시스 GV90, 안전 공식 새로 썼다(지디넷코리아) - 히든 B필러 코치도어 구현…전복 사고 분석해 12개 에어백 탑재 - https://buly.kr/6teWJ44 ▶️현대위아, 슬로바키아 법인에 206억 추가 출자…""유럽 전동화 거점 강화""(뉴시스) - 상반기 1200만유로 추가 출자 - https://buly.kr/3YG7fZQ 2.해외뉴스 ▶️캐나다 보복관세에 美 ""대응"" 방침…협상결렬에 무역갈등 격화(연합뉴스) - 美, 캐나다산에 50% 관세…캐나다, 내달 8일부터 보복관세 방침 - https://buly.kr/4bkfYUa ▶️테슬라, 중국에서 300만대 대규모 리콜…""사고 시 손잡이 결함""(연합뉴스) - 9개 전기차 기업 대상으로 총 427만대 리콜…중국 내 최대 규모 - https://buly.kr/9XNt1LG ▶️테슬라·우버·웨이모, 라스베이거스서 로보택시 격돌(지디넷코리아) - 네바다 교통당국, 3개사 상업 운행 승인…테슬라 최대 5000대 - https://buly.kr/6MuFMf8 ▶️테슬라 전기트럭 '세미' 유럽 진출 공식화…세부 정보 'IAA 2026'서 공개(더구루) - 프랑스 사업 개발 매니저도 채용…영업망 구축 속도 - https://buly.kr/6ijlKIa ▶️Chery, 영국에 신규 R&D 센터 설립 예정(KAMA) ▶️Tesla, 'Semi' 최대 규모 수주(KAMA) ▶️GM, 'Eyes-off' 슈퍼 크루즈 도입 계획(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2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미국·캐나다, 무역 합의 잠정 타결 - 미국과 캐나다는 자동차·철강·알루미늄 관세 인하에 잠정 합의 - 캐나다산 자동차·트럭에 대한 미국 관세율은 기존 25%에서 15%로 인하될 전망 - 15%는 미국산 부품에 대한 면제 혜택 적용 전 수치로 실효 관세율은 이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 - 철강·알루미늄 관세율은 현재 50%에서 25%로 인하될 전망 - 철강 관세 인하는 수량 쿼터제 합의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나 세부 사항은 미공개 - Trump 미국 대통령은 Mark Carney 캐나다 총리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판단해 일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사흘간 연기 - 미국은 관세법 338조를 근거로 와인·가구·유제품·의류 등에 최대 50% 추가 관세를 예고 - 당초 8월 19일부터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었음 - 캐나다는 미국의 최대 알루미늄 수입국이나 미국 자체 생산능력 부족으로 관세 비용이 대부분 미국 구매자에게 전가 □ Volkswagen그룹, 인도 법인 과반 지분 소유권 포기 시사 - Volkswagen그룹은 인도 사업 확대를 위해 현지 파트너와의 지분 구조 개편을 추진 - Skoda Auto CEO Klaus Zellmer는 잠재적 인도 파트너와 수 주 내 MOU 체결이 임박했다고 언급 - Volkswagen그룹은 인도 법인에 대한 과반 지분 소유권을 포기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 - 재무적·운영적 압박에 따른 조치가 아니라 인도 시장에서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 - 과거 Mahindra와 합작법인 협상이 결렬된 이후 JSW Group과 협상을 재개한 바 있음 - Skoda는 'India 2.0' 전략을 통해 지난 2년간 인도 판매량을 2배 이상 확대 - 다만 인도 승용차 시장점유율은 2% 미만 - FY2027 인도 자동차 시장은 8~10% 성장할 것으로 전망 - Skoda는 5년 만에 디젤 세그먼트 복귀를 추진하며 프리미엄 세단 신형 Superb도 공개 □ Chery, 남아공 Nissan 공장 인수 완료 - Chery는 남아프리카공화국 Pretoria 인근 Nissan Rosslyn 공장 인수를 완료 - 해당 공장을 BEV, PHEV 및 Jetour 브랜드 모델 조립에 활용할 예정 - 중국 내 전기차 경쟁 심화가 해외 생산기지 확대의 주요 배경 - 2026년 6월 중국 BEV 판매량은 68.5만대로 전체 자동차 판매의 약 43%를 차지했으나 성장세는 둔화 -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아시아·유럽·남미향 단순 수출 확대에서 현지 생산거점 확보로 전략을 전환 - 아프리카도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신규 투자 거점으로 부상 - 남아공, 모로코, 케냐, 에티오피아, 가나 등이 제조 역량과 우호적인 정책을 기반으로 주요 후보지로 거론 - 모로코는 유럽 수출 거점, 짐바브웨는 리튬 매장량을 기반으로 한 배터리 공급망 거점으로 주목 □ Xiaomi 'SU7' 누적 판매량 50만대 돌파 - Xiaomi SU7은 출시 2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대 돌파 - SU7·SU7 Ultra·YU7 등 전체 라인업 누적 판매량은 76만대 이상 - 2026년 7월 인도량은 21,044대 - 2026년 연간 인도 목표는 55만대로 1~7월 누적 판매량은 목표치의 약 39% 수준 - 2분기 스마트 EV 부문 매출은 239억위안 - 전체 신사업 부문 매출은 249억위안(YoY +17.1%) - 2분기 차량 인도량은 104,199대(YoY +28.2%) - 회사 전체 2분기 매출은 1,089억위안, 조정순이익은 62억위안 - 7월 신규 EREV SUV 라인 'SkyNomad' 공개 - N90 Max는 76kWh 배터리를 탑재해 CLTC 기준 최대 1,705km 주행거리 표방 - YU7은 중국 C-ICAP의 주행·주차 보조, 스마트콕핏, 개인정보보호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 획득 - C-NCAP에서도 Five-Star Plus 인증 획득 - 2025년부터 유럽에 플래그십 매장을 개설했으며 2027년 차량 판매 개시 목표 - 2026년 상반기 중국 브랜드의 유럽 EV 시장점유율은 14.2% [간략뉴스] □ Chery, 영국에 신규 R&D 센터 설립 예정 - Chery는 영국 Bedfordshire의 UTAC Millbrook 차량 시험장에 신규 R&D 센터 설립 예정 - 2026년 하반기 개소 예정이며 Chery의 글로벌 개발 네트워크의 일환 - 영국 주행 환경에 맞춘 차량 현지화, 섀시 및 운전자보조시스템 개발 예정 - 향후 자율주행 및 AI 분야로 연구 영역 확대 계획 □ Tesla, 'Semi' 최대 규모 수주 - Einride는 Tesla와 Semi 500대 도입 계약 체결 - 단일 계약 기준 전 세계 Tesla Semi 도입 사례 중 최대 규모 - 9월부터 인도를 시작해 향후 24개월간 단계적으로 도입 예정 - 차량 도입 비용은 제3자 금융 솔루션을 통해 전액 조달 □ GM, 'Eyes-off' 슈퍼 크루즈 도입 계획 - GM은 2028년 차세대 Super Cruise에 'Eyes-off' 기능을 도입할 계획 - 첫 적용 차종은 Cadillac ESCALADE IQ - Super Cruise는 현재 북미 20개 이상 GM 차종에 적용 - 누적 주행거리는 10억마일(약 16억934만km) 이상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2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정의선 회장, 제네시스 미래 청사진 공개…EV 지속하고 EREV 확대(지디넷코리아) - EV·전고체 배터리 연구 지속…""수소전기차 이제 시작, 갈 길 멀어"" - https://buly.kr/9XNs28p ▶️현대위아,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장 공략…시흥서 첫 실증(지디넷코리아) - 최대 3.5T SUV 가능…건설·시공사 800명 대상 기술·설계 방안 공개 - https://buly.kr/5JPgUZY ▶️현대엔지니어링,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흡수합병 결의(뉴시스) - 그룹 전기차 충전사업 역량 통합…국내 1위 도약 목표 - https://buly.kr/6XozMKE ▶️공장 멈춘 HL만도, 셀토스 제동부품 외주 논란…기아도 당혹(지디넷코리아) - 노조 ""외부서 생산 납품해 변경·품질 검증 안돼""…기아 ""재고·변경 내용 검토 중"" - https://buly.kr/6MuENVy ▶️오감 만족 럭셔리 라운지…제네시스 10년 결정체 'GV90' B필러 없앴다(지디넷코리아) - 세계 최초 독립 개폐형 코치도어…500㎞ 주행·22분 급속충전 - https://buly.kr/6MuENWW ▶️채비, 국내 최대 전기차 전시서 '충전로봇·PnC' 기술 선보인다(지디넷코리아) - 충전·결제부터 휴식까지 체험 공간 구성…피지컬AI 기반 자율충전 기술도 소개 - https://buly.kr/5JPgUdU 2.해외뉴스 ▶️지리차그룹, 상반기 142만대 판매 '역대 최대'…연간 수출 100만대 노린다(지디넷코리아) - 매출 15% 늘어난 1736억 위안…하반기부터 내연기관 강화 - https://buly.kr/8eo588s ▶️中유니트리 회장 ""2∼3년안에 휴머노이드 폭발성장 변곡점 온다""(연합뉴스) - ""최대 난관은 범용화 능력…AI 모델에 자금·인력 집중 투자"" - https://buly.kr/1RH0uhR ▶️中 자동차 업계 날림 테스트 논란…""테스트 단축해 빨리 출시""(연합뉴스) - 출혈경쟁에 '급조' 테스트…필수 시험 80% 시뮬레이션 대체 사례도 - https://buly.kr/E7BZXRU ▶️루시드, 차세대 SUV '코스모스' 출시 앞두고 中 공급망 관리 역량 강화(더구루) - '현대트랜시스 출신' 인사 中 파견…원가 절감 총력 - https://buly.kr/YhE0d6 ▶️멕시코, 중국산 제품 추가 관세 검토(KAMA) ▶️Geely, 2026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KAMA) ▶️Mitsubishi, 2026년 오세아니아 전기차 시장 진출 계획(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20)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캐나다, 전기차 판매 의무화 폐지 추진 - 캐나다 연방정부는 전기차 판매 의무화 폐지를 추진 - 캐나다 가제트에 올해 전체 자동차 판매의 최소 20%를 전기차로 설정했던 목표와 2035년 100% 목표를 폐지하는 규정 제안 - 의무화 폐지 시 2035년 전기차 신차 판매 채택률은 75%, 2040년에는 90%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소비세 탄소 가격 및 석유·가스 생산 배출량 상한선 폐지와 함께 Mark Carney 총리가 Justin Trudeau 전 총리의 기후 정책을 철회하는 과정의 일환 - 정부는 판매 의무화 종료로 전기차 보급 속도가 둔화되고 903억달러 규모의 잠재적 기후변화 관련 글로벌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인정 - 기존 전기차 의무화는 향후 25년간 376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가솔린 승용차의 신규 배출 기준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 - Mark Carney 총리가 2월 발표한 신규 배출가스 기준에 대한 협의는 가을부터 시작 예정 - 신규 기준은 마일당 CO₂ 배출량을 현재 172g에서 최대 74g으로 56.9% 감축하는 내용 - 정부는 향후 몇 달 안에 국가 충전 인프라 전략도 발표할 계획 - 고위 정부 관료는 2027년 초까지 신규 배출가스 규정 초안 마련을 목표 - 미국과의 무역 분쟁으로 타격을 입은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판매 목표 미달에 따른 처벌을 피하기 위해 규제 폐지를 요구한 것이 주요 배경 - 환경단체들은 전기차 의무화 폐지와 신규 배출가스 기준 도입 지연을 비판 □ 미국·캐나다,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 인하 협상 진행 - 미국과 캐나다는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를 15%로 인하하는 방안을 협상 중 - 현재 통상확장법 232조 국가안보 조사에 기반해 부과되는 25% 관세에서 10%p 인하하는 방안 - 핵심 쟁점은 자동차에 포함된 부품의 관세 공제 범위 - 미국은 미국산 부품 가치만 관세에서 공제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할 것을 요구 - 캐나다는 캐나다산과 멕시코산 부품을 포함한 북미산 모든 부품을 공제 대상으로 인정할 것을 요구 - 부품 공제 조건을 둘러싼 양국 간 입장 차이로 협상은 여전히 난항 □ 영국, ZEV 의무화 규제 완화 의견 수렴 착수 - 영국 정부는 ZEV 판매 의무화 규제 완화를 위한 의견 수렴에 착수 - 현행 규제는 완성차 업체별 순수전기차 판매 비율 목표를 설정하고 미달 시 대당 최대 12,000파운드의 벌금 부과 - 2030년 순수전기차 판매 비중 100%를 목표로 하며 하이브리드는 2035년까지 판매 허용 - 2030년 내연기관차 판매를 사실상 금지하는 큰 틀은 유지 - 세부 연도별 전기차 판매 목표치를 완화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 수렴 - 2026년 영국 신차 중 순수전기차 비중은 약 28%로 EU 주요국보다 높은 수준 - 다만 올해 목표치인 33%에는 미달 - EU도 2025년 12월 2035년 내연기관차 전면 중단 목표를 CO₂ 90% 감축으로 완화한 바 있음 □ Toyota, 원가절감·자동화 전략 추진 계획 - Toyota는 신임 CEO Kenta Kon 체제에서 원가절감과 자동화 전략을 본격 추진 -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와 에너지 비용·관세 등 외부 압력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 - 비용 절감을 통해 확보한 자원을 자율주행과 플라잉카 등 미래 모빌리티 프로젝트에 재투자할 계획 - 전통적인 차량 제조 중심 사업모델에서 모빌리티 사업으로 확장 추진 - 2027년 8월까지 진행되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 - 영업이익률 목표는 6.3% 수준으로 제시 - 향후 분기별 원가절감 및 수익성 개선 진척을 추적할 계획 [간략뉴스] □ 멕시코, 중국산 제품 추가 관세 검토 - 멕시코는 중국산 철강과 자동차를 대상으로 추가 관세 부과를 검토 중 - 미국이 자국의 중국산 철강·알루미늄 관세 수준에 맞춰 멕시코도 동일한 조치를 도입할 것을 요구 - 멕시코는 지난 1월 약 1,500개 품목에 최대 50% 관세를 부과 - 이후 대상 중국산 수입액은 YoY 약 30% 감소 - 중국산 승용차·부품·신발 수입은 40% 이상 감소 □ Geely, 2026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 142만대 - 매출 1,736억위안(YoY +15%)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매출은 6년 연속 증가 - 해외 판매량은 474,000대(YoY +158%) - 상반기 만에 2025년 연간 수출량을 초과 - 단순 완성차 수출에서 현지 판매망 및 서비스 체계 구축으로 해외 전략 확대 □ Mitsubishi, 2026년 오세아니아 전기차 시장 진출 계획 - Mitsubishi Motors는 2026년 호주와 뉴질랜드에 전기차 'ASX VR-e'를 출시할 계획 - 2026년 판매 목표는 1,500대 - 차량은 Foxconn 산하 Foxtron으로부터 OEM 공급받을 예정 - Foxconn의 일본 완성차 업체 대상 첫 전기차 공급 사례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20)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41일만에 교섭 나선 현대차 노사 또 결렬…10년만에 전면파업(지디넷코리아) - 본교섭서 입장차 못 좁혀…21일 8시간 전면파업 예고 - https://buly.kr/9iIcYcM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19대로 확충…11월엔 '무인택시' 달린다(뉴스원) - 20일 밤부터 12대 증차…누적 탑승 1만5140건 - https://buly.kr/ET152eJ ▶️현대차, 6년만에 확 바꾼 '투싼' 공개…더 커진 차체·존재감(지디넷코리아) - 전장 60㎜·휠베이스 30㎜ 확대…'아트 오브 스틸' 적용·XRT 트림 운영 - https://buly.kr/D3h1C7w ▶️한국타이어, 美 오프로드 공략 가속…'다이나프로' 앞세워 마니아층 정조준(더구루) - SUV·픽업트럭 교체용 타이어 수요 겨냥…다이나프로 브랜드 입지 확대 - https://buly.kr/4Fv89LC ▶️LG엔솔, 미국 미시간 랜싱공장 본격 가동…5대 생산거점 완성(연합뉴스) - 북미 5대 ESS 생산거점 완성…""2년반 전략적 리밸런싱 성과"" - https://buly.kr/A488WIB ▶️LG전자, 유럽 완성차에 차세대 5G 텔레매틱스 설루션 첫 공급(연합뉴스) - R16 표준기반 설루션…SDV·AIDV·자율주행 적합한 통신 제공 - https://buly.kr/4Qpt8C1 2.해외뉴스 ▶️트럼프 ""캐나다와 합의했다""…'50% 관세' 발효 사흘 유예(뉴스원) - ""문서 최종화 조건으로 DEAL""…19일 발효 직전 발표 - https://buly.kr/450NAZN ▶️中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 상장 첫날 460% 급등…“시총 70.9조원 달해”(뉴시스) - 거래량 25만6600주로 거래대금 231억6000만 위안 - https://buly.kr/614hxYM ▶️레드오션된 中 로보택시 시장…포니AI, 국외에 올해안 7500대 다닌다(매일경제) - 해외 물량 이미 계약…유럽에만 2000대 이상 - https://buly.kr/7bJWmtp ▶️테슬라 로보택시 안전성 입증…美 NHTSA ""과실 사고 '0건'""(더구루) - 한 달간 접수된 사고 3건 모두 '정차 중 추돌' - https://buly.kr/2UlYLFF ▶️캘리포니아, 자율주행 트럭 도로 시험 이미 개시(KAMA) ▶️Tesla, 8월 Cybercab 출시 준비(KAMA) ▶️GM, 2027년까지 전 모델에 NACS 충전 포트 기본 탑재(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9)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EU, '메이드 인 유럽' 강화 추진 - EU는 산업가속화법(IAA)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메이드 인 유럽' 요건 강화를 추진 - 유럽의회는 9월 2일 합동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최종 법안 확정·발효는 2027년 이후 예상 - 배터리 셀을 포함한 핵심 구성요소 3개 이상에 EU 생산 요건을 적용하는 방안 검토 - 국내 배터리 3사는 중국계 대체 물량을 흡수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음 - 2026년 4월 누적 중국계 배터리 조달 비중 - Volkswagen그룹: 65.2% - BMW그룹: 76.3% - Stellantis그룹: 88% - 한화투자증권은 국내 배터리 업체의 가동률이 2025년 40%대에서 2028년 60~80%까지 회복할 가능성을 제시 - 변수는 EU의 '유럽산' 인정 범위 - 산업통상부는 지난 5월 EU에 FTA 체결국에 대한 원산지 인정 범위 확대를 요청 □ 카타르, 첫 생산시설로 역내 전기차 경쟁에 진입 - 카타르는 현지 투자회사 JTA와 영국 스타트업 Watt Electric Vehicle Company의 협력으로 첫 EV 생산시설 구축 계획 - 2028년 가동 목표 - 고온 기후 맞춤형 승용차와 배달용 밴을 연간 약 5,000대 규모로 생산 시작 - 걸프 지역에서는 사우디 국부펀드가 Lucid 과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다 인근 조립공장을 운영 - 사우디 자국 브랜드 Ceer도 2026년 하반기 생산 개시 예정 - UAE는 현재 걸프 지역 최대 EV 판매 시장 - Watt는 차량 엔지니어링과 제품 개발 담당 - JTA는 투자와 역내 시장 접근성 제공 및 공장 설립 지원 담당 - 차량은 Watt의 알루미늄 차량 플랫폼 PACES(Passenger and Commercial EV Skateboard) 기반으로 개발 - PACES는 맞춤형 전기차를 더 빠르고 낮은 비용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 - 스케이트보드 구조는 차체와 분리된 하부 구조에 배터리, 구동계, 현가장치를 통합하고 다양한 상부 차체를 적용하는 방식 - 소량 다품종 생산에 유리 - PACES는 2026년 6월 Siemens와 공동 심사로 진행된 Autocar Awards 2026에서 혁신상 수상 □ Stellantis, 벨비디어 공장에 8억달러 투자 발표 - Stellantis는 유휴 상태였던 미국 일리노이주 벨비디어 조립공장에 8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 일리노이 주정부 및 UAW와 수년간 협상 끝에 재가동 결정 - 2023년 2월 Jeep Cherokee 생산 중단 이후 약 1,300명을 감원하고 공장은 유휴 상태로 유지 - 차세대 Jeep Cherokee에 모듈형 설계인 STLA One 플랫폼 적용 - 2028년 상반기 파일럿 생산 개시 - 2029년 하반기 소매 판매 개시 목표 - 일리노이 주지사 JB Pritzker는 투자 발표에 대해 환영 성명 발표 □ Geely, 2028년 Volvo Cars 유럽 공장에서 차량 생산 추진 - Geely는 경영진 교체와 함께 유럽 현지 생산 확대 추진 - Li Shufu가 Geely 이사회 회장 겸 집행이사직에서 사임 - An Conghui가 Geely 신임 회장으로 취임 - Li Shufu는 모회사 Geely Holding Group 회장직 유지 - An Conghui는 Geely 내부 시너지 강화, 지배주주와의 협력 증진, 안정적인 발전에 집중할 예정 - 2028년부터 Volvo Cars의 유럽 공장을 활용해 Geely 생태계 내 고급 차량 대량 생산 추진 - Zeekr와 Lynk & Co 차량이 생산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 - 주요 후보 모델은 Lynk & Co 900, Zeekr 9X, Zeekr 8X PHEV 크로스오버 - Volvo Cars는 스웨덴과 벨기에에서 2개의 차량 조립공장을 운영 - 슬로바키아에서는 2027년 초 양산을 목표로 전기차 제조공장 건설 중 - Geely는 Ford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스페인 Ford 공장에서도 2028년부터 Geely 브랜드 차량 2종을 생산할 예정 - Geely Holding Group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점유율 4.6% -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 Top10 중 7위 [간략뉴스] □ 캘리포니아, 자율주행 트럭 도로 시험 이미 개시 - 캘리포니아 DMV는 Aurora Innovation과 Kodiak AI를 대상으로 대형 자율주행 트럭의 첫 도로 시험 허가 발급 - 2026년 4월 1만파운드 초과 자율주행차 시험 금지를 해제 - 안전요원 탑승 의무 - 제한속도 25마일 이하 도로는 시험 대상에서 제외 □ Tesla, 8월 Cybercab 출시 준비 - Tesla가 8월 Cybercab의 대중 공개 출시를 위해 오스틴에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직원 대상 공공도로 시범 운행을 먼저 시작한 뒤 며칠 후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에 편입 예정 - 최근 몇 주간 시험 주행, 비공개 도로 직원 탑승, 지역 소방·구급대와 합동 훈련 진행 - 6월부터 양산형 Cybercab의 공공도로 시험을 시작 - 생산량은 연내 확대 전망 □ GM, 2027년까지 전 모델에 NACS 충전 포트 기본 탑재 - GM은 2027년형부터 Cadillac·Chevrolet·GMC 3개 브랜드 12개 모델 전체에 NACS 충전 포트를 표준 탑재할 예정 - 2026년형 Cadillac Optiq과 Chevrolet Bolt는 이미 NACS를 기본 탑재 - 나머지 10개 모델은 Cadillac 4종, Chevrolet 3종, GMC 3종 - 현재는 어댑터를 통해 CCS와 병행 사용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9)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미국서 협상 나선 산업장관…대미투자·관세 등 현안 논의(연합뉴스) -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투자 논의…무역대표부 면담도 추진 - https://buly.kr/HSZxLoW ▶️현대차-토요타, 수소상용차 시장 주도권 경쟁 재점화(지디넷코리아) - 토요타·다임러·볼보 수소연료전지 협력…현대차, 생태계 구축 속도전 - https://buly.kr/1cBl4OP ▶️""테슬라 모델 Y 꺾었다""…기아 EV5, 獨자동차 전문지 평가서 1위 기록(뉴시스) - 모델 Y·샤오펑 G6·MG S6 제치고 1위 - https://buly.kr/31VouvM ▶️현대차, 中 화물 자동 수입 허가 취득…공급망 운영 기반 강화(더구루) - 中 상무부 승인…특정 품목 수입 위한 필수 행정절차 - https://buly.kr/FLara2H ▶️KGM, 미얀마 시장 진출…토레스 EVX·무쏘 EV 현지 생산(지디넷코리아) - SSS그룹 협력해 올해 1000대 공급…사우디·베트남 등 KD 사업 확대 - https://buly.kr/DaRHlsp ▶️롯데렌탈, 네번째 중고차 소매점 부산서 개소…첫 非수도권 지역 거점(뉴스원) - 차량 정비 인프라 별도 구축…성능 점검부터 배송까지 한곳서 - https://buly.kr/EI6Jh9R 2.해외뉴스 ▶️캐나다, 트럼프발 50% 관세 앞두고 협상 난항…자동차 최대 쟁점(연합뉴스) - 부품 원산지·유제품 등 이견…19일 관세 발효 앞두고 막판 협상 - https://buly.kr/1GMF6n3 ▶️내수 꺾인 中 지리차, 해외로 승부…수출 목표 92만대로 상향(지디넷코리아) - 1~7월 수출 165% 급증…경영진도 전면 재편 - https://buly.kr/FWVcYsi ▶️수소충전소, 승용차 넘어 버스·트럭으로…2040년 4732개소 전망(지디넷코리아) - 중국 1450개·한국 900개…정책과 민간투자가 변수 - https://buly.kr/8IyYLZq ▶️中유니트리, 신제품 '초인' 공개…제자리서 2m 점프 성공(뉴시스) - 시속 45.6㎞ 달리기…“우사인 볼트보다 빨라” - https://buly.kr/1y1H2DG ▶️Porsche, Xpeng과 EU CO₂ 배출량 풀 구성(KAMA) ▶️Waymo, 관세에도 불구하고 Zeekr 로보택시 수천대 수입(KAMA) ▶️WeRide, 신규 해외 시장 진출 타진(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8)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멕시코, 미국에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 요구 - 멕시코가 미국에 북미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무관세 범위를 확대하고 최고 관세율을 5~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 현재 미국과 USMCA 협상을 진행 중 - 멕시코 제시안 - 북미 지역 외에서 생산된 부품 가치에 대해서만 관세 부과 - 멕시코와 캐나다산 부품은 무관세 -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북미산 차량에 대한 최고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5% 또는 10% 수준으로 하향 조정 - 현행 USMCA는 북미산 부품 비율 75%를 충족해야 우대 관세 적용 - 앞서 미국은 미국산 부품을 최소 50% 이상 포함해야 우대 관세를 적용한다는 방안을 요구 - 2026년 7월 미국은 USMCA 연장을 거부한 바 있음 □ 인도네시아, 2028년부터 자국산 전기차 생산 -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늦어도 2028년까지 국산 전기차 대량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힘 - 현재 서자바주 수방 지역에 전기차 생산을 위한 대규모 공장 단지를 건설 중 - 인도네시아산 전기차를 개발 중이며 늦어도 2028년부터 생산 개시 목표 - 수방(Subang) 전기차 단지 - 부지를 60헥타르에서 최종 539헥타르까지 확대할 계획 - 초기 중점 차종은 전기 세단 - 연간 생산능력 5만대 수준으로 시작해 30만대까지 확대 목표 - 국영 방위업체 PT Pindad가 다른 국영 기업들과 공동 개발을 주도할 예정 - PT Pindad는 장갑차와 무기 체계를 주력으로 해 온 기업으로 승용차 양산 경험은 확인되지 않음 - 인도네시아는 2030년까지 전기 오토바이 1,300만대, 전기차 200만대 운행을 목표 □ BYD, 2026년 7월 중국 NEV 판매 점유율 1위 - 2026년 7월 중국 NEV 소매 판매 및 점유율 Top10(CPCA) - BYD: 223,461대(23.5%) - Geely: 105,526대(11.1%) - Leapmotor: 83,698대(8.8%) - Changan: 59,907대(6.3%) - SAIC-GM-Wuling: 48,967대(5.1%) - HIMA: 45,422대(4.8%) - Chery: 39,079대(4.1%) - NIO: 35,842대(3.8%) - SAIC: 31,471대(3.3%) - Xiaomi: 31,267대(3.3%) - 2026년 7월 중국 전체 승용차 소매 판매 및 점유율 Top5 - BYD: 223,461대(15.3%) - Geely: 160,647대(11.0%) - Leapmotor: 83,698대(5.7%) - Changan: 80,201대(5.5%) - Chery: 74,835대(5.1%) □ BYD, 2026년 7월 중국 NEV 수출 점유율 1위 - 2026년 7월 중국 승용 NEV 수출 Top10(CPCA) - BYD: 173,721대(32.2%) - Chery: 82,768대(15.3%) - Tesla China: 66,330대(12.3%) - Geely: 60,584대(11.2%) - Changan: 26,200대(4.9%) - SAIC: 24,778대(4.6%) - Leapmotor: 17,569대(3.3%) - SAIC-GM-Wuling: 13,199대(2.4%) - Great Wall Motor: 10,162대(1.9%) - Xpeng: 9,700대(1.8%) - 2026년 7월 중국 전체 승용차 수출 Top5 - Chery: 199,092대(21.7%) - BYD: 173,721대(18.9%) - Geely: 106,220대(11.6%) - SAIC: 73,563대(8.0%) - Tesla China: 66,330대(7.2%) [간략뉴스] □ Porsche, Xpeng과 EU CO₂ 배출량 풀 구성 - Porsche는 모회사 Volkswagen의 EU CO₂ 배출량 풀에서 탈퇴 - Volkswagen 그룹은 상대적으로 배출량이 높은 Porsche를 풀에서 제외함으로써 다른 브랜드의 평균 배출량 부담을 완화 - Porsche는 2026년과 2027년 Xpeng과 함께 오픈 풀을 구성 - Porsche는 전동화 전환기 속에서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 Waymo, 관세에도 불구하고 Zeekr 로보택시 수천대 수입 - Waymo가 높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Zeekr 기반 Ojai 전기 로보택시 수천대를 수입한 것으로 알려짐 - 2026년에만 2,600대 이상 인도 - Ojai 차량은 수년에 걸쳐 Waymo의 로보택시 서비스를 위해 맞춤형으로 설계 □ WeRide, 신규 해외 시장 진출 타진 - WeRide의 Tony Han CEO는 신규 확장 거점 후보지로 한국, 호주, 일본, 동남아시아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호주의 경우 규제 당국과 진출 가능성을 논의 중 - 현재 전 세계 13개국, 60개 이상의 도시에서 운행 중 - 2026년 7월 말 기준 로보택시 운행 차량은 1,800대 이상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8)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군병력 감소에 두 팔 걷는다…육군과 피지컬 AI 실증(지디넷코리아) - 산업부와 3자 MOU…물류 자동화·물자 운송·경계·안전점검 등 적용 검토 - https://buly.kr/2qb2ztA ▶️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서 PV5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지디넷코리아) - 연말부터 자카르타 BSD 시티서 운영…진료·건강검진 제공 - https://buly.kr/Awhu7Q7 ▶️로보티즈, 中 안방서 휴머노이드 공개…최신 액추에이터 판매 시동(지디넷코리아) - 국내 로봇 기업 중 '2026 WRC' 유일 참가…'다이나믹셀-Q' 이달말 출시 - https://buly.kr/1RGz9OY ▶️'무한 변신' 기아 PV5, 유럽 차량 개조 파트너 13곳 확보(더구루) - PV7·PV9으로 PBV 라인 확대…40개 바디타입으로 2030년 23.2만대 목표 - https://buly.kr/Aln98dZ ▶️현대차 1호 해외 공장, 아이오닉3 양산 시동…유럽 전기차 공략(연합뉴스) - 글로벌업체 첫 현지 전기차 생산…당국, 인센티브 저울질 - https://buly.kr/15RTBlt ▶️현대차 노사, 임협 재개키로…18일 부분파업 유보(연합뉴스) - 지난달 8일 15차 교섭 이후 41일 만 - https://buly.kr/CB7CzAl 2.해외뉴스 ▶️멕시코, USMCA 협상서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 요구(더구루) - “북미산 자동차 무관세 범위 확대 요구” - https://buly.kr/B7cf6Hc ▶️인도네시아, 2028년부터 자국산 전기차 생산…대규모 공장 건설(연합뉴스) - 자카르타서 전기 오토바이로 바꾸는 운전자에 보조금 지급 추진 - https://buly.kr/CWwiwoU ▶️美우버·中포니AI 손잡고 유럽 시장 공략…로보택시 2000대 투입(뉴스원) - 미중 기술갈등 속 이례적 협업…포니AI 자율주행 기술·우버 플랫폼 결합 - https://buly.kr/AF2sCD9 ▶️中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다음주 개막…출전 로봇 수 4배↑(연합뉴스) - 16개국 666개팀·로봇 2천56대 참가…51개 종목 1천301차례 경기 - https://buly.kr/3CQYxa8 ▶️ZF, 상하이에서 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 개시(KAMA) ▶️AF·Einride,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KAMA) ▶️WeRide 2026년 2분기 매출 82% 증가(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2026년 7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85만대 - 2026년 7월 글로벌 전기차(BEV, PHEV) 판매량은 185만대(YoY +9%, MoM -10%) - 지역별 판매량 - 중국: 98만대(YoY -5%, MoM -7%) - 유럽: 45만대(YoY +33%, MoM -17%) - 북미: 14만대(YoY -27%, MoM -1%) - 기타 지역: 28만대(YoY +97%, MoM -11%) - 2026년 1~7월 누적 판매량은 1,150만대(YoY +4%) - 중국: 590만대(YoY -12%) - 유럽: 300만대(YoY +28%) - 북미: 90만대(YoY -18%) - 기타 지역: 170만대(YoY +96%) - 2026년 6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200만대 □ 2026년 7월 중국 NEV 도매 판매량 24% 증가 - 2026년 7월 NEV 실적(CAAM) - 도매 판매량(내수+수출): 156.1만대(YoY +23.7%, MoM -5%) - 내수: 100.8만대(YoY -2.8%) - 수출: 55.3만대(YoY +145.5%, MoM +5.7%) - 차종별 판매량 - BEV: 107.2만대(YoY +32.2%, MoM -6.1%) - PHEV: 48.9만대(YoY +8.4%, MoM -2.2%) - NEV 침투율: 60.4% - 사상 처음 60% 상회 - NEV 생산량: 157.6만대(YoY +26.8%) - 전체 자동차 판매량: 258.4만대(YoY +0.3%, MoM -8%) - 내수: 154.1만대(YoY -23.6%, MoM -13.1%) - 내연기관차 내수: 53.3만대(YoY -45.7%) - 수출: 104.3만대(YoY +81.3%, MoM +0.6%) - 내연기관차 수출: 49만대(YoY +40%, MoM -4.6%) - 2026년 1~7월 누적 NEV 생산량: 901.4만대(YoY +10%) - 누적 NEV 판매량: 900.7만대(YoY +10%) - 내수: 609.9만대(YoY -11.8%) - 수출: 290.9만대(YoY +120%) - 2026년 6월 중국 NEV 도매 판매량도 24% 증가했음 □ Ford, 2030년부터 미국 내 Lincoln 생산 확대 계획 - Ford는 2030년부터 미국 내 Lincoln 차량 생산을 확대할 계획 - 미국 내 생산 확대를 통해 수천 개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 예상 - 현재 Lincoln Navigator와 Aviator는 각각 켄터키주 루이빌과 일리노이주 시카고 공장에서 조립 - 2023년 Ford는 차세대 Lincoln Nautilus를 중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할 계획이라고 발표 - Lincoln 브랜드 차량을 중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들여오는 첫 사례였음 - 그러나 2026년 해당 방침을 철회하고 미국 생산으로 전환 - 미국 시장용 중국 생산 차량 수입도 단계적으로 중단할 예정 - Ford는 2025년 미국에서 200만대 이상을 조립 - 이 중 31.1만대를 60개국 이상으로 수출 - Ford의 2026년 2분기 순손실은 13억달러 □ Tesla, 2026년 7월 중국산 도매 판매 38% 증가 - 2026년 7월 중국산 차량 판매 실적(CPCA) - 도매 판매량(내수 및 수출 포함): 93,579대(YoY +37.85%) - 9개월 연속 전년 대비 성장 - 중국 내수: 27,249대(YoY -32.91%, MoM -48.51%) - 2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Model Y: 25,158대(YoY -18.23%) - Model 3: 2,091대(YoY -78.77%) - 수출: 66,330대(YoY +143.24%, MoM +83.38%) - 월간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 - Model Y: 34,678대(YoY +130.08%) - Model 3: 31,652대(YoY +159.51%) - 2026년 1~7월 누적 중국 내수: 266,204대(YoY -12.44%) - Model Y: 197,671대(YoY -2.27%) - Model 3: 68,533대(YoY -32.66%) - 1~7월 누적 수출: 295,324대(YoY +130.12%) - 2026년 6월 중국산 도매 판매량은 24.4% 증가했음 [간략뉴스] □ ZF, 상하이에서 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 개시 - ZF Transmissions Shanghai는 8단 하이브리드 변속기 양산 개시 - 고객사, 생산량 및 차량 출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미 여러 고객사로부터 수주 확보 - 최대 800Nm의 입력 토크 지원 - 최대 출력 160kW, 최대토크 450Nm의 전기모터 통합 - 종방향(Longitudinal) 파워트레인 레이아웃을 사용하는 PHEV용으로 개발 □ DAF·Einride,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Einride와 DAF Trucks는 DAF 프리미엄 차량 플랫폼에 Einride 자율주행 시스템 'Einride Driver'를 통합하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 발표 - 양사는 네덜란드 응용과학 혁신 연구기관 TNO와 협력 - DAF 전기트럭 플랫폼에 Einride 자율주행 시스템을 통합하는 방안을 정의하고 시험할 예정 □ WeRide, 2026년 2분기 매출 82% 증가 - 2026년 2분기 매출 2억3,200만위안(YoY +82%, QoQ +103%) - 해외 매출은 YoY +164%, QoQ +170% 증가 -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약 40% 차지 - 매출총이익 8,700만위안(YoY +143%) - 총이익률 37.5%(YoY +9.4%p) - 순손실 4억100만위안(YoY -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역대 7월 자동차 수출액 경신…전기차·하이브리드가 견인(지디넷코리아) - 산업부, '자동차 산업 동향' 발표…완성차 업계와 현안 간담회 개최 - https://buly.kr/CrfOs0 ▶️현대차, 21일 中 ‘아이오닉 V’ 계약 돌입…CATL·모멘타까지 총동원(헤럴드경제) - 중국 전용 모델…내달 정식 출시 - https://buly.kr/HHfAY2c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판매 63% 급증…""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에 역량 집중""(뉴시스) - 올해 하이브리드 판매량 63.1% 늘어난 약 5만대 - https://buly.kr/3jAp1EJ ▶️제네시스, GV80에 새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연비 25% 개선(지디넷코리아) - 전기차 주행 감성 극대화…다음달 출시 예정 - https://buly.kr/CB7C6OY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 7개월 만에 생산 재개(더구루) - 17일 생산 재개 예정…지난달부터 임시해고 노동자 복귀 - https://buly.kr/AwhtEgy ▶️한국타이어, 쿠프라 ‘라발’에 ‘아이온 에보’ 들어간다(오토타임즈) - 전동화 라인업 파트너십 강화 - https://buly.kr/uWhKCF 2.해외뉴스 ▶️캐나다, 미국 자동차 관세 인하 대가로 일부 관세 수용 검토(더구루) - '美 부품 면제' 대가로 완제품 관세 인하 타협안 검토 - https://buly.kr/1RGyGtb ▶️中생산 포드 링컨, 2030년부터 美로 일부 이전…52% 관세 부담(뉴스원) - 짐 팔리 CEO 로이터 인터뷰…""어려운 결정이지만 美제조기반 강화할 필요"" - https://buly.kr/CsmE1vc ▶️""관세 환급, 비싸게 산 소비자도 누려야""…도요타 美법인 등 피소(뉴스원) - 소비자들 ""관세 얹어 판매한 업체들, 상호관세 환급받으면 이중 이익"" - https://buly.kr/CrfPC3 ▶️美 자동차 유통업계, 127.5% 관세로도 부족…""중국차 원천 차단""(뉴스원) - AIADA·NADA 잇달아 中 자동차 진입 차단 촉구…""산업·국가안보 위협"" - https://buly.kr/4bkbvat ▶️Škoda, 체코에서 전기차 'Peaq' 생산 개시(KAMA) ▶️BYD와 Sinopec, 주유소를 초고속 전기차 충전 허브로 전환(KAMA) ▶️Autoliv, 중국 안후이성에 에어백 공장 착공(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GM, 최대 45억달러 규모 부품 계약 체결 - GM은 Procura Auto Parts와 최대 45억달러 규모의 구매 계약 체결 - Procura Auto Parts가 GM이 필요한 부품을 미리 확보하는 구조 - Procura Auto Parts는 JPMorgan Chase와 Banco Santander가 주도하는 은행단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GM이 지정한 공급업체에 대금을 선지급 - GM은 부품 사용 후 2029년 7월 31일까지 해당 금액을 상환하겠다는 '취소 불가능한 지급 확약(IPU)' 발행 - GM은 재고 비용을 장부에 반영하지 않고도 물량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 - 사용된 금액에 대한 이자 및 합의된 프리미엄 지급 - 미사용 미인출 잔액에 대해서도 관례적인 연간 수수료 지불 - 선급금은 자산으로 계상 - 각 구매 건은 무담보 부채로 장부에 기록 - 현금흐름은 공급업체에 직접 지급한 것처럼 표시 - 2026년 7월 GM은 2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음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완성차 대당 영업이익 급감 - 독일 Center of Automotive Management(CAM)가 15개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 실적을 분석 - 대상 기업은 Toyota, Volkswagen 그룹, 현대차(기아 포함), Stellantis(Leapmotor International 포함), GM, Ford, Mercedes, BMW, Tesla, Honda, Nissan, Renault, Suzuki, Mazda, Mitsubishi Motors - 중국 대형 완성차 제조업체들은 비교 가능한 상반기 데이터가 부족해 조사에서 제외 - 2026년 상반기 전체 매출 YoY -1.4% - 전체 영업이익(EBIT): 356억유로(YoY -17.5%) - 차량 한 대당 평균 EBIT: 1,187유로(YoY -15.8%) - 영업이익 감소 폭은 매출 감소 폭 대비 12배 이상 - Stefan Bratzel CAM 소장은 "업계가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을 잃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평가 □ 중국, 2026년 7월 NEV 소매 판매량 3.9% 감소 - 2026년 7월 실적(CPCA) - NEV 소매 판매량: 95.1만대(YoY -3.9%, MoM -5.8%) - 7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BEV: 64.7만대(YoY +6.0%, MoM -5.9%) - PHEV: 21.9만대(YoY -21.1%, MoM -9.1%) - EREV: 8.5만대(YoY -16.5%, MoM +4.3%) - NEV 소매 침투율: 65.1%(YoY +11.6%p, MoM +2.1%p) - 역대 최고치 기록 - NEV 수출: 54만대(YoY +147.8%, MoM +8.1%) - 전체 승용차 수출의 58.8% 차지 - 전체 승용차 수출: 91.8만대(YoY +87.8%) - 승용차 소매 판매량: 146.1만대(YoY -20.9%, MoM -8.8%) - 가솔린 차량 소매 판매량 YoY -44% - 일반 하이브리드 차량(HEV) 소매 판매량 YoY -4% - 2026년 1~7월 누적 NEV 소매 판매량: 566.8만대(YoY -12.5%) - 2026년 6월 중국 NEV 소매 판매량은 9.4% 감소했음 □ 미국, 2026년 7월 신차 평균 가격 1.9% 상승 - 2026년 7월 미국 신차 가격 동향(Kelley Blue Book) - 신차 평균 거래 가격(ATP): 49,855달러(YoY +1.9%, MoM +0.2%) - 신차 권장 소매 가격(MSRP): 51,621달러(YoY +1.9%, MoM -0.1%) - 인센티브: ATP의 6.4%(2025년 6월 7.0%) - 주요 세그먼트별 ATP - 중형(Midsize) SUV: 50,144달러(YoY +2.4%) - 준중형(Compact) SUV: 37,745달러(YoY +2.7%) - 대형(Full-size) 픽업트럭: 66,980달러(YoY +2.8%) - 소형(Subcompact) SUV: 31,052달러(YoY +1.1%) - 준중형(Compact) 승용차: 27,904달러(YoY +2.6%) - 2026년 7월 신규 전기차 ATP: 56,126달러(YoY +1.6%, MoM +1.2%) - 2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상승 - 전기차 인센티브: ATP의 11.8%(6,626달러) - Tesla ATP: 53,891달러(YoY +1.6%, MoM +1.5%) - Tesla 인센티브: ATP의 10.4% [간략뉴스] □ Škoda, 체코에서 전기차 'Peaq' 생산 개시 - Škoda는 체코 Mladá Boleslav 메인 공장에서 순수 전기 7인승 모델 'Peaq' 양산 개시 - BEV 'Enyaq', 'Elroq' 및 내연기관 기반 'Octavia'와 동일한 라인에서 혼류 생산 - Peaq는 Škoda 포트폴리오 중 가장 큰 순수 전기 7인승 모델 - 2026년 6월 공개 이후 7월 말까지 누적 주문량 약 8,500대 - 63kWh, 91kWh 배터리 탑재 □ BYD와 Sinopec, 주유소를 초고속 전기차 충전 허브로 전환 - BYD와 Sinopec은 상하이에서 기존 주유소를 전환한 플래그십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개장 - 모든 브랜드의 전기차에 개방 - 기존 주유기 자리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 연료 저장 탱크 구역 일부는 BESS 공간으로 개조 - BYD 초고속 충전기(Flash Chargers) 6기와 급속 충전기 9기 설치 □ Autoliv, 중국 안후이성에 에어백 공장 착공 - Autoliv 중국 현지 법인 Autoliv Wuhu Safety Systems는 8월 10일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 주장구에서 신공장 착공 - 신규 시설은 차량용 에어백 생산에 주력 - 2027년 생산 개시 계획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앤컴퍼니(000240) BUY/TP 31,000(유지/하향) 지주부문 호조 vs. ES본부 부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1,002억원(+35.6% yoy, OPM 29.5%)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 1,365억원을 26.6% 하회. ES부문 관세 영향으로 오더 감소하며 매출 지연에 따른 실적 부진(ES 매출액 -17% yoy, 영업이익 -57% yoy) 영향으로 당사 예상을 하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3,000원에서 30,000원으로 9.1% 하향.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했음. ① 자회사 지분가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당사 목표 시가총액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 관계기업 투자는 최근 분기말 장부가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해 30% 할인, 할인율은 통상적 지주사 NAV 할인율 30% 적용)와 ② 순현금, ③ 영업가치 (ES부문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의 당사 예상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로 최근 3개월 KOSPI 12개월 선행 P/E 평균인 7.4배(기존 동일 방법 10.94배) 적용, 상표권 및 기타 수익 가치는 2026년 예상 수익에 전과 동일한 영구성장률 3.0%, WACC 15.0%, 영업이익률 35.0%, 법인세율 25.0% 가정을 적용해 기업 가치를 산출.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눠 목표주가 산출함 (표 3 참조). ③ ES 부문 영업가치 산정을 위한 목표 P/E는 전과 동일한 3개월 KOSPI 12개월 평균 P/E를 사용했으며 7.4배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기업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는 안정적 원가 흐름 속 가격/믹스 개선으로 호조의 수익성이 지속, 한온시스템 인수 후 비용 절감 효과 보며 실적 개선 지속하며 상승세 - 물량 감소에도 AGM 성장은 지속 중. ‘26년 초 AGM 물량 추가 요청되었으며 테네시 공장 증설을 통한 공급 계획. 신규 거래선으로 관세로 인한 오더 감소를 점진 상쇄할 전망. 과거 대비 북미 높은 의존도는 부담요인이나 증설로 인한 유럽 대형 거래선 대응을 기대. ES 부문의 AGM CAPA는 ‘23년 0.91억대→‘30년 1.84억대로 CAGR 11% 성장하며, 테네시 정상화에 수익성 개선세은 결정될 것. (‘26년 AGM 생산비중 20% 이상 목표). 주주 환원 정책으로 330원/주 중간배당 계획. 지분법이익을 제외한 조정 EBITDA의 50% 이상 수준에 대한 배당 정책 지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우호적 타이어 업황에 따른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가치 편승과 주주 환원 강화 주목. 배당 자원 중 ES 사업본부 EBITDA 회복 필요 * URL: https://buly.kr/BpHg1D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세계 톱 AX 기업으로 변신...신차 개발 기간 단축(지디넷코리아) - DX·AX 기반 전사적 업무 효율화 추진…""정의선 회장 의지 강력"" - https://buly.kr/jbw0HY ▶️기아 6년 만에 파업 위기…현대차그룹 ‘하투 비상등’(서울경제) - 현대차 추가 파업 돌입 뒤이어 기아勞 “금주가 마지막” 최후통첩 - https://buly.kr/EI6HX7I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 총재, 옌청시 고위급 관리 회동…로봇·UAM 등 포괄 협력 논의(더구루) - 옌청 당서기 등과 면담…'위에다기아' 글로벌 수출 기지화 논의 - https://buly.kr/CWwhixk ▶️기아, 베트남 국경절 특수 '정조준'…가격 할인은 물론 종합보험까지 제공(더구루) - 카니발·쏘렌토·스포티지 최대 7000만동 할인 - https://buly.kr/FAg4RDB ▶️제주 전기차 인기 '후끈'…하반기 보조금 신청 조기 마감(연합뉴스) - 접수 1시간 만에 승용 870대·화물 500대 몰려…올해 6천800대 보급 - https://buly.kr/CB7BlLY ▶️한온시스템 전기차 열관리 기술력 인정…PACE 어워드 최종후보(이데일리) - 컴프레서·응축기·칠러 등 주요 열관리 부품 단일 유닛 - https://buly.kr/1n6TtDp 2.해외뉴스 ▶️중국 7월 승용차 수출 88% 늘어…내수 부진 속 수출 주력(연합뉴스) - 지난달 생산된 차량의 41%가량이 수출된 규모 - https://buly.kr/58UsWk7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97%가 중국산…""연간 10만대 생산 가능""(뉴스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미래 성장 핵심 축으로 육성 - https://buly.kr/9MT44KR ▶️中유니트리 IPO에 개미 1700조 몰렸다…청약 경쟁률 5500대 1(뉴스원) - 기업가치 90억달러·PER 219배에도 AI 열풍…딥시크도 전략적 투자 - https://buly.kr/Awhsu9p ▶️세계 최초 태양광 구급차 화제…""하루 최대 715km 주행""(지디넷코리아) - 스텔라 주바, 최고 속도 시속 120㎞ - https://buly.kr/3YG3hto ▶️캐나다 노조 Unifor, GM과 단체 협약 교섭 개시(KAMA) ▶️BAIC, 누적 인도량 4,000만대 달성(KAMA) ▶️Bosch 인도법인, 2027회계연도 1분기 순이익 37% 감소(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영국 정부, 33개 자동차 프로젝트에 자금 지원 - 영국 정부는 'Drive35' 프로그램을 통해 33개 자동차 프로젝트에 4,700만파운드 이상을 지원하기로 확정 - 영국 기업혁신과학통상부(BIST)는 Advanced Propulsion Centre(APC) 및 Innovate UK와 협력해 자금을 집행 및 관리 - 정부 보조금과 민간 기업의 공동 투자를 결합한 형태 - 차세대 차량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가 목표 - 전동화, 배터리 기술, 첨단 제조, 디지털화, 순환 경제 접근법 및 무배출 모빌리티 분야에 걸쳐 총 9,000만파운드 이상의 전체 프로젝트 투자 유도 전망 - 단계별 자금 배분 - Mobilise 부문: 16개 기업에 270만파운드 이상 - Collaborate 부문: 2개 프로젝트에 800만파운드 이상 - Demonstrate 부문: 10개 프로젝트에 900만파운드 - Scale-up 부문: 5개 프로젝트에 2,690만파운드 - 2026년 8월 영국 정부는 무배출 차량 기술 개발에 1억3,000만파운드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 BYD, 일본에서 경EV 출시 2주 만에 주문량 1,000대 돌파 - BYD 일본 법인은 7월 28일 출시 이후 8월 9일까지 경EV 'Racco' 주문량 1,002대 기록 - 초기 목표였던 '2주간 1,000대'를 초과 달성 - 출시 첫 주에만 700대 이상 주문 - 최상위 트림 '300 Premium'이 전체 주문량의 80% 차지 - 2026년 말까지 총 10,000대 판매 목표 - 현재 약 80개 수준인 일본 내 전시장 네트워크를 2026년 말까지 100개, 2027년 말까지 120개로 확대할 계획 - 2026년 7월 BYD는 일본 경차 시장을 겨냥한 전기차 'Racco'를 공식 출시한 바 있음 □ 멕시코, 2026년 7월 자동차 생산량 2.2% 감소 - 2026년 7월 멕시코 차량 생산 실적(멕시코 INEGI) - 중·소형 차량 생산량: 302,673대(YoY -2.2%) - 수출: 261,534대(YoY -9.7%) - 미국 시장 부진으로 수출 감소 - Mercedes-Benz: 140대(YoY -97.7%) - Nissan: 6,000대 상회(YoY -75.6%) - Mazda: 7,000대 하회(YoY -35.4%) - Honda: 픽업트럭 15,933대 수출(YoY -21.3%) - 2026년 1~7월 누적 생산 실적 - 생산량: 2,298,977대(YoY -0.65%) - 누적 수출: 1,950,779대(YoY -0.26%) - 2026년 7월 미국 정부는 USMCA 연장을 거부한 바 있음 □ EU, 배출가스 규제로 Daimler Truck에 벌금 부과 전망 - Daimler Truck의 Karin Radstrom CEO는 2030년 EU 배출가스 절감 목표를 1%p 미달할 때마다 약 1억2,000만유로의 벌금을 부담할 전망이라고 밝힘 - 현재 추세라면 목표를 약 10~15% 미달할 전망 - 약 10억유로의 벌금으로 이어질 전망 - Daimler Truck은 여러 무배출 트럭 모델을 개발했지만 충전 인프라 부족과 가격 부담이 수요를 제한 - 유럽 무배출 트럭 시장에서 Daimler Truck의 점유율은 약 38%에 달하지만 전체 판매량은 매우 적은 수준 - 2026년 8월 Daimler Truck은 미국 신규 생산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음 - 2026년 4월 EU는 중대형 차량 탄소 배출권 규정을 개정한 바 있음 [간략뉴스] □ 캐나다 노조 Unifor, GM과 단체 협약 교섭 개시 - 캐나다 노조 Unifor와 GM은 8월 11일부터 새로운 노동 협약 협상을 개시 - 노조는 GM과의 잠정 합의 도출 시한을 8월 21일로 설정 - Unifor는 Oshawa 조립공장, Ingersoll CAMI 공장, St. Catharines 및 Woodstock 사업장을 포함한 온타리오주 GM 사업장 조합원 약 4,600명을 대표 □ BAIC, 누적 인도량 4,000만대 달성 - BAIC 그룹은 8월 10일 누적 차량 인도량 4,000만대를 달성 - 베이징에서 처음 차량 생산을 시작한 지 68년 만에 달성 - 4,000만번째 고객에게 인도된 차량은 ARCFOX의 EREV MPV 모델 'Wendao V9' □ Bosch 인도법인, 2027회계연도 1분기 순이익 37% 감소 - Bosch 인도법인은 2027회계연도 1분기(2026.4~2026.5) 매출 584.2억루피(YoY +22%), 세후순이익(PAT) 70.2억루피(YoY -37%) 기록 - 순이익 감소는 전년 동기 빌딩 기술(BT) 사업부 매각에 따른 기저효과 - 전체 자동차 제품 매출은 YoY +25.7% - Power Solutions 매출은 YoY +29%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80,000(유지/유지) 테네시, 헝가리 물량 확대로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5,591억원(+58.1% yoy, OPM 9.8%) 기록, 컨센서스 5,344억원 4.6% 상회. 타이어부문 영업이익 4,832억원(OPM 17.2%). 판매량(중량), 판가, 환율 모두 긍정적으로 매출 긍정적, 안정적인 원가 구조 유지하며 판매가격 및 믹스 개선 영향에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개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0,759원(기존 11,245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주요시장 매출 성장 속, 안정적 원가 구조, 판가/믹스 개선이 수익성 개선 견인 1) 매출액 5.68조원(+5.8% yoy, +6.9% qoq), 영업이익 5,591억원(+58.1% yoy, +10.3% qoq, OPM 9.8%), 지배순이익 2,791억원(+53.3% yoy, -19.4%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44억원(OPM 9.5%)과 당사 예상 5,827억원(OPM 10.2%)을 각각 +4.6%, -4.1% 차이 2) 요인: 타이어 부문의 경우 중량, 판가, 환율 모두 매출에 긍정적 영향, 전분기비 매출원가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가운데, 믹스/판가 상승 영향으로 17.2% 수익성 기록하며 전분기비 개선. 원재료비/운임비는 2Q26 말 이후 상승하나 다양한 구매처 개발, 단계적 판매가 상승으로 상쇄 - Key Takeaways: 예측이 어려운 방향성 vs. 불확실성 속 시장 선호 확대 기조 유지 2026년 가이던스는 1) 테네시, 헝가리 증설에 따른 전년동기비 매출액 증가, 2) 과거 5년치 평균(13.5% vs. 1H26 타이어 OPM 17.1%)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목표. 3) 고인치 매출비중 51% 이상(‘25년 47.8%, 1H26 49.3%), PCLT OE 중 EV 비중 33% 이상(‘25년 27%, 1H26 30.7%), 4) 배당성향 3년 내 35% 점진 확대 목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으로 2nd tier 선호 수요 확대하며 시장 대비 선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하며 주요 타이어 원부자재의 가격 상승해 투입원가가 2Q26말~3Q26 이후 손익에 부정적 영향 줄 것.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과 투입원가 간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지속 시 선임 상승 우려. 다만, 안정적으로 계약 조건 유지하고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을 효과적으로 상쇄할 계획. 유럽 중국산 규제 후 업계 전반 추가 가격 인상 여부와 2nd tier 시장 선호 속 가격 인상(전가) 이어지며 질적 양적 성장 되는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 * URL: https://buly.kr/3NLIZl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中BYD, 전기차 보조금 끊겼지만…日수입차 판매량 제쳤다(뉴시스) - 7월 BYD 2846대로 日 3사 합산 2825대 웃돌아 - https://buly.kr/BeMuUcd ▶️현대차 노조, 내일부터 나흘동안 부분파업(지디넷코리아) - 임협 난항에 파업 수위 높여…하반기 생산 차질 심화 전망 - https://buly.kr/BeMuUcu ▶️美 TPG, 롯데렌탈 1.3조원에 인수한다(한국경제) - 지분 61% 전액 자기자금으로 매입…공개매수도 추진 - https://buly.kr/2UlVUFd ▶️삼성SDI, GM과 차세대 배터리 개발…합작법인은 단독 공장으로(연합뉴스) - 고밀도·급속충전 각형배터리 개발해 GM 차세대 모델 탑재 추진 - https://buly.kr/4xa7Dfz ▶️고부가 타이어 타고 질주…타이어 3사, 외형 키웠지만 수익성 '희비'(지디넷코리아) - 한국 영업이익률 17.2%·금호 13.7%…넥센, 원재료·관세 부담에 수익성 주춤 - https://buly.kr/AF2qe9k ▶️현대차 울산공장, 협력사에 '이동식 안전 체험 트럭' 제공(연합뉴스) - 산업안전 VR 등 안전교육 장비 갖추고 23개사 방문 - https://buly.kr/BeMuUgn 2.해외뉴스 ▶️전쟁발 고유가에 질주하는 中 전기차(지디넷코리아) - 中 신에너지차 상반기 수출 120% 급증…가격경쟁력 앞세워 신흥시장 공략 - https://buly.kr/1n6TZ0c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2% 증가(연합뉴스) - SNE리서치 조사…중국 제외 세계 시장 32.2% 성장 - https://buly.kr/4mfMEsj ▶️테슬라에 위성 안테나…스타링크 품은 ‘사이버캡’ 화제(지디넷코리아) - 일렉트렉 ""테슬라-스페이스X 간 사업적 연계 강화 가능성"" - https://buly.kr/4Fv5IRF ▶️테슬라 디자인 책임자 ""신형 로드스터 '곧' 출시""(더구루) - 디자인 공개 후 9년간 무소식 - https://buly.kr/EdvnAaY ▶️Solaris Bus, 최대 70대의 전기버스 공급 계약 체결(KAMA) ▶️Aumovio, 상하이에 제2 밀리미터파 레이더 생산 라인 가동(KAMA) ▶️Moove, 2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Volkswagen, 미국 시장에 신형 픽업트럭 도입 계획 - Volkswagen은 신형 픽업트럭을 포함한 제품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미국 시장 전략을 전면 수정할 계획 - 2020년대가 끝나기 전에 첫 픽업트럭 출시 목표 - 해당 차량은 미국 현지에서 생산 예정 - 독자적으로 신형 픽업 모델을 개발하거나 다른 완성차 제조업체와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수주 또는 수개월 내 개발 방식 결정 예상 - 기존 파트너십 관계가 있는 Ford가 잠재적 협력 후보로 거론 - Ford는 독일에서 생산되는 Explorer 및 Capri 전기차에 Volkswagen의 MEB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사용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생산되는 Volkswagen Amarok 픽업트럭은 Ford Ranger와 플랫폼 공유 - Audi 영업 총괄을 담당했던 Marco Schubert가 Volkswagen 미국 사업 총괄을 담당할 예정 - 현 미국 사업 총괄 Kjell Gruner는 퇴사 예정 - Cox Automotive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전체 차량 판매의 약 20%를 픽업트럭이 차지 □ Honda, 차량 프로그램 개발을 Tata Technologies에 위탁 - Honda가 신규 차량 프로그램 개발을 Tata Technologies에 위탁한 것으로 알려짐 - 일본 완성차 제조업체가 엔드투엔드 차량 플랫폼 구축을 인도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에 맡긴 첫 사례 - 해당 플랫폼은 여러 차종의 기반으로 활용될 전망 -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개발 예정 - 어떤 시장에서 판매될지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음 - Honda 대변인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외부 파트너십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 구체적인 파트너십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 - Honda의 2027회계연도 1분기(2026.4~6) 영업이익은 117% 증가했음 □ 영국 정부, 무배출 차량 기술 개발에 자금 지원 계획 - 영국 정부는 무배출 차량 기술 개발을 위해 총 1억3,000만파운드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 - 정부 지원금 약 6,500만파운드와 민간 투자금을 포함 - 정부 지원금 중 약 5,000만파운드는 완성차 제조업체와 연구 파트너들에게 지원 - 1,700만파운드는 센서, Brake-by-Wire 시스템, AI 시뮬레이션 등 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모빌리티 프로젝트 9개에 투입 예정 - 영국 정부는 2030년부터 가솔린 및 디젤 신차 판매를 금지하고 2035년까지 모든 신차를 무배출 차량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추진 중 - 2026년 4월 EU는 중대형 차량 탄소 배출권 규정을 개정한 바 있음 □ Daimler Truck, 미국 신규 생산 공장 건설 계획 - Daimler Truck의 북미 자회사 Daimler Truck North America(DTNA)는 미국 내 신규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 - 신규 부지에 맞춤형으로 건설 예정 -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특장차 및 온하이웨이 트럭 생산을 모두 강화할 계획 - 최신 제조 기술, 최첨단 생산 설비 및 적응성이 높은 조립 공정 도입 -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면서 다양한 차량 사양을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 - 현재 부지 선정을 위해 여러 후보지를 검토 중 - 부지 선정 완료 후 2026년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9년 가동 목표 - DTNA는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주 클리블랜드, 개스토니아, 마운트홀리, 하이포인트 및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개프니 등 캐롤라이나 지역에 제조 네트워크 운영 - Daimler Truck의 2026년 2분기 판매량은 8% 증가했음 [간략뉴스] □ Stellantis SRT, 전동 컴프레서 기술 'eBoost Air' 공개 - Stellantis SRT(Street and Racing Technology)는 터보 지연 현상을 제거하기 위한 전동 컴프레서 기술 'eBoost Air' 프로토타입 공개 - 배기가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되기 전 전동으로 터보차저를 미리 회전(Pre-Spool)시켜 전 회전 영역대에서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 - 터보차저 상단에 위치하며 토크 요구 즉시 전자제어 바이패스 시스템을 활용해 과급 압력을 생성 □ BorgWarner, 유럽 및 중국에서 VCT 프로그램 수주 - BorgWarner는 유럽과 중국에서 가변 밸브 타이밍(Variable Cam Timing, VCT) 신규 프로그램 수주 - 유럽 프리미엄 OEM의 V6 엔진 제품군에 대한 사업 수명 연장 및 생산량 대폭 증대 계약 포함 - 중국 주요 OEM의 1.5리터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 제품군에 대한 기존 공급업체 대체 계약 포함 □ BWI Group, 브라질에 R&D 센터 신설 - 중국 자동차 부품 기업 BWI Group은 브라질 상파울루에 남미 시장을 위한 현지 기술 지원 R&D 센터 신설 - Brake-by-Wire 기술에 주력 - 제품 R&D, 플랫폼 현지화 및 기술 지원 등을 수행할 계획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아파트 주차장에 로봇 투입…주차공간 50% 증가효과(지디넷코리아) - 시흥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서 실증…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참여 - https://buly.kr/8IyVR3M ▶️4만대 생산차질…현대차 노조, 추가 파업 가능성에 실적 '빨간불'(뉴스원) - 11일 노조 추가 파업 여부 결정…성과급·정년연장 등 평행선 - https://buly.kr/2UlV48c ▶️기아, 中 4개월 연속 2만대 판매 돌파…신형 셀토스로 성장 가속(더구루) - 7월 2만5032대 판매, 전년比 24.9%↑…월드컵 연계 판촉 효과 - https://buly.kr/GP5MYau ▶️""무인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규정할 법제 필요""(지디넷코리아) - 김종갑 도로교통공단 비상임이사 ""자동차-운전자만 보는 현행법으론 대응 부족"" - https://buly.kr/CM1vzpu ▶️롯데렌탈, 글로벌 렌터카 기업 '허츠'와 맞손…8개국 63개 도시 진출(뉴스원) - 오키나와 이어 해외 예약 서비스 확장…글로벌 렌터카 사업 본격화 - https://buly.kr/CsmCwHs ▶️LX세미콘, 첫 차량용 MCU 칩 LX61101 양산…현대차·기아에 공급(연합뉴스) - 현대차·기아 적용 최초 국산 MCU…신사업 본격 시동 - https://buly.kr/CWwgyft 2.해외뉴스 ▶️캐나다, 美 통상요구 수용하나…""미국산 자동차 관세 철폐 추진""(더구루) - “서면 협상안 주고 받았지만 최종 합의엔 도달 못 해” - https://buly.kr/FLaofjW ▶️中 전기차, 중국 밖에서도 고성장…상반기 점유율 확대(지디넷코리아) - SNE리서치 분석…폭스바겐·BMW·현대차그룹·스텔란티스 등 점유율 하락 - https://buly.kr/E7BVo1i ▶️미국서 고유가로 하이브리드 수요 급증...현대차·토요타·혼다 시장 독식(더구루) - 현대차 7월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량 전년 동월 대비 62% 증가 - https://buly.kr/E7BVo1i ▶️진격의 中 휴머노이드 로봇…상반기 세계 출하량 97%(연합뉴스) - 시장조사업체 SAG, 2030년 연간 출하량 50만대 전망 - https://buly.kr/1n6TG0R ▶️Solaris Bus, 최대 70대의 전기버스 공급 계약 체결(KAMA) ▶️Aumovio, 상하이에 제2 밀리미터파 레이더 생산 라인 가동(KAMA) ▶️Moove, 2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0)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Ford, 신형 중형 전기 픽업트럭 'Fathom' 가격 책정 - Ford는 신형 중형 전기 픽업트럭 'Fathom'의 시작 가격을 28,350달러로 책정 - 탁송 및 배송 비용 1,595달러를 포함한 최종 가격은 29,945달러 - 기존에 제시했던 '3만달러 미만' 가격 목표를 충족 - 2027년 초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2027년 후반부터 고객 인도 예정 - 켄터키주 루이빌 조립공장에서 새로운 'Assembly Tree Manufacturing Process'를 통해 생산 예정 - Ford의 신규 'Universal Electric Vehicle Platform(UEV)'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첫 번째 차량 - 2026년 7월 Ford는 차세대 전기 트럭에 Apple 지도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 BYD, 브라질 현지 생산 첫 PHEV 판매 개시 - BYD는 브라질에서 현지 생산한 첫 PHEV 플렉스 퓨얼(Flex-Fuel) 차량 'Song Pro DM-i Flex' 판매 개시 - 8월 5일부터 브라질 전역 대리점에서 판매 - Bahia주 Camaçari 공장에서 생산 - 현지 부품 탑재율 50% 이상 - Song Pro DM-i Flex - 개발 기간 2년 - 개발비 1억헤알(약 1,960만달러) 투입 - 전기, 가솔린, 에탄올을 모두 연료로 사용 가능 - 순수 전기 주행거리 기본 트림 GL 60km, 상위 트림 GS 120km - 2027년 1월까지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모든 차량의 부품 현지화율 50% 이상 목표 - 2026년 7월 BYD 브라질 공장은 10만번째 NEV 차량을 출고했음 □ Pony.ai, 4세대 자율주행 대형 트럭 도입 계획 - Pony.ai는 향후 2~3년에 걸쳐 중국 내 500~1,000대 규모의 4세대 자율주행 대형 트럭을 배치할 계획 - 4세대 대형 트럭은 자율주행 하드웨어 비용을 이전 세대 대비 약 70% 절감 - 2만시간의 운행 수명 또는 최대 100만km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 - 현재 양산 중 - 선전 Mawan 항구 지역 프로젝트를 수주 - 초기 배치 지역 중 하나로 수십 대의 4세대 로보트럭을 상업 운전에 투입할 계획 - 2025년 11월 기준 약 200대의 트럭 운행 - 10억톤 이상의 화물 운송 - 2030년까지 L4 자율주행 소형 트럭 10만대 도달 목표 - 2026년 4월 CATL과 공동 개발하고 CATL Kunshi 섀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한 첫 L4 자율주행 소형 트럭 공개 - 2026년 1분기 로보트럭 매출 1,020만달러(YoY +31%) - 2026년 4월 Pony.ai와 GAC 상용차는 L4 자율주행 트럭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 Waymo, 덴버에서 무인 자율주행 차량 시험 운행 개시 - Waymo는 7월부터 덴버 도로에서 완전 자율주행 차량 시험 운행을 개시 - 현재 탑승은 회사 임직원으로 제한 - 2026년 하반기 일반 승객 대상 서비스 준비 중 - 공식 출시 일자는 미정 - 콜로라도 주경찰에 따르면 Waymo 차량은 경광등과 사이렌을 인식하고 길가에 정차하며 문을 잠금 해제하는 기술을 탑재 - 경찰은 차량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Waymo 원격 지원팀과 직접 대화 가능 - 2026년 7월 Waymo는 미국 4개 신규 도시에서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간략뉴스] □ Solaris Bus, 최대 70대의 전기버스 공급 계약 체결 - 체코 Ostrava 대중교통공사(DPO)와 최대 70대의 'Urbino 12' 전기버스 공급 계약 체결 - DPO 역사상 최대 규모의 차량 구매 계약 - 차량 인도는 2027~2028년 진행 예정 - 운송 환경에 따라 두 가지 12미터급 배터리 전기버스를 공급 예정 □ Aumovio, 상하이에 제2 밀리미터파 레이더 생산 라인 가동 - 상하이 Jiading 산업단지에 자체 개발한 6세대 밀리미터파 레이더의 두 번째 생산라인 가동 - 신규 생산라인은 6개월 만에 구축 - 도면 설계부터 현장 설치 및 시운전까지 현지 팀이 모든 단계를 독자적으로 수행 □ Moove, 2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 아랍에미리트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 Moove는 자율주행 인프라 사업 확대를 위해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 - 조달 자금은 자율주행 플릿 인수 및 운영에 활용 - 'Nest'로 불리는 로봇 중심 차고지 네트워크 확대에도 투자할 계획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