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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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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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14)
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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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 자율주행 '아트리아 AI' 공개…2029년 양산 적용(지디넷코리아)
- 2028년부터 '핸즈프리' 주행 지원…현재 40여 대로 도로 데이터 확보 진행
- https://buly.kr/AF32cvz
▶️기아 'PV7' 출격에 전기트럭·타이어까지…獨 IAA서 '전동화 총력전' 열린다(뉴시스)
-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 https://buly.kr/APxnbrI
▶️기아 첫 PBV 'PV5', 출시 13개월만에 글로벌 판매량 5만대 돌파(연합뉴스)
- EV3·EV5 이어 기아 전기차 판매량 3위…PV7 추가해 경쟁력 강화
- https://buly.kr/Ga0JwRj
▶️제네시스, 코치도어 단 'GV90' 국내 첫 공개…수지서 특별전(지디넷코리아)
- 27일까지 차량 7대 전시…디자인·신기술·사운드·VIP 공간 체험
- https://buly.kr/BpHrSKp
▶️기아, 전국 우체국에 맞춤형 'PV5 카고' 200대 배치(지디넷코리아)
- 저상형 설계에 전용 적재 솔루션 적용…충전·정비 등 전기차 운영도 지원
- https://buly.kr/Ga0JwN6
▶️한국타이어, 모터스포츠 환경 인증 '최고 등급'…2028년까지 유지(지디넷코리아)
- 포뮬러 E 타이어 원재료 조달부터 제조·운송까지 탄소발자국 추적
- https://buly.kr/5fFL7l9
2.해외뉴스
▶️中, 2030년 신차 70% 신에너지차로…과잉 생산은 억제(지디넷코리아)
- 자율주행 보급 확대·신규 업체 설립 엄격 관리…자동차 산업 5개년 계획 발표
- https://buly.kr/1y1QWaC
▶️엔화 6개월 만에 최고…일본 완성차 수익성 '빨간불'(더구루)
- 토요타, 달러당 160엔 가정…1엔 오르면 영업익 500억엔 감소
- https://buly.kr/D3hAK9x
▶️머스크, 테슬라 사망사고 보도에 발끈…""오토파일럿 때문 아냐""(지디넷코리아)
- 운전자 음주·과실치사 혐의로 기소…사고 원인 경찰 수사 진행 중
- https://buly.kr/5UKa8yx
▶️닛산, 2만유로 전기차 시장 복귀…신형 '픽소' 23일 공개(디지털투데이)
- 경쟁 차종으로는 리프모터 T03와 BYD 돌핀 서프 등
- https://buly.kr/Gvppu85
▶️캘리포니아주, 전기차 판매 회복 위해 리베이트 시행(KAMA)
▶️Porsche, Bugatti Rimac·Rimac Group 지분 매각 완료(KAMA)
▶️Tesla, FSD 신버전 배포(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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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샤오미의 전략, AI 패권 전쟁의 신호탄
□ Xiaomi IFA 2026 Overview, Game Changer 등장
- IFA 2026에 첫 참가한 샤오미는 사상 최대 해외 단독 전시 부스(3,300㎡)를 통해 제품-기술-데모 등 380종 이상을 전시하고 ‘Human × Car × Home' 전략 비전과 생태계및 글로벌 확장 전략을 소개. 특히 기존 AIoT 기기 제조사를 넘어 모빌리티와 주거 환경을 포괄하는 비전을 통해 AI Tomorrow → AI Today → Product Portfolio의 3단계 구조로 제품 생태계 제시
- 전략: 샤오미는 가전과 스마트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종합 지능형 모빌리티와 제조 인프라로 전면 확장 선언. 이번 발표가 기존 전략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스마트폰 중심의 단순 사물인터넷(IoT) 연동을 넘어, 모바일 기기, 스마트홈 가전, 순수 전기차, 산업용 로보틱스를 독자 운영체제로 관통하는 '인·차·가(Human × Car × Home)' 생태계의 실증적 완성도를 입증
- AI/로보틱스: 과거 시연되던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이 단순 감정 인식과 동작 구현에 그쳤던 것과 달리, 샤오미는 실제 자사 전기차 생산 라인 너트체결 공정에 로봇 투입하여 작업 성공률을 초기 약 90%에서 98%까지 끌어올린 4개월간 성능 검증 데이터 공개. 테슬라가 기가팩토리를 옵티머스 훈련장으로 활용하는 전략과 궤를 같이 함. 샤오미가 보유한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LLM) Xiaomi MiMO는 2024년 7월 글로벌 토큰 사용량 1위 기록
→ 이는 지난 8/26 보고서 ‘중국 WRC 2026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 이제 그만 춤추고 일할 시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중국 로보틱스 산업이 기존 실험실 단계에서 양산 전 학습과 검증 단계에 돌입함과 같은 맥락. 차량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시각 데이터, 힘 센서 피드백, 모터 토크 및 부품 조립 궤적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로봇의 행동 파운데이션 모델을 훈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선순환 체계가 실제 제조 현장에서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의미
- 모빌리티: 라인업과 인프라 부문에서도 체계적인 고도화중. 양산 세단인 신형 SU7뿐만 아니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겨냥한 고성능 플래그십 'SU7 울트라(Ultra)', 가상 레이싱 기반의 콘셉트카 '샤오미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전면에 배치, 차량 엔지니어링 역량 강조.
→ 하드웨어 라인업의 이면에는 11억 6천만 대 이상의 활성 기기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체제 '샤오미 하이퍼OS(Xiaomi HyperOS)'와 자체 개발 칩셋(XRING 등)이 중심. 중국 본토에서 첫 전기차 인도 이후 누적 7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확보한 샤오미는 2027년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AI, OS, 자체 반도체, 스마트 EV, 로보틱스 등에 총 2,000억 위안(한화 약 43조원)을 집중 투자하는 중장기 자본 배분 계획 확정
□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대의 생존 방정식
- 샤오미의 IFA 참전과 사이버원의 생산 라인 투입은 스마트폰 제조사의 단순한 전시성 이벤트를 넘어, 운영체제, 생성형 AI, 산업용 로보틱스, 그리고 양산 전기차가 융합된 '피지컬 AI 플랫폼'의 완전한 가동을 시장에 확인. 화웨이, BYD, 샤오펑 주도의 중국 AIDV 전환은 하드웨어 단품 판매 중심의 모빌리티 산업을 지능형 인공지능 운영체제 중심의 플랫폼 산업으로 강제 재편 중
- 현대차그룹은 탁월한 기계적 완성도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3위의 재무적 체력을 다졌으나, 소프트웨어 중심의 핵심 전장에서는 2028년 SDV 양산 시점까지의 기술적 시차를 좁혀야 하는 중대한 시험대로 판단. 엔비디아와의 표준화 협력, AVP 본부 중심의 기민한 조직 개편, 새만금 GPU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연계한 데이터 플라이휠 체계를 속도감 있게 완성해야 중국발 AIDV 공세 방어와 글로벌 피지컬 AI 모빌리티 패권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주가는 현대차 CID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미국 중간선거 전 한미 협상 과정에서 대미 투자 구체화 속 로보틱스 아메리카 법인 설립, 부지 선정 등 공급망 구체화와 관련한 기대감이 고조될 것으로 판단. 원화 강세와 현대차 출하 부진은 3분기 실적 부담을 높이는 부분이나 현재 원달러 환율이 분기말까지 유지 시 판매보증충당금 환입에 따른 실적 부담 완화 요인이 우려를 방어할 것으로 기대. 해당 모멘텀에 편승한 로보틱스 밸류체인 및 완성차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필요
*URL: https://buly.kr/2fgRW4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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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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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 장재훈 ""향후 10년 수소 규모화 좌우…유기적 성장해야""(연합뉴스)
- 수소위원회 온라인 행사서 ""예측 가능한 정책·산업계 투자 함께 이뤄져야""
- https://buly.kr/3NLTKbc
▶️기아, 하노버서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내년 유럽 출시(지디넷코리아)
- PV5, 유럽 전기 밴 점유율 30.4%…PV7 앞세워 대형급으로 전선 확대
- https://buly.kr/5fFK5DO
▶️기아, 유럽서 EV3·EV4·EV5 ‘GT’ 출격…고성능 전기차 라인업 확대(더구루)
- 유럽 전역 주행 테스트 완료…GT 전용 섀시·가상변속 등 적용
- https://buly.kr/4bkmCKx
▶️현대차·기아, LG엔솔과 사용후 전기차 배터리 ESS로 활용 추진(연합뉴스)
- 국내 첫 E-GMP 사용후 배터리 활용…200kWh 규모에 EV 급속충전기와 연계
- https://buly.kr/B7coUWj
▶️현대모비스, 하이브리드 배터리 시스템·로봇 액추에이터 공개(연합뉴스)
- 'R&D 테크데이' 열고 차세대 신기술 60여종 공개
- https://buly.kr/GP5XvMf
▶️한국타이어 라우펜, 세아트 '레온'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지디넷코리아)
- '에스 핏2' 장착…폭스바겐그룹 공급 차종 확대
- https://buly.kr/1cBtWqD
2.해외뉴스
▶️""중국차는 막고 캐나다 관세엔 난색""…딜레마 빠진 美 자동차 빅3(지디넷코리아)
- 트럼프 행정부, 중국과 협력 포드에 공개 비판…북미 공급망 겨눈 관세 부담도 확대
- https://buly.kr/7QOttmK
▶️中, 8월 판매 자동차 65.2% 전기차…판매 비율 최고기록 갱신(뉴시스)
-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박차…공용 21%·가정용 48.8% 증가
- https://buly.kr/9MTEglF
▶️테슬라, 비중국 전기차 시장서 폭스바겐 턱끝 추격(지디넷코리아)
- SNE리서치, 1~7월 판매량 분석…현대차 점유율 소폭 하락
- https://buly.kr/28wATJn
▶️샤오펑 휴머노이드 올해 말 양산…완성차 경쟁 무대 로봇으로(지디넷코리아)
- 핵심 공정 자동화율 80% 이상…테슬라·현대차도 생산체제 구축
- https://buly.kr/1RH8Y3h
▶️Volkswagen, 포트폴리오 재편 일환으로 Ducati 매각 검토(KAMA)
▶️Xpeng, 휴머노이드 로봇 연내 양산 계획(KAMA)
▶️Toyota, Scania와 상용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협력(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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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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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트럼프 행정부, Ford의 중국 기업 협력에 안보 우려 제기
- 미국 트럼프 행정부, Ford와 중국 기업 간 협력에 대해 심각한 국가안보 우려 제기
- Sean Duffy 교통장관이 Jim Farley Ford CEO에게 서한 발송
- CATL, Geely, BYD 등 중국 주요 기업과의 관계를 축소·단절할 것을 요구
- 특히 미시간주 Marshall 공장에서 CATL 라이선스 기술에 의존하는 점을 문제로 지적
- CATL이 중국군과의 연계 가능성이 제기된 기업으로 미 국방부 리스트에 포함돼 있다는 점을 근거로 우려 표명
- Ford가 일부 차종의 생산을 2030년까지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전하지 않을 계획이라는 점도 비판
- 향후 수년간 중국 생산 의존이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이 행정부의 판단
- Ford는 이에 반발
- 다른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산 배터리 수입을 계속하는 동안 Ford는 미국 내 배터리 생산에 투자하고 있다고 강조
- 공장 소유·운영·고용 모두 Ford가 직접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
- Duffy 장관은 Ford의 Geely·BYD와의 협력 움직임에도 우려 제기
- Geely와의 스페인 합작은 중국 기업의 서방 시장 진출을 돕는 행위라고 평가
- BYD와 진행 중인 하이브리드차 부품 협의에 대해서도 중국 기술이 Ford 핵심 공급망에 더 깊이 들어올 수 있다고 경고
- Ford가 2026년 1월 Detroit Auto Show에서 미 정부 관계자들에게 미국 내 중국 기업과의 합작 확대를 촉구한 점도 문제 삼음
- 트럼프 행정부가 자동차·배터리 공급망에서 중국 기업과의 기술·자본 협력 자체를 안보 리스크로 보여주는 사례
□ 중국, 완성차 업체의 협력사 대금 지급 규정 강화
-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 9월 7일 자동차 제조사의 협력사 대금 지급 규정을 한층 강화
- 제품 검수 절차 지연, 비현금 결제수단 활용 등을 통해 지급 기한을 사실상 늘리는 관행을 차단하는 것이 목적
- 중국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지난해 협력사들의 불만이 커지자 대금을 60일 이내 지급하겠다고 자율적으로 약속
- 다만 MIIT는 여전히 글로벌 대형 완성차 업체보다 지급기간이 길어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
- 신규 규정은 단순히 지급기한 상한을 두는 수준을 넘어 지급기간 계산의 시작 시점을 명확히 하고, 검수 절차 완료 기한도 설정
- 특히 중소 협력사에 대한 현금 지급을 신속히 진행하도록 요구
- 대상도 부품 공급업체뿐 아니라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업체까지 확대
- 자동차 업체가 협력사에 상업어음이나 공급망 어음 등 비현금 결제수단 수용을 강요하지 못하도록 요구
- MIIT와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 등은
- 미지급금 규모가 과도하게 큰 업체
- 의도적으로 지급기간을 늘린 정황이 있는 업체
- 중소 협력사로부터 반복적인 민원이 제기된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감독조사 실시
- 문제가 확인된 기업에는 지급 관행 개선을 요구하고, 법 위반이 확인될 경우 처벌 부과
- 중국 당국이 자동차 업계의 과도한 가격 경쟁을 억제하는 과정에서, 협력사에 전가되는 자금 부담까지 함께 줄이려는 조치
□ 중국, 2026년 8월 자동차 수출 77% 급증
- 2026년 8월 중국 승용차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7.5% 증가, 89만 4천대를 기록
- 유럽·신흥시장 중심의 해외 판매 확대가 배경
- 반면 중국 내 승용차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3.7% 감소한 155만대를 기록
- 내수 부진 속 수출 의존도 확대
- 신에너지차(NEV)는 수출 증가세가 더욱 뚜렷
- 8월 수출 51만8,000대, +154.7%
- 중국 내수 판매 100만5,000대, -10.1%
- 주요 중국 업체도 해외 판매 확대
- BYD 18만9,466대, +134.5%
- Geely 11만대, +205%, 사상 최대
- 중국차 주요 수출국이 러시아·브라질·영국·호주·멕시코 등으로 확대되며 현대차·기아의 핵심 해외시장과 경쟁 심화
- 영국 EV 시장에서는 8월 점유율이 기아 6.7%, BYD 6.4%로 격차가 0.3%p까지 축소
- BYD는 한국에서도 8월 3,002대 판매, 수입차 브랜드 4위 기록
□ Nissan, 2026년 8월 중국 신차 판매 52% 급감
- Nissan의 2026년 8월 중국 신차 판매량은 2만8,275대,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
- 2개월 연속 50% 이상 감소
- 중국 내수 부진과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가솔린차 판매 감소 영향
- Nissan은 중국 시장의 경쟁 심화와 시장 환경 급변을 원인으로 지목
- 주력 가솔린 세단 실피(Sylphy)는 7월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약 70% 감소
- 중국에서는 EV 등 신에너지차(NEV) 수요가 확대
- Nissan은 8월 초 ‘N 시리즈’ 신규 모델 투입 계획을 발표하며 판매 회복 추진
- 중국 자동차 시장 전체도 부진
- 7월 중국 내 신차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4% 감소
- 8월 판매: Toyota 11만8,400대(-23%), Honda 2만6,749대(-50%)
- 2026년 1~8월 누적 중국 판매
- Nissan 28만9,410대(-27%)
- Toyota 92만7,900대(-19%)
- Honda 25만7,619대(-38%)
[간략뉴스]
□ Volkswagen, 포트폴리오 재편 일환으로 Ducati 매각 검토
- Volkswagen, Audi 산하 Ducati 매각 검토, 그룹 사업 2,000개 중 600개 재검토하는 포트폴리오 축소 계획의 일환
- Ducati 영업이익률 5.6%로 그룹 목표(9%)에 못 미치며, 2017년에도 검토되었지만, 노동계 반발로 철회된 전례
□ Xpeng, 휴머노이드 로봇 연내 양산 계획
- Xpeng, 인간형 로봇 '아이언' 자동화 생산라인 가동, 2026년 말까지 월 1,000대 생산능력 확보 목표
- IDG캐피털 주도 Alibaba·Tencent 참여 약 9억달러 투자 유치, 2027년 중국·해외 정식 인도 계획
□ Toyota, Scania와 상용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협력
- Toyota, Volkswagen 산하 Scania와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협력 착수, 대형트럭 40대에 연료전지 시스템 탑재해 2027년 1분기 실증
- Toyota는 지난 7월에도 Daimler Truck·Volvo 합작 Cellcentric에 출자하는 등 상용차 수소 사업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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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아프리카 전기차 밸류체인·청정에너지 인프라 개발한다(지디넷코리아)
- 개발금융과 사업 역량 결합…교통 인프라·제조·인재 양성 등 6개 분야 추진
- https://buly.kr/GvpoWfN
▶️기아, 화성공장에 PBV 20만대 생산체제…다차종 유연생산(지디넷코리아)
- 로보틱스 기술·데이터 품질관리 적용…컨버전 모델 생산도
- https://buly.kr/FLazhKb
▶️현대차, 국가유산청에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 10대 기증(지디넷코리아)
-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이 자체 개발한 무동력 착용 로봇
- https://buly.kr/DPWeuMh
▶️카카오모빌리티 강남 자율차, 반년간 1만3천㎞ 달렸다(지디넷코리아)
- 2천건 이상 운행·평점 4.97점…대인사고 0건
- https://buly.kr/1RH8CtQ
▶️금호타이어, 中 장춘공장 증설 추진…장춘고신구 '전방위 지원' 약속(더구루)
- 생산능력 확대·생산 배치 최적화 협의…R&D·내수 공략도 협력
- https://buly.kr/ET1CnGe
▶️HL클레무브, 레노버와 자율주행 '맞손'…AI 컴퓨팅 공동 개발(연합뉴스)
- 수주와 양산은 HL클레무브가 전담
- https://buly.kr/FsLGdnT
2.해외뉴스
▶️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정부조달 계약서 캐나다산 제외""(연합뉴스)
- 캐나다 맞불관세 시행일에 곧바로 보복 조처…양국 무역전쟁 격화
- https://buly.kr/BIXZ8bC
▶️美교통장관, '中과 제휴' 포드에 경고…""적대국 기술 의존""(연합뉴스)
- CATL·지리와의 합작 문제 삼아…일부 차종 中생산에 ""용납못해""
- https://buly.kr/GP5XaGG
▶️中 자동차 공습에 유럽 산업기반 ‘휘청’(국민일보)
- 中 수출 차 1000만대 돌파 전망
- https://buly.kr/FWVkgBm
▶️中 판매 톱10 모두 전기차…내연기관차 또 전멸(서울경제)
- 신에너지차 침투율 65% ‘최고’
- https://buly.kr/AlnICDu
▶️Jaguar Land Rover, 4,000명 감원 공식화(KAMA)
▶️Tesla,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KAMA)
▶️Tesla-SpaceX, 합병설 재부상(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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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1∼7월 전기차 판매 24% 증가…글로벌 그룹 8위(연합뉴스)
- 글로벌 판매는 6.3% 증가한 1천180만대…BYD·지리·테슬라 순
- https://buly.kr/H6kZ7Dl
▶️현대차, 인도 성장판 ‘농촌’서 찾았다…판매 증가율 도시의 8배(더구루)
- 농촌 판매 성장률 23%·도시는 2.8%…3~4년 내 판매 비중 30% 목표
- https://buly.kr/450UWr3
▶️현대차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미래 모빌리티 학교 佛서 선봬 ""유럽 첫 도입""(뉴시스)
- 한불 수교 140주년 계기 삼아 협약 체결
- https://buly.kr/CM26dCl
▶️국내 완성차 5사, 추석 연휴 무상점검…전국 2749개 서비스망 가동(지디넷코리아)
- 현대차·기아·GM·KGM은 21~23일, 르노코리아는 17~23일 진행
- https://buly.kr/3u5jY3K
▶️르노코리아 노사, 임단협 조인식…""전사적 역량 집중""(한국경제)
- 지난 4월 이후 총 15차례 교섭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
- https://buly.kr/DwGvSYp
▶️에스피지, 韓 표준 휴머노이드 '카이로스'에 정밀감속기 탑재(지디넷코리아)
- 허리·고관절 등 중요 부위에 적용…국산화 액추에이터 기반 마련
- https://buly.kr/3NLSbe5
2.해외뉴스
▶️캐나다, 대미 맞불관세 발효…美제품에 최고 50% 보복 관세(뉴시스)
- 트럼프, 캐나다 맞불 관세 재보복하면 확전 불가피
- https://buly.kr/8pix1Gy
▶️'경영난' 폭스바겐 獨공장, 방산기지 전환…이스라엘 기업과 협력(뉴스원)
- 車업계 구조조정, 유럽 방산 지출 급증에서 활로 찾아
- https://buly.kr/Gkv39zc
▶️中, 상업용 휴머노이드 군사용 전환 가속…""5~10년 내 투입 가능""(뉴스원)
- 로이터, 100건 이상의 조달·학술 연구 자료 등 분석
- https://buly.kr/AasWpRm
▶️테슬라 로보택시 사이버캡, 9월 아시아 투어 '바람몰이' 시작(더구루)
- 도쿄, 홍콩, 베이징, 상하이 전시 예정
- https://buly.kr/AasWpS3
▶️Jaguar Land Rover, 4,000명 감원 공식화(KAMA)
▶️Tesla,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KAMA)
▶️Tesla-SpaceX, 합병설 재부상(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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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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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미국, 2026~2030 자율주행 국가전략 발표
- 美 교통부(USDOT), 2026~2030회계연도 자율주행 국가전략 발표
- 4대 목표: 안전 최우선, 규제 명확성 제공, 미국 혁신 촉진, 주간(州間) 상호운용 회랑 구축으로 구성
- 적용 범위: 승용·화물 자율주행차 모두 포함, 이미 일부 주간(interstate) 노선에서 자율주행 화물트럭 상업 운행 중
- 화물트럭 특화 규정 정비가 핵심 과제
- FMCSA, 자율주행 상용차의 운행·점검·정비 관련 연방자동차운송안전규정 개정안 마련 중
- 인간 운전자 존재를 전제로 한 기존 규정과 자율주행에도 유지해야 할 규정을 구분하는 작업
- NHTSA, 자율주행 시스템의 객관적 성능기준 사전공지(ANPRM) 마련 중
- 원격 운영·소프트웨어 업데이트·긴급대응기관과의 상호작용·안전관리체계 등이 신규 가이드라인 대상
- 사고 대응 체계와 위험물 규정도 별도 정비
- FMCSA, 사고·검문 상황에서 응급대응요원이 자율주행 트럭과 안전하게 상호작용할 프레임워크 개발 중
- PHMSA, 운전자 부재 상황에서의 위험물 운송서류·적재책임·사고통보 규정 적용 방식 검토 중
출처: Advanced Clean Tech News 2026/9/5
□ Volkswagen, ‘Future Plan 2030’ 승인
- Volkswagen Group 감독이사회, ‘Future Plan 2030’ 만장일치 승인
- 지난 3년간의 구조조정에 이어 ‘변혁 2단계’에 돌입
-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제품·기술·생산·조직·투자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재편
- 2030년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률 9% 달성이 핵심 재무 목표
- 2030년까지 모델 라인업 최대 50% 축소, 제품 복잡성 약 75% 절감
- 수익성과 경쟁력이 높은 차종·세그먼트에 개발 및 투자 역량 집중
- 불필요한 파생 모델을 줄이고 모델당 생산량과 규모의 경제를 확대
- 플랫폼·전자 아키텍처·ADAS·소프트웨어도 지역별로 통합·최적화
- 글로벌 생산능력 약 1,200만대 → 900만대 수준으로 조정
- 유럽은 현재 수요 대비 50만대 이상 과잉 생산능력이 있다고 판단
- 2027년 6월까지 유럽 생산 네트워크 재편안 마련
- 엠덴·츠비카우·하노버·네카르줄름 등 일부 공장은 2031~2034년 이후 물량 확보가 어려울 수 있어 대체 활용 방안 검토
- 약 5만명 규모의 추가 인력 조정 및 사업 포트폴리오 축소
- Volkswagen·Audi·Porsche·CARIAD 등을 포함한 구조조정 진행
- 2030년까지 28,000명 이상 퇴직에 대해 이미 합의
- 전략적 기여도가 낮은 사업은 매각·재편하고, 그룹 전체 지분·사업 포트폴리오의 약 3분의 1 축소 추진
- 기존 계획까지 합치면 감축 규모 약 10만명
- 지역별 전략 차별화: 중국은 현지화, 북미는 수익성 중심
- 중국에서는 Xpeng 등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기·전자 아키텍처와 EV 개발 속도를 높이는 전략
- 중국에서 개발한 기술·제품을 신흥시장으로 확대
- 북미는 가장 수익성이 높은 세그먼트에 집중
- 구조조정과 별개로 EV·PHEV·EREV·배터리 투자는 지속
- 2025년 글로벌 BEV 인도량 전년 대비 32% 증가, 유럽은 66% 증가
- 2026년 상반기 PHEV·EREV 인도량 246,000대,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증가
- PowerCo를 중심으로 자체 배터리 셀 개발·생산 역량 강화
- 2027~2031년 설비투자·R&D에 총 1,350억유로 계획
출처: Volkswagen 2026/9/3
□ Audi, SAIC과 '혁신기술센터' 설립
- Audi, SAIC와 상하이에 합작 R&D 법인 ‘Audi 혁신기술센터(AITC)’ 설립 (6일 Audi 중국법인 발표)
- 조직 성격: 중국 전용 전기차 브랜드 ‘AUDI’ 전담 R&D 부서로 차량 개발 전 과정 담당
- 지분 구조: SAIC 49%, Audi 41%, Volkswagen Group China 10%
- 인력 구성: 약 300명 R&D 인력
- 경영진: Audi측 Matthias Pfister 총경리, SAIC측 Shan Yunwei 부총경리
- 연구 분야: 차량·주행 성능, 몰입형 AI 콕핏, 차세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인공지능 정의 차량(AIDV) 개발 뒷받침
- 공동 개발 계획과 ‘투 브랜드 전략’ 내 위치
- 개발 일정: 차세대 ADP 2.0 플랫폼 기반 신차 4종 공동 개발, 2028년 첫 모델 출시 목표
- 브랜드 구조: 기존 네 개 링 로고의 Audi와 별도로 영문 레터링의 중국 전용 브랜드 AUDI 운영, AITC가 ‘투 브랜드 전략’ 핵심 거점 역할
- AUDI 브랜드는 지난해 E5 스포트백에 이어 올해 전기 SUV E7X 출시하며 현지 제품군 확대
- 선례: Audi·SAIC, AUDI 브랜드 첫 양산차 E5 스포트백을 약 18개월 만에 개발해 현지 협업 속도 입증
출처: CnEVPost 2026/9/3
□ BYD, 말레이시아 진출 전략 일주일 내 발표 예정
- BYD의 말레이시아 신규 확장 전략은 일주일 내로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현지 파트너 협력과 자체 생산시설 구축 방안을 두고 다양한 관측이 제기됨
- 발표 시점: 일주일 이내에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 공개 예정
- 임원 발언: BYD 부사장 류쉐량이 말레이시아 미디어 상대로 언급
- 현지 전략: 말레이시아 신에너지차 산업 발전을 위한 현지 파트너 협력 지속 탐색
- 말레이시아 내 생산시설 구축 계획은 그간 부침을 겪었으나 현지 장기 투자 의지는 여전히 유효함
- 과거 협력 검토: 5월 Sime Motors의 이노콤 공장과 위탁 조립 파트너십 평가 보도
- 공장 진행 상황: 페락주 탄중 말림 공장 설립 제안은 3월 기준 정체 상태
- 정부 입장: 투자통상산업부가 BYD 제조 면허 관련 소셜미디어 루머에 공식 대응
- 말레이시아의 수입 전기차 정책 변화와 동말레이시아 시장 공략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병행
- 규격 기준 강화: 7월 1일부터 완전수입차 최소 CIF 가치 20만 링깃, 최소 출력 245마력(180킬로와트) 적용
- 정책 배경: 수입 전기차 특별 세제 혜택 만료에 따른 후속 조치
- 지역 확장: 동말레이시아를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지목하고 적합한 모델 투입을 핵심으로 제시함
출처: The Edge Malaysia 2026/9/5
[간략뉴스]
□ Jaguar Land Rover, 4,000명 감원 공식화
- Jaguar Land Rover(JLR), 2028년까지 4,000명 감원하는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공식화 (Financial Times)
- 2년간 17억 파운드(약 3조700억원) 절감이 목표로,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와 미국 관세 부담이 배경으로 지목
출처: Financial Times 2026/9/6
□ Tesla,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
- Tesla, 사이버캡(Cybercab)에 희토류 없는 신규 영구자석 모터 탑재, 기존 대비 18% 소형화·25% 경량화를 달성 (Musk CEO가 X를 통해 공개)
- 희토류는 가공·정제가 중국에 집중된 가운데 나온 조치, 중국의 수출통제 강화에 따른 공급망 리스트 완화 성격이 큼
출처: Yahoo Finance 2026/9/5
□ Tesla-SpaceX, 합병설 재부상
- Tesla와 SpaceX 두 회사가 점차 서로의 공급업체가 되고 있다는 평가 (Tesla는 태양광·배터리·스타십 외장재, SpaceX는 스타링크·그록 AI 등을 상호 제공)를 배경으로 합병설이 재부상함
- 다만, 상하이 기가팩토리가 2025년 Tesla 전세계 인도량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부품의 95% 이상을 현지 조달할 만큼 중국 의존도가 높은 데다, SpaceX 역시 5월 미 우주군과 수십억달러 규모 계약을 맺는 등 매출의 약 20%가 美 정부 계약이라 안보 민감성까지 겹쳐 있어 합병은 미중 양측 모두에 민감한 사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
출처: South China Morning Post 20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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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미국 자동차업계, 중국차 판매금지 법제화 요구
- GM·Toyota 등이 가입한 전미자동차혁신연합(AAI), 9월 3일 미국 의회에 중국산 커넥티드카·소프트웨어·하드웨어의 판매·수입·생산을 영구 금지하는 법안 제정을 요구함
- 이번 요구는 단순한 무역규제보다 미국 자동차 산업 보호와 국가안보를 결합한 중국차 진입 차단
- 제119대 의회 회기 종료 전 법제화를 촉구
- AAI,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기반으로 한 저가 차량의 글로벌 시장 공세를 주요 배경으로 지적
-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유럽·호주·동남아시아·멕시코·남미 등에서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주장
- 미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는 입장
- 가격 경쟁뿐 아니라 커넥티드카의 정보보안·국가안보 리스크도 규제 필요성으로 제시
- 중국산 소프트웨어·부품을 탑재한 차량이 차량·소비자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데 활용될 가능성을 우려
- 해킹, 사용자 정보 유출 등 외부 시스템 침투 위험도 제기
출처: Nikkei 2026/9/4
□ Volkswagen, 5만명 추가 감원 계획 승인
- VW 감독위원회는 관리직을 포함해 그룹 직원 약 5만명을 추가 감원하는 89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 계획을 전원 일치로 승인함
- 배경: 미국의 고율 관세, 글로벌 과잉 생산 능력, 중국 자동차 업체의 공세 대응 목적
- 규모: 기존 5만명 감원 외 전 세계적으로 약 5만명 추가 감원 추진
- 실행: 세부 일정과 브랜드 및 지역별 구체적 배분 계획은 미공개
- 향후 생산 모델 부재가 예상되는 독일 내 주요 4개 공장의 대책 마련과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함
- 대상 공장: 2031년 이후 단계적 생산 축소 위기에 처한 엠덴, 트위카우, 네커즈룸, 하노버의 각 공장
- 협의: 공장별 미래 전략 논의 위해 향후 10개월간 집중 협상 진행
- 지배구조: 그룹 구조 단일화로 노동조합 및 2대 주주인 니더자크센주의 주요 의사결정 영향력 제한
출처: Reuters(Japan) 2026/9/4
□ Tesla, 오스틴서 Cybercab 행사 개최
- Tesla Cybercab 출시 행사, 예고와 달리 비공개·무중계로 진행 (오토커넥티드카뉴스 취재)
- 행사 운영: 목요일 저녁 오스틴서 행사 개최했으나 라이브 방송 없었고, 머스크 등 경영진의 공개 발언도 부재
- 초청 인플루언서들에게 NDA(Non-Disclosure Agreement, 비밀유지계약서) 서명 요구, 행사 종료 전까지 게시 보류 지시
- 반응: Tesla 팬층 일부가 중계 부재에 당황
- 공식 확인된 사실은 로보택시 앱 업데이트뿐 (매체 취재)
- 확인 내용: 로보택시 웹사이트·앱 업데이트로 오스틴 일부지역 Cybercab 이용 가능 안내, 요금 등 세부사항은 비공개
- Cybercab
- 2인승, 버터플라이 도어, 스티어링 휠·페달이 없는 완전자율주행차
- 운전자 감독이 필요 없는 FSD 버전 적용
- Cybercab 상용화
- 직원 대상 시범 운행 → 일반 로보택시 서비스로 진행 가능성
- 다만, Tesla는 Cybercab의 상업 운행에 필요한 규제 승인 확보 여부와 미국 연방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공개하지 않음
- Tesla가 Cybercab을 통해 자동차 판매 중심에서 자율주행·로보택시 서비스 중심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하려는 전략을 본격 시험하는 단계
- 향후 사업 확대의 핵심 변수는 차량 생산 자체보다 규제 승인, 안전성 검증, 무인 FSD의 실제 운행 안정성이 될 전망
출처: AUTO Connected Car News 2026/9/3
□ Toyota, 베트남 추가 투자로 ASEAN 생산망 재편 계획
- Toyota, 베트남 추가 투자로 ASEAN 생산망 재편 착수 (소식통 발표)
- 투자 규모: 푸토성 신규 프로젝트에 2억 8,300만달러(약 93억바트) 투자, 연산 5만 2,000대 생산능력 확충
- 하이브리드차 생산 준비 위해 베트남 설비 고도화에 3억 6,000만달러 추가 투자 계획
- 업계 소식통은 이번 투자를 태국에서 베트남으로의 이전이 아닌 지역 생산망 확대로 해석
- 태국의 실질 과제는 기존 공장 방어가 아닌 차세대 EV 투자 유치 (업계 소식통 진단)
- 시장 규모: 베트남 1억명 이상, 인도네시아 2억 8,800만명으로 역내 직접 생산 매력 부상
- 생산량 30~50%를 내수로 소화 가능 국가로 투자 편중 가능성
- 경쟁 배경: 일본 완성차 업체들의 EV 전환이 중국 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더딘 상황을, 디지털카메라 전환에 적응하지 못한 Kodak 사례에 빗대 우려
- 정책 대응: 태국 투자청(BOI) 인센티브만으로는 경쟁력 확보 어렵다는 진단, 시장규모·비용·공급망 준비도가 관건
출처: Asia News Network 2026/9/4
[간략뉴스]
□ Ford, 3만달러 전기 픽업 첫해 10만대 판매 목표
- Ford, 3만달러대 전기 픽업 'Fathom' 출시 첫해 10만대 판매를 목표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짐 (2027년 가을 켄터키주 루이빌 공장에서 생산 개시, 2027년 초 주문 접수 예정)
- 미국에서 단일 EV 모델 연간 10만대 판매를 달성한 완성차는 Tesla가 유일, Ford 자체 F-150 라이트닝은 목표(연 15만대) 대비 약 5분의 1 수준에 그쳤던 전례가 있음
출처: InsideEVs 2026/9/3
□ 프랑스, Tesla FSD 도로 주행 테스트 착수
- 프랑스 정부, Tesla의 FSD를 평가하기 위해 FSD 탑재 차량 2대로 실제 도로 테스트에 착수함 (결과는 9월 중·하순 확보를 목표로 진행)
- 이번 테스트는 Tesla FSD의 유럽 승인 가능성을 한 단계 높이는 움직임 (유럽 차원의 승인 여부는 이르면 10월 또는 12월 초 표결할 가능성이 높으며, 프랑스는 자체 시험 결과를 토대로 표결에 참여할 예정)
출처: Reuters 2026/9/3
□ NHTSA, Tesla Cybercab 배치 상황 평가 착수
- NHTSA, Tesla Cybercab 배치 상황에 대한 공식 평가에 착수함 (오스틴 제한 지역서 Cybercab 유상 운행 개시 직후 NHTSA가 평가 개시)
- NHTSA 대변인은 "Tesla와 접촉 중이며 상황을 평가하고 있다"고만 밝히고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출처: Yahoo Autos 20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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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어려운 10% 풀어야""…글로벌 자율주행 기업들이 그린 미래(뉴스원)
- 카카오·웨이모·엔비디아 등 한자리…자율주행 상용화 해법 제시
- https://buly.kr/6tebqyi
▶️현대차·기아, 8월 美 전기차 판매 '뚝'…하이브리드로 버텼다(지디넷코리아)
- 지난달 전기차 비중 10.1%→6.2%…현대차·기아, 하이브리드 확대 총력
- https://buly.kr/4mfW5C4
▶️라이다·비전 센서로 팔레트 스스로…현대위아, 기아 공장에 '무인지게차' 첫 공급(지디넷코리아)
- 내년 5월 공급 시작…최대 4t 적재·시속 6.5㎞ 주행
- https://buly.kr/4xaH42f
▶️넥센타이어, 신형 아반떼에 OE 타이어 공급…지역별 맞춤 장착(지디넷코리아)
- 국내·북미·유럽·중동서 16·18인치 공급
- https://buly.kr/CWwrF7u
▶️한국GM, 쉐보레·캐딜락·GMC 거점에 뷰익 서비스 강화…정비망 점검(지디넷코리아)
- 수원 거점에 20개 워크베이·전기차 고전압 정비 역량 갖춰
- https://buly.kr/1cBsQY7
▶️타타대우·라이드플럭스, 맥쎈·구쎈에 '레벨2+ 자율주행' 개발 추진(지디넷코리아)
- 레벨4 자율주행트럭 사업화·글로벌 진출 협력도 확대
- https://buly.kr/1cBsQYK
2.해외뉴스
▶️""차 팔고 끝내던 시대 끝""…도요타, 서비스로 26조 번다(한국경제)
- 새 성장엔진은 중고차·부품·SW
- https://buly.kr/7QOsnTu
▶️BMW, 전기차 누적 인도 200만대 돌파…i3 첫 인도 이후 13년만(지디넷코리아)
- PHEV 포함 전동화 모델 350만대 인도…올해 국내 1~8월 5895대 판매
- https://buly.kr/9BYSbdw
▶️아우디, 中 SAIC와 '혁신기술센터' 설립…전용 전기차 브랜드 개발 현지화(더구루)
- ADP 2.0 기반 AUDI 신차 4종 예고…2028년 첫 모델 출시
- https://buly.kr/6BzZvmL
▶️차에서 집 에어컨 켠다…中 샤오미, 내년 유럽 전기차 진출 준비(뉴시스)
- 독일 자동차 유통그룹 8곳과 협력 의향서 체결
- https://buly.kr/9tDUWum
▶️BYD, Stellantis 캐나다 공장 인수 검토(KAMA)
▶️Volvo Cars, 중국·미국 수요 약세로 판매량 7.4% 감소(KAMA)
▶️Zoox, 자율주행 시험 지역 확대(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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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韓 도로 점령한 테슬라 '모델 Y'…쏘렌토·그랜저 제쳤다(지디넷코리아)
- 5·7·8월 국내 전체 차종 정상…누적 1위 쏘렌토 6274대 차이로 추격
- https://buly.kr/CroEDr
▶️미국서 저탄소 강판 만드는 현대제철…정의선 ""아틀라스에 적용""(연합뉴스)
- '8조원 투자'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첫삽
- https://buly.kr/5fFIdeS
▶️현대차그룹, 오만 첫 수소 시내버스·240㎾ 충전기 구축 협력(지디넷코리아)
- 오만 정부·옴코와 MOU…무스카트 친환경 전용노선에 일렉시티 투입 시범운영
- https://buly.kr/FhQUY9r
▶️아반떼·쏘나타는 가솔린, 그랜저·싼타페는 하이브리드 '대세'(연합뉴스)
- 현대차 1∼7월 국내 판매 분석해보니 차급 클수록 하이브리드 비중 높아
- https://buly.kr/6ijqWYZ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부품사 유치…특구 지정으로 실증까지""(지디넷코리아)
- 최서호 현대차 전무, 4일 국회 토론회서 ""완성품 공장 넘어 밸류체인 통합""
- https://buly.kr/7QOsRpU
▶️충남 AI 모빌리티 실증단지 첫 관문 통과…1조원 규모 추진(연합뉴스)
- 과기부 사업추진심사 대상 선정…내년 상반기 최종 심사
- https://buly.kr/883uN67
2.해외뉴스
▶️""전기차 관세 빈틈 막자""…독일 집권당, 中 하이브리드 정조준(지디넷코리아)
- SPD, EU에 중국산 PHEV 추가 관세 촉구…""순수 전기차와 동일하게 적용해야""
- https://buly.kr/3CQguGl
▶️폭스바겐, 2030년 영업이익률 9% 목표…전세계 5만명 감축한다(지디넷코리아)
- 유럽 생산능력 50만대 초과 진단…4년간 설비·R&D에 212조원 투자
- https://buly.kr/1x3FaY
▶️샤오미 전기차, 유럽 진출 채비…독일서 판매·정비망 구축(지디넷코리아)
- 현지 딜러 8곳과 MOU…뮌헨 R&D센터도 활용
- https://buly.kr/GEAlUeD
▶️테슬라, '핸들·페달' 없는 무인 택시 개시…당국은 조사 착수(지디넷코리아)
- 안전기준 자체 인증 절차 조사 예정
- https://buly.kr/AlnH5MQ
▶️BYD, Stellantis 캐나다 공장 인수 검토(KAMA)
▶️Volvo Cars, 중국·미국 수요 약세로 판매량 7.4% 감소(KAMA)
▶️Zoox, 자율주행 시험 지역 확대(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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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Ford, 중국에서 유럽 수출용 순수 전기 상용차 양산 개시
- Ford China의 첫 해외 선진 시장용 순수 전기 상용차인 신형 'Transit City'가 Jiangling Motors 난창 샤오란 공장에서 양산되어 해외로 첫 선적됨
- 생산 거점: Jiangling Motors 난창 샤오란 공장
- 초도 물량: 약 1,000대 해외 선적 예정
- 대상 시장: 유럽 등 선진 시장
- 공동 개발 및 핵심 제원
- 개발 주체: Ford China, Ford 글로벌 엔지니어링 팀, Jiangling Motors 공동 개발
- 배터리 및 모터: 56kWh LFP 배터리, 110kW 전륜 모터 탑재
- 주행거리 및 적재량: WLTP 기준 최대 254km 주행 가능, 최대 1,600kg 적재 용량
- 도심형 상용차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
- 유럽 시장 출시 일정
- 주문 개시: 2026년 2분기 유럽 지역 사전 주문 개시
- 인도 시점: 연내 첫 차량 인도 개시
□ Honda, 4년간 약 90억달러 규모 원가 절감 추진
- Honda는 향후 4년간 90억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협력사들에 대폭적인 부품 가격 인하를 요구함
- 목표: 2030년까지 1조 5,000억엔(약 94억달러) 절감 목표 설정
- 배경: 중국 전기차 메이커들의 저가 공세와 첨단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응하고 실적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조치
- 전략 변화: 전기차 관련 손실 확대에 따라 가솔린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초점 전환
- 협력사 대상 공급망 개편: Honda는 우쓰노미야에서 주요 협력사 미팅을 개최하고, 개별 맞춤형 원가 절감 목표를 제시함
- 핵심 부품: 프레스·단조 부품, 전장 부품,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관련 부품 등 3개 카테고리에서 30% 비용 절감 목표
- 부품 조달: 1차 협력사들에 소재 조달 방식 검토와 2, 3차 협력사의 표준화 부품 활용 촉구
- 중국산 연계: 협력사들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중국산 부품의 자체적 사용 확대 요구
- 제휴 및 경영 환경: Honda는 Nissan과 전자 제유닛 공동 개발 등 협력을 모색하는 한편 대내외적 압박에 직면함
- 제휴 동향: 2029 회계연도 적용을 목표로 Nissan과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용 표준화 전자제어장치 공동 개발 추진
- 경영진 동향: 도시히로 미베 CEO가 이사회 재신임을 확보했으나 실적 부진 관련 압박 지속
- 대외 리스크: 중국 경쟁사뿐만 아니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 관세 및 인건비 상승으로 압박 가중
□ Tesla, 8월 중국산 EV 판매 전월 대비 성장세 둔화
- 중국산 전기차 8월 판매 동향: 총 8만 6,166대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 10개월 연속 증가 기록 지속
- 전월 대비 실적: 7.9% 감소, 전월의 38% 급증세에서 크게 둔화됨
- 대상 차종: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된 세단 Model 3/SUV Model Y
- 유럽 시장 신차 등록 현황: 지역별로 엇갈린 실적 양상 포착
- 판매 증가 지역: 프랑스, 덴마크 등에서의 대폭 확대
- 판매 둔화 지역: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포르투갈, 이탈리아 등에서의 감속
- 중국 시장 경쟁 환경과 수출 전략: 현지 업체 공세로 인한 점유율 축소
- 현지 경쟁: 중국 메이커들의 저렴하고 기능이 풍부한 EV 공세로 고전함
- 시장 점유율: 2020년 15% 이상에서 최근 6.6%로 대폭 축소됨
- 수출 확대: 국내 수요 저조를 만회하기 위해 2026년 2분기 상하이 공장 생산 차량의 절반 이상이 수출용으로 전환됨
- 주요 경쟁사: 최대 라이벌인 BYD가 2026년 상반기 해외 매출이 국내를 처음으로 상회함
□ 중국 전기차 3종, Euro NCAP서 모두 5스타 획득
- 중국산 전기차 3종, 2026년 강화된 Euro NCAP서 모두 5스타를 획득
- Leapmotor B05: 안전운전 66%, 사고회피 77%, 충돌보호 92%, 사고후안전 89%, 보행자 골반·대퇴부 보호 100%
- Geely E2: 안전운전 79%, 사고회피 72%, 충돌보호 86%, 사고후안전 95%, 어린이 방치 감지 시스템 기본 탑재
- Aion UT: 안전운전 66%, 사고회피 74%, 충돌보호 91%, 사고후안전 88%, 다만 어린이 차내 방치 경고 기능은 미탑재
- 유럽 브랜드 Cupra 'Raval'은 옵션 장착해야 5스타
- 기본 사양 기준 4스타(안전운전 58%, 사고회피 66%, 충돌보호 91%, 사고후안전 95%), 옵션 '세이프티 팩' 추가 시 5스타로 상승
- Euro NCAP: 중국 브랜드 차량이 2025년 EU 신차 판매의 7%, 영국에서는 약 10% 차지, 평가 대상 중국차 대수도 2021년 이후 약 10배 증가
[간략뉴스]
□ BYD, Stellantis 캐나다 공장 인수 검토
- BYD, Stellantis 브램턴 공장 인수를 약 6개월 전부터 문의한 것으로 알려짐
- 브램턴 시장은 BYD의 인수 가능성 문의 사실을 확인
- 승용차가 아닌 전기버스 생산을 검토
- 해당 공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산 제품 50% 관세로 차세대 Jeep Compass 생산 계획이 중단된 상태
□ Volvo Cars, 중국·미국 수요 약세로 판매량 7.4% 감소
- Volvo Cars, 2026년 6~8월 글로벌 판매량은 14만 8,239대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음
- 중국과 미국 수요 부진이 주된 배경
- 중국에서는 현지 업체들이 저가·소프트웨어 경쟁력·확장된 EV 라인업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
□ Zoox, 자율주행 시험 지역 확대
- Zoox, 자율주행 시험 지역에 Houston과 San Diego를 추가해 미국 시험 도시를 12곳으로 확대함
- 두 도시가 서로 다른 성격의 기술 검증 환경 제공
- 개조 시험 차량으로 수동 매핑을 먼저 수행한 뒤 자율주행 시험으로 전환할 계획
- 최종적으로 전용 설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도입할 방침
- 지역과 주 정부 규제 당국과 사전 협의하는 방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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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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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테슬라, 7개월 연속 수입차 시장 1위…BMW·벤츠·BYD 순(연합뉴스)
- 8월 수입차 등록 2만9천817대…작년 동월보다 9.2%↑
- https://buly.kr/9iIi00i
▶️아이오닉3 유럽 시장 출격…현대차 年 42만대 판매 달성 '첨병'(뉴스원)
- 내년부터 4만 대 판매 목표…EU 관세동맹 튀르키예 양산
- https://buly.kr/uWoxDw
▶️""유럽 생산망 확대""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 전동화 新공장 본격 가동(뉴시스)
- 유럽 첫 PE시스템 생산 거점…연간 28만개 생산
- https://buly.kr/GvpmDT5
▶️현대차그룹, ‘IDEA 디자인 어워드’서 16개 부문 수상…“디자인 경쟁력 입증”(헤럴드경제)
- 금상 2, 은상 1, 동상 3, 본상 10개 수상
- https://buly.kr/CM24iGG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5㎽ 태양광 설비 구축…""2050년 탄소중립 달성""(뉴시스)
- 연 6.66GWh 규모 재생에너지 생산
- https://buly.kr/90dg4lV
▶️넥센타이어, BMW·아우디 뚫었다…프리미엄 OE 매출 80% 급증(뉴스원)
- BMW iX3·아우디 A6에 '엔페라 스포츠' 공급…협력 차종 확대
- https://buly.kr/2qb9kDz
2.해외뉴스
▶️우버, 런던서 로보택시 영업 시작…안전요원 동승(지디넷코리아)
- 일반 우버와 같은 요금, 공항 제외 런던 전역 운행
- https://buly.kr/CB7JjT3
▶️샤오미, IFA서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전기차 공장서 검증""(연합뉴스)
- IFA 첫 참가…폴더블폰·전기차 등 380여종 제품 전시
- https://buly.kr/ET1AU4p
▶️""폭스바겐 등 美기업 160곳 공급망에 '제재' 金업체?…법적 위험 노출""(뉴시스)
- 공급망 관련 공시에 4대 블랙리스트 업체 포함
- https://buly.kr/C0CYkew
▶️포르쉐, 글로벌 세일즈 대규모 조직 개편..효율성 높인다 (오토타임즈)
- 기존 5개에서 4개 지역으로 개편
- https://buly.kr/4FvDalc
▶️Maruti Suzuki, 향후 5년간 투자액 확대(KAMA)
▶️VinFast, 인도 전기차 3종 개발 잠정 중단(KAMA)
▶️BYD, 글로벌 완성차 '피지컬 AI' 경쟁 참여(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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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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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트럼프 행정부, 신차 연비 기준 대폭 완화 추진
- 연비 규제 대폭 완화 방침
- Duffy 미국 교통장관, Michigan주 연설에서 연비 기준 완화 방침 발표
- Biden 전 행정부가 도입한 엄격한 연비 기준을 폐기하고 규제 수준을 대폭 낮추는 것이 목표
- 기후변화 대응보다는 미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차량 생산을 지원하는 데 정책 초점
- 2031년 신차 평균 연비 기준 하향
- NHTSA가 2025년 12월 제안한 기준은 2031년까지 전체 차종 평균 34.5mpg(약 14.7km/L)
- Biden 전 행정부 기준은 50.4mpg(약 21.4km/L)
- 기존 기준 대비 연비 규제를 대폭 완화
- 규제 완화로 신차 1대당 제조비용 약 930달러 절감 예상
- 자동차 업체들의 연비 규제 대응 비용 부담 완화
- 규제 완화 시 2050년까지 연료 소비량 약 100억갤런 증가 예상
-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약 5% 증가 전망
□ 중국, 해외 진출 자동차 업체를 위한 경쟁 가이드라인 발표
- 중국 상무부, 공업정보화부,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등 관계 부처가 공동으로 해외 진출 자동차 산업 경쟁 가이드라인 제정 및 발표
- 4개 장 및 20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해외 진출 기업의 시장 경쟁 및 사업 운영 지침 제공
- 중국 기업이 8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에 투자를 단행하고 2025년 기준 832만대를 수출하는 등 글로벌 확장 가속화가 발표 배경
- 해외 시장에서의 무분별한 가격 인하 경쟁과 과장 광고를 억제하고 현지 유통망과의 상생 도모
- 원가 및 국제 시장 수급에 기반한 가격 책정 요구
- 부적절한 수단을 통한 시장 경쟁 교란 금지
- 해외 권장소비자가격 설정 시 차량 구성별 명확한 가격 계층 구축
- 빈번하고 급격한 가격 변동 자제
- 현지 딜러 및 대리점의 가격 자율성 존중
- 판매 인센티브 조건 명시, 할인 및 금융 제안의 투명성 확보
- 브랜드 프로모션 시 정확하고 완전한 정보 공개
-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도하는 허위 광고 금지
- 생산, 고용, 데이터 보안 등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 작업 안전, 품질 관리, 애프터서비스, 노동 보호 및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 커넥티드카 및 자율주행 부문에서 데이터 수집·사용·보호·국경 간 이전 시 관련 규정 준수 및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
- 현지 국가의 정치·경제·산업 리스크 사전 평가
- 현지 시장이나 운영 환경에 부합하지 않는 제품 수출 지양
□ 인도, 전기버스·트럭용 견인모터 현지생산 의무화 규정 발효
- 인도, 전기버스·트럭용 견인모터 현지생산 의무 규정 9월 1일 시행
- 완성차 인센티브 수혜 조건으로 자석 장착, 로터·스테이터 조립, 샤프트·베어링 장착 등 핵심 공정의 국내 수행 요구
-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는 시행일을 2027년 4월 1일로 재연기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추가 유예 없이 예정대로 시행
-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공급망이 최대 병목
- 견인모터 대부분이 희토류 영구자석을 사용하며 관련 소재 공급망은 여전히 인도 밖에 집중
- 중국의 최근 수출통제·허가 요건 강화로 조달 불확실성 가중
- BMS·DC-DC컨버터·차량제어장치 등으로 현지화 요구 확대 추세
□ Volkswagen, 구조조정 관련 노조 거부권 무력화 시도
- Volkswagen, 사상 최대 규모 구조조정안을 두고 9월 4일 감독이사회 표결 예정
- 노조 IG Metall은 기존 합의(2024년 12월, 인력 5만명 감축) 재검토 시 전 사업장에서 강력 저항 경고
- 이번 안은 최대 공장 4곳 폐쇄, 사업부 분리, 인력 최대 14만명 감축 포함
- 기존 합의 규모를 크게 상회
- 대상 공장 4곳은 각기 다른 사업 성격으로 처리 복잡성 가중
- Hannover는 상용차, Emden·Zwickau는 전기차 생산과 밀접, Neckarsulm은 Audi가 운영
- Arno Antlitz CFO는 4개 공장 유지 시 연간 약 15억유로(17억4,000만달러)의 영구 비용 열위가 발생한다고 언급
- 감독이사회는 노동자 대표가 20석 중 절반 보유
- Lower Saxony주도 지분 20%를 보유해 주요 구조변경에 영향력 행사
- 주주총회에서는 노조 투표권 없음
- Porsche·Piëch 가문 53.3%, Qatar 17% 등 지분으로 75% 특별결의 요건 충족 가능
- 경영진은 9월 4일 감독이사회에서 구조조정안이 부결될 경우 10월 임시 주주총회 소집 가능
[간략뉴스]
□ Maruti Suzuki, 향후 5년간 투자액 확대
- Maruti Suzuki, 향후 5년간 자본지출을 7,750억루피(약 11조2,143억원)로 확대할 계획
- 2026/27 회계연도 자본지출은 전년 1,000억루피 대비 약 40% 증가한 1,400억루피 계획
- 연간 총 생산능력을 400만대까지 확대
- 향후 5년간 SUV 7종 출시로 경쟁사에 내준 SUV 시장 점유율 회복 추진
□ VinFast, 인도 전기차 3종 개발 잠정 중단
- VinFast, 비용 부담으로 인도 내 부품 현지화 프로젝트 3건 잠정 중단
- VF3·VF6·VF7 등 3개 모델의 현지 부품 개발과 신규 생산 계획 보류
- 기존 조립 생산은 유지하며 인도 전용 모델 개발로 전환
- VF6·VF7의 현지 조립 생산 계획에는 변경이 없다고 확인
□ BYD, 글로벌 완성차 '피지컬 AI' 경쟁 참여
- BYD, 중국의 촉각 센서 및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PaXini Tech와 전략적 협력 체결
- BYD 공장을 휴머노이드 실증장으로 활용할 계획
- 투입 공장과 로봇 물량·시점은 비공개
- 완성차·부품 제조공정과 공급망을 PaXini 로봇의 실제 산업환경 검증 무대로 제공
- 작업 데이터를 AI 대형모델에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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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유럽 과잉 생산능력, 중국 자동차 업체에 양도
- 기존 완성차 업체들은 유럽 자동차 시장의 과잉 생산능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지 공장을 중국 제조사에 개방하거나 양도하는 추세
- 2030년까지 중국 자동차 기업이 유럽 전체 생산능력의 4%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예상
- 고용 유지 필요성과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작용
- 영국 북부 Sunderland 지역에서 일하던 Nissan 관련 인력의 증언에 따라 공장 생산능력의 절반을 중국 자동차 제조사에 사실상 양도하는 방안 추진
- 유럽 진출을 모색하는 중국 완성차 업계의 행보가 가속화되면서 기존 글로벌 완성차 생태계와의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음
- 최첨단 기술과 자금력을 보유한 중국 업체의 역량이 현지 공장 개방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단기적인 고용 및 공장 가동 유지 효과가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경쟁자에 핵심 거점을 내어주는 모순적 상황 발생
□ 중국, 차량 외형규정 개정
- 중국, 차량 외형 치수 국가표준 'GB 1589-2026' 승인
- 레이더·카메라·V2X 안테나 등 센서용 돌출부 제한 완화, 자율주행 인지·차량-도로 협력 통신 대응
- 전면적 크기 제한 완화가 아닌 스마트카 부품에 한정된 예외 규정
- 상용 신에너지차 구조 설계 여지도 확대
- 단일축 단일타이어 최대 축하중을 7,000kg에서 8,000kg으로 상향
- 배터리 하중이 집중되는 앞차축의 과적 문제 완화 목적
- 유선형 세미트레일러·굴절차량 개념 최초 정의
- 유선형 굴절차량 길이제한 18.1m로 설정
- 45피트 컨테이너 운송 굴절차량은 길이제한을 17.1m에서 17.3m로 상향
- 킹핀 중심에서 최후단까지 거리 12.2m로 설정
- 2027년 7월부터 단계적 시행
- 2027년 7월 1일부터 신규 형식승인 신청 차종에 적용
- 기존 형식승인 차종은 2028년 1월 1일부터 적용
□ 태국, 자동차 세제 개편 검토
- 태국 재무부, CO2 배출량 기준 자동차 소비세 개편 검토
- 내연기관·하이브리드·전기차 구분 없이 CO2 배출량을 핵심 기준으로 세제 혜택 부여
- Pornchai Thiraveja 소비세국장은 특정 차종 제한이 아닌 배출량 기준 접근으로 기존 내연기관 제조사 영향을 최소화한다고 설명
- 내연기관 제조사도 HEV, PHEV, EREV 등 하이브리드 전환 시 인센티브 수혜 가능
- EV 3.0·3.5 인센티브 프로그램 성과 기반 후속 정책
- BYD, MG 등 주요 EV 제조사 8~10곳의 태국 내 생산기지 유치
- 국내 EV 등록대수 약 17만대
- EV·자동차부품 산업 누적투자 1,400억바트
- 잠재 생산능력 연산 38만대
- 고용창출 2만5,000명 이상
- 정책 우선순위 3가지로 다음 단계 육성전략 제시
- 완성차 수입을 단순 판매용이 아닌 장기 투자유치 수단으로 활용
- 내연기관차 중심의 '아시아의 디트로이트' 지위를 전기차 지역 수출허브로 전환
- 태국 공급망의 고부가가치 부품·소재 생산 역량 강화 유도
□ Nissan과 Honda, SDV용 핵심 기술 공동 개발 계약 체결
- 차세대 SDV의 핵심 경쟁력 강화, 연구개발 속도 가속화 및 투자 효율성 제고 필요성을 인식해 공동 개발 계약 체결
- 차량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다수의 ECU, 차세대 차량용 운영체제, 미들웨어 주요 부품,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 양사의 차세대 SDV에 2029 회계연도부터 순차적 적용 예정
- 엔지니어링 역량 결합을 통한 개발 비용 절감 및 규모의 경제 확보
- 탄소중립 가속화 및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 목표 기여
- ECU는 고성능 칩(SoC)을 활용하는 고성능 메인 ECU(HPC)와 각 차량 영역을 총괄하는 존 ECU를 포함
- 차량 지능화와 전동화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영역을 중심으로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 창출 모색
[간략뉴스]
□ BYD, 일본 전용 소형 전기차 기술 해외 확대 추진 계획
- BYD, 일본 전용 소형 전기차 Racco의 X-PACK 배터리 기술을 해외로 확대 추진할 계획
- X-PACK 기술은 인버터 등 전장부품을 배터리 팩에 통합해 실내·충돌안전 공간을 확보
- 유럽 등 해외 소형 EV 시장으로 확대 검토
- 개발 완료까지 수년이 소요될 전망
- 헝가리 공장이 현지 생산 후보지로 거론
□ FAW-VW, 신규 전기 SUV 'ID. AURA T6' 사전예약 돌입
- VW의 중국 합작법인 FAW-VW가 신규 전기차 라인업의 첫 모델인 ID. AURA T6 사전예약 개시
- 5인승 BEV 중형 SUV
- 4개 트림으로 구성
- 현지 파트너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된 전용 아키텍처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채택
□ 캘리포니아, 8만파운드급 자율주행 트럭 공공도로 시험 허용
- 2026년 4월 28일 캘리포니아 행정법사무소가 1만1파운드 초과 최대 8만파운드(Class 8) 트럭을 대상으로 하는 DMV 신규 규정 승인
- Aurora Innovation과 Kodiak AI가 8월 첫 허가 획득
- 주요 화물간선도로로 운행 구간 한정
- 제한속도 시속 25마일 이하 도로는 직행 구간을 제외하고 운행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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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미국 하원, 자동차 산업 국가안보·경제안보법 발의
- H.R. 10158, 외국 적대국이 미국 자동차 산업에 어떤 국가 안보 및 경제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지 연구하도록 요구
- 조사 범위: 지분 투자, 합작·위탁생산, 기술이전 계약 등 외국 적대국과의 사업 관계 전반
- 중점 기술: 레벨3~5 자율주행 시스템, 무선통신·커넥티드 기능 연동 하드웨어, AI·머신러닝 기반 소프트웨어, 배터리 관리·통신 전자시스템
- 보고 의무: 법 제정 후 2년 내 상무부가 상·하원 소관위에 보고, 영업비밀·국가안보 정보를 제외한 공개판 웹사이트 게재
- 영향권에 포함된 완성차 제조업체 다수 명시
- 직접 언급 기업: Tesla, Ford, GM, Rivian, Lucid, Mercedes-Benz, Volkswagen, Honda, Toyota
- 발의 단계: 2026년 8월 27일 접수, 공동발의자 1명으로 초기 단계
□ Toyota, 2026년 2분기 생산량 약 52% 전동화 차량
- Toyota, 2026년 2분기 생산량 271만대 중 51.9%(141만대)가 전동화 차량으로 집계
- 대부분 하이브리드 차량
- 전동화 차량의 절대 다수는 배터리 단독 구동인 Tesla·BYD 방식이 아닌 하이브리드 차량
- Toyota 지난 회계연도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량은 460만대 이상으로 하이브리드 시장 선두 유지
- 시장 데이터로 뒷받침되는 하이브리드 우위 흐름
- 미국 시장: 2025년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량은 205만대(YoY +27.6%), BEV 판매량은 126만대로 소폭 증가에 그침
- 글로벌 시장: 2025년 자동차 판매량 약 9,000만대 중 하이브리드 차량은 1,630만대(YoY +24.8%), Tesla·BYD의 BEV 합산 인도량은 386만대
- Imarc는 2034년까지 하이브리드 차량 연간 판매량이 약 1억2,6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Aisin·Denso, 미국 공장서 Jeep향 하이브리드 시스템 공급
- Aisin·Denso·BluE Nexus, Stellantis 신형 Jeep Cherokee향 투모터 하이브리드 구동 모듈 공동 개발
- 생산 분업: 트랜스액슬·모터는 Aisin 노스캐롤라이나, 인버터는 Denso 매뉴팩처링 테네시에서 각각 생산
- 고토크 트랜스액슬에 모터·부스트 컨버터 제어를 최적화해 출력 전압을 높이는 방식
- 제품 특성: Jeep 브랜드의 오프로드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지원하도록 설계
- BluE Nexus 합작 구조와 북미 생산 기반의 의미
- Aisin·Denso가 전기차 구동계 개발을 위해 설립, 본사는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 부품 생산은 북미에 기반, Jeep Cherokee가 속한 북미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에 대응
- 3사는 향후에도 각사의 하이브리드·전기차 기술 역량을 폭넓은 차종에 계속 활용할 방침
□ 중국 Sanlian Forging, 모로코에 자동차부품 생산기지 구축
- Sanlian Forging, 모로코 탕헤르에 1,950만달러 규모의 부품 생산기지 신설
- 생산 품목: 정밀 단조 자동차부품, 차량용 전기·전자 장비
- 진출 형태: 탕헤르 현지 자회사 설립을 통한 직접 투자
- 모로코, 아프리카 최대 자동차 제조 허브로서 입지 강화
- 생산 규모: 연간 100만대 이상, 수출액 수십억달러 규모
- 주요 완성차 제조업체: Renault(카사블랑카·탕헤르메드), Stellantis(PSA 브랜드)가 주도, 1차 협력사 250개사 이상 포진
-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망으로 투자 축 확대 중
- 탕헤르·조르프라스파르 지역에 양극재·음극재 공장 등 대규모 그린테크 투자를 병행
- 유럽 시장 인접성, 탕헤르메드항 인프라, 세제 혜택이 투자 유치 배경
[간략뉴스]
□ Uber, Rivian과 2030년까지 자율주행차 5만대 배치 추진
- Uber, Rivian과의 파트너십으로 2030년까지 자율주행차 최대 5만대 배치를 추진할 계획
- 현재 Uber 운행 중 자율주행 비중은 0.1%에 불과
- 2026년 3월 본격 추진력을 확보해 1단계로 2028년 샌프란시스코·마이애미에 1만대를 우선 투입
- 이후 미국·캐나다·유럽 25개 도시로 순차 확대
- 브라질은 초기 확장 대상에서 제외, 인건비 경쟁력이 배경
□ BMW그룹, 전 세계 BEV 누적 인도량 200만대 돌파
- BMW그룹, 2013년 i3 출시 이후 BEV 누적 인도량 200만대 돌파
- PHEV 포함 시 누적 전동화 차량 인도량 약 350만대
- 2026년 2분기 유럽 BEV 판매량은 81,445대(YoY +38%)
- 2026년 상반기 기준 유럽 판매량의 약 28% 차지
□ Geely, 10%에서 80% 충전 시간 5분 5초 미만 목표
- 1,000V 아키텍처 개발과 초고속 충전 기술 추진 배경은 BYD의 플래시 충전 기술에 대응하고 10%에서 80%까지 충전 시간을 5분 5초 미만으로 단축하기 위함
- BYD의 플래시 충전 기술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
- 전기차 소유 경험을 내연기관 자동차 수준으로 근접화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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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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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 국내서 판매한 10대 중 4대 '친환경차'…기아는 60% 달해(뉴시스)
- 올해 1~8월, 전동화 판매 비중 기아 60.1%·현대차 39.9%
- https://buly.kr/AlnFcmJ
▶️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 5만대 첫 돌파…기아 월판매 역대 최대(뉴스원)
- 하이브리드 47.7%↑·전기차 52.3%↓…친환경차 월판매 역대 최대
- https://buly.kr/FhQT5cu
▶️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교섭 조인식 ""생산에 노사 역량 집중""(연합뉴스)
- 5월 6일 상견례 이후 111일 만에 잠정합의안을 마련
- https://buly.kr/CM24S8s
▶️현대차그룹, 경찰버스에 실내 온도 낮추는 '나노 쿨링 필름' 적용(지디넷코리아)
- 냉방 부담 줄이는 투과율 90% 필름 시범 적용…운전석 온도 최대 7도 낮춰
- https://buly.kr/15RZfvz
▶️한국타이어, 美 상용차 ‘인터내셔널모터스’ 최고 공급사 선정(매일경제)
- ‘2026 다이아몬드 공급업체상’을 수상
- https://buly.kr/8eo9r1G
▶️KGM, 강남 심야 로보택시에 토레스 EVX 투입…운행구역 확대(지디넷코리아)
- 기존 코란도 EV에 2세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추가 공급
- https://buly.kr/6ijp437
2.해외뉴스
▶️레인지로버 첫 전기차 공개…최대 출력 550마력·600㎞ 주행(지디넷코리아)
- 118.5kWh 배터리·800V 충전 적용…2027년 중순 글로벌 출시
- https://buly.kr/7mEMwxE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임박' 웨이모·죽스, 美 로보 택시 영토 확장 가속(더구루)
- 웨이모, 美 3개 도시서 서비스 개시…죽스, 휴스턴·샌디에이고 시험 주행
- https://buly.kr/28w7Yrd
▶️볼보, 스톡홀름 거점 사무소 폐쇄…예테보리 본사로 조직 통합(더구루)
- 판매 감소·수익성 악화 지속…상반기 조정 영업이익률 1.6%
- https://buly.kr/7bJbyAK
▶️BYD, 스텔란티스 캐나다 공장
눈독…북미 생산거점 확보하나(지피코리아)
- BYD가 약 6개월 전 해당 공장 인수 가능성을 문의
- https://buly.kr/uWohAj
▶️BYD, 일본 전용 소형 전기차 기술 해외 확대 추진 계획(KAMA)
▶️FAW-VW, 신규 전기 SUV 'ID. AURA T6' 사전예약 돌입(KAMA)
▶️캘리포니아, 8만파운드급 자율주행 트럭 공공도로 시험 허용(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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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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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내년 전기차 보조금 2조 첫 돌파…'탄소 저감 vs 혈세 유출' 논쟁 가중(지디넷코리아)
- 내년 50만대 판매 예상…車 업계 ""중국산 장악에 국내생산세액공제 시급""
- https://buly.kr/9BYQQef
▶️정부, '배터리 삼각벨트' 구축 시동…지자체 간담회 개최(지디넷코리아)
- 지자체 제출 신규 사업 공동 추진…전고체·나트륨 배터리 인프라 조성
- https://buly.kr/1n6bEOW
▶️내년 자율주행 실증車 3000대 달다…미래 모빌리티 가속(뉴스원)
- [2027 예산안] 자율주행 실증도시 예산 618억→8395억, 13.6배
- https://buly.kr/DlM7vsF
▶️기아, 두 달 연속 내수 1위…8월 완성차 5사 판매 28.3% 급감(지디넷코리아)
- 현대차 파업·휴가 여파…수출은 기아·GM 선방
- https://buly.kr/4bkivSb
▶️공정위, TPG의 롯데렌탈 인수 승인…""경쟁제한 우려 없어""(뉴시스)
- ""보완성·대체성 없어 경쟁제한성 없는 것으로 추정""
- https://buly.kr/BeN2A66
▶️현대차, 14억 인구 인도 '대중 EV' 시장 정조준 ""콤팩트 전기 SUV 내년 투입""(뉴시스)
- 인도 시장 수요 큰 콤팩트카 출시
- https://buly.kr/5qA1nBD
2.해외뉴스
▶️""2분기 글로벌 순수 전기차 판매 24% 증가…1위 BYD는 8% 감소""(연합뉴스)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보고서…2위 테슬라, 전년 대비 25% 판매 증가
- https://buly.kr/5JPkp76
▶️테슬라, 텍사스 당국에 ‘사이버캡’ 전격 등록…공인 로보택시 312대 돌파(더구루)
- 총 45대 등록…런칭 행사 직후 투입 기대
- https://buly.kr/3YGB2aD
▶️테슬라, 기가텍사스에 '자체 반도체 인프라' 첫발…TDLR에 3개 제조 시설 신축 확인(더구루)
- 700만ft² 제조시설·49만ft² 반도체 팹 건설 추진
- https://buly.kr/2Uld9h1
▶️루시드, 前 현대차 최고마케팅책임자 영입…美 전기차 시장 '판 흔들기' 시작(더구루)
- xAI 거쳐 자동차업계 복귀…25년 경력 글로벌 마케팅 베테랑
- https://buly.kr/2Uld9hJ
▶️JLR-Stellantis, 미국에서 'Defender' 브랜드 차량 조립 합의(KAMA)
▶️Tesla, 반도체 관련 신규 시설 3곳 건설 계획(KAMA)
▶️Xiaomi, 2027년 유럽 출시 준비(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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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 노사, 올해 임협 타결…성과급 400%+1270만원 지급
(뉴스원)
- 잠정합의안 찬성 61.55% 가결…재적 대비 찬성률 48.40%
- https://buly.kr/5UKVZbg
▶️기아, 대형 전동화 PBV 'PV7' 티저 공개(지디넷코리아)
- E-GMP.S 기반 두 번째 PBV…9월 독일 IAA서 세계 최초 공개
- https://buly.kr/DEbqgWh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 수장에 홍은희 부사장 영입(지디넷코리아)
- 수소·암모니아 사업 개발 경험 갖춘 전문가…글로벌 사업화·투자 역량 강화
- https://buly.kr/DPWbfLV
▶️KG그룹 41주년…케이카 품은 ‘KG모빌리티 플랫폼’ 공식 출범(헤럴드경제)
- 중고차 케이카 인수 이어 모빌리티 사업 확대
- https://buly.kr/6ijoOLg
▶️SK온, 美 ESS 대규모 수주…1.5조원 규모 추정(지디넷코리아)
- 네오볼타파워에 공급…사급 방식 9GWh 추가 납품 계약도 논의
- https://buly.kr/4QpxdkN
▶️에코프로비엠, 민관학과 맞손…전고체 배터리 원팀 구축(뉴스원)
- '원료-소재-셀' 통합 밸류체인 참여…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가속
- https://buly.kr/DPWbfMD
2.해외뉴스
▶️美, 캐나다산 자동차에 50% 관세 부과 시 최대 피해자는?(한국경제)
- 도요타와 혼다, 캐나다 생산 자동차의 75%이상 차지
- https://buly.kr/DlM7cze
▶️美 이민 단속에 로봇개 투입되나…현대차 '스팟' 구매 검토(뉴시스)
- 예상 계약 규모 100만~200만달러
- https://buly.kr/APxizVM
▶️일 닛산과 혼다,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부품 공동개발 합의…도요타 의식(뉴시스)
- 스프트웨어 및 '핵심' 전자조정유니트(ECU) 내 표준화 부품을 공유
- https://buly.kr/CsmKivs
▶️BYD, '시걸'보다 큰 전기 해치백 '그레이트 시걸' 연말 출격(더구루)
- 95kW 모터·최대 420km 주행…소형 전기차 라인업 세분화
- https://buly.kr/5fFGVYe
▶️JLR-Stellantis, 미국에서 'Defender' 브랜드 차량 조립 합의(KAMA)
▶️Tesla, 반도체 관련 신규 시설 3곳 건설 계획(KAMA)
▶️Xiaomi, 2027년 유럽 출시 준비(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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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포니AI, 한국 로보택시 상용화 시동…퓨처링크와 7세대 자율주행 도입(지디넷코리아)
- 국내 인증·수입 거쳐 서울서 서비스 추진…강남 실증 누적 8만㎞ 무사고 기록
- https://buly.kr/DaRM3NR
▶️기아 임단협 최종 타결…성과금·격려금 300%+1270만원 지급(지디넷코리아)
- 기본급 10만원 인상…자사주 47주·50만 포인트도 포함
- https://buly.kr/6BzWr7w
▶️기아, '멕시코산 EV3' 첫 고객 인도…전기차 시장 공략 본격화(더구루)
- 이달 페스케리아 공장서 현지 생산 개시
- https://buly.kr/7x96fHz
▶️쏘카 3단계 자율주행 로드맵…""자율주행 국대 플랫폼 될 것""(한국경제)
- 쏘카·에이펙스 3단계 로드맵 공개
- https://buly.kr/4mfT0bm
▶️한국타이어, 독일 상용차 전시회서 타이어 신제품 공개(지디넷코리아)
- IAA 트랜스포테이션서 스마텍 기반 TBR·타이어 관리 솔루션 전시
- https://buly.kr/DPWb4aR
▶️레인보우로보틱스 美법인, '세미 휴머노이드' 앞세워 흑자전환(지디넷코리아)
- 레인보우 USA 매출, 전년비 28배↑…순익 11억원 달성
- https://buly.kr/BpHmFFP
2.해외뉴스
▶️토요타, 레벨2++ 자율주행차 2028년 출시(지디넷코리아)
- 닛산·혼다·현대차 등 업계 기술 경쟁 임박
- https://buly.kr/6MuHq3G
▶️포드 머스탱 전기차 판매 65%↓…미국 빅3 전기차 전략 '후진'(연합뉴스)
- GM, 전기차 생산 목표 낮춰…스텔란티스, 포트폴리오 운영 고도화
- https://buly.kr/3u5g6dZ
▶️웨이모 ""자율주행, 카메라만으론 역부족""…테슬라 방식 비판(지디넷코리아)
- HD지도 필요성에 대해서도 입장차…누적 주행 거리 2억 마일 달성
- https://buly.kr/5JPjxAR
▶️일본 지하철에 '제미나이 휴머노이드'가 역무원 맡는다(지디넷코리아)
- KDDI, 오사카 지하철에서 휴머노이드 활용 고객 안내 서비스 실증
- https://buly.kr/5fFFuo4
▶️Mitsubishi Motors, 미국 픽업트럭 시장 재진입 추진(KAMA)
▶️Waymo, Tesla 자율주행 전략 비판(KAMA)
▶️런던, 가이드라인 부재로 로보택시 도입 지연(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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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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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EU, 한국·일본·영국과 '4자 자동차 경제안보동맹' 결성 추진
- EU는 한국·일본·영국과 4자 자동차 경제안보동맹 결성 추진
- 중국 저가 과잉생산으로부터 EU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
- EU 집행위원회가 한국·일본·영국과 정책 연대를 비밀리 조율 중
- 향후 캐나다·호주 등으로 대상을 넓혀 글로벌 경제안보 클럽으로 발전 구상
- 중국산 PHEV의 EU 수입 비중이 관세 우회 통로로 급증
- EU 전체 PHEV 수입 중 중국산 비중은 2024년 37%에서 2025년 49%, 2026년 1분기 60%까지 상승
- 2026년 5월 이후 유럽 내 중국 브랜드 월간 판매량이 주요 일본 완성차 총판매량을 처음으로 추월
- EU가 중국산 BEV에 최고 45.3% 상계관세를 부과하자 중국 업체들이 관세 규제가 없는 PHEV로 생산·수출 라인 전환
- 3대 기둥으로 한국·일본·영국에 유럽산 동등 지위와 관세 예외, 핵심광물 공동조달 부여
- 산업가속기법(Industrial Accelerator Act)상 유럽산 구매 규정에서 한국·일본·영국산 차량을 EU 역내 생산 차량과 동등 취급하고 EV 보조금·세제 혜택 대상에 포함
- 철강형 긴급수입제한(세이프가드)을 자동차 분야로 확대하되 한국·일본·영국은 쿼터·관세 예외국으로 분류
- 갈륨·희토류 등 전략 원자재의 대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4개국 공동 조달·구매보증 체계 구축
□ BYD, 2026년 2분기 글로벌 BEV 판매량 1위 기록
- BYD는 2026년 2분기 글로벌 BEV 판매에서 Tesla를 제치고 1위 탈환
- BYD 점유율 12.7%로 1위 탈환
- 판매량은 YoY 감소했으나 감소폭은 직전 분기보다 크게 축소
- Tesla는 BYD와 0.7%p 차이로 2위
- Tesla 글로벌 인도량은 YoY +25%
- Leapmotor는 중국 내수 판매 호조로 사상 처음 3위 진입
- Toyota는 7위, 판매량 YoY +143%
- 기아는 국내 완성차 중 유일하게 10위권 진입
- 기아는 6위, 점유율 2.8%
- Volkswagen은 10위권 밖으로 이탈
- PHEV 시장에서 BYD 점유율 30.9%로 1위
- Chery 8.1%로 2위
- Geely 7.7%로 3위
- 서유럽에서는 중국 브랜드가 Volvo Cars를 제외하고 PHEV 판매의 약 30% 점유
- 중국산 PHEV가 EU 추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 배경
□ Nissan, 글로벌 제품군 재편 추진
- Nissan은 재무 위기 극복과 개발 속도 가속화를 위해 글로벌 제품 포트폴리오를 3개 패밀리 구조로 재편하고 모델 수를 축소하는 계획 추진
- 바디온프레임 신차 5종을 하나의 신규 플랫폼으로 동시 기획해 미국 Mississippi주 Canton 공장에서 생산할 계획
- 개발 기간을 기존 대비 대폭 단축
- 부품 수를 20% 줄이고 구성 부품의 70%를 공용화하는 것이 효율화의 핵심
- 글로벌 재무 위기와 대규모 순손실이 재편 배경
- 글로벌 모델 수 축소
- 차량 개발 기간을 50개월에서 30개월로 단축
- 사용 부품 수 20% 축소
- 구성 부품 70% 공용화
- 제품군을 미드사이즈, 콤팩트, 바디온프레임 등 3개 패밀리로 구성
- 판매 물량의 80%를 3개 핵심 패밀리가 담당
- 차량을 코어(Core), 그로스(Growth), 파트너(Partner), 하트비트(Heartbeat) 등 4개 범주로 분류
- 코어는 규모와 안정성으로 글로벌 사업 유지
- 그로스는 중국 전용 등 신규 수요 세그먼트
- 파트너는 타사 협업 개발
- 하트비트는 브랜드 정체성과 감성 가치 구현
- 고성능 모델과 소형 상용 밴은 패밀리 구조에서 제외
□ Jeep, 중국에서 전기 SUV 생산 재개
- Stellantis는 Dongfeng Motor와 4년 만에 중국 내 Jeep 생산 재개
- Dongfeng이 EV 핵심 플랫폼·지능형 차량기술 연구개발 주도
- Stellantis는 Jeep 브랜드·디자인·글로벌 유통망 제공
- 생산 모델은 전기 SUV와 PHEV로 구성
- 2027년부터 글로벌 시장 수출 개시
- 총투자 규모는 80억위안 이상
- 약 11억7,000만달러, 약 10억유로 규모
- Stellantis는 약 1억3,000만유로 부담
- 잔여 투자금은 Hubei성과 Wuhan시 산업 정책 지원 및 지역 투자기관 참여
- 통상적인 규제 승인과 운영 원칙 확정을 전제로 추진
- Jeep는 2022년 판매 부진으로 중국 생산을 중단한 이후 재진입
[간략뉴스]
□ Mitsubishi Motors, 미국 픽업트럭 시장 재진입 추진
- Mitsubishi Motors는 Nissan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픽업트럭 세그먼트에 재진출할 예정
-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 단독 개발에 따른 막대한 엔지니어링 및 금형 투자 비용을 최소화하고 자본 위험 부담을 제한
□ Waymo, Tesla 자율주행 전략 비판
- Waymo는 블로그를 통해 Tesla식 자율주행 접근법을 비판
- Waymo는 카메라와 LiDAR, Radar를 결합한 다중 센서 방식과 사전 지도의 유용성을 강조하며 Tesla의 접근과 철학 차이를 부각
- 경쟁사를 직접 지목하지 않으면서 카메라 단독 센서와 순수 E2E 신경망 방식, L2 운전자 보조 고도화를 통한 완전자율주행 도달 경로를 모두 부정
□ 런던, 가이드라인 부재로 로보택시 도입 지연
- 런던 로보택시 상용화가 교통당국(TfL) 가이드라인 부재로 연내 개시가 어려울 전망
- TfL은 사업자 승인 가이드라인을 아직 발표하지 않음
- 신청 접수 개시 시점도 '당분간' 어렵다는 입장
- Uber·Wayve는 지난달 첫 미니캡 면허 취득 후 안전요원 탑승 하에 "이번 여름 늦게" 운행 개시를 예고했으나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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