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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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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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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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손흥민도 놀란 축구하는 아틀라스…현대차, 월드컵 캠페인 공개(지디넷코리아)
- AI 강화학습으로 '고스트 라보나 킥' 구현
- https://buly.kr/5JPD7Nv
▶️삼성전자, 마이크론 제치고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연합뉴스)
- 삼성전자 점유율 40%·마이크론 36%…S&P 글로벌모빌리티 보고서
- https://buly.kr/9XNOeyE
▶️미래차 전환 물꼬 텄지만 체질 개선은 과제…자동차 B+학점(지디넷코리아)
- [창간 26주년 특집 : 이재명 정부 1년 평가] ⑩자동차
- https://buly.kr/FAfe37D
▶️현대차·기아, 美 '최고의 어드벤처 차량' 9개 모델 선정…SUV 경쟁력 입증(더구루)
- 현대차 5종·기아 4종, 장거리 여행·캠핑 부문 두각
- https://buly.kr/3u59GuU
▶️한국타이어, 유럽 사계절 타이어 포트폴리오 세분화 박차…'웨더플렉스' 라인업 개편(더구루)
- 2027년 2분기에서 3분기 사이... 유럽 시장 순차 출시 예정
- https://buly.kr/2Ul5QOE
▶️중국은 3분 배터리 교체 경쟁…현대차가 구독형 택한 이유(지디넷코리아)
- [이슈 진단+] 배터리 떼낸 전기차, 시장 판도 바꿀까 ④
- https://buly.kr/7mDooz7
2.해외뉴스
▶️美, USMCA협상서 미국산 車부품비중 50% 요구할듯…한국에 영향(연합뉴스)
- 북미 부품비중은 75→82% 상향 추진…WSJ "미국산 규정강화시 현대車 등 타격"
- https://buly.kr/7QOItFR
▶️BYD "도심 자율주행, 사고 시 전액 배상"…매일 2억km 달린다(지디넷코리아)
- 주행 보조 시스템 '신의 눈' 라이다 옵션 발표…전용 4nm 칩도 공개
- https://buly.kr/2qabO2e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상륙…미국 車업계 긴장(지디넷코리아)
- 상하이산 테슬라·로터스 SUV 등 도착…BYD 현지 진출 임박
- https://buly.kr/8enbkyB
▶️"12분에 97% 충전"…BYD, 영하 30도서 초고속 충전기술 시연(지디넷코리아)
- BYD, 혹한 테스트 영상 공개
- https://buly.kr/NlzedK
▶️ Mercedes-Benz, 방산업체에 공장 매각 협상(KAMA)
▶️ Kongsberg Automotive, 중국 내 사업 통합 추진(KAMA)
▶️ Helm.ai, 자율주행 차량 학습 데이터 생성 모델 출시(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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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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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Stellantis, 프랑스 전기차 생산에 10억유로 투자 계획
-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Stellantis가 프랑스 동부 공장의 전기차 생산을 위해 10억유로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 "Mulhouse에 위치한 Stellantis 공장은 2029년부터 차세대 전기차를 생산하기 위해 10억유로 이상의 신규 자금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언급
- 프랑스 정부는 2030년까지 신차 3대 중 2대를 전기차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
- 프랑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2027년까지 40만대, 2030년까지 1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
- Stellantis는 즉각적인 확인은 피한 채,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때 구체적인 내용을 제공하겠다"고 밝힘
- Stellantis는 프랑스 내 5개 공장을 운용 중이며, Mulhouse 공장은 그동안 신규 생산 모델을 배정받지 못한 상태
- 2026년 5월, Stellantis는 5개년 전략 계획 ‘FaSTLAne 2030’을 발표한 바 있음
□ Volvo Cars, 유럽 Tesla 슈퍼차저 이용 가능
- Volvo Cars는 2026년 4분기부터 유럽 운전자들에게 Tesla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개방한다고 발표함
- 이번 인프라 확장으로 유럽 29개국에 걸쳐 20,000개 이상의 Tesla 충전소 이용이 가능
- 유럽 내 슈퍼차저 충전소의 상당수는 독일, 프랑스, 노르웨이, 영국, 스웨덴, 이탈리아, 스페인에 집중
- 적용 대상 차량은 EX30, EX40, EC40, EX60, EX90, ES90
- Volvo Cars 앱을 통해 충전 서비스를 이용 가능
- 현재 Volvo 운전자들은 유럽 전역에서 이미 120만개 이상의 충전소 이용이 가능
- 2029년까지 한국과 일본 시장의 일부 모델을 북미충전표준(NACS)으로 전환할 계획
-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NACS 전환에는 SAE J3400 표준 적용
- 모델별 구체적인 도입 시기와 시장별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
- 2023년 6월, Volvo Cars는 북미에서 Tesla 충전 규격을 채택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 Xiaomi, 'Xiaomi Auto World Model'을 공식 발표
- Xiaomi는 자율주행 월드 모델을 위한 신규 프레임워크 'Xiaomi Auto World Model'을 공식 발표함
- 신규 프레임워크를 합성 데이터 생성, Closed-Loop 시뮬레이션 테스트, 스마트 캐빈 시스템에 적용할 예정
- 새로운 프레임워크는 'WorldRec'과 'WorldGen'의 두 가지 핵심 모듈로 구성
- 롱테일(long-tail) 시나리오를 처리하는 핵심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
- WorldRec
- 기존의 조밀한 픽셀 대신 희소한 3D 앵커를 사용
- 10초 분량의 비디오에서 장면을 재구성하는 데 약 10초밖에 걸리지 않아 효율성이 크게 향상
- WorldGen
- 관측되지 않은 시공간 영역을 채워 넣는 엔진
- 4단계의 디노이징(denoising) 단계만으로 프레임당 0.19초의 속도로 이미지를 생성
- 최대 1분 길이의 연속적인 고품질 비디오 생성을 지원
- 2026년 5월, Xiaomi는 오픈소스 자율주행 AI 프레임워크를 공개했음
□ AISIN,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Green Hills Software 채택
- 미국의 Green Hills Software는 AISIN이 차세대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DMS) 소프트웨어에 자사를 채택했다고 발표함
- AISIN은 NXP의 'i.MX 9' 시리즈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Smart Eye의 AI 기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Green Hills Software와 통합해 시스템을 개발 중
- 운전자의 주의 산만, 졸음 또는 심신 미약 상태의 징후를 감지, 운전자에게 경고
- 이미지 기반의 행동 분석을 통한 패시브 방식으로 음주 여부도 감지
- 해당 DMS(Driver Monitoring System)는 2028년 출시 예정
- ISO 26262 ASIL 안전 인증을 획득한 Green Hills Software의 RTOS(Real Time Operating System)을 채택
- 차량 내 카메라와 Smart Eye의 소프트웨어 구동에는 INTEGRITY RTOS를, Safety Checker에는 µ-velOSity RTOS를 사용
- 2026년 5월, Magna는 유럽 완성차 제조업체와 운전자 및 탑승자 모니터링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간략뉴스]
□ Mercedes-Benz, 방산업체에 공장 매각 협상
- Mercedes-Benz가 독일 브란덴부르크주 루트비히스펠데 공장을 독일·프랑스 합작 방산업체 KNDS에 매각하는 방안을 두고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해당 공장은 1936년 설립되었으며, 직원은 약 1,800명, 상용 승합차를 조립하며, 생산능력은 연간 55,000대임
□ Kongsberg Automotive, 중국 내 사업 통합 추진
- 다국적 자동차 부품 업체 Kongsberg Automotive는 중국 내 사업을 우시의 제조 공장 및 기술 센터로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힘
- 상하이와 스옌(Shiyan) 지역의 사업은 2026년 5월 30일까지 단계적으로 중단
- 이번 통합으로 비용 경쟁력 향상, 엔지니어링·기술 역량 강화, 운영 효율성 제고 및 중국 내 고객 지원을 위한 견고한 플랫폼 구축을 기대함
□ Helm.ai, 자율주행 차량 학습 데이터 생성 모델 출시
- 미국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Helm.ai는 자율주행 차량 학습 데이터를 생성하는 파운데이션 모델 'GenSim-3'와 'VidGen-3'를 출시함
- 기존 생성형 월드 모델보다 5배 높은 12MP의 합성 캔버스를 구현
- 6개의 카메라를 활용한 360도 서라운드 뷰 전체에서 Full HD 해상도를 구현해 실제 자율주행 및 ADAS 시스템에 사용되는 카메라 해상도와 일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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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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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통상환경 변화 대응하려면 미래차 생산기반 확보 시급"(연합뉴스)
- 제47회 자동차모빌리티산업발전포럼…"전기차 생산촉진세제 도입해야"
- https://buly.kr/7bJ2hUE
▶️기아 EV3, 독일 자동차 전문지 전기차 비교평가서 종합 1위(연합뉴스)
- 아우토 자이퉁 평가서 르노 E-테크·BYD 아토3 제치고 1위 올라
- https://buly.kr/APxAOYS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SW 개발에 오픈소스 도입…에스코어 참여(연합뉴스)
- 車 SW 분야 최대 오픈소스 프로젝트…'컨테이너 설루션' 공개
- https://buly.kr/4Fue40V
▶️전기차 충전·결제 동시에…기후부, 현대차그룹과 실무협의 착수(지디넷코리아)
- 호환성·보안성 확보 초점…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시범 적용 계획
- https://buly.kr/1y0nJPK
▶️현대차그룹, 중국 광저우 수소 선도기업 선정…외자기업 중 유일(지디넷코리아)
- HTWO 광저우 기술력·현지 생태계 구축 성과 인정…중국 수소시장 공략 속도
- https://buly.kr/6te0mGH
▶️폐배터리 자산화 나선 현대차…구독 넘어 '순환경제' 실험(지디넷코리아)
- [이슈 진단+] 배터리 떼낸 전기차, 시장 판도 바꿀까 ②
- https://buly.kr/8piLZF1
2.해외뉴스
▶️테슬라, 유럽 4월 판매량 전년 대비 67.2% 급등…신규 모델 출시?(더구루)
- EU 4월 등록 9169대…전년 동월 대비 67.2% 증가
- https://buly.kr/FLaNrR7
▶️美포드, 에너지사업 덕에 'AI 인프라' 수혜주 부상(연합뉴스)
- 전기차 배터리 유휴시설 데이터센터용 ESS 시설로 전환…주가 한달새 26%↑
- https://buly.kr/HHeieQE
▶️中 SAIC, '저가 반고체 배터리 탑재' 전기 SUV 'MG 4X' 출시(더구루)
- 시작 가격 2300만원 수준. 반고체 배터리 유럽 출시
- https://buly.kr/6XoUofC
▶️車반도체 1위 인피니언, 가격 인상 통보…완성차 원가 압박 가중(더구루)
- 7월 1일부터 추가 단가 조정…지난 4월 인상 후 석 달 만
- https://buly.kr/5q9StPt
▶️ Brembo, NBHX와 중국 합작법인 설립(KAMA)
▶️ Volvo Cars, 커넥티드 차량 관련 미국 정부 승인 획득(KAMA)
▶️ WeRide, 프랑스 오픈에서 자율주행 로보버스 운행 예정(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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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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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Mercedes-Benz, 신규 ADAS 2026년 말 독일 출시 계획
- Mercedes-Benz는 새로운 운전자 보조 시스템 'MB.Drive Assist Pro'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26년 말 독일 일부 도시에서 먼저 적용
- 현지 매체 Handelsblatt의 보도에 따르면, 가장 먼저 도입되는 도시는 슈투트가르트와 뮌헨이 될 예정
- 2027년 초 독일 전역으로 확대 적용
- MB.Drive Assist Pro
- 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 2
- 스티어링 휠에서 잠시 손을 떼는 것은 가능하지만, 눈은 항상 도로를 주시해야 하는 ‘Hands-Off, Eyes-On’ 수준
- 2026년 1월, Mercedes-Benz는 레벨 3 ‘Drive Pilot’ 출시를 중단했음
□ Xiaomi, 전기차 부문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기록
- 2026년 1분기 혁신 사업 부문(전기차 및 AI) 실적
- 매출: 199억위안(YoY +6.9%)
- 전기차 사업: 190억위안
- 기타 사업: 9억위안
-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20.1%(YoY -3.1%p)
- 영업손실: 31억위안
- 2025년 3분기 사상 첫 분기 흑자를 달성
- 2025년 첫 연간 영업흑자를 기록
- Xiaomi의 2026년 4월 인도량은 28% 증가했음
□ NIO, 글로벌 확장 속도 조절 계획
- NIO는 글로벌 확장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라고 밝힘
- NIO의 William Li CEO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회 관련 발언)
- "NIO가 해외 시장에서 철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투자 대비 수익률을 훨씬 더 신중하게 평가할 것이다"
- "중국 내수 시장은 여전히 상당한 성장 공간을 가지고 있다"
- "중국 신장 지역의 시장 규모는 이미 노르웨이 전체 시장의 두 배에 달한다"
- "수익성에 집중하기 위해 중국 내수 시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 NIO의 2026년 4월 수출량: 44대
- NIO의 3대 브랜드인 NIO, Onvo, Firefly의 장기적인 판매 구조는 대략 3:6:1, 35:55:10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
- NIO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112% 증가했음
□ Pony.ai, 2026년 1분기 로보택시 매출 395% 증가
- 2026년 1분기 실적
- 매출: 3,430만달러(YoY +145%)
- 로보택시 서비스 매출: 860만달러(YoY +395.4%)
- 자율주행 트럭 서비스 매출: 1,020만달러(YoY +31%)
- 인텔리전트 솔루션 매출: 1,550만달러(YoY +246.5%)
- 순손실: 5,350만달러 (전년 동기 3,74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
- 2026년 로보택시 연간 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함
- 매출은 2025년의 3.5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2026년 초에 설정했던 3배보다 높아진 수치
- 2026년 말 기준 글로벌 로보택시 운행 대수 목표도 기존 예상치 3,000대에서 3,500대 이상으로 상향 조정
- 2027년 중반까지 7세대 로보택시의 총 원자재(BOM) 비용을 23만위안 미만으로 낮출 계획
- Pony AI는 2025년 4분기에 첫 분기 흑자를 기록했음
[간략뉴스]
□ Brembo, NBHX와 중국 합작법인 설립
- 이탈리아의 브레이크 시스템 전문 제조업체 Brembo와 중국의 자동차 부품 설계 및 제조업체 Ningbo Huaxiang Electronic(NBHX)은 중국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함
- 중국 내 Brembo의 지능형 브레이크 플랫폼 'Sensify'의 현지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
- NBHX는 전 세계적으로 60개 이상의 제조 기지를 운영하고 있음
- VW, BMW, Ford, GM, JLR, Mercedes-Benz, Toyota 등이 고객사
□ Volvo Cars, 커넥티드 차량 관련 미국 정부 승인 획득
- Volvo Cars는 미국 내 커넥티드 차량의 수입 및 판매를 위해 미국 정보통신기술서비스국(ICTS)으로부터 특정 허가(Specific Authorisation)를 획득했다고 발표함
- 미국 시장은 Volvo Cars의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이며,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음
□ WeRide, 프랑스 오픈에서 자율주행 로보버스 운행 예정
- WeRide는 Renault Group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프랑스 오픈(Roland-Garros)에서 자율주행 로보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2024년부터 프랑스 오픈에서 유일한 자율주행 대중교통 셔틀 서비스를 제공
- 대회 기간 동안 로보버스는 경기장 단지를 관통하는 Avenue de la Porte d'Auteuil를 따라 총 2.8km 노선의 3개 정류장을 12분에 운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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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기아 4월 유럽판매 8만8천586대…작년보다 1.3%↓(연합뉴스)
- 현대차 4만411대(YoY -10.4%), 기아 4만8천175대(YoY +7.9%)
- https://buly.kr/BpHDx2S
▶️현대차 배터리 구독, 니오·르노와 다른 길 간다(지디넷코리아)
- [이슈 진단+] 배터리 떼낸 전기차, 시장 판도 바꿀까 ①
- https://buly.kr/6XoUWZP
▶️기아, 美 내비게이션 특허침해 소송 휘말려(더구루)
- NPE '드라이빙 이노베이션', 토요타 이어 기아 제소
- https://buly.kr/31VKuHL
▶️현대차, 美 찾아가는 정비 '모바일 서비스' 도입…고객 편의 극대화(더구루)
- 공장 교육 받은 기술자가 집 앞으로 찾아가 정비 서비스 제공
- https://buly.kr/28vXzYI
▶️한국타이어, 혼다 북미 우수 공급업체 선(연합뉴스)
- 56개 기업 중 '품질·납기 우수' 부문 수상
- https://buly.kr/7bJ2PVS
▶️현대차,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으로 산불지역 생태복원 나선다(뉴시스)
- 산림청·트리플래닛과 안동 등에 씨드볼 식재 및 산림 모니터링
- https://buly.kr/AwhR31W
2.해외뉴스
▶️테슬라·스페이스X 합치나…"머스크, 합병 가능성 사내 논의"(연합뉴스)
- CNBC, 머스크와 사내 인사들이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 논의 보도
- https://buly.kr/9BXrEuy
▶️中 전기차 전세계 수출 40% 급증…브라질 시장서 221% '폭발적 성장'(더구루)
- BYD·니오 등 수출 비중 확대로 내수 침체 돌파
- https://buly.kr/6ByyZ3i
▶️'애플의 심장'까지 거들었지만…페라리 전기차 ‘루체’ 공방(지디넷코리아)
- 조니 아이브와 협업…"페라리답지 않다" 혹평 속 주가 하락
- https://buly.kr/5JPBezE
▶️BYD 인니 쇼룸 창고서 화재…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도마(더구루)
- BYD, "상황은 신속하게 처리…정확한 원인 관련 당국에서 조사 중"
- https://buly.kr/5fEhcdH
▶️Bosch, Mercedes-Benz향 전기 모터 대규모 수주 확보(KAMA)
▶️Stellantis, Wayve와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 체결(KAMA)
▶️Tesla, 중국에서 FSD 명칭 재변경(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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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Stellantis, 모듈형 자동차 플랫폼 'STLA One' 공개
- Stellantis는 2027년 출시 예정인 모듈형 자동차 플랫폼 'STLA One'을 공개함
- 기존 5개의 플랫폼을 하나로 통합할 계획
- 모듈형 디자인과 다양한 배터리 전략을 통해 20%의 비용 절감을 목표
- B/C/D세그먼트를 아우르며, 여러 파워트레인용으로 설계
- STLA Brain(중앙 컴퓨팅), STLA SmartCockpit(인포테인먼트), Steer-by-Wire(조향 기계 연결 제거) 기술을 통합한 최초의 Stellantis 플랫폼
- 배터리 전략
- 800V 아키텍처 채택: 초고속 충전 지원
- Cell-to-Body 통합: 배터리를 차체 구조에 통합하여 비용·중량·복잡성 감소
-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확대 적용: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핵심 원자재 의존도 축소
- STLA One 플랫폼을 통해 30개 이상의 모델을 지원하고, 2035년까지 생산량 200만대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
- 2030년까지 세 가지 글로벌 플랫폼에서 전체 생산량의 50%를 달성하겠다는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
- 2026년 5월, Stellantis는 5개년 전략 계획 ‘FaSTLAne 2030’을 발표한 바 있음
□ Nissan, 영국 'e-Axle' 공장 건설 계획 철회
- Nissan이 유럽 전기차 판매 부진에 대응하고자 영국 현지 전기차 구동장치 제조 공장 건설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짐 (Nikkei Asia)
- 자회사 Jatco는 영국 선덜랜드 공장 부지 내에 건설하려던 'e-Axle’ 생산 라인 구축 계획을 전면 취소
- 2025년 1월, Nissan 영국 공장에 EV용 파워트레인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
- 현재 영국 선덜랜드 공장에서 전기차 ‘Leaf’를 생산 중
- 2027년부터는 소형 크로스오버 SUV ‘Juke’의 전기차 버전 양산 계획
- 당분간은 일본 본토 공장에서 생산된 구동 장치를 영국으로 수송해 조립
- 이번 영국 공장 철회 조치는 'Re:Nissan' 구조조정의 연장선
- 2026년 5월, Nissan이 요코하마 부품 공장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음
□ Toyota, 11월까지 83,000대 감산
- Toyota가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물류 차질로 해외 생산 감산 규모를 확대한 것으로 알려짐 (Nikkei)
- 11월까지 83,000대 감산 계획을 5월 25일 부품 제조업체들에 통보
- 감산 대상 차종은 중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SUV 'RAV4'와 신흥국 시장을 겨냥한 'IMV' 시리즈 등
- 중동과 아시아 시장에 주로 판매되는 휘발유 모델
- 당초 5월부터 11월께까지 해외 공장에서 38,000대를 감산하기로 했으나, 중동 사태 장기화로 감산 규모를 확대
- 4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중동 수출 물량 4만대를 감산
- 2026년 4월, Toyota 협력사들은 중동 전쟁 관련 부품 부족을 경고한 바 있음
□ BMW, 'iX5 Hydrogen'의 핵심 제어 장치 시범 생산 돌입
- BMW는 독일 란츠후트(Landshut) 공장에서 'iX5 Hydrogen'의 핵심 제어 장치인 'Energy Master'에 대해 시범 생산에 돌입했다고 발표함
- Energy Master
- 고전압 시스템의 중앙 제어 장치
- 에너지와 데이터의 흐름은 물론 전기 모터와 차량 내부 전력망의 전원 공급을 총괄
- iX5 Hydrogen에 탑재되는 Energy Master는 'BMW 수소 플랫 스토리지' 위에 위치
- 수소연료전지와 고전압 배터리, 전기 구동 모터를 하나로 연결
- BEV용 고정밀 제어 장치는 2025년부터 양산 가동
- Neue Klasse의 BMW iX3 및 BMW i3 모델에 탑재
- 이번에 두 번째 생산 라인을 가동
- iX5 Hydrogen에 사용되는 3세대 연료전지는 BMW 그룹과 Toyota가 공동 개발
- 2026년 5월, Daimler Truck·MB Energy·Kawasaki Heavy Industries는 유럽 액체 수소 공급망 구축을 위한 공동 개발 협약(JDA)을 체결한 바 있음
[간략뉴스]
□ Bosch, Mercedes-Benz향 전기 모터 대규모 수주 확보
- Bosch는 최근 Mercedes-Benz로부터 차세대 전기 파워트레인에 탑재될 전기 모터 대규모 공급 계약을 확보했다고 발표함
- 일반적인 Bosch 고객사와 달리, 전기 모터·파워 일렉트로닉스·변속기가 통합된 완성형 e-axle 형태가 아닌 전기 모터 단품만 공급
- 2030년대까지 장기 공급 계약이며, 다양한 출력 등급의 모터를 대량 공급할 예정
- 구체적인 모델과 물량 정보는 비공개
□ Stellantis, Wayve와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 체결
- Stellantis와 Wayve는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Wayve AI Driver'를 Stellantis의 'STLA AutoDrive' 플랫폼에 통합
- 초기 목표는 고속도로와 도심 주행 시나리오를 모두 지원하는 핸즈프리 도어 투 도어 감독형 자율주행(레벨 2++)
- 2028년 북미 시장에서 첫 양산차를 출시할 예정
□ Tesla, 중국에서 FSD 명칭 재변경
- Tesla는 FSD 기능 명칭을 'Tesla 보조주행'(特斯拉辅助驾驶)으로 변경함
- 작년 3월에 '지능형 보조주행(智能辅助驾驶)'으로 변경한 바 있음
- 패키지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000위안을 유지
- 기본 및 향상된 오토파일럿(보조주행) 패키지의 모든 기능을 포함
- 완전한 버전의 'Tesla 보조주행' 기능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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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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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더 비싸도 산다"…고급화·취향소비로 재편되는 車시장(지피코리아)
- 더 뉴 그랜저, 전체 계약의 41%가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 집중
- https://buly.kr/YgijKN
▶️포티투닷, '우아한형제' 출신 자율주행 전문가 영입(지디넷코리아)
- 현대차 로보틱스 조직에 엔비디아 출신 인재 영입 확대
- https://buly.kr/1GLkebZ
▶️기아 스포티지 4월 누적 유럽 베스트셀링 SUV ‘3위’…현대차 투싼 ‘4위’(더구루)
- 4월까지 누적 스포티지 5만4657대·투싼 5만2672대 판매
- https://buly.kr/3CQ5RbV
▶️한온시스템, 2030년 매출 14.7조 정조준…글로벌 2위 굳힌다(지디넷코리아)
- 한국앤컴퍼니 편입 후 첫 글로벌 전략회의…중장기 전략 제시
- https://buly.kr/AF2OgFG
▶️LG엔솔, 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건물 3조7천억원에 처분(연합뉴스)
- L-H 배터리 컴퍼니의 건물 자산을 3조7천416억원 규모로 처분
- https://buly.kr/4QpOQHM
▶️현대로템, 피지컬AI 국책과제 2건 수주…"미래 전장 선점"(뉴시스)
- 산업통상부·국방과학연구소 과제 최종사업자 선정
- https://buly.kr/31VKZjY
2.해외뉴스
▶️日도요타, 11월까지 8만3천대 감산…중동 사태로 규모 확대(연합뉴스)
- 감산 대상 차종은 중동과 아시아 시장에서 주로 판매되는 휘발유차
- https://buly.kr/4QpOJLk
▶️중국, 저가형 전기차로 유럽 장악…프리미엄 시장까지 '정조준'(지디넷코리아)
- 중국 전기차, 유럽 점유율 첫 15% 돌파…프리미엄·현지 생산 확대 본격화
- https://buly.kr/FAfc97Y
▶️페라리, 첫 전기 스포츠카 '루체' 세계 최초 공개(연합뉴스)
- 4개 전기엔진으로 최고출력 1천50cv…1회 충전에 530㎞ 주행
- https://buly.kr/1wRmy2
▶️"휴머노이드 로봇도 신분증 시대"…中, 국가 관리 시스템 구축(지디넷코리아)
- 로봇 생산부터 폐기까지 관리…중국 디지털 ID 제도 도입
- https://buly.kr/G3FPA8I
▶️Stellantis, JLR과 제품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KAMA)
▶️Waymo, 애틀랜타 로보택시 서비스 일시 중단(KAMA)
▶️May Mobility, 새로운 자율주행 아키텍처 출시(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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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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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미국 캘리포니아주, 전기 트럭 보조금 프로그램 출범
-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중형 및 대형 전기 트럭 도입을 위해 새로운 보조금 프로그램을 출범함
-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California Clean Fuel Reward(CCFR)' 프로그램을 발표
- 2030년까지 총 10억달러 이상의 자금이 투입될 예정
- 현재 등록을 받고 있으며, 보조금 혜택은 2026년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적용
- 전기 세미트럭, 배송용 밴, Drayage 트럭(항만/물류창고 단거리 수송 트럭)을 포함한 무공해 상용차를 구매하는 운송업체에 구매 시점 인센티브를 직접 제공
- 차량 한 대당 최소 7,500달러에서 최대 12만달러를 지원
- 재원은 캘리포니아주의 Low Carbon Fuel Standard(LCFS) 제도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마련
- 첫 해에는 2억 5,000만달러를 배정
- 2026년 5월, Volvo Group은 미국 CARB와 배기가스 소송에 합의한 바 있음
□ GM, 일부 모델 생산 라인 중국에서 멕시코로 이전 예정
- GM은 Chevrolet 'Groove'와 'Aveo'의 조립 라인을 멕시코에서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힘
- 2026년 1월에 발표한 10억달러 규모의 멕시코 투자 계획 중 일부
- 2027년부터 Coahuila주에 위치한 Ramos Arizpe 공장에서 차량 조립을 개시할 예정
- 동 공장은 45년 전 가동을 개시, 현재 약 5,000명의 직원이 근무
- 2030년까지 이곳에서 연간 약 80,000대의 차량을 생산할 계획
- 그동안 GM은 다른 시장으로 수출하기 위한 차량들을 주로 중국에서 생산
- Groove와 Aveo 역시 지금까지는 중국에서 조립
- 2026년 1월, GM은 전기차 수요 둔화로 멕시코 공장 직원 1,900명을 감원한 바 있음
□ Toyota, 내수 주력 모델 일부를 대만에서 역수입 계획
- Toyota가 일본 내수 판매용 주력 모델 일부를 대만에서 생산해 역수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Nikkei 보도)
- 대만 현지 합작사가 운영하는 대만 북부 공장에서 일본 수출용 생산라인을 정비
- 미니밴 'Noah'와 'Voxy'를 생산, 2026년 10월부터 일본으로 수출할 예정
- Noah와 Voxy는 일본 내에서 연간 각각 7~8만대를 판매
- 대만에서 역수입하는 물량은 일본 판매량의 70%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출고 대기가 1년 이상으로 길어지자 해외 생산으로 전환
- 일본 내 생산을 연 300만대 이상으로 유지할 방침이지만, 인건비·물가 상승으로 생산 규모를 늘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2025년 Toyota의 일본 내 생산량은 327만대
- Toyota는 2025회계연도 매출 50조엔을 돌파했음
□ Stellantis, Qualcomm과 파트너십 확대
- Stellantis는 Qualcomm의 'Snapdragon® Digital Chassis' 시스템온칩(SoC)을 Stellantis의 차세대 차량에 탑재하기 위한 다년 간의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함
- 'Snapdragon® Digital Chassis' 솔루션을 Stellantis의 전자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STLA Brain'과 통합
- 콕핏, 커넥티비티 및 ADAS의 성능을 강화
- 맞춤형 ADAS 시스템 'Snapdragon Ride™ Pilot' 플랫폼도 이번 협력에 포함
- 능동 안전 및 규제 관련 기능부터 레벨 2 이상의 핸즈프리 자율주행까지 확장 가능
- 자율주행 및 시뮬레이션 기업 aiMotive가 Qualcomm에 합류하는 구속력 없는 의향서(LOI)도 체결
- 2023년 Stellantis가 aiMotive를 인수했음
- 2023년 7월, Stellantis는 여러 반도체 업체들과 100억유로 규모의 반도체 조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간략뉴스]
□ Stellantis, JLR과 제품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Stellantis는 Jaguar Land Rover(JLR)와 미국 시장 제품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함
-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활용해 제품 및 기술 개발 전반에서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
- 논의 결과에 따라 잠재적 거래의 실행은 구속력 있는 최종 계약 체결을 포함한 통상적인 마감 조건의 적용을 받게 됨
□ Waymo, 애틀랜타 로보택시 서비스 일시 중단
- Waymo는 폭우와 도로 침수 문제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애틀란타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고 밝힘
- 애틀랜타에서 Waymo 로보택시 한 대가 침수된 도로를 통과하려다 약 1시간 동안 고립되었음
- Waymo는 해당 차량을 회수, 현장에서 견인
□ May Mobility, 새로운 자율주행 아키텍처 출시
- 미국의 May Mobility는 5세대 자율주행 시스템을 출시함
- 5세대 자율주행 시스템을 통해 호출(Ride-hail)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의 기반을 마련
- 딥러닝, 예측형 월드 모델, May Mobility의 검증된 추론 엔진을 차량용 아키텍처에 융합함
- 보행자와 차량의 행동을 예측한 뒤, 딥러닝 기반 정책과 검증된 주행 전략을 실시간으로 조합 및 추론하여 가장 안전한 행동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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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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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아틀라스 도입' 현대차그룹, 공장 자동화·로봇부품 조직 신설(연합뉴스)
- 아틀라스 2만5천대 현장 투입 뒷받침…연 3만대 양산체제 지원
- https://buly.kr/5JPApYP
▶️도로 위 10대 중 1대는 하이브리드차…고유가에 인기↑(연합뉴스)
- 등록대수 270만대 넘어…올해 안 300만대 돌파 전망
- https://buly.kr/4mett74
▶️'불황엔 경차' 인기 오른다…작년 역대 최소 찍고 올해 반등(연합뉴스)
- 올해 1∼4월 작년 동기比 12.8%↑…모닝만 3천대 가까이 증가
- https://buly.kr/9tCsKoN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전기차 20만대' 분량 수산화리튬 공급계약(연합뉴스)
-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에 1.2만t 첫 공급 계약
- https://buly.kr/ET0Zq1r
▶️한국타이어, 중국 가흥공장 핵심 거점 육성…국제인증 획득(지디넷코리아)
- 친환경 국제인증 ISCC PLUS 획득…친환경 생산체계 확대
- https://buly.kr/8TsoUJ5
▶️칸 사로잡은 나홍진 '호프'…현대차 스텔라, 몰입감 더했다(지디넷코리아)
- 현대차 클래식 모델 '스텔라', 경찰차로 등장해 존재감 발휘
- https://buly.kr/90d5QlC
2.해외뉴스
▶️스텔란티스, 2030년까지 신차 60종 출시…105조원 투자(지디넷코리아)
- 중장기 전략 FaSTLAne 2030 공개…신차 개발 24개월 단축
- https://buly.kr/AwhQDkH
▶️中 전기차, 유럽 안방 파고든다…전통 강호들 고전(지디넷코리아)
- 4월 판매서 중국 브랜드 비중 첫 15% 돌파…PHEV 점유율도 29% 육박
- https://buly.kr/NlxMo7
▶️샤오미, 테슬라 재도전…YU7 표준형 부활·GT 출시(지디넷코리아)
- 고성능 GT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도 추진
- https://buly.kr/9iI7EU4
▶️자율주행 기술 갈아탄 中 샤오펑 "더 이상 라이다 필요없어"(지디넷코리아)
- 테슬라 채택 '순수 비전' 방식 고수 방침…하반기 로보택시 시범 운영
- https://buly.kr/5UJvoTg
▶️Hitachi·Astemo, 자율주행 차량용 AI 개발 위해 협력 계획(KAMA)
▶️Hesai, 유럽 완성차 업체로부터 100만대 규모 수주 확보(KAMA)
▶️Magna, 유럽 완성차 업체와 모니터링 시스템 공급 계약(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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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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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Volkswagen, 2027년형 ID.Buzz 미국 출시 확정
- Volkswagen은 전기 밴 ID.Buzz를 2027년형 모델로 미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Pro S 후륜 구동, Pro S 사륜 구동, Tourer 사륜 구동, Pro S Plus 사륜 구동의 4가지 트림으로 출시
- 2026년 8월부터 미국 대리점에 입고될 예정
- 공급이 안정화되는 2027년 초에 추가 사양이 출시될 전망
- 2027년형 ID.Buzz 모델에는 Tesla 슈퍼차저와 호환되는 북미충전표준(NACS) 포트를 탑재
- 가격, 물량, 1회 충전 후 주행거리는 미공개
- 2025년 12월, Volkswagen은 2026년형 ID.Buzz 미국 출시를 보류한 바 있음
□ GM·삼성SDI, 인디애나주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중단
- GM과 삼성SDI는 예상보다 낮은 전기차 수요에 대응해 인디애나주 뉴카라일에 계획된 35억달러 규모의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 공장 'Synergy Cells'의 건설을 중단했다고 밝힘
- GM은 공장 외관 공사를 가능한 한 빨리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
- 완공 이후 활용 용도는 불투명한 상태
- GM Kevin Kelly 대변인
- "인디애나주 뉴카라일의 전기차용 배터리 셀 공장 건설을 잠시 중단하고, 현재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조정할 것이다."
- "GM과 삼성SDI는 향후 이 부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 2026년 4월, 삼성SDI-GM이 미국 합작 공장 가동 연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음
□ Einride, L4 자율주행 트럭 실증 서비스 계획
- Einride와 EASE Logistics는 오하이오주에서 L4 자율주행 트럭의 시범운행을 개시한다고 발표함
- 오하이오주 교통부와 DriveOhio가 인디애나주 교통부와 협력해 추진 중인 'Truck Automation Corridor Project'의 연장선
- 오하이오주 Marysville의 EASE Logistics 창고 간 노선이 대상
- EASE Logistics의 사유지 및 현지 공공 도로에서 진행
- 2026년 여름부터 EASE Logistics 창고 간에 물품을 운송
- Einride의 L4 자율주행 전기 트럭 2대가 투입될 예정
- 운전석이 없고 운전자 없이 작동하는 자율주행 전기 트럭
- 원격 관제사가 외부에서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경우 개입
□ Tesla,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FSD '감독형' 출시 발표
- Tesla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 X를 통해 FSD 감독형 버전을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공식 발표함
- Tesla가 밝힌 국가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중국, 호주, 뉴질랜드, 한국,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10개국
- Tesla 중국 법인은 관련 정보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음
- Tesla 중국 공식 웹사이트에도 관련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
- 이번 발표는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가 중국에서 자사의 첨단 운전자보조 기능을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한 첫 사례
- 2026년 5월, Tesla는 중국에서 FSD 테스트 드라이버 채용을 개시했음
[간략뉴스]
□ Hitachi·Astemo, 자율주행 차량용 AI 개발 위해 협력 계획
- Hitachi와 Astemo는 자율주행 차량용 AI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Hitachi의 'Digital Twin' 기술과 Astemo의 차량 제어 기술이 포함된 양사의 전문 지식이 결합될 예정
- 양사는 2027년 3월 말까지 AI 개발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함
- 향후 타사에 개방하고, 자율 AI 에이전트로 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계획
□ Hesai, 유럽 완성차 업체로부터 100만대 규모 수주 확보
- Hesai Group은 유럽 완성차 제조업체로부터 100만대가 넘는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고 발표함
- 현재까지 40개 자동차 브랜드의 160개 이상 모델에 대해 양산 수주를 확보
- 해당 완성차 제조업체의 사명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해당 업체가 중국 내 합작 브랜드의 10개 이상 모델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함
□ Magna, 유럽 완성차 업체와 모니터링 시스템 공급 계약
- Magna는 유럽 완성차 제조업체와 운전자 및 탑승자 모니터링 시스템(Driver and Occupant Monitoring System, DMS/OM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Magna의 룸미러 통합형 DMS/OMS로 실내 디자인을 복잡하게 만들거나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를 추가하지 않고, 운전자 및 탑승자 인지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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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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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너도나도 FSD 열풍…1억원대 테슬라, 1000대 넘게 팔았다(지디넷코리아)
- 테슬라 고가 모델 판매 9배 급증…FSD 기대감에 수요 확대
- https://buly.kr/BeMQkdf
▶️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평가시스템 내달부터 운영(연합뉴스)
- 자율주행차 평가시스템(KADAS)을 구축하고 다음 달부터 운영
- https://buly.kr/BTRflrb
▶️ AI가 사람처럼 대화…포티투닷 차량용 음성 에이전트 '글레오AI'(연합뉴스)
- 대화 맥락 고려해 사용자 의도 이해…정보 제공·차량 직접 제어
- https://buly.kr/5JP9RZ5
▶️현대차그룹,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서 수소생태계 가속화 논의(연합뉴스)
- 수소 브랜드 HTWO 부스 마련해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등 선봬
- https://buly.kr/FsKcIWO
▶️넥쏘에 다가가니 문 열렸다…현대차 디지털키 인증(연합뉴스)
- 스마트폰 접촉 없이 차량 제어…해킹 차단 기술도 강화
- https://buly.kr/B7c9oVC
▶️한국타이어, 獨 '아우토 빌트' 사계절 타이어 테스트 '1위'…2년 연속 정상(더구루)
- 콘티넨탈 '올시즌 콘택트2', 피렐리 '신투라토 올시즌 SF3 '톱3'
- https://buly.kr/74YjFkF
2.해외뉴스
▶️중국 수출 1위 체리 "미국서 차 팔고 싶다"(지디넷코리아)
- 100% 관세·커넥티드카 규제가 변수…BYD·샤오미는 승용차 진출 선그어
- https://buly.kr/BTRfmCA
▶️日 자동차 업계, 中 위협 맞설 신전략 구상 박차(더구루)
- 공동 대응 전선 구축 속도
- https://buly.kr/90d42mT
▶️포드, 유럽서 ‘피에스타·브롱코’ 출시…BYD와 정면승부(지피코리아)
- 2029년까지 신차 5종을 출시
- https://buly.kr/AwhOplI
▶️테슬라, 트럼프·머스크 방중 이후 중국 내 FSD 출시 확인(더구루)
- 중국·한국 포함 10개국서 FSD 감독형 서비스
- https://buly.kr/GvpABVZ
▶️Xpeng, 인도네시아 제조 법인 경영권 확보(KAMA)
▶️Tesla, 중국에서 FSD 테스트 드라이버 채용 개시(KAMA)
▶️Xiaomi, EREV 브랜드용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 (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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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Stellantis, 유럽 시장 겨냥한 소형 전기차 프로젝트 발표
- Stellantis는 유럽 시장을 겨냥한 저렴한 소형 전기차 라인업 ‘E-Car’ 프로젝트를 발표함
- E-Car 프로젝트
- 유럽(European), 감성(Emotion), 전기(Electric), 친환경성(Environmental Friendliness)을 의미
- 엄선된 파트너들과 공동 개발한 배터리 기술을 탑재할 예정
- 2028년 이탈리아 Pomigliano d’Arco 공장에서 생산을 개시할 예정
- Fiat Panda를 포함해 Stellantis 그룹의 대중적인 모델들을 생산해 온 공장
- Stellantis 산하 여러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모델을 생산할 예정
- 2026년 3월, Stellantis가 비용 절감을 위해 Leapmotor 전기차 기술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음
□ Stellantis, 프랑스 공장에서 Voyah 브랜드 EV 생산 예정
- Stellantis가 중국 국영 Dongfeng Motor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Reuters)
- 합작법인 지분은 Stellantis가 51%를 보유할 전망
- 프랑스 Rennes에 위치한 Stellantis 공장에서 Dongfeng Motor의 EV 브랜드 'Voyah' 모델을 1종 이상 생산
- 프랑스 공장에서 생산하면 유럽연합이 중국산 전기차에 부과하는 관세의 회피가 가능
- Rennes 공장
- 1960년 설립
- 2000년대 초반에는 3개 조립 라인에서 연간 40만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 2010년대 구조조정을 거치며 규모가 축소
- 현재는 1개 라인에서 'Citroën C5 Aircross SUV' 모델만 생산 중
- 최근 Dongfeng Motor가 중국에서 Jeep와 Peugeot 브랜드 차량을 생산하기로 한 계약의 연장
- 2026년 4월, Stellantis가 Dongfeng Motor와 유럽 및 중국에서의 공동생산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음
□ Nissan, 요코하마 부품 공장 축소 검토
- Nissan이 2028년 이후 핵심 생산 기지인 요코하마 부품 공장의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낮은 가동률과 노후화된 요코하마 공장의 생산라인 축소를 검토
- 일본 내 부품 공장까지 구조조정 대상에 올린 것은 처음
- 차세대 전기차용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공장 자체를 완전히 폐쇄하지는 않을 방침
- 요코하마 부품 공장은 1935년 가동을 개시
- 주력 모델인 'Note'와 'X-Trail' 등의 구동 장치(파워트레인)를 연간 40만~50만대 생산
- 2026년 5월, Nissan은 유럽 인력 감축 및 선덜랜드 공장 축소를 발표
□ Maruti Suzuki, 인도 Haryana주 제2공장 생산 개시
- Maruti Suzuki는 Haryana주 Kharkhoda 제2공장 상업 생산을 개시함
- 제2공장은 연간 25만대의 생산능력을 보유
- Kharkhoda 공장의 총 생산능력은 50만대로 증가
- Kharkhoda 시설이 완전히 가동되면 연간 100만대의 차량 생산이 가능
- 제2공장에서는 컴팩트 SUV 'Brezza'와 미드 SUV 'Victoris'를 생산
- Maruti Suzuki의 총 연간 생산능력은 현재 265만대
- 2026년 3월, Suzuki는 인도 서부 공장 연간 생산능력을 10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간략뉴스]
□ Xpeng, 인도네시아 제조 법인 경영권 확보
- Xpeng은 인도네시아 Erajaya Group 산하 제조 법인의 경영권을 확보함
- EIDO는 인도네시아 내에서 Xpeng 차량의 생산 및 조립만을 전담하는 전문 제조 법인으로 운영될 예정
- PT Sinar Eka Selaras Tbk(Erajaya Active Lifestyle, ERAL)는 PT Era Industri Otomotif(EIDO)의 지분 90.1%를 Xpeng에 양도함
□ Tesla, 중국에서 FSD 테스트 드라이버 채용 개시
- Tesla는 중국에서 ‘지능형 주행 테스트 엔지니어/오토파일럿 테스트 엔지니어’ 직무의 채용을 개시함
- 지원자는 ADAS, 차량 테스트, CAN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디버깅 경험을 갖추어야 하며 Python, C/C++, MATLAB 같은 데이터 분석 도구를 다룰 줄 알아야 함
- 해당 직무는 공공 도로, 시험장, 테스트 트랙에서 능동 안전 및 오토파일럿 시스템을 테스트하는 업무를 맡으며, Tesla의 AI 및 차량 펌웨어 팀과 직접 협력함
□ Xiaomi, EREV 브랜드용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
- Xiaomi가 EREV 서브 브랜드 신규 모델 'Kunlun'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Sunwoda(60%)와 CALB(40%)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짐
- 내부 코드명 'Kunlun N3'로 불리는 첫 번째 모델은 2026년 하반기에 공식 출시될 예정
- 현재 판매 중인 SU7 및 YU7는 CATL과 BYD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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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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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기름값 무서워"…4월 국내 전기차 판매 140% 폭증(연합뉴스)
- 기아, 현대에 이어 테슬라 3위·BYD 8위
- https://buly.kr/5q9Q04X
▶️완성차 넘어 로보빌리티 도약…현대차그룹 車 빼고 싹 바꾼다(지디넷코리아)
- 휴머노이드 양산 체계 구축…2028년 연 3만대 생산 목표
- https://buly.kr/6tdxsyU
▶️현대차·기아, 레드닷 어워드 5관왕…EV4 최우수상 영예(연합뉴스)
- PV5·GV60 마그마·모베드·현대 사원증 케이스 본상
- https://buly.kr/2ffmLP7
▶️삼성電 이어 완성차 노사도 긴장…현대차·기아 임단협 '강대강'(지디넷코리아)
- 사측 "관세·캐즘 등 대외 악재 부담"…AI·성과급 갈등 예고
- https://buly.kr/7x8Vlt3
▶️KG모빌리티, 토레스 부분변경 출시…2905만원부터(지디넷코리아)
- 신규 터레인 모드 탑재…상품성 대폭 강화 특징
- https://buly.kr/GP4sr3G
▶️한국타이어, 아우디 SUV Q7·Q9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연합뉴스)
- '벤투스 S1 에보 Z AS X', '벤투스 에보 SUV' 등 2종이 탑재
- https://buly.kr/1wPdBm
2.해외뉴스
▶️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침수…‘웨이드 모드’ 과신 논란(지디넷코리아)
- 머스크 과거 발언 맹신한 운전자 체포…미국·유럽서 유사 사고 잇따라
- https://buly.kr/9iI5a4C
▶️스텔란티스-둥펑, 프랑스·중국 공장 같이 쓴다…관세 우회 동맹(지디넷코리아)
- 립모터와도 유사 협력 추진
- https://buly.kr/1y0kQAz
▶️베트남·튀르키예… 신흥국 '국민 전기차' 질주(조선일보)
- '中 전기차 굴기' 전략 벤치마킹
- https://buly.kr/FAfZoye
▶️“810㎞ 달리는 볼보 EX60, 전기 SUV의 기준 다시 쓴다”(오토타임즈)
- 휴긴코어 시스템으로 SDV 전환 가속화
- https://buly.kr/6XoRvP5
▶️Subaru, 자체 개발 BEV 프로그램 무기한 연기(KAMA)
▶️Stellantis, Accenture·NVIDIA와 차세대 제조 혁신 추진(KAMA)
▶️Tesla, 미국에서 'Model Y' 가격 인상(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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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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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미국 하원, 전국적인 EV 수수료 부과 법안 발의
- 미국 하원은 BEV에 대해 기존 주(州)별 수수료에 더해 연간 130달러의 전국 단위 등록 수수료 부과 법안을 발의함
- 해당 수수료는 2029년부터 2년마다 5달러씩 인상, 최대 150달러까지 오르게 됨
- PHEV에도 35달러의 수수료를 부과, 최대 50달러까지 인상
- 미시간주는 미국에서 가장 높은 EV 수수료를 부과 중
- 도로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2025년에 수수료를 인상
- 2026년 기준 미시간주의 수수료는 BEV 267달러(160달러에서 인상), PHEV 113달러(60달러에서 인상)
- 이번 연방 수수료가 효력을 발휘하면, 미시간주의 연간 BEV 총 등록 수수료는 400달러에 육박
- 기존 주 수수료에 연방 EV 부담금을 추가하는 이번 법안은 광범위한 지상 교통 재승인 법안에 대한 초당적 타협안의 일환
- 통상 5~6년에 한 번씩 재승인 법안을 통과시켜 연방 고속도로, 대중교통 및 안전 프로그램의 예산 수준을 책정
- 그동안 연방 유류세를 내지 않는 EV 운전자들이 도로 유지 보수에는 기여하지 않으면서 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왔음
- 2025년 8월, 호주가 전기차의 ‘도로 주행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음
□ Ford, 유럽 시장에 7개 신규 모델 출시 계획
- Ford는 2029년까지 유럽 시장에 7개의 신규 모델을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
- 이번 신차 출시는 'Ready-Set-Ford'라는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하에 진행
- 7개의 신규 모델 중 5개는 승용차, 2개는 상용차
- 2개 BEV 승용차 모델
- 2025년 12월에 발표한 파트너십에 따라 프랑스 북부 Renault 공장의 Ampere 플랫폼 기반으로 생산
- B세그먼트 해치백과 소형 SUV
- 2028년까지는 출시될 것으로 예상
- 나머지 3개 승용차 모델은 Ford의 스페인 발렌시아 공장 생산이 확정된 새로운 Bronco 라인업(2028년 출시 예정)과 크로스오버 2종
- 2029년까지 전 라인업이 하이브리드 및 BEV 파워트레인으로 제공될 예정
- 2개 상용차 모델
- 'Ranger Super Duty'는 현재 바로 구매가 가능하며, 총 중량(GCWR) 8톤에 견인력 4.5톤
- 'Transit City' 도심형 밴은 WLTP 기준 최대 254km 주행거리로 2026년 말 대리점에 출시
- 두 모델은 유럽 시장에서 11년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키며 Ford 유럽 법인의 상용차 사업 부문을 더욱 확장할 전망
- Ford의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25억달러를 기록했음
□ Xpeng Motors, 로보택시 양산 개시
- Xpeng Motors는 광저우 생산 라인에서 자사의 첫 양산형 로보택시 차량이 공식 출고되었다고 발표함
-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중 최초로 로보택시 양산을 달성
- Xpeng Motors의 GX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
- L4 자율주행 표준에 맞춰 설계
- 자체 개발한 'Turing AI 칩' 4개를 탑재, 최대 3,000 TOPS의 연산 능력을 제공
- LiDAR와 고정밀 지도를 제외한 순수 비전(Pure-Vision) 자율주행 솔루션을 채택
- 차량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VLA 2.0 End-to-End 거대 모델'로 구동
- 시스템 반응 지연 시간을 80ms 미만으로 단축
- 2026년 하반기 로보택시 시범 운영을 개시할 계획
- 2027년 초까지 안전요원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달성을 기대
- 2026년 3월, Xpeng Motors는 로보택시 사업부를 신설한 바 있음
□ Nissan,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수출 검토
- Nissan은 중국 합작 법인에서 생산된 차량을 캐나다로 수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Nissan의 Christian Meunier 미주지역 총괄책임자 인터뷰 발언
- "Dongfeng Motor와 공동 생산한 저가형 전동화 차량을 브라질, 멕시코를 비롯해 캐나다 등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방침이다."
- "캐나다 정부가 일부 중국산 제품에 문을 열어준 것이 사실이며, 우리 역시 캐나다 수출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 수출 모델 및 수출 시기는 밝히지 않았음
- Nissan의 중국발 수출 물량은 초기 10만대, 궁극적으로는 30만대까지 늘릴 계획 (Ivan Espinosa CEO)
- 라틴 아메리카로 향할 첫 번째 물량은 'N7'이라 불리는 전기 세단과 'Frontier Pro'로 명명된 픽업트럭이 될 예정
- 현재 캐나다는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있음
- 2026년 5월, 캐나다는 중국산 전기차에 브랜드별 쿼터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간략뉴스]
□ Subaru, 자체 개발 BEV 프로그램 무기한 연기
- Subaru는 2028년 출시 예정이었던 자체 개발 BEV 모델 4종 출시를 무기한 연기함 (현재 BEV 개발 프로그램 전체도 재검토에 들어간 상태)
- 2027년부터 자체 개발 BEV를 생산하기 위해 건설된 군마현 오이즈미의 신공장은 가솔린 차량을 생산할 예정)
□ Stellantis, Accenture·NVIDIA와 차세대 제조 혁신 추진
- Stellantis는 Accenture, NVIDIA와 AI 기반 디지털 트윈 역량을 글로벌 제조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디지털 트윈을 제조 전환의 핵심 기반으로 활용할 방침)
- Stellantis의 산업 전문성, Accenture의 피지컬 AI 및 디지털 제조 역량, NVIDIA의 컴퓨팅과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를 결합 (실시간 데이터와 AI로 구동되는 차세대 가상 제조 환경 개발 가능성을 모색)
□ Tesla, 미국에서 'Model Y' 가격 인상
- Tesla는 미국 시장에서 'Model Y' 주요 트림 가격을 2년 만에 처음으로 인상함 (이번 가격 인상에 대해 설명을 내놓지 않았으며, 논평도 거부)
- 가격 인상은 프리미엄 AWD 모델과 RWD 모델에 적용되며, 두 트림 모두 1,000달러씩 인상되어 각각 49,990달러와 45,990달러, 퍼포먼스 AWD 트림은 500달러 인상된 57,990달러로 책정함 (기본 사양의 경우 후륜구동 약 39,990달러, 사륜구동 약 42,000달러로 기존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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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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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EPA,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2년 연기 제안
- 미국 EPA는 차량 배기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도입되었던 바이든 정부 시절의 규제 시행일을 연기하자고 제안함
- 해당 기준이 비현실적이며 비용을 상승시킨다고 지적
- "2027년형 및 그 이후 출시될 차량의 대부분을 전기차가 차지할 것이라는 희망사항에 근거했다"라고 비판
- "미국 소비자들이 전기차를 압도적으로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언급
- 이번 제안이 최종 확정되면 규제 시작은 2029년형 모델로 연기
- 2024년 제정된 'Tier 4' 배기가스 기준은 신형 승용차 및 중소형 트럭에 적용되며, 2027년 모델부터 발효될 예정이었음
- 2026년 2월, 트럼프 행정부는 온실가스 규제 근거로 삼아온 화석연료에 대한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규정을 폐지한 바 있음
□ Tesla, 로보택시 사고 17건 경위 공개
- Tesla는 미국 NHTSA에 제출했던 자율주행 시험 운행 사고 보고서 17건의 세부 내용을 공개함
- 공개된 사고는 2025년 7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진행된 로보택시 시험 운행 중 발생
- 사고 차량은 2026년형 Model Y
- 사고 당시 자율주행 시스템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안전 감시 요원이 탑승 중
- 전체 17건 가운데 13건은 대물 피해만 발생
- 나머지 4건 중 2건은 부상자가 없었고, 1건은 입원이 필요 없는 경상, 1건은 입원이 필요한 경상으로 분류
- 사고 유형
- 상당수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직접적인 과실보다는 전방 주시를 태만히 하거나, 자율주행차가 멈출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한 인간 운전자들에 의한 후방 추돌 사고
- 원격 제어 요원이 차량의 제어권을 넘겨받았을 때 발생한 충돌 사고는 두 건
- 자율주행 시스템의 공간 인지 능력 문제로 인해 주차장 금속 체인과 접촉하거나 도로 쪽으로 돌출된 덤프 트레일러의 연결 장치와 충돌
- 2025년 5월, NHTSA는 2026년형 Tesla Model Y가 새로운 ADAS 테스트를 통과한 최초의 모델이 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음
□ BYD, 말레이시아의 EV 수입 규제에도 투자 지속 방침
- BYD는 말레이시아 정부의 전기차에 대한 수입 규제 강화에도, 말레이시아에 대한 투자 의지는 여전히 확고하다고 밝힘
- 말레이시아의 전기차 수입 규제 강화
- 2026년 7월 1일부터 수입되는 모든 완성차(CBU) 전기차는 운임 포함인도조건(CIF) 최소 금액인 200,000링깃과 최소 출력 180kW 기준을 충족해야 함
- 최종 소매 가격은 300,000링깃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
- 2025년 말 종료된 말레이시아의 특별 전기차 수입 면세 제도의 후속 조치
- 말레이시아의 자동차 정책을 존중하며, 현지 전기차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BYD의 Liu Xueliang 부사장)
- 현지 시장에 적합한 NEV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정부, 유통사, 딜러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
- BYD는 말레이시아에서의 장기적인 계획을 확고히 수행할 전망
-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딜러 및 전시장 네트워크를 계속 확장
- 2026년 3월, BYD가 말레이시아 현지 조립(CKD)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음
□ Xpeng, 2030년경 레벨 5 자율주행 프로토타입 등장 예상
- Xpeng Group의 He Xiaopeng 회장은 2028년까지 레벨 4 역량을 달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2030년경에는 초기 형태의 레벨 5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함 (2026 Xuanyuan Automotive Blue Book Forum)
- 한때 자신의 생전에 레벨 5 자율주행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믿었으나,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고 설명
- 2025년 '연료로서의 데이터'가 주도하는 '플라이휠 효과(선순환효과)'를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었다고 인정
- AI 개발 모델을 재구축한 이후, 자율주행의 진화 속도가 약 6배 빨라졌음
- 최근 사명을 Xpeng Group으로 변경한 것에 대해 향후 10년간의 비즈니스 영역을 재검토한 결과라고 설명
- 자동차와 로봇 공학의 역량은 급격한 변화와 통합을 겪고 있으며, '그룹'이라는 명칭이 다각화한 사업 구조를 더 잘 포괄
- 2026년 3월, Xpeng은 2026년 4월 1일부로 중국어 사명을 '小鹏集团(Xpeng Group)'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간략뉴스]
□ Leapmotor, 두 번째 브랜드 출시 계획
- Leapmotor는 두 번째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2026년 4월에는 하이엔드 시장을 겨냥한 전기차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된 바 있음)
- Leapmotor의 Li Tengfei 부사장은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신규 브랜드 모델이 이르면 2026년 말 첫선을 보일 것이라고 언급함 (2026년 중순이나 하반기에 정식 출시될 가능성이 높음)
□ Rivian, 45,000달러 전기 SUV 'R2' 출시를 2027년으로 연기
- Rivian은 시작 가격 45,000달러의 차세대 보급형 전기 SUV 'R2'의 출시를 2027년으로 연기한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공지함
- 고사양 트림은 예정대로 2026년 상반기부터 출시할 예정
□ BYD, 경형 전기차 개발에 Nissan 출신 엔지니어 참여
- Nikkei 보도에 따르면, BYD는 2026년 여름 일본에서 경형 전기차(K-Car) 'Racco' 출시를 준비 중임 (이번 개발에 전 Nissan 제품 기획자이자 차량 엔지니어인 Tagawa Hirohide가 참여)
- Racco는 일본의 엄격한 경차 규격에 맞춰 특화 설계된 소형 EV임 (일본의 주행 환경에 맞춤화된 콤팩트 도심형 EV로 설계, 20kWh LFP 배터리 팩을 적용해 WLTC 기준 약 180km 주행이 가능. 최대 100kW의 DC 급속 충전 지원, L2+ ADAS를 기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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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2만5천대 도입…미국서 핵심부품 생산(연합뉴스)
- 미국서 기업설명회 개최…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본격화 분석도
- https://buly.kr/AlmdAro
▶️김 총리 "현대차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AI·수소·로봇 전폭 지원(지디넷코리아)
- 8.9조원 투자에 범정부 지원 총력…생산유발 16조·고용 7만명 기대
- https://buly.kr/6ByvZUM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 갈등 고조…삭발식 이어 연대 파업(지디넷코리아)
- 현대IHL 23일째 파업·유니투스 4개 지회 동참…회사 "근로조건 책임은 자회사에"
- https://buly.kr/1y0k85m
▶️LG엔솔, 혼다·하노이시와 맞손…베트남 전기 오토바이 시장 확대(뉴스원)
- 하노이서 전기 오토바이 500대 실증…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구축
- https://buly.kr/8TsmQID
▶️스누피 올라탄 현대차…차 안에 펼쳐진 '피너츠 감성'(지디넷코리아)
- 찰리브라운·스누피 디스플레이 테마 3종 출시
- https://buly.kr/6ByvfhA
▶️현대차·기아, 특허 3074건 쏟아졌다…미래차 '발명의 날' 개최(지디넷코리아)
- 배터리·자율주행·수소연료전지 기술 우수 특허 선정
- https://buly.kr/8Iy1Ogn
2.해외뉴스
▶️中 샤오펑, 로보택시 첫 출고…테슬라·웨이모 추격 나선다(지디넷코리아)
- 샤오펑 플래그십 SUV GX와 동일한 플랫폼 사용
- https://buly.kr/1cBEAVA
▶️SU7 주문 밀린 샤오미, 배터리·모터 내재화 속도(지디넷코리아)
- 핵심부품 자회사 설립…CATL·BYD 협력 넘어 자체 제조 확대
- https://buly.kr/H6juUIo
▶️美 하원, 전기차에 최대 150달러 수수료 부과 추진..시행 여부는 미지수(더구루)
- 교통 인프라 개발 위한 재원 마련 목적
- https://buly.kr/A47bFfz
▶️“AI로 공장 복제한다” 스텔란티스, 액센츄어·엔비디아와 차세대 제조 혁신 추진(엠투데이)
- 액센츄어의 피지컬 AI·디지털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옴니버스 기술 결합
- https://buly.kr/2ffm3Q4
▶️Xiaomi, 오픈소스 자율주행 AI 프레임워크 공개(KAMA)
▶️Nuro, 독일 진출 계획(KAMA)
▶️Jaguar Land Rover, FY2026 세전 이익 급감(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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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کنون در دسترس! پژوهش تلگرام ۲۰۲۵ — مهمترین بینشهای سا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