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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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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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10.16)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영국, EU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인상 요구 거부
- 영국, EU와의 경제·통상 관계 강화를 위해 중국산 전기차 관세를 인상하라는 EU 측 요구에 반대 입장 표명
- Jonathan Reynolds 영국 산업·통상 장관은 관세 정책은 영국 국익과 자동차 산업의 필요에 따라 결정한다고 강조
- 향후 관세 인상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으나, 현재 중국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기본 관세 10% 유지 방침
- EU는 중국산 BEV에 최대 45.3%의 관세를 적용하고 있으며,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수입 물량을 2027년 연간 35만대로 제한하는 데 합의
- 영국은 EU의 현지 생산·조달 우대 정책과 2027년부터 강화되는 전기차 원산지 규정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
- 영국산 전기차는 배터리 등 주요 부품의 중국산 의존도로 인해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EU 수출 시 10% 관세가 발생할 가능성
- EU의 산업가속화법(IAA)에 따른 역내 생산 우대 정책도 영국 자동차 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우려
- 영국 정부는 자동차 산업이 수출 중심 구조이며 영국과 EU의 공급망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무관세 교역 유지 방안을 협의
- 영국은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추가 관세를 적용하지 않으면서 중국 브랜드의 시장 진입이 확대되는 추세
- Chery 산하 Jaecoo 7은 2026년 9월 영국 신차 판매 1위 기록
- Chery와 Nissan의 영국 Sunderland 공장 활용 가능성 등 중국 업체의 현지 투자 방안도 거론
- 관세 인상 시 중국의 보복 조치로 영국 자동차 수출과 투자 유치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우려
- 영국은 2025년 중국에 약 3만5,000대의 자동차를 수출했으며, 중국은 EU·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자동차 수출시장
□ Chery, 2027년 상반기 독일 시장 진출 계획
- Chery, 2027년 상반기 독일 시장 진출 및 자체 법인 운영 계획. 프랑크푸르트에 현지 본부와 Chery·Omoda·Jaecoo 3개 브랜드 전시장 구축
- 기존 Omoda·Jaecoo와 별도로 Chery 브랜드의 판매·운영 체계 구축
- 1단계로 Tiggo 4·7·8·9 등 HEV·PHEV 출시, 2단계로 소형 BEV Chery Q 투입 계획(출시 일정·가격 미공개)
- 2026년 4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유럽 운영센터 설립, 파리모터쇼에서 Chery Q 공개
- Chery Q는 Volkswagen·Renault 등의 보급형 전기차와 경쟁하는 유럽 시장용 소형 BEV
- 차체: 전장 4,190mm, 전폭 1,810mm, 전고 1,560mm, 휠베이스 2,700mm
- 배터리·모터: 41kWh, 89kW
- 주행거리: NEDC 기준 최대 400km, WLTP 기준 미공개
- 급속충전: 30~80% 17분, DC 충전 출력 미공개
- 독일 딜러망은 초기 30개 협력 딜러에서 2027년 말까지 최소 100개 판매거점으로 확대
- 브랜드별로 Chery는 가족용, Omoda는 도심형, Jaecoo는 아웃도어 성향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유통 채널 분리 운영
- HEV·PHEV·BEV를 병행하고 유럽 내 연구개발·생산·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추진
- 2026년 EU 20개 시장 진출, 판매·서비스 거점 687개 및 약 10만 가구 고객 확보
- 2027년 EU 27개 시장 진출, 판매·서비스 거점 1,143개 목표
□ Changan, CATL과 배터리 합작 생산능력 확대 추진
- Changan, CATL과의 합작 배터리 생산능력을 기존 계획 50GWh에서 25GWh 추가해 총 75GWh로 확대 추진
- 양사는 2023년 배터리 합작사 CATL-Changan(时代长安)을 설립하고 Avatr·Deepal·Nevo 등 Changan 산하 NEV 브랜드에 배터리 공급
- 신규 공장에 약 50억위안(약 7억5,000만달러) 투자 계획, 충칭·쓰촨 접경 첨단기술산업단지 내 약 70만㎡ 부지에 건설
- 2027년 가동을 시작해 3년 내 연산 25GWh 생산능력 확보 목표, CATL의 최신 배터리 기술 적용
- Changan은 CATL과 전고체전지(SSB) 및 나트륨이온전지(SIB) 기술 협력 확대 방침
- 자체 개발 중인 Golden Bell(金钟罩) 전고체전지는 셀 에너지 밀도 400Wh/kg, 1회 충전 주행거리 1,500km 목표
- 배터리 수명 5,000회 이상, 차량 주행거리 60만km까지 성능 저하 최소화 목표
- 6C 급속충전 기술 적용으로 충전율 30~80%까지 9분 소요 목표
- 2026년 차량 주행시험 실시, 2027년 상용 양산 추진 계획. 제시된 성능 수치는 개발 목표로 검증된 상용 제품 성능은 아님
- 합작 생산 확대를 통해 외부 조달 의존도와 배터리팩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공급체계 확보 추진
- 신규 공장 확충으로 연간 매출 약 100억위안, 신규 고용 약 2,500명 창출 예상
- CATL과의 생산 협력 및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을 결합해 Changan 산하 NEV 브랜드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 추진
□ Tesla, 캐나다에서 중국산 Model 3 주문 중단
- Tesla, 상하이 공장 생산 Model 3 Premium RWD·AWD 주문 중단. RWD 시작 가격은 39,490캐나다달러
- 현재 주문 가능 차종은 미국 생산 Model 3 Performance AWD만 해당
- Tesla는 높은 수요로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자사 수입 쿼터가 소진됐다고 설명
- 캐나다 정부가 추가 물량을 허용하면 주문 재개 예정이며, 예상 시점은 2027년 3월
- 캐나다는 2026년 3월부터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100% 추가 관세를 철폐하고 연간 49,000대 쿼터 내 물량에 6.1% 관세 적용
- 쿼터 적용 기간은 매년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이며, 원칙적으로 선착순 발급
- 10월 9일 기준 15,931대 소진, 잔여 33,069대(약 67.5%)
- 캐나다는 공정한 배분을 위해 특정 완성차 업체나 신규 진입 업체에 물량을 별도 배정할 수 있도록 규정
- Tesla에 개별 수입 한도가 적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나 기업별 배정 물량은 비공개
- 캐나다 정부는 BYD·Geely 등 신규 업체의 진출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으로 해석
[간략뉴스]
□ 중국 완성차 업체들, EU·중국 하이브리드차 교역 합의 지지
- BYD·Geely·Chery, 10월 8~9일 베이징 EU·중국 무역투자 협의 결과 공식 지지, GAC·Great Wall Motor·CAAM도 동참
- EU는 하이브리드차 4년 관리(첫해 35만대, 매년 6% 확대) 추진, 중국은 2025년 수입량 302,000대 기준 확대 가능 합의로 해석
- 다만,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발표에는 하이브리드차 수출 물량이나 쿼터 제한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되지 않음
□ Changan, 2027년 스페인에 Nevo 브랜드 출시 계획
- Changan, 2027년 초 스페인에 Nevo 브랜드 출시, 소형 전기 SUV Q05 우선 투입 후 유럽 타 국가로 확대
- Q05·Q06·A06 등 BEV·EREV 3개 모델 투입, 유럽 현지 생산능력 2028년 말 연 18만대, 2030년 35만대 목표
- 현재 잠재적 협력사들과 현지 생산 방안을 협의 중이며, 2026년 말 이전에 구체적인 계획 공개 예정
□ BYD, 2030년까지 유럽 고용인력 4만명 이상 확대 추진
- BYD, 유럽 고용인력 단기 1만명 이상, 2030년까지 4만명 이상으로 확대 계획, Stella Li 부총재 Bloomberg TV 인터뷰서 공개
- 헝가리 첫 유럽 공장 2026년 4분기 상업 생산 목표, EU 수입 규제 대응해 현지 생산·고용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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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gan, 2027년 스페인에 Nevo 브랜드 출시 계획
- Changan, 2027년 초 스페인에 Nevo 브랜드 출시, 소형 전기 SUV Q05 우선 투입 후 유럽 타 국가로 확대
- Q05·Q06·A06 등 BEV·EREV 3개 모델 투입, 유럽 현지 생산능력 2028년 말 연 18만대, 2030년 35만대 목표
- 현재 잠재적 협력사들과 현지 생산 방안을 협의 중이며, 2026년 말 이전에 구체적인 계획 공개 예정
□ BYD, 2030년까지 유럽 고용인력 4만명 이상 확대 추진
- BYD, 유럽 고용인력 단기 1만명 이상, 2030년까지 4만명 이상으로 확대 계획, Stella Li 부총재 Bloomberg TV 인터뷰서 공개
- 헝가리 첫 유럽 공장 2026년 4분기 상업 생산 목표, EU 수입 규제 대응해 현지 생산·고용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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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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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영국, EU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인상 요구 거부
- 영국, EU와의 경제·통상 관계 강화를 위해 중국산 전기차 관세를 인상하라는 EU 측 요구에 반대 입장 표명
- Jonathan Reynolds 영국 산업·통상 장관은 관세 정책은 EU의 요구가 아닌 영국 국익과 자동차 산업의 필요에 따라 결정한다고 강조
- 향후 관세 인상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으나, 현재 중국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기본 관세 10% 유지 방침
- EU는 중국산 BEV에 최대 45.3%의 관세를 적용하고 있으며,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수입 물량을 2027년 연간 35만대로 제한하는 데 합의
- 영국산 전기차의 EU 무관세 수출 유지가 핵심 과제
- 영국은 EU의 현지 생산·조달 우대 정책과 2027년부터 강화되는 전기차 원산지 규정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
- 영국산 전기차는 배터리 등 주요 부품의 중국산 의존도로 인해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EU 수출 시 10% 관세가 발생할 가능성
- EU의 산업가속화법(IAA)에 따른 역내 생산 우대 정책도 영국 자동차 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우려
- 영국 정부는 자동차 산업이 수출 중심 구조인 점을 강조하며 EU와 무관세 교역 유지 방안을 협의
- 영국과 EU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어 영국을 배제하면 EU에도 부정적 영향이 발생한다는 입장
- 중국 자동차업체의 영국 시장 확대와 통상 갈등 가능성
- 영국은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추가 관세를 적용하지 않으면서 중국 브랜드의 시장 진입이 확대되는 추세
- Chery 산하 Jaecoo 7은 2026년 9월 영국 신차 판매 1위 기록
- Chery와 Nissan의 영국 Sunderland 공장 활용 가능성 등 중국 업체의 현지 투자 방안도 거론
- 영국이 중국산 자동차 관세를 인상할 경우 중국의 보복 조치로 영국 자동차 수출과 투자 유치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우려
- 영국은 2025년 중국에 약 3만5,000대의 자동차를 수출했으며, 중국은 EU·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자동차 수출시장
□ Chery, 2027년 상반기 독일 시장 진출 계획
- 독일 진출 계획
- 거점: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 본부와 전시장 (Chery, Omoda, Jaecoo 3개 브랜드 전시)
- 시점: 2027년 상반기 Chery 브랜드 독일 도입, 자체 법인 운영
- 브랜드 운영: 기존 Omoda와 Jaecoo 브랜드와 별도로 Chery 브랜드의 판매와 운영 체계 구축
- 출시 순서
- 1단계: Tiggo 4, 7, 8, 9 등 HEV와 PHEV
- 2단계: 소형 BEV Chery Q (구체적 출시 일정과 판매 가격 미공개)
- 2026년 4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유럽 운영센터를 설립
- 2026년 파리 모터쇼에서 Chery Q를 유럽 시장에 공개
- Chery Q 제원
- 포지셔닝: 유럽 시장용 소형 BEV, Volkswagen과 Renault 등의 보급형 전기차와 경쟁
- 차체: 전장 4,190mm, 전폭 1,810mm, 전고 1,560mm, 휠베이스 2,700mm
- 배터리와 모터: 41kWh, 89kW
- 주행거리: NEDC(구 유럽 시험방식) 기준 최대 400km, WLTP 기준은 미공개
- 급속충전: 30~80% 17분, DC 충전 출력은 미공개
- 딜러망과 브랜드 체계
- 독일 딜러망: 초기 30개 협력 딜러, 2027년 말까지 최소 100개 판매거점
- 브랜드별 고객층
- Chery: 가족용 자동차, Omoda: 도심형 고객, Jaecoo: 아웃도어 성향 고객
- 브랜드별 영업과 유통 채널 분리 운영
- 유럽 사업 목표
- 파워트레인: HEV, PHEV, BEV 병행
- 현지화: 연구개발, 생산,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 2026년: EU 20개 시장 진출, 판매와 서비스 거점 687개, 약 10만 가구 고객 확보
- 2027년: EU 27개 시장 진출, 판매와 서비스 거점 1,143개
□ Changan, CATL과 배터리 합작 생산능력 확대 추진
- Changan은 CATL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합작 배터리 생산능력을 총 75GWh로 확충할 계획
- 기존 50GWh 생산능력 확보 계획에 25GWh를 추가해 총 75GWh 생산체계 구축 추진
- 양사는 2023년 배터리 합작사 CATL-Changan(时代长安)을 설립하고 Avatr·Deepal·Nevo 등 Changan 산하 NEV 브랜드에 배터리 공급
- 신규 공장에 약 50억위안(약 7억5,000만달러)을 투자할 계획
- 부지 면적 약 70만㎡, 충칭·쓰촨 접경 첨단기술산업단지에 건설
- 2027년 가동을 시작, 3년 내 연산 25GWh 생산능력 확보 목표
- CATL의 최신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Changan 산하 NEV 브랜드에 공급할 계획
- 전고체전지와 나트륨이온전지 기술 협력 확대
- Changan은 CATL과 전고체전지(SSB) 및 나트륨이온전지(SIB) 분야의 기술 협력을 확대할 방침
- Changan은 자체 개발 중인 Golden Bell(金钟罩) 전고체전지의 성능 목표 제시
- 셀 에너지 밀도 400Wh/kg, 1회 충전 주행거리 1,500km 목표
- 배터리 수명 5,000회 이상, 차량 주행거리 60만km까지 성능 저하 최소화 목표
- 6C 급속충전 기술 적용으로 충전율 30~80%까지 9분 소요 목표
- Changan은 2026년 차량 주행시험을 실시하고, 2027년 상용 양산 추진 계획
- 제시 성능 수치는 개발 목표로, 상용 제품의 검증된 성능은 아님
- 배터리 내재화 확대를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
- Changan은 CATL과의 합작 생산 확대를 통해 배터리 조달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공급체계 확보 추진
- 배터리 셀의 합작 생산을 확대해 외부 조달 의존도와 배터리팩 조달비용 부담 완화 기대
- 신규 공장 확충에 따른 연간 매출 약 100억위안, 신규 고용 약 2,500명 창출 예상
- CATL과의 생산 협력에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을 결합해 Changan 산하 NEV 브랜드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 추진
□ Tesla, 캐나다에서 중국산 Model 3 주문 중단
- 대상: 상하이 공장 생산 Model 3 Premium RWD와 AWD (RWD 시작 가격 39,490캐나다달러)
- 주문 가능 차종: 미국 생산 Model 3 Performance AWD만 가능
- Tesla 설명: 높은 수요로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자사 수입 쿼터 소진
- 캐나다 정부가 추가 물량을 허용하면 주문 재개, 재개 예상 시점은 2027년 3월
- 캐나다 수입 쿼터 운영
- 2026년 3월부터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100% 추가 관세 철폐
- 연간 49,000대 쿼터 내 물량에 6.1% 관세 적용
- 적용 기간: 매년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 발급 방식: 원칙적으로 선착순
- 소진 현황 (10월 9일 기준) 소진 15,931대, 잔여 33,069대 (약 67.5%)
- 기업별 배분 논란
- 규정: 공정한 배분을 위해 특정 완성차 업체나 신규 진입 업체에 물량을 별도 배정할 수 있음
- Tesla에 개별 수입 한도가 적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나, 기업별 배정 물량은 비공개
- 캐나다 정부는 BYD와 Geely 등 신규 업체의 진출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으로 해석
[간략뉴스]
□ 중국 완성차 업체들, EU·중국 하이브리드차 교역 합의 지지
- BYD·Geely·Chery, 10월 8~9일 베이징 EU·중국 무역투자 협의 결과 공식 지지, GAC·Great Wall Motor·CAAM도 동참
- EU는 하이브리드차 4년 관리(첫해 35만대, 매년 6% 확대) 추진, 중국은 2025년 수입량 302,000대 기준 확대 가능 합의로 해석
- 다만,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발표에는 하이브리드차 수출 물량이나 쿼터 제한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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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gan, 2027년 스페인에 Nevo 브랜드 출시 계획
- Changan, 2027년 초 스페인에 Nevo 브랜드 출시, 소형 전기 SUV Q05 우선 투입 후 유럽 타 국가로 확대
- Q05·Q06·A06 등 BEV·EREV 3개 모델 투입, 유럽 현지 생산능력 2028년 말 연 18만대, 2030년 35만대 목표
- 현재 잠재적 협력사들과 현지 생산 방안을 협의 중이며, 2026년 말 이전에 구체적인 계획 공개 예정
□ BYD, 2030년까지 유럽 고용인력 4만명 이상 확대 추진
- BYD, 유럽 고용인력 단기 1만명 이상, 2030년까지 4만명 이상으로 확대 계획, Stella Li 부총재 Bloomberg TV 인터뷰서 공개
- 헝가리 첫 유럽 공장 2026년 4분기 상업 생산 목표, EU 수입 규제 대응해 현지 생산·고용 확대 추진
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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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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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10.16)
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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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영국, EU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인상 요구 거부
- 영국, EU와의 경제·통상 관계 강화를 위해 중국산 전기차 관세를 인상하라는 EU 측 요구에 반대 입장 표명
- Jonathan Reynolds 영국 산업·통상 장관은 관세 정책은 EU의 요구가 아닌 영국 국익과 자동차 산업의 필요에 따라 결정한다고 강조
- 향후 관세 인상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으나, 현재 중국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기본 관세 10% 유지 방침
- EU는 중국산 BEV에 최대 45.3%의 관세를 적용하고 있으며,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수입 물량을 2027년 연간 35만대로 제한하는 데 합의
- 영국산 전기차의 EU 무관세 수출 유지가 핵심 과제
- 영국은 EU의 현지 생산·조달 우대 정책과 2027년부터 강화되는 전기차 원산지 규정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
- 영국산 전기차는 배터리 등 주요 부품의 중국산 의존도로 인해 원산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EU 수출 시 10% 관세가 발생할 가능성
- EU의 산업가속화법(IAA)에 따른 역내 생산 우대 정책도 영국 자동차 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우려
- 영국 정부는 자동차 산업이 수출 중심 구조인 점을 강조하며 EU와 무관세 교역 유지 방안을 협의
- 영국과 EU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어 영국을 배제하면 EU에도 부정적 영향이 발생한다는 입장
- 중국 자동차업체의 영국 시장 확대와 통상 갈등 가능성
- 영국은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추가 관세를 적용하지 않으면서 중국 브랜드의 시장 진입이 확대되는 추세
- Chery 산하 Jaecoo 7은 2026년 9월 영국 신차 판매 1위 기록
- Chery와 Nissan의 영국 Sunderland 공장 활용 가능성 등 중국 업체의 현지 투자 방안도 거론
- 영국이 중국산 자동차 관세를 인상할 경우 중국의 보복 조치로 영국 자동차 수출과 투자 유치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우려
- 영국은 2025년 중국에 약 3만5,000대의 자동차를 수출했으며, 중국은 EU·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자동차 수출시장
□ Chery, 2027년 상반기 독일 시장 진출 계획
- 독일 진출 계획
- 거점: 독일 프랑크푸르트 현지 본부와 전시장 (Chery, Omoda, Jaecoo 3개 브랜드 전시)
- 시점: 2027년 상반기 Chery 브랜드 독일 도입, 자체 법인 운영
- 브랜드 운영: 기존 Omoda와 Jaecoo 브랜드와 별도로 Chery 브랜드의 판매와 운영 체계 구축
- 출시 순서
- 1단계: Tiggo 4, 7, 8, 9 등 HEV와 PHEV
- 2단계: 소형 BEV Chery Q (구체적 출시 일정과 판매 가격 미공개)
- 2026년 4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유럽 운영센터를 설립
- 2026년 파리 모터쇼에서 Chery Q를 유럽 시장에 공개
- Chery Q 제원
- 포지셔닝: 유럽 시장용 소형 BEV, Volkswagen과 Renault 등의 보급형 전기차와 경쟁
- 차체: 전장 4,190mm, 전폭 1,810mm, 전고 1,560mm, 휠베이스 2,700mm
- 배터리와 모터: 41kWh, 89kW
- 주행거리: NEDC(구 유럽 시험방식) 기준 최대 400km, WLTP 기준은 미공개
- 급속충전: 30~80% 17분, DC 충전 출력은 미공개
- 딜러망과 브랜드 체계
- 독일 딜러망: 초기 30개 협력 딜러, 2027년 말까지 최소 100개 판매거점
- 브랜드별 고객층
- Chery: 가족용 자동차
- Omoda: 도심형 고객
- Jaecoo: 아웃도어 성향 고객
- 브랜드별 영업과 유통 채널 분리 운영
- 유럽 사업 목표
- 파워트레인: HEV, PHEV, BEV 병행
- 현지화: 연구개발, 생산,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 2026년: EU 20개 시장 진출, 판매와 서비스 거점 687개, 약 10만 가구 고객 확보
- 2027년: EU 27개 시장 진출, 판매와 서비스 거점 1,143개
□ Changan, CATL과 배터리 합작 생산능력 확대 추진
- Changan은 CATL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합작 배터리 생산능력을 총 75GWh로 확충할 계획
- 기존 50GWh 생산능력 확보 계획에 25GWh를 추가해 총 75GWh 생산체계 구축 추진
- 양사는 2023년 배터리 합작사 CATL-Changan(时代长安)을 설립하고 Avatr·Deepal·Nevo 등 Changan 산하 NEV 브랜드에 배터리 공급
- 신규 공장에 약 50억위안(약 7억5,000만달러)을 투자할 계획
- 부지 면적 약 70만㎡, 충칭·쓰촨 접경 첨단기술산업단지에 건설
- 2027년 가동을 시작, 3년 내 연산 25GWh 생산능력 확보 목표
- CATL의 최신 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Changan 산하 NEV 브랜드에 공급할 계획
- 전고체전지와 나트륨이온전지 기술 협력 확대
- Changan은 CATL과 전고체전지(SSB) 및 나트륨이온전지(SIB) 분야의 기술 협력을 확대할 방침
- Changan은 자체 개발 중인 Golden Bell(金钟罩) 전고체전지의 성능 목표 제시
- 셀 에너지 밀도 400Wh/kg, 1회 충전 주행거리 1,500km 목표
- 배터리 수명 5,000회 이상, 차량 주행거리 60만km까지 성능 저하 최소화 목표
- 6C 급속충전 기술 적용으로 충전율 30~80%까지 9분 소요 목표
- Changan은 2026년 차량 주행시험을 실시하고, 2027년 상용 양산 추진 계획
- 제시 성능 수치는 개발 목표로, 상용 제품의 검증된 성능은 아님
- 배터리 내재화 확대를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
- Changan은 CATL과의 합작 생산 확대를 통해 배터리 조달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공급체계 확보 추진
- 배터리 셀의 합작 생산을 확대해 외부 조달 의존도와 배터리팩 조달비용 부담 완화 기대
- 신규 공장 확충에 따른 연간 매출 약 100억위안, 신규 고용 약 2,500명 창출 예상
- CATL과의 생산 협력에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을 결합해 Changan 산하 NEV 브랜드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 추진
□ Tesla, 캐나다에서 중국산 Model 3 주문 중단
- Tesla 주문 중단
- 대상: 상하이 공장 생산 Model 3 Premium RWD와 AWD (RWD 시작 가격 39,490캐나다달러)
- 주문 가능 차종: 미국 생산 Model 3 Performance AWD만 가능
- Tesla 설명
- 높은 수요로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자사 수입 쿼터 소진
- 캐나다 정부가 추가 물량을 허용하면 주문 재개, 재개 예상 시점은 2027년 3월
- 캐나다 수입 쿼터 운영
- 2026년 3월부터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100% 추가 관세 철폐
- 연간 49,000대 쿼터 내 물량에 6.1% 관세 적용
- 적용 기간: 매년 3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 발급 방식: 원칙적으로 선착순
- 소진 현황 (10월 9일 기준)
- 소진 15,931대, 잔여 33,069대 (약 67.5%)
- 기업별 배분 논란
- 규정: 공정한 배분을 위해 특정 완성차 업체나 신규 진입 업체에 물량을 별도 배정할 수 있음
- Tesla에 개별 수입 한도가 적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나, 기업별 배정 물량은 비공개
- 캐나다 정부는 BYD와 Geely 등 신규 업체의 진출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으로 해석
[간략뉴스]
□ 중국 완성차 업체들, EU·중국 하이브리드차 교역 합의 지지
- BYD·Geely·Chery, 10월 8~9일 베이징 EU·중국 무역투자 협의 결과 공식 지지, GAC·Great Wall Motor·CAAM도 동참
- EU는 하이브리드차 4년 관리(첫해 35만대, 매년 6% 확대) 추진, 중국은 2025년 수입량 302,000대 기준 확대 가능 합의로 해석
- 다만,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발표에는 하이브리드차 수출 물량이나 쿼터 제한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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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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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산업부, 車·배터리·철강 업계와 EU 산업가속화법 공동 대응(뉴시스)
- 민관합동 태스크포스 킥오프 회의 개최
- https://buly.kr/FWVxgrP
▶️현대차그룹 장재훈 ""AI·스타트업 등 인도 신사업에 4조 투자""(연합뉴스)
- '그룹 투자 리딩' HMG 인디아 설립 예정…배터리 생산 현지화 추진
- https://buly.kr/8848UbT
▶️현대차 팰리세이드 HEV, 워즈오토 '10대 파워트레인' 선정(뉴시스)
- 2008년 타우엔진 첫 수상 이후 현대차그룹 누적 20번째 영예
- https://buly.kr/Ga0VZli
▶️한국 진출 20년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 공개…아시아 최초(연합뉴스)
- 벤틀리 회장 ""한국, 트렌드세팅 시장…국내 판매분엔 LG 배터리""
- https://buly.kr/BpI35kI
▶️현대모비스, 중국서 로보틱스·피지컬 AI 협력사 발굴(연합뉴스)
-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상하이서 현지기업 초청 행사
- https://buly.kr/GkvGYan
▶️한국타이어, 獨 겨울용 타이어 평가서 '왕좌'…글로벌 10개 브랜드 종합 1위(더구루)
- '윈터 아이셉트 에보4', 아우토 빌트 테스트서 종합 평점 1.3점 획득
- https://buly.kr/9tDiImO
2.해외뉴스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지디넷코리아)
- 스텔란티스, 립모터·둥펑 협력 확대…폭스바겐·아우디도 中과 플랫폼 공동개발
- https://buly.kr/C0Co4Zt
▶️""테슬라, 12월 주총 전 스페이스X와 합병 발표 가능성""(연합뉴스)
- 바클레이즈 ""발표 더 늦어지면 주총 승인 받는데 부담""
- ""테슬라, 12월 주총 전 스페이스X와 합병 발표 가능성""
▶️CATL·장안車, '1500km 주행' 전고체배터리 내년 양산…75GWh 생산 확대도 추진(더구루)
- 장안자동차, 휴머노이드 로봇과 드론 등 저고도 경제 분야도 투자
- https://buly.kr/BpI35lt
▶️""500㎏ 짐도 번쩍""…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지디넷코리아)
- 중국 네오드라다이내믹스, 거대 로봇 ‘네오1’ 공개
- https://buly.kr/DwH8rZC
▶️Einride, 미국에서 레벨 4 자율주행 전기트럭 화물운송 개시(KAMA)
▶️BMW, 2026년 3분기 글로벌 판매량 6.3% 감소(KAMA)
▶️Volkswagen, 2026년 3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량 90% 급감(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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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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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EU, 2026년 12월 무역방어 대책 제안 계획
- EU·중국,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입 제한에 합의
- EU 집행위원회는 중국과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입을 연간 35만 대로 제한하는 데 합의
- 2026년 12월 초 시행 유력, 수입 허용 물량은 매년 6%씩 증가
- 수입 제한 조치 4년간 적용, 중국 외 EU 교역 상대국에도 적용
- 중국산 HEV의 2026년 EU 수출량은 약 80만 대 예상
- 수입 제한으로 중국산 자동차의 EU 시장점유율이 현재 약 12%에서 6%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 EU, 12월 중국 의존도 축소를 위한 추가 정책 제안
- EU 집행위원회는 중국과의 무역적자 축소 및 핵심 물자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 완화를 위한 무역방어 대책을 12월 제안할 계획
- 특정 핵심 물자의 단일 공급원 의존도를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 수단 도입 추진
- 외부 국가의 무역조치로 피해를 입은 EU 산업 및 지역을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
- 집행위원회는 중국과의 협상만으로 구조적인 무역 불균형을 해결하기 어렵다는 입장
- EU 정상회의에서 추가 무역방어 조치 논의
- 10월 15일 시작하는 정상회의에서 중국 문제를 우선 논의 예정
-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입 제한 합의의 효과를 평가하고 추가 조치 필요성을 검토
- 12월 17~18일 정상회의에서 핵심 물자 공급망 규제와 산업 지원 대책 등을 추가 논의할 계획
□ Stellantis·Leapmotor, 유럽용 저가 전기차 공동개발 추진
- Stellantis·Leapmotor, 공동개발하는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유럽용 소형 전기차 생산 추진
- 이탈리아 Mirafiori 단지에서 양사 엔지니어들이 공동개발 진행
- Stellantis는 소형차 개발 경험을 제공하고, Leapmotor의 빠른 차량 개발 방식과 기술력을 활용
- Stellantis 최고기술책임자(CTO) Ned Curic는 2026년 파리모터쇼에서 개발 프로젝트가 이미 시작됐다고 설명
- 2028년 이탈리아에서 저가 전기차 최소 2개 모델 생산 추진
- Stellantis는 이탈리아 Pomigliano 공장에서 공동개발 플랫폼을 적용한 소형 전기차 생산 계획
- 2028년 생산 개시를 목표로 최소 2개 모델 출시 추진
- 예상 차량 가격은 약 1만 5,000유로 수준
-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한 Citroën 2CV 콘셉트카도 향후 저가 전기차 전략의 주요 모델로 제시
- Stellantis는 위축된 유럽 소형차 시장의 수요 회복을 기대
- 중국 전기차 개발 역량 활용해 유럽 시장 경쟁력 강화
- Stellantis는 Leapmotor와의 협력을 통해 신차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저가 전기차의 원가 경쟁력 확보 추진
- 중국 기업의 개발 속도와 유럽 업체의 소형차 설계 역량을 결합
- 유럽 현지 생산을 통해 중국산 저가 전기차와 경쟁할 수 있는 제품 공급체계 구축 목표
□ Honda, Mitsubishi로부터 픽업트럭 OEM 공급 추진 계획
- Honda, Mitsubishi Motors의 픽업트럭 ‘Triton’을 OEM 방식으로 공급받아 2028년 이후 동남아시아에서 자체 브랜드로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 Mitsubishi Motors의 태국 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에 Honda 브랜드를 적용해 판매
-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다른 지역으로의 판매 확대도 검토
- Triton은 래더프레임 구조의 픽업트럭으로, 2025회계연도 글로벌 판매량 약 13만 대를 기록한 Mitsubishi Motors의 주력 차종
- 동남아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생산 효율 개선
- Honda는 동남아시아에서 중국 완성차 업체와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고 픽업트럭 제품군 확대를 추진
- 자체 보유하지 않은 래더프레임 기반 픽업트럭을 확보해 현지 수요에 대응
- 신규 차량 개발과 생산설비에 대한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제품 라인업 확대
- Mitsubishi Motors는 Honda에 대한 OEM 공급으로 태국 공장 가동률과 생산 규모의 경제 개선 기대
- 양사는 다른 차종의 OEM 공급과 계기판·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운전석 주변 부품의 공동개발도 검토
- Honda·Nissan·Mitsubishi Motors 협력 확대
- Honda와 Nissan은 2025년 2월 경영통합 협상을 중단했지만 Mitsubishi Motors를 포함한 3사 협력은 지속 추진
- Honda·Nissan은 2026년 8월 차세대 SDV 핵심 부품 공동개발에 합의
- Honda·Nissan은 북미에서도 Nissan 생산 대형차의 Honda 공급 방안을 협의 중
- 이번 Triton OEM 공급은 Honda와 Mitsubishi Motors 간 첫 구체적인 차량 협력 사례로, 향후 3사 협력 확대의 기반이 될 가능성
□ Li Auto, 2027년 1분기 유럽 시장 진출 계획
- Li Auto, 2026년 10월 12일 파리모터쇼에서 유럽 시장 진출 전략과 첫 출시 모델 ‘Li 6’를 공개
- 2027년 1분기 노르웨이와 네덜란드에서 판매 및 고객 인도를 시작할 계획
- Li 6는 중국에서 판매 중인 5인승 전기 SUV ‘Li i6’의 유럽 시장용 모델명
- 향후 유럽 내 판매 국가를 확대하고 순수전기차(BEV)와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를 모두 출시할 방침
- Li 6, 800V 플랫폼과 5C 급속충전 배터리 탑재
-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유럽의 도로 환경과 규제, 소비자 요구에 맞춰 차량을 조정
- 자체 개발한 800V 고전압 플랫폼과 5C 급속충전 배터리 적용
- WLTP 기준 주행거리: 후륜구동 640km, 사륜구동 560km
- 배터리 충전시간: 충전율 10~80%까지 약 10분
- 중국 시장에서는 출시 첫해 누적 인도량 19만 대 이상을 기록했다고 설명
- 유럽 현지화 및 글로벌 판매·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 Li Auto는 2025년부터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며 연구개발·판매·서비스 체계를 구축
- 중앙아시아·중동·아프리카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현지 판매 및 서비스망 구축
[간략뉴스]
□ Einride, 미국에서 레벨 4 자율주행 전기트럭 화물운송 개시
- Einride, 미국 오하이오주 Marysville에서 운전석 없는 레벨 4 자율주행 전기트럭 2대를 EASE Logistics 창고 간 실제 화물운송에 투입
- 2026년 9월 운행 개시, 원격 운영자 감시 하에 일부 공공도로 포함 운행, 데이터 기반 차량 대수·노선 확대 추진
□ BMW, 2026년 3분기 글로벌 판매량 6.3% 감소
- BMW그룹, 2026년 3분기 글로벌 판매량 551,072대로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 중국 114,355대로 24.8% 급감
- 미국 +2.5%·유럽 +2.7%, BEV 판매 +7.2% 증가, Volkswagen·Mercedes-Benz·Porsche도 3분기 판매 감소
□ Volkswagen, 2026년 3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량 90% 급감
- Volkswagen, 2026년 3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 1,421대로 약 90% 감소, ID.4 989대(-92.1%), ID. Buzz 432대(-82.5%)
- ID.4 생산 중단과 ID. Buzz 수입 중단으로 재고 판매 중심, 2027년 ID. Tiguan 및 2028년형 ID. Buzz로 판매 재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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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 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새 장 여는 자리""(지디넷코리아)
- 2030년 생산능력 32만대로 확대…베뉴 생산해 30여개국 수출
- https://buly.kr/5qAHQ9O
▶️현대차그룹, 인도에 7년간 155억 달러 투자…정의선 회장 모디 총리 면담(지디넷코리아)
- 연 140만대 생산체제 구축…R&D·공급망·미래 모빌리티 투자 확대
- https://buly.kr/1y1bqCv
▶️현대차·기아, 튀니지 자동차 시장 1·2위 독점…북아프리카 도로 압도적 '점령'(더구루)
- 프랑스·일본 브랜드 제치고 선두권 장악…중국차 공세 속 입지 강화
- https://buly.kr/BeNHn59
▶️현대차, 브라질 SUV 시장 승부수…'바이욘' 현지 생산 전망(더구루)
- 현대차, 2027년 브라질 피라시카바 공장서 바이욘 생산 전망
- https://buly.kr/5qAHQAE
▶️현대차·기아, 'R&D 협력사 테크 데이'…대동도어 ’소프트 오프닝 래치' 최우수(뉴시스)
- 37개 협력사 42개 기술 전시…우수 기술 5건 시상
- https://buly.kr/YhXzhC
▶️한국타이어, 英 '왓타이어 어워드' 11개 제품 선정…6년 연속 수상(뉴스원)
- 전기차 타이어 '아이온 에보' 3년 연속 부문 1위
- https://buly.kr/1xH3Fg
2.해외뉴스
▶️푸조 CEO ""중국 둥펑과 신차 생산""…한국 출시 가능성 시사(연합뉴스)
- 파리모터쇼 인터뷰…""한국서 성장 잠재력 커""
- https://buly.kr/C0Cnkjd
▶️BYD, 9분 충전 대형 SUV '아토 8' 공개…中전기차, 유럽 공략 속도(뉴시스)
- 유럽 첫 플래시 충전 적용…2027년 1분기 출시
- https://buly.kr/FAgRPQR
▶️유럽서 4만명 채용하는 中 BYD(한국경제)
- 中기업, 현지에 생산기지 확보
- https://buly.kr/Cs225a
▶️테슬라 '옵티머스' 상용화 지연 왜?…머스크 ""中 자석 통제·로봇 손 때문"" 직격(더구루)
- 모터용 영구자석 수출 제한·정밀 로봇 손 구현에 '발목'
- https://buly.kr/AF3Dwb7
▶️Stellantis, EU에 역내 자동차 생산업체 지원 확대 촉구(KAMA)
▶️Honda, 9월 중국 신차 판매 53% 감소(KAMA)
▶️Volkswagen Group, 3분기 글로벌 차량 인도량 14.3% 감소(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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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SNT모티브(064960)
BUY/TP 38,000(유지/유지)
환원으로 주가 지지, 방산/로봇은 성장요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240억원(+9.1% yoy, OPM 9.5%) 기록해 컨센서스 6.5% 하회할 전망. 원화 강세로 인한 수출 채산성 약화와 현대차 생산차질로 HEV 구동모터 매출 성장이 기대에 미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과거 3년 P/E 밴드 평균 8.4배와 12개월 선행 EPS 4,594원(기존 4,454원) 적용. 주가는 10/12 270.6만주(발행주식 10.2%) 소각으로 높은 배당 수익률(6.4%) 뿐 아니라 주가 하방 또한 지지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현대차 생산 차질로 HEV 모터 매출 기대 미달, 원/달러 상승 영향
1) 매출액 2,514억원(+8.8% yoy, -2.6% qoq), 영업이익 240억원(+9.1% yoy, -7.1% qoq, OPM 9.5%), 지배순이익 266억원(+25.0% yoy, +11.6%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57억원(OPM 10.1%)을 6.5% 하회 전망
2) 요인: 트랜시스향 전동식 오일펌프 모터 볼륨 증가 증가하나 원화 강세로 인한 연결 매출액의 20% 차지하는 수출 채산성 약화와 현대차 생산차질로 HEV 구동모터 매출 성장이 기대에 미달
Key Takeaways: 본업 성장과 계열 로봇 사업 재편 및 동사 중심 역량 결집
1) 2026-2027년 높은 매출 성장 기대: 2026년은 현대차 인도법인, 현대모비스 제동 모터 등 500억원 이상 매출 순증과 하이브리드 모터 매출 성장 기대, 2027년은 현대 트랜시스향 EV 구동모터/인버터로 추가 2,000억원(연 13만대)의 매출 순증 기대
2) SNT로보틱스 이전 효과: 4족 보행로봇 개발 완료 자회사를 홀딩스 이관 후 동사로 재취득(’25.12. 이관, ’26.3. 재취득). 액츄에이터 납품 매출은 다시 연결 제거, 로봇 중심의 밸류체인 재구축 과정 속 모터/인버터(감속기 SNT다이내믹스) 사업 및 레퍼런스 기반 확장 기대
3) 미국 루이지애나 신공장 수주 확대 기대: 법인 설립 이후로 미국 내 현지 공급망 확대를 계획 중인 기존 고객의 발주 논의가 기대. 기존 직수출 품목인 워터펌프, 기어 모터 등 생산 계획
4) 기존 요인: GM 내연기관 오일펌프 ‘17~’18년 2,400억원대 회복(팬대믹 저점 1,400억원대, ‘22년 1,700억원, ‘23년 1,900억원, ‘24-‘25년 2,000~2,400억원) 중, 트랜시스 EV용 전동오일펌프(연 400억원), 현대 상용EV 구동(연 100억원), 방산 소총 교체 사이클 및 로보틱스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기존 하이브리드 성장 편승 투자포인트 넘어 美 신공장 이전으로 로보틱스 포함 공급망 재구축 요구가 높은 기존 고객의 수주 확대 기대. 자회사 재취득은 로보틱스 확장을 위한 SNT그룹 역량을 동사에 집중하는 의도로 이해. 1) 美 루이지애나 투자(2Q26 가동)해 직수출(연결 매출액 20%) 리스크 완화, 공급망 현지화 및 2) 로봇사업 강화(자회사 SNT로보틱스로 로봇 및 액츄에이터 대응 양산(2027년))로 장기 성장 편승
* URL: https://buly.kr/1n6qZd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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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온시스템(018880)
M.Perform/TP 4,300(유지/상향)
주가는 DC 그리드 열관리 확장을 반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1,183억원(+24.2% yoy, OPM 4.1%) 기록하며 컨센서스 7.8% 상회할 전망. 친환경차 비중 확대와 비용 개선을 위한 수익성 개선 전략 효과로 수익성 개선 지속
- 2027년 목표인 안정적 현금흐름이 가능한 4% 이상 영업이익률(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4,500억원) 달성 위한 순항 중. 최근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열관리 사업 확장을 위한 신사업 동력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 이에 목표가는 4,300원으로 기존대비 16.2% 상향조정하나 상승여력 고려해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 유지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친환경차 판매 증가와 비용 절감 효과로 호조
1) 매출액 2.9조원(+5.6% yoy, -0.7% qoq), 영업이익 1,183억원(+24.2% yoy, +14.1% qoq, OPM 3.6%), 지배순이익 580억원(+6.1% yoy, -32.9%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098억원(OPM 3.9%)을 7.8% 상회
2) 요인: 계절 비수기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에도 유럽 중심의 BEV 수요 확대로 매출 성장과 이익 증가 비용 개선 활동에 대한 성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효과를 보며 수익성 개선 효과. 무리한 저가 수주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고부가 집중하며 3분기 말부터 집중된 주요 수주 입찰 중
- Key Takeaways: 신사업 기대로 주가 상승 반영
동사는 1) A/S 마켓 확대 대응, 2) AI 데이터센터향 전력망 열관리 사업 진출을 통한 전략. 1) 기존 OE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미국, 유럽 등 직접 납품 통한 유통채널 확대로 매출액, 수익성 개선 노력. 2) AI 데이터센터 적용되는 전력망 그리드에 동사 열관리 기술을 활용한 사업 진출. 기존 생산능력 활용해 투자 회수를 가속화 할 전망. 빠르면 11월 초 실적발표에서 관련 사업 추진과 전망에 대해 전달 계획. 완성차 전기차 전략 변화로 신규 수주 흐름이 계획과 다른 가운데 증가한 감가상각비(연간 7,200억원), 연구개발비 인식 방법 변경에 따른 비용 증가 부문을 공급망 재편과 구조조정 등 운영비/인건비 효율성 개선으로 상쇄 중이며, 동사가 목표하는 연평균 1%p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 가능한 4% 달성(2027년 목표) 가시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ESS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그리드 관련 신사업은 기존 생산설비를 일부 수정하는 방식으로 대응 가능. 신사업 진출을 위해 과거와 같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거나 재무적 부담 제한적. 기존 열관리 기술 역량으로 AIDC 그리드 관련 제품과 솔루션을 요구 맞춰 커스터마이징함이 강점
- 다만, 최근 주가는 사업 신규 편입 가능성으로 상승해 이를 반영.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글로벌 주요 공조업체 2025~2026년 P/E 평균 12.6배(기존 11.9배)와 손익 회복을 예상하는 FY2 선행 EPS인 당사 예상 2028년 EPS 326원(기존 321원) 적용
* URL: https://buly.kr/90dun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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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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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국내 자동차 시장 지각변동…하이브리드차 판매 처음 감소(연합뉴스)
- 2013년 통계 이래 처음…전기차는 75% 늘고 휘발유차는 1위 내줘
- https://buly.kr/7FUKp4e
▶️반도체·차 공정에 휴머노이드 20대 투입…규제 풀고 현장 실증(연합뉴스)
- 산업부, 규제특례심의위서 결정…AI·로봇 등 실증특례 승인
- https://buly.kr/9XOBZgX
▶️韓·튀니지 자동차 산업협력 확대…현대차 현지 파트너·유라 등 가교 역할(더구루)
- 알파 현대 모터·한튀니지 상공회의소, 산업협력 행사 공동 개최
- https://buly.kr/3u5wBaN
▶️현대차, 베트남 9월 판매 전월比 32.3%↑ '가속페달'…투싼·크레타 '쌍끌이'(더구루)
- 현대차, 9월 3872대 판매…미쓰비시와 격차 18대
- https://buly.kr/HSaHiPI
▶️HD현대, 다음 주 자체 개발 양팔 로봇 첫선…휴머노이드 시장 진출 속도(뉴스원)
- 하반신 없이 상반신만으로 구성…2030년 첨단 조선소 구축 목표
- https://buly.kr/HHfWjay
▶️한국타이어 라우펜, 다치아 산데로에 OE 타이어 공급(지디넷코리아)
- 에스 핏2·지 핏2 장착…폭스바겐·르노그룹으로 유럽 고객사 확대
- https://buly.kr/1RHKSAy
2.해외뉴스
▶️EU, 중국산 하이브리드車 수입 35만대 제한…업계 ""첫걸음 뗐다""(뉴스원)
- 스텔란티스 등 반색하면서도 ""공정한 경쟁 환경 필요"" 우려
- https://buly.kr/9MTQatU
▶️美환경청, 주행거리 늘린 리비안 전기밴 승인…아마존 배송망 확대 선봉(더구루)
- 129kWh 대용량 LFP 배터리 탑재…완충시 572km 주행
- https://buly.kr/58VF3Jp
▶️샤오펑, 포드·오펠 넘본다…유럽 연 50만 대 판매 도전(지디넷코리아)
- 글로벌 판매 목표 절반 유럽에 배정…""최대 걸림돌은 생산능력""
- https://buly.kr/HHfWjcB
▶️폭스바겐그룹, 3분기 누적 600만대 인도…유럽 대기 물량 10대 중 4대 전기차(헤럴드경제)
- 1~9월 글로벌 인도량 601만대, 전년比 9%↓
- https://buly.kr/3jBBCno
▶️Stellantis, 유럽 회복 전략으로 소형 EV 확대(KAMA)
▶️BYD, 미국 승용차 시장 진출 당분간 보류(KAMA)
▶️FAW·Toyota·GAC, 3사 전략 제휴 체결(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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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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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중국·EU, 하이브리드차 교역 관련 WTO 기준 합의
- 중국·EU, 하이브리드차 교역 문제에 대한 협의 진전
- 중국 왕원타오 상무부장과 EU 마로시 셰프초비치 통상담당 집행위원, 베이징에서 이틀간 장관급 협의
- 중국 상무부, 협의가 ‘실무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
- 하이브리드차 교역과 관련해 WTO 규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데 일정한 이해에 도달
- EU는 중국산 자동차 수출 급증을 주요 협상 의제로 제시
- 구체적인 수입 제한이나 쿼터 도입 여부는 아직 미확정
- 차기 일정: 2027년 1월 장관급 화상회의 예정, 제3차 정례협의는 2027년 3월 개최 예정
- 중국산 EV 조사와 가격 문제도 협상 지속
- 중국과 EU, 중국산 EV에 대한 EU의 조사 관련 심사 절차와 가격 문제에 대해 협의 지속
- WTO 규칙 범위 내에서 특정 품목에 대한 관세 인하 가능성도 계속 검토
- 중국·EU 간 통상 갈등은 자동차뿐 아니라 브랜디·유제품·핵심광물 등으로 확대
- EU 내 중국산 PHEV 비중 빠르게 확대
- 2025년 10월~2026년 9월 EU의 PHEV 수입량 전년 대비 86% 증가
- 같은 기간 수입가격은 20% 하락
- 2025년 PHEV 수입액에서 중국산 비중은 약 30%
- 현재는 EU PHEV 수입의 절반 이상을 중국산이 차지
- EU의 대중 무역적자는 하루 10억유로 이상
□ EU,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 제한 검토
- EU,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연간 35만대 수입쿼터 검토
-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을 연간 35만대로 제한하는 방안 추진
- 이르면 12월 1일부터 적용 가능성
- 초기 쿼터는 2년 차부터 매년 6%씩 확대
- 규제 기간은 4년으로 설정
- EU·중국은 WTO 규칙 준수 원칙에 따라 제도 운영
- WTO 규정 대응 위해 모든 국가에 적용
- 특정 국가만 차별하지 않도록 하이브리드차 수입 제한을 모든 수출국에 적용하는 구조
- 중국에는 다른 수출국에 배정되는 쿼터보다 적지 않은 규모를 보장
- EU와 중국 간 베이징 통상협의 이후 구체적인 세이프가드 방안 마련
- EU의 대중 무역적자는 하루 10억유로 이상
- 중국 업체의 유럽 확대에 부담, 유럽 업체에는 완충 효과
- 중국 자동차 업체들의 유럽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에 제약 가능성
- Volkswagen·Stellantis 등 유럽 업체는 저가 중국산 차량과의 가격 경쟁 부담 완화 가능
- EU 정상들은 중국 정부 보조금과 저가 제조품 유입 문제를 포함해 관련 규제를 추가 논의할 예정
□ 독일, 영국에 중국산 EV 관세 인상 요구
- 독일, Made in Europe 예외 조건으로 중국산 EV 관세 인상 요구
- 독일 정부, 영국이 중국산 전기차 관세를 인상할 경우 EU ‘Made in Europe’ 규정에서 예외를 인정하는 방안 검토
- 독일은 이를 무역정책의 상호주의를 보여주는 조치로 판단
- 영국이 EU 회원국이 아니면서 혜택만 선택적으로 누린다는 다른 회원국의 비판을 완화하려는 목적
- 영국은 Made in Europe 규정이 자국 자동차 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을 우려해 예외 적용을 요구
- 독일은 Brexit 이후 상대적으로 영국에 우호적인 통상정책을 지지해왔으나 중국산 EV 관세를 협상 조건으로 제시
- EU의 역내생산 강화와 중국산 EV 규제 확대
- EU, 중국·미국 등 역외 경쟁국에 대응해 유럽산 제품을 우대하는 Made in Europe 규정 마련 중
- 독일 자동차 산업도 중국산 EV와의 경쟁 심화에 직면
- 영국이 EU와 유사한 중국산 EV 관세정책을 도입할 경우 유럽 자동차·통상정책과의 정합성이 높아질 가능성
- 영국, 자동차 산업 보호와 EV 가격 상승 사이에서 선택 필요
- 영국 정부는 중국산 EV 관세 인상 여부를 지속 검토 중
- 영국 자동차 업계 내부에서도 관세 정책에 대한 입장이 엇갈리는 상황
- 영국의 유럽관계 담당 장관은 Made in Europe 예외와 중국산 EV 관세가 연계된다는 보도에 대해 기존 협상에서는 다뤄지지 않았다는 입장
- 관세 인상 시 중국과의 통상관계 악화 가능성
- 중국산 EV 가격 상승으로 영국 소비자의 구매 부담 증가 가능성
□ Volkswagen, 중국 업체 공세 속 EU에 산업 지원 강화 요구
- Volkswagen, 대규모 구조조정과 함께 EU 지원 요구
- Oliver Blume CEO, VW·Porsche·Lamborghini 등 그룹 전반의 운영 구조 단순화 추진
- 이번 구조조정을 Volkswagen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변화로 평가
- 독일 내 인력 감축과 최대 4개 공장 폐쇄 가능성 검토
- 구조조정 성공을 위해 유럽 제조업체를 지원하는 정책 필요성 강조
- 기업은 경쟁력을 높이고 정책 당국은 적절한 제도적 여건을 마련해야 하는 공동 책임
- 중국 업체의 유럽 확대를 수익성 위협으로 인식
- Volkswagen, 최근 10년간 유럽 시장에서 약 25% 점유율 유지
- BYD·Leapmotor 등 중국 업체의 유럽 판매 확대
- 중국 내 EV 가격경쟁 심화로 중국 업체들이 해외 판매를 적극 확대
- 시장점유율 하락뿐 아니라 차량 가격과 업계 수익성 하락 가능성을 주요 리스크로 인식
- Volkswagen, 유럽 현지 생산 차량을 우대하는 정책과 무역보호 조치 지지
- 저가형 EV 확대로 중국 업체와 경쟁
- 파리모터쇼에서 VW·Cupra·Skoda 브랜드의 저가형 EV 공개 예정
- 신규 전기 SUV ‘ID. Tiguan’도 공개 계획
- 최근 EU·중국 간 중국산 PHEV 수입 축소 관련 합의도 긍정적으로 평가
- 투자자들은 단순 비용 절감보다 수익성·제품개발·소프트웨어 경쟁력 개선 여부에 주목
[간략뉴스]
□ Stellantis, 유럽 회복 전략으로 소형 EV 확대
- Stellantis, 파리모터쇼에서 Citroën 2CV를 재해석한 1만5,000유로급 저가형 소형 EV 공개, 유럽 생산·2028년 출시 목표
- Leapmotor 등 중국 파트너 협력 확대, 유럽·북미 점유율·수익성 하락과 주가 출범 이후 최저로 회복이 과제
□ BYD, 미국 승용차 시장 진출 당분간 보류
- BYD, 글로벌 확장의 최대 과제로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목, 미국 승용차 시장 진출은 당분간 보류
- 중국 업체와의 추가 제휴 계획은 없으며 중국 내 인력 확보 한계로 산업용 로봇 활용 확대 기대, NVIDIA와 반도체 협력 지속 방침
□ FAW·Toyota·GAC, 3사 전략 제휴 체결
- FAW·Toyota·GAC, 중국 합작사업 재편 위한 3사 전략 제휴 체결, GAC가 FAW 보유 FAW Toyota 지분 50% 인수
- FAW Toyota는 독립 법인 유지, FAW는 GAC 주요 주주로 전환, 양 합작사 R&D·조달·생산·판매 연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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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글로비스(086280)
BUY/TP 270,000(유지/유지)
PCTC 호황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5,386억원(+2.8% yoy, OPM 6.6%) 기록해 컨센서스 4.2% 하회 전망. 유류비 부담 선제 반영 후 화주사 전가 진행 중이나 기대보다 시차 지연. 원화 강세로 매출액 40% 수준 CKD 수익성 둔화. 중국 수출 물량 증가로 비계열 자동차 운반 물량 증가 및 PCTC 호황 지속, 중동 전쟁 후 상승한 SCFI 지수로 인상된 물류 운임은 긍정 요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전과 동일하게 지분 보유 중인 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준비 구체화 기대와 RMAC(Robot Metaplant Application Center) 9월 구축에 따른 로봇 학습과 개발, 검증 목적의 Data Factory 구축 및 ‘26년 말 규모 10배 확장 계획으로 기존 목표 P/E 13.7배와 당사 예상 2026년 EPS 20,067원 적용(기존 20,341원)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PC선 호황 지속, 원화 강세, 상승한 유류비 전가 시차로 이익 기대 소폭 미달
1) 매출액 8.1조원(+10.8% yoy, -6.4% qoq), 영업이익 5,386억원(+2.8% yoy, +8.8% qoq, OPM 6.6%), 지배순이익 3,865억원(-1.4% yoy, +5.0%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620억원(OPM 6.7%) 4.2% 하회할 전망
2) 요인: 유류비 부담 2Q26 600억원 선제 반영 후 비용 보전 3Q26 반영 예정. 단 9월 재차 상승한 유류비의 추가 비용에 대해 화주사 전가 진행 중으로 4Q26 반영되며 실적 하향 요인. 원화 강세로 매출액 40% 수준 CKD 수익성 둔화. 중국 수출 물량 증가로 비계열 자동차 운반 물량 증가 및 PCTC 호황 지속, 중동 전쟁 후 상승한 SCFI 지수로 인상된 물류 운임은 긍정 요인
- Key Takeaways: 본업의 성장과 미래 성장의 구체화
동사는 2026년 가이던스로 매출액 31조원 이상, 영업이익 2.1조원 이상으로 1,370원/달러 기준 보수적 가정(10원/달러 당 120억원 영업이익 민감도). 컨테이너 물류 시황 약세 지속 가정에도 신규 자동차선 순차 인도로 운영 합리화 및 항로 최적화를 통해 손익 개선을 지속. T/A 국가향 CKD 확대와 비계열 확대 및 신규 수주로 성장 지속할 전망.
또한, 1) 가스선 확대 통한 친환경 에너지 운송 기반 마련, 2) 글로벌 항공 물류 확장, 3) 친환경 전략 소재 재활용 생태계 구축, 4) 중고차 판매 다각화로 성장 견인. 무엇보다 그룹 성장 전략인 로보틱스 핵심 계열사로 스마트 물류 기반 솔루션 사업화 강화로 Value Chain 내 역할 강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유가 상승분은 화주 전가해 원가 영향 낮아지고, CKD TA 매출 확대로 이익 증가 지속. 2026년 7척, 2027년 11척 신규 선대 확대를 통해 비계열 중심 물량 확대 중. 중국 OEM 계약 체결 후 수출 물량 급증하며 안정적 수요 확보, PCTC 운임 상승 고려 시 견조한 성장 전망. 물류 사업은 중동 이슈로 급등한 SCFI가 하반기 운임 인상으로 손익 기여 기대. 로보틱스 기반의 지분가치와 그룹의 전략 구체화에 편승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가치 부각
* URL: https://buly.kr/31W94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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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위아(011210)
BUY/TP 75,000(유지/유지)
방산 매각 후 이익 공백 vs. 신사업 성장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영업이익은 481억원(-7.2% yoy, OPM 2.1%) 기록해 컨센서스 13.5% 하회할 전망. 완성차 생산 감소, 러시아 공급 중단에도 멕시코 HEV엔진 가동률 회복으로 전년비 개선 뚜렷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1) 멕시코 HEV 엔진 가동, 방산 매각 후 2) 열관리 사업 구체화/강화, 3) 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 및 물류/주차 로봇 성장 기대로 기존과 동일한 목표 P/B 0.54배를 적용했으며, 2026년 BPS 138,980원 적용(기존 137,431원)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멕시코 HEV엔진 가동으로 전년비 부품 개선, 로보틱스 BJT 1H 종료 이익 감소
1) 매출액 2.3조원(+6.1% yoy, -3.0% qoq), 영업이익 481억원(-7.2% yoy, -4.5% qoq, OPM 2.1%), 지배순이익 369억원(흑전 yoy, -24.2%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56억원(OPM 2.5%)을 13.5% 하회 전망
2) 요인: 완성차 생산 차질, 러시아 공급 중단(분기 40억원 적자)에도 멕시코 HEV엔진 양산으로 가동률 회복하며 낮은 한자리수 이익률 기대, 전년비 개선 뚜렷. 로보틱스 프로젝트 상반기에 종료되며 이익 감소되나 방산은 성장 지속
- Key Takeaways: 사업 합리화 후 성장 요소를 주목
1) 실적 회복 가시화: 방산 수출 증가(’25-‘26년 연평균 10% 성장), 구동/등속 신형 전환, 신규 기아 EV 모듈 증가, 강소 중국 수출 등 엔진 개선 위에 2026년 멕시코 HEV 엔진 가동 재개
2) 성장 유효: 기계 매각 후 방산 매각 연내 목표로 신사업(열관리, 로봇) 집중해 현대차그룹 성장 전략 편승. 멕시코 HEV/ICE 증가, 현대차그룹 로봇 전략 구체화로 물류/주차 로봇 주목, 열관리 양산 차종 확대로 매출액 ‘25년 500억원 수준에서 ‘26년 1,000억원 전망. 로보틱스 부문 대형 프로젝트 부재하나 다수 소형 수주로 ‘26년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한 2,500억원 전망. 인도 푸네 등속 CAPA 50% 증량한 300만대(1,500억원 투자), 첸나이 40만대 투자 등 ‘27년까지 증설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러시아 가동 중단과 중동 리스크 등 불확실성 지속되고 있으나 방산 매각 연내 종결 후 인도 등속 증설, 열관리 성장, 로보틱스 사업 확대 등 성장 동력에 기반해 ‘27~’29년까지 점진적 개선 기대. 사업 합리화와 미래전략 구체화 등 이익 회복과 성장에 주주환원(배당성향 상향)강화 유지
- 방산 매각 후 단기적 이익 공백(연 400억원 규모)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열관리, 로봇 등 중장기 매출 성장과 이익(보수적으로 한자리수 중반 영업이익률) 창출해 방산 대비 이익 성장 견인
* URL: https://buly.kr/31W9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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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520,000(유지/하향)
선택과 집중, 미국 공급망 재구축 수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9,010억원(+15.5% yoy, OPM 5.8%) 기록하며 컨센서스 4.6% 하회할 전망.
제조는 완성차 생산 부진과 반도체/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부진 지속(OPM -0.1%)되나, A/S가 원화 강세에도 관세율 하락 이연 반영, 가격 전가로 안정적 수익 유지(OPM 25.3%)해 방어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20,000원으로 기존대비 24.6% 하향.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완성차 목표 P/E 11.5배(기존 13.1배)에 현대차 대비 P/E 할증률 2009년 이후 평균 30%과 최근 3개월 평균 -3.3%(기존 -11%)의 중간값을 적용한 11.2배(기존 14.4배)에 당사 2026년 예상 EPS 45,406원(기존 46,610원)을 적용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원화 강세, 생산 차질, 비용 증가에도 A/S 부문 안정적 수익이 이익 방어
1) 매출액 15.5조원(+2.8% yoy, -5.3% qoq), 영업이익 9,010억원(+15.5% yoy, -7.6% qoq, OPM 5.8%), 지배순이익 1조 533억원(+13.3% yoy, -0.5%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447억원(OPM 5.9%)을 4.6% 하회
2) 요인: 제조는 완성차 파업에 따른 생산 부진과 반도체/원재료 가격 상승(4분기 회수), 인도 화재 이후 부품 긴급 조달 위한 항공 운송비 증가 등 부진 지속(OPM -0.1%)되나, A/S가 원화 강세에도 관세율 하락(’25.11 인하, 1-2개 분기 래깅) 이연 반영, 가격 전가로 안정적 수익 유지(OPM 25.3%)해 방어 전망. 전동화는 미국 정책 변화로 EV 수요 감소하며 BEP 달성 시점이 ‘28-‘29년으로 지연되나, EV2 램프업, 아이오닉 3 출시 및 스페인 VW 소형 EV향 BSA 양산으로 적자 축소 (환율 민감도 10원/달러당 제조 중립, A/S 320억원 영향)
- Key Takeaways: 선택과 집중, 성장을 위한 전략 지속
1) 제조 개선 + 경기 불황 수혜: 美 자율주행법(SELF DRIVE act) 개정 시 모셔널 및 협력사 웨이모 로보택시 양산 가속화로 전동화 가동률 상승 기대. 전장 성장, ‘26년 글로벌 OEM 매출 확대 개선.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 전망
2) 신규 수주 기대: 유럽 전동화 투자로 주요 생산 거점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 확대, 전장/BSA에서 PE시스템 확산 기대. GM 협업 효과, 유럽 규제 강화 및 전동화 수요 확대로 전기차 회복 및 SDV, 자율주행(모셔널 센서) 외 로보틱스 Actuator 등 공급망 성장 편승
□ 주가전망 및 Valuation
-1) 신기술 컨텐츠 다변화 및 신규 고객 확보, 2) 사업 재조정으로 효율성 개선, 3) 저수익 전동화/ 핵심부품, 중국 부문 등 수익성 개선 전략. 램프 매각 후 로보틱스 등 성장 산업 집중 기대
- ‘28년 BD Atlas 양산을 위한 생산법인 Robotics America의 ‘26년 내 설립과 부지선정, 지난 9월 RMAC에 Atlas 투입 및 ‘26년 말 규모 10배 확대 및 부품 서열 작업 투입 모멘텀 기대. 미국의 중국산 수입 규제로 공급망 재구축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자율주행, 로보틱스(Actuator, 그리퍼) 등 Physical AI 분야의 공급망 생태계 핵심 역할은 주가 할증 요인
* URL: https://buly.kr/6ik3f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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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파리모터쇼 개막…현대차 바이욘·기아 셀토스 하브로 신차 경쟁(연합뉴스)
- 현대차, 소형 SUV 신형 바이욘, 기아, 셀토스·K4 하이브리드
- https://buly.kr/A48SCOu
▶️기아 EV3, 英 전기차 시장 '톱5' 진입…테슬라·BYD와 어깨 나란히(더구루)
- 기아 전기차 누적 판매 3만1813대…테슬라 이어 브랜드 2위
- https://buly.kr/7bJqSz3
▶️현대차·기아, 9월 中 특허 82건 공개…3분기 누적 197건(더구루)
- 전월比 49.1% 증가…전고체·AI 자율주행 기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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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크레타, 브라질서 '쾌속 질주' 3분기 누적 베스트셀링 SUV '1위'(더구루)
- 올해 3분기 누적 3만7470대 판매…SUV 판매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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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성도 높은 엔트리 EV""…북미 상륙 기아 EV3에 잇단 호평(연합뉴스)
- 전기차 전문 매체 인사이드Evs EV3 호평
- https://buly.kr/DwH7mNR
▶️롯데, 일본서 차세대 모빌리티 밸류체인 선보인다(연합뉴스)
- 13∼16일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 참가
- https://buly.kr/FAgQe5h
2.해외뉴스
▶️'파리 모터쇼' 앞두고 극적 타협…중국산 하이브리드차 대유럽 물량 50% 이상 줄인다(더구루)
- 中·EU, 하이브리드차 수출 절반 이상 감축 원칙적 합의
- https://buly.kr/3YGPuFZ
▶️르노그룹 ""2028년 레벨2++ 수준 전기차 韓 출시""…그랑 콜레오스 유럽 수출 검토(뉴시스)
- 신형 전기차에 도심 주행 보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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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동차업체 BYD,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어떤 모습?(지디넷코리아)
- 특허 문서에 담겨...샤오디 콘셉트와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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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기차 공세에 도요타 '할부혁신'(한국경제)
- 월 납입금 30% 낮춰 가격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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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Tesla FSD의 EU 승인 추진 지원(KAMA)
▶️Waymo, 로보택시 글로벌 확대 위해 50억 달러 차입(KAMA)
▶️Porsche, 판매 감소 전제로 사업 재편과 고가 모델 집중(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80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기아(000270)
BUY/TP 160,000(유지/하향)
EV 확대 vs. 수익성 둔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2.38조원(+62.9% yoy, OPM 7.6%) 기록하며 컨센서스 4.7% 하회할 전망. 판매보증충당금은 기말환율 급락으로 환입 반영 예상하나, BEV 비중 확대로 인한 수익성 믹스 악화, 원재료비 추가 상승에 따른 기존 예상대비 부담 증가로 실적 부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기존대비 17.9% 하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기존과 동일하게 목표 P/E는 KOSPI 12개월 선행 P/E 8.7배(기존 10.5배, 과거 1년 평균)대비 10% 할인한 7.8배(기존 9.5배), 당사 예상 2026년 EPS 00,000원 적용(기존 21,362원). BD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성과 및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 과정에 따라 주가 상승은 탄력적일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볼륨 호조에도 BEV 확대, 원재료비 상승,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
1) 매출액 31.5조원(+9.7% yoy, -4.8% qoq), 영업이익 2.38조원(+62.9% yoy, -9.4% qoq, OPM 7.6%), 지배순이익 2.0조원(+43.4% yoy, -12.2%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50조원(OPM 7.9%)에 4.7% 하회 전망
2) 요인: 중국외 도매판매 83.1만대로 +8.7% yoy, -0.2% qoq 으로 볼륨 호조. BEV 확대로 유럽을 필두로 인도, 미국, 내수 등 주요 시장 판매 증가. 경쟁 심화에도 전년비 미국 인센티브는 감소했고. 판매보증충당금은 기말환율 급락으로 당사 추정 6,500억원 환입 예상하나, BEV 비중 확대로 인한 PT 수익성 믹스 악화, 원재료비 상승과 볼륨 감소로 고정비 부담이 실적 부진 영향
- Key Takeaways: Physical AI 구체화와 설득력 있는 전략 가시화가 주가 할증 요소
현대차 CID 이후 로보틱스, 자율주행, SDV에 대한 전략 구체화 부재로 파업 영향에 따른 볼륨 감소와 원화 강세로 인한 환율 영향까지 겹쳐 주가는 하락 지속. ‘26년 말 SDV PACE CAR로 한국형 L2+ 자율주행 시연 및 NVIDIA 하이페리온 장착과 알파마요 도입, 지난 9월 미국 BD Atlas의 RMAC 투입. ‘26년 말 라스베가스 중심 모셔널 Gen2 로보택시 서비스 런칭 기대. 또 ‘28년 美 Atlas 생산지 결정과 공급망 구축, 韓 새만금 투자 구체화 등 주가 할증요인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원화 강세로 인한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은 불가피. 10원/달러 당 2,500억원 내외의 이익 민감도 발생함을 고려 시 낮아진 이익 감안한 주가 밴드는 10만원~16만원(P/E 5.0~7.8배)로 최근 환율 영항과 로보틱스/자율주행 모멘텀 약화는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 되었다고 판단
- BEV 선호에 따른 점유율 확대와 텔루라이드, 셀토스 등 HEV 포함 완전 신차와, EV2 대중 전기차 및 니로 F/L, 스포티지 HEV 등 신차 효과, 신규 공장 물량 확대가 이익 방어하는 가운데 정책 수혜, 경쟁사 전략 변화, 현대차그룹 Physical AI 구체화 구간마다 주가 할증 확대 전망. 최근 약화된 로봇, SDV, 자율주행 등 모멘텀 고려 시 본업 외 신사업 가치 반영 되지 않았다 판단
* URL: https://buly.kr/HSaH9g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 980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500,000(유지/하향)
파업과 환율로 낮아진 이익을 반영한 주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2.35조원(-7.4% yoy, OPM 5.5%) 기록하며 컨센서스 16.6% 하회 전망. 판매보증충당금은 기말환율 급락으로 7,900억원 환입 반영 예상하나, 노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약 9만대과 협의 비용, 원재료비 추가 상승에 따른 기존 예상대비 부담 증가로 실적 부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00,000원으로 기존대비 20.6% 하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기존과 동일하게 목표 P/E는 중국 기술선도 전환 업체 P/E 11.5배(기존 13.1배), 당사 예상 2027년 EPS 44,796원 적용(기존 2026년 예상 EPS 47,485원). BD 사업 구체화와 모셔널/42dot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성과 및 NVIDIA/Google DeepMind와의 협업 과정에 따라 주가 상승은 탄력적일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노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비용 증가로 실적 부진
1) 매출액 42.9조원(-8.1% yoy, -12.7% qoq), 영업이익 2.35조원(-7.4% yoy, -17.6% qoq, OPM 5.5%), 지배순이익 2.2조원(-3.7% yoy, -13.6% qoq)으로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2.82조원(OPM 6.0%)에 16.6% 하회 전망
2) 요인: 중국외 도매판매 90.9만대로 -9.7% yoy, -6.5% qoq 감소해 국내 파업 영향(약 9만대 미달). 수출 감소로 인도 외 주요시장 부진. 경쟁 심화에도 전년비 미국 인센티브는 감소했고. 판매보증충당금은 기말환율 급락으로 당사 추정 7,900억원 환입 예상하나, 원재료비 상승과 볼륨 감소로 인한 고정비 부담이 실적 부진 영향
- Key Takeaways: Physical AI 구체화와 설득력 있는 전략 가시화가 주가 할증 요소
현대차 CID 이후 로보틱스, 자율주행, SDV에 대한 전략 구체화 부재로 파업 영향에 따른 볼륨 감소와 원화 강세로 인한 환율 영향까지 겹쳐 주가는 하락 지속. ‘26년 말 SDV PACE CAR로 한국형 L2+ 자율주행 시연 및 NVIDIA 하이페리온 장착과 알파마요 도입, 지난 9월 미국 BD Atlas의 RMAC 투입. ‘26년 말 라스베가스 중심 모셔널 Gen2 로보택시 서비스 런칭 기대. 또 ‘28년 美 Atlas 생산지 결정과 공급망 구축, 韓 새만금 투자 구체화 등 주가 할증요인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원화 강세로 인한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은 불가피. 10원/달러 당 2,500억원 내외의 이익 민감도 발생함을 고려 시 낮아진 이익 감안한 주가 밴드는 30만원~50만원(P/E 7.0~11.5배)로 최근 환율 영항과 로보틱스/자율주행 모멘텀 약화는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 되었다고 판단
- 국내 파업 종료 이후 생산 정상화, 펠리세이드, 투싼, 아반떼 및 그랜져, 산타페, 스타리아 F/L 신차 효과, 신규 공장 물량 확대로 이익 지속 지지되는 가운데 정책 수혜, 경쟁사 전략 변화, 현대차그룹 Physical AI 구체화 구간마다 주가 할증 확대 전망. 최근 약화된 로봇, SDV, 자율주행 등 모멘텀 고려 시 본업 외 신사업 가치 반영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3CQtha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 98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10.1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국내 중견 완성車 3사…""中협력으로 활로 모색, 방식은 각양각색""(뉴시스)
- 9월 3사 내수 5116대, 전년比 46.2%↓…5사 내 비중 5.1%
- https://buly.kr/Cs0vzV
▶️취임 6주년 맞은 정의선…피지컬 AI 설루션 기업 전환 속도(연합뉴스)
- 글로벌 완성차 '빅3' 자리매김…국내외 전략 투자·빅테크 협업 확대
- https://buly.kr/4mfiRCq
▶️현대차 넥쏘, 일본 수소전기차 시장 점유율 11%…택시 공략(지디넷코리아)
- 4~8월 20대 등록…도쿄·아이치 택시업체에 22대 공급·공급 예정
- https://buly.kr/BpI1fqN
▶️현대차 인도 누적 판매 1000만대 초읽기…연내 돌파 유력(지디넷코리아)
- 9월까지 988만4960대 판매…푸네공장으로 연 100만대 생산체제
- https://buly.kr/8eoO1A9
▶️'전기차 안 팔린다더니'…LG엔솔, 9.6조 '잭팟' 터졌다(한국경제)
- 3분기 매출 9.6조·영업이익 7560억 '사상 최대'
- https://buly.kr/AwiEllv
▶️로봇용 D램 수요, 2030년 20배로…삼성·SK 새 먹거리 부상(연합뉴스)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분석…로봇 1대당 D램 탑재량 19GB→39GB
- https://buly.kr/4mfiRDm
2.해외뉴스
▶️유럽 하이브리드 4대 중 1대가 중국 브랜드…EU, 규제 카드 꺼내나(지디넷코리아)
- 중국산 하이브리드에 관세할당 검토…유럽차 주가 상승
- https://buly.kr/6XpIFNv
▶️포르쉐, 9000명 감원·전 부문 비용 절감…수익성 방어 '고삐'(지디넷코리아)
- 전체 인력 최대 30% 축소 목표…중국 부진 대비 손익분기 20만대 아래로
- https://buly.kr/DlMMSq2
▶️폭스바겐 전기차 또 배터리 리콜…6개월 만에 재발(지디넷코리아)
- 미국서 관련 문제 22건 발생
- https://buly.kr/ET1OO6g
▶️테슬라, 유럽선 FSD 포기…'보조주행'으로 부른다(지디넷코리아)
- 독일 교통국 ""전체 운전 작업 대신하는 것으로 오인"" 지적 따라
- https://buly.kr/9XOAvGe
▶️inFast, 2028년 미국 전기버스 시장 진출 추진(KAMA)
▶️Stellantis, 2026년 이탈리아 생산 반등 전망(KAMA)
▶️Bosch, 2029년까지 뉘른베르크 공장 900명 감원 계획(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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