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의 HMC Auto Call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نمایش بیشتر2 969
مشترکین
+324 ساعت
+47 روز
+2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8)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멕시코, 미국에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 요구
- 멕시코가 미국에 북미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무관세 범위를 확대하고 최고 관세율을 5~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 현재 미국과 USMCA 협상을 진행 중
- 멕시코 제시안
- 북미 지역 외에서 생산된 부품 가치에 대해서만 관세 부과
- 멕시코와 캐나다산 부품은 무관세
-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북미산 차량에 대한 최고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5% 또는 10% 수준으로 하향 조정
- 현행 USMCA는 북미산 부품 비율 75%를 충족해야 우대 관세 적용
- 앞서 미국은 미국산 부품을 최소 50% 이상 포함해야 우대 관세를 적용한다는 방안을 요구
- 2026년 7월 미국은 USMCA 연장을 거부한 바 있음
□ 인도네시아, 2028년부터 자국산 전기차 생산
-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늦어도 2028년까지 국산 전기차 대량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힘
- 현재 서자바주 수방 지역에 전기차 생산을 위한 대규모 공장 단지를 건설 중
- 인도네시아산 전기차를 개발 중이며 늦어도 2028년부터 생산 개시 목표
- 수방(Subang) 전기차 단지
- 부지를 60헥타르에서 최종 539헥타르까지 확대할 계획
- 초기 중점 차종은 전기 세단
- 연간 생산능력 5만대 수준으로 시작해 30만대까지 확대 목표
- 국영 방위업체 PT Pindad가 다른 국영 기업들과 공동 개발을 주도할 예정
- PT Pindad는 장갑차와 무기 체계를 주력으로 해 온 기업으로 승용차 양산 경험은 확인되지 않음
- 인도네시아는 2030년까지 전기 오토바이 1,300만대, 전기차 200만대 운행을 목표
□ BYD, 2026년 7월 중국 NEV 판매 점유율 1위
- 2026년 7월 중국 NEV 소매 판매 및 점유율 Top10(CPCA)
- BYD: 223,461대(23.5%)
- Geely: 105,526대(11.1%)
- Leapmotor: 83,698대(8.8%)
- Changan: 59,907대(6.3%)
- SAIC-GM-Wuling: 48,967대(5.1%)
- HIMA: 45,422대(4.8%)
- Chery: 39,079대(4.1%)
- NIO: 35,842대(3.8%)
- SAIC: 31,471대(3.3%)
- Xiaomi: 31,267대(3.3%)
- 2026년 7월 중국 전체 승용차 소매 판매 및 점유율 Top5
- BYD: 223,461대(15.3%)
- Geely: 160,647대(11.0%)
- Leapmotor: 83,698대(5.7%)
- Changan: 80,201대(5.5%)
- Chery: 74,835대(5.1%)
□ BYD, 2026년 7월 중국 NEV 수출 점유율 1위
- 2026년 7월 중국 승용 NEV 수출 Top10(CPCA)
- BYD: 173,721대(32.2%)
- Chery: 82,768대(15.3%)
- Tesla China: 66,330대(12.3%)
- Geely: 60,584대(11.2%)
- Changan: 26,200대(4.9%)
- SAIC: 24,778대(4.6%)
- Leapmotor: 17,569대(3.3%)
- SAIC-GM-Wuling: 13,199대(2.4%)
- Great Wall Motor: 10,162대(1.9%)
- Xpeng: 9,700대(1.8%)
- 2026년 7월 중국 전체 승용차 수출 Top5
- Chery: 199,092대(21.7%)
- BYD: 173,721대(18.9%)
- Geely: 106,220대(11.6%)
- SAIC: 73,563대(8.0%)
- Tesla China: 66,330대(7.2%)
[간략뉴스]
□ Porsche, Xpeng과 EU CO₂ 배출량 풀 구성
- Porsche는 모회사 Volkswagen의 EU CO₂ 배출량 풀에서 탈퇴
- Volkswagen 그룹은 상대적으로 배출량이 높은 Porsche를 풀에서 제외함으로써 다른 브랜드의 평균 배출량 부담을 완화
- Porsche는 2026년과 2027년 Xpeng과 함께 오픈 풀을 구성
- Porsche는 전동화 전환기 속에서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 Waymo, 관세에도 불구하고 Zeekr 로보택시 수천대 수입
- Waymo가 높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Zeekr 기반 Ojai 전기 로보택시 수천대를 수입한 것으로 알려짐
- 2026년에만 2,600대 이상 인도
- Ojai 차량은 수년에 걸쳐 Waymo의 로보택시 서비스를 위해 맞춤형으로 설계
□ WeRide, 신규 해외 시장 진출 타진
- WeRide의 Tony Han CEO는 신규 확장 거점 후보지로 한국, 호주, 일본, 동남아시아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호주의 경우 규제 당국과 진출 가능성을 논의 중
- 현재 전 세계 13개국, 60개 이상의 도시에서 운행 중
- 2026년 7월 말 기준 로보택시 운행 차량은 1,800대 이상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8)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군병력 감소에 두 팔 걷는다…육군과 피지컬 AI 실증(지디넷코리아)
- 산업부와 3자 MOU…물류 자동화·물자 운송·경계·안전점검 등 적용 검토
- https://buly.kr/2qb2ztA
▶️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서 PV5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지디넷코리아)
- 연말부터 자카르타 BSD 시티서 운영…진료·건강검진 제공
- https://buly.kr/Awhu7Q7
▶️로보티즈, 中 안방서 휴머노이드 공개…최신 액추에이터 판매 시동(지디넷코리아)
- 국내 로봇 기업 중 '2026 WRC' 유일 참가…'다이나믹셀-Q' 이달말 출시
- https://buly.kr/1RGz9OY
▶️'무한 변신' 기아 PV5, 유럽 차량 개조 파트너 13곳 확보(더구루)
- PV7·PV9으로 PBV 라인 확대…40개 바디타입으로 2030년 23.2만대 목표
- https://buly.kr/Aln98dZ
▶️현대차 1호 해외 공장, 아이오닉3 양산 시동…유럽 전기차 공략(연합뉴스)
- 글로벌업체 첫 현지 전기차 생산…당국, 인센티브 저울질
- https://buly.kr/15RTBlt
▶️현대차 노사, 임협 재개키로…18일 부분파업 유보(연합뉴스)
- 지난달 8일 15차 교섭 이후 41일 만
- https://buly.kr/CB7CzAl
2.해외뉴스
▶️멕시코, USMCA 협상서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 요구(더구루)
- “북미산 자동차 무관세 범위 확대 요구”
- https://buly.kr/B7cf6Hc
▶️인도네시아, 2028년부터 자국산 전기차 생산…대규모 공장 건설(연합뉴스)
- 자카르타서 전기 오토바이로 바꾸는 운전자에 보조금 지급 추진
- https://buly.kr/CWwiwoU
▶️美우버·中포니AI 손잡고 유럽 시장 공략…로보택시 2000대 투입(뉴스원)
- 미중 기술갈등 속 이례적 협업…포니AI 자율주행 기술·우버 플랫폼 결합
- https://buly.kr/AF2sCD9
▶️中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다음주 개막…출전 로봇 수 4배↑(연합뉴스)
- 16개국 666개팀·로봇 2천56대 참가…51개 종목 1천301차례 경기
- https://buly.kr/3CQYxa8
▶️ZF, 상하이에서 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 개시(KAMA)
▶️AF·Einride,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KAMA)
▶️WeRide 2026년 2분기 매출 82% 증가(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2026년 7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85만대
- 2026년 7월 글로벌 전기차(BEV, PHEV) 판매량은 185만대(YoY +9%, MoM -10%)
- 지역별 판매량
- 중국: 98만대(YoY -5%, MoM -7%)
- 유럽: 45만대(YoY +33%, MoM -17%)
- 북미: 14만대(YoY -27%, MoM -1%)
- 기타 지역: 28만대(YoY +97%, MoM -11%)
- 2026년 1~7월 누적 판매량은 1,150만대(YoY +4%)
- 중국: 590만대(YoY -12%)
- 유럽: 300만대(YoY +28%)
- 북미: 90만대(YoY -18%)
- 기타 지역: 170만대(YoY +96%)
- 2026년 6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200만대
□ 2026년 7월 중국 NEV 도매 판매량 24% 증가
- 2026년 7월 NEV 실적(CAAM)
- 도매 판매량(내수+수출): 156.1만대(YoY +23.7%, MoM -5%)
- 내수: 100.8만대(YoY -2.8%)
- 수출: 55.3만대(YoY +145.5%, MoM +5.7%)
- 차종별 판매량
- BEV: 107.2만대(YoY +32.2%, MoM -6.1%)
- PHEV: 48.9만대(YoY +8.4%, MoM -2.2%)
- NEV 침투율: 60.4%
- 사상 처음 60% 상회
- NEV 생산량: 157.6만대(YoY +26.8%)
- 전체 자동차 판매량: 258.4만대(YoY +0.3%, MoM -8%)
- 내수: 154.1만대(YoY -23.6%, MoM -13.1%)
- 내연기관차 내수: 53.3만대(YoY -45.7%)
- 수출: 104.3만대(YoY +81.3%, MoM +0.6%)
- 내연기관차 수출: 49만대(YoY +40%, MoM -4.6%)
- 2026년 1~7월 누적 NEV 생산량: 901.4만대(YoY +10%)
- 누적 NEV 판매량: 900.7만대(YoY +10%)
- 내수: 609.9만대(YoY -11.8%)
- 수출: 290.9만대(YoY +120%)
- 2026년 6월 중국 NEV 도매 판매량도 24% 증가했음
□ Ford, 2030년부터 미국 내 Lincoln 생산 확대 계획
- Ford는 2030년부터 미국 내 Lincoln 차량 생산을 확대할 계획
- 미국 내 생산 확대를 통해 수천 개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 예상
- 현재 Lincoln Navigator와 Aviator는 각각 켄터키주 루이빌과 일리노이주 시카고 공장에서 조립
- 2023년 Ford는 차세대 Lincoln Nautilus를 중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할 계획이라고 발표
- Lincoln 브랜드 차량을 중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들여오는 첫 사례였음
- 그러나 2026년 해당 방침을 철회하고 미국 생산으로 전환
- 미국 시장용 중국 생산 차량 수입도 단계적으로 중단할 예정
- Ford는 2025년 미국에서 200만대 이상을 조립
- 이 중 31.1만대를 60개국 이상으로 수출
- Ford의 2026년 2분기 순손실은 13억달러
□ Tesla, 2026년 7월 중국산 도매 판매 38% 증가
- 2026년 7월 중국산 차량 판매 실적(CPCA)
- 도매 판매량(내수 및 수출 포함): 93,579대(YoY +37.85%)
- 9개월 연속 전년 대비 성장
- 중국 내수: 27,249대(YoY -32.91%, MoM -48.51%)
- 2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Model Y: 25,158대(YoY -18.23%)
- Model 3: 2,091대(YoY -78.77%)
- 수출: 66,330대(YoY +143.24%, MoM +83.38%)
- 월간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
- Model Y: 34,678대(YoY +130.08%)
- Model 3: 31,652대(YoY +159.51%)
- 2026년 1~7월 누적 중국 내수: 266,204대(YoY -12.44%)
- Model Y: 197,671대(YoY -2.27%)
- Model 3: 68,533대(YoY -32.66%)
- 1~7월 누적 수출: 295,324대(YoY +130.12%)
- 2026년 6월 중국산 도매 판매량은 24.4% 증가했음
[간략뉴스]
□ ZF, 상하이에서 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 개시
- ZF Transmissions Shanghai는 8단 하이브리드 변속기 양산 개시
- 고객사, 생산량 및 차량 출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미 여러 고객사로부터 수주 확보
- 최대 800Nm의 입력 토크 지원
- 최대 출력 160kW, 최대토크 450Nm의 전기모터 통합
- 종방향(Longitudinal) 파워트레인 레이아웃을 사용하는 PHEV용으로 개발
□ DAF·Einride,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Einride와 DAF Trucks는 DAF 프리미엄 차량 플랫폼에 Einride 자율주행 시스템 'Einride Driver'를 통합하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 발표
- 양사는 네덜란드 응용과학 혁신 연구기관 TNO와 협력
- DAF 전기트럭 플랫폼에 Einride 자율주행 시스템을 통합하는 방안을 정의하고 시험할 예정
□ WeRide, 2026년 2분기 매출 82% 증가
- 2026년 2분기 매출 2억3,200만위안(YoY +82%, QoQ +103%)
- 해외 매출은 YoY +164%, QoQ +170% 증가
-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약 40% 차지
- 매출총이익 8,700만위안(YoY +143%)
- 총이익률 37.5%(YoY +9.4%p)
- 순손실 4억100만위안(YoY -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역대 7월 자동차 수출액 경신…전기차·하이브리드가 견인(지디넷코리아)
- 산업부, '자동차 산업 동향' 발표…완성차 업계와 현안 간담회 개최
- https://buly.kr/CrfOs0
▶️현대차, 21일 中 ‘아이오닉 V’ 계약 돌입…CATL·모멘타까지 총동원(헤럴드경제)
- 중국 전용 모델…내달 정식 출시
- https://buly.kr/HHfAY2c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판매 63% 급증…""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에 역량 집중""(뉴시스)
- 올해 하이브리드 판매량 63.1% 늘어난 약 5만대
- https://buly.kr/3jAp1EJ
▶️제네시스, GV80에 새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연비 25% 개선(지디넷코리아)
- 전기차 주행 감성 극대화…다음달 출시 예정
- https://buly.kr/CB7C6OY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 7개월 만에 생산 재개(더구루)
- 17일 생산 재개 예정…지난달부터 임시해고 노동자 복귀
- https://buly.kr/AwhtEgy
▶️한국타이어, 쿠프라 ‘라발’에 ‘아이온 에보’ 들어간다(오토타임즈)
- 전동화 라인업 파트너십 강화
- https://buly.kr/uWhKCF
2.해외뉴스
▶️캐나다, 미국 자동차 관세 인하 대가로 일부 관세 수용 검토(더구루)
- '美 부품 면제' 대가로 완제품 관세 인하 타협안 검토
- https://buly.kr/1RGyGtb
▶️中생산 포드 링컨, 2030년부터 美로 일부 이전…52% 관세 부담(뉴스원)
- 짐 팔리 CEO 로이터 인터뷰…""어려운 결정이지만 美제조기반 강화할 필요""
- https://buly.kr/CsmE1vc
▶️""관세 환급, 비싸게 산 소비자도 누려야""…도요타 美법인 등 피소(뉴스원)
- 소비자들 ""관세 얹어 판매한 업체들, 상호관세 환급받으면 이중 이익""
- https://buly.kr/CrfPC3
▶️美 자동차 유통업계, 127.5% 관세로도 부족…""중국차 원천 차단""(뉴스원)
- AIADA·NADA 잇달아 中 자동차 진입 차단 촉구…""산업·국가안보 위협""
- https://buly.kr/4bkbvat
▶️Škoda, 체코에서 전기차 'Peaq' 생산 개시(KAMA)
▶️BYD와 Sinopec, 주유소를 초고속 전기차 충전 허브로 전환(KAMA)
▶️Autoliv, 중국 안후이성에 에어백 공장 착공(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GM, 최대 45억달러 규모 부품 계약 체결
- GM은 Procura Auto Parts와 최대 45억달러 규모의 구매 계약 체결
- Procura Auto Parts가 GM이 필요한 부품을 미리 확보하는 구조
- Procura Auto Parts는 JPMorgan Chase와 Banco Santander가 주도하는 은행단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GM이 지정한 공급업체에 대금을 선지급
- GM은 부품 사용 후 2029년 7월 31일까지 해당 금액을 상환하겠다는 '취소 불가능한 지급 확약(IPU)' 발행
- GM은 재고 비용을 장부에 반영하지 않고도 물량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
- 사용된 금액에 대한 이자 및 합의된 프리미엄 지급
- 미사용 미인출 잔액에 대해서도 관례적인 연간 수수료 지불
- 선급금은 자산으로 계상
- 각 구매 건은 무담보 부채로 장부에 기록
- 현금흐름은 공급업체에 직접 지급한 것처럼 표시
- 2026년 7월 GM은 2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음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완성차 대당 영업이익 급감
- 독일 Center of Automotive Management(CAM)가 15개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 실적을 분석
- 대상 기업은 Toyota, Volkswagen 그룹, 현대차(기아 포함), Stellantis(Leapmotor International 포함), GM, Ford, Mercedes, BMW, Tesla, Honda, Nissan, Renault, Suzuki, Mazda, Mitsubishi Motors
- 중국 대형 완성차 제조업체들은 비교 가능한 상반기 데이터가 부족해 조사에서 제외
- 2026년 상반기 전체 매출 YoY -1.4%
- 전체 영업이익(EBIT): 356억유로(YoY -17.5%)
- 차량 한 대당 평균 EBIT: 1,187유로(YoY -15.8%)
- 영업이익 감소 폭은 매출 감소 폭 대비 12배 이상
- Stefan Bratzel CAM 소장은 "업계가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을 잃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평가
□ 중국, 2026년 7월 NEV 소매 판매량 3.9% 감소
- 2026년 7월 실적(CPCA)
- NEV 소매 판매량: 95.1만대(YoY -3.9%, MoM -5.8%)
- 7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BEV: 64.7만대(YoY +6.0%, MoM -5.9%)
- PHEV: 21.9만대(YoY -21.1%, MoM -9.1%)
- EREV: 8.5만대(YoY -16.5%, MoM +4.3%)
- NEV 소매 침투율: 65.1%(YoY +11.6%p, MoM +2.1%p)
- 역대 최고치 기록
- NEV 수출: 54만대(YoY +147.8%, MoM +8.1%)
- 전체 승용차 수출의 58.8% 차지
- 전체 승용차 수출: 91.8만대(YoY +87.8%)
- 승용차 소매 판매량: 146.1만대(YoY -20.9%, MoM -8.8%)
- 가솔린 차량 소매 판매량 YoY -44%
- 일반 하이브리드 차량(HEV) 소매 판매량 YoY -4%
- 2026년 1~7월 누적 NEV 소매 판매량: 566.8만대(YoY -12.5%)
- 2026년 6월 중국 NEV 소매 판매량은 9.4% 감소했음
□ 미국, 2026년 7월 신차 평균 가격 1.9% 상승
- 2026년 7월 미국 신차 가격 동향(Kelley Blue Book)
- 신차 평균 거래 가격(ATP): 49,855달러(YoY +1.9%, MoM +0.2%)
- 신차 권장 소매 가격(MSRP): 51,621달러(YoY +1.9%, MoM -0.1%)
- 인센티브: ATP의 6.4%(2025년 6월 7.0%)
- 주요 세그먼트별 ATP
- 중형(Midsize) SUV: 50,144달러(YoY +2.4%)
- 준중형(Compact) SUV: 37,745달러(YoY +2.7%)
- 대형(Full-size) 픽업트럭: 66,980달러(YoY +2.8%)
- 소형(Subcompact) SUV: 31,052달러(YoY +1.1%)
- 준중형(Compact) 승용차: 27,904달러(YoY +2.6%)
- 2026년 7월 신규 전기차 ATP: 56,126달러(YoY +1.6%, MoM +1.2%)
- 2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상승
- 전기차 인센티브: ATP의 11.8%(6,626달러)
- Tesla ATP: 53,891달러(YoY +1.6%, MoM +1.5%)
- Tesla 인센티브: ATP의 10.4%
[간략뉴스]
□ Škoda, 체코에서 전기차 'Peaq' 생산 개시
- Škoda는 체코 Mladá Boleslav 메인 공장에서 순수 전기 7인승 모델 'Peaq' 양산 개시
- BEV 'Enyaq', 'Elroq' 및 내연기관 기반 'Octavia'와 동일한 라인에서 혼류 생산
- Peaq는 Škoda 포트폴리오 중 가장 큰 순수 전기 7인승 모델
- 2026년 6월 공개 이후 7월 말까지 누적 주문량 약 8,500대
- 63kWh, 91kWh 배터리 탑재
□ BYD와 Sinopec, 주유소를 초고속 전기차 충전 허브로 전환
- BYD와 Sinopec은 상하이에서 기존 주유소를 전환한 플래그십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개장
- 모든 브랜드의 전기차에 개방
- 기존 주유기 자리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 연료 저장 탱크 구역 일부는 BESS 공간으로 개조
- BYD 초고속 충전기(Flash Chargers) 6기와 급속 충전기 9기 설치
□ Autoliv, 중국 안후이성에 에어백 공장 착공
- Autoliv 중국 현지 법인 Autoliv Wuhu Safety Systems는 8월 10일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 주장구에서 신공장 착공
- 신규 시설은 차량용 에어백 생산에 주력
- 2027년 생산 개시 계획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앤컴퍼니(000240)
BUY/TP 31,000(유지/하향)
지주부문 호조 vs. ES본부 부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1,002억원(+35.6% yoy, OPM 29.5%)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 1,365억원을 26.6% 하회. ES부문 관세 영향으로 오더 감소하며 매출 지연에 따른 실적 부진(ES 매출액 -17% yoy, 영업이익 -57% yoy) 영향으로 당사 예상을 하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3,000원에서 30,000원으로 9.1% 하향.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했음. ① 자회사 지분가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당사 목표 시가총액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 관계기업 투자는 최근 분기말 장부가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해 30% 할인, 할인율은 통상적 지주사 NAV 할인율 30% 적용)와 ② 순현금, ③ 영업가치 (ES부문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의 당사 예상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로 최근 3개월 KOSPI 12개월 선행 P/E 평균인 7.4배(기존 동일 방법 10.94배) 적용, 상표권 및 기타 수익 가치는 2026년 예상 수익에 전과 동일한 영구성장률 3.0%, WACC 15.0%, 영업이익률 35.0%, 법인세율 25.0% 가정을 적용해 기업 가치를 산출.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눠 목표주가 산출함 (표 3 참조). ③ ES 부문 영업가치 산정을 위한 목표 P/E는 전과 동일한 3개월 KOSPI 12개월 평균 P/E를 사용했으며 7.4배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기업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가는 안정적 원가 흐름 속 가격/믹스 개선으로 호조의 수익성이 지속, 한온시스템 인수 후 비용 절감 효과 보며 실적 개선 지속하며 상승세
- 물량 감소에도 AGM 성장은 지속 중. ‘26년 초 AGM 물량 추가 요청되었으며 테네시 공장 증설을 통한 공급 계획. 신규 거래선으로 관세로 인한 오더 감소를 점진 상쇄할 전망. 과거 대비 북미 높은 의존도는 부담요인이나 증설로 인한 유럽 대형 거래선 대응을 기대. ES 부문의 AGM CAPA는 ‘23년 0.91억대→‘30년 1.84억대로 CAGR 11% 성장하며, 테네시 정상화에 수익성 개선세은 결정될 것. (‘26년 AGM 생산비중 20% 이상 목표). 주주 환원 정책으로 330원/주 중간배당 계획. 지분법이익을 제외한 조정 EBITDA의 50% 이상 수준에 대한 배당 정책 지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우호적 타이어 업황에 따른 자회사 주가 상승에 따른 가치 편승과 주주 환원 강화 주목. 배당 자원 중 ES 사업본부 EBITDA 회복 필요
* URL: https://buly.kr/BpHg1D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세계 톱 AX 기업으로 변신...신차 개발 기간 단축(지디넷코리아)
- DX·AX 기반 전사적 업무 효율화 추진…""정의선 회장 의지 강력""
- https://buly.kr/jbw0HY
▶️기아 6년 만에 파업 위기…현대차그룹 ‘하투 비상등’(서울경제)
- 현대차 추가 파업 돌입 뒤이어 기아勞 “금주가 마지막” 최후통첩
- https://buly.kr/EI6HX7I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 총재, 옌청시 고위급 관리 회동…로봇·UAM 등 포괄 협력 논의(더구루)
- 옌청 당서기 등과 면담…'위에다기아' 글로벌 수출 기지화 논의
- https://buly.kr/CWwhixk
▶️기아, 베트남 국경절 특수 '정조준'…가격 할인은 물론 종합보험까지 제공(더구루)
- 카니발·쏘렌토·스포티지 최대 7000만동 할인
- https://buly.kr/FAg4RDB
▶️제주 전기차 인기 '후끈'…하반기 보조금 신청 조기 마감(연합뉴스)
- 접수 1시간 만에 승용 870대·화물 500대 몰려…올해 6천800대 보급
- https://buly.kr/CB7BlLY
▶️한온시스템 전기차 열관리 기술력 인정…PACE 어워드 최종후보(이데일리)
- 컴프레서·응축기·칠러 등 주요 열관리 부품 단일 유닛
- https://buly.kr/1n6TtDp
2.해외뉴스
▶️중국 7월 승용차 수출 88% 늘어…내수 부진 속 수출 주력(연합뉴스)
- 지난달 생산된 차량의 41%가량이 수출된 규모
- https://buly.kr/58UsWk7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97%가 중국산…""연간 10만대 생산 가능""(뉴스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미래 성장 핵심 축으로 육성
- https://buly.kr/9MT44KR
▶️中유니트리 IPO에 개미 1700조 몰렸다…청약 경쟁률 5500대 1(뉴스원)
- 기업가치 90억달러·PER 219배에도 AI 열풍…딥시크도 전략적 투자
- https://buly.kr/Awhsu9p
▶️세계 최초 태양광 구급차 화제…""하루 최대 715km 주행""(지디넷코리아)
- 스텔라 주바, 최고 속도 시속 120㎞
- https://buly.kr/3YG3hto
▶️캐나다 노조 Unifor, GM과 단체 협약 교섭 개시(KAMA)
▶️BAIC, 누적 인도량 4,000만대 달성(KAMA)
▶️Bosch 인도법인, 2027회계연도 1분기 순이익 37% 감소(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영국 정부, 33개 자동차 프로젝트에 자금 지원
- 영국 정부는 'Drive35' 프로그램을 통해 33개 자동차 프로젝트에 4,700만파운드 이상을 지원하기로 확정
- 영국 기업혁신과학통상부(BIST)는 Advanced Propulsion Centre(APC) 및 Innovate UK와 협력해 자금을 집행 및 관리
- 정부 보조금과 민간 기업의 공동 투자를 결합한 형태
- 차세대 차량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가 목표
- 전동화, 배터리 기술, 첨단 제조, 디지털화, 순환 경제 접근법 및 무배출 모빌리티 분야에 걸쳐 총 9,000만파운드 이상의 전체 프로젝트 투자 유도 전망
- 단계별 자금 배분
- Mobilise 부문: 16개 기업에 270만파운드 이상
- Collaborate 부문: 2개 프로젝트에 800만파운드 이상
- Demonstrate 부문: 10개 프로젝트에 900만파운드
- Scale-up 부문: 5개 프로젝트에 2,690만파운드
- 2026년 8월 영국 정부는 무배출 차량 기술 개발에 1억3,000만파운드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 BYD, 일본에서 경EV 출시 2주 만에 주문량 1,000대 돌파
- BYD 일본 법인은 7월 28일 출시 이후 8월 9일까지 경EV 'Racco' 주문량 1,002대 기록
- 초기 목표였던 '2주간 1,000대'를 초과 달성
- 출시 첫 주에만 700대 이상 주문
- 최상위 트림 '300 Premium'이 전체 주문량의 80% 차지
- 2026년 말까지 총 10,000대 판매 목표
- 현재 약 80개 수준인 일본 내 전시장 네트워크를 2026년 말까지 100개, 2027년 말까지 120개로 확대할 계획
- 2026년 7월 BYD는 일본 경차 시장을 겨냥한 전기차 'Racco'를 공식 출시한 바 있음
□ 멕시코, 2026년 7월 자동차 생산량 2.2% 감소
- 2026년 7월 멕시코 차량 생산 실적(멕시코 INEGI)
- 중·소형 차량 생산량: 302,673대(YoY -2.2%)
- 수출: 261,534대(YoY -9.7%)
- 미국 시장 부진으로 수출 감소
- Mercedes-Benz: 140대(YoY -97.7%)
- Nissan: 6,000대 상회(YoY -75.6%)
- Mazda: 7,000대 하회(YoY -35.4%)
- Honda: 픽업트럭 15,933대 수출(YoY -21.3%)
- 2026년 1~7월 누적 생산 실적
- 생산량: 2,298,977대(YoY -0.65%)
- 누적 수출: 1,950,779대(YoY -0.26%)
- 2026년 7월 미국 정부는 USMCA 연장을 거부한 바 있음
□ EU, 배출가스 규제로 Daimler Truck에 벌금 부과 전망
- Daimler Truck의 Karin Radstrom CEO는 2030년 EU 배출가스 절감 목표를 1%p 미달할 때마다 약 1억2,000만유로의 벌금을 부담할 전망이라고 밝힘
- 현재 추세라면 목표를 약 10~15% 미달할 전망
- 약 10억유로의 벌금으로 이어질 전망
- Daimler Truck은 여러 무배출 트럭 모델을 개발했지만 충전 인프라 부족과 가격 부담이 수요를 제한
- 유럽 무배출 트럭 시장에서 Daimler Truck의 점유율은 약 38%에 달하지만 전체 판매량은 매우 적은 수준
- 2026년 8월 Daimler Truck은 미국 신규 생산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했음
- 2026년 4월 EU는 중대형 차량 탄소 배출권 규정을 개정한 바 있음
[간략뉴스]
□ 캐나다 노조 Unifor, GM과 단체 협약 교섭 개시
- 캐나다 노조 Unifor와 GM은 8월 11일부터 새로운 노동 협약 협상을 개시
- 노조는 GM과의 잠정 합의 도출 시한을 8월 21일로 설정
- Unifor는 Oshawa 조립공장, Ingersoll CAMI 공장, St. Catharines 및 Woodstock 사업장을 포함한 온타리오주 GM 사업장 조합원 약 4,600명을 대표
□ BAIC, 누적 인도량 4,000만대 달성
- BAIC 그룹은 8월 10일 누적 차량 인도량 4,000만대를 달성
- 베이징에서 처음 차량 생산을 시작한 지 68년 만에 달성
- 4,000만번째 고객에게 인도된 차량은 ARCFOX의 EREV MPV 모델 'Wendao V9'
□ Bosch 인도법인, 2027회계연도 1분기 순이익 37% 감소
- Bosch 인도법인은 2027회계연도 1분기(2026.4~2026.5) 매출 584.2억루피(YoY +22%), 세후순이익(PAT) 70.2억루피(YoY -37%) 기록
- 순이익 감소는 전년 동기 빌딩 기술(BT) 사업부 매각에 따른 기저효과
- 전체 자동차 제품 매출은 YoY +25.7%
- Power Solutions 매출은 YoY +29%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80,000(유지/유지)
테네시, 헝가리 물량 확대로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5,591억원(+58.1% yoy, OPM 9.8%) 기록, 컨센서스 5,344억원 4.6% 상회. 타이어부문 영업이익 4,832억원(OPM 17.2%). 판매량(중량), 판가, 환율 모두 긍정적으로 매출 긍정적, 안정적인 원가 구조 유지하며 판매가격 및 믹스 개선 영향에 전분기 대비 수익성 개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0,759원(기존 11,245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주요시장 매출 성장 속, 안정적 원가 구조, 판가/믹스 개선이 수익성 개선 견인
1) 매출액 5.68조원(+5.8% yoy, +6.9% qoq), 영업이익 5,591억원(+58.1% yoy, +10.3% qoq, OPM 9.8%), 지배순이익 2,791억원(+53.3% yoy, -19.4%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344억원(OPM 9.5%)과 당사 예상 5,827억원(OPM 10.2%)을 각각 +4.6%, -4.1% 차이
2) 요인: 타이어 부문의 경우 중량, 판가, 환율 모두 매출에 긍정적 영향, 전분기비 매출원가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가운데, 믹스/판가 상승 영향으로 17.2% 수익성 기록하며 전분기비 개선. 원재료비/운임비는 2Q26 말 이후 상승하나 다양한 구매처 개발, 단계적 판매가 상승으로 상쇄
- Key Takeaways: 예측이 어려운 방향성 vs. 불확실성 속 시장 선호 확대 기조 유지
2026년 가이던스는 1) 테네시, 헝가리 증설에 따른 전년동기비 매출액 증가, 2) 과거 5년치 평균(13.5% vs. 1H26 타이어 OPM 17.1%)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목표. 3) 고인치 매출비중 51% 이상(‘25년 47.8%, 1H26 49.3%), PCLT OE 중 EV 비중 33% 이상(‘25년 27%, 1H26 30.7%), 4) 배당성향 3년 내 35% 점진 확대 목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으로 2nd tier 선호 수요 확대하며 시장 대비 선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하며 주요 타이어 원부자재의 가격 상승해 투입원가가 2Q26말~3Q26 이후 손익에 부정적 영향 줄 것.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과 투입원가 간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지속 시 선임 상승 우려. 다만, 안정적으로 계약 조건 유지하고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을 효과적으로 상쇄할 계획. 유럽 중국산 규제 후 업계 전반 추가 가격 인상 여부와 2nd tier 시장 선호 속 가격 인상(전가) 이어지며 질적 양적 성장 되는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
* URL: https://buly.kr/3NLIZl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中BYD, 전기차 보조금 끊겼지만…日수입차 판매량 제쳤다(뉴시스)
- 7월 BYD 2846대로 日 3사 합산 2825대 웃돌아
- https://buly.kr/BeMuUcd
▶️현대차 노조, 내일부터 나흘동안 부분파업(지디넷코리아)
- 임협 난항에 파업 수위 높여…하반기 생산 차질 심화 전망
- https://buly.kr/BeMuUcu
▶️美 TPG, 롯데렌탈 1.3조원에 인수한다(한국경제)
- 지분 61% 전액 자기자금으로 매입…공개매수도 추진
- https://buly.kr/2UlVUFd
▶️삼성SDI, GM과 차세대 배터리 개발…합작법인은 단독 공장으로(연합뉴스)
- 고밀도·급속충전 각형배터리 개발해 GM 차세대 모델 탑재 추진
- https://buly.kr/4xa7Dfz
▶️고부가 타이어 타고 질주…타이어 3사, 외형 키웠지만 수익성 '희비'(지디넷코리아)
- 한국 영업이익률 17.2%·금호 13.7%…넥센, 원재료·관세 부담에 수익성 주춤
- https://buly.kr/AF2qe9k
▶️현대차 울산공장, 협력사에 '이동식 안전 체험 트럭' 제공(연합뉴스)
- 산업안전 VR 등 안전교육 장비 갖추고 23개사 방문
- https://buly.kr/BeMuUgn
2.해외뉴스
▶️전쟁발 고유가에 질주하는 中 전기차(지디넷코리아)
- 中 신에너지차 상반기 수출 120% 급증…가격경쟁력 앞세워 신흥시장 공략
- https://buly.kr/1n6TZ0c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22% 증가(연합뉴스)
- SNE리서치 조사…중국 제외 세계 시장 32.2% 성장
- https://buly.kr/4mfMEsj
▶️테슬라에 위성 안테나…스타링크 품은 ‘사이버캡’ 화제(지디넷코리아)
- 일렉트렉 ""테슬라-스페이스X 간 사업적 연계 강화 가능성""
- https://buly.kr/4Fv5IRF
▶️테슬라 디자인 책임자 ""신형 로드스터 '곧' 출시""(더구루)
- 디자인 공개 후 9년간 무소식
- https://buly.kr/EdvnAaY
▶️Solaris Bus, 최대 70대의 전기버스 공급 계약 체결(KAMA)
▶️Aumovio, 상하이에 제2 밀리미터파 레이더 생산 라인 가동(KAMA)
▶️Moove, 2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Volkswagen, 미국 시장에 신형 픽업트럭 도입 계획
- Volkswagen은 신형 픽업트럭을 포함한 제품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미국 시장 전략을 전면 수정할 계획
- 2020년대가 끝나기 전에 첫 픽업트럭 출시 목표
- 해당 차량은 미국 현지에서 생산 예정
- 독자적으로 신형 픽업 모델을 개발하거나 다른 완성차 제조업체와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수주 또는 수개월 내 개발 방식 결정 예상
- 기존 파트너십 관계가 있는 Ford가 잠재적 협력 후보로 거론
- Ford는 독일에서 생산되는 Explorer 및 Capri 전기차에 Volkswagen의 MEB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사용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생산되는 Volkswagen Amarok 픽업트럭은 Ford Ranger와 플랫폼 공유
- Audi 영업 총괄을 담당했던 Marco Schubert가 Volkswagen 미국 사업 총괄을 담당할 예정
- 현 미국 사업 총괄 Kjell Gruner는 퇴사 예정
- Cox Automotive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전체 차량 판매의 약 20%를 픽업트럭이 차지
□ Honda, 차량 프로그램 개발을 Tata Technologies에 위탁
- Honda가 신규 차량 프로그램 개발을 Tata Technologies에 위탁한 것으로 알려짐
- 일본 완성차 제조업체가 엔드투엔드 차량 플랫폼 구축을 인도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에 맡긴 첫 사례
- 해당 플랫폼은 여러 차종의 기반으로 활용될 전망
-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개발 예정
- 어떤 시장에서 판매될지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음
- Honda 대변인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외부 파트너십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 구체적인 파트너십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
- Honda의 2027회계연도 1분기(2026.4~6) 영업이익은 117% 증가했음
□ 영국 정부, 무배출 차량 기술 개발에 자금 지원 계획
- 영국 정부는 무배출 차량 기술 개발을 위해 총 1억3,000만파운드 규모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
- 정부 지원금 약 6,500만파운드와 민간 투자금을 포함
- 정부 지원금 중 약 5,000만파운드는 완성차 제조업체와 연구 파트너들에게 지원
- 1,700만파운드는 센서, Brake-by-Wire 시스템, AI 시뮬레이션 등 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모빌리티 프로젝트 9개에 투입 예정
- 영국 정부는 2030년부터 가솔린 및 디젤 신차 판매를 금지하고 2035년까지 모든 신차를 무배출 차량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추진 중
- 2026년 4월 EU는 중대형 차량 탄소 배출권 규정을 개정한 바 있음
□ Daimler Truck, 미국 신규 생산 공장 건설 계획
- Daimler Truck의 북미 자회사 Daimler Truck North America(DTNA)는 미국 내 신규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
- 신규 부지에 맞춤형으로 건설 예정
-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특장차 및 온하이웨이 트럭 생산을 모두 강화할 계획
- 최신 제조 기술, 최첨단 생산 설비 및 적응성이 높은 조립 공정 도입
-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면서 다양한 차량 사양을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
- 현재 부지 선정을 위해 여러 후보지를 검토 중
- 부지 선정 완료 후 2026년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9년 가동 목표
- DTNA는 현재 노스캐롤라이나주 클리블랜드, 개스토니아, 마운트홀리, 하이포인트 및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개프니 등 캐롤라이나 지역에 제조 네트워크 운영
- Daimler Truck의 2026년 2분기 판매량은 8% 증가했음
[간략뉴스]
□ Stellantis SRT, 전동 컴프레서 기술 'eBoost Air' 공개
- Stellantis SRT(Street and Racing Technology)는 터보 지연 현상을 제거하기 위한 전동 컴프레서 기술 'eBoost Air' 프로토타입 공개
- 배기가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되기 전 전동으로 터보차저를 미리 회전(Pre-Spool)시켜 전 회전 영역대에서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
- 터보차저 상단에 위치하며 토크 요구 즉시 전자제어 바이패스 시스템을 활용해 과급 압력을 생성
□ BorgWarner, 유럽 및 중국에서 VCT 프로그램 수주
- BorgWarner는 유럽과 중국에서 가변 밸브 타이밍(Variable Cam Timing, VCT) 신규 프로그램 수주
- 유럽 프리미엄 OEM의 V6 엔진 제품군에 대한 사업 수명 연장 및 생산량 대폭 증대 계약 포함
- 중국 주요 OEM의 1.5리터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 제품군에 대한 기존 공급업체 대체 계약 포함
□ BWI Group, 브라질에 R&D 센터 신설
- 중국 자동차 부품 기업 BWI Group은 브라질 상파울루에 남미 시장을 위한 현지 기술 지원 R&D 센터 신설
- Brake-by-Wire 기술에 주력
- 제품 R&D, 플랫폼 현지화 및 기술 지원 등을 수행할 계획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아파트 주차장에 로봇 투입…주차공간 50% 증가효과(지디넷코리아)
- 시흥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서 실증…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참여
- https://buly.kr/8IyVR3M
▶️4만대 생산차질…현대차 노조, 추가 파업 가능성에 실적 '빨간불'(뉴스원)
- 11일 노조 추가 파업 여부 결정…성과급·정년연장 등 평행선
- https://buly.kr/2UlV48c
▶️기아, 中 4개월 연속 2만대 판매 돌파…신형 셀토스로 성장 가속(더구루)
- 7월 2만5032대 판매, 전년比 24.9%↑…월드컵 연계 판촉 효과
- https://buly.kr/GP5MYau
▶️""무인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규정할 법제 필요""(지디넷코리아)
- 김종갑 도로교통공단 비상임이사 ""자동차-운전자만 보는 현행법으론 대응 부족""
- https://buly.kr/CM1vzpu
▶️롯데렌탈, 글로벌 렌터카 기업 '허츠'와 맞손…8개국 63개 도시 진출(뉴스원)
- 오키나와 이어 해외 예약 서비스 확장…글로벌 렌터카 사업 본격화
- https://buly.kr/CsmCwHs
▶️LX세미콘, 첫 차량용 MCU 칩 LX61101 양산…현대차·기아에 공급(연합뉴스)
- 현대차·기아 적용 최초 국산 MCU…신사업 본격 시동
- https://buly.kr/CWwgyft
2.해외뉴스
▶️캐나다, 美 통상요구 수용하나…""미국산 자동차 관세 철폐 추진""(더구루)
- “서면 협상안 주고 받았지만 최종 합의엔 도달 못 해”
- https://buly.kr/FLaofjW
▶️中 전기차, 중국 밖에서도 고성장…상반기 점유율 확대(지디넷코리아)
- SNE리서치 분석…폭스바겐·BMW·현대차그룹·스텔란티스 등 점유율 하락
- https://buly.kr/E7BVo1i
▶️미국서 고유가로 하이브리드 수요 급증...현대차·토요타·혼다 시장 독식(더구루)
- 현대차 7월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량 전년 동월 대비 62% 증가
- https://buly.kr/E7BVo1i
▶️진격의 中 휴머노이드 로봇…상반기 세계 출하량 97%(연합뉴스)
- 시장조사업체 SAG, 2030년 연간 출하량 50만대 전망
- https://buly.kr/1n6TG0R
▶️Solaris Bus, 최대 70대의 전기버스 공급 계약 체결(KAMA)
▶️Aumovio, 상하이에 제2 밀리미터파 레이더 생산 라인 가동(KAMA)
▶️Moove, 2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0)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Ford, 신형 중형 전기 픽업트럭 'Fathom' 가격 책정
- Ford는 신형 중형 전기 픽업트럭 'Fathom'의 시작 가격을 28,350달러로 책정
- 탁송 및 배송 비용 1,595달러를 포함한 최종 가격은 29,945달러
- 기존에 제시했던 '3만달러 미만' 가격 목표를 충족
- 2027년 초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2027년 후반부터 고객 인도 예정
- 켄터키주 루이빌 조립공장에서 새로운 'Assembly Tree Manufacturing Process'를 통해 생산 예정
- Ford의 신규 'Universal Electric Vehicle Platform(UEV)'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첫 번째 차량
- 2026년 7월 Ford는 차세대 전기 트럭에 Apple 지도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 BYD, 브라질 현지 생산 첫 PHEV 판매 개시
- BYD는 브라질에서 현지 생산한 첫 PHEV 플렉스 퓨얼(Flex-Fuel) 차량 'Song Pro DM-i Flex' 판매 개시
- 8월 5일부터 브라질 전역 대리점에서 판매
- Bahia주 Camaçari 공장에서 생산
- 현지 부품 탑재율 50% 이상
- Song Pro DM-i Flex
- 개발 기간 2년
- 개발비 1억헤알(약 1,960만달러) 투입
- 전기, 가솔린, 에탄올을 모두 연료로 사용 가능
- 순수 전기 주행거리 기본 트림 GL 60km, 상위 트림 GS 120km
- 2027년 1월까지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모든 차량의 부품 현지화율 50% 이상 목표
- 2026년 7월 BYD 브라질 공장은 10만번째 NEV 차량을 출고했음
□ Pony.ai, 4세대 자율주행 대형 트럭 도입 계획
- Pony.ai는 향후 2~3년에 걸쳐 중국 내 500~1,000대 규모의 4세대 자율주행 대형 트럭을 배치할 계획
- 4세대 대형 트럭은 자율주행 하드웨어 비용을 이전 세대 대비 약 70% 절감
- 2만시간의 운행 수명 또는 최대 100만km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
- 현재 양산 중
- 선전 Mawan 항구 지역 프로젝트를 수주
- 초기 배치 지역 중 하나로 수십 대의 4세대 로보트럭을 상업 운전에 투입할 계획
- 2025년 11월 기준 약 200대의 트럭 운행
- 10억톤 이상의 화물 운송
- 2030년까지 L4 자율주행 소형 트럭 10만대 도달 목표
- 2026년 4월 CATL과 공동 개발하고 CATL Kunshi 섀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한 첫 L4 자율주행 소형 트럭 공개
- 2026년 1분기 로보트럭 매출 1,020만달러(YoY +31%)
- 2026년 4월 Pony.ai와 GAC 상용차는 L4 자율주행 트럭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 Waymo, 덴버에서 무인 자율주행 차량 시험 운행 개시
- Waymo는 7월부터 덴버 도로에서 완전 자율주행 차량 시험 운행을 개시
- 현재 탑승은 회사 임직원으로 제한
- 2026년 하반기 일반 승객 대상 서비스 준비 중
- 공식 출시 일자는 미정
- 콜로라도 주경찰에 따르면 Waymo 차량은 경광등과 사이렌을 인식하고 길가에 정차하며 문을 잠금 해제하는 기술을 탑재
- 경찰은 차량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Waymo 원격 지원팀과 직접 대화 가능
- 2026년 7월 Waymo는 미국 4개 신규 도시에서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간략뉴스]
□ Solaris Bus, 최대 70대의 전기버스 공급 계약 체결
- 체코 Ostrava 대중교통공사(DPO)와 최대 70대의 'Urbino 12' 전기버스 공급 계약 체결
- DPO 역사상 최대 규모의 차량 구매 계약
- 차량 인도는 2027~2028년 진행 예정
- 운송 환경에 따라 두 가지 12미터급 배터리 전기버스를 공급 예정
□ Aumovio, 상하이에 제2 밀리미터파 레이더 생산 라인 가동
- 상하이 Jiading 산업단지에 자체 개발한 6세대 밀리미터파 레이더의 두 번째 생산라인 가동
- 신규 생산라인은 6개월 만에 구축
- 도면 설계부터 현장 설치 및 시운전까지 현지 팀이 모든 단계를 독자적으로 수행
□ Moove, 2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 아랍에미리트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 Moove는 자율주행 인프라 사업 확대를 위해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
- 조달 자금은 자율주행 플릿 인수 및 운영에 활용
- 'Nest'로 불리는 로봇 중심 차고지 네트워크 확대에도 투자할 계획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0)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산업부·기후부,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맞손…업무협약 체결(연합뉴스)
- '사용후 배터리 정책분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 https://buly.kr/1cBhsHZ
▶️현대차, 7월 체코 점유율 ‘7.3%’ 2위…기아 5위 ‘4계단’ 껑충(더구루)
- 현대차 올해 누적 판매 3위·기아 6위…i30·투싼·K4 실적 견인
- https://buly.kr/B7ccmUd
▶️현대차·기아, '레드닷 어워드' 17개 수상…최우수상 2개(지디넷코리아)
- 제네시스 청주·UX 스튜디오 서울 최고상…공간·전시·브랜드 경험 디자인 인정
- https://buly.kr/6ijgKJZ
▶️한온시스템, 캐나다서 100억 지원 확보…북미 전동화 공략 강화(지디넷코리아)
- 전동 컴프레서 생산·R&D 거점 구축…2034년 연 150만대 생산체제 목표
- https://buly.kr/CsmCesD
▶️국산차 파고드는 중국 기술력…르노 9천500억·KGM 1천억 지출(연합뉴스)
- 르노코리아, 지리에 부품·개발비…KG모빌리티, 체리차에 기술사용료
- https://buly.kr/8IyV9fQ
▶️넥센타이어, 日서 전기차·SUV 맞춤형 겨울용 타이어 '윈가드 아이스3' 출격(더구루)
- 노르딕 컴파운드·와이드 프로파일 적용…빙판길 제동 성능 강화
- https://buly.kr/E7BVWaq
2.해외뉴스
▶️죽고 멈추고…‘자율주행’ 사고에 안전 직접 검증 나선 中(지디넷코리아)
- 내년 7월부터 규제 의무화…자국 기업 경쟁력 제고 전망
- https://buly.kr/GEAbIOC
▶️하이브리드 탄 일본차 부활…토요타·혼다 웃고 닛산 흑자전환(지디넷코리아)
- 토요타·혼다 시장 전망 웃돌고 닛산 2년 만에 흑자…중국 부진은 공통 과제
- https://buly.kr/4xa6WBM
▶️中로봇기업 유니트리 이달 상장…30대 창업자 단숨에 4조 돈방석(뉴스원)
- 공모가 150.8위안으로 결정…총 주식수 10% 공모
- https://buly.kr/EI6GVQn
▶️배민 품은 우버, 런던서 로보택시 띄운다…TfL 최종 허가 확보(더구루)
- 英 스타트업 웨이브와 PHV 획득…3중 규제 넘어
- https://buly.kr/BTS8oNq
▶️BorgWarner, 차세대 통합 구동 모듈 수주 확보(KAMA)
▶️Zoox,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예정(KAMA)
▶️Uber와 Wayve, 런던에서 자율주행 택시 운행 승인 획득(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07)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SAIC과 GM, 중국 합작법인 파트너십 기간 20년 연장 합의
- SAIC Motor와 GM은 중국 합작법인 SAIC-GM의 계약을 갱신해 파트너십을 20년 연장하고 2047년까지 유지하기로 합의
- 양사는 연구개발, 공급망, 글로벌 시장 자원을 추가로 조율해 전동화·지능화 전환 및 글로벌 시장 확장을 지원할 계획
- SAIC-GM은 2030년까지 최소 30종의 NEV 모델을 출시해 Buick과 Cadillac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
- 중동, 아프리카, 남미, 멕시코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의 진출을 지속 확대할 계획
- 2026년 1~7월 누적 판매량 265,927대(YoY -7.45%)
- 2026년 7월 판매량 34,773대(YoY -17.7%)
- SAIC-GM은 1997년 6월 설립
- SAIC과 GM이 각각 50% 지분 보유
- Buick, Chevrolet, Cadillac 등의 브랜드를 보유
- 2026년 7월 Honda와 GAC그룹도 합작 계약을 2038년까지 연장한 바 있음
□ Honda, 2027회계연도 1분기 영업이익 약 117% 증가
- 2027회계연도 1분기(2026.4~2026.6) 실적
- 매출 6조615억엔(YoY +13.5%)
- 영업이익 5,307억엔(YoY +117.4%)
- 영업이익률 8.8%(YoY +4.2%p)
- 당기순이익 4,509억엔(YoY +129.3%)
- 이륜차
- 판매량 566.3만대(YoY +10%)
- 매출 1조1,411억엔(YoY +19.9%)
- 영업이익 2,339억엔(YoY +23.8%)
- 사륜차
- 판매량 78.6만대(YoY -6.3%)
- 매출 3조8,073억엔(YoY +9.6%)
- 영업이익 1,921억엔(흑자전환)
- 금융서비스
- 매출 1조261억엔(YoY +23.4%)
- 영업이익 1,058억엔(YoY +24.5%)
- 기타
- 매출 868억엔(YoY +5.4%)
- 영업손실 11억엔
- 2027회계연도(2026.4~2027.3) 연간 전망
- 매출 24조1,500억엔으로 기존 전망 대비 1조엔 상향
- 영업이익 6,500억엔으로 1,500억엔 상향
- 세전이익 6,600억엔으로 1,600억엔 상향
- 당기순이익 4,000억엔으로 1,400억엔 상향
□ NVIDIA, 자율주행 추론 AI 모델 'Alpamayo 2 Super' 출시
- NVIDIA는 자율주행 추론 AI 모델 'Alpamayo 2 Super'를 출시
- 로보택시 및 기타 자율주행차를 위한 'OpenMDW-1.1 라이선스'하에 8월 4일부터 Hugging Face에서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
- Alpamayo 2 Super는 L4 자율주행을 위한 340억개 매개변수 규모의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
- 다중 카메라 비디오, 내비게이션 입력, 주행 컨텍스트를 처리
- 이를 기반으로 주행 경로, 추론 과정, 메타 행동, 주행 상황 질의응답 및 자동 라벨링을 생성
- Wayve의 자율주행 시각 질의응답 벤치마크 'LingoQA'에서 1위 기록
- 2026년 6월 NVIDIA는 로보택시용 추론 AI 모델 'Alpamayo 2 Super'를 공개한 바 있음
□ TIER IV, Astemo와 차세대 개발 플랫폼 공동 개발 계획
- TIER IV는 Astemo와 자율주행 시스템용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MOU 체결
- TIER IV의 협업형 데이터 공유 기술 'Co-MLOps 솔루션'을 활용해 Astemo의 차세대 개발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
- TIER IV의 AI 개발 플랫폼 노하우와 Astemo의 업계 전문성을 결합
- Astemo는 해당 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2030년대 초 승용차에 E2E 자율주행 AI 모델 적용을 목표
- Astemo는 2024년 1월 출범한 TIER IV의 Co-MLOps 프로젝트에 참여
- 양사는 Autoware Foundation(AWF)과 SOAFEE 활동을 통해 Autoware 기반 자율주행 개발용 클라우드 네이티브 프레임워크 'Open AD Kit'의 레퍼런스 구현에서도 협력한 바 있음
- 2026년 6월 Toyota는 TIER IV 지분을 인수한 바 있음
[간략뉴스]
□ BorgWarner, 차세대 통합 구동 모듈 수주 확보
-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부터 차세대 통합 구동 모듈(Integrated Drive Module) 수주 확보
- 2027년 양산 시작 예정
- 첨단 e모터, 변속기, 통합형 GenIV 인버터를 결합한 3-in-1 통합 동축 구동 시스템
□ Zoox,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예정
- 8월 10일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료 로보택시 운행 개시 예정
- 운행 요금은 기본요금에 픽업 위치부터 하차 위치까지의 이동 거리와 시간을 더해 산정될 전망
- 2026년 7월 NHTSA는 Zoox 차량의 스티어링 휠과 페달 의무화 연방 규정 면제를 승인했음
□ Uber와 Wayve, 런던에서 자율주행 택시 운행 승인 획득
- Uber와 Wayve는 런던교통공사(TfL)로부터 자율주행 차량 운행 면허 획득
- 안전요원이 동승하는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규제 승인 확보
- Wayve의 'AI Driver' 시스템과 서라운드 카메라, Radar를 탑재한 Ford Mustang Mach-E를 운행 차량으로 활용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07)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한국, 자율주행차 국제표준화 이끈다(연합뉴스)
- ITU-T 최초 SDV 국제표준 제정…194개국 활용 기대
- https://buly.kr/AwhqoNY
▶️현대차그룹, 상반기 전기차 판매 25%↑…세계시장은 5.5% 성장(연합뉴스)
- 순위는 7→8위로 한 계단 하락…글로벌 상반기 인도량 990만대
- https://buly.kr/3NLGdIo
▶️현대차그룹 현지맞춤 '가성비 EV' 출격…中 공세 맞불(매일경제)
- 유럽·동남아·中시장 동시공략
- https://buly.kr/CB79g6C
▶️현대차 신형 아반떼, 계약 첫날 1만 1094대…역대 기록 경신(지디넷코리아)
- 8세대 완전변경 모델 흥행…하이브리드 비중도 27.5%로 확대
- https://buly.kr/4xa5See
▶️포스코퓨처엠 일냈다…LFP 배터리용 양극재 3조 수주(매일경제)
- K배터리사와 19만t 장기공급
- https://buly.kr/15RPsi9
▶️한국타이어, BMW 플래그십 전기 세단 i7에 아이온 3종 공급(연합뉴스)
- 전기차 특화 기술 체계인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개발
- https://buly.kr/90dW1RY
2.해외뉴스
▶️상반기 中 전기차시장 둔화…BYD 울고 테슬라 '빙긋'(지디넷코리아)
- SNE리서치 BEV·PHEV 분석…현대차·기아도 인도량 성장률 상위권
- https://buly.kr/883j7N3
▶️中 지리, 7월 판매량 전년비 5% ↑…수출 2배 성장(지디넷코리아)
- AI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 연구조직 설립…HEV 신규 모델 2종 출시 예고
- https://buly.kr/8pil2db
▶️‘글로벌 로봇 1위’ 유니트리 IPO 임박… 상장 후 시총 12조(헤럴드경제)
- ‘중국판 나스닥’ 과창판 상장, 상장 후 시가총액 610억위안
- https://buly.kr/1GMAraJ
▶️운전대·페달 없는 아마존 로보택시 … 웨이모와 격돌(매일경제)
- 아마존 '죽스' 10일 라스베이거스서 첫 유료운행
- https://buly.kr/7QOhC8x
▶️MAN, 'Bayernflotte' 수소 프로젝트 도로 주행 시험 착수(KAMA)
▶️Innoviz,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LiDAR 시스템 협력(KAMA)
▶️Mitsubishi Motors, 1분기 영업이익 79% 증가(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06)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중국, L3·L4 자율주행을 위한 강제 안전 기준 확정
-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는 지능형 커넥티드카의 자율주행 시스템 안전 요구사항에 관한 강제 국가표준(GB 44721—2026)을 승인·공표함
- 2026년 7월 30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과 국가표준화관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2027년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
- L3/L4 자율주행 시스템에 대해 최초로 통합 안전 기준선을 설정
- 적용 대상: L3/L4 시스템을 탑재한 M류(승용) 및 N류(화물) 차량
- 자동 주차 시스템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
- 향후 시장 진입 관리 강화와 자율주행 시험 방법 및 안전사고 데이터 교환 등을 포함한 후속 지원 표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
- 핵심 안전 및 성능 요건
- 자율주행 시스템은 주의 깊은 인간 운전자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안전 수준 확보
- 사용자 및 타 도로 이용자에게 불합리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아야 함
- L3 시스템은 운전자의 제어권 인수 준비 상태를 감시하는 기능을 의무화
- 시스템 작동 개시·해제 과정과 상태 표시 규칙을 명확히 규정
- 검증 및 규제 준수 체계
- 완성차 업체는 설계·개발·생산·판매 후 단계까지 전 수명주기 안전관리 체계 구축
- 안전 정책, 위험관리, 안전보증, 안전개선 체계 운영
- 시뮬레이션, 시험장, 실도로 시험을 모두 수행해야 하며 시험 자원과 조건 충족 필요
- 제3자 시험기관이 시험장·실도로·시뮬레이션을 결합한 확인시험 수행
- 공식 홈페이지와 차량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자율주행 등급, 기능 범위, 한계, 사용자 역할을 명확히 안내
□ Suzuki, 2027년 유럽에 전기 경차 수출 계획
- Suzuki는 이르면 2027년 자사 첫 전기 경차 'Vision e-Sky'를 유럽에 수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 2026년 11월 일본 출시 예정
- 일본 시즈오카 공장에서 수출 물량 생산
- 영국과 이탈리아를 초기 진출 시장으로 검토
- 영국 예상 판매가격은 2만파운드 미만
- 주행거리 약 310km(유럽 기준 270km 이상 예상)
- 약 20kWh 배터리를 BYD 계열사에서 공급받을 예정
- 경쟁 모델은 Renault Twingo, Dacia Spring, Fiat 500 등
- 2025년 EU는 일본 경차 제도를 참고한 신규 소형 전기차 분류를 신설하기로 결정
- 2026년 7월 BYD는 일본 경차 시장을 겨냥한 전기차 'Racco'를 출시했음
□ Toyota, 2026회계연도 1분기 영업이익 8.8% 감소
- 2026회계연도 1분기(2026.4~2026.6) 실적
- 매출: 13조5,250억엔(YoY +10.4%, 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영업이익: 1조630억엔(YoY -8.8%, 5분기 연속 감소)
- 당기순이익: 1조4,770억엔(YoY +75.6%)
- 판매량: 약 239만5,000대
- 2026회계연도 연간 전망
- 판매량: 970만대
- 매출: 54조엔
- 영업이익: 3조4,000억엔(상향)
-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 4조5,700억엔
- 당기순이익: 3조2,500억엔
- 2025회계연도 매출은 50조엔을 돌파했음
□ Lucid Motors, 14억달러 규모 현금 흐름 개선 목표
- Lucid Motors는 실적 발표에서 14억달러 규모의 현금 흐름 개선 계획을 발표
- 설비투자 5억달러 절감
- 재고관리 6억~8억달러 절감
- 영업비용 2억달러 절감
- 사우디아라비아 AMP-2 공장 완공 및 Uber·Nuro 로보택시 프로그램에 집중할 계획
- 파산설과 관련해 Lucid Motors CEO는 "AlixPartners는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만 지원하며 파산 관련 업무는 아니다"라고 설명
- 2026년 7월 상장폐지 또는 Chapter 11 파산보호 신청 검토설이 제기된 바 있음
[간략뉴스]
□ MAN, 'Bayernflotte' 수소 프로젝트 도로 주행 시험 착수
- 독일 바이에른주 정부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소 전기트럭 3대를 실제 물류 운송에 투입
- 3개월간 수집한 데이터를 Traton Group의 수소 기술 개발에 활용 예정
□ Innoviz,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LiDAR 시스템 협력
- 글로벌 Top10 완성차 업체와 NVIDIA 플랫폼 기반 LiDAR 인지 스택 공동 개발
- InnovizTwo LiDAR를 활용해 고속도로 ODD용 인지 시스템을 개발 및 검증할 계획
□ Mitsubishi Motors, 1분기 영업이익 79% 증가
-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 6,198.63억엔(YoY +1.8%)
- 영업이익 100.82억엔(YoY +78.8%)
- 순이익 14.11억엔(YoY +91.2%)
- 판매량 17만9,000대(YoY -8%)
- 연간 매출 3조2,600억엔, 영업이익 900억엔, 순이익 250억엔 전망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롯데렌탈(089860)
BUY/TP 46,000(유지/유지)
주인이 바뀌면 보이는 것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846억원(+9.6% yoy, OPM 11.1%) 기록, 컨센서스 2.5% 하회.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일회성 손실(구매 카드수수료 17억원) 고려 시 시장 예상치 부합. 쏘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지분율 희석되며 144억 일회성 손실 발생해 당기순이익 부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과거 3년 P/E 상단 12.3배에 당사의 12개월 선행 예상 EPS 3,910원(기존 3,797원)을 적용. 해당 국면은 중고차 매각에서 렌탈로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을 도모했던 구간으로 최근 사업 구조과 유사하고, 동사의 역사적 Valuation을 활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판단해 동사의 과거 3년 P/E 상단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일회성 손실 제외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1) 매출액 7,658억원(+2.3% yoy, +4.8% qoq), 영업이익 846억원(+9.6% yoy, +1.2% qoq, OPM 11.1%), 지배순이익 197억원(-35.0% yoy, -36.8%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868억원(OPM 11.3%)과 당사 추정치 880억원(OPM 11.7%)을 각각 2.5%, 3.8% 하회
3) 요인: 오토렌탈 장기는 고수익 중고 대수 늘고 사고비용 절감하며 수익성 개선. 단기/쉐어링도 보험대차 외 대수 늘며 매출, 이익 개선. 비즈렌탈은 비주력 중심 건설경기 악화 영향으로 부진을 이어갔으나, 주력 사업은 성장 지속. 중고차 매각은 도매 중고렌탈 전환, 소매 안정화 노력에도 전쟁/금리 영향으로 대수 감소 탓에 이익 감소
- Key Takeaways: 매각을 기다리며 본업 다지기 지속
중점 추진 과제로 1) 법인 장기 시장 확대(고성장), 단기 규모 확대(외국인, 온라인, 보험 제휴)로 매출 성장 견인, 2) 비용 효율화(사고정비비, 오토보험료, 상품화 비용)를 통한 수익성 개선, 3) T car 성장 전략(물량 및 센터 확장, 제휴) 및 글로벌 사업(베트남, 일본 등) 확장 등 신사업 확대. 고수익 상품 성장세로 기존 성장 목표를 계획대로 달성하고 있는 가운데 B2C 장기렌터카 시장 성장과 침투율 확대, 높은 경쟁 우위로 고성장 목표, 국내 외국인 관광객, 일본 내 단기 렌터카 대응을 위한 신사업 성장 기회 모색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어피니티PE 매각 불발 후 TPG 단독 인수 입찰 등 롯데그룹의 동사 매각 진행이 윤곽을 보임에 따라 영업 및 주주환원 전략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 완화될 전망. 1) 금리 인하 기대 완화, 2) 중동향 중고차 수출 분의 소매, 렌탈 전환 등 업황 대응의 어려움은 상존하나 외형 확대와 비용 축소 등 손익 개선 활동 등 매각까지 본업 다지기에 대한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BIXMXJ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06)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테슬라 1만대 질주…7월 수입차 2대 중 1대는 전기차(지디넷코리아)
- 7월 등록 3만976대…전기차 비중 49.8%, BYD도 3위권 안착
- https://buly.kr/9XNmXrt
▶️'국민 첫차' 공식 흔들렸다…20·30 선택, 아반떼보다 모델Y(지디넷코리아)
- 상반기 20·30대 모델Y 구매 1만4790대…아반떼보다 5222대 많아
- https://buly.kr/FAg1vyx
▶️현대차, 8세대 아반떼 계약 개시…가솔린 2398만원부터(지디넷코리아)
- 플레오스 커넥트 등 첨단 기술 탑재…3분기 가솔린부터 인도
- https://buly.kr/15RPSjC
▶️LG엔솔·혼다 美 합작 공장 감독 권한, 카운티 정부로 이관(더구루)
- 공장 운영 본격화되며 '주정부'서 권한 회수
- https://buly.kr/9iIXWhs
▶️신용보증기금, 현대차그룹 협력사에 3000억 보증 지원(뉴스원)
- 현대차 80억, 8개 은행이 120억 등 총 200억 출연
- https://buly.kr/1n6RO09
▶️케이카 ""7월 중고차 시세 하락...미국산 테슬라만 강세""(지디넷코리아)
- 국산차 1.4%·수입차 1.5% 하락…신차급 중고차는 가격 방어
- https://buly.kr/9iIXWiY
2.해외뉴스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20%↑…K-배터리 점유율은 낮아져(연합뉴스)
- SNE리서치 조사…중국 상위 7개사 합산 점유율 72.4%로 1.5%p↑
- https://buly.kr/4bkZ54K
▶️적자 늪 美 전기차 루시드…신임 CEO ""고강도 처방 불가피""(지디넷코리아)
- 설비투자·재고, 최대 14억달러 절감…연간 생산·인도량, 시장 기대 하회 전망
- https://buly.kr/EoqVyOG
▶️첫 적자 기록했던 일 혼다 분기순익 4.1조원…전년동기 2.3배(뉴시스)
- 분기 판매고 54.1조원…직전 회계년에 3.8조원 적자
- https://buly.kr/9tDIVYO
▶️웨이모,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전면 개방(디지털투데이)
- 대기명단을 없애고 모든 주민과 방문객에 개방
- https://buly.kr/DlLxuxU
▶️JTEKT, 유럽 사업 구조조정 완료(KAMA)
▶️Nissan, FY2026 판매 전망 하향(KAMA)
▶️Geely, Zeekr 판매 7개월 연속 두 배 성장(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70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05)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일본 정부, 일반도로 포함 자율주행 트럭 실증 추진
- 일본 정부는 일반도로를 포함한 물류거점 간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 실증을 추진할 계획
- 2026 회계연도 내 실증 노선과 참여 기업을 선정할 예정
- 고속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 주행 검증을 통해 장거리 물류망 구축 기반 마련이 목적
- 고속도로 출구부터 물류거점까지의 일반도로에서 보행자·자전거 등을 고려한 자율주행 기술 확보가 핵심 과제
-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2028 회계연도 레벨4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를 목표
- 수도권, 주부, 간사이 지역 중심으로 실증 추진 예상
- 경제산업성이 사업을 위탁해 가시성이 우수하고 IC와 물류거점 간 거리가 가까운 노선을 선정할 계획
- 현재는 신토메이 고속도로 Surugawan-Numazu SA~Hamamatsu SA 구간에서 레벨2 자율주행 실증을 진행 중
- Mitsubishi Estate 등은 일반도로를 거치지 않는 물류거점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나 대부분 2030년대 완공 예정
□ JTEKT, 유럽 자동차 사업 매각 완료
- JTEKT는 유럽 자동차 OEM 대상 사업과 7개 연결 자회사의 지분을 LEO III.-VV25-B SAS에 매각 완료
- 당초 8월 말 완료 예정이었으나 7월 31일 조기 종료
- 프랑스, 체코, 모로코, 벨기에 등 유럽 생산거점이 대상
- 2024~2026년 중기경영계획에 따른 글로벌 사업 재편의 일환
- 유럽 사업 구조조정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
- 향후 지역별 시장 환경에 맞춰 사업 구조를 지속 개편할 계획
- 아시아와 북미 중심으로 자본을 재배치하며 조향, 베어링, 메카트로닉스 등 핵심 사업에 집중
□ Nissan, 2026년 1분기 흑자 전환
- 2026년 1분기 실적
- 글로벌 판매: 701,000대
- 매출: 2조9,640억엔
- 영업이익: 779억엔(흑자 전환)
- 순이익: 38억엔(흑자 전환)
- Re:Nissan 구조조정 효과로 약 600억엔의 비용 절감 달성
- 제조원가 절감, 환율 효과, 판매 개선, 비용 통제가 실적 개선을 견인
- FY2026 글로벌 판매 전망은 330만대에서 315만대로 하향
- 중국 시장 부진을 반영
- 미국은 'Built in the U.S. for the U.S.' 전략으로 16개월 연속 리테일 판매 증가
- 일본은 신형 Kicks와 Elgrand 판매 호조
- 중국은 N6, N7, NX8, Frontier Pro 중심으로 NEV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 추진
- Re:Nissan을 통해 제조, 구매, R&D 전반의 효율화 지속
□ Geely Auto, 7월 해외 판매 역대 최고
- 2026년 7월 판매량 250,161대(YoY +5.23%, MoM +3.89%)
- 1~7월 누적 판매량 1,673,119대(YoY +1.59%)
- 해외 판매 106,663대(YoY +202.4%)
- 2개월 연속 월간 해외 판매 10만대 돌파
- 1~7월 누적 해외 판매 580,891대(YoY +164.78%)
- NEV 수출 62,604대(YoY +616%)
- 전체 수출의 59% 차지
- 중국 내 판매는 143,498대(YoY -29.12%)
- 브랜드별 판매
- Geely 브랜드 197,942대(YoY +2.28%)
- Galaxy 107,797대(YoY +13.42%)
- Zeekr 35,837대(YoY +111.09%)
- Lynk & Co 16,382대(YoY -39.81%)
[간략뉴스]
□ JTEKT, 유럽 사업 구조조정 완료
- 유럽 자동차 사업 매각을 완료하며 글로벌 사업 재편을 본격화
- 유럽 OEM 중심 사업을 축소하고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
□ Nissan, FY2026 판매 전망 하향
- FY2026 글로벌 판매 목표를 330만대에서 315만대로 하향
- 중국 시장 부진을 반영했으나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유지
□ Geely, Zeekr 판매 7개월 연속 두 배 성장
- Zeekr는 7월 35,837대를 판매(YoY +111.09%)
- 7개월 연속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 기록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