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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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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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10.26)
장문수의 HMC Auto Call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속도…내년 실증차 3000대 투입(뉴시스)
- 허가 간소화…실증차 3000대 이상 투입
- https://buly.kr/BTSaRtx
▶️현대차, 발리 첫 전기버스 공급…카운티 일렉트릭 11대(지디넷코리아)
- 20인승·1회 충전 200㎞ 이상 주행…현지 정비 지원·아태 시장 확대 추진
- https://buly.kr/2fghP7p
▶️현대차 美 메타플랜트 증산 '속도전'…야간 2교대에 폐수 배출 용량 확대(더구루)
- 8월 야간 생산 인력 추가 투입…연간 20만대 생산 기반 확보
- https://buly.kr/2qbSNwl
▶️현대차, 佛 법인차 시장서 '전기차 질주'…친환경 인증률 91%(더구루)
- 1~9월 프랑스서 2만6886대 등록…법인차량 6931대 전년比 11.3%↑
- https://buly.kr/7x9Qpbp
▶️'국민 트럭' 현대차 포터, 유럽 진출하나…차세대 모델 현지 시험주행 포착(뉴시스)
- 유럽서 포터 시험주행 진행
- https://buly.kr/FWW10fy
▶️LG엔솔, 中 난징 9공장 본격 가동…테슬라향 원통형 2170 증산 속도(지디넷코리아)
- 모델Y 판매 호조에 기존 생산라인 풀가동…삼성SDI, BBU용 설비 구축 착수
- https://buly.kr/BIXpT75
2.해외뉴스
▶️“전기차 많이 탄게 천만다행이었어”…유가 폭등에 유럽 6개국 3조원 절감(매일경제)
- 전기차 확산에 원유 수입 부담 줄어
- https://buly.kr/DwHCBM2
▶️중국서 밀린 볼보도 감원 칼바람…스웨덴서 2천명 등 인력 6% 감축(연합뉴스)
- 中시장 고전·美전기차 보조금 폐지에 실적 악화
- https://buly.kr/6teswj1
▶️기존 완성차 머뭇거리는 사이…리비안, 美 전기차 시장 2위 '급부상'(더구루)
- 쉐보레·포드 판매 급감 속 신형 R2·상용 전기밴 성장세 주도
- https://buly.kr/6XpMz6K
▶️부품명가 보쉬, 중국 추격에 위기…자동차 사업 떼어낸다(지디넷코리아)
- 수익성 악화에 별도 법인으로 분리…""모빌리티 상장·매각 계획은 없어""
- https://buly.kr/3YGUJEq
▶️GM, 차세대 EV 플랫폼 공개(KAMA)
▶️GM, AI 활용해 차량 개발 기간 2년으로 단축 추진(KAMA)
▶️Vingroup, 필리핀에 5억 달러 규모 EV 공장 건설 추진(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 2 |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10.2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중국, 9월 EU 하이브리드차 수출 전년 대비 204% 급증
- 2026년 9월 중국의 EU 27개국 하이브리드차 수출량은 약 10만 대로 전월 대비 18.9%, 전년 동월 대비 204.2% 증가(중국 해관총서)
- 같은 기간 중국의 EU 대상 전체 승용차 수출 증가율인 142.7%를 크게 상회
- 2026년 1~9월 EU 대상 하이브리드차 누적 수출량은 약 67만 대로, 2025년 연간 수출량 35.6만 대의 약 1.9배 수준
-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EU가 2024년 중국산 BEV에 최대 35.3%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 이후 하이브리드차 수출 확대
- EU와 중국은 2026년 10월 베이징 무역협상에서 하이브리드차 수입 물량 제한에 합의
-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 한도는 첫해 연간 35만 대, 2년 차부터 매년 6%씩 증가하며 총 4년간 적용. 2026년 12월 1일 시행 전망
- EU의 2026년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 예상량은 약 80만 대로, 첫해 수입 한도는 이의 절반 이하 수준
- 해당 수입 제한 조치는 WTO의 비차별 원칙에 따라 중국 이외 국가의 하이브리드차 수입에도 적용되는 방식
- 시장 전문가들은 수입 상한 시행을 앞두고 중국 완성차 업체와 유럽 판매업체들이 선적 및 구매 물량을 앞당긴 것으로 분석
- ING는 수입 제한 시행 전인 10~11월에도 높은 수입 물량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 EU의 수입 상한은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유럽 수출 확대 전략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 기존 BEV 추가 관세에 이어 HEV까지 수입 제한 대상에 포함되면서 유럽 현지 생산 확대 등으로 대응 방식이 변화할 가능성
□ GM, 2027년 주요 차급에 하이브리드 차량 도입 계획
- GM Mary Barra CEO,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2027년 중 여러 주요 차급에 하이브리드 차량 도입 계획 발표
- 현재 판매하고 있는 주요 차급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 구체적인 적용 모델과 하이브리드 방식(HEV·PHEV)은 미공개
- 하이브리드 시장의 중심인 소형·중형 승용차와 미니밴보다는 기존에 경쟁력을 확보한 차급에 집중할 방침
- 차세대 대형 픽업트럭 Chevrolet Silverado와 GMC Sierra의 HEV 또는 PHEV 모델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소형 SUV Chevrolet Equinox의 HEV 또는 PHEV 모델 개발 가능성도 제기되나, 해당 모델들의 적용 여부와 출시 시기는 공식적으로 미확인
- 내연기관 Equinox는 현재 멕시코 San Luis Potosí 공장에서 최대 생산 수준으로 가동 중
- 2027년 중반부터 미국 Kansas주 Fairfax 공장에서도 Equinox 생산 시작 계획, 하이브리드 모델 생산 여부는 미확정
- GM의 하이브리드 전략은 기존 주력 차종에 연비와 전동화 성능을 추가해 고객 선택지를 확대하는 방향
- Equinox는 하이브리드 수요가 증가하는 소형 SUV 시장에 대응하고, Silverado·Sierra는 순수전기 픽업트럭으로 전환하지 않으면서 연비 개선을 원하는 고객층에 대응 가능
□ Volkswagen, 중국 자체 개발 CMP 플랫폼 양산 개시
- Volkswagen, 10월 16일 SAIC-VW 공장에서 전기 SUV ‘ID. ERA 5X’ 생산을 시작하며 중국에서 독자 개발한 첫 번째 차량 플랫폼 ‘CMP’ 양산 개시
- 중국 대중형 차량 시장을 위한 플랫폼으로 BEV와 PHEV 모두 지원
- FAW-VW도 2026년 중 CMP 기반 ‘ID. AURA L5’ 출시 예정, 향후 18개월간 CMP 기반 차량 6개 모델 출시 계획
- CMP 기반 차량에는 Volkswagen의 중국 전용 전기·전자 아키텍처 ‘CEA(China Electronic Architecture)’ 적용
- AI 기반 스마트 콕핏과 Level 2+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지원, 100일 주기의 OTA 업데이트와 30분 이내 설치 기능 제공 계획
- ID. ERA 5X에는 4nm 차량용 콕핏 반도체와 LiDAR 탑재
- ‘Coreix Hyper Sense 8’ End-to-End AI 모델 기반의 다양한 주행 환경 대응 ADAS 적용
- CMP 기반 ID. ERA 5X와 ID. AURA L5는 실내 공간 활용률 85% 이상 확보
- 신규 히트펌프 열관리 시스템 적용, 실내 공조·배터리·모터 냉각을 통합 제어해 0℃ 환경에서 CLTC 기준 에너지 소비량 약 5% 절감
- CMP 플랫폼은 차량 수명 15년·30만km를 목표로 개발
- 고전압 안전장치와 운전자 이상 발생 시 차량 정차·긴급 구조 요청 기능 적용
□ Toyota, 2026년 1~9월 유럽 판매 역대 최대 기록
- Toyota Motor Europe, 2026년 1~9월 유럽에서 Toyota·Lexus 합산 93만6,042대 판매,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하며 역대 최대 기록
- 유럽 자동차 시장점유율 7.1% 기록
- 전동화 차량 판매량은 81만3,62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하며 역대 최대, 판매 비중은 87%로 10%p 상승
- Toyota 브랜드는 87만3,445대로 유럽 승용차 브랜드 2위 유지
- Toyota·Lexus BEV 판매 10만4,832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 Toyota 브랜드 BEV는 9만8,148대로 151% 증가
- 신형 전기 SUV C-HR+와 bZ4X 등이 판매 성장 주도, 각각 2만9,616대, 2만6,270대 판매
- Lexus는 전체 6만2,597대 판매, 전동화 차량 비중 96% 기록. BEV 모델 RZ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
- Toyota는 HEV를 중심으로 높은 전동화 판매 비중 유지, Toyota 브랜드 전동화 차량 비중은 86%로 11%p 상승
- 상용차 브랜드 Toyota Professional은 Hilux 및 Proace 계열 차량 11만3,352대 판매
- 전기 상용차 Proace BEV 판매량 25%, Proace City BEV 27%, Proace Max BEV 149% 증가
[간략뉴스]
□ GM, 차세대 EV 플랫폼 공개
- GM, GM Forward 행사에서 4세대 EV 플랫폼 공개, 중량 15% 감축·에너지 효율 20% 개선·배터리 용량 20% 축소 목표, 고망간 LMR 배터리 채택
- 단일 중앙 컴퓨팅 기반 전자 아키텍처로 배선 30% 감축·연산성능 40배 향상, 2028년형 Cadillac Escalade IQ에 우선 적용
□ GM, AI 활용해 차량 개발 기간 2년으로 단축 추진
- GM, AI·가상 시뮬레이션·동시 병행 개발로 차량 개발 기간을 기존 4~5년에서 약 2년으로 단축 추진, 중국 업체의 개발 속도에 대응
- OnStar 기반 자체 AI 비서를 2027년형 Cadillac Lyriq에 우선 적용, 2028년부터 Eyes-off Driving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
□ Vingroup, 필리핀에 5억 달러 규모 EV 공장 건설 추진
- Vingroup, 필리핀에 5억달러 투입해 연산 20만대 규모 EV 공장 건설 추진, 2027년 1분기 착공 후 12~18개월 내 완공 목표
- VinFast, 2026년 1~9월 필리핀 BEV 5,417대(+4,610%) 판매로 현지 BEV 브랜드 1위, EV 인센티브 프로그램 참여 여부는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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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 137 |
| 3 |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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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기아, 1∼9월 유럽 판매량 3.4% 감소…현대차 13.2%↓(연합뉴스)
- 합산 점유율 8.0→7.3%로 하락
- https://buly.kr/15Rrt8a
▶️현대차 신형 투싼, 첫날 1만5045대 계약 '역대 최다'(지디넷코리아)
- 가솔린 3140만원·하이브리드 3615만원부터…최상위 트림 선택 44%
- https://buly.kr/DaRfX49
▶️현대차, 중앙亞 전략 거점 카자흐스탄서 3분기 누적 '넘버원'…기아도 '톱3' 동반질주(더구루)
- 현지 생산기지 앞세워 중앙아시아 입지 강화…CIS 시장 공략 가속화
- https://buly.kr/7FUODhd
▶️기아 PV5, 독일서 심상찮은 인기…출시 1년도 안 돼 '1만대 주문'(더구루)
- 지난해 5월 주문 접수·12월 본격 출시…승용·상용 고객 수요 확보
- https://buly.kr/DEc9ZRd
▶️기아 EV6 GT, 테슬라·중국 브랜드 제치고 고출력 전기차 1위(연합뉴스)
- 독일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평가…안전성·주행성능 등 최고점
- https://buly.kr/FhQlIs8
▶️한국타이어, 바이두 로보택시 공급 지역 10개 도시로 확대(지디넷코리아)
- '아이온 ST AS' 적용…주행 데이터 연계해 타이어 관리 협력
- https://buly.kr/58VIRvY
2.해외뉴스
▶️테슬라, 차 팔아 남기는 몫 늘었는데…영업이익은 반토막(지디넷코리아)
- 자동차 마진 개선에도 연구개발비 69% 증가…AI·로봇 투자 속 수익화 과제
- https://buly.kr/EoqyOnn
▶️GM, 4세대 전기차 플랫폼 공개…LMR 배터리로 가성비 전기차 시대 연다(더구루)
- 전비 20% 향상·구동 부품 40% 축소
- https://buly.kr/FLbFLFo
▶️중국차, 올해 韓서 누적 판매 사상 첫 일본차 추월…""中 지커도 본격 가세""(뉴시스)
- 올해 3분기까지 중국차 2만186대 판매
- https://buly.kr/2Ulvjhl
▶️'中전기차' 지커, 중형 SUV '7X' 국내 인도 개시…1호 고객은 'K배터리' SK온(뉴시스)
- 지커 7X, 사전 예약 4개월 만에 인도 시작
- https://buly.kr/APy1sQC
▶️CATL, 3분기 순이익 증가율 약 2년 만에 최저(KAMA)
▶️Waymo, 2028년 캐나다에서 첫 로보택시 상용 서비스 개시 목표(KAMA)
▶️Caocao Mobility·Geely Auto, 로보택시 전용 시제차 완성(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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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 158 |
| 4 |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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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EU 의회 주요 정당, 2035년 CO₂ 감축 목표 완화 합의
- 유럽의회 주요 3개 정당, 2035년 신차 CO₂ 감축 목표 완화에 잠정 합의
- 기존 2021년 대비 100% 감축 목표에서 집행위원회가 90%로 완화 제안
- 유럽의회 정당 간 합의안은 실제 감축 목표를 87.5%로 낮추고, EU산 저탄소 철강 사용에 7.5%의 추가 감축 인정
- 해당 합의안은 정당별 승인과 유럽의회·EU 회원국 간 협의 필요
- 2030년 신차 CO₂ 감축 목표는 승용차 55%, 경상용차 35%로 조정 추진
- 경상용차는 집행위원회 제안 40%에서 35%로 완화
- 2029~2031년 평균 배출량으로 2030년 목표 달성 여부 평가
- 2035년 경상용차 CO₂ 감축 목표는 80%로 설정
- 재생가능연료 사용 차량의 무공해차 인정 및 저가형 소형 EV·고효율 EV에 슈퍼크레딧 부여 추진
- 프랑스·독일은 앞서 2035년 승용차 CO₂ 감축 목표를 별도 상쇄 조치 없이 90%로 완화하는 방안에 합의
- EU는 자동차 산업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기존 탄소 감축 정책의 유연성 확대 추진
□ Volkswagen, Xpeng 공동개발 EV 중국 판매 부진
- Volkswagen, 중국 Xpeng과 공동 개발한 전기 SUV 'ID. UNYX 08'의 판매 부진
- 2026년 4~8월 월평균 판매량 267대로 목표 3,622대의 약 7% 수준
- 2026년 판매 전망을 기존 3만2,600대에서 1만2,300대로 60% 이상 하향 조정
- 약 3만4,260달러의 출시 가격 대비 중국 경쟁 모델의 기술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
- 동일 기간 Xiaomi YU7 약 5만7,000대, Zeekr 7X 2만1,000대 이상 판매
- 기존 3,000개 이상의 딜러망 대신 별도 판매망을 활용하면서 판매 확대에 한계
- Volkswagen은 2023년 Xpeng과 협력해 중국 전용 전기차 아키텍처를 18개월 만에 개발했으나 판매 성과는 기대에 미달
- 중국 사업의 그룹 전체 이익 기여도는 과거 약 50%에서 최근 약 10%로 하락
- 중국 승용차 시장 점유율은 2019년 약 20%에서 2026년 1~8월 10%로 하락
- Xpeng 협력 전기 세단 'ID. UNYX 09' 출시 추진, 월평균 약 4,900대 판매 목표를 설정했으나 기존 모델의 부진으로 실현 여부 불확실
- Volkswagen 중국법인은 중국 승용차 시장이 2026년 약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
- 현지 브랜드·법인 간 중복 사업을 축소하고 생산능력을 시장 수요에 맞춰 조정할 방침
□ Toyota, 2028년 차세대 Corolla 중국 생산 및 BEV 모델 출시 추진
- Toyota, 2028년부터 중국 FAW Toyota에서 차세대 Corolla 생산 및 BEV 모델 출시 계획(Nikkei Asia)
- BEV·HEV·내연기관을 모두 지원하는 ‘Multipathway’ 플랫폼 적용, 향후 Lexus 등 다른 차종으로 확대
- Lexus는 2027년 중국에서 차세대 BEV SUV 생산 추진
- Toyota는 중국 시장에 특화된 BEV 개발 확대, 현지 합작사를 통해 bZ3C·bZ3X 등 중국 전용 BEV 개발
- 8월 중국 판매 11만8,449대(Lexus 포함),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
-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에 대응해 BEV·EREV 라인업 확대
- GAC, FAW가 보유한 FAW Toyota 지분 50% 인수 거래 확정, FAW Toyota는 당분간 독립 법인 유지
- GAC의 신규 A주 발행을 통해 거래 자금 조달, FAW는 GAC의 2대 주주로 편입 전망
□ Xpeng, 프랑스에서 Mona L03 첫 고객 인도 및 유럽 판매 본격화
- Xpeng, 10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전기 SUV 'Mona L03' 고객 인도
- He Xiaopeng 회장 겸 CEO가 직접 차량 인도, 첫 고객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구매 이유로 언급
- 7월 16일 독일 뮌헨에서 중국·유럽 동시 출시한 첫 글로벌 모델
- Mona L03는 중국에서 BEV·EREV 모델로 출시, 중국 시작 가격 12만3,800위안, 유럽 시작 가격 3만5,600유로
-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Google Maps Auto SDK 적용 추진, 지도·실시간 교통정보·경로 탐색 기능 지원
- Xpeng은 Mona L03를 해외 64개 시장에 판매할 계획
- 10월 11일 호주·뉴질랜드 출시, G6·X9에 이은 세 번째 현지 판매 모델
- 유럽 고객 인도를 시작으로 글로벌 대중형 EV 시장 진출 확대
[간략뉴스]
□ CATL, 3분기 순이익 증가율 약 2년 만에 최저
- CATL, 2026년 3분기 순이익 212억 위안으로 14.5% 증가에 그쳐 약 2년 만에 최저, 시장 예상(41.2%)과 2분기(36.5%) 크게 하회, 매출은 58.6% 증가
- 1~8월 글로벌 점유율 39.4%로 상승하나 중국 내 탑재량 점유율은 49.8%에서 40.9%로 하락, 2030년 ESS 매출 비중 50% 목표
□ Waymo, 2028년 캐나다에서 첫 로보택시 상용 서비스 개시 목표
- Waymo, 2028년 토론토에서 캐나다 첫 상용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목표, 초기엔 전문 운전자 탑승 상태로 HD Map 구축과 소프트웨어 검증
- Element Fleet Management와 현지 차량 운영 협력, 혹한·눈 덮인 도로 등 악천후 대응이 주요 과제, 초기 서비스 지역은 미공개
□ Caocao Mobility·Geely Auto, 로보택시 전용 시제차 완성
- Caocao Mobility·Geely Auto, 중국 최초 로보택시 전용 설계 시제차 EO5M 첫 엔지니어링 시제차 생산 완료, 실차 기반 검증 단계 진입
- Caocao Mobility 맞춤형 모델 EvaCab 2027년 양산 예정, 전용 차량·자율주행 기술·운영 시스템 결합한 통합 생태계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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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KG모빌리티플랫폼(381970)
M.Perform/TP 7,000(하향/하향)
바뀐 경영권의 영업 및 환원전략 설득 필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119억원(-50.5% yoy, OPM 2.4%) 기록해 부진할 전망. 지난 2분기 영업 판매, 수익성 악화로 적자되었으며 이를 정상화 화기 위한 내용에 집중 중. 하지만 금리 인상과 중동 불안 등 수요 회복 개선이 미미하고 신규 재고 매출 반영까지 시차 필요한 상황
- 투자의견 Marketperform 하향, 목표주가 7,000원으로 기존대비 50.0% 하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기존 글로벌 Peer (KMX) PSR 과거 1년 평균 0.26배(기존 0.3배)에 배당 매력 감소로 30% 할인, 동사의 12개월 선행 PSR 40,513원(기존 52,523원)을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2분기 실적 부진 이후 회복에 필요한 시간
1) 매출액 4,949억원(-25.6% yoy, +12.7% qoq), 영업이익 119억원(-50.5% yoy, 흑전 qoq, OPM 2.4%), 지배순이익 71억원(-58.8% yoy, 흑전 qoq) 기록
2) 요인 지난 2분기는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임직원 격려금 발생이 주요 사유. 장기 재고 소진과 안정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금리 인상, 중동 불안 변수 개입되며 회복을 지연. 지난 2분기 대수 급감과 소매 대당 매출총이익 급감한 이후 재고 정상화와 수익성 및 회전율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나 신규 재고가 순차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기 까지 시차 존재할 것으로 보임
- Key Takeaways: 대주주 변경 후 시너지와 배당정책 설득 필요
기존 재무적 투자자(FI)인 사모펀드에서 전략적 투자자(SI)인 KG그룹이 캑터스PE와 함께 인수, 1) 매각시 기대했던 경영권 프리미엄 소멸, 2) 불명확한 KG그룹과의 시너지, 3) 낮아진 배당성향에 대한 매력 감소로 투자 매력 반감. 경영권 변경 후 거시 변수 근거로 ASP 및 대당 매출총이익이 급감해 본업 회복에 대한 확인도 필요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상장 초기 부여된 Valuation 할증 요인은 동사의 중고차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의 사업모델 전환과 외형 확장 기대. 또한 매각 시 기대되는 경영권 프리미엄, 높은 배당 성향과 수익률
- 대외 변화에 약해진 손익 구조와 낮아진 확장성, 대주주 변경 후 시너지와 배당 성향에 대한 설득이 필요한 시점. 주가 회복 위해서 본업 회복과 사업 확장, 대주주와 시너지 및 주주환원 강화 설득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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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65 |
| 6 |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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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여야, 中 전기차 공세에…'세액공제 카드' 꺼냈다(한국경제)
- 의원 19명, 조세법 개정안 발의
- https://buly.kr/EI6gx5F
▶️현대차, 9월 中 판매 절반으로 '뚝'…기아, 수출 힘입어 '선방'(더구루)
- 베이징현대 9월 판매량 9542대…전년比 45.48% 급감
- https://buly.kr/3NLi8VW
▶️현대차, 6년 만에 완전변경 투싼 계약 개시…3140만원부터(지디넷코리아)
- 5세대 투싼, 차체 키우고 차세대 하이브리드 탑재…플레오스 커넥트 기본 적용
- https://buly.kr/31WCAsb
▶️기아, PV5·EV5 순찰차 공개…경찰차 전동화 지원(지디넷코리아)
-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콘셉트카 2종 전시…PV5 AI 순찰차는 내년부터
- https://buly.kr/Csmd6ZT
▶️현대모비스, 차 반도체 동맹 확대…2029년 현대차·기아 첫 탑재(연합뉴스)
- ASK 참여 기업·기관 27→53곳…시스템반도체 13종 개발 착수
- https://buly.kr/BpI5DgE
▶️한국타이어 아이온, 폭스바겐 주력 소형 전기차에 공급(지디넷코리아)
- ID.폴로·ID.크로스 신차용 타이어 공급…17~19인치 공급
- https://buly.kr/7mEeevD
2.해외뉴스
▶️자동차 부품기업 매출 증가율 상위 10곳 중 7곳 중국 기업(연합뉴스)
- 자동차연구원 보고서…지난해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기업 매출 2%↑
- https://buly.kr/B7d3IQX
▶️내연기관·전기차 고집했던 GM, 하이브리드 경쟁 가세(더구루)
- 메리 바라 CEO ""다양한 세그먼트에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계획""
- https://buly.kr/FLbEq0g
▶️르노 부산공장, 폴스타 글로벌 거점 우뚝…'유럽행' 전기차 5000대 전격 출격(더구루)
- 부산 르노공장서 생산…4분기 유럽 고객 인도 본격화
- https://buly.kr/FAgTrCL
▶️도요타, 화재 위험에 美서 랜드크루저 하이브리드 10만6000대 리콜(뉴스원)
- 2024~27년형 일부 모델 대상…연료탱크 연결부 점검·무상수리
- https://buly.kr/1y1eI13
▶️유럽, 9월 BEV 판매량 전년 대비 70.3% 증가(KAMA)
▶️Waymo, 중국산 Zeekr 로보택시 도입 확대(KAMA)
▶️Xpeng, 2027년부터 전기차에 Google Play 탑재(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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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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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중국, 영국의 중국산 EV 추가 관세 검토에 보복 경고
- 중국 상무부는 영국이 EU를 따라 중국산 EV에 수입 제한 조치를 도입할 경우 강력한 보복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10월 19일)
- 영국에 WTO 규정 준수와 신중한 정책 결정을 촉구하며, 중국·영국 자동차 산업의 협력 관계와 상호 경제적 이익 강조
- 영국의 중국산 EV 추가 관세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
- 영국 통상부의 Anas Sarwar 장관은 중국 자동차 산업의 영향력에 대응하기 위해 EU와 공동 보조를 맞출 필요가 있으며, 중국산 EV 추가 관세에 대해 유럽 국가들과 협의 중이라고 설명
- 영국은 EU 산업가속화법(IAA)의 ‘Made in Europe’ 역내 생산 우대정책에 자국 기업을 포함시키기 위해 협상 중
- EU는 2024년부터 중국산 EV에 7.8~35.3% 추가 상계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나, 영국은 아직 같은 추가 관세를 도입하지 않은 상태
- EU는 영국의 역내 생산 우대정책 참여와 중국산 EV 통상정책 조정을 연계하는 방안 논의
- 영국 자동차업계는 EU 시장에서 생산·공급망 경쟁력을 유지해야 하지만, 추가 관세 부과 시 중국의 보복으로 자동차 수출에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
- 향후 영국의 관세정책 결정과 EU의 ‘Made in Europe’ 적용 범위가 주요 변수
□ Volkswagen, 2030년까지 글로벌 임금 동결 검토
- Volkswagen, 비용 절감을 위해 2030년까지 글로벌 직원들의 임금을 동결하는 방안 검토(독일 Süddeutsche Zeitung)
- 내부 구조조정 계획 ‘Group Target Picture’에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으며, 전 세계 약 60만 명의 직원 중 상당수가 영향받을 가능성
- 2026년 4분기부터 새로운 임금협상 지침을 적용하되 지역·브랜드별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 회사 측은 확정된 조치가 아니며 향후 노사협상에서 논의할 사안이라는 입장
- 임금 동결 외에도 성과급·복리후생 축소, 근무시간 유연화, 초과근무 감축 등 검토
- Volkswagen 감독위원회는 약 5만 명 규모의 인력 감축을 포함한 ‘Future Plan 2030’ 승인, 생산직 외 관리직과 비생산 부문까지 구조조정 대상 확대
- 독일 금속노조 IG Metall은 임금 5% 인상을 요구하며 장기 임금 동결에 반발, 물가 상승 속 실질임금 감소 우려
- Volkswagen의 파업은 2027년 1월부터 가능할 전망이며, 임금 동결의 최종 시행 여부와 적용 범위는 노사협상 결과에 따라 결정
□ Toyota, EU 역내 생산 인정 대상 일본·영국 등 포함 요구
- Toyota, EU 산업가속화법(IAA)의 역내 생산 우대정책에 일본·튀르키예·영국 등 주요 협력국을 포함하는 ‘Made with Europe’ 원칙 도입 요구
- EU와 상호주의가 보장되는 자유무역협정·관세동맹 파트너를 생산 인정 범위에 포함하고, EU 역내 생산만 인정할 경우 기존 글로벌 공급망과 투자기업에 부담이 발생한다는 입장
- 자동차의 역내 부가가치 요건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3년 후 70% 수준으로 확대할 것을 제안
- 차량 출고가를 기준으로 연구개발·엔지니어링·최종 조립 등의 부가가치를 인정하고, 자동차 개발 및 투자 주기를 고려해 실질적인 규제는 2030년 이전에 적용하지 말 것을 요구
- 역내 생산 요건이 적용되는 차량 판매 비율도 기존 제안의 85%에서 70%로 인하 요청, 연료전지차는 한시적으로 제외 제안
- Toyota는 실제 EV 수요를 고려해 EU의 CO₂ 감축 목표와 규제 이행 방식 조정 요구
- 2030년 전후 규제 부담 완화를 위해 2028~2032년 5년 평균 실적 평가 방식 제안
- 2035년 CO₂ 감축 목표를 90%로 설정하고 재생가능연료·저탄소 철강 활용에 따른 유연성 인정 요청
- 경상용차는 별도 감축 목표(2030년 35%, 2035년 80%) 적용 제안
- 적격 재생가능연료 전용 차량(VEEF)을 배출가스 제로 차량으로 인정할 것을 요구
□ Stellantis·Leapmotor, 스페인에서 전기 SUV B10 양산 개시
- Stellantis와 중국 Leapmotor, 스페인 사라고사 Figueruelas 공장에서 전기 SUV B10 양산 공식 개시
- Opel Corsa·Peugeot 208·Lancia Ypsilon 등을 생산하는 기존 Stellantis 공장 활용, 폴란드 Tychy 공장에서 T03 조립 중단 이후 두 번째 유럽 현지 생산 시도
- Stellantis는 공장의 생산 품질과 운영 경험, 여유 생산능력을 입지 선정 배경으로 설명. 2025년 유럽 공장 가동률은 약 60% 수준
- B10은 전장 4.51m 전기 SUV로 56.2kWh 또는 67.1kWh LFP 배터리 탑재
- WLTP 기준 주행거리는 56.2kWh 모델 최대 361km, 67.1kWh 모델 최대 434km
- 구동모터 최고출력 160kW, 최대 DC 급속충전 출력 168kW
- 초기 연간 생산량 약 4만 대 계획, Leapmotor는 2027년부터 사라고사 공장에서 추가 3개 차종 생산 예정
- EU 역내 생산을 통해 중국산 EV에 부과되는 추가 상계관세 회피 가능
- Stellantis 산하 Opel은 Leapmotor와 협력해 2028년부터 스페인에서 생산할 신형 전기 SUV 개발 중
- Leapmotor는 전자·전기 아키텍처·배터리·파워트레인을 공급하고 Opel은 섀시·조향장치·디자인·사용자 인터페이스 담당
- Stellantis는 Leapmotor 지분 20%와 중국 외 판매사업을 담당하는 Leapmotor International 지분 51% 보유
- Leapmotor는 유럽 36개국에 1,020개 이상의 판매거점 확보
[간략뉴스]
□ 유럽, 9월 BEV 판매량 전년 대비 70.3% 증가
- 2026년 9월 유럽 17개국 BEV 신규 등록 30만202대로 전년 동월 대비 70.3% 증가, 신차 등록 중 비중 32.6%, 1~9월 누적 198만대(+38.1%)
- 프랑스(41.7%)·독일(34.6%) 견인, 노르웨이 98.8%, 이탈리아 7.6%·폴란드 6.2%로 국가별 격차 지속
□ Waymo, 중국산 Zeekr 로보택시 도입 확대
- Waymo, Zeekr 기반 로보택시 Ojai 2026년 말까지 약 5,100대 수입 전망, 제작비 대당 9.8만~11.5만달러로 Jaguar I-Pace의 절반 수준
- 미 상원, 중국산 차량 수입 자체를 제한하는 초당적 법안 추진, 기존 사업자 3년 유예 포함, Waymo 조달 불확실성 확대
□ Xpeng, 2027년부터 전기차에 Google Play 탑재
- Xpeng, 2027년 초부터 Android Automotive OS 기반 전기차에 Google Play 직접 탑재, 스마트폰 연결 없이 차량 디스플레이에서 앱 설치·이용
- 다국어 AI 음성비서와 연계해 앱 실행·제어, 2026년 7월 Google Maps Auto SDK 도입에 이은 협력 확대, 적용 차종·국가별 일정은 추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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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롯데렌탈(089860)
BUY/TP 59,000(유지/상향)
현 주가는 대주주 변경 후 주주가치 개선 기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920억원(+3.4% yoy, OPM 11.8%) 기록해 컨센서스 0.4% 하회할 전망. 기대보다 중동 불안으로 수출 및 소매 부진한 중고차 매각 이익 감소 컸으나 렌탈 본업 중심으로 성장 지속하며 시장 기대 실적 부합
-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과거 3년 P/E 상단 14.3배(기존 12.3배)와 당사의 12개월 선행 예상 EPS 4,197원(기존 3,910원)을 적용. 해당 국면은 중고차 매각에서 렌탈로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을 도모했던 구간으로 최근 사업 구조과 유사하고, 동사의 역사적 Valuation을 활용하는 이 적합하다 판단해 동사의 과거 3년 P/E 상단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대외 변수로 인한 중고차 매각 이익 급감에도 본업 성장 지속하며 기대 부합
1) 매출액 7,771억원(+2.5% yoy, +1.5% qoq), 영업이익 920억원(+3.4% yoy, +8.8% qoq, OPM 11.8%), 지배순이익 371억원(-5.0% yoy, +88.6%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924억원(OPM 11.8%)을 0.4% 하회할 전망
2) 요인: 중동 불안과 금리 인상 등 대외 변수로 중고차 매각은 수출 및 소매 채널 타격으로 전년동기비 이익 급감. 양호한 도매 채널로 물량 전환 중. 장기 및 단기 렌탈 부분은 고성장 지속. 수주 대수 및 순증 대수 증가하고 고부가 리스와 중고차 렌탈 신규 투입도 증가하며 고성장 견인
- Key Takeaways: 매각 이후 주주 환원과 영업 전략 강화를 기대
10월 30일 임시 주총 이후 TPG 측 이사 2명 선임 예정이며, 인수 대금 지급 등 대주주 변경 절차 마무리 예정. 이후 장기 경영 전략과 주주 환원 전략의 강화를 기대.
기존 중점 과제는 1) 법인 장기 시장 확대(고성장), 단기 규모 확대(외국인, 온라인, 보험 제휴)로 매출 성장 견인, 2) 비용 효율화(사고정비비, 오토보험료, 상품화 비용)를 통한 수익성 개선, 3) T car 성장 전략(물량 및 센터 확장, 제휴) 및 글로벌 사업(베트남, 일본 등) 확장 등 신사업 확대. 고수익 상품 성장세로 기존 성장 목표를 계획대로 달성. B2C 장기렌터카 시장 성장과 침투율 확대, 높은 경쟁 우위로 고성장 목표. 인/아웃바운드 신사업 성장 기회 모색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주가는 TPG 단독 인수 진행이 완료된 이후 주주환원과 영업 전략에 강화 기대를 반영. TPG 인수 후 영업 및 주주환원 전략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 완화될 전망. 1) 금리 인하 기대 완화, 2) 중동향 중고차 수출 분의 소매, 렌탈 전환 등 업황 대응의 어려움은 상존하나 외형 확대와 비용 축소 등 손익 개선 활동 등 매각까지 본업 다지기에 대한 효과는 지속될 전망
* URL: https://buly.kr/74ZcX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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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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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수입 전기차 판매 국산 추월 '올해 처음'…""보조금 소진에 희비 엇갈려""(뉴시스)
- 보조금 소진되자 수입 전기차 국산 추월
- https://buly.kr/8IyvJ39
▶️""韓 손잡고 개도국 성장 이끌 것 … 車·배터리 기업과 전방위 협력""(매일경제)
- 한국 찾은 아자이 방가 세계은행 총재 단독 인터뷰
- https://buly.kr/GEB1RlZ
▶️현대차·기아, 레벨4 자율주행 트럭 물류 실증…상용화 추진(지디넷코리아)
- 내년 초 엑시언트 기반 2대 투입…100㎞·400㎞ 노선서 제어·안전 기술 검증
- https://buly.kr/7x9PLQU
▶️현대차·기아, 인도 점유율 하락에 'CNG 승부수'…SUV 라인업 확대 검토(더구루)
- 베뉴·쏘넷·바이욘 CNG 모델 출시 검토…이르면 내년부터 순차 도입
- https://buly.kr/15Rr5c8
▶️현대차, '중국산' 일렉시오 싱가포르 출격…'중국서 글로벌로' 전략 본격화(더구루)
- 24~25일 '더 카 엑스포'서 공개…1회 충전 최대 546㎞ 주행
- https://buly.kr/6MuaW5v
▶️유럽 공략하는 KG모빌리티…탄소 배출량 관리 체계 구축(지디넷코리아)
- 후시파트너스와 MOU…협력사 배출량 산정·CBAM 인증서 비용 관리 추진
- https://buly.kr/3NLhqEJ
2.해외뉴스
▶️경윳값 급등에 전기트럭 전환 빨라질까...'탈디젤' 시험대(지디넷코리아)
- IEA ""경유 수급난 2027년까지 지속""…연료비 부담에 전동화 주목
- https://buly.kr/90dxEL8
▶️中 지커, 韓도로 달린다…전기차 시장 경쟁 격화(지디넷코리아)
- 5000만원대 7X, 4분기 인도 준비…테슬라 급성장에 중국 브랜드 진출 확대
- https://buly.kr/CM2LrqX
▶️폭스콘, 일본 미쓰비시전기 모빌리티 지분 50% 인수…JV 설립으로 EV 플랫폼 확장(더구루)
- 내년 10월 거래 완료 예정…50대 50 합작법인 체제로 전환
- https://buly.kr/450jlVW
▶️GM, 브라운스타운 배터리 공장 폐쇄…수소연료전지 공장 부지는 용도 변경 추진(더구루)
- 2027년 여름 완전 폐쇄…디트로이트 연료전지 부지 재활용 모색
- https://buly.kr/1cC825r
▶️Volkswagen, 중국 개발 EV의 유럽 시장 선별 수입 검토(KAMA)
▶️독일·NVIDIA, 제조업·자율주행 분야 산업용 AI 협력 추진(KAMA)
▶️Foxconn·Mitsubishi Electric, 전장사업 공동경영 합의(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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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프랑스·독일, 유럽산 인정 기준에 합의
- 프랑스와 독일, 유럽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CO₂ 배출 규제와 '유럽산(Made in Europe)' 인정 기준 관련 공동 절충안 발표
- 독일의 배출 규제 완화와 프랑스의 유럽산 제품 우대 원칙을 결합, EU 자동차산업의 역내 생산·고용 유지와 탈탄소화 목표 동시 추진
- 2035년 신차 CO₂ 배출량을 2021년 대비 90% 감축하는 목표를 유지하되, 완성차업체의 규제 이행 부담 완화 추진
- 잔여 배출량 10%에 대한 추가 상쇄 의무를 요구하지 않는 방향
- '유럽산' 인정 범위를 원칙적으로 EU 27개 회원국으로 제한
- 영국·노르웨이 등 일부 역외 국가에는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예외적 참여 허용
- 공공조달·보조금 등 공적 지원에 적용되는 유럽산 인정 범위가 향후 자동차 공급망의 주요 변수로 부상
- 유럽 자동차부품공급업체협회(CLEPA)는 산업계의 우려를 반영한 절충안이라며 환영, 환경단체 Transport & Environment(T&E)는 EV 전환 지연 가능성을 비판
- 이번 합의는 프랑스·독일 간 공동 입장으로, 실제 EU 법률로 확정되려면 다른 회원국과 유럽의회의 동의 필요
□ 미국·멕시코, 자동차·철강 관세 인하 협상 교착
- 미국과 멕시코는 자동차·철강·알루미늄 관세 인하 협상을 진행했으나 미국 측 내부 이견으로 협상 진전 둔화(WSJ, 10월 15일)
- 양국은 멕시코의 통상 관련 양보를 조건으로 미국 관세를 낮추는 방안에 합의할 가능성이 있었으나, 핵심 품목의 관세 인하 폭을 둘러싼 이견 발생
- 미국 상무장관은 멕시코산 자동차 25%, 철강·알루미늄 50% 관세의 대폭 인하에 반대
- 철강·알루미늄을 사용한 완제품에 대한 관세 인하에도 반대
- 미국의 높은 관세를 둘러싼 입장 차이가 양국 협상 지연의 핵심 원인으로 부상
- 멕시코 통상담당 차관 Luis Rosendo Gutierrez는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는 입장 표명
- 미국 상무부 대변인도 멕시코와 통상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설명
- 양국 간 관세 인하 합의 시점과 최종 인하 폭은 불확실한 상황
□ 중국 완성차업체, 이탈리아 투자 후보지서 제외
- 이탈리아 기업부 장관 Adolfo Urso, 중국 완성차업체들이 즉시 가동 가능한 기존 공장이 없어 이탈리아를 생산거점 인수 후보지에서 제외하고 있다고 발표(10월 14일)
- 중국 업체들은 EU의 전기차 역내 조달 요건 강화 움직임에 대응해 유럽 현지 생산 확대 추진
- 신규 공장 건설보다 인수 후 신속하게 생산을 시작할 수 있는 기존 공장 선호
- BYD 유럽 담당 고문 Alfredo Altavilla 등 중국 자동차업계 관계자들이 이탈리아 공장을 방문하고 정부와 협의했으나 적합한 인수 대상 확보 실패
- Stellantis는 이탈리아 현지 공장을 매각하지 않고 중국 업체와의 생산 협력 추진
- Urso 장관은 Stellantis가 이탈리아 공장을 폐쇄하지 않아 중국 업체에 매각할 수 있는 즉시 가동 가능한 생산시설이 없다고 설명
- BYD는 현지 업체와 공장을 공동 운영하기보다 기존 유럽 공장을 인수해 완전 소유하는 방식 선호
- BYD의 유럽 담당 고문 Alfredo Altavilla, 스페인과 프랑스를 주요 공장 인수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
- 유럽 내 인수 가능한 기존 공장의 확보 여부가 중국 완성차업체들의 생산거점 선정에 중요한 변수로 부상
□ Toyota, 영국 EV 의무판매 목표 완화 요구
- Toyota, 영국의 무공해차(ZEV) 의무판매제도가 실제 소비자 수요에 비해 과도하다며 규제 완화 요구
- Toyota Motor Europe 최고기업책임자(CCO) Matt Harrison, 영국 정부에 2030년 EV 의무판매 비율을 80%에서 50%로 인하하고 2035년 내연기관차 신규 판매 금지 방침 폐지 촉구
- 영국 정부는 2030년 목표를 60%로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2035년 목표 100%는 유지하는 방향
- Toyota, 규제가 조정되지 않으면 영국 내 차량 판매 규모 축소 등 중대한 사업 조정이 불가피할 수 있다고 경고
- Toyota는 영국 Burnaston 공장에서 Corolla 해치백, Deeside 공장에서 엔진 생산
- 높은 에너지·인건비와 공급망 경쟁력 약화, 규제 불확실성이 신규 차종 생산 투자에 부담
- Toyota는 영국 공장 폐쇄 계획을 발표한 것은 아니지만 향후 생산 투자에 대한 확답은 유보
- Toyota, EU의 유럽산 우대 정책에서 영국·일본·튀르키예 등 역외 협력국이 제외될 가능성에 우려
- 영국 Burnaston 공장 생산 차량의 약 80%가 EU 시장에 판매
- 프랑스·독일은 영국의 조건부 유럽산 인정 방안에 합의했으며, 중국산 자동차 관세 등 EU 통상정책과 보조를 맞추는 방안이 주요 협상 조건으로 거론
- Renault CEO François Provost, 영국이 EU의 유럽산 인정 체계에 참여하려면 중국산 자동차 관세와 EV 규제도 EU와 조율해야 한다는 입장
[간략뉴스]
□ Volkswagen, 중국 개발 EV의 유럽 시장 선별 수입 검토
- Volkswagen 브랜드 CEO Schäfer, 파리 모터쇼에서 중국 개발 EV 1개 이상의 유럽 선별 수입 검토 밝혀, 기존 라인업 보완 방식
- 유럽 도입 후보로 ID. UNYX 09(Xpeng 공동 개발 세단)와 ID. AURA T6(4.8m급 SUV) 거론, 차종·출시 일정은 미확정
□ 독일·NVIDIA, 제조업·자율주행 분야 산업용 AI 협력 추진
- 독일 정부, NVIDIA와 산업용 AI 협력 협정 10월 19~23일 주간 발표 예정, 복수의 기업·기관 추가 참여 전망
- 로봇·자율주행 학습용 피지컬 AI와 제조업용 고성능 AI 모델 개발 지원, 참여사·투자 규모는 공식 발표 확인 필요
□ Foxconn·Mitsubishi Electric, 전장사업 공동경영 합의
- Foxconn 자회사 Lin Yin, Mitsubishi Electric Mobility 지분 50%를 1,150억 엔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 체결, 양사 공동경영 전환
- 기업가치 3,200억 엔, 2027년 10월 1일 지분 양도 완료 예정, 일본 개발 EV 플랫폼 공급과 글로벌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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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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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방산 지형도 새로 짠다… 현대위아, 현대로템에 사업부 매각(매일경제)
-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3584억에 매각
- https://buly.kr/AwiHeXO
▶️9월 자동차 수출·내수 동반 부진…테슬라 모델Y 내수 1위(연합뉴스)
- 수출액은 60억5천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5.5% 감소
- https://buly.kr/7QP82YE
▶️현대차·기아, 소형차로 유럽 공략 속도…중국 추격 따돌릴까(연합뉴스)
- 올해 유럽서 소형 전기차 판매 14% 증가…캐스퍼 일렉트릭·EV3 견인
- https://buly.kr/AF3Fjbq
▶️현대차 아이오닉 3, BMW·볼보와 유럽 車 '왕좌' 놓고 격돌…최종 후보 선정(더구루)
- 伊 자동차기자연합 주관 '오토 유로파 2027' 최종 후보 7종 선정
- https://buly.kr/DEc8PUY
▶️현대글로비스, 필라델피아 항만 개발 참여…물류 허브 구축 속도(연합뉴스)
- 현지 항만청과 MOU 체결…전용 부지 계약 2056년까지 연장
- https://buly.kr/jcKlZd
▶️벤츠, 국내 전동화 전환 박차...전기차 CLA 5290만원·GLC 9000만원(지디넷코리아)
- 첫 전기차 고객부터 SUV 수요까지…CATL 배터리·11월 중순 인도
- https://buly.kr/FWVzA7S
2.해외뉴스
▶️폭스바겐, 2030년까지 임금동결 추진…노조 반발(연합뉴스)
- 올해 4분기부터 이뤄지는 사업장별 단체교섭과 관련한 새 지침
- https://buly.kr/1cC7fgu
▶️배터리 열폭주 공포' 폭스바겐, 유럽서 대규모 리콜 수순…전동화 라인업 전반 '비상'(더구루)
- 獨·英 등 유럽서 수천 대 리콜 준비
- https://buly.kr/8eoQuKa
▶️美 항소법원, 테슬라 'FSD 허위 광고' 집단소송 진행 불허(더구루)
- 하급심 명령 파기…재판부 ""개별 쟁점 많아 집단소송 유지 못해""
- https://buly.kr/BeNJaCe
▶️BYD, 인니 공략 박차…신차 2종·충전기 보급(지디넷코리아)
-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신형 'D9·Z9GT' 출시
- https://buly.kr/8pjBt9p
▶️Geely Holding·Google, 해외 판매차 Gemini 등 탑재 계획(KAMA)
▶️Mercedes-Benz·NVIDIA, 자율주행 및 AI 기술 협력 확대(KAMA)
▶️Volvo Cars·NVIDIA,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협력 확대(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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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 163 |
| 12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앤컴퍼니(000240)
BUY/TP 31,000(유지/유지)
ES 부진으로 배당 기대 축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990억원(-27.8% yoy, OPM 28.4%) 기록 전망. 관세로 인한 고객사 프로그램 조정으로 수주 회복 지연, 원화 강세로 ES부문의 부진이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했음. ① 자회사 지분가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당사 목표 시가총액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 관계기업 투자는 최근 분기말 장부가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해 30% 할인, 할인율은 통상적 지주사 NAV 할인율 30% 적용)와 ② 순현금, ③ 영업가치 (ES부문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의 당사 예상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로 최근 3개월 KOSPI 12개월 선행 P/E 평균인 7.4배 적용, 상표권 및 기타 수익 가치는 2026년 예상 수익에 전과 동일한 영구성장률 3.0%, WACC 15.0%, 영업이익률 24.5%, 법인세율 25.0% 가정을 적용해 기업 가치를 산출.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눠 목표주가 산출함 (표 3 참조). ③ ES 부문 영업가치 산정을 위한 목표 P/E는 전과 동일한 3개월 KOSPI 12개월 평균 P/E를 사용했으며 7.4배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기업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안정적 수익성 지속, 한온시스템 인수 후 비용 절감 효과 보며 실적 개선 지속 효과
- 다만 ES 사업부 실적은 기대보다 부진. 연초 동사는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률 7~8% 수준을 목표했으나 점진 저조한 실적으로 매출 가이던스는 유지한 반면 영업이익률 4%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임. 최근 원/달러 환율 영향을 감안하면 수익성 부진은 더 클 전망.
- 주석 가격 상승은 급등 후 안정화, 원재료 비중 높은 납 가격이 하향 안정화 중. 황산 조달 어려움과 원가 부담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향. 다만 북미 고객의 미산 제품 선호로 반제품 공장 전환을 추진해 11월 본격 상업 생산 기대. 기수주 AGM 기반 부진 개선 기대
- ES 부문의 AGM CAPA는 ‘23년 0.91억대→‘30년 1.84억대로 CAGR 11% 성장하며, 테네시 정상화에 수익성 개선세은 결정될 것. (‘26년 AGM 생산비중 20% 이상 목표). 지분법이익 제외 조정 EBITDA의 50% 이상 수준에 대한 배당 정책 고려 시 배당 여력은 기존 기대보다 축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자회사 주가 변동에 따른 가치 편승 기대. ES 사업 부진에 따른 주주환원 기대 축소는 부담 요인. 배당 자원인 ES 사업부 EBITDA 회복 필요
* URL: https://buly.kr/Ezlhx3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88 |
| 13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7,900(유지/하향)
유독 가혹한 환경 악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324억원(-30.4% yoy, OPM 3.9%)으로 컨센서스 19.2% 하회 전망. 판매 수량 50% 이상이 높은 환율 적용된 6-7월 생산분으로 수출 수익성 악화. 원가 상승으로 부진
-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172원(기존 1,307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환율 적용 시차와 원가 상승으로 실적 부진,
1) 매출액 8,282억원(+6.1% yoy, -7.1% qoq), 영업이익 324억원(-30.4% yoy, -5.8% qoq, OPM 3.9%), 지배순이익 201억원(-63.2% yoy, +9,199.0%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01억원(OPM 4.6%)을 -19.2% 하회할 전망
2) 요인: 국내는 완성차 생산 차질과 영업일수 감소로 생산 감소한 가운데, 유럽은 판가 인상 효과 반영. 판매 수량 50% 이상이 높은 환율 적용된 6-7월 생산분으로 수출 수익성 악화. 유가 상승으로 천연고무, 합성고무 등 원재료 투입 비용이 상승해 영업 손익은 부진할 전망. 외화환산손실이 커질 경우 당사 추정보다 당분기 영업외손익 부진할 전망
- Key Takeaways: 2026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원년 목표
2026년 매출액 3.3조원(+4%), 영업이익률 높은 한 자리수 목표. r이란 사태 후 유가 상승이 이어지며 원가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불확실성으로 수출 채산성이 악화되어 달성 불확실.
(유럽) 중국산 PC/LT 반덤핑 조사(’25.6) 시작 후 반덤핑 관세 발표(’26.4 잠정 29.9%, ’26.7 확정 24.4%). 중국 생산분 수출 재배치(유럽 내 중국산 판매 비중 15% → 4%, 제 3국 전환), 6월 5% 판가 인상, 고부가 비중 확대 등 대응 계획. (미국) 소비 위축과 저가 유통 재고 확산 등 실적 부진하나 유통망 파트너쉽 확대로 다변화, 다운스트림 고도화, 경쟁력 강화 노력 계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해 원부자재의 투입원가가 손익에 부정적.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투입원가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시 선임 상승.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 상쇄 요인. 연초 이후 시장 부진하나 ‘25년 쌓인 아시아산 잉여 재고가 해소, 유럽 수입 둔화 등 RE 수요 안정화 기대
- 당초 3분기 비용 부담이 점진 완화될 것으로 예측했으나 8월 이후 환율 하락과 중동 불확실성이 재확대되며 4분기 실적 개선세는 제한적일 전망
* URL: https://buly.kr/9iIyWa6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41 |
| 14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BUY/TP 8,300(유지/유지)
중국산 유럽 수출분 관세 부담은 변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1,445억원(+33.2% yoy, OPM 11.8%)으로 컨센서스 0.2% 하회 전망. 광주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 만회위해 타공장 증설과 외주생산으로 사업 계획(매출액 5.1조원) 달성에 차질 없을 것. 유럽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 비용 부과로 규모에 따라 실적 하회 가능성 존재
-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283원(기존 1,305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원화 강세에도 가격 인상과 브랜드 가치 회복으로 매출 성장 지속
1) 매출액 1.23조원(+10.2% yoy, -7.9% qoq), 영업이익 1,445억원(+33.2% yoy, -20.7% qoq, OPM 11.8%), 지배순이익 924억원(+11.6% yoy, -28.7%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448억원(OPM 11.4%)을 0.2% 하회할 전망
2) 요인: 지난 2Q26 실적에 영향을 미친 환율 효과가 축소되며 매출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나 북미 가격 인상(7월, 7%)으로 믹스 개선 지속, 유럽 유통채널 확대와 브랜드 회복으로 매출 회복 지속, 중국은 OE 중심 수출 확대로 단가 경쟁 회피
- Key Takeaways: 공격적 매출(+8.4%) 목표 달성 기대, 유가/선임 상승분 4Q26 부분 전가 효과
1) 함평 이전은 6,600억원 투자로 신규 이전, ‘28년 초 530만본/연 가동, 기존 광주 대비 원가율 개선. 유럽 ‘27년 하반기 진행(총 8,600억원 투자, 600만본/연 계획)해 ‘28년 하반기 생산, 베트남(북미向 증설, ‘22년 600만본 ‘24년 1,250만본, ‘25년 1,350만본) 증가, 중국 부분 증설(‘22년 1,700만본 ‘25년 2,120만본), 中 더블스타 활용 연 200만본 저인치/저수익 아웃소싱, 광주공장 고인치 300만본 활용해 ‘26년 700만본 내외 CAPA 확보
2) 광주 1공장 300만본, 더블스타 오프테이킹 200만본(일부 지연으로 볼륨 하향, 이후 300만본 확대), 광주 외 글로벌 7개공장 부분 증설 통해 2026년 5.1조원의 매출 목표 달성 계획
3) 중동 이슈 장기화로 3Q26 원재료비 Peak 전망에는 불확실성 존재하나, 미국 외 시장 동향에 따른 가격 반영 계획. 하반기 마샬(세컨 브랜드) 런칭으로 북미 경쟁 대응, 점유율 방어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해 원부자재의 투입원가가 손익에 부정적.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투입원가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시 선임 상승.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 상쇄 요인. 연초 이후 시장 부진하나 ‘25년 쌓인 아시아산 잉여 재고가 해소, 유럽 수입 둔화 등 RE 수요 안정화 기대
- 정부의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부지로 선정해 광주공장 부지 매각 사업이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 ‘28년 함평 이전까지 유리한 조건에서 매각 진행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DEc88t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32 |
| 15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80,000(유지/유지)
불황형 선호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5,738억원(-2.1% yoy, OPM 9.9%)으로 컨센서스 4.9% 상회 전망. 연결 자회사인 한온시스템 호조(OP 1,183억원, +24.2% yoy) 영향과 우려대비 안정적 수요, 원가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1,413원(기존 10,759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우려보다 안정적 수요와 비용 관리, 자회사 이익 개선이 기대 이상 실적 시현
1) 매출액 5.79조원(+6.9% yoy, +1.9% qoq), 영업이익 5,738억원(-2.1% yoy, +2.6% qoq, OPM 9.9%), 지배순이익 3,296억원(-15.5% yoy, +18.1%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472억원(OPM 9.5%)을 4.9% 상회할 전망
2) 요인: OE는 시장 부진에도 주요 대응 EV, HEV 공급 늘며 증가, RE는 유럽 계절상품 호조, 북미 시장 재고 소진, 개선, 한국 높은 기저효과 감소, 중국 위축 등 지역별 상이. 7월(중, 유 3%)과 9월(북, 한 3%) 인상한 가격이 반영 되나 우려했던 재료비, 물류비 관리되며 수익성 방어.
- Key Takeaways: 예측이 어려운 방향성 vs. 불확실성 속 시장 선호 확대 기조 유지
2026년 목표는 1) 테네시, 헝가리 증설로 전년비 매출액 증가, 2) 과거 5년 평균(13.5% vs. 1H26 타이어 OPM 17.1%) 상회 영업이익률 목표. 3) 고인치 매출비중 51% 이상(‘25년 47.8%, 1H26 49.3%), PCLT OE 중 EV 비중 33% 이상(‘25년 27%, 1H26 30.7%), 4) 배당성향 3년 내 35% 점진 확대. 지정학적 불확실성, 인플레이션으로 2nd tier 선호 수요 확대하며 선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하며 주요 타이어 원부자재의 가격 상승해 투입원가가 재차 손익에 부정적 영향.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과 투입원가 간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지속 시 선임 상승. 단, 안정적 계약과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 상쇄 전망
- 연초 이후 부진한 시장 수요임에도 2025년 쌓인 아시아산 타이어 잉여 재고가 해소되고 유럽 수입 둔화 등 RE 수요 안정화가 기대. 금리 상승과 경기 불안으로 견조한 RE 수요가 비용 증가를 가격 인상과 수요 강화 등 상쇄할 여지가 높아졌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6teqpW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25 |
| 16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앤컴퍼니(000240)
BUY/TP 31,000(유지/유지)
ES 부진으로 배당 기대 축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990억원(-27.8% yoy, OPM 28.4%) 기록 전망. 관세로 인한 고객사 프로그램 조정으로 수주 회복 지연, 원화 강세로 ES부문의 부진이 지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SOTP Valuation을 통해 산출했음. ① 자회사 지분가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당사 목표 시가총액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 관계기업 투자는 최근 분기말 장부가에 보유 지분율을 반영해 30% 할인, 할인율은 통상적 지주사 NAV 할인율 30% 적용)와 ② 순현금, ③ 영업가치 (ES부문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의 당사 예상 12개월 예상 순이익에 목표 P/E로 최근 3개월 KOSPI 12개월 선행 P/E 평균인 7.4배 적용, 상표권 및 기타 수익 가치는 2026년 예상 수익에 전과 동일한 영구성장률 3.0%, WACC 15.0%, 영업이익률 24.5%, 법인세율 25.0% 가정을 적용해 기업 가치를 산출.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눠 목표주가 산출함 (표 3 참조). ③ ES 부문 영업가치 산정을 위한 목표 P/E는 전과 동일한 3개월 KOSPI 12개월 평균 P/E를 사용했으며 7.4배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의 기업가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업회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안정적 수익성 지속, 한온시스템 인수 후 비용 절감 효과 보며 실적 개선 지속 효과
- 다만 ES 사업부 실적은 기대보다 부진. 연초 동사는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률 7~8% 수준을 목표했으나 점진 저조한 실적으로 매출 가이던스는 유지한 반면 영업이익률 4%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임. 최근 원/달러 환율 영향을 감안하면 수익성 부진은 더 클 전망.
- 주석 가격 상승은 급등 후 안정화, 원재료 비중 높은 납 가격이 하향 안정화 중. 황산 조달 어려움과 원가 부담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향. 다만 북미 고객의 미산 제품 선호로 반제품 공장 전환을 추진해 11월 본격 상업 생산 기대. 기수주 AGM 기반 부진 개선 기대
- ES 부문의 AGM CAPA는 ‘23년 0.91억대→‘30년 1.84억대로 CAGR 11% 성장하며, 테네시 정상화에 수익성 개선세은 결정될 것. (‘26년 AGM 생산비중 20% 이상 목표). 지분법이익 제외 조정 EBITDA의 50% 이상 수준에 대한 배당 정책 고려 시 배당 여력은 기존 기대보다 축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자회사 주가 변동에 따른 가치 편승 기대. ES 사업 부진에 따른 주주환원 기대 축소는 부담 요인. 배당 자원인 ES 사업부 EBITDA 회복 필요
* URL: https://buly.kr/Ezlhx3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
| 17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7,900(유지/하향)
유독 가혹한 환경 악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324억원(-30.4% yoy, OPM 3.9%)으로 컨센서스 19.2% 하회 전망. 판매 수량 50% 이상이 높은 환율 적용된 6-7월 생산분으로 수출 수익성 악화. 원가 상승으로 부진
-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172원(기존 1,307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환율 적용 시차와 원가 상승으로 실적 부진,
1) 매출액 8,282억원(+6.1% yoy, -7.1% qoq), 영업이익 324억원(-30.4% yoy, -5.8% qoq, OPM 3.9%), 지배순이익 201억원(-63.2% yoy, +9,199.0%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01억원(OPM 4.6%)을 -19.2% 하회할 전망
2) 요인: 국내는 완성차 생산 차질과 영업일수 감소로 생산 감소한 가운데, 유럽은 판가 인상 효과 반영. 판매 수량 50% 이상이 높은 환율 적용된 6-7월 생산분으로 수출 수익성 악화. 유가 상승으로 천연고무, 합성고무 등 원재료 투입 비용이 상승해 영업 손익은 부진할 전망. 외화환산손실이 커질 경우 당사 추정보다 당분기 영업외손익 부진할 전망
- Key Takeaways: 2026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원년 목표
2026년 매출액 3.3조원(+4%), 영업이익률 높은 한 자리수 목표. r이란 사태 후 유가 상승이 이어지며 원가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불확실성으로 수출 채산성이 악화되어 달성 불확실.
(유럽) 중국산 PC/LT 반덤핑 조사(’25.6) 시작 후 반덤핑 관세 발표(’26.4 잠정 29.9%, ’26.7 확정 24.4%). 중국 생산분 수출 재배치(유럽 내 중국산 판매 비중 15% → 4%, 제 3국 전환), 6월 5% 판가 인상, 고부가 비중 확대 등 대응 계획. (미국) 소비 위축과 저가 유통 재고 확산 등 실적 부진하나 유통망 파트너쉽 확대로 다변화, 다운스트림 고도화, 경쟁력 강화 노력 계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해 원부자재의 투입원가가 손익에 부정적.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투입원가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시 선임 상승.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 상쇄 요인. 연초 이후 시장 부진하나 ‘25년 쌓인 아시아산 잉여 재고가 해소, 유럽 수입 둔화 등 RE 수요 안정화 기대
- 당초 3분기 비용 부담이 점진 완화될 것으로 예측했으나 8월 이후 환율 하락과 중동 불확실성이 재확대되며 4분기 실적 개선세는 제한적일 전망
* URL: https://buly.kr/9iIyW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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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BUY/TP 8,300(유지/유지)
중국산 유럽 수출분 관세 부담은 변수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1,445억원(+33.2% yoy, OPM 11.8%)으로 컨센서스 0.2% 하회 전망. 광주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 만회위해 타공장 증설과 외주생산으로 사업 계획(매출액 5.1조원) 달성에 차질 없을 것. 유럽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 비용 부과로 규모에 따라 실적 하회 가능성 존재
-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283원(기존 1,305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원화 강세에도 가격 인상과 브랜드 가치 회복으로 매출 성장 지속
1) 매출액 1.23조원(+10.2% yoy, -7.9% qoq), 영업이익 1,445억원(+33.2% yoy, -20.7% qoq, OPM 11.8%), 지배순이익 924억원(+11.6% yoy, -28.7%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448억원(OPM 11.4%)을 0.2% 하회할 전망
2) 요인: 지난 2Q26 실적에 영향을 미친 환율 효과가 축소되며 매출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나 북미 가격 인상(7월, 7%)으로 믹스 개선 지속, 유럽 유통채널 확대와 브랜드 회복으로 매출 회복 지속, 중국은 OE 중심 수출 확대로 단가 경쟁 회피
- Key Takeaways: 공격적 매출(+8.4%) 목표 달성 기대, 유가/선임 상승분 4Q26 부분 전가 효과
1) 함평 이전은 6,600억원 투자로 신규 이전, ‘28년 초 530만본/연 가동, 기존 광주 대비 원가율 개선. 유럽 ‘27년 하반기 진행(총 8,600억원 투자, 600만본/연 계획)해 ‘28년 하반기 생산, 베트남(북미向 증설, ‘22년 600만본 ‘24년 1,250만본, ‘25년 1,350만본) 증가, 중국 부분 증설(‘22년 1,700만본 ‘25년 2,120만본), 中 더블스타 활용 연 200만본 저인치/저수익 아웃소싱, 광주공장 고인치 300만본 활용해 ‘26년 700만본 내외 CAPA 확보
2) 광주 1공장 300만본, 더블스타 오프테이킹 200만본(일부 지연으로 볼륨 하향, 이후 300만본 확대), 광주 외 글로벌 7개공장 부분 증설 통해 2026년 5.1조원의 매출 목표 달성 계획
3) 중동 이슈 장기화로 3Q26 원재료비 Peak 전망에는 불확실성 존재하나, 미국 외 시장 동향에 따른 가격 반영 계획. 하반기 마샬(세컨 브랜드) 런칭으로 북미 경쟁 대응, 점유율 방어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해 원부자재의 투입원가가 손익에 부정적.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투입원가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시 선임 상승.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 상쇄 요인. 연초 이후 시장 부진하나 ‘25년 쌓인 아시아산 잉여 재고가 해소, 유럽 수입 둔화 등 RE 수요 안정화 기대
- 정부의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부지로 선정해 광주공장 부지 매각 사업이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 ‘28년 함평 이전까지 유리한 조건에서 매각 진행될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DEc88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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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BUY/TP 80,000(유지/유지)
불황형 선호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6 영업이익은 5,738억원(-2.1% yoy, OPM 9.9%)으로 컨센서스 4.9% 상회 전망. 연결 자회사인 한온시스템 호조(OP 1,183억원, +24.2% yoy) 영향과 우려대비 안정적 수요, 원가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1,413원(기존 10,759원) 적용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3Q26 Preview: 우려보다 안정적 수요와 비용 관리, 자회사 이익 개선이 기대 이상 실적 시현
1) 매출액 5.79조원(+6.9% yoy, +1.9% qoq), 영업이익 5,738억원(-2.1% yoy, +2.6% qoq, OPM 9.9%), 지배순이익 3,296억원(-15.5% yoy, +18.1%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5,472억원(OPM 9.5%)을 4.9% 상회할 전망
2) 요인: OE는 시장 부진에도 주요 대응 EV, HEV 공급 늘며 증가, RE는 유럽 계절상품 호조, 북미 시장 재고 소진, 개선, 한국 높은 기저효과 감소, 중국 위축 등 지역별 상이. 7월(중, 유 3%)과 9월(북, 한 3%) 인상한 가격이 반영 되나 우려했던 재료비, 물류비 관리되며 수익성 방어.
- Key Takeaways: 예측이 어려운 방향성 vs. 불확실성 속 시장 선호 확대 기조 유지
2026년 목표는 1) 테네시, 헝가리 증설로 전년비 매출액 증가, 2) 과거 5년 평균(13.5% vs. 1H26 타이어 OPM 17.1%) 상회 영업이익률 목표. 3) 고인치 매출비중 51% 이상(‘25년 47.8%, 1H26 49.3%), PCLT OE 중 EV 비중 33% 이상(‘25년 27%, 1H26 30.7%), 4) 배당성향 3년 내 35% 점진 확대. 지정학적 불확실성, 인플레이션으로 2nd tier 선호 수요 확대하며 선전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유가 상승하며 주요 타이어 원부자재의 가격 상승해 투입원가가 재차 손익에 부정적 영향.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과 투입원가 간 시차는 2~3개월. 고유가 지속 시 선임 상승. 단, 안정적 계약과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분 상쇄 전망
- 연초 이후 부진한 시장 수요임에도 2025년 쌓인 아시아산 타이어 잉여 재고가 해소되고 유럽 수입 둔화 등 RE 수요 안정화가 기대. 금리 상승과 경기 불안으로 견조한 RE 수요가 비용 증가를 가격 인상과 수요 강화 등 상쇄할 여지가 높아졌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6teqp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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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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