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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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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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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구조적 변곡점과 양극화된 생존 방정식 □ 글로벌 완성차 산업의 제조·수익성 격변 - 글로벌 자동차는 전동화 캐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에 수반되는 천문학적 연구개발 비용, 그리고 미·중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공급망 분절화가 맞물린 복합 위기 국면. 대전환기 속에서 세계 판매량 1위와 2위를 다투는 Toyota와 Volkswagen AG가 2026년 9월 제시한 중장기 전략과 실적 전망은 글로벌 완성차 진영의 분화된 현실 조명 - Toyota는 공장 현대화와 Physical AI 생태계 선점을 위해 2028년부터 연간 최대 1조엔을 투입해 자체 공장과 공급망 전반에 총 40만 대 규모의 지능형 로봇을 도입하는 대규모 제조 혁신 계획 발표. 이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숙련 인력 공백을 현장 실용주의 기반의 로보틱스로 정면 돌파하려는 공세적 설비 투자 - Volkswagen AG는 산하 핵심 프리미엄 브랜드인 Porsche AG 실적 부진에 따른 대규모 영업권 손상차손과 중국내 점유율 급락, 저수익 BEV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압박으로 2026년 OPM 전망치를 종전 4.0~5.5%에서 '최대 1% 이하'로 급격히 하향 조정. VW은 위기 극복을 위해 총 10만 명에 이르는 글로벌 인력 감축과 차종 라인업 50% 축소라는 전례 없는 구조조정 돌입 - 두 글로벌 선도 기업의 엇갈린 행보는 제조 자동화 방식의 진화 경로, 전동화 속도 조절 및 파워트레인 다변화의 실익, 그리고 고비용 구조를 둘러싼 노사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환기 *URL: https://buly.kr/6MuQSo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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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2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K-배터리 주도권 되찾는다…정부, 나트륨·전고체 집중 지원(연합뉴스) - 산업통상부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 발표 - https://buly.kr/3u5ocWt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학습센터 개소…제조 로봇 육성 본격화(지디넷코리아) - 물류·부품 서열 작업부터 학습…2030년 부품 조립으로 적용 범위 확대 - https://buly.kr/4xaMVRJ ▶️LG엔솔, 엔비디아 AI 생태계 진입…배터리 넘어 전력제어 역량 인정(뉴스원) - DSX 레디 첫 BESS 파트너 3곳 포함…AI DC 핵심 인프라로 부상 - https://buly.kr/FWVpMqQ ▶️현대차, 모로코 마라케시에 전기버스 15대 공급…코이카와 협력(지디넷코리아) - 2027년 1분기 현지 전달…국내 생산 전기버스 첫 모로코 진출 - https://buly.kr/DwH0XVc ▶️""고위험 공정 줄인다""…현대로템, 항공우주 생산라인에 현대차 스마트팩토리 이식(뉴시스) - 현대차와 AI 스마트팩토리 구축 MOU 체결 - https://buly.kr/Edw2SnM ▶️금호타이어, 호주 멜버른 인근 1.7만㎡ 대규모 물류 거점 확보…저장 능력 60% 확대(더구루) - 1만7250㎡ 규모 신규 물류시설 임차…연 180만개 유통 대응 - https://buly.kr/1cBxsQe 2.해외뉴스 ▶️포드·TPS·테슬라, 이젠 로봇 공장…미래 車 제조 표준 경쟁(지디넷코리아) - 토요타, 공장 60곳·로봇 40만대 도입 구상…현대차그룹은 '로봇 학교' 가동 - https://buly.kr/4bkqYJl ▶️""車 팔아도 돈 안 된다""…잘나가던 포르쉐에 무슨 일이?(한국경제) - 중국 판매 부진·美 관세에 수익성 급락 - https://buly.kr/BpHullq ▶️위기의 폭스바겐, 유럽 블루칩 지수서 15년 만에 퇴출(뉴스원) - 中 공세에 판매부진…10만명 감원 구조조정 비용·美관세 부담 - https://buly.kr/CrtyNo ▶️中휴머노이드,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진출…""완전 압도적""(연합뉴스) - 中댄서 우위페이, 美공개오디션 TV프로그램서 유니트리 로봇과 합동 무대 - https://buly.kr/3NLXh98 ▶️Toyota, 2027년 중국서 자사 최초 EREV 생산 계획(KAMA) ▶️Dongfeng, 연말 휴머노이드 로봇 소량 시험생산 추진(KAMA) ▶️Audi, 중국 전용 EV의 독일 병행수입 차단 위해 법적 조치(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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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컨퍼런스콜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업무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심 있으신 투자자 분들은 저나 담당 브로커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참석 링크를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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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2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미국 자동차업계, 중국 완성차 미국 진출 차단 유지 요구 - 미국 자동차 6개 단체, 중국 완성차의 판매·수입·현지 생산 차단 요구 - 미국 자동차 관련 6개 협회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동 서한 발송 - 중국 완성차 업체가 미국에서 차량을 판매·수입하거나 현지 생산하는 것을 어렵게 하는 기존 정책 유지 요구 - 미국 내 주요 완성차 업체와 해외계 업체, Tesla 및 약 1만7,000개 프랜차이즈 딜러를 포괄하는 연합체 - 참여 단체 - Alliance for Automotive Innovation(AAI) - American Automotive Policy Council(AAPC) - Motor & Equipment Manufacturers Association(MEMA) - Autos Drive America - 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NADA) - Zero Emission Transportation Association(ZETA) - Trump의 중국 업체 미국 현지 생산 허용 가능성 발언에 업계 반발 - Trump 대통령은 9월 11일 중국 업체가 미국에 공장을 건설해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에 대해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 - 자동차 업계는 중국 업체의 미국 생산 허용도 공정 경쟁을 저해하고 기존 미국 제조업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 - 중국 업체의 정부 지원과 해외시장 확대를 경쟁 불균형 요인으로 지적 - 자동차 산업을 첨단 제조업과 방위산업 기반의 핵심으로 규정하며 산업 기반 약화를 우려 - 미국의 기존 중국 자동차 진입장벽 유지 여부가 향후 변수 - 중국산 EV에는 100%를 넘는 관세와 중국계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규제가 적용돼 중국 완성차 업체의 미국 진출이 제한된 상태 - 미국 상무부는 중국계 지분이 높은 Polestar의 미국 판매를 규제한 바 있으며, 의회에서도 중국산 차량 수입·생산을 추가 제한하는 법안이 논의 중 - 이번 공동 서한은 시진핑 주석의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중국 기업의 미국 투자 허용 여부가 미·중 협상의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을 경계하는 자동차 업계의 입장을 보여주는 움직임 □ 중국 상무부, EU 하이브리드차 수출 자율 제한 요구에 반대 - 중국 상무부, EU의 하이브리드차 수출 제한 요구에 반대 - EU가 중국에 하이브리드차의 유럽 수출을 자율 제한하도록 요구했다는 보도에 반대 입장 표명 - ‘자발적 수출 제한’은 WTO 규정과 시장경제·공정경쟁 원칙에 위배된다고 주장 - EU의 공식 요구 여부는 확인하지 않음 -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EU 수입 급증 -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EU 수입량 - 2024년 10월 3,800대 → 2026년 7월 5만대 - EU는 중국산 BEV에 최고 약 45%의 관세를 적용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차에는 10% 관세 적용 - BEV 규제 강화 이후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이 빠르게 증가 - 하이브리드차, EU·중국 자동차 무역갈등의 새로운 쟁점 - EU는 중국이 수출 제한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 검토 - 중국 완성차 업체의 유럽 현지 생산·투자 확대를 유도하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짐 - BEV에 이어 HEV가 EU의 대중국 자동차 규제 대상으로 부상 □ Toyota, 2028년부터 40만대 규모 공장 로봇 고도화 추진 - Toyota, 2028년부터 글로벌 생산거점 자동화에 연간 최대 1조엔 투자 검토 - 글로벌 공장 자동화와 현대화를 위해 2028년부터 연간 최대 1조엔 투자 예상 - 약 40만대의 로봇이 교체·신규 도입 대상 - Toyota 공장 약 15만대, 그룹사·주요 공급망 시설 약 25만대 - 40만대에는 휴머노이드와 기존 산업용 로봇 등 비휴머노이드 모두 포함 - 투자 규모와 지속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자체 개발 로봇 ELEY, 작업자의 실제 동작을 학습 - 약 50kg의 바퀴형 로봇으로 양팔과 그리퍼 적용 - 작업자가 실제 작업을 반복하면 이를 학습 데이터로 활용 - 티셔츠 접기는 약 2주간 1,500회 학습 후 거의 정확하게 수행 - 숙련 작업자의 기술을 데이터화해 글로벌 공장으로 확산 - 글로벌 약 1만8,000명의 숙련 작업자 ‘Takumi’의 노하우를 로봇 학습 데이터로 축적 - 한 공장에서 학습한 작업 데이터를 다른 생산거점에도 적용하는 체계 구축 추진 - 이족보행형 휴머노이드보다 생산현장의 실용성과 안정성을 중시한 접근 □ Volkswagen, 2026년 영업이익률 전망 1% 이하로 하향 - Volkswagen, 2026년 영업이익률 전망 4~5.5%에서 최대 1%로 하향 - 2026년 그룹 매출 전망 약 3,150억유로 - 2025년 3,219억유로 대비 감소 - 영업이익률 전망 기존 4~5.5% → 최대 1% - 2025년 영업이익률 2.8% - 특별손실이 없을 경우 영업이익률은 약 4% 수준으로 추산 - Porsche·중국·구조조정 관련 약 100억유로의 특별손실 반영 - 약 100억유로 규모 일회성 비용이 2026년 영업이익에 반영될 전망 - 이 가운데 약 60억유로는 Porsche 중장기 실적 전망 하향에 따른 손상차손 - Volkswagen은 Porsche 지분 75.4% 보유 - 중국 고급차 수요 감소와 미국 관세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 - 중국 시장 부진과 저수익 EV 확대가 추가 부담 - Volkswagen CFO Arno Antlitz는 중국 자동차 시장 약 20% 축소와 아시아 업체의 유럽 시장 확대를 주요 부담 요인으로 지적 - BEV 판매 비중 확대도 기존 내연기관차보다 낮은 수익성으로 실적 부담 - 회사는 최근 구조조정 계획에서 인력 감축 규모를 10만명으로 확대하고 모델 라인업도 절반 수준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승인 [간략뉴스] □ Toyota, 2027년 중국서 자사 최초 EREV 생산 계획 - Toyota, 2027년 4월 중국에서 첫 EREV 생산 개시해 2028년 약 40만대까지 확대 계획, BEV·PHEV·HEV·FCEV에 이은 '제5의 전동차'로 추가 - 중국 BEV 가격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구조가 복잡해 수익성 확보가 쉬운 EREV로 승부, Nissan도 이미 도입, Xiaomi도 9월 신차 출시 예정 □ Dongfeng, 연말 휴머노이드 로봇 소량 시험생산 추진 - Dongfeng, 휴머노이드 로봇 'Xiaodong' 연말 소량 시험생산 착수해 10월부터 자동차 공장 자재분류·품질검사에 투입, 2027년 말까지 인간 수준 작업능력 목표 - 사족보행 로봇 Yuanzai는 휴머노이드보다 먼저 상용화해 딜러 고객안내·시설 모니터링에 우선 적용, Xpeng·Chery 등도 로봇 사업 확대 중 □ Audi, 중국 전용 EV의 독일 병행수입 차단 위해 법적 조치 - Audi, 중국 전용 EV(AUDI E5 Sportback·E7X)를 독일로 병행수입해 판매한 수입업체 Auto China 상대로 법적 조치 착수 - 중국 전용 AUDI는 유럽 Audi 판매·정비망과 별도 운영돼 사후관리 공백 우려가 있으며, 법적 대응 이후 두 모델은 판매 사이트에서 삭제됨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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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7)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Stellantis, Ram 픽업 생산 멕시코서 미국 미시간 이전 검토 - Stellantis, Ram 대형 픽업의 미국 생산 이전 가능성 검토 - Stellantis는 멕시코에서 생산하는 Ram 대형 픽업트럭을 미국 미시간으로 이전할 경우의 비용과 사업성을 검토하도록 부품 공급업체에 요청 - 검토 대상은 Ram 2500, Ram 3500 등 Heavy-Duty 픽업트럭 - 현재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며, 공급업체들과 생산 이전에 따른 사업성 평가를 진행 중 - 미시간 Warren Truck 공장 활용 검토 - 생산 이전 시 미시간주 Warren Truck 공장을 활용하는 방안 검토 - 해당 공장은 기존 트럭 모델의 생산 종료 이후 유휴 공간과 추가 인력 운용 여력을 보유 -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생산을 이전해 기존 미국 생산설비와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 - 수입관세 부담이 생산 이전 검토의 주요 배경 - Stellantis는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하는 차량에 부과되는 높은 관세 부담에 직면 - Ram 대형 픽업을 미국에서 생산함으로써 수입관세 부담을 줄이는 것이 주요 검토 배경 - Toyota 등 다른 완성차 업체도 관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멕시코의 일부 트럭 생산을 미국 공장으로 이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Geely, Ford 스페인 공장서 Galaxy Cruiser 생산 가능성 - Geely Galaxy Cruiser 700의 유럽 현지 생산 가능성 - Geely의 프레임바디 SUV Galaxy Cruiser 700이 스페인 Ford 발렌시아 공장에서 유럽 시장용으로 생산될 가능성이 제기 - Automotive News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 - 유럽에서는 중국과 다른 브랜드명으로 판매될 예정 - Ford와 Geely가 지난 7월 발표한 합작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 - 합작법인 지분은 Ford 66%, Geely 34% - Geely는 스페인 현지 생산을 통해 유럽의 중국산 차량 관세 부담을 회피할 수 있는 구조 - Ford·Geely, 발렌시아 공장에서 다수 SUV 생산 계획 - 양사는 기존에 Geely와 공동 개발하는 멀티에너지 크로스오버 생산 계획을 확정 - Geely가 공동 개발에 참여하고 Ford가 디자인을 담당 - Geely는 발렌시아 공장에서 추가로 SUV 2종을 생산할 계획 - 1개 차종은 기존 EX5 EV - 나머지 1개 차종은 개발 중이며 2028년 생산 시작 예정 - 2028년 생산 예정인 추가 SUV가 Galaxy Cruiser 700이라는 관측에 힘을 싣고 있음 □ BMW, 인도서 신형 'i7' 현지 생산 개시 - BMW, 인도서 신형 7시리즈·i7 출시 - BMW India는 부분변경 7시리즈를 내연기관/전기차 버전으로 출시 - BMW 740 M Sport와 i7 eDrive50 xDrive M Sport의 시작 가격은 각각 1억9,500만루피 - 고성능 i7 M70 xDrive는 2억6,500만루피 - 고객 인도는 2026년 10월부터 시작 예정 - BMW는 첸나이 공장에서 i7 현지 생산을 시작 - 독일 이외 지역에서 i7를 현지 생산하는 국가는 인도가 유일 - i7 M70 xDrive는 완성차 수입(CBU) 방식으로 판매 - i7 eDrive50 xDrive - 최고출력 455hp, 최대토크 660Nm - 0→100km/h 5.5초, 최고속도 210km/h - 112.5kWh 배터리 탑재 -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 728km로 기존 모델 대비 125km 증가 - 고성능 i7 M70 xDrive - 듀얼모터, 최고출력 680hp - Launch Control 또는 Sport Boost 작동 시 최대토크 1,100Nm - 0→100km/h 3.8초, 최고속도 250km/h - WLTP 기준 주행거리 686km - 내연기관 모델 740 M Sport - 3.0ℓ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최고출력 400hp, 최대토크 540Nm - 신형 7시리즈는 향후 Neue Klasse에 적용될 기술 일부를 선반영 - BMW Panoramic iDrive - BMW Operating System X - 전면 유리 하단에 정보를 표시하는 Panoramic Vision과 3D Head-up Display 적용 등 □ Huawei·Seres, Aito 운영 구조 개편 - Seres, Aito 브랜드 운영 전반을 주도 - Huawei 주도의 HIMA(Harmony Intelligent Mobility Alliance)는 Aito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즉시 적용한다고 발표 - 기존 Huawei 주도에서 Seres 주도·Huawei 지원 구조로 전환 - Seres가 제품 정의, 제품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판매채널, 서비스 운영까지 담당 - 기존에는 Huawei가 제품 기획·차량 디자인·판매채널을 주도하고 Seres가 생산을 담당 - Aito는 HIMA에 잔류하며 기존 고객 혜택과 향후 서비스도 유지 - Aito 독립 판매망 구축, Huawei는 나머지 HIMA 브랜드에 집중 - Aito는 별도의 독립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 - 직영점·가맹점과 함께 일부 기존 HIMA 매장을 Seres로 이관해 Aito 전용 판매점으로 운영하는 방안이 보도 - 다만 매장 이관 세부내용은 HIMA 공식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음 - Huawei는 Luxeed, Stelato, Maextro, Shangjie 등 HIMA의 다른 4개 브랜드에서는 기존처럼 전 과정 운영을 주도 - 이번 개편을 통해 Huawei는 Aito 외 브랜드의 성장과 시장 확대에 자원을 집중할 계획 - Seres, Aito 자산 통제력 확대와 수익성 개선 필요 - Seres는 2024년 7월 Huawei가 보유한 Aito 관련 상표권과 디자인 특허를 25억위안에 인수 - 같은 해 8월 Huawei의 자동차부품 자회사 Yinwang(Newcool) 지분 10%를 115억위안에 인수하기로 결정 - 2025년 9월 대금 지급 완료 - Seres는 2026년 상반기 17억2,000만위안의 순손실 기록 - 전년 동기 29억4,000만위안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 - 매출은 574억9,000만위안으로 전년 대비 7.87% 감소 - HIMA 전체 8월 판매량도 4만2,101대로 전년 대비 5.52% 감소하며 3개월 연속 역성장 [간략뉴스] □ Renault·Geely, 브라질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계획 - Renault와 Geely, 브라질 합작사업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발표, 2025~2027년 누적 투자액이 8억9,900만유로로 확대 - Geely는 Renault의 기존 생산공장·딜러망을 활용하며, Renault는 2027년부터 브라질에서 Hybrid E-Tech 4x4 flex-fuel 생산 □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 -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 발표, FinDreams가 황화물계 전고체를 우선 소량 생산 후 2030년경 본격 양산 목표 - 초기 탑재 차종은 Denza·Yangwang 등 프리미엄 브랜드가 유력하며, 기존 액체계 배터리도 차세대 Blade Battery 2.0과 초급속 충전 기술로 병행 강화 □ Waymo, 2027년 도쿄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 추진 - Waymo, 일본 GO·일본교통과 2027년 도쿄 레벨4 완전 무인 택시 서비스 상용화 추진, 초기 소규모 후 약 100대로 확대 계획 - 이용자는 GO·Waymo 앱 모두에서 호출 가능하며, 2025년부터 도쿄 7개 구에서 진행 중인 공도 시험이 서비스 개시의 전제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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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2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소프트뱅크, 보스턴다이내믹스 연구조직 'RAI' 매각 합의…美 CFIUS 심사 돌입(더구루) - RAI 분리·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확대…로봇 사업화 역량 집중 - https://buly.kr/FAgJ2A9 ▶️BYD는 PHEV 꺼냈는데…현대차, 日心 잡을까(지디넷코리아) - 현대, 전기·수소차로 올해 승용 등록 683대…BYD는 BEV·PHEV·경형 제품군 확대 - https://buly.kr/7QOxsGp ▶️[단독]""엔비디아 연구원들, 양재동으로 출근""…LG전자, '로봇 공동개발 거점' 만든다(아시아경제) - 다음 달 양재 데이터팩토리 내부에 협업 공간 마련 - https://buly.kr/GEAqv4v ▶️한국타이어, 세계 최대 상용차展 참가…트럭·버스용 신제품 3종 공개(뉴스원) - 겨울용 2종·중장거리 트레일러용 1종…타이어 수명 최대 15% 연장 - https://buly.kr/EzlY3NL ▶️중고차도 전기차·하이브리드 인기…'테슬라 Y' 9월 시세 4.31%↑(뉴시스) - 엔카 9월 중고차 시세…전체 시장 약보합 속 인기 차종 '독주' - https://buly.kr/H6kdpAn ▶️아우디, 국내 누적 등록 30만대 달성…22년 만에 수입차 세 번째(지디넷코리아) - 2004년 공식 법인 출범 이후 기록…고객 감사 프로그램 'thAnk Q' 운영 - https://buly.kr/7bJir7h 2.해외뉴스 ▶️시진핑과 美 문 두드릴까…BYD·CATL·샤오미 방미설에 업계는 빗장(지디넷코리아) - 트럼프 대통령에 서한 보내…""공정 경쟁 해치고 경제·안보상 위험 초래할 것"" - https://buly.kr/BIXdSGM ▶️中CATL, 무역장벽 속 美픽업트럭용 배터리 개발(연합뉴스) - 美현지 완성차 업체들서 테스트 거쳐 - https://buly.kr/4Qq5CSJ ▶️테슬라 옵티머스 전용 공장 '전환점 도달'…주요 철골 골조 '완성 단계'(더구루) - 기가 텍사스 전용공장 철골 골조 완성 임박 - https://buly.kr/9MTIfJ0 ▶️테슬라, 中 옵티머스 공급망 실사…""휴머노이드 양산 접근 신호""(연합뉴스) - 美프리몬트 공장서 전기차 대신 로봇에 집중 방침 - https://buly.kr/E7Bl9L1 ▶️Volvo Cars, 2030년까지 신차 13종 출시 계획(KAMA) ▶️Lucid, Bolt와 유럽 자율주행 파트너십 체결(KAMA) ▶️Toyota, 미국 딜러망에 자동차 관세 반대 로비 협조 요청(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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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201736077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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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2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EU, 중국에 하이브리드차 유럽 시장점유율 제한 요구 - EU, 중국에 중국산 하이브리드차(HEV·PHEV 세부 구분 미공개)의 유럽 수출을 자발적으로 제한하도록 요구 (파이낸셜타임스, 익명 소식통) -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판매 비중을 EU 시장의 약 15% 이하로 제한하는 방안 - 중국이 자율적으로 수출을 제한하지 않을 경우 EU가 직접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 - 유럽의 탈산업화를 막기 위한 관리무역(managed trade) 차원 대응 - 하이브리드차뿐 아니라 화학제품 등 다른 중국산 제품에도 수출 제한 요구 - EU, 대중국 무역적자 확대와 중국발 공급과잉을 핵심 문제로 지목 - EU의 대중국 상품 무역적자 - 2025년 3,606억유로 - 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9% 추가 확대 - Ursula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 현재 무역불균형이 지속 불가능한 수준이며 유럽이 탈산업화를 동반한 두 번째 ‘China Shock’을 겪고 있다고 평가 - EU는 자동차·배터리·화학제품 등의 중국 수출 확대가 공급과잉에서 비롯됐다고 주장 - 중국은 이를 보호무역주의적 주장이라며 반박 - EU·중국, 10월까지 무역불균형 해소 방안 협상 - Maros Sefcovic EU 통상담당 집행위원이 중국과 협상 주도 - 10월까지 구체적인 성과 도출 목표 - 10월 초까지 중국 방문 예상 - EU는 중국의 유럽산 제품 구매 확대도 함께 요구 - 중국산 제품의 유럽 시장 확대를 단순 관세가 아닌 수출량·시장점유율 관리 방식으로 통제하려는 움직임이 구체화 □ 영국, 중국산 EV 관세 부과 신중 - 영국 정부, 중국산 EV 관세 부과에 부정적 입장 (The Telegraph, Jonathan Reynolds 영국 산업부 장관 발언) - 중국산 저가 EV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중국의 보복 조치로 영국 수출기업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지적 - 중국은 Jaguar Land Rover, Bentley, Rolls-Royce, Aston Martin, McLaren 등 영국 고급차 업체의 주요 수출시장 - Reynolds 장관은 영국 자동차 산업이 수출 중심 구조인 만큼, 중국산 차량의 유입보다 중국 시장에 대한 수출 접근성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 - 영국 자동차 업계에서는 중국산 차량에 대한 보호조치 요구 확대 - Nissan은 중국산 자동차에 관세를 부과해 영국 내 자동차 생산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 영국 정부는 중국산 차량과의 경쟁 심화와 동시에 중국의 보복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황 - EU는 영국과 달리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규제 강화 추진 - EU는 중국에 하이브리드차의 유럽 시장점유율을 약 15% 이하로 자율 제한하도록 요구 - 합의하지 않을 경우 EU가 직접 추가 규제 대응 입장 - 중국산 BEV에는 이미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차까지 보호조치를 확대하는 방안 검토 - 중국 자동차 산업에 대해 영국은 수출시장 보호를 중시하는 반면 EU는 역내 산업 보호를 위한 무역장벽 강화를 추진하는 정책 차이가 부각 □ 중국 완성차업체, 유럽 유휴공장 확보 경쟁 - 중국 완성차 업체, 유럽 기존 생산시설 확보 경쟁 - EU가 전기차의 역내 생산·조달 비중을 높이는 ‘Made in Europe’ 규정 도입 추진 -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신규 공장 건설보다 유럽 업체의 유휴·저가동 공장을 활용해 현지 생산을 빠르게 확대하는 방안 검토 - 동일한 생산시설을 여러 중국 업체가 동시에 검토하는 등 유럽 내 공장 확보 경쟁 심화 - Leapmotor·Dongfeng·Geely·Chery 등 기존 공장 활용 확대 - Leapmotor와 Dongfeng은 Stellantis의 스페인·프랑스 생산시설 활용 추진 - Geely는 Ford와 스페인 공장 활용 방안을 검토 - Chery는 현지 파트너와 함께 스페인의 옛 Nissan 공장을 활용해 현지 생산 확대 - BYD도 신규 건설과 함께 기존 공장 인수·개조 방식을 검토 - 중국 업체의 유럽 전략, 수출에서 현지 생산자산 확보로 전환 - EU의 중국산 EV 관세와 향후 현지조달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 내 생산기반 확보 중요성 확대 - 기존 공장 활용은 신규 건설보다 투자 기간과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 - 유럽 완성차 업계의 저가동 생산시설이 중국 업체의 유럽 진출 거점으로 활용되면서 유럽 자동차 생산자산의 재편 가능성 부각 □ Xpeng, 해외 완성차에 E/E·AI 기술 공급 확대 추진 - Xpeng, 기존 Volkswagen 외 다른 해외 완성차 업체에 기술 솔루션 제공 추진 - 일부 잠재 고객이 이미 Xpeng 기술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업체명·계약 여부·상업 조건은 미공개 - 완성차 외 해외 소프트웨어 기업과 자동차 부품업체도 잠재 고객으로 검토 - 공급 검토 기술 - 전기·전자(E/E) 아키텍처, 스마트 콕핏, Turing AI 칩 -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소프트웨어 - 기술 라이선스·맞춤형 솔루션 사업을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로봇 등 Physical AI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 - 약 6개월 전 별도의 전략적 사업화 조직을 설립해 신규 기술 파트너십과 사업기회 발굴 중 - 기술 서비스, 자동차 판매보다 높은 수익성 확보 - 2026년 2분기 서비스·기타 사업 매출 27억 위안, 전년 동기 대비 93.9% 증가 - 매출총이익률은 53.6% → 75.1%로 상승 - 같은 기간 자동차 판매 매출은 1.0% 증가에 그쳤음 - 차량 매출총이익률은 14.3% → 12.1%로 하락 - 서비스 매출 성장은 Volkswagen과의 기술 R&D 서비스 및 부품·액세서리 판매 증가가 주요 요인 - Xpeng은 Volkswagen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완성차 판매 중심에서 고수익 기술·서비스 사업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는 전략 추진 [간략뉴스] □ Volvo Cars, 2030년까지 신차 13종 출시 계획 - Volvo Cars, 2030년까지 신차 13종(중국용 6종·서구용 7종) 출시해 시장점유율 2배 확대 목표, 중국은 Geely와 공동개발·서구는 Volvo 공용 플랫폼으로 개발 체계 분리 - 2025년 3.5%였던 세전이익률을 8% 이상으로 높이는 게 목표이며, 청두·겐트 공장의 타사 위탁생산 가능성도 검토 □ Lucid, Bolt와 유럽 자율주행 파트너십 체결 - Lucid, 유럽 모빌리티 플랫폼 Bolt와 최소 2만5,000대 규모 레벨4 로보택시 도입 추진, NVIDIA Hyperion 자율주행 아키텍처 기반 - 7월 Uber와도 6년간 3만5,000대 이상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Bolt까지 확대하며 모빌리티 사업 다각화 □ Toyota, 미국 딜러망에 자동차 관세 반대 로비 협조 요청 - Toyota,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딜러망에 자동차 관세 반대 로비 협조 요청, 최근 2년간 관세가 차량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입장 - Dave Christ 북미 브랜드 책임자는 딜러가 지역사회 주요 고용주·납세자임을 강조, 일부 딜러는 이미 독자적으로 정치권에 의견 전달 중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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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현재까지 확정된 그룹컨콜 일정 공유 드립니다. (26/09/21 오전 기준) 9/29(화) 14:00 현대오토에버(컨콜) 9/29(화) 15:00 현대모비스(컨콜) 10/2(금) 14:00 현대위아(컨콜) 10/6(화) 09:00 한국타이어(컨콜) 10/6(화) 14:00 금호타이어(컨콜) 10/7(수) 14:00 기아(대면)(3인 제한) 10/7(수) 15:00 현대차(대면)(3인 제한) 10/8(목) 14:00 한온시스템(컨콜) * 현대글로비스, HL만도, 한국앤컴퍼니, 케이카(이상 컨콜) 일정 조율 중 관심 있으신 투자자 분들은 저나 담당 브로커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참석 링크를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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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2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보조금으론 한계"" vs ""효과 따져봐야""…전기차 세액공제 놓고 정부 온도차(지디넷코리아) - 中 저가 공세에 국내 생산기반 위기감…산업부 ""400만대 생산 유지해야"" - https://buly.kr/A48K9Cu ▶️기아, 완성차 브랜드 첫 국내 전기차 연간 10만대 판매 돌파(연합뉴스) - 전년 동기 대비 120% ↑…기아 내수 판매 4대 중 1대가 전기차 - https://buly.kr/450YnXo ▶️기아 EV3, 8월 스페인 베스트셀링 EV ‘1위'(더구루) - 8월 433대 판매…BYD 아토2 제치고 현지 EV 판매 1위 - https://buly.kr/8TtVK15 ▶️현대차, 차체 키운 5세대 투싼 공개…6년만에 완전변경(연합뉴스) -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첫 탑재…'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 https://buly.kr/1y1T1pp ▶️강남 도심 달리는 카모 자율주행차…해외서 벤치마킹(연합뉴스) - 태국·체코 교통당국 잇달아 시승…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경험 주목 - https://buly.kr/4bkpk4p ▶️한국타이어, 유럽 최대 트레일러사 ‘슈미츠 카고불’과 OE 계약(매일경제) - 4년간 슈미츠 카고불에 TBR 제품을 공급 - https://buly.kr/DlMEkWY 2.해외뉴스 ▶️도요타, 글로벌 생산기지에 휴머노이드 로봇 40만대 투입(연합뉴스) - 2028년부터 개보수 맞춰 순차배치…자체개발 '엘리' 사람과 협업 - https://buly.kr/4FvJmX2 ▶️구글 웨이모, 2028년 싱가포르서 로보택시 상업운행…亞공략 확대(뉴스원) - 내년부터 전역 도로·몬순 환경 데이터 수집…2027년 당국 승인 추진 - https://buly.kr/8pj1Hki ▶️中, 휴머노이드 로봇 IPO 문턱 높이나…수익성 검증 강화 전망(더구루) - 지속 매출·적자 축소 등 상업화 가능성 핵심 심사 기준 부상 - https://buly.kr/ET1Gfri ▶️GM, 美 무기부족에 패트리엇 미사일 부품 생산한다(헤럴드경제) - 록히드마틴 “GM, PAC-3 부품 초도 물량 납품” - https://buly.kr/BpHtxdN ▶️Nissan, 영국 공장에 1억7,000만파운드 투자 계획(KAMA) ▶️Leapmotor, 2027년 상반기 PHEV 해외 출시 추진(KAMA) ▶️Xpeng, 홍콩서 메가와트 급속충전소 개통(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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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18)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8월 자동차 생산·수출·내수 '트리플 감소'…테슬라 모델Y 1위(연합뉴스) - 휴가·파업 여파 등으로 현대차 수출은 반토막 - https://buly.kr/HSa8Egv ▶️현대차그룹, 카자흐스탄서 중앙아시아 미래도시 사업 협력(지디넷코리아) - 880㎢ 신도시 프로젝트서 모빌리티·에너지·디지털 사업성 검토 - https://buly.kr/1n6gw5T ▶️'아마존 마법' 통했다…현대차 '신규 고객 79%' 빅데이터로 싹쓸이(더구루) - 아마존 오토스·AMC 기반 폐쇄형 측정 시스템 베일 벗어…광고 효율 2.2배 향상 - https://buly.kr/GP5aLnv ▶️기아 EV2, 영국 RAC '올해의 차·최고 소형 전기차' 동시 석권…'초대 수상' 영예(더구루) - 가격·주행거리·상품성 호평…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 탄력 - https://buly.kr/FWVnRjE ▶️""로봇집배원이 우편물 배송"" 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 로봇배송 개발 MOU(뉴시스) - 글로비스의 물류 노하우와 삼성물산 로봇 운영 솔루션 결합 - https://buly.kr/2qbEozd ▶️정인국 케이카 대표 등 경영진, 자사주 6만3000주 매입(지디넷코리아) - 4명 약 4억원 규모 장내 매수…KG그룹 편입 뒤 기업가치 자신감 표출 - https://buly.kr/3NLVlRc 2.해외뉴스 ▶️中전기차 美상륙 모색?…""시진핑 방미에 비야디 회장 동행 검토""(뉴스원) - 관세 100% 등에 美시장 막혀…트럼프, 고용 전제 中공장 허용 시사도 - https://buly.kr/APxp058 ▶️EU, 중국에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 제한 요청…관세 인상도 고려(뉴스원) - 中하이브리드 판매량, 2024년→2026년 사이 10배 이상 증가 - https://buly.kr/E7BjbDh ▶️1∼7월 전기차용 전해액 적재량 23%↑…중국업체 우위 강화(연합뉴스) - SNE리서치 분석…2분기 중국 기업 비중 89.2%로 2.0%p 상승 - https://buly.kr/3NLVlSX ▶️폭스바겐, 1278㎞ 달린 전기 콘셉트카 공개…전비 14.5㎞/kWh(지디넷코리아) - 실주행 중 1회 충전…ID.폴로 기반 양산 기술로 전기차 효율 기록 도전 - https://buly.kr/8IyjEJ0 ▶️Renault·Geely, 브라질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계획(KAMA)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KAMA) ▶️Waymo, 2027년 도쿄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 추진(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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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7)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Stellantis, Ram 픽업 생산 멕시코서 미국 미시간 이전 검토 - Stellantis, Ram 대형 픽업의 미국 생산 이전 가능성 검토 - Stellantis는 멕시코에서 생산하는 Ram 대형 픽업트럭을 미국 미시간으로 이전할 경우의 비용과 사업성을 검토하도록 부품 공급업체에 요청 - 검토 대상은 Ram 2500, Ram 3500 등 Heavy-Duty 픽업트럭 - 현재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며, 공급업체들과 생산 이전에 따른 사업성 평가를 진행 중 - 미시간 Warren Truck 공장 활용 검토 - 생산 이전 시 미시간주 Warren Truck 공장을 활용하는 방안 검토 - 해당 공장은 기존 트럭 모델의 생산 종료 이후 유휴 공간과 추가 인력 운용 여력을 보유 -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생산을 이전해 기존 미국 생산설비와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 - 수입관세 부담이 생산 이전 검토의 주요 배경 - Stellantis는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하는 차량에 부과되는 높은 관세 부담에 직면 - Ram 대형 픽업을 미국에서 생산함으로써 수입관세 부담을 줄이는 것이 주요 검토 배경 - Toyota 등 다른 완성차 업체도 관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멕시코의 일부 트럭 생산을 미국 공장으로 이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Geely, Ford 스페인 공장서 Galaxy Cruiser 생산 가능성 - Geely Galaxy Cruiser 700의 유럽 현지 생산 가능성 - Geely의 프레임바디 SUV Galaxy Cruiser 700이 스페인 Ford 발렌시아 공장에서 유럽 시장용으로 생산될 가능성이 제기 - Automotive News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 - 유럽에서는 중국과 다른 브랜드명으로 판매될 예정 - Ford와 Geely가 지난 7월 발표한 합작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 - 합작법인 지분은 Ford 66%, Geely 34% - Geely는 스페인 현지 생산을 통해 유럽의 중국산 차량 관세 부담을 회피할 수 있는 구조 - Ford·Geely, 발렌시아 공장에서 다수 SUV 생산 계획 - 양사는 기존에 Geely와 공동 개발하는 멀티에너지 크로스오버 생산 계획을 확정 - Geely가 공동 개발에 참여하고 Ford가 디자인을 담당 - Geely는 발렌시아 공장에서 추가로 SUV 2종을 생산할 계획 - 1개 차종은 기존 EX5 EV - 나머지 1개 차종은 개발 중이며 2028년 생산 시작 예정 - 2028년 생산 예정인 추가 SUV가 Galaxy Cruiser 700이라는 관측에 힘을 싣고 있음 □ BMW, 인도서 신형 'i7' 현지 생산 개시 - BMW, 인도서 신형 7시리즈·i7 출시 - BMW India는 부분변경 7시리즈를 내연기관/전기차 버전으로 출시 - BMW 740 M Sport와 i7 eDrive50 xDrive M Sport의 시작 가격은 각각 1억9,500만루피 - 고성능 i7 M70 xDrive는 2억6,500만루피 - 고객 인도는 2026년 10월부터 시작 예정 - BMW는 첸나이 공장에서 i7 현지 생산을 시작 - 독일 이외 지역에서 i7를 현지 생산하는 국가는 인도가 유일 - i7 M70 xDrive는 완성차 수입(CBU) 방식으로 판매 - i7 eDrive50 xDrive - 최고출력 455hp, 최대토크 660Nm - 0→100km/h 5.5초, 최고속도 210km/h - 112.5kWh 배터리 탑재 -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 728km로 기존 모델 대비 125km 증가 - 고성능 i7 M70 xDrive - 듀얼모터, 최고출력 680hp - Launch Control 또는 Sport Boost 작동 시 최대토크 1,100Nm - 0→100km/h 3.8초, 최고속도 250km/h - WLTP 기준 주행거리 686km - 내연기관 모델 740 M Sport - 3.0ℓ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최고출력 400hp, 최대토크 540Nm - 신형 7시리즈는 향후 Neue Klasse에 적용될 기술 일부를 선반영 - BMW Panoramic iDrive - BMW Operating System X - 전면 유리 하단에 정보를 표시하는 Panoramic Vision과 3D Head-up Display 적용 등 □ Huawei·Seres, Aito 운영 구조 개편 - Seres, Aito 브랜드 운영 전반을 주도 - Huawei 주도의 HIMA(Harmony Intelligent Mobility Alliance)는 Aito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즉시 적용한다고 발표 - 기존 Huawei 주도에서 Seres 주도·Huawei 지원 구조로 전환 - Seres가 제품 정의, 제품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판매채널, 서비스 운영까지 담당 - 기존에는 Huawei가 제품 기획·차량 디자인·판매채널을 주도하고 Seres가 생산을 담당 - Aito는 HIMA에 잔류하며 기존 고객 혜택과 향후 서비스도 유지 - Aito 독립 판매망 구축, Huawei는 나머지 HIMA 브랜드에 집중 - Aito는 별도의 독립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 - 직영점·가맹점과 함께 일부 기존 HIMA 매장을 Seres로 이관해 Aito 전용 판매점으로 운영하는 방안이 보도 - 다만 매장 이관 세부내용은 HIMA 공식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음 - Huawei는 Luxeed, Stelato, Maextro, Shangjie 등 HIMA의 다른 4개 브랜드에서는 기존처럼 전 과정 운영을 주도 - 이번 개편을 통해 Huawei는 Aito 외 브랜드의 성장과 시장 확대에 자원을 집중할 계획 - Seres, Aito 자산 통제력 확대와 수익성 개선 필요 - Seres는 2024년 7월 Huawei가 보유한 Aito 관련 상표권과 디자인 특허를 25억위안에 인수 - 같은 해 8월 Huawei의 자동차부품 자회사 Yinwang(Newcool) 지분 10%를 115억위안에 인수하기로 결정 - 2025년 9월 대금 지급 완료 - Seres는 2026년 상반기 17억2,000만위안의 순손실 기록 - 전년 동기 29억4,000만위안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 - 매출은 574억9,000만위안으로 전년 대비 7.87% 감소 - HIMA 전체 8월 판매량도 4만2,101대로 전년 대비 5.52% 감소하며 3개월 연속 역성장 [간략뉴스] □ Renault·Geely, 브라질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계획 - Renault와 Geely, 브라질 합작사업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발표, 2025~2027년 누적 투자액이 8억9,900만유로로 확대 - Geely는 Renault의 기존 생산공장·딜러망을 활용하며, Renault는 2027년부터 브라질에서 Hybrid E-Tech 4x4 flex-fuel 생산 □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 -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 발표, FinDreams가 황화물계 전고체를 우선 소량 생산 후 2030년경 본격 양산 목표 - 초기 탑재 차종은 Denza·Yangwang 등 프리미엄 브랜드가 유력하며, 기존 액체계 배터리도 차세대 Blade Battery 2.0과 초급속 충전 기술로 병행 강화 □ Waymo, 2027년 도쿄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 추진 - Waymo, 일본 GO·일본교통과 2027년 도쿄 레벨4 완전 무인 택시 서비스 상용화 추진, 초기 소규모 후 약 100대로 확대 계획 - 이용자는 GO·Waymo 앱 모두에서 호출 가능하며, 2025년부터 도쿄 7개 구에서 진행 중인 공도 시험이 서비스 개시의 전제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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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690,000(유지/유지) ’26 R&D Tech Day: C to NC   □ 2026 현대모비스 R&D 테크데이 개최 - 동사는 ‘26년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마북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개최. 격년 주기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올해로 3회를 맞이, ‘모빌리티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로의 확장’을 슬로건으로 전동화, SDV, 자율주행, 차세대 샤시 및 안전 기술, 로보틱스 구동계 등 60여종 R&D 성과를 선보임. 기존 CES 등 개방된 형태의 기술 시연행사와 달리 본 행사는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핵심 거점에서 국내외 파트너와 협력사를 초청해 기술 방향성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 계약까지 연결하는 사업 협력 플랫폼 성격의 행사   □ C에서 NC로 성장의 축이 확장, 그룹 성장 방향성에 편승하며 시너지 기대 -  C to NC로 성장축 확장: 본 행사는 전략적으로 자동차 모듈 및 단순 하드웨어 제조 중심 전통(Conventional) 부품사에서 벗어나 통합 SDV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및 로보틱스 기반 피지컬 AI 핵심 공급자(Non-Conventional)로의 전환을 피력했으며, 현대차/기아 등 기존 Captive 고객사 대응 목적의 부품 중심에서 글로벌 OEM을 목표한 Non-Captive 고객 확장의 의미. 또한 통상적 제조 부품(Components) 관점 접근에서 SDV 기반 반도체, 전장 및 로보틱스 기반 액츄에이터 등 새로운 컨텐츠(New Contents) 발굴의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판단 - 그룹 전략적 성장 방향성에 편승 연계와 시너지를 주목: 최근 시장은 자동차 업종의 경영환경(환율, 수요, 경쟁) 악화 속 로보틱스/SDV/자율주행과 같은 성장 동력을 주목. Hyundai Way에서 강조한 파워트레인 다변화, 맞춤형 PBV 생태계 구축, 피지컬 AI(로보틱스, 자율주행)과 표준화된 SDV 아키텍쳐 기반 모빌리티 개념의 재정의에 편승할 연계점과 시너지를 주목. 동사 중장기 비전에서 비계열 매출비중 확대와 핵심기술 공급업체로 포트폴리오 재편 방향성이 주가 상승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미국 내 로보틱스 공급망 재편 요구 강화와 전략 산업 육성 기회 속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Robotics America 설립과 양산 대비, 보스턴 다이내믹스 Atlas의 RMAC 투입과 검증 등 전략적 움직임이 구체화 됨에 따라 동사의 전략적 경쟁 우위가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 미국 내 전동화 기반 공급망을 바탕으로 로보틱스 사업 전환의 의지와 여건, 레퍼런스를 모두 갖춘 업체는 현지 공급망 재구축 요구에 수혜를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BzdJy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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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17)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2032년까지 수소버스 480대 도입…현대차·선진, 충전망 협력(지디넷코리아) - 김포·파주 차고지 수소 충전소 전환 추진…하이넷이 대용량 충전소 구축·운영 - https://buly.kr/15RekqC ▶️현대차, 12개국 안전 리더 한자리에…글로벌 안전관리 표준화 시동(지디넷코리아) - 최영일 부사장 등 40여 명 참석…울산공장 등서 우수 사례 공유 및 실행 전략 논의 - https://buly.kr/1n6gg6n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럭셔리 브랜드와 격차 빠르게 좁혀""(연합뉴스) - 미국 유력 자동차 매체 '카버즈' 보도…그룹 차원 제조 경쟁력에도 주목 - https://buly.kr/DaRSOlv ▶️현대차·기아, '북미 올해의 차' 대거 본선행…아이오닉 6N·K4에 GV60까지 '왕좌' 타깃(더구루) - 기아·제네시스 SUV 4종 가세…11월 최종 후보 발표 - https://buly.kr/5UKbHFU ▶️KGM, 파라과이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무쏘 EV 20대 공급(지디넷코리아) - 파라과이 산업부 사절단 평택공장 방문…전기차 시범 보급·충전 인프라 구축 지원 - https://buly.kr/4Qq3OMJ ▶️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개발 착수(지디넷코리아) - 김민철 전무 ""국내 대기업과 협력""…이달 '로봇손' 출시 - https://buly.kr/28wCdl0 2.해외뉴스 ▶️태국, 전기차 소비세 장벽 예고…기아 중국공장 '비상'(지디넷코리아) - 중국산 'EV5' 수출 전략에 세제 변수…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압박 - https://buly.kr/BIXbeBS ▶️BYD, 韓 진출 1년 만에 판매서비스 3위…토요타·렉서스에 도전(지디넷코리아) - BYD, 컨슈머인사이트 첫 SSI 평가서 835점…AS 평가는 6개월 이내로 제외 - https://buly.kr/74ZQ6bj ▶️""공중에 뜬 테슬라?""…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가능성 또 시사(뉴시스) - 머스크 ""많은 분야서 긴밀한 협력 중"" - https://buly.kr/DPWhPyq ▶️'세계 1위' 배터리 기업 CATL, 지리車 배터리 자회사 품고 '덩치' 확대(더구루) - 지리자동차 계열 배터리 제조사 지분 인수 승인 획득 - https://buly.kr/9XO1q2J ▶️Tesla, 베트남 법인 설립 통해 현지 시장 공식 진출(KAMA) ▶️Tesla, 미국 EV 점유율 52%로 확대(KAMA) ▶️YD, 말레이시아 조립공장 백지화(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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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6)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FAW, 국유 완성차업체 GAC 지분 인수 추진 - GAC그룹과 FAW그룹, 2026년 9월 14일 의향서를 체결하고 GAC가 A주를 신주 발행해 FAW가 보유한 완성차 합작사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거래를 추진 - 거래 체결: 2026년 9월 14일, GAC그룹과 FAW 간 의향서 - 방식: GAC가 A주를 발행해 FAW 보유 완성차 합작사 지분 일부를 인수하고 부대 자금을 조달하는 형태 - 결과: FAW가 GAC의 2대 주주로서 전략적 영향력 확보 - 성격: 상하이증권거래소 규정상 중대 자산 재편 및 특수관계자 거래에 해당하나 실제 지배주주 변경이나 우회상장은 아니라는 입장 - 재편 대상이 해외 상장사와 관련되어 명칭을 유보했으며 재편안 공시 시 공개 예정, 업계에서는 FAW Toyota가 거론 - A주는 9월 14일 개장부터 최대 10거래일간 정지, H주는 9월 15일 거래 재개 신청 - 정지 직전 상하이 상장 주가는 5.09위안으로 연초 대비 37.85% 하락, 홍콩 상장 주가는 정지 해제 후 개장에서 8.64% 상승 - 목적: 지방 국유기업과 중앙 국유기업 간 산업 자원의 최적화와 통합을 촉진하고 상장사의 경영 효율을 높이는 것 - 정책 배경 - 2025년 3월: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SASAC)가 중앙 국유 자동차 기업의 전략적 재편 촉구 - 2026년 9월 11일: 공업정보화부 등 9개 부처가 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완성차 업체 간 합병과 구조조정 및 지역 간 통합 강조, 같은 날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산업발전국 부국장이 대형 기업집단의 개혁 지원과 합병 및 구조조정 촉진 방침 표명 - 시너지와 변수 - 기대 요인: FAW 지에팡의 상용차 역량과 GAC-Toyota 합작법인 자원의 재배치 - 양사 모두 Toyota와 중요한 합작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Toyota의 중국 판매는 2026년 1~8월 19% 감소 - 과거 Dongfeng과 Changan의 대형 합병 시도가 무산된 바 있어 지역과 중앙 및 지방정부 간 이해 조율이 성패 변수로 거론 □ Stellantis, 프랑스에서 신형 밴 생산 위해 10억 유로 이상 투자 계획 - 투자 개요: 프랑스 북부 오르댕 공장에 10억 유로 이상 투입, 신형 밴 생산 도입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 추진 - 투자 배경: 유럽연합 규제 환경 대응 및 생산 효율성 제고 - 생산 방식: 기존 협력사 외주 물량의 자체 내재화 진행 - 공정 개선: 오르댕 공장의 자동화 수준 확대로 생산 효율 극대화 - 전략적 목표: 2030년 유럽 공장 가동률 80% 달성 및 2028년 연간 60억 유로 비용 절감 추진 - FaSTLAne 2030: 유럽 내 제조 거점 최적화 및 구조조정 가속화 - 비용 절감: 밸류 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한 비용 감축 목표 달성 - 상용차 확대: 스텔란티스 프로 원 부문의 2030년까지 신규 상용차 11개 모델 출시 계획 - 오르댕 공장 현황: 다중 에너지 밴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 수행 - 차량 포트폴리오: 푸조 엑스퍼트, 시트로엥 점피, 오펠 비바노 등 생산 - 친환경 전환: 2022년 전기차, 내연기관, 수소 연료전지 통합 생산 체제 구축 발표 이력 - 수소 전략 변경: 시장 발전 정체로 2025년 수소 연료전지 프로그램 중단 및 자원 재배치 □ Toyota, 유럽 상용차 3사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확대 - Toyota, 9월 15일(현지 보도)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유럽 수소연료전지 공급망 확장 발표 - 신규 협력사: 기존 네덜란드 VDL그룹에 이어 이탈리아 Iveco, 스웨덴 Scania를 신규 수소 협력사로 확보 - Iveco는 남유럽 상용차 시장 대표주자, Scania는 Volkswagen그룹 산하 핵심 트럭 브랜드 - Toyota, 완성차 직접 판매 대신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을 앞세운 우회 전략으로 유럽 시장 공략 - 야스이 신이치 Toyota 유럽법인 기술 책임 임원, "본격적인 수소 상용차 시장 전개를 향한 핵심 단계"라고 평가 (하노버 발표회) - 과제 언급: 충전 인프라 부족이 해소되려면 정부 보조금과 충전망 확충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언급 - 현대차의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등 한국 수소상용차 사업과 유럽 시장에서 경쟁 구도 형성 - 현대차는 스위스·독일 등 서유럽 물류 시장에 먼저 진출했으나, Toyota가 현지 유력 브랜드와 시스템 연합을 구축하면서 시장 선점 경쟁이 격화될 전망 □ Honda, 미국 희토류 미사용 자석 업체에 투자 - Honda, Niron Magnetics에 전략 투자 단행 - 투자경로: Honda의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Honda Xcelerator Ventures' 통해 집행 (투자금액은 비공개) - 계기: Niron이 이번 주 미네소타주에서 생산공장 착공식(steel-raising)을 개최 - 희토류 대체 자석 기술, 2027년 상업 가동 목표 - 기술: 네오디뮴 등 희토류 대신 철·질소 화합물(iron nitride) 사용, 기존 희토류 자석 대비 성능 최대 50% 상회, 온도 안정성도 우수 - 생산: 287,000제곱피트 공장에서 2027년 가동 목표, 연간 최대 1500톤 생산·175명 고용 예정 - 투자 이력: 2023년 GM·Stellantis 벤처캐피털 및 Volvo Cars가 3300만달러 투자, 2024년 Samsung Ventures 주도로 Magna·Allison Ventures가 2500만달러 추가 투자, Honda까지 완성차·부품사 투자가 잇따름 - GM은 2025년 8월 별도로 텍사스 Noveon Magnetics와 희토류 대체 자석 다년 공급계약을 체결, 같은 해 7월 첫 납품 개시 - 지난달 미 국방부 전략자본실(Office of Strategic Capital)로부터 최대 1억5000만달러 조건부 대출 약정 확보 - Honda·Niron 경영진, 공급망 리스크 완화 기대 표명 - Honda 모터 이그제큐티브 오피서 Mahito Shikama, "오늘날 대부분의 전동화 구동모터가 자원 제약과 시장 변동성에 노출된 희토류 자석을 사용한다"며 Niron 기술에 기대 표명 - Niron CEO Jonathan Rowntree, "Honda의 투자에 고무됐다"며 희토류 대체 영구자석을 더 넓은 응용분야로 확장하겠다는 입장 [간략뉴스] □ Tesla, 베트남 법인 설립 통해 현지 시장 공식 진출 - Tesla, 9월 12일 호치민시에 현지법인 'Tesla Motors Vietnam'을 설립하며 베트남 시장에 공식 진출, 자본금은 776억동 - 등록 사업범위는 자동차 도소매·수출입이 주력이며, 현재 베트남 내 Tesla 차량은 개인 병행수입으로만 일부 운행 중 □ Tesla, 미국 EV 점유율 52%로 확대 - Tesla, 미국 EV 판매 점유율이 8월 기준 전년 43%에서 52%로 확대 (WSJ), 자체 판매는 16% 감소했으나 경쟁사 후퇴가 더 가팔라 상대적 상승 - Honda Prologue·VW ID.4 등 경쟁 모델은 축소·단종 수순인 반면 Tesla는 Model Y와 자율주행 기능으로 지배력 유지, 같은 기간 중국 판매는 12.4% 감소로 대조적 □ BYD, 말레이시아 조립공장 백지화 - BYD, 2025년 8월 발표했던 말레이시아 딴중말림 조립공장 계획을 백지화, 현지 CKD 파트너 위탁 방식으로 전환(파트너·시기 모두 미확정) - 전고체 배터리는 자회사 FinDreams가 황화물계 'LPSC' 개발 중이며 2027년 테스트 플릿 운영, 양산은 2030년경 목표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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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16)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기아 송호성 ""PBV, 300개 이상 회사와 협상중…본게임 시작""(연합뉴스) - ""2030년까지 PBV 비즈니스에서 약 25만대 판매 목표"" - https://buly.kr/CrrRjP ▶️현대차·토요타, '짐카나 데이' 개최…""고성능차 오너 교류의 장""(뉴스원) - 공동 행사 2년만…양사 오너 드라이버 40명 포함 80명 참석 - https://buly.kr/EzlVqGf ▶️국토부·경찰청·현대차, 자동차 해킹 대응체계 점검(뉴시스) - 부품사 서버 해킹·OTA 악성코드 배포 상황 가정 - https://buly.kr/1cBvIGp ▶️한국타이어, 8세대 아반떼 신차용 타이어 공급…현대차 협력 확대(지디넷코리아) - 국내 판매 모델에 '키너지 XP' 장착…북미·유럽 모델로 공급 확대 예정 - https://buly.kr/FWVmmix ▶️한국타이어, 헝가리서 유럽 첫 TBR 생산…獨 'IAA 2026' 시제품 공개(더구루) - 라칼마시 공장 내달 가동…연산 80만개·22.5인치부터 생산 - https://buly.kr/1n6gH5z ▶️쏘카, 출퇴근 카셰어링 확대…서울 전역 1시간 내 '지금배달'(뉴스원) - 편도 이용 요금 50% 할인…퇴근부터 출근까지 이용 가능 정액제 - https://buly.kr/FhQXlY4 2.해외뉴스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사이버캡' 중국서 선보인다(지디넷코리아) - 베이징 27일·상하이 21일까지 공개…상업 운행 개시는 아냐 - https://buly.kr/EI6Tv3X ▶️테슬라, 베트남 법인 설립…동남아 EV 시장 공식 진출(더구루) - 자본금 40억 원 규모 '테슬라 모터스 베트남' 등록 완료 - https://buly.kr/DwGxxQf ▶️""사람도 힘든 日도로 누빈다""…구글 로보택시, 내년 서비스 시작(뉴스원) - 日택시앱 고·택시업체 니혼코쓰 손잡고 도쿄서 상용화…100대 목표 - https://buly.kr/AasZJvx ▶️中 유비테크, 초대형 휴머노이드 공장 가동…""10분에 한 대""(지디넷코리아) - 12일 가동 시작, 獨 지멘스와 협력 - https://buly.kr/C0CdASp ▶️중국, 자동차 부품업체 저마진으로 수주 거부 정황(KAMA) ▶️Tesla, 2027년부터 유럽에 세미 트럭 인도 시작(KAMA) ▶️Volvo Cars, 2027년부터 Lynk & Co 유럽 유통 독점 담당(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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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5)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트럼프, 중국 완성차의 미국 현지 생산에 조건부 개방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국 완성차 업체가 미국인을 고용해 현지에서 자동차를 생산한다면 공장 설립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 표명 - 일본 자동차 업체처럼 미국 내 생산과 고용을 확대하는 방식은 수용 가능하다는 입장 - 반면 중국에서 생산한 자동차의 미국 수입과 멕시코 생산 후 미국 수출에는 부정적 입장 -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이 이뤄질 경우 고용 창출과 현지 공급망 확대 가능 - 중국계 Fuyao Glass는 미국 GM 폐공장을 활용해 자동차 유리 공장을 운영하며 2,800명 이상의 직접고용 창출 - Gotion High-tech도 Illinois에 약 20억달러 규모 배터리 공장 투자 - 중국산 EV에 대한 높은 관세와 각종 규제는 그대로 유지 - 중국산 EV에 Section 301에 따른 100% 관세 적용 - 2025년 4월부터 수입차에 Section 232에 따른 25% 추가 관세 적용 -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진출을 제한할 수 있는 추가 규제도 논의 - 미국 의회에서 Connected Vehicle Security Act of 2026 추진 - 중국 업계 관계자는 법안 통과 시 중국산 커넥티드 시스템·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차량은 미국 현지 생산이라도 판매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주장 - 중국 업계에서는 트럼프의 발언을 미국 시장 개방보다 ‘미국 내 생산·고용 유치’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평가 - 자동차 공장 건설에는 3~4년이 필요해 향후 정권 교체와 정책 변화도 투자 리스크 - 높은 관세와 규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중국 업체가 대규모 미국 투자를 결정하기 어렵다는 지적 - 미국의 중국 자동차 투자 유치 가능성은 열렸지만 실제 사업화 여부는 불확실 - 중국산 완성차의 직접 수입은 계속 제한하면서 현지 생산만 유도하는 정책적 모순 존재 - 중국 업체 입장에서는 현지 생산 차량의 실제 판매 가능성과 규제 안정성 확보가 투자 결정의 핵심 조건 □ 중국 최고인민법원, 지능형 주행 사고 책임 기준 명확화 - 중국 최고인민법원, 지능형 주행 사고 책임 판단 사법 지침 발표 (지난주 공개된 의견서) - 핵심 내용: 차량 결함과 운전자 과실이 결합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 피해자는 운전자와 제조사·판매자 양쪽에 배상 청구 가능 - 단서 조항: 운전자의 교통법규 위반이 사고 원인인 경우, 운전자 보조 기능 탑재 사실만으로 제조사에 자동 책임이 발생하지는 않음 - 배경: 중국 내 운전자 보조 기술 보급 가속화 - 공업정보화부 집계 기준 2026년 신규 승용차의 70% 이상이 Level 2 기능 탑재, 30% 이상은 내비게이션 연동 주행보조(NOA) 탑재 - 업계 대응: Huawei는 자사 첸쿤(Qiankun) 지능형 주행 시스템을, Nio는 자사 시스템을 각각 운전자 대체가 아닌 보조 수단으로 규정하며 운전자 책임을 강조 □ 필리핀, EV 무관세 수입 혜택 연장 검토 - 필리핀 정부, EV 무관세 수입 혜택 연장 여부 검토 (Ceferino S. Rodolfo, 통상차관) - 현행 제도: 2023년 행정명령(EO) 12호로 EV 및 부품 관세를 2028년까지 0%로 인하, 2024년 전기이륜차·배터리·지프니·버스 등으로 대상 확대 - 업계 요청: 필리핀전기차협회, 국내 EV 시장 전환 가속화를 위해 무관세 혜택을 2040년까지 연장해달라고 정부에 요청 - EV 인센티브 전략(EVIS) 시행 세칙 이달 공개 예정 (Ma. Corazon H. Dichosa, 투자위원회 산업개발서비스 국장) - EO 121호(7월 서명)로 도입, EV 제조사의 현지 생산시설 유치를 위해 600억 페소 재정 지원 배정 - 추진 일정: 연내 참여 기업 확정, 내년 시험 생산 개시를 목표로 재정부·예산관리부·에너지부 등 유관 부처 의견 수렴 중 - Mitsubishi Motors 필리핀법인이 70억 페소 규모 투자로 하이브리드차 현지 생산에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 □ GM, 배터리 전략 다변화 - GM, EV 시장 변화에 대응해 차종·용도별로 배터리 소재와 생산방식을 달리하는 전략으로 전환 - 과거 동일 배터리 대량생산을 통한 원가절감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차종과 용도에 맞춰 배터리 선택 폭을 확대 - GM Technical Center Korea(GMTCK), 미국 외 GM의 최대 R&D 거점으로 배터리팩·시스템 설계와 실제 차량 적용 담당 - 배터리 및 협력사 선정은 GM 본사가 결정하고, GMTCK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과의 제품 개발 단계부터 참여 - GMTCK, 2026년 들어 한국 전동화 관련 기업 약 10곳과 기술 및 협력 가능성 검토 - 경쟁력 있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향후 GM 공급사 후보로 검토 - EV에는 기존 하이니켈 배터리와 함께 LMR(리튬망간리치) 배터리 적용 확대 - LMR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망간 비중을 높여 원가를 낮추면서 대형 EV에 필요한 에너지밀도를 확보하는 전략 - 전기 픽업트럭·대형 SUV에 적용하고, LG에너지솔루션과의 합작사 Ultium Cells에서 2028년 양산 계획 - ESS에는 LFP와 나트륨이온 배터리 활용 - GM은 6월 미국 Peak Energy와 나트륨이온 셀 공동개발에 합의 - Michigan 연구시설에서 셀을 개발하고 GM이 독점 생산권 보유 - 차세대 배터리 자체 검증 역량도 강화 - Michigan Warren의 Wallace Battery Cell Innovation Center에서 LMR·나트륨이온 등 차세대 셀을 개발·시험 - 같은 캠퍼스에 Battery Cell Development Center(BCDC)를 추가해 시제품 생산 역량 확보 계획 - 삼성SDI와 추진하던 미국 배터리 합작사업은 2026년 8월 종료 - GM이 보유 지분을 삼성SDI에 넘기기로 합의 - GM은 EV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양사가 각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사업구조를 조정한 결정이라고 설명 [간략뉴스] □ 중국, 자동차 부품업체 저마진으로 수주 거부 정황 - 중국 자동차산업 매출이익률이 2026년 1~7월 3.6%(7월 단월 2.4%)로 하락, 완성차 가격 인하 부담이 부품업체로 전가되며 저장성 Cabey는 마진 미달로 5억위안 규모 수주 자진 포기 - 저가 입찰·연례 단가 인하가 구조적 압박 요인으로 지목되며, 일부 부품업체는 자동차용 케이블·사출 기술을 AI 데이터센터·에너지저장 등으로 다각화 시도 □ Tesla, 2027년부터 유럽에 세미 트럭 인도 시작 - Tesla, 전기 상용트럭 Semi의 유럽 인도를 2027년부터 개시한다고 발표, 항속거리 550km·최대 적재중량 40톤 - 전용 급속충전기 Megacharger는 최대 800kW 출력으로 30분 충전 시 항속거리 최대 60%까지 회복 가능 □ Volvo Cars, 2027년부터 Lynk & Co 유럽 유통 독점 담당 - Volvo와 Geely, Lynk & Co 유럽 유통을 Volvo가 전담하는 최종 계약 체결(9월 10일 발표, 2027년 1월 발효), 기존 Volvo 딜러·정비망 활용 - 차량 설계·개발·인증은 계속 Geely Auto가 담당하며, Volvo코리아는 국내 출시 관련 본사 지침이 없다고 확인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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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그룹, 실도로 자율주행 검증 □ 주행 시나리오별 제어 및 성능 평가 영상 발표 - 판교 도심-고속화도로-서울 구도심(숭례문) 복합 ODD 실증 영상을 기반으로 42dot 'Atria AI'의 엔드투엔드(E2E) 제어 역량 및 상용화 전략 검증. HD Map/LiDAR 배제형 순수 비전 아키텍처 실증, 피지컬 AI(Physical AI) 전환 및 양산 기반 데이터 플라이휠 가동 - 인지의 경우 HD Map 없이 순수 카메라 및 오큐펀시를 통해 비정형 장애물과 무차선 도로 대응 강건성 확보했으나 조도 변화 및 희귀 신호 체계 데이터 불균형(Imbalance) 지속 보정 필요를 언급 - 판단의 경우 차선 변경 결심 속도 및 진입 적극성 개선했으나 소멸 차로 진입 시점 계산 및 분기점 혼선 제어, 상대 차량과의 양보/합류 협상 고도화 필요 언급 - 제어의 경우 곡률에 맞춘 스무딩 감속 튜닝은 강점이나 L2++ 단계에서 운전자 과신(Over-trust)을 방지하는 모니터링/안전 가드레일 설계를 언급 - E2E 신경망에서 VLA(Vision-Language-Action)로 진화: 센서 입력-액추에이터 제어 직결 E2E 모델 운용 중. 복합 도심 주행 맥락 이해와 차량 간 상호작용 제어를 위해 차세대 VLA 파운데이션 모델 도입 추진 - 글로벌 양산차 데이터 플라이휠 수평 전개: 현대차그룹 연 700만~800만 대 규모의 양산 SDV 표준 센서·컴퓨트 플랫폼을 데이터 수집 풀로 활용해 OEM 특화 규모의 경제 구축 □ 로보틱스 모멘텀이 무뎌진 현재 자율주행 기대감을 이어갈 필요 - 현대차그룹은 도심 주행 영상을 통해 연말 출시 예정인 SDV 페이스카의 자율주행 대응이 차질 없음을 시연. 이는 2026년 말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와 2027년 지역 확장, 2028년 SDV 양산차 출시로 이어지는 모멘텀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유의미 - 현대차 CID 이후 무뎌진 로보틱스 모멘텀 이후 자율주행 고도화와 상용화를 앞둔 전략에 대해 고려할 필요 *URL: https://buly.kr/4bknl0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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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15)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 하이브리드 대미수출 70%↑…기아는 유럽 전기차 45%↑(연합뉴스) - 서로 다른 친환경차 수출 성장세…총수출은 59만1천대로 22%↑ - https://buly.kr/BIXauXQ ▶️기아, 대형 PBV 'PV7' 공개…내년 하반기 한국·유럽 출시(지디넷코리아) - 460㎞ 이상 주행·최대 1.2톤 적재…총 23종 파생·컨버전 모델 전개 - https://buly.kr/A48I2ph ▶️현대차·기아, 베트남서 엇갈린 8월 성적표…현대차 20%↓·기아 32%↑(더구루) - 현대차 1~8월 3만1540대…수출·하이브리드로 돌파구 - https://buly.kr/BIXauY2 ▶️제네시스, 이탈리아서 '마그마 GT·엑스 스콜피오' 첫 공도 주행(지디넷코리아) - '뚜또 베네 힐클라임'서 상반된 성격의 콘셉트카 공개…GMR-001·박스 버기도 전시 - https://buly.kr/HSa7F6d ▶️한국앤컴퍼니, 프랑크푸르트서 차량용 '한국 배터리' 알렸다(지디넷코리아) - 한국·미국 생산과 독일 물류 거점 기반으로 유럽 애프터마켓 확대 - https://buly.kr/CsmPjtw ▶️대동모빌리티, 美 저속전기차 시장 진출 추진…내년 공략 본격화(연합뉴스) - 유타·텍사스·조지아서 6인승 프리미엄 카트 실증…日 매출은 4.5배 성장 - https://buly.kr/APxo0U3 2.해외뉴스 ▶️상반기 전기차, 미·중 역성장에도 유럽·신흥국이 버텼다…885만대(지디넷코리아) - 유럽 31.7%·기타 지역 85.3% 성장…현대차·기아 27.4% 증가 - https://buly.kr/DEbvhXe ▶️中관영지, 트럼프 中자동차공장 유치 시사에 ""관세부터 낮춰야""(뉴스원) - ""美, 中투자 원하지만 규제장벽…3~4년 뒤 정책 변할 수도"" - https://buly.kr/9BYV8ma ▶️골드만삭스 ""2035년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 650만대 전망""(연합뉴스) - 시장 규모로 환산하면 약 1천380억달러 수준 - https://buly.kr/2fgSjlK ▶️드디어 나오나…머스크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한국경제) - 머스크 현지시간 12일 SNS에 공개 - https://buly.kr/15Re1Hm ▶️Sinopec, 2030년 중국 NEV 보급률 최대 80% 전망(KAMA) ▶️VW, 인력 감축·공장 폐쇄 비용 160억 유로 규모 추산(KAMA) ▶️BMW, iX5 Hydrogen 양산 준비 본격화(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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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중국, 5개년 NEV 계획 발표 - 중국 정부, 2026~2030년 NEV 산업 15차 5개년 발전계획 발표 - 공업정보화부(MIIT),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9개 부처 공동 발표 - 2030년까지 중국을 글로벌 자동차 강국으로 육성하고 NEV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 - 2030년 NEV 보급 목표: 승용 신차 판매 70%를 NEV로 전환, 상용 신차 판매 40%를 NEV로 전환, 고도 자율주행 차량의 대규모 보급 추진 - 자율주행 상용화 확대 - 고속도로, 도시고속도로, 일부 도심도로에서 고도 자율주행 추진 -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성을 인간 운전자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 승용차·버스·장거리 물류·도심 배송 분야에서 자율주행 실증 확대 - 주요 도시와 국도 중심으로 차량-도로-클라우드(V2X) 인프라 확충 - 과잉 생산능력과 산업 구조조정 관리 강화 - 신규 독립 NEV 제조사 설립 요건 강화 - 배터리 생산능력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 완성차 업체 간 합병·구조조정 및 지역 간 통합 촉진 - 노후·저효율 생산능력 퇴출과 가동률 개선 추진 - 시장 경쟁 질서 강화 - 반독점·불공정 경쟁·가격 관련 감독 강화 - 지방정부의 무단 보조금, 세제혜택, 토지 우대 등을 통한 과도한 투자 유치 제한 - 산업 데이터 공개와 기업 간 대금결제 관리 강화 - 부당한 시장 개입 대응과 통일된 전국 시장 조성 가속 - 핵심 기술 경쟁력 강화 - 자동차용 반도체, 운영체제, 산업용 소프트웨어, 핵심 기초소재 분야의 기술격차 축소 - 배터리 안전성, 충전속도, 저온 성능 개선 추진 - AI를 에너지 관리, 차량제어, HMI, 고장예측 등에 적용하는 ‘AI+Automotive’ 전략 추진 - 2030년 효율 목표: BEV 승용차 평균 전력소비량: 100km당 약 11.5kWh, 승용차 평균 연료소비량: 100km당 3.3리터, 2025년 대비 노동생산성 15% 향상, 글로벌 판매량 Top 10 완성차 업체와 글로벌 Top 100 부품사를 다수 육성 - 충전·배터리 교환 인프라 확대: 고출력 충전시설 확대, 농촌 지역 충전망 강화, 차량-전력망 연계(V2G) 확대, 신에너지 대형트럭용 무탄소 물류 회랑과 자율주행 트럭 실증 추진 - 해외사업 지원 지속: 무역·투자·기술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지원, 브랜드 간 해외 공용 부품창고 구축 장려, 국경 간 데이터 이동 협력 시범사업 추진, 중국·해외 기업 간 차량 및 핵심부품 R&D·투자 협력 확대 - 정책 지원 유지: NEV 세제 혜택 유지, 노후차 교체 지원, 농촌 지역 NEV 보급 확대, 시내버스 및 배터리 교체 지원, NEV 보험제도 개혁 추진 □ 태국, 현지 투자 연계형 3단계 전기차 소비세 도입 추진 - 태국 정부, EV 현지 생산과 투자 확대를 위해 투자 수준과 현지 부품 사용 비율에 따라 세율을 차등 적용하는 3단계 소비세 체계 도입 추진 - Tier 1: 최저 세율: 태국 현지 생산 및 현지 생산 부품 사용 비율이 높은 업체 대상 - Tier 2: 중간 세율: 시장 테스트 등을 위해 완성차를 수입하지만 향후 태국 내 생산 투자계획을 보유한 업체 대상 - Tier 3: 최고 세율: 태국 내 투자나 생산거점 구축 계획 없이 판매 목적으로 차량만 수입하는 업체 대상 - 태국 정부, 초기 단계에서 Tier 3부터 우선 적용해 투자 없는 수입 전기차 유입을 억제할 방침 - 현재 일반적인 세율 10%보다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 새 세제의 핵심 목표 - 판매 목적의 단순 전기차 수입 억제 - 태국을 RHD(우핸들) 전기차 수출 생산거점으로 육성 - 태국산 자동차 부품 사용 비율 확대 - 기존 정책과 달리 정부 보조금 대신 소비세 차등만으로 투자 유도 - 태국 정부, 9월 말까지 관련 세제 개편안을 내각에 제출할 계획 - 구체적인 Tier별 세율과 시행 유예기간은 아직 미정 - 전기차 산업 지원체계도 확대 - 전기차 생산·공급망·폐배터리 관리를 담당하는 별도 소위원회 설치 - 배터리 생산부터 사용·폐기·재활용까지 추적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 - 전국 충전 인프라 확대를 담당하는 별도 소위원회도 구성 □ Stellantis, 지역별 전략 이원화 방침 - Stellantis, 미국에서는 독자 개발을 강화하는 반면 유럽 등 미국 외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과의 협력을 활용하는 지역별 이원화 전략 추진 - 미국 시장에서는 자체 엔지니어링·개발 역량 중심의 전략 - 미국은 Stellantis의 핵심 수익 시장으로, 현지 규제와 소비자 요구에 맞춘 별도 차량 개발 필요 - 중국 업체와의 협력 모델은 미국 시장에 적용하지 않을 계획 - 유럽 등 미국 외 시장에서는 외부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 확대 - 중국 Leapmotor, Dongfeng 등과 파트너십 추진 - 자체 개발로 대응하기보다 협력을 통해 지역별 경쟁력 확보 - Stellantis CEO Antonio Filosa,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미국과 그 외 지역으로 뚜렷하게 양분되고 있다고 평가 - 미국은 무역·정책 환경뿐 아니라 규제와 소비자 수요에서도 유럽 등 다른 지역과 차이가 확대 - 미국의 중국 자동차 산업 견제와 정책 리스크도 전략 분리의 배경 □ Ford, 켄터키 트럭 공장에 10억 달러 투자 - Ford, 미국 켄터키 트럭 공장에 신규 도장공장 건설을 위한 10억달러 투자를 발표하고 연내 착공 예정 - 투자 내용 - 대상: 켄터키 트럭 공장의 신규 도장공장 건설 - 착공: 2026년 말 예정 - 생산 차종: F-250~F-550 슈퍼 듀티 트럭, Ford 익스페디션, 링컨 내비게이터 - 시설 위상: Ford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고 수익성이 높다고 평가하는 핵심 생산 거점 - 정책적 배경 - 시점: Sean Duffy 교통장관이 중국 기업과의 연계 및 미국 제조 무결성 관련 우려를 표명한 직후 - 정부 지적: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자동차 산업과 제조사에 대한 잠재적 위험을 경고 - Ford 반박: 언론의 주목을 노린 잘못된 판단이라는 입장 [간략뉴스] □ Sinopec, 2030년 중국 NEV 보급률 최대 80% 전망 - Sinopec 연구원, 2030년까지 중국 NEV 보급률이 75~8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2026년 전기차 보급만으로 하루 약 120만 배럴 상당의 석유 수요 대체 - 중국 NEV 보급률은 2020년 5%에서 2025년 53%, 2026년 7월 65%로 빠르게 상승했으며, 대중교통 차량은 현재 거의 전부 전동화 □ VW, 인력 감축·공장 폐쇄 비용 160억 유로 규모 추산 - Volkswagen, 지난주 발표한 구조조정에 따른 인력 감축·공장 폐쇄 총비용을 약 160억 유로(186억 달러)로 추산 중인 것으로 확인 - 최대 6만 명 인력 감축에 약 100억 유로, 엠덴·츠비카우·네카줄름·하노버 등 공장 생산조정에 나머지 60억 유로 반영 전망 □ BMW, iX5 Hydrogen 양산 준비 본격화 - BMW, 수소연료전지차 iX5 Hydrogen 양산 위한 3세대 연료전지 프로토타입 조립 단계 진입, Toyota 공동개발 시스템으로 오스트리아 Steyr 공장서 2028년 양산 목표 - WLTP 기준 최대 750km 주행거리·5분 이내 수소 충전이 목표이며, 독일 연방정부·바이에른주가 총 2억7,300만유로 지원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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