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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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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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베센트의 국채 승부수, 숏 스퀴즈 촉발 가능성
미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30년물 금리는 5.34%까지 상승했으며, CTA 펀드들은 여전히 미 국채에 대해 대규모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의 국채 바이백 확대는 강제적인 숏커버링을 촉발해 국채 금리를 급격히 끌어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강한 채권 랠리가 발생할 경우 추세추종 전략에서 약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DV01 매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이러한 숏 스퀴즈가 발생하면 성장주, 부동산, 장기 듀레이션 채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핵심적인 위험 요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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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F 기판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데
ABF 기판의 사실상 독점 공급자인 아지노모토 주봉 차트
올해 65% 정도 올랐는데 현재 일본 시장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좋은 모양새는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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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BF 기판 수급
• 2025년까지 소폭 공급과잉(-3%)이었다가 2026년부터 공급부족 전환(+8%)
• 2027년 +34%, 2028년 +51%로 부족폭 급격히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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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대덕전자>
-FC-BGA부문은 기존 전장용 수요 지속 + 광모듈 및 서버용 컨트롤러향 매출 비중이 빠르게 상승.
-2H26부터 라지바디 물량 본격 양산하면서 수익성 추가 상향 전망.
-FC-BGA 가동률 90% 상회. 증설을 통해 2Q27부터 분기닥 1,600억 수준의 추가 CAPA 확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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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심텍>
-모듈 PCB 부문은 지난 1분기 이익률이 낮았으나 2분기 SOCAMM 영향으로 10%를 상회함.
-SOCAMM 영향으로 27년 역대급 실적 가능성 고조.
-뚜렷한 고부가 중심의 MIX 개선이 두드러지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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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하반기 핵심 SOCAMM
-ABF 증설에 더 큰 투자가 몰리고 있음.
-국내 중소형 업체 중심으로 메모리 기판 대응이 진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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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CPO 시장이 개화하면서 고성능 ABF 기판이 이를 대응하고 있음.
-브로드컴, 엔비디아가 CPO 사용화 시작. 연34%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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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K원전의 미국 투자가 성공하려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기대로 국내 원전주들의 주가가 들썩인다. 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뭔가 곧 나올것 같은 희망이 생긴 것이다. 원전에 긍정적인 투자자들이 그만큼 많다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면 국가에 좋을까?
웨스팅은 영국 BNFL이 소유하다가 2006년 54억달러에 도시바가 인수되었다. BWR에 이어 PWR기술을 추가해서 글로벌 원전 시장을 장악한다는 야망으로. 때마침 집권한 오바마가 원전르네상스를 외치며 원전 4기 신설을 확정했으니, 웨스팅하우스는 꽃길만 걷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비극의 시작이었다. 4기중 2기는 공정률 40%에서 포기했고, 2기는 초기 목표했던 예산과 기일을 2배 가까이 초과했다. 오바마정부가 2기 건설에 120억달러의 대출보증을 할 정도로 적극 도왔지만 소용없었다(트럼프가 최근 발표한 대출보증은 10기에 175억달러에 불과). 시공사가 2번이나 변경되었고 결국 웨스팅하우스가 떠안으면서 손실이 급증했고 파산했다. 100년기업 도시바그룹이 사실상 해체된 원인을 제공했다
미국과 유럽에서의 원전건설은 지난 30년이상 성공적으로 완료된 공사가 없다. 경제성은 악화되었고, 숙련 인력들의 은퇴로 건설 자체가 어려워진 때문이다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는 것이 열광할일인지 따져봐야하는 이유이다
일각에서는 지분 인수 후 대미 원전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될수 있다는 기대를 한다. 미국 원전 투자가 우리나라와 기업들에 긍정적일까? 도시바의 웨스팅 꼴이 나지 않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한가지를 뽑으라면 비용 전가이다. 일상화되고 있는 지연과 예산초과를 보전받을 장치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근데 이 핵심 리스크가 없다면 미국이 굳이 사업을 한국과 일본에 맡기려고 할까? 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든다
대미투자로 K원전의 상대적인 건강함이 훼손되지 않기를,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기를 바란다
https://www.theguardian.com/business/2017/mar/29/toshiba-nuclear-westinghouse-bankruptcy-u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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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함께 인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최근 미국 정부가 한국에게 웨스팅하우스(WEC)라는 회사의 지분을 함께 사자고 제안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원자력 발전소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술을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미국은 2030년까지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10개를 짓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한국의 돈과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가 앞으로 주식 시장에 상장(IPO)될 때, 한국처럼 원자력 발전소를 잘 짓는 나라의 참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더 믿음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브룩필드라는 회사와 카메코라는 회사가 가지고 있는데, 만약 지분을 사게 된다면 회사의 전체 가치는 대략 10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 (약 13조 원에서 39조 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지분 인수 조건으로 AP1000 참여와 입찰 지역 제한 해소가 가능합니다
만약 한국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사게 된다면, 한국 기업들이 미국의 AP1000이라는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모델 건설 사업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 기업들이 AP1000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정도는 세 가지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원자로를 만들고, 발전소가 돌아가는 데 필요한 터빈 건물을 짓고, 기타 부품들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터빈 건물까지 짓는 범위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한국에서 잘 만드는 한국형 원전(APR1400·APR1000)을 미국에 직접 짓는 것입니다.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에 투자한다면, 최소한 두 번째 단계까지는 참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미국 등 북미나 유럽 지역에서 원전을 수주하려고 할 때 겪었던 지식재산권(기술 사용 권한) 관련 문제들도 해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에는 몇 가지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 규제 기관인 NRC에서는 외국인이 특정 비율 이상 회사를 소유하는 것에 대해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전력이 원전 사업에 직접 투자할 경우,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실제로 사업이 추진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습니다.
✅ 수혜기업
한전기술: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를 담당하며, 만약 수주가 늘어난다면 회사의 이익이 크게 늘어날 수 있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주요 기기들을 생산하며, 터빈과 발전기 등도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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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증권 리서치]
유틸리티 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제안은 원전 스토리의 실마리
[대신증권 허민호]
#허민호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원전 사업 참여 기회
미국,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 제안, AP1000 참여 확대 및 입찰 지역 제한 해소 기대
#주식 #추천
원전 관련 Top Picks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유지, AP1000 참여 시 수혜 전망, 한국전력의 미국 진출 긍정적
#규제 #진행
규제 및 심사 요건
NRC 외국인 소유·지배 제한, CFIUS 심사, 외국인 지배무력화계획 심사 통과 필요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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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베센트의 진짜 속셈: 미국채 CTA 공매도 압박. 10년물 금리 4.3%까지 이끄나
• 베센트는 국채 바이백 및 채무 구조 조정 등을 통해 인위적으로 채권 가격 상승 유도. CTA 추세추종 펀드(현재 숏 포지션 역사적 최고치 근접)의 대규모 시스템적 환매 촉발 & 10년물 금리 4.3%까지 강압
• 채권가격이 2표준편차 상승할 경우 환매 규모는 사상 최대가 될 것으로 추산(골드만삭스)
>> 극단값으로 극단값을 잡겠다
贝森特的真正算盘:逼空美债CTA,将10年期收益率打到4.3%?
贝森特被指借助国债回购、调整债务结构等手段,人为推高债价,触发CTA趋势基金(当前空头仓位接近历史极值)大规模被动回补,将10年期收益率强压至4.3%,为特朗普政府争取政治筹码。高盛测算,若债价出现2倍标准差上涨,回补规模将创历史纪录。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229#from=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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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돋보인 종목
티엘비, 심텍
현대건설,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HPSP,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주성엔지니어링
삼화콘덴서, 엑시콘, 오킨스전자, 에스에프티, 와이씨
에이피알, 한국화장품제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