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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흔싸귀비라 하셨더라
매물 동난 MASH 시장…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부상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7765/%EB%A7%A4%EB%AC%BC-%EB%8F%99%EB%82%9C-MASH-%EC%8B%9C%EC%9E%A5%EB%94%94%EC%95%A4%EB%94%94%ED%8C%8C%EB%A7%88%ED%85%8D-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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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4microbiome.com/aboutp4m
아마 이 회사도 껄무새님이 분석해서 올려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디앤디파마텍의 미국 자회사입니다. 함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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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올해 흑자전환이라는 새로운 워딩 추가.
“연내 MASH 치료제 기술수출…올해 흑자 전환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2327?sid=103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가 ‘자보페그두타이드(DD01)’를 계열 내 최고신약(Best-in-class)으로 키워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17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진행한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기술이전을 위한 기밀유지문서(Confidential Deck)를 준비 중”이라며 “연말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앞서 멧세라에 기술 이전했던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의 임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과 추가 기술이전이 성사되면 상장 당시 약속했던 흑자전환도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계약금 못지않게 강력한 상용화 의지를 가지고 글로벌 3상 임상을 빠르게 완수할 수 있는 파트너가 최우선”이라며 “실제 시장에서 블록버스터로 자리를 잡아야 로열티 수익이 극대화되고 주주 가치도 제고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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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Jason InV_디앤디파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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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ne 27 | Day 3 —Session 9: Shark Tank: Innovative Biotechs meet KOLs and Big Pharma (MASH, MetALD and Diagnostics)
현지 시간 기준
(6.27. 토요일 3:30 pm Neuraly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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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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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자임, 결국 英 특허 포기…알테오젠에 훈풍부나[only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188?sid=101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츈 비즈니스 인사이트(Fortune Business Insights)의 올해 5월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내 키트루다 시장 규모는 약 13억8000만달러(2조800억원)로 추산된다. 이는 글로벌 키트루다 시장의 약 4.17%를 차지하는 엄청난 규모다. MSD가 키트루다 정맥 제형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알테오젠이 확보할 로열티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미국 특허심판원(PTAB) 역시 MSD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할로자임의 특허를 인정하지 않은 바 있다. 할로자임과 MSD의 소송 뿐 아니라 미국 특허청은 할로자임이 알테오젠의 공정에 대한 특허를 대상으로 제기한 무효심판(IPR)에 대해서도 심리 개시를 기각했다.
이에 알테오젠이 키트루다 큐렉스 판매에 따라 확보할 수 있는 잔여 마일스톤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를 3~4년 내 수령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테오젠은 미국과 영국에서 키트루다 큐렉스 판매에 따른 판매 로열티를 확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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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하나 Biweekly 제약/바이오
[이벤트 비수기,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중요]
▶리포트: https://vo.la/COedzZA
▶2026년 6월 제약/바이오 산업 Preview
[Bio USA 이후 학회 비수기 진입, 기업별 R&D 데이 확인]
- Bio-USA에서 성과를 얻은 기업들은 복귀 후 신규 파트너십이나 기술이전 공시를 띄워줄 가능성이 있겠으나, 3분기는 기술이전도 비수기이므로 막연한 기대감으로 버텨야 함
- 따라서 7월에 R&D 데이 예정인 기업이 시장의 주목을 가능성이 높음
- 우선 확인된 바로는 리가켐바이오, 올릭스 등이 R&D 데이를 개최할 것으로 보이고, 한미약품도 8월경 R&D 데이를 개최할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현재는 미정
- 하반기 대형 학회는 9월 WCLC(세계폐암학회), EASD(유럽당뇨병학회)부터 시작되는데, 최근 폐암 파이프라인 또는 비만 치료제 개발사에 대한 기대감이 작년만큼 높지는 않은 분위기라, 10월 ESMO(유럽종양학회)를 주목하고 있음
- ESMO 관련 기업에 대한 주가는 9월 중순 이후에 움직일 것으로 예상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수혜]
- 제약/바이오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 이벤트로써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염두에 두고 있음
- 5월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자회사인 비티젠(옛 에스티젠바이오)과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저리 대출을 받았는데 두 기업 모두 CDMO을 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비슷한 조건의 기업의 수혜 가능
- 영업이익이 꾸준히 창출되면서 공장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을 보자면 알테오젠, 에스티팜 등
- 시총 상위권 중에는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올릭스 등
▶2026년 6월 추천 종목
6월 코스피 Top pick(유지): 한미약품
6월 코스닥 Top pick: 알테오젠(변경), 올릭스(유지)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