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엄선된 준의 식견

엄선된 준의 식견

Открыть в Telegram

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Больше
Страна не указанаКатегория не указана
790
Подписчики
Нет данных24 часа
+217 дней
+43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제발 터보형님 부탁드립니다 사람이 죽기 직전입니다
+1
제발 터보형님 부탁드립니다 사람이 죽기 직전입니다

MetaMask, AI 에이전트 전용 자기수탁 지갑 공개 AI 에이전트 전용 자기수탁 지갑이란,AI 에이전트에게 지갑을 무제한으로 맡기는 대신, 지출 한도·허용 프로토콜·위험 수준·2FA 같은 규칙을 걸어두고 자동으로 온체인
MetaMask, AI 에이전트 전용 자기수탁 지갑 공개 AI 에이전트 전용 자기수탁 지갑이란,AI 에이전트에게 지갑을 무제한으로 맡기는 대신, 지출 한도·허용 프로토콜·위험 수준·2FA 같은 규칙을 걸어두고 자동으로 온체인 거래를 실행하게 만드는 지갑. 에이전트에게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고 합니다. - 토큰 스왑 - 무기한 선물 거래 - 예측시장 참여 - 스테이킹 - 유동성 공급 - 온체인 기회 탐색 및 원샷 거래 실행 지원 범위로는 EVM 체인, Hyperliquid, Robinhood가 강조돼 있고, Solana도 포함되어 있음.
에이전트 통제 방식
사용자는 에이전트를 실행하기 전에 다음 규칙을 직접 설정. -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금액 - 거래를 허용할 프로토콜 - 위험 성향 - 추가 승인이 필요한 조건 운영 모드는 두 가지 - Guard Mode: 허용한 프로토콜과 일일 한도 안에서만 거래 - Beast Mode: 모든 프로토콜과 거래할 수 있지만 악성 트랜잭션 차단과 2FA는 유지 주의가 필요한 거래는 이메일 또는 MetaMask 모바일 푸시로 승인 요청이 오고, 5분 안에 승인하지 않으면 자동 거절되는 구조 MetaMask가 강조하는 보안 구조
- 트랜잭션 시뮬레이션 - Blockaid 기반 위협 스캔 - MEV 보호 - 일일 지출 한도 - 허용 프로토콜 목록 - 위험 프로필 - 온체인 가드레일 - 2FA 승인 - 자기수탁 - Transaction Shield - 키는 MetaMask나 거래소가 보관하는 구조가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관리
기존 AI 트레이딩 에이전트는 보통 개인키를 직접 넣거나 거래소 API 키를 넘겨야 했는데, 잘못된 프롬프트나 에이전트 오류가 생기면 지갑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는 구조인데, MetaMask Agent Wallet은 그 사이에 정책과 보안 레이어를 표준화하려는 제품으로 보이네요. 특히 MetaMask가 Hermes까지 공식 호환 대상으로 표시했다는 점도 인상적이네요. 에이전트가 판단과 전략을 담당하고, MetaMask가 키 관리·거래 해석·위협 차단·MEV 보호를 담당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눈 구조. 다만 안전한 완전 자동매매로 이해하면 안될 것 같고, - FAQ상 드라이런 시뮬레이션은 아직 출시 예정 - 위협 스캔은 Blockaid가 지원하는 일부 EVM 체인에 한정 - Beast Mode는 접근 가능한 프로토콜 범위가 넓어짐 - 잘못된 전략,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 정상 컨트랙트에서의 경제적 손실까지 막아주는 것은 아님 - Transaction Shield 보상도 모든 거래와 손실에 자동 적용되는 보험으로 보면 안 됨 결국 핵심은 AI에게 무제한 지갑 권한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권한 안에서 거래하도록 만드는 것이고, AI 에이전트가 데모를 넘어 실제 자금을 운용하기 시작하면서, 지갑 자체가 에이전트용 보안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는 사례로 이해하면 될 것 같네요. - 제품 페이지: https://metamask.io/ko/agent-wallet - 공식 게시물: https://x.com/MetaMask/status/2100330134402183390 - 시작 가이드: https://docs.metamask.io/agent-wallet/quickstart

Instinct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저는 일찍부터 써서 그런지 25명 정도 초대 가능한데,편하게 이용해보실 분들은 사용해보시죠 👀 https://app.instinct.com/invite?t=l4uhgx2atonax7ntf7h2pikjyu

라고 어제 에이전틱 관련해서 재밌는게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글을 올렸으나.. 일어나서 X를 보니 반기는건 인도인 개발자와 감다뒤(아크도그)밖에 없네요..
라고 어제 에이전틱 관련해서 재밌는게 나왔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글을 올렸으나.. 일어나서 X를 보니 반기는건 인도인 개발자와 감다뒤(아크도그)밖에 없네요..

Repost from David's Anecdote
Arc가 왜 밈코인을 밀기로 했는지 잘 이해가 안 된다. https://x.com/0xrachelita/status/2100280565177913838?s=20 Arc의 존재 이유는 USDC의 패권을 서클 자체 플랫폼으로 가져오는 데 있다. 그렇다면 그 강점을 활용해 시도할 수 있는 전략이 여러 가지 있었을 것이다. 하다못해 Arc로 유입된 USDC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디파이 인센티브로 배분하는 방식도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클라리티 액트 등을 통해 관련 규제가 정리돼야 가능한 선택지일 수 있겠지만. 그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선택한 게 밈코인이라면, 그 판단 자체가 전혀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다. 로빈후드의 사례도 있고, 규제가 언제 명확해질지 알 수 없는 데다 신규 체인이 새로운 앱을 온보딩하는 것도 극도로 어려운 상황이니까. 밈코인은 꽤 매력적이고 그럴듯한 선택지였을 것이다. 다만 여기서 생각해볼 게 있다. 과연 서클은 ‘밈코인을 밀어서 성공시킬 수 있는 회사’인가? 이 질문은 두 가지로 나뉜다.
1. 회사가 밈코인의 문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2. 이해하고 있다면, 그 문법에 맞게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인가?
개인적으로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한다. 밈은 인터넷과 사회 전반에서 모방을 통해 퍼지는 문화적 요소다. 형태는 다양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핵심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열광하면서 자발적으로 퍼뜨린다는 데 있다. 여기서 인위적이면 바이럴, 자연스럽게 형성되면 밈이 된다. 밈코인은 그런 문화적 요소에 금전적 가치를 붙이는 행위다. 실제 현실의 밈과 마찬가지로 토큰 자체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사람들이 공감하고 퍼뜨릴 이유까지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기는 어렵다. 로빈후드에서 밈코인이 잘됐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모두가 “로빈후드에서 밈코인 열풍이 불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예상 밖의 곳에서 관심이 생기고, 그 관심이 점차 확산됐다. 투자의 관점에서는 아직 모두가 알아채지 못한 정보의 비효율성이 있었고, 문화의 관점에서는 밈이 자연스럽게 퍼져나가는 과정이 있었던 셈이다. 반대로 시장이 처음부터 “이 체인에서는 밈코인이 나오고 잘될 것”이라는 기대를 공유하고 있다면, 같은 흐름이 반복되기 어렵다. 누구나 같은 기회를 예상하고 기다리는 곳에서는, 그 기대 자체만으로 알파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다. 베라체인과 모나드의 케이스가 그렇다. 여기에 팀이 대놓고 특정 밈코인을 밀기 시작하면 문제는 더 커진다. Base에서 그걸 이미 많이 보지 않았는가? 공식적인 홍보로 관심을 끌 수는 있어도, 그 관심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퍼뜨리는 문화로 이어지는 건 별개의 문제다. 그렇다고 서클이 익명 지갑으로 특정 토큰을 매수하고 가격을 끌어올리는 식으로 움직일 수 있는 회사도 아닐 것이다. 결국 공식적으로 밈코인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쪽을 선택한 것 같은데, 그 방식이 과연 밈코인의 문법과 맞는지는 의문이다. 지금으로서는 밈코인이 가진 매력에 비해, 그것이 작동하는 방식과 서클이라는 조직이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범위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선택처럼 느껴진다. 물론 이러고 갑자기 Arc에서 뭐가 팡팡 터지면서 잘될 수도 있다. 다만 지금 기준으로는, 서클이 가진 강점으로 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 중 왜 밈코인이었는지 여전히 잘 이해가 안 된다.

라고 어제 글을 적었으나

아크 생태계에 대해서는 잘 팔로업하지는 못했지만, 아크가 스스로를 '인터넷의 경제 운영체제'로 설명하고, 서클때부터 에이전트를 많이 강조했던 점을 생각해보면 에이전틱 관련해서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아크 생태계에 대해서는 잘 팔로업하지는 못했지만, 아크가 스스로를 '인터넷의 경제 운영체제'로 설명하고, 서클때부터 에이전트를 많이 강조했던 점을 생각해보면 에이전틱 관련해서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미 몇몇 예제로 에이전틱 커머스쪽을 강조했고, 몇번 이야기드렸던것 같은데 서클 대장 빡빡이형님도 에이전틱 OS를 계속 강조하는 만큼 어느정도 구색을 갖춘 프로젝트가 나온다면 충분히 아크쪽에서도 밀어줄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것이 x402기반이 될지,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켜보면 재미있을듯합니다 👀

https://x.com/solana/status/2099935698186801287 솔라나에서 STOCKLANA 해커톤을 여네요 평소 이 방향으로 관심많으셨던분들은 한번 슬쩍 제출해보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당
https://x.com/solana/status/2099935698186801287 솔라나에서 STOCKLANA 해커톤을 여네요 평소 이 방향으로 관심많으셨던분들은 한번 슬쩍 제출해보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당

오늘 저는 아부다비 정부가 한국 기업과 투자, 사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공식 포럼인 아부다비 투자 포럼(Abu Dhabi Investment Forum)에서 한국 기업을 대표하여 MOU를 체결하는 영광을
+2
오늘 저는 아부다비 정부가 한국 기업과 투자, 사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공식 포럼인 아부다비 투자 포럼(Abu Dhabi Investment Forum)에서 한국 기업을 대표하여 MOU를 체결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물론 저만 한 것은 아니고, 저희를 제외하고 한화생명, 카카오게임즈, 해시드를 포함해 총 7건의 MOU중에 하나였습니다. (스타트업 중에서는 저희가 유일했던 거 같습니다) 사실 저는 MOU를 싫어하는 편이긴 합니다. 발표를 위한 발표인 경우가 많고, "그냥 하면 되지 뭘 하는거에 대한 발표를 하고 난리야." 하는 생각이 지금도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랑 Further Ventures, 그리고 아부다비와의 협업은 단순히 "협력할 것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6개월전부터 여러가지 협력을 진행하고 있었고 이번 자리를 통해서 발표를 하는 자리였어서 다른 MOU들과는 조금 궤를 달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한국 기업을 대표해서 참여하는 것이었어서 쇼잉을 싫어하는 입장에서도 큰 의미였습니다. Further와는 꽤 오래전부터 인연이 있었고, 이곳의 파트너인 로비와 올리비에는 SC Ventures 시절부터 저희와 긴밀히 협력해오던 분들이었습니다. 그게 지금 Further 까지 이어지고, ADGM(아부다비 국제금융센터)으로도 이어지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협력 내용은 기사로도 나오겠지만, 앞으로도 저희는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홍콩, 중동, 싱가포르등 다양한 국가들에 진출하여 디지털자산 산업의 저변을 넓히는데에 한국을 대표하여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x.com/DavidPawlan/status/2099821120975151269 요거 알렉산더 왕이 샤라웃해줬네요

거의 두 달 동안 틈틈이 열심히 적어본 글인데, KBW 직전에 극적으로 마무리하고 퍼블리시하네요 🤠 컨트리뷰션과 리뷰는 x402와 관련된 분들과 일일이 다 컨택해서 상당수의 기업과 빌더들에게 받았습니다 (코인베이스, 서클, 모나드, 구글, 솔라나 등등). 이 과정에서 코인베이스의 x402 공저자 Kevin의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아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중에 한국에서 삼겹살 제가 꼭 쏘기로 약속했습니다). 보고서 초안을 이메일로 보냈더니 갑자기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연락을 준 카드사도 있었습니다. 덕분에 강제로 새벽 3시에 깨서 콜을 했던 기억도 나네요. (아쉽게도 해당 카드사가 리걸 리뷰를 4개월이나 거쳐야 한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그냥 새벽에 이야기한 청년이 되었습니다.) 보고서를 쓰면서 최대한 많은 내용을 담으려 했고,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저도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결국 리서치 퍼블리시를 넘어 저 스스로도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관점을 배울 수 있었던 너무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마침 퍼블리시를 준비하던 찰나에 카카오페이가 x402 기반 PoC를 진행해서 놀라웠는데요. 어쨌든 쭉 읽어보시고, 내용의 절반 정도는 제 추측과 가설, 그리고 관점이 들어가 있으니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신다면 언제든지 토론이나 질문 환영합니다! 에이전틱 커머스 화이팅!

: : [크립토/리포트] x402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준 에이전트가 구매 판단과 집행을 맡게 되면, API와 데이터, 컴퓨팅을 거래하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x402는 자원의 가격 확인부터 지급 승인과 정산까지 소프트웨어
: : [크립토/리포트] x402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에이전트가 구매 판단과 집행을 맡게 되면, API와 데이터, 컴퓨팅을 거래하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x402는 자원의 가격 확인부터 지급 승인과 정산까지 소프트웨어의 작업 흐름에 연결하는 공개 결제 규격입니다. 그 위에서 어떤 시장이 형성되고, 누가 경제적 가치를 확보하게 될까요? 'All About x402'는 프로토콜의 기본 구조와 익스텐션에서 출발해 에이전틱 커머스의 발전 방향을 살펴봅니다. 구매 권한의 위임 범위에 따른 시장 시나리오와 참여자별 가치 포착 구조를 분석하고, Cloudflare, AWS, Google, Fastly가 에이전트 결제를 기존 사업에 연결하는 전략을 비교합니다. 여기에 x402를 만들고 활용하는 생태계 참여자들의 견해를 함께 담았습니다. 정확한 데이터의 가치, 서비스 품질과 신뢰, 결제망 중립성까지, 에이전트 결제가 실제 시장으로 발전하기 위해 풀어야 할 질문들을 다룹니다. 📱 리포트 요약 🌎 리포트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photo content

이외에도: - OpenAi x Shopify가 실패한 이유(데이터 주권의 이유로) - 중국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 라우팅 등등 생각해 볼 주제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

이러한 결제 방식과 더불어 최근 유심히 보고 있는 지점은 General vs Purpose-Specific 에이전트입니다. 매일마다 고지능자분들의 AI 연구에 덕을 받아 원리 이해는 완벽히 하지는 못하겠지만 재미있게 그들의
이러한 결제 방식과 더불어 최근 유심히 보고 있는 지점은 General vs Purpose-Specific 에이전트입니다. 매일마다 고지능자분들의 AI 연구에 덕을 받아 원리 이해는 완벽히 하지는 못하겠지만 재미있게 그들의 산출물을 야무지게 쓰는 입장에서, 기술적 관점이 아닌 이제 어답션 관점으로 봤을때 범용(General) 에이전트가 과연 대중들에게 환호를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해 요즘 많은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Instinct나 Muse같은 범용 에이전트가 결국 테크 커뮤니티(X나 텔레그램)에서는 열광하지만 일반 대중들은 기능 범위가 너무 넓으면 무엇을 할지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거 아닐지 그리고 일반 소비자는 포괄적인 '생산성 도구'를 선호하지 않으며, 결국 목적이 명확한 단일 기능에 즉각 반응하지 않을까에 대해서도 많은 사례를 뒤져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주제로 사실 리포트 quote를 구하다가 Drip이라는 프로젝트를 만든 친구와 해당 주제로 길게 이야기를 나눴기도 했었는데, 결국 범용 OS 에이전트가 대중화되기전에는 이러한 흐름이 계속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수렴했던것 같네요

사실 저는 Vooy가 결제를 어떤 모듈/어떤 방식으로 도입할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Muse나 Grokbot이 결제 방식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시나요? 물론 x402! 스테이블코인! 이면 좋겠지만 볼트(Vault)방
사실 저는 Vooy가 결제를 어떤 모듈/어떤 방식으로 도입할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Muse나 Grokbot이 결제 방식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시나요? 물론 x402! 스테이블코인! 이면 좋겠지만 볼트(Vault)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신용카드/API 키를 볼트에 보관하고 DOM 컨트롤로 결제 폼을 자동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이는 가맹점의 시스템 변경 없이도 즉시 적용 가능하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죠. 물론 이제 에이전트가 '모든 결제 과정'을 진행하는경우 봇 감지 솔루션을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라는 말이 있을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커머스에서 특정 상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인간의 최소한의 승인 없이 완벽하게 구매를 완료하는 절차 자체가 그렇게 자연스러운 플로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취향'에 맞춰 거래가 선택되고 성사되는 그림이 이상적이고 이러한 이유로 볼트 방식은 매우 합리적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