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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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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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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필러스, 에프앤가이드와 함께 디지털 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추진 포필러스가 한국 대표의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앤가이드와 협력하여 디지털 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을 추진합니다. 양사는 에프앤가이드의 기관 네트워크
: : 포필러스, 에프앤가이드와 함께 디지털 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추진 포필러스가 한국 대표의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앤가이드와 협력하여 디지털 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을 추진합니다. 양사는 에프앤가이드의 기관 네트워크 및 정량 데이터 분석 역량과, 포필러스의 블록체인 전문성을 결합하여 기관 맞춤형 리서치를 제공하고, 프로토콜 사업보고서 발간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기사 (1, 2, 3, 4, 5, 6, 7)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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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을 살려줄 것이라 기대하며 트럼프의 당선을 응원했다. 이제 그의 가족 사업과 중동 자본의 관계를 따라가며, 그 기대가 누구의 부를 위한 것이었는지 묻는다. 이제는 크립토 대통령의 사익이 오히려 크립토 법안의 발목을
크립토 시장을 살려줄 것이라 기대하며 트럼프의 당선을 응원했다. 이제 그의 가족 사업과 중동 자본의 관계를 따라가며, 그 기대가 누구의 부를 위한 것이었는지 묻는다. 이제는 크립토 대통령의 사익이 오히려 크립토 법안의 발목을 잡고 있다. 섭스택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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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티튜션/리포트] 달러를 넘어: 국채 토큰화의 조건과 한국이 첫 시험대인 이유 작성자: 심민섭 (메리츠 증권), 데이터: 100y - 토큰화된 미국 국채 시장은 2026년 7월 약 159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 : [인스티튜션/리포트] 달러를 넘어: 국채 토큰화의 조건과 한국이 첫 시험대인 이유 작성자: 심민섭 (메리츠 증권), 데이터: 100y - 토큰화된 미국 국채 시장은 2026년 7월 약 159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기술만이 아니었습니다. 달러 시장에는 기관이 보유할 수 있는 펀드 구조가 이미 마련되어 있었고, 토큰이 등장하기 전부터 존재하던 수요와 지속적인 수수료 수익 모델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 이제 토큰 표준과 수탁, 결제 인프라는 비교적 손쉽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프라 자체가 시장 성장의 핵심 제약 요인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비달러 자산은 전체 토큰화 국채 시장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다만 이 수치는 투자자가 실제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보여준다기보다, 지금까지 어떤 상품이 시장에 공급됐는지를 보여주는 결과에 가깝습니다. - 수요는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에서 시작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일반적으로 자신이 표시되는 통화와 동일한 통화로 준비자산을 보유하면서, 동시에 이를 온체인에서 운용하고자 합니다. 이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자산은 해당 통화로 표시된 토큰화 '국채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실제로 확인된 수요는 준비자산 수요이며, 담보 활용이나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요는 아직 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한국은 이러한 수요가 단계적으로 형성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상당 부분 하나의 시장 안에 갖추고 있습니다. 해외 투자자도 이미 한국 국채에 투자할 수 있으며, 채권 조달과 원화 환전은 국내 금융 인프라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토큰화된 한국 국채를 준비자산으로 편입한 사례도 있었지만, 그 규모는 아직 상징적인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 이 주장의 핵심에는 하나의 가정이 있습니다. 부족한 것은 투자 수요가 아니라 이를 충족할 상품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강력한 반론은 온체인 자본이 구조적으로 달러를 선호한다는 점입니다. 이 보고서는 어느 쪽이 맞는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시장이 발전하는 각 단계에서 확인해야 할 근거와 지표를 제시합니다. 📱 리포트 요약 🌎 리포트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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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아부다비 정부가 한국 기업과 투자, 사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공식 포럼인 아부다비 투자 포럼(Abu Dhabi Investment Forum)에서 한국 기업을 대표하여 MOU를 체결하는 영광을+2
오늘 저는 아부다비 정부가 한국 기업과 투자, 사업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공식 포럼인 아부다비 투자 포럼(Abu Dhabi Investment Forum)에서 한국 기업을 대표하여 MOU를 체결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물론 저만 한 것은 아니고, 저희를 제외하고 한화생명, 카카오게임즈, 해시드를 포함해 총 7건의 MoU중에 하나였습니다. 사실 저는 MOU를 싫어하는 편이긴 합니다. 발표를 위한 발표인 경우가 많고, "그냥 하면 되지 뭘 하는거에 대한 발표를 하고 난리야." 하는 생각이 지금도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랑 Further Ventures, 그리고 아부다비와의 협업은 단순히 "협력할 것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6개월전부터 여러가지 협력을 진행하고 있었고 이번 자리를 통해서 발표를 하는 자리였어서 다른 MOU들과는 조금 궤를 달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한국 기업을 대표해서 참여하는 것이었어서 쇼잉을 싫어하는 입장에서도 큰 의미였습니다. Further와는 꽤 오래전부터 인연이 있었고, 이곳의 파트너인 로비와 올리비에는 SC Ventures 시절부터 저희와 긴밀히 협력해오던 분들이었습니다. 그게 지금 Further 까지 이어지고, ADGM(아부다비 국제금융센터)으로도 이어지는 인연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협력 내용은 기사로도 나오겠지만, 앞으로도 저희는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홍콩, 중동, 싱가포르등 다양한 국가들에 진출하여 디지털자산 산업의 저변을 넓히는데에 한국을 대표하여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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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퍼더벤처스 "저평가된 韓 블록체인, 제도화속에 기회 생길 것"(2) (💰 전통금융의 블록체인 흡수는 크립토의 승리) - 최근 전통금융권이 블록체인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음. 실물자산(RWA) 토큰화와 블록체인 결제 등
ㅇ 퍼더벤처스 "저평가된 韓 블록체인, 제도화속에 기회 생길 것"(2) (💰 전통금융의 블록체인 흡수는 크립토의 승리) - 최근 전통금융권이 블록체인을 적극적으로 채택하고 있음. 실물자산(RWA) 토큰화와 블록체인 결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음. - 다만 일부는 탈중앙화라는 크립토의 초기 철학이 희석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 - 알 하마디는 "전통금융에 대한 ‘저항’에서 출발한 비트코인이 오히려 전통 금융에서 가장 널리 받아들여진 크립토 자산이 됐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면서도 "은행과 금융기관의 참여 없이는 이 산업이 장기적으로 생존할 수 없다"고 말함. - 그는 또 "향후 5~10년 동안 전통금융과 크립토가 수렴하면서 결국 ‘블록체인 비즈니스’라는 표현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면서 "모든 신기술은 성숙 과정을 거친다"고 함. - AI와 달리 블록체인은 일반 소비자가 체감할 만한 유즈케이스를 만들지 못했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블록체인의 혁신은 소비자에게 마법처럼 보이는 AI와 달리 즉각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차이"라면서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수단으로 자리잡았으며, 스테이블코인, 토큰화주식, 무기한 선물 등 블록체인이 만들어낸 성공 사례가 상당히 많다"고 평가. (🇰🇷 저평가된 한국, 아부다비와 연결할 것) - 퍼더벤처스는 국내 크립토 리서치기업 포필러스(Four Pillars)에 투자하며 한국 시장에도 진출. - 퍼더벤처스는 포필러스가 단순히 한국 기업이어서가 아니라 업계의 선도적인 리서치 회사라고 판단해 투자했다고 설명. - 한국 크립토 시장 자체는 글로벌 업계에서 저평가됐다고 설명. 한국에서 뛰어난 개발자·프로젝트·창업자들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한국 개인투자자의 거래량이 글로벌 크립토 시장 심리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 - 알 하마디는 "단기적으로는 한국에서 나오는 프로젝트와 기술을 발굴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국내 은행·자산운용사 등 전통 금융회사와의 협력을 중요한 사업 기회로 보고 있다"면서 "한국의 규제 변화로 금융회사들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가 확대될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말함. #인터뷰@wcforum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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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리포트] x402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준 에이전트가 구매 판단과 집행을 맡게 되면, API와 데이터, 컴퓨팅을 거래하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x402는 자원의 가격 확인부터 지급 승인과 정산까지 소프트웨어
: : [크립토/리포트] x402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준 에이전트가 구매 판단과 집행을 맡게 되면, API와 데이터, 컴퓨팅을 거래하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x402는 자원의 가격 확인부터 지급 승인과 정산까지 소프트웨어의 작업 흐름에 연결하는 공개 결제 규격입니다. 그 위에서 어떤 시장이 형성되고, 누가 경제적 가치를 확보하게 될까요? 'All About x402'는 프로토콜의 기본 구조와 익스텐션에서 출발해 에이전틱 커머스의 발전 방향을 살펴봅니다. 구매 권한의 위임 범위에 따른 시장 시나리오와 참여자별 가치 포착 구조를 분석하고, Cloudflare, AWS, Google, Fastly가 에이전트 결제를 기존 사업에 연결하는 전략을 비교합니다. 여기에 x402를 만들고 활용하는 생태계 참여자들의 견해를 함께 담았습니다. 정확한 데이터의 가치, 서비스 품질과 신뢰, 결제망 중립성까지, 에이전트 결제가 실제 시장으로 발전하기 위해 풀어야 할 질문들을 다룹니다. 📱 리포트 요약 🌎 리포트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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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희 크립토 그래도 다루긴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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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급 블록체인 인프라는 어떻게 신뢰를 증명할 수 있을까요? - Four Pillars의 밸리데이터 및 블록체인 인프라 브랜드 FP Validated는 올해 초부터 국내 최고 수준의 경험을 갖춘 엔지니어들과 함께 본격
: : 기관급 블록체인 인프라는 어떻게 신뢰를 증명할 수 있을까요? - Four Pillars의 밸리데이터 및 블록체인 인프라 브랜드 FP Validated는 올해 초부터 국내 최고 수준의 경험을 갖춘 엔지니어들과 함께 본격적인 확장에 나섰습니다. 현재 글로벌 프로토콜과 기관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례를 빠르게 쌓아가고 있습니다. - 블록체인 인프라의 신뢰는 단순히 노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FP Validated는 접근 권한, 키 관리, 장애 및 보안 사고 대응, 변경 관리 등을 아우르는 기관급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SOC 2 Type I 감사 보고서를 취득했으며, 현재 Type II 감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새롭게 선보이는 FP Validated 테크 블로그에서는 실제 인프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적 판단과 장애 대응 경험, 보안 원칙, 운영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리서치를 통해 프로토콜을 깊이 이해하고,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검증 가능한 통제 체계를 통해 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온체인 기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테크 블로그 링크 🔍 생태계 리서치 링크 FP Validated Website | Telegram (EN / KR) | X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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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구는 쿵푸티라는 미국 버블티 브랜드랑 협업 원문 콜라보 메뉴도 내고, 해피밀처럼 장난감 같은 것도 팔려는 것 같네요 ㅋㅋ 귀엽.
🐧🐧 펭구는 쿵푸티라는 미국 버블티 브랜드랑 협업 원문 콜라보 메뉴도 내고, 해피밀처럼 장난감 같은 것도 팔려는 것 같네요 ㅋㅋ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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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Vooy가 결제를 어떤 모듈/어떤 방식으로 도입할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Muse나 Grokbot이 결제 방식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시나요? 물론 x402! 스테이블코인! 이면 좋겠지만 볼트(Vault)방
사실 저는 Vooy가 결제를 어떤 모듈/어떤 방식으로 도입할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Muse나 Grokbot이 결제 방식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시나요? 물론 x402! 스테이블코인! 이면 좋겠지만 볼트(Vault)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신용카드/API 키를 볼트에 보관하고 DOM 컨트롤로 결제 폼을 자동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이는 가맹점의 시스템 변경 없이도 즉시 적용 가능하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죠. 물론 이제 에이전트가 '모든 결제 과정'을 진행하는경우 봇 감지 솔루션을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라는 말이 있을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커머스에서 특정 상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인간의 최소한의 승인 없이 완벽하게 구매를 완료하는 절차 자체가 그렇게 자연스러운 플로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취향'에 맞춰 거래가 선택되고 성사되는 그림이 이상적이고 이러한 이유로 볼트 방식은 매우 합리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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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Vooy라고 하는 개인 에이전트 쓰고 있는데 너무 편하다. https://vooy.com/ko - 직접 만들어 쓸때 기능 추가 하고 업데이트 할때 마다 뻑나거나 오작동 하는 경우가 넘 많았음. - 그리고 API 같은게 생각보다 한국 쪽은 폐쇄적이라 연결하기 힘들었는데, Vooy에서는 연결 다 되어 있음. Vooy 통해서 캐치 테이블 예약도 가능 - 따로 LLM API 연결 안해도 되서 비용 안 나감. 플랫폼 쪽에서 API를 연결 해놓은 상태로 그냥 그거 쓰면 됨 예시로 예전에 개인 에이전트로 할려다가 실패한게, 내 스케줄 + 테스크 기반으로 최적화된 일정 짜주고 배분해주는거였는데 Vooy에서는 일단 예전보다는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쓰는 중. 이 테스크는 이 시간에 하고, 그 사이에 이 테스크는 AI 한테 시키고를 자동으로 배정하고 스케줄링 해주는 거. *아직 애가 나라는 사람의 컨텍스트를 얼마나 잘 파악하는지 지켜봐야 할 듯. 굳이 hermes나 클로드 봇 말고 이거 왜 써야 하냐? 라고 물으면 1. 일단 국내 API 연결이 잘되어있고 2. 개인 에이전트 딴에서 "개인"에 대한 이해를 에이전트가 얼마나 잘하고 이를 최적화 시켜줄 수 있냐 -> 이건 아직 승자가 없는 영역이라 Vooy도 써볼만함 한달동안 써보면서 "개인 에이전트"라는 카테고리에 대해서 든 생각도 있어서, 오랜만에 뉴스레터 써볼 예정. *아직은 정식 오픈 단계는 아니라서 초대 코드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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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필러스가 이번 KBW & TOKEN 기간동안 코호스팅 하거나 참여하는 이벤트가 무려 23개 입니다. 심지어 아직 더 추가가 될 예정이라는 것이 조금 무섭긴 한데.. 그렇게 됐습니다. 여기서 저희가 코호스팅하는 이벤트는 16개 입니다. 아마 10월 이후엔 병걸러서 몸져누울 거 같습니다. 10월 이후에는 저희를 찾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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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남기신 질문으로 저희가 포모, 우미야와 함께하는 팟캐스트를 꾸려나가보겠습니다. 평소에 포모와 우미야에게 불만, 관심, 궁금증이 많으셨던 분들은 질문을 작성해주세요! 더불어 저희에게 궁금했던 질문들도 적어주시면, 저희의 첫 리스너 밋업 때 검열 없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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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mo X Pudgypenguins KBW 한국방문 기념 한국 대표 돼지펭구 커뮤니티 이벤트 현재 명실공히 가장 핫한 트레이딩 터미널인 Fomo가 PudgyPenguins와 함께 한국 방문을 기념해 한국 대표 펭구
🇰🇷 Fomo X Pudgypenguins KBW 한국방문 기념 한국 대표 돼지펭구 커뮤니티 이벤트 현재 명실공히 가장 핫한 트레이딩 터미널인 Fomo가 PudgyPenguins와 함께 한국 방문을 기념해 한국 대표 펭구 코같투 방과의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추석에도 Fomo! 노잣돈 이벤트 : 해당 링크로 Fomo 가입 및 설치 : Fomo Korea 커뮤니티 입장 : 네이버폼 입력. 끝! ↳ 보상: 1등 13만원 상당 한우세트(1명), 2등 5만원 상당 상품권(5명), 3등 $5 상당 노잣돈 $USDC (100명) , 아차상 졸음운전 방지 커피 기프티콘 300잔 🐧 Fomo는 왜 Pudgypenguins와 함께 할까? Fomo는 하루 $1M 이 넘는 수수료 수익을 낼 정도로 현재 트레이딩 앱의 트렌드를 장악할 뿐만이 아니라 $75M Series B 투자까지 유치한 프로덕트인데요. Pudgypenguins의 CEO인 루카넷츠 역시 투자자로 참가했으며, 아시아 시장의 마인드쉐어를 장악한 Pudgypenguins 브랜드이기 때문에 이번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고 방문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KBW를 맞아 추석 전에 커뮤니티 이벤트를 지원할 예산을 지원받아 이번 기회에 Fomo에 합류할 한국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 이벤트 기한: 9월 18일 금요일 오후 11시 59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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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음악 장르는 언제나 새로운 소리를 만드는 기술과 함께 등장했다. 하지만 신시사이저와 DAW가 가능한 모든 소리를 이미 열어젖혔다면, 오늘날의 음악은 기존 장르를 섞고 변형하는 데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는 단지 낯선
새로운 음악 장르는 언제나 새로운 소리를 만드는 기술과 함께 등장했다. 하지만 신시사이저와 DAW가 가능한 모든 소리를 이미 열어젖혔다면, 오늘날의 음악은 기존 장르를 섞고 변형하는 데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는 단지 낯선 음악이 아니라, ‘충격적으로 좋은’ 새로운 소리를 기다리고 있다. 섭스택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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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는 열립니다. 그리고 올해는 더 크게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합니다. 리테일 시장은 어렵지만, 기관 시장은 활성화가 되고있고, 특히 아시아 시장은 각 나라마다 다양한 형태의 규제와 제도권 편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각 국가의 금융기관과, 기술기업, 정책 관계자가 모여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허브를 만들기 위해서 이번엔 ASA 단독이 아닌, The Capital Summit이라는 훌륭한 팀과 함께 협업하여 더 큰 행사를 주최하고자 합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저희 컨퍼런스는 S&P 글로벌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를 해주셔서 더 유의미한 행사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희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8750?sid=101 KBW에 많은 행사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번 RealFI x ASC 행사는 저희가 정말로 공을 들여서 세션도 선정하고, 내용도 선정한 만큼 유의미한 시간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루마 링크도 첨부합니다. https://luma.com/nhi6rm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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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기 좋은 계절입니다. 작년 이맘때쯤은 아직 더웠던 것 같은데, 올해는 날씨가 여러모로 자비롭네요. 여름간 안뛰어서 체력이 리셋되고 살도 쪘는데, 날도 좋으니 종종 다시 뛰어봐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친구 또는 사랑하는
다시 뛰기 좋은 계절입니다. 작년 이맘때쯤은 아직 더웠던 것 같은데, 올해는 날씨가 여러모로 자비롭네요. 여름간 안뛰어서 체력이 리셋되고 살도 쪘는데, 날도 좋으니 종종 다시 뛰어봐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친구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뛰어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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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팟캐스트는 바이든 랩탑부터, 아스트라, 아스트라로 만든 우리 페이스 웹사이트 이야기, 찰리 커크 이야기(9월10일은 찰리 커크가 사망한지 딱 1년이 된 날입니다), 그리고 종교 이야기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주혁님의 놀라운 백그라운드와, 알렉스님의 종교 트리플크라운 이야기, 제가 어렸을 때 목사님한테 세뇌당해서 성경을 통독하고 매주마다 1시간씩 간증하고, 찬양부 리더까지 했던 이야기까지. 다들 종교에 의한 피해자이자, 또 수혜자이기도 한. 아이러니한 이야기를 지금 들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8sdJLk34Bw0&t=29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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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해 비판하는 제 인터뷰 기사가 또 실렸습니다. 한 시간 반 정도를 떠들긴 했지만, 인터뷰 특성상 제 주장이 모두 담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핵심적인 생각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디지털자산 과세는 단순히 ‘형평성’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준비되지 않은 과세는 시장의 왜곡을 야기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규제당국이 국내 디지털자산 사업자들에게 더 많은 규제를 부과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과세를 하더라도 그에 앞서 거래소를 비롯한 시장 인프라에 대한 제도와 규제가 먼저 안정화되어야 합니다. 국내 거래소들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과세부터 시작한다면, 산업의 성장을 제약하고 궁극적으로는 정부가 거둘 수 있는 세수 자체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저는 요즘 디지털자산 과세와 관련해 인터뷰든 기고문이든 이야기할 기회를 주신다면 가리지 않고 최대한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결국 정책을 바꾸기 위해서는 여론이 만들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인터뷰에서 제 생각을 조금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dt.co.kr/article/12083653?ref=naver 마침 과세 유예 청원도 이제 몇 분 남지 않았네요.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디지털자산 과세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제 인터뷰도 한 번 읽어보시고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청원에도 함께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85E43843479526A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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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간이 빨리가는 이유: 반복적인 루틴에 갇힌 삶은 여러분의 뇌로 하여금 세부적인 기억을 기록하는 것을 멈추게 합니다. 매일이 똑같이 보이는 삶을 살면, 뇌는 시간을 기록하는 것을 멈춥니다. 뇌는 변화만 추적합니다. 새
우리의 시간이 빨리가는 이유: 반복적인 루틴에 갇힌 삶은 여러분의 뇌로 하여금 세부적인 기억을 기록하는 것을 멈추게 합니다. 매일이 똑같이 보이는 삶을 살면, 뇌는 시간을 기록하는 것을 멈춥니다. 뇌는 변화만 추적합니다. 새로운 일이 시작되지 않으면 모든 시간들이 흐릿하게 섞이게 됩니다. 이것을 시간 압축이라고 합니다. 반복적인 루틴을 깨세요. 새로운 경험을 하세요. 일기를 쓰세요. 오늘 하루 당신을 행복하게 했던 기억을 적어보세요. https://x.com/drhoeflinger/status/2094426230804173134?s=46&t=HsLVoWShV6YaRZiwG2br3Q 계속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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