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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국산 장비사 수주잔고 폭발… 삼성⋅SK '용인 속도전'이 당긴 호황기
- 27일 반도체 장비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유례없는 투자 속도전에 나섰다. 양대 메모리 양사는 오는 2030년까지 전체 생산능력(캐파)을 전년과 비교해 2배 이상 확대하기 위해 공격적인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삼성전자의 월 600k(60만장) 규모 증설 계획과 SK하이닉스의 월 500k(50만장) 규모 중장기 증설 목표에 맞춰 용인 메가 클러스터의 시계바늘도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특히 양사는 용인 1기 팹의 구축 소요 기간을 기존 4~5년에서 2년으로 절반 이상 단축하며 장비 발주 시계를 대폭 앞당겼다.
하반기에는 삼성전자 평택 P4 라인의 PH(페이즈)4 및 PH2 구역과 SK하이닉스 청주 M15X의 전공정 장비 입고가 본격적으로 빗장을 열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내년 평택 P5와 용인 신규 팹의 대규모 신규 투자가 서로 맞물리면서 내년도 증설 규모가 올해와 비교해 최대 2배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장비 반입의 선행 지표로 꼽히는 클린룸 인프라 및 마감 공사가 역대급 규모로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내년으로 예고된 P5 라인의 전공정 장비 대규모 발주 정국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기업들의 장비 반입 랠리가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쉼 없이 이어지며 낙수효과를 극대화하는 모양새다.
https://naver.me/xD87O3VV
| 2 | sticker.webp | 162 |
| 3 | 중국 DUV에 관한 생각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60127853 | 123 |
| 4 | 중국 DUV 관련 개인생각
아직 뉴스의 팩트체크는 되지 않아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큰 이슈인 것은 사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장비규제는 지금까지 반도체 기술격차를 유지시켜주는 하나의 장벽이었음
대표적인것이 고선택비 식각 장비와 EUV 장비
DUV 장비 양산이 크리티컬하지 않다고 볼 수 있으나 기존 중국의 DUV 장비 기술 완성 시점이 예상보다 빨라짐에 따라 ASML이 가진 기술적 이점이 이제는 쓰루풋 빠른 EUV 와 HIGH NA EUV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은 주가 하락의 명분이 될 수 있음
DUV 멀티패터닝으로 4나노와 1B까지는 가능하다는것이 현재의 기술적 정설이니 중국의 증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할 것 같음 | 72 |
| 5 | * 당사는 이미 지난 4월 세미콘차이나 탐방기를 통해 중국 SMEE 노광기를 소개한 바 있음
- 동사는 2023년 28nm 노광장비를 개발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나 양산을 논할 단계는 아직 아닌 상황
- ArF 90nm 대응이 가능하나 지난 행사에는 110nm급 노광 장비를 전시
‐ 동사 발표 계획 대비 실제 진행 속도는 지속 지연되는 점에 주목 | 62 |
| 6 | 유럽 반도체 장비사 동반 하락
Asml, Besi는 거래 일시 중단 | 122 |
| 7 | 내일 사이드카 느낌이 듭니다... | 207 |
| 8 | 중국, DUV도 내재화…SMIC·CXMT에 공급
- 한 中 반도체 장비 기업, DUV 개발 성공
- Imerssion DUV는 EUV 직전 기술 장비
- 올해 약 5대 DUV 생산, 내년 20대 전망
- ASML이 작년 DUV 131대 출하했음
- 이 업체는 SMIC·CXMT에 연내 납품
- 민감한 사안이라 회사명 안 밝혀
The Information | 133 |
| 9 | https://blog.naver.com/rhsrex/224359369386
#Google | 240 |
| 10 | 와... | 257 |
| 11 | 2026.07.27 14:26:05
기업명: LG이노텍(시가총액: 14조 2,239억) A0110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5,272억(예상치 : 49,636억+/ 11%)
영업익 : 2,458억(예상치 : 1,819억/ +35%)
순이익 : 1,697억(예상치 : 1,326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6.2Q 55,272억/ 2,458억/ 1,697억
2026.1Q 55,348억/ 2,953억/ 2,291억
2025.4Q 76,098억/ 3,248억/ 1,359억
2025.3Q 53,694억/ 2,037억/ 1,284억
2025.2Q 39,346억/ 114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2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070 | 144 |
| 12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93 |
| 13 |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58119078
#알바트로스 님 | 245 |
| 14 | https://m.blog.naver.com/rhsrex/224358281170
알바트로스님 글 보고 러닝 기록도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러닝 | 229 |
| 15 | #애플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4대 관찰 지표 중 하나로 "캐펙스 궤적"을 꼽았는데, 모델은 이미 답을 써놨다. FY26에 오히려 줄었다가 FY28에 폭증하는 곡선 — 이는 2세대 AI ASIC의 2028년 양산 가정과 정확히 맞물린다. 즉 **"애플의 진짜 AI 인프라 투자는 아직 시작 안 했다"**가 모델의 전제다
그러나 PCC용 추론 칩은 "전력을 많이 먹으면서 동시에 매우 빨라야 하는" 정반대 요구사항 — 애플에게 축적된 이력이 없는 영역
가장 무거운 Siri AI 워크로드는 애플 칩이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의 NVDA 칩에서 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비스 원가 상승 → GPM 압박. 모델은 서비스 GPM 77.8%까지 상승을 가정 중이므로 이 시나리오는 모델에 미반영 | 193 |
| 16 | 과거 인간이 살아왔던 삶의 방식은 비가역적으로 한 번 바뀐 듯하고 (2022~2023년 정도) 그것의 영향력은 뒤로 돌리는 건 불가능할 듯하다. 일론 정도 되는 사람은 10년 20년 기준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미 현재 상태를 미래 시점에서 과거 바라보는 듯하는 듯하고... 큰 틀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가는지는 명확하지 않더라도 보이는 힌트들이 있는데 그 안에서 모드 전환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생각하게 된다. 기차는 달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BeSEwXG-KNs | 231 |
| 17 | * 금일 발표된 메모리 및 반도체 공급 계약 규모 (AIDC 투자액 외)
- 삼성전자-브로드컴: 메모리/파운드리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수주 계약
- SK하이닉스-엔비디아 및 미국 CSP들: 메모리 향후 5년간 7,500억달러 공급 계약 | 60 |
| 18 | https://blog.naver.com/skel7800/224357460910
#YellowGreen 님 | 249 |
| 19 | 26.07.25
이번주 구글 실적 발표로 장이 반등할 줄 알았음. 근데 오히려 반도체는 계속 빠지는 움직임을 보임. 실적도 좋고 톤도 좋았는데 빠지는 거 보면 당분간 조심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음.
소부장은 다음주 전닉 컨콜까지 기다려 볼 생각. CAPEX 언급에도 주가에 반응이 없으면 매도하고 당분간 현금을 계속 갖고 있을 계획. 금요일 소부장 하락은 과하다고 봄. 그래도 외인들이 23일부터 소부장을 매수하고 있음.
반도체 쉴 때 소비재가 갈 줄 알았는데 지금 국내 데이터센터쪽이 좋은 상황. 국내라 TAM은 크지 않지만 수급이 들어온 상황이라 이 쪽 섹터도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사이드카가 일상이라 지쳐서 저녁에 러닝하면서 생각을 비워내고 있음
#생각 |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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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7月25日,Anthropic首席执行官表示已与三星电子及SK海力士签署供应协议。 | 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