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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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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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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마이크론 주가 추이 및 MDD
엔비디아·마이크론 주가 추이 및 MDD

.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에 대한 사례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메모리 실적에 대해선 ① 성장은 둔화되지만, ② 이익률 유지되며, ③ 완만한 이익 성장이 컨센서스입니다.
.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에 대한 사례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메모리 실적에 대해선 ① 성장은 둔화되지만, ② 이익률 유지되며, ③ 완만한 이익 성장이 컨센서스입니다. 2) 이런 조건에서 주가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이와 유사한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3) 2024~2025년 엔비디아 사례인데, 유사점과 더불어 몇 가지 차이점과 향후 주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3322863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 헤지펀드 그로스 레버리지는 208.5%로 전주 대비 +1.5%p 상승했지만, 넷 레버리지는 48.4%로 여전히 최근 1년 하위 4% 수준. 전체 포지션은 늘렸어도 방향성 롱 베팅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 최근 수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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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지펀드 그로스 레버리지는 208.5%로 전주 대비 +1.5%p 상승했지만, 넷 레버리지는 48.4%로 여전히 최근 1년 하위 4% 수준. 전체 포지션은 늘렸어도 방향성 롱 베팅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 ‒ 최근 수급은 개별주가 3주 만에 순매수 전환(+0.5 SD), 매수 규모가 공매도의 1.6배. 반면 지수·ETF는 -0.3 SD 순매도로, 지수보다는 개별주 중심으로 위험선호가 일부 회복 ‒ 업종별로는 IT·커뮤니케이션·금융·유틸리티 순매수가 강했고, 부동산·에너지·산업재·필수소비재는 순매도. 특히 부동산은 4주 연속 순매도, 최근 7개월 중 가장 강한 매도(-2.3 SD) source: Goldman Sachs

‒ M7 종목 간 252일 평균 상관계수가 약 0.25까지 급락하며 2014년 이후 최저, 과거처럼 빅테크가 한 바스켓으로 같이 움직이지 않음 ‒ 특히 애플과 나머지 M7의 상관계수는 약 0.13까지 내려가며 디커플링이 더
‒ M7 종목 간 252일 평균 상관계수가 약 0.25까지 급락하며 2014년 이후 최저, 과거처럼 빅테크가 한 바스켓으로 같이 움직이지 않음 ‒ 특히 애플과 나머지 M7의 상관계수는 약 0.13까지 내려가며 디커플링이 더 극단적 이제 M7이라는 말도 철 지난 유행어

코스피 지수 · VKOSPI 지수 추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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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아웃 머시기 사이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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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아웃 머시기들 퍼포먼스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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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아웃 머시기들 퍼포먼스 체크

그렇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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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계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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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깜빡 잊고 이야기를 못 했는데, 반도체 상승에는 분명 아스트라 바이럴 효과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언젠가는 당연히 올 결과였고, 앞으로 사람들을 더 놀라게 만들 프론티어 AI 모델들의 발표는 계속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걸 모를 리가 없지만, 그래도 증시에는 재료, 즉 핑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무식한 미국인들'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BofA, The Flow Show ‒ Let them eat data ‒ 최근 10년 연환산 수익률은 미국 주식 +15%, 원자재 +11%인 반면 미 장기국채는 -2%로 지난 100년 중 최악 수준 ‒ 하트넷은 이런 장기수익률의 극단적 부진을 오히려 역발상 진입 신호로 해석. 과거 주식은 1939·1974·2009년, 원자재는 1933·2018년이 대표 사례 ‒ 동시에 미 행정부가 민감하게 보는 ‘마지노선’으로 휘발유 $4/갤런, 달러/엔 160, 미 국채금리 5%를 제시 ‒ 이 레벨에 가까워질수록 FX 정책, 국채 바이백, 통화정책 등을 통한 개입 가능성이 커지고, 최근 엔화 강세는 그런 정책 대응이 효과를 내고 있다는 근거 ‒ 전략적으로는 원자재·금 같은 화폐가치 하락 헤지를 계속 선호. 2026 YTD 기준 원유 +약 59%, 글로벌 주식 +15%, 미국 주식 +13%로 실물자산과 위험자산이 여전히 강한 해 ‒ 최근 자금흐름상 위험자산 열기가 조금 식은 모습. 주식 유입은 $2.8bn으로 최근 9주 중 최소, Tech는 $1.5bn 유출로 6월 이후 최대, 미국 주식도 2주 연속 총 $5.9bn 유출 ‒ 가장 큰 정치 리스크는 11월 중간선거.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갈 경우 BofA는 증시 10% 이상 하락, 달러·금리 하락을 예상하며 금융주와 달러 숏을 헤지로 제시. 반대로 공화당 양원 유지면 AI·미국 예외주의 트레이드가 다시 강해질 수 있다고 봄

종가까지 봐야겠지만.. 고용 상회 금리 인상 끼야악 시장 망했다 시나리오는 다행히 아닌 걸로 수렴 이후 방향성은 일단 상방
종가까지 봐야겠지만.. 고용 상회 금리 인상 끼야악 시장 망했다 시나리오는 다행히 아닌 걸로 수렴 이후 방향성은 일단 상방

대금 줄며 수렴 중
대금 줄며 수렴 중

‒ 미국 롱숏 헤지펀드 넷 레버리지는 47.6%, 롱숏 비율은 1.597까지 내려가며 모두 최근 1년 1%ile 수준으로 하락. ‒ 그로스 레버리지는 207%로 소폭 반등했지만, 방향성 익스포저는 사실상 최근 1년 최저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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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롱숏 헤지펀드 넷 레버리지는 47.6%, 롱숏 비율은 1.597까지 내려가며 모두 최근 1년 1%ile 수준으로 하락. ‒ 그로스 레버리지는 207%로 소폭 반등했지만, 방향성 익스포저는 사실상 최근 1년 최저권까지 축소된 상태. ‒ 주요 증시 부담이 일부 해소된 만큼, 낮아진 익스포저가 노동절 전후 추가 상승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판단. ‒ 지난주 헬스케어·유틸리티·필수소비재 등 방어주 순매도 규모는 2025년 4월 이후 최대치. ‒ 완전한 리스크온 신호는 아니지만, 자금이 방어주에서 경기민감주·소비재·TMT로 일부 이동하는 초기 로테이션 신호로 해석. source: Goldman Sachs

‒ 반도체(SMH) 상승 콜옵션의 변동성 프리미엄이 소프트웨어(IGV)와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내려옴. 장기 평균 1.30배 대비 약 -1.2σ 수준. ‒ 소프트웨어 대비 반도체 upside 옵션 프리미엄이 이례적으로 낮아져
‒ 반도체(SMH) 상승 콜옵션의 변동성 프리미엄이 소프트웨어(IGV)와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내려옴. 장기 평균 1.30배 대비 약 -1.2σ 수준. ‒ 소프트웨어 대비 반도체 upside 옵션 프리미엄이 이례적으로 낮아져, SMH 상승 옵션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구간(같은 upside를 사는 비용이 IGV 대비 매력적). ‒ 골드만삭스도 이를 근거로 IGV upside를 팔아 SMH upside를 사는 relative-value trade를 선호. 최근 AI 심리 개선과 포지셔닝 해소 과정에서 Tech IV가 전반적으로 크게 리셋된 점을 배경으로 제시.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에서는 PANW 실적을 명분으로 SW 섹터에 이틀 연속 가파른 매도세가 출회되면서 SW는 빠지고 HW는 오르는 모습이 연출됨. 다만, HW 역시 추세를 이탈해있는 상황이라 NVDA
📍 Daily Comments 전일 미 증시에서는 PANW 실적을 명분으로 SW 섹터에 이틀 연속 가파른 매도세가 출회되면서 SW는 빠지고 HW는 오르는 모습이 연출됨. 다만, HW 역시 추세를 이탈해있는 상황이라 NVDA와 일부 메모리 종목들을 제외하면 거의 보합 수준에 머물렀음. SW가 시장을 주도했던 지난 주와는 정반대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데, 장중에도 주도 섹터/테마가 계속해서 바뀌면서 어떤 종목이나 섹터든 시세의 연속성이 나타나고 있지 않은 상황. 이는 현재 시장이 전형적인 비추세 구간으로 접어들었음을 의미. 비추세 구간에서는 매매의 빈도를 낮추고 추세 형성을 기다리는 것이 필요. 9월 중순에 현재 시장 참가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매크로 이벤트들이 몰려있어 그 전까지는 추세를 만들기 위한 충분한 거래가 확보되기는 요원하지 않을까 생각됨.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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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은 주식하면 안되는 달이긴 합니다만 7월에 선조정 vs 9월 계절성, 미국 중간선거 이전 조정 YTD 코스피 아직 +60%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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