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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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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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FCF)으로 살펴보는 HYPE 밸류에이션
FCF = 영업현금흐름 - 자본적지출
하이퍼리퀴드는 자본적지출이 없는 상태고 올해 들어 일 매출이 일반적으로 $2M~$3M 사이 기록 중
(연 FCF $750M ~ $1.08B)
P/FCF 멀티플 20배 가정 시,
- 연 FCF $750M일 때 HYPE $50
- 연 FCF $1B일 때 HYPE $66.67
- 연 FCF $2B일 때 HYPE $133.33
vs 비슷한 섹터의 주식과 비교
- 로빈후드 P/FCF 47.3
- 코인베이스 P/FCF 36.4
- 나스닥 P/FCF 25.6
https://x.com/skewga_hyper/status/1928091180526436714
그 와중에 저: "라우디오 치킨클럽" 이 ㅈㄹ
https://x.com/13300RPM/status/1928259749432156469?s=19
Repost from Steve’s Catallaxy
리서처가 리서처의 방식으로 라우드 파밍하는 법:
https://x.com/siwonhuh/status/1928272704483815864?s=46&t=HsLVoWShV6YaRZiwG2br3Q
저희 팀이지만, 라우드 파밍겸 그 실험에 대한 너무나 깊은 통찰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Repost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아주키/아니메코인 서울행사 후기
COO분이 CJENM 글로벌 출신이시라더니
올영에도 뭐 제품 들어간다(?) 고 하고..
디랩스 권준모 의장님 계시더니 어드바이저시라고 연설 하셨고..
한국 자주 온다네요.. 야핑 열심히 해보면 재밌을거 같습니다
https://x.com/0xjunkim/status/1928093581337923733?s=46
Izebel
저는 원래 James Wynn이 수천억원의 HYPE를 매수한 어떤 펀드의 마스코트이고, 그들이 자체적으로 마케팅을 시작한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만약 그게 사실이었다면, 그들은 이미 진작에 선물 거래 이익을 실현하고 나갔을 겁니다. 그런데 PEPE를 매도한 뒤 다시 입금했다는 사실을 보니, 그는 그냥 저와 비슷한 병맛 투자자였어요https://x.com/izebel_eth/status/1928016290959987031
하이퍼리퀴드의 새 포인트 시즌은 가격에 안 좋을까요?
한줄요약: 단기적으로는 덤핑이 나올 수 있지만 장기적인 성장에는 오히려 필요함
1) 제한적인 유통량 증가
TGE 때는 31%를 에어드랍했으나, 지금은 3%만 에어드랍해도 $1B 가량이 넘는 규모가 됩니다.
소량만 할당해도 역대급 규모가 될텐데 하이퍼리퀴드 팀에서 큰 규모를 할당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2) 실제 에어드랍 지급까지 걸릴 시간
새로운 에어드랍/인센티브로 인해 장기적인 매도 압력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실제로 지급되기까지 최소 6개월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의 행보로 볼 때 하이퍼리퀴드 팀에서 발표 직후 에어드랍을 지급할 확률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3) 성장 기여
새로운 포인트 시즌은 거래소와 체인의 사용자 지표 성장에 명백하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TGE 에어드랍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바라보면 현재 하이퍼리퀴드를 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하이퍼리퀴드에는 황교익 못지 않은 날카로운 평론가가 되면서, 동시에 본인이 파밍하고 있는 초기 단계 DEX에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꽤 있죠.
물론 이들이 새 포인트 시즌에 참여한다고 하더라도 파밍만 하고 토큰을 바로 던져버릴 확률이 높기에 장기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지 의문을 가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하이퍼리퀴드가 정말 "온체인 바이낸스"를 지향한다면 신규 유입 유저들의 20%만 고정 유저로 흡수할 수 있어도 큰 도약이 될 것입니다.
정말 프로덕트가 좋다면 가능하겠죠.
*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며, 단기 매매가 아닌 장기 보유 관점이기 때문에 투자 성향에 따라 접근하셔야 합니다.
Repost from Joshua 득
시황 공유 하기 전에 QCP CEO Darius 한테 허락 맡고 올리는 글입니다.
지금 매크로 시장을 잘 설명하고 있는거 같아서 gpt 번역해서 공유합니다.
'대부분의 자산군에서 변동성이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뚜렷한 뉴스 흐름이나 매크로 경제 지표의 부재 속에서 시장이 일시적인 정체 구간에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뉴스 사이클은 여전히 빠르게 돌아가고 있지만, 시장은 점점 부정적인 뉴스에 무감각해지고 있으며, 과거라면 더 큰 반응을 유도했을 법한 헤드라인도 이제는 쉽게 흘려보내는 모습입니다.
지난주 ‘빅 앤 뷰티풀 법안(Big, Beautiful Bill)’으로 촉발된 재정 불안 이후, 미국 국채 수익률은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GDP 대비 부채 비율은 여전히 120%를 웃돌고 있으며, 이번 법안으로 향후 3.8조 달러가 추가로 국가 부채에 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0년물과 30년물 미국 국채 수익률은 각각 4.5%와 5.0% 아래로 하락했고, 일본의 30년물 JGB 수익률 역시 3%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지만, 단기적으로 시장의 우려는 다소 완화된 모습입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제 6월 예정된 미국 재무부의 10년물, 20년물, 30년물 국채 입찰에 주목하고 있으며, 일본 재무성도 오늘 40년물 JGB를 발행하고 다음 주에는 30년물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장기채에 대한 시장의 소극적인 수요를 의식한 일본 재무성은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발행 전략 조정에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시장은 일종의 ‘골디락스 존(Goldilocks Zone)’에 들어선 듯한 분위기입니다. 지난달 도입된 관세 정책의 영향은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았고, 기업과 소비자들이 가격과 소비 패턴을 조정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이 영향은 아마도 3분기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준 역시 이와 같은 시각을 공유하고 있으며, 경제가 급격히 둔화되지 않는 이상 단기 지표는 큰 의미를 두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라스베이거스에서 일어난 일은 라스베이거스에 남는다”는 말과는 달리, 이번에는 정책 입안자들이 그 반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루미스 상원의원이 스테이블코인 및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금에 대해 언급하면서 암호화폐 정책 진전에 대한 기대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디지털 자산 관련 정책은 부진했지만,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백악관의 관심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트럼프 미디어는 자체적으로 25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고, 비트코인 준비금을 보유한 기업 대열에 합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전략(Strategy)이나 메타플래닛(Metaplanet)처럼 더 많은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보유하는 움직임을 보일 경우, 시장에 구조적인 매수세가 새롭게 유입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https://t.me/QCPbroadcast/1456
멍청한 제프는 그냥 자기 주머니에 넣으면 되는 돈을 바이백에 $320M이나 쓰고 ㅉㅉ
바이백이랍시고 매일 $2M, $3M씩 불타기 해대니까 벌써 평단도 13.5불으로 오른거 보이시죠?
하이퍼리퀴드 Builder Codes로 수취한 누적 수수료 분포
Builder Codes는 외부 거래소에서 하이퍼리퀴드 유동성을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기능입니다
https://x.com/shaundadevens/status/1927731825683660864/photo/1
하이퍼리퀴드 포인트 시즌 2 발표 1주년
거의 매일 같이 하이퍼리퀴드 관련 글 쓴 것도 벌써 1년이 됐네요.
당시에는 포인트 프로그램 연장한다고 민심이 꽤 안 좋았고 '선물이나 잘하지 현물은 왜 하려고 하냐' 이런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애초에 하리에 관심도 별로 없었죠)
끔찍할 정도의 무관심 속에서도 하이퍼리퀴드 포인트 모으는 것에 풀베팅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매일 회의적인 시각으로 리서치하며 근거를 쌓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분명 다음 big thing도 나올텐데 워낙 비효율적인 시장이라 지표만 잘 눈여겨보면 문제 없지 않을까요?
아직 매크로는 좋다고 보기 매우 어렵지만 미국 규제 완화, 비트코인 주류 자산 편입,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속화 등 크립토 산업 환경은 바이든 정권에 비해 매우 좋아졌습니다.
크립토 사업하기 좋은 환경이 갖춰진만큼 기술의 가면을 쓴 공상이 아니라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것에 집중해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허공에서 코인 찍어서 파는 건 현금흐름도 아니고 사업도 아닙니다)
Repost from Plan G Research
미국 국제무역법원(U.S. Court of International Trade)은 2025년 5월 28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해방의 날(Liberation Day)'이라는 명목으로 시행한 대규모 수입 관세가 불법이라고 판결했습니다. 이 판결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1977년 제정된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관세를 부과한 것이 권한을 초과한 행위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
주요 판결 내용 요약
IEEPA의 한계: IEEPA는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 시 특정 경제 활동을 통제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관세 부과 권한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법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 법을 이용해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관세를 부과한 것은 권한을 넘어선 행위라고 판단했습니다 .
의회의 권한 강조: 미국 헌법은 외국과의 무역에 대한 규제 권한을 의회에 부여하고 있습니다. 법원은 대통령이 이러한 권한을 일방적으로 행사하는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습니다 .
경제적 영향: 이러한 관세 정책은 미국 내 소기업과 소비자에게 큰 부담을 주었으며, 일부 기업은 수입 비용 증가로 인해 사업 지속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의 와인 수입업체 V.O.S. Selections는 관세로 인해 수입 계획에 차질을 빚었고, 버몬트주의 Terry Cycling은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판매 감소를 우려했습니다 .
향후 전망
이 판결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법적 제동을 의미하며, 향후 대통령이 IEEPA를 근거로 관세를 부과하는 데 제한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번 판결은 행정부의 무역 정책이 의회의 승인 없이 일방적으로 시행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선례가 될 것입니다.
현재 이 판결은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Federal Circuit)이나 연방대법원(Supreme Court)으로 상고될 수 있으며, 최종적인 법적 판단은 향후 결정될 것입니다.
이번 판결은 미국의 무역 정책과 행정부의 권한 범위에 대한 중요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미국의 무역 정책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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