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 공식IR채널: 리레이팅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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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표적 플랫폼을 적용한 리드 애셋은 대사질환 후보물질 ‘Csi103’이다. 간세포 표면의 아시알로당단백질 수용체(ASGPR)를 이용하는 GalNAc 전달 기술을 적용해 간으로 보낸다. PCSK9와 ApoC3를 동시에 억제해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과 중성지방(TG)을 함께 낮추는 것이 목표다. 회사의 동물실험에서 PCSK9·ApoC3 mRNA와 혈중 LDL-C·TG가 용량 의존적으로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Repost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COVER STORY⑥ COMPANY]큐리진 “siRNA 한 분자로 두 유전자 동시 억제… 변이 유전자만 잡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3571i
안녕하세요? 에이프릴바이오입니다.
9/15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 9/24 스티펠 면역/염증 서밋 참석을 앞두고 있는
에보뮨의 새로운 프레젠테이션이 올라와서 공유드립니다.
1) 결론적으로 에보뮨은 APB-R3의 아토피 치료제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2) 임상 2b상은 2a상에서 보여준 효능을 높이기 위해 보다 공격적으로 설계되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EVO301(APB-R3) 위주로 새로 업데이트된 내용들을 장표별로 설명드립니다.
아토피 적응증은 예정대로 내년 진입해서 2028년 2b결과 보게 될 것
-궤양성 대장염은 임상 2상 준비중
-기타ㅈ적응증(크론병, 심장병 등)은 POC를 확인함
EVO301의 포텐셜이 매우 큼: 600만명의 타겟환자와 130조 규모의 시장
현재 출시된 아토피 치료제 대비 더 많은 표적을 타겟함
예정대로 2027년 중순 SC타입으로 2b상 돌입 예정
-2.87억달러(약 3800억원) 현금 보유중. 2029년까지 운영 가능
EVO301은 향후 아토피 시장에서 매우 큰 점유율을 차지할 포텐셜있음
임상 2a상 결과는 Best-in-class 아토피 치료제로서의 가능성 보여줌
임상 2b상 환자수는 2a상 80명에서 대폭 늘어난 180명
-플라시보 포함 투여환자군 4개
-관찰기간은 더 나은 효능을 위해 임상 2a상 12주에서 16주로 늘림
-2주에 한번 혹은 4주에 한번 투여하는 디자인
에보뮨의 APB-R3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수 있는 자료였습니다.
현지시간 9/30 최종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post from 바이오 BOSS
#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
#Bayer
바이엘은 핵심 사업 개발 및 라이선싱(BD&L) 담당 임원들을 참석시켜, 큐리진의 기술이 글로벌 대형 제약회사와의 기술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타진하고자 합니다.
https://finance.biggo.com/news/02c0fc3b-5670-4c89-8094-aa93a8140659
Repost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에이프릴바이오 투자사 큐리진, 미국서 빅파마 바이엘과 RNA 협력 논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06794i
https://www.mt.co.kr/thebio/2026/09/10/2026091014040453283
보다 자세한 보도자료입니다.
Bayer는 한국에서 만난 여러 기업 가운데 일부 기업을 추려 미국 현지에서 Bayer 측 주요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Bayer가 국내에서 검토한 기업 가운데 후속 논의를 위해 선별한 기업들과 미국 현지에서 직접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번 미팅을 기회로 글롭러 빅파마로의 기술수출로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려하겠습니다
큐리진은 행사에서 자체 개발 중인 siRNA 기술을 비롯한 RNA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과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등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계획이다.
https://ir.evommune.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7/evommune-announces-top-line-results-from-evo756-phase-2b-trial-in-moderate-to-severe-atopic-dermatitis
-에보뮨이 경구용 아토피 치료제 EVO756의 2b상 임상실패를 발표했지만
-EVO301에 대해서는 여전히 2027년 2b상 진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We continue to work towards bringing meaningful clinical benefit to AD patients, and importantly, EVO301, our IL-18BP fusion protein, which recently generated positive Phase 2a proof-of-concept data, will enter a Phase 2b trial planned for mid-2027.
-9/30 학회 데이터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여전히 EVO301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보뮨의 입장에서는 개발역량을 당분간 EVO301에 집중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Repost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에이프릴바이오가 픽한 큐리진 “버려지는 RNA 가닥까지 약으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81257i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94
실험 결과 그래프가 첨부된 보도자료를 공유드립니다.
RNA 치료제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크고 초기 데이터가 긍정적입니다.
워낙 이제 부각받는 분야인 만큼 글로벌 기업들은 POC등 초기결과만 확인이되도 공동개발 의향이 있습니다. 임상개발을 잘 빌드업해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APB-R3 이후 차기 파이프라인의 공백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실험결과를 비롯하여 REMAP 등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에 당사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규모 투자유치 이후 마련된 자금으로 시간을 사려고 합니다.즉 인력충원과 외부물질 도입 등으로 개발시간을 당기는 계획입니다.
최근 가파른 주가하락으로 주주 여러분의 심려가 크신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도 위기감을 가지고 주가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속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9/04/JB6SR6IYJ5CT5OV3KPE2KNGRS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룬드벡으로 기술수출된 APB-A1의 임상지속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조금씩 해소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TED임상을 중단하기전부터 이미 차기 적응증을 고려하고 있었던 만큼 다음 적응증 결정은 그리 오래걸리진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임상도 환자군만 바꿔서 바로 2상으로 들어가면 되기때문에 TED임상을 계속 이어가는 시나리오와 비교해도 타임라인은 비슷할 것입니다.
차기 적응증이 TED보다 시장이 클 경우 파이프라인 밸류가 더 커질수 있어서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적응증 확정에 대한 소식이 들리는 대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저희가 새로 개발하는 rna치료제의 유의미한 전임상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이로써 RNA치료제 시장진출과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중타겟 siRNA는 워낙 트렌디한 품목인만큼 초기단계에서 POC만 나와준다면 관심있어하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계속 잘 개발해서 좋은 성과내도록 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내일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에이프릴바이오가 자사의 이중 표적 리보핵산 간섭(RNAi) 후보물질인 ‘APB-O-001(개발코드명)’의 초기 전임상 약력학(PD)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에 따르면 APB-O-001은 단일 투여로 ‘PCSK9’과 ‘APOC3’ 간 유전자 발현을 동시에 억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APB-O-001은 이중특이성 작은 간섭 RNA(bispecific siRNA) 기반의 복합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후보물질입니다. 이로써 에이프릴바이오는 RNA 치료제 시장 진출과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입니다.
에이프릴바이오가 수행한 갈낙(GalNAc) 접합 siRNA 간 표적 연구에서 APB-O-001은 마우스에 단회 투여한 결과 간 조직 내 ‘PCSK9’과 ‘APOC3’ 메신저 RNA(mRNA)를 동시에 억제했습니다.
특히 이번 연구는 APB-O-001 단독 데이터가 아닌, ‘인클리시란’과 ‘플로자시란’을 대조군으로 함께 배치한 설계로 진행됐습니다. 두 물질 모두 각 표적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검증됐거나, 후기 임상 단계에 있는 대표적인 RNA 치료물질입니다.
APB-O-001 최고 용량군에서 PCSK9 mRNA는 대조군 대비 최저 약 23% 수준(약 77% 억제)까지, APOC3 mRNA는 최저 약 26% 수준(약 74% 억제)까지 감소했습니다. 투여 7일차에 동일 개체에서 두 표적 모두 70% 이상의 억제가 동시에 관찰됐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