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LSKP CFO의 개인 공간❤️

LSKP CFO의 개인 공간❤️

Открыть в Telegram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Больше
1 074
Подписчики
-124 часа
-27 дней
+230 день
Архив постов
Repost from YIELD & SPREAD
[FOMC 리뷰] Warsh의 청사진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the Blueprint ▶ 과도기에 진입한 연준, 변동성 확대 불가피 향후 커뮤니케이션과 정책 운영 방식 변화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Warsh 의장의 물가(물가목표 달성 강조 및 변경 가능성 일축)와 통화정책 인식(주택시장 제외 대부분 영역에서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이 아님)은 기우였음이 드러난 점은 긍정적

Repost from YIELD & SPREAD
- Warsh에 대한 첫인상: 편향적인 사람이 아니라 그냥 지금 연준 돌아가는 꼴이 마음에 안드는 사람. 이거저거 뜯어고칠 듯(고치려고 할듯) - No편향 = 긍정적 / 뭐든 손대보려함 = 변동성 확대 - Forward Guidance 지움. 첫 회의 때부터 성명서가 엄청 간결해짐. 연준 차원, 의장으로부터의 정보를 얻기는 진짜 힘들듯. 한동안 개혁 얘기만 주구장창 하지 않을까 함 - 다행인건 Williams가 의장 바뀐다고 연설 일정 조정할 생각 없다했음. 연준 이사, 지역연은 총재들 이야기가 중요해질 듯

Repost from YIELD & SPREAD
Kevin Warsh 연준 의장 (온건파, 당연직) 1.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당 수준 상회(well ahead of the 2% goal). 높은 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부담.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장 2. 최근의 상황이 인플레이션의 서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3. 지도부의 교체 시기는 기존 관행을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 성명서를 짧고 간결하게 바꾸었음. 기존 표현들을 배제. 현재 통화정책에 적절하지 않은 Forward Guidance도 제거 4. 본인의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자제(refrained from submitting projections of my own) 5.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데이터 소스, 생산성과 고용, 연준의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다섯 개 부문에서 TF 설립을 약속 6. 전망 시스템(summary of projection)을 포함, 여러가지 변화를 제안할 것 7. 대차대조표 TF는 풍부한 준비금 시스템(ample reserves regime)의 장단점을 검토할 것이며 커뮤니케이션 TF는 SEP 개선작업에 나설 예정 8. 데이터 TF는 새로운 데이터 소스 발굴과 방법론에 변화를, 생산성 및 고용 TF는 AI 등 기술발전의 분석을,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는 물가의 상승 원인을 분석할 것 9. 2% 물가는 연준이 오랫동안 유지해온 목표. 물가목표 달성 전까지는 목표의 수정 검토가 불필요. 목표물가 수정은 TF 업무가 아님 10. 연준의 통화정책은 주택시장 관점에서는 긴축적이지만 금융시장 관점에서는 그렇지 않음. 긴축의 강도가 고르지 않은 것(uneven) 11. 점도표 시스템에 대한 재검토도 필요. 구성원들은 자신들이 제출한 전망치에 얽메이지 않는 모습. 전망치를 제출할 때 그다지 확고한 신념을 느낄 수 없었음(did not hear tonnes of conviction on the projection submissions) 12. 개인적으로 점도표 시스템은 정책 운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submitting a dot is not helpful in the conduct of policy) 13. 기자회견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매우 유용한 수단이나 전달할 정말 중요한 내용이 있어야 함 14. 앞으로 몇 가지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이는 기자회견을 열 만한 가치가 있을 수 있음 15. 연준은 지난 5년 간 물가 목표 달성에 실패. 이를 바로잡을 것 16. 대부분 데이터들은 뒤떨어진(old-fashioned) 방식에 근거에 산출 17. 시장은 새롭게 발표되는 데이터들에 반응할 때 가장 효율적. 연준이 해당 데이터에 어떻게 반응할지 우려할 때는 효율성이 떨어짐 18. 금융시장(financial market prices)은 중앙은행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 19. 연준은 음식료와 에너지 등 특정 부문 물가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없음. 연준은 물가 상승의 2차 충격을 막는 데에 주력할 것 20. 재무장관과의 주간 회담은 매우 유용. 지금까지 세 번 회담을 가졌음. 연준은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지만 권한은 제한적이어야 함(needs to have a wide lens but a narrow remit) 21. 주택시장을 제외한 대부분 영역에 있어 현재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고 볼 수는 없음 22. 구성원 전원이 현 시점에서는 추가 긴축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

Repost from YIELD & SPREAD
Forward Guidance 사실상 삭제
Forward Guidance 사실상 삭제

Repost from YIELD & SPREAD
미국 연준, 기준금리 3.75% 만장일치 동결

🇺🇸미국 5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0.9%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미 국채금리는 단기물 중심 상승하며 베어플랫으로 반응 중 GDP 산출에 활용되는 소매판매 통제그룹(식품, 가스, 건축자재, 자동차 제외)는 +0.7% 상승하
🇺🇸미국 5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0.9%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미 국채금리는 단기물 중심 상승하며 베어플랫으로 반응 중 GDP 산출에 활용되는 소매판매 통제그룹(식품, 가스, 건축자재, 자동차 제외)는 +0.7%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전반적인 소비 펀더멘털이 견조한 모습 월드컵, UFC 덕분에 당분간은 미국 소비 견조한 추세 이어질 가능성 높음. 하지만 물가 차감한 실질 소비는 둔화되고 있기에 하반기 모니터링 필요

Repost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8] DOW -1.0%, S&P500 -1.2%, NASDAQ -1.4% ■ 워시의 첫 FOMC, 금리인상 경계 부각 미 증시는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이 주재한 첫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8]
DOW -1.0%, S&P500 -1.2%, NASDAQ -1.4%
■ 워시의 첫 FOMC, 금리인상 경계 부각 미 증시는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이 주재한 첫 FOMC 이후 약세 마감.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했으나, 새 점도표에서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드러나며 투심 압박. 전체 위원 중 9명이 올해 최소 한 차례 인상을 예상했고, 이 가운데 6명은 두 차례 이상 인상을 전망. 올해 말 PCE 및 핵심 PCE 전망치도 높아지며 물가 부담에 대한 경계 재차 강화. 정책 변화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22%까지 뛰었고, 주요 지수는 동반 하락. 다만 정규장 이후에는 S&P500 및 나스닥 선물이 소폭 반등. ■ 짧아진 성명서, 달라진 연준 커뮤니케이션 이번 회의에서는 FOMC 성명서가 이전보다 크게 간소화됐고, 향후 금리 경로를 암시하는 문구도 빠짐. 워시 의장은 이번 SEP(경제전망요약)에서 본인의 금리 전망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성명서·기자회견·점도표 등 정책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전반적으로 다시 살펴보겠다고 설명. 기자회견에서는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 연준의 핵심 과제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 ■ 소비와 주택은 아직 견조 5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 늘며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감. 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가 오르면서 주유소 매출이 3.4% 증가해 전체 수치를 끌어올렸고, 주유소를 제외한 판매도 0.7% 늘어 소비 흐름이 일부 품목에만 국한되지 않았음을 확인. GDP 산출에 쓰이는 핵심 통제그룹 판매 역시 0.7% 증가. 기존 주택 잠정 판매도 전월 대비 3.8% 오르며 약 2년 만에 가장 큰 폭의 개선세를 기록. ———————- ■ 주요 종목 » SpaceX(-5.0%) IPO 이후 3거래일 동안 약 50% 급등했던 SpaceX는 상장 후 처음으로 하락. 단기 급등 과정에서 화요일 기준 시총은 2.66조달러까지 확대되며 AMZN을 넘어섰고, 장중에는 MSFT를 일시적으로 앞서기도 함. 다만 상장 전부터 알려져 있던 손실 규모가 다시 갑분 밸류 부담으로 부각. 동사는 2025년 49억달러 순손실을 기록했고, 올해 1분기에도 42.8억달러 손실을 시현. 높은 성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향후 실적 개선 속도가 밸류에이션 정당화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 Broadcom(+4.3%) JPM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580달러로 제시하며 주가 상승. 최근 Google TPU v9 AI 가속기 출시 지연설로 주가가 조정을 받았으나, JPM은 해당 칩이 기존 계획대로 2028년 출시 일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또한 Google의 첨단 칩 개발에 장기간 참여해온 이력, 첨단 패키징 설계 역량, IP 포트폴리오, 실행력이 시장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분석. » Figma(+3.8%) Citi가 Buy 의견과 목표가 36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상승. Citi는 AI 확산이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의 작업 방식을 바꾸고 있지만, Figma가 이를 위협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평가. 오히려 AI 기반 디자인·개발 워크플로우를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분석. 생성형 AI 기능 확대와 고가 요금제로의 전환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으며, AI 확산을 반영할 경우 Figma의 TAM은 2029년까지 약 500억달러로 커질 수 있다고 전망. » Lyft(-0.9%) 로스차일드가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17달러에서 22달러로 높였지만, 시장 전반의 약세 속 주가는 하락. 로스차일드는 Lyft가 가격 책정, 매칭, 배차 알고리즘, 규제 대응 경험을 갖추고 있어 자율주행차 도입이 확대될 때 플랫폼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평가. 또 여러 자율주행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로보택시 공급자가 늘어날수록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활용도와 입지가 강화될 수 있다고 분석. » Intel(+3.5%) 인텔은 VLSI 심포지엄에서 차세대 공정 18A-P가 리스크 생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발표. 18A-P는 기존 18A 대비 성능을 9% 높이거나 전력 사용을 18% 줄일 수 있으며, 내열성도 최소 20% 개선된 것으로 제시. 인텔은 이미 애리조나 공장에서 18A 양산을 진행 중이지만, 아직 대형 외부 고객 확보는 제한적. 이에 18A-P가 애플 등 주요 고객사 수주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지 시장 관심이 집중. 다만 Arm 기반 칩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율과 첨단 패키징 경쟁력을 추가로 입증해야 한다는 평가.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8 목) (https://t.me/selfstudyview) "매파 워시의 매서운 첫 등판…금리인상 경고·AI 물가 압력에 나스닥·빅테크 일제히 급락" ✅ 3줄 핵심 요점 '매파' 워시 의장의 강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8 목) (https://t.me/selfstudyview) "매파 워시의 매서운 첫 등판…금리인상 경고·AI 물가 압력에 나스닥·빅테크 일제히 급락" ✅ 3줄 핵심 요점 '매파' 워시 의장의 강력한 첫 등판: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체제의 첫 FOMC는 만장일치 금리 동결(3.50~3.75%)을 결정했으나, 매파적 색채는 한층 짙어졌습니다. 워시 의장 본인은 점도표 제출을 거부했으나, 참여 위원 중 15명이 연내 추가 금리 인상(최대 수차례)을 시사했습니다. 연말 정책금리 전망치 중간값도 3.8%로 상향되며 미 2년물 국채 금리가 4.2%까지 폭등(2025년 2월 이후 최고)했습니다. AI 투자 확대를 '물가 상승 압력'으로 진단: 연준은 수정 경제전망(SEP)을 통해 올해 PCE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2.7%에서 3.6%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단기적으로 강력한 수요를 창출해 물가 상승 압력을 키우는 요인"이라고 공식 진단하면서, 긴축 장기화 우려가 기술주 투심을 정조준했습니다. 스페이스X발 자금 이동 속 빅테크·반도체 조정: 나스닥 100 편입과 옵션 거래 개시로 몸집을 불린 스페이스X(-4.83%)가 아마존의 시총을 제치는 등 자금 블랙홀 역할을 지속하는 가운데, 매크로 긴축 우려까지 더해지며 마이크로소프트(-3.87%), 메타(-5.37%) 등 대형 빅테크와 반도체 섹터가 일제히 차익 매물에 밀렸습니다. (다우 -0.92%, 나스닥 -1.34%, S&P500 -1.23%, 러셀2000 -0.69%)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빅테크 / 소프트웨어 빅테크·반도체: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와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기술주 전반이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87%)는 오라클과의 3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계약 철회 여파가 지속되었고, 메타(-5.37%)는 AI 관련 막대한 자본지출(CapEx) 우려 및 내부 구조조정 소식에 낙폭이 깊어졌습니다. 서버 CPU·하드웨어 (차별화 호재): 시장 전반의 조정 속에서도 에이알엠 홀딩스(+5.60%)는 AI 작업 부하 증가에 따른 서버용 CPU 수요 증대 및 에너지 효율성 강점이 부각되며 번스타인의 목표가 상향과 함께 빛났습니다. 전력인프라 / 바이오 전력 인프라: GE 베르노바(+6.40%)는 1분기 주문량이 전년 대비 71% 폭증한 점과 베네수엘라 전력망 재건 프로젝트 수주 잭팟, 주주환원 기대감이 겹치며 폭등세를 이어갔습니다. 국내 전력·전선주로의 모멘텀 연장 여부가 주목됩니다. 바이오·리츠: 모더나(+11.50%)는 FDA의 고령층 독감 백신 승인 절차 진전 소식에 급등했고, 유니큐어(+78.00%)는 헌팅턴병 유전자 치료제 임상에 대한 FDA의 긍정적 피드백으로 폭발적인 랠리를 보였습니다. 고금리 우려 속에서도 고배당 매력이 부각된 리얼티 인컴(+5.70%)도 선방했습니다. 소비재 / 에너지·원자재 (혼조 및 약세) 견조한 소비 vs K자형 격차: 5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증가하며 3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고유가 부담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가처분 소득 감소 등 'K자형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에너지·원자재: 국제에너지기구(IEA)가 2026년 세계 석유 수요 전망치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대 폭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미국의 상업 원유 재고와 전략비축유(SPR)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급감(-826만 배럴)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둔화 우려와 긴축 기조에 유가는 80달러를 하회했습니다. 연준 매파 톤에 필라델피아 금은지수(-2.63%) 등 원자재 관련주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 DAOL Daily Morning Brief (6/18) ▶️ 미국증시: Dow (-0.98%), S&P500 (-1.21%), Nasdaq (-1.34%) - 미국증시,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낙관론 지속되며 출발했으나 FOMC의 매파적 전망을 소화하며 하락 전환. 다만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에도 반도체 수요는 견조할 것이란 기대감에 반도체주는 강세 시현 - 6월 FOMC서 기준금리 동결(3.75%)결정, 성명문 분량을 대폭 감축하고 완화편향 문향 문구를 삭제. 물가 전망이 큰 폭으로 증가(2.7%->3.6%)했으며, 점도표 역시 상향되어 연내 1회 금리인상을 시사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본인의 점도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밝힘. 또한 금리인하에 대해 한명이 제안했지만 논의하지 않았다고 언급 - 마이크론, 씨티은행이 장기적인 DRAM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전망 개선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2.2% 상승 - 메타, 핵심 성장 동력인 AI 부문의 내부 조직 갈등과 인력 감원 후유증이 부각되며 -5.4% 하락 - S&P500, 커뮤니케이션 -3.0%, 재량소비재 -2.7%, 부동산 -2.5%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미국국채: 2yr 4.184%(+13.3bp), 10yr 4.487%(+4.8bp) - 미 국채금리, FOMC 점도표가 연내 금리인상을 시사하자 단기물 위주 급등 ▶️ FX: JPY 160.65(+0.14%), EUR 1.15(-0.92%), Dollar 100.37(+0.83%) - 달러 인덱스, 매파적인 FOMC에 국채금리 상승과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76.79(+0.97%), Brent $79.55(+0.75%) - WTI,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가 최종 합의안이 아니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소화하며 소폭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HHeq71W

[6/18, 장 시작 전 생각: 감당 가능한 매파,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1.2%, 나스닥 -1.3% - 엔비디아 -1.3%, 마이크론 +2.3%, 스페이스X -5.0% - 미 10년물 금리 4.48%, WTI 76.7달러, 달러/원 1,524.5원 1. 미국 증시는 장 막판에 급락을 맞았네요. 5월 소매판매 호조, 마이크론(+2.2%) 등 반도체주에 대한 외사들의 목표 주가 상향 효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트럼프의 미-이란 휴전 MOU 미 이행 시 공격” 발언, 매파적이었던 6월 FOMC 여파가 장 후반 급락을 초래했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의 첫 데뷔전이었던 6월 FOMC는 매파적인 동결이었습니다. 기준금리는 동결했지만, 1) 경제 전망, 2) 점도표, 3) 포워드 가이던스, 4) 기자회견 등 곳곳에서 매파적인 색채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케빈 워시 체제의 첫 FOMC가 여러 측면에서 변화를 주었던 만큼, 시장의 초기 반응이 부정적인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기는 합니다. 2. 하지만 연준이 매파적으로 선회한 배경이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상기해봐야 합니다. 미-이란 휴전으로 WTI가 70달러대로 레벨다운됨에 따라,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은 데이터 의존적인 연준으로 하여금 추후 FOMC에서 6월보다 덜 매파적으로 전환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점도표 역시 옐런, 파월 전 연준의장 체제에서도 유용성의 부족으로 한계점을 드러낸 전력이 있었습니다. 실제 폐지 시 초기 시행착오는 있겠으나, 연준이나 시장 모두 CPI, 비농업 고용 등 지표를 기반으로 정책 방향을 추구하고 단서를 찾는 기존의 메뉴얼북은 달라지지 않을 듯합니다. 새로운 연준의 체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7월 FOMC(7월 29일)까지 연준 정책 불확실성은 상존하겠지만, 이번 6월 FOMC는 주식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매파적인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합니다(당사는 연내 동결 전망 유지) 전쟁 리스크 완화로 인플레 부담이 낮아지고 있으며, 차주 마이크론 실적, 7월 중 2분기 실적시즌 등 매크로 불안을 상쇄시킬 수 있는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게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매파적인 6월 FOMC 여파 속 지난 5거래일 연속 급등에 따른 속도 부담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시장의 쇼크 시나리오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6월 FOMC였으며, 현재 미국 선물시장도 반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반도체 등 주도주를 중심으로 하방 지지력을 보이면서 장중 낙폭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어제까지 코스피는 5거래일 연속 강세(6월 11~17일)를 기록했으며, 누적 상승률은 +14.7%로 역대급 단기 랠리를 시현했네요. 2000년 이후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강세 & 누적 상승률 +14% 이상”의 조건을 충족했던 적은 이번 포함 단 9차례에 불과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닷컴버블(00~02년, 총 4회), 금융위기(08년, 총 2회), 코로나(20년, 1회), 올해 5월 초 8,000pt 돌파 당시(1회), 6월 현재가 그 사례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과거 8차례 사례의 예후를 보니,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이 -0.5%, 20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이 +0.3%로 조정 압력을 받았다는 점이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닷컴 버블 당시 5거래일 연속 급등장에서는 밸류에이션 과열이, 금융위기와 코로나 당시 5거래일 연속 급등장에서는 외부 충격발 폭락 후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현재는 밸류에이션 매력과 이익 모멘텀이 뒷받침되는 강세장에서 발생한 주가 상승 속도 문제에 불과하다는 것이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5. 따라서 매파적이었던 6월 FOMC, 혹은 미-이란 휴전 노이즈를 빌미로 잠재적인 조정 압력에 노출될 수 있겠으나, 속도 조절 수준에 국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 코스피의 상승 추세가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 시, 추후 나타날 수 있는 속도 조절 국면에서 반도체, MLCC 등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는 이전보다 순매도 강도가 덜해진 외국인 수급과 연관된 아이디어 측면에서, 6월 이후 12거래일 동안 외국인의 수급이 개선되는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화학(12거래일 중 9거래일 순매수), 비철/목재(12거래일 중 9거래일), 철강(12거래일 중 8거래일), 운송(12거래일 중 8거래일), 디스플레이(12거래일 중 8거래일) 등 시클리컬 업종에 이들의 순매수가 누적되고 있다는 점을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도 대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30도가 넘는 무덥고 습한 날씨라고 합니다. 시장 변동성이 높아질 수록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법인데, 건강과 컨디션 잘 관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주식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아침 이 시간이 가장 바쁜 시간대인데,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제 텔레를 봐주시는 것에 대해 늘 감사합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5

-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 + 누적 수익률 +14% 이상 기록한 사례는 2000년 이후 총 9차례 - 과거 패턴을 미루어 보아, 속도조절의 여지는 있겠으나, 당시 사례들에 비해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이익이 뒷받침되는 강세
-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 + 누적 수익률 +14% 이상 기록한 사례는 2000년 이후 총 9차례 - 과거 패턴을 미루어 보아, 속도조절의 여지는 있겠으나, 당시 사례들에 비해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이익이 뒷받침되는 강세장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연준 금리인상 기대강화에 美주식·채권 동반하락…달러는 강세(종합) | 연합뉴스 뉴욕증시 데뷔 후 3거래일 상승세를 지속했던 스페이스X는 이날 상장 후 처음으로 4.95% 하락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러지(2.20%), 웨스턴디지털(4.56%) 등 메모리 칩 제조사는 이날 상승세를 유지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 연준은 케빈 워시 신임 의장 체제에서 첫 통화정책 회의를 기준금리를 현 3.50∼3.75%로 동결했지만, 상당수 위원이 연내 금리 인상 전망을 제시하면서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감을 높였다. 연준 위원들은 지난 3월 경제전망 점도표에서 연내 1회 금리 인하(중간값 3.4%)를 예상한다고 판단했는데, 이번 수정 경제전망에서는 연내 1회 인상(중간값 3.8%)을 예상한다고 견해를 바꿨다. 연내 1회 이상 금리 인상을 예상한다고 적어낸 위원은 9명에 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010351072

Repost from CTT Research
photo content

S&P500 map FOMC 쇼크에 11개 업종 모두 하락 그래도 반도체 섹터는 견조한 방어력을 나타냄
S&P500 map FOMC 쇼크에 11개 업종 모두 하락 그래도 반도체 섹터는 견조한 방어력을 나타냄

다우지수는 0.98% 하락한 51,492.55, S&P500은 1.21% 내린 7,420.10, 나스닥은 1.35% 하락한 26,021.66에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까지만 해도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했지만, 케빈
+4
다우지수는 0.98% 하락한 51,492.55, S&P500은 1.21% 내린 7,420.10, 나스닥은 1.35% 하락한 26,021.66에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까지만 해도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했지만, 케빈 워시 의장 체제의 첫 FOMC가 예상보다 강한 매파 신호를 내놓으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습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점도표가 연내 금리 인하 전망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전환됐고, 위원 18명 중 9명이 올해 금리 인상을 예상하면서 시장은 긴축 재개 가능성을 반영했습니다. VIX는 18.35로 11.8% 급등했고 공포탐욕지수도 33까지 하락하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했지만 내부적으로는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통신서비스(-2.98%), 경기소비재(-2.69%), 부동산(-2.47%), 필수소비재(-2.08%)가 큰 폭으로 밀렸고, 기술주도 업종 기준으로는 0.61% 하락했습니다. 다만 AI와 반도체 중심의 매수세는 이어졌습니다. 브로드컴이 4.30%, 인텔이 3.46%, 마이크론이 2.20%, AMD가 1.02%,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가 4.34%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5% 넘게 올랐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1.33%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3.79%), 아마존(-3.46%), 알파벳(-2.53%), 메타(-5.44%), 테슬라(-2.05%) 등 대형 플랫폼주는 금리 부담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스페이스X도 상장 후 처음으로 4.95% 하락하며 차익실현 압력이 나타났습니다. 경제지표는 오히려 견조했습니다. 5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 증가해 예상치 0.5%를 크게 웃돌았고, 잠정주택판매도 3.8% 늘며 소비와 주택시장의 탄탄한 흐름을 확인시켰습니다. 그러나 강한 경기 흐름은 연준의 긴축 명분을 강화하는 재료로 해석됐습니다. 국채금리는 단기물을 중심으로 급등했습니다. 2년물 금리는 4.20%로 15.4bp 상승했고, 10년물은 4.50%로 6.5bp 상승했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93%로 사실상 보합에 머물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연준의 매파 전환을 반영하며 달러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458로 0.9% 가까이 상승하며 다시 100선을 회복했고, 유로-달러는 1%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재평가하며 달러 자산 선호를 높였습니다. 국제유가는 5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는 0.97% 상승한 배럴당 76.79달러, 브렌트유는 0.75% 오른 79.5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진행 중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합의 불이행 시 재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지정학적 프리미엄이 일부 되살아났습니다.

한은에서 반도체 보너스가 임금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네요 채널은 1)소비 증대 > 서비스 임금 상승, 2) 주변 업종에서 임금 상승 요구 확대인데 좀 애매한 게, 두 반도체 기업과 나머지 기업간 영업이익 차이가 엄청나서 영업이
한은에서 반도체 보너스가 임금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네요 채널은 1)소비 증대 > 서비스 임금 상승, 2) 주변 업종에서 임금 상승 요구 확대인데 좀 애매한 게, 두 반도체 기업과 나머지 기업간 영업이익 차이가 엄청나서 영업이익률 10%를 준다고해도 나머지 기업의 보너스가 크지 않다는 점이죠. 그래서 30%를 요구? 업무와 업태가 다른 상황에서 여타 업종에서 임금 상승 요구가 받아들여질까? 회의적입니다. 보고서가 나온 맥락은 알겠으나, 중앙은행이 사전에 영향을 분석하고 공개까지 했어야 했는지는 의문이네요.

Repost from Narrative Wars
케빈 워시 첫 데뷔 FOMC (6/17) 요약 1. 기준금리 3.50~3.75% 동결, 성명서에서 인하 편향 제거. 2. 성명문을 341단어에서 130단어로 대폭 축소하며 포워드 가이던스를 사실상 제거. 3. 워시 의장, "시장은 Fed의 반응이 아니라 경제 데이터에 반응해야 한다"고 강조. 4. 워시 의장은 점도표를 제출하지 않았으며, 점도표·기자회견·회의록 등 Fed 커뮤니케이션 체계 전반 재검토 시사. 5. "2% 물가 목표 달성 의지는 강하고(strong), 만장일치이며(unanimous), 명확하다(unambiguous)"며 지난 5년간의 인플레이션 실패를 바로잡겠다고 강조. 6. 커뮤니케이션, 대차대조표, 데이터 소스, 생산성·고용,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5개 태스크포스 출범. 7. 현재 Ample Reserves 체계의 장단점과 대차대조표 구성 재검토. 8. 새로운 데이터 소스 활용 및 통계 방법론 개선 검토. 9. 2026년 헤드라인 물가 전망은 2.7%→3.6%, 근원 물가는 2.7%→3.3%로 상향. GDP 성장률은 2.4%→2.2%로 하향, 실업률 전망은 4.4%→4.3%로 하향 조정. 10. 2026년 점도표는 1명 인하, 8명 동결, 9명 인상으로 구성. 인상 전망자 9명 중 6명은 2회 이상 인상을 전망(워시는 점도표 미제출). 12. FOMC 내부 논의는 "언제 인하할 것인가"에서 "동결로 충분한가, 아니면 추가 인상이 필요한가"로 이동. 13. 시장은 2026년 인하 기대를 사실상 제거했고, 첫 금리인상이 9월에 이뤄질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 14. 트레이더들: 금리선물 시장은 2027년 1분기 말까지 총 2회 금리인상을 완전히 반영. 15. 워시 취임 후 첫 FOMC 당일 S&P500 성과는 신임 의장 기준 1994년 이후 최악을 기록. #FOMC

Repost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Shift to 800V rewiring AI DC Power Stack - 전력 소비는 랙당 600kW 이상 수준으로 향하고 있으며, 이 구간에서는 과도한 전류, 발열, 그리고 구리 사용량 증가로 인해
JP Morgan: Shift to 800V rewiring AI DC Power Stack - 전력 소비는 랙당 600kW 이상 수준으로 향하고 있으며, 이 구간에서는 과도한 전류, 발열, 그리고 구리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저전압 설계가 물리적·경제적으로 비효율적 - 여러 경로가 존재하지만 목적지는 800V: 800V 전환의 핵심은 AC-DC 정류를 어디에서 수행하느냐에 있음. 단기적으로는 AC-DC 변환 기능을 IT 랙 인근 개별 장치로 분산하는 방식이 유력하며, 기존 데이터센터 개조에 유리. 장기적으로는 데이터홀 외곽에서 중앙집중식으로 정류를 수행한 뒤 800V 전력을 랙 단위로 직접 공급하는 구조가 유력. - WBG 전력반도체는 기존 실리콘 기반 반도체를 대체하기 시작했으며, 랙 단위 전력 모듈과 HVDC 버스웨이는 기존 버스바와 PSU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진화 중. 또한 SST를 포함해 전력 변환 단계를 줄이는 방향이 검토되고 있음. #REPORT

ETF Map (6/17) - 시장 전반 약세 - 반도체(SOXX, SMH), 바이오텍(XBI) 정도만 상승
ETF Map (6/17) - 시장 전반 약세 - 반도체(SOXX, SMH), 바이오텍(XBI) 정도만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