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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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이슈;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 승인, 예정된 업사이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트럼프 행정부 지금까지 6개 LNG 프로젝트 승인
- 미국 LNG 수출량은 2030년까지 135% 증가 전망
- 천연가스 밸류체인 전반의 CapEx 확대되는 시점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819
위 내용은 2025년 3월 21일 0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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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HOLD(하향)/TP 700,000원(하향)/다올 최광식 ☎2184-230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ISSUE & PITCH
: 필요한 투자, 불꽃 같은 자본조달
▶ Issue:
증자비율 13.05%, 3.6조원 유상증자 발표. 희석 요인으로 적정주가 하향
▶ Pitch:
- 유럽과 중동 방산 현지화 및 JV를 위한, 미국 전투함 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 당위성은 공감하지만, 자금조달 방식은 아쉬움. 향후 5년간의 CAPEX는 2025년 연결 영업이익 3.5조원(지상방산 1.9조원)과 이후의 꾸준한 이익에서 충분히 조달할 수 있기 때문
- 이 투자 재원을 차입하지 않고, 주주에게 요청하는 바. 회사가 제시하는 긴박한 투자 환경과 전략의 성공 가능성에 동의한다면, 유상증자 충격에 따른 주가하락을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임. 당사는 단순 희석 요인을 반영해서 적정주가를 70만원(기존 78만원)으로 하향
- 멀티플 유지를 위해서는, 급락 시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못한 해외방산/조선 투자 내용들을 업데이트하고, 평가 받아야할 것이지만, 공개하기 어려운 단계의 사업들이 많을 것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HA250321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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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프리라이프
[한국 조선업계, 중국의 해운 배제 속 5조 원 규모 계약 확보](https://www.hellenicshippingnews.com/koreas-shipbuilders-secure-5-trillion-won-in-contracts-amid-chinas-shipping-exclusion/)
◦ 5조 원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 체결
• 한국의 주요 조선사들이 최근 5조 원(약 40억 달러)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함.
• 이는 중국의 해운 배제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 성과로, 한국 조선업계의 경쟁력을 재확인함.
◦ 주요 계약 내용
•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각각 LNG 운반선 4척씩을 수주하여, 총 8척의 LNG 운반선을 건조할 예정임.
• 대우조선해양은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3척을 수주함.
• 한화오션은 컨테이너선 5척을 수주하여, 글로벌 해운사와의 협력을 강화함.
◦ 중국의 해운 배제와 한국의 기회
• 중국이 자국 해운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면서, 외국 선주사들이 한국 조선사로 눈을 돌리고 있음.
• 한국 조선사들은 고품질의 선박 건조 능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이러한 수요를 흡수하고 있음.
◦ 향후 전망
• 한국 조선업계는 친환경 선박 및 고부가가치 선박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
• 글로벌 해운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여,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통해 추가적인 수주를 기대하고 있음.
원문 발췌:
- "한국의 주요 조선사들이 최근 5조 원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의 해운 배제 상황 속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각각 LNG 운반선 4척씩을 수주했으며, 대우조선해양은 초대형 원유 운반선 3척을, 한화오션은 컨테이너선 5척을 수주했다."
- "중국이 자국 해운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면서, 외국 선주사들이 한국 조선사로 눈을 돌리고 있다."
- "한국 조선사들은 고품질의 선박 건조 능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이러한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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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유가)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320001145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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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 통화_20250320
- 아얄에게 새로운 내용 없냐했더니 be study 결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하네요. (문의하지 않았음)
결과가 아마 나온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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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왔으면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날씨는 퍼펙트했던 호주 일정 마치고 이제 귀국이네요.
일은 바빴지만 주식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었던 건 나쁘지 않았네요 이제 돌아가기 전 사진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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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 아얄 통화(2025/03/19)
1. 주가 우하향 사유(찌라시?)
- 현재 들리는 악재는 없으며 악의적 찌라시 등의 악재는 실제 발생한적 없으므로 걱정할 필요 없음
2. 인슐린 임박이라는 단어는?
- 일정대로 진행중인거 같으며 거의 임박하였기에 임박이라는 단어를 썼음. 조금만 기다리시면 결과 나올 것임.
3. Ndr 사유
- 데이터 공개에 자신 있기에 1달전부터 공시하여 ndr 때 중간결과를 발표할 예정임.
4. 주주친화정책
- 무증 등 지속적으로 건의중에 있으므로 논의되면 얘기 있을것.
5. 애스패스 기대감
- 어떤 것이든 나오면 global 1st기에 거는 기대감이 큼. 여태 일정은 조금 지연되더라도 모두 지켜왔기에 조금만 기다려달라. 아이알도 기다리고 있는중
- 전화 안드린지 1달 조금 넘은거같은데 그간 목소리도 많이 좋아지시고 자신감이 넘치시네요ㅋㅋㅋ 주가 조금 밀리더라도 항상 약속은 지키던 회사이니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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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LS ELECTRIC (010120)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수주 공시; 50년 역사의 변곡점
▶️ 신한생각: 북미 전력기기 시장의 다크호스, 새로운 이정표
- 기다리던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수주를 공시. 기존 상위 사업자와의 경쟁에서 이긴 의미 있는 성과, 배전 전력기기 시장은 높은 진입장벽과 교체수요 기반으로 점유율 증가는 장기 성장을 담보.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
▶️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미국 직수주, 후속 수주 기대
- 전일(3/17)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 계약을 공시. 계약 규모는 1,625억원(1.1억불)이며 계약기간은 2025-10-27로 연내 매출 인식
- LS일렉트릭 51년 역사에서 미국 데이터센터향 대형 프로젝트 계약은 처음. 1) 탑티어 업체와의 경쟁에서 빠른 납기와 대응력으로 수주를 따냈다는 점, 2) 향후 미국시장 인지도에서 쇼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 3) 높은 마진과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4)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시장 성장의 수혜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시장 성장의 수혜
-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은 ’24년 25GW에서 ’30년 45GW로 증가가 전망(블룸에너지 추정치)되나 스타게이트 시나리오를 가정하면 ‘30년 80GW까지도 증가할 수 있음(신한 글로벌신재생 함형도 애널리스트 의견 참고). 이외 전력사용량 증가에 따른 전력기기 판매 증가도 기대해볼 수 있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739
위 내용은 2025년 3월 19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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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ownerd's archive
모 회사 사업보고서가 나왔다고 해서.. 호다닥 읽었읍니다만,
별다른 이슈 없는..
fresenius kabi 계약 추가,
scd411 비용 24.3q 이후 약 40억 원 증가..
scd411 승인일 2025년도로..
주석 뒤져보면 scd411 2024년엔 승인을 목표로에서 2025년에 판매를 목표로.. 바뀌었구요.
주총때 무슨 이야기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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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3조 2,70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18 10:47:46 (현재가 : 15,08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에탄운반선 2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4,661억
계약시작 : 2025-03-17
계약종료 : 2028-02-29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5.8%
기간감안 : 1.9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8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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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ff
조선: 한국 조선소, 미국 해군의 구원자(FT)
https://blog.naver.com/somewhaterror/223799934811?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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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2025년 미국 독점권을 잃는 상위 10개 약물 ( Fierce Pharma )
제품 (회사) >> 24년 미국 매출
1. 스텔라라(J&J) >> 67억 2천만 달러
2. 아일리아(Regeneron) >> 47억 7천만 달러
3. 프롤리아/엑스게바(Amgen) >> 43억 9천만 달러
4. 엔트레스토(Novartis) >> 40억 5천만 달러
5. 솔리리스(AstraZeneca) >> 15억 2천만 달러
6. 프로마크타(Novartis) >> 11억 8천만 달러
7. 심포니(J&J) >> 10억 8천만 달러
8. 티사브리(Biogen) >> 9억 2천만 달러
9. 타시냐(Novartis) >> 8억 4,800만 달러
10. 브릴린타(AstraZeneca) >> 7억 5천,1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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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2조 8,70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3.17 10:49:08 (현재가 : 14,625원, 0%)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셔틀탱커 9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19,355억
계약시작 : 2025-03-14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24.2%
기간감안 : 6.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80011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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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ownerd's archive
저는 원가 경쟁력을 생각해보고 싶은데요.
뭐.. 이런다고 원가가 나오냐..? 이런건 아닙니다만,
뭐 스스로 재밌자고 하는 것도 있구요.
일단 셀트리온이랑 삼바는 hachun- 님이 정리해주셨구요.
https://blog.naver.com/hachun-/223651422640 (셀트리온 제조원.)
https://blog.naver.com/hachun-/223651431958 (삼바 제조원.)
scd411은 대만에서.. 한큐다이로? 맞죠?
암제니는 검색해보면, 이곳저곳 많이 다니네요.
원료 ; 싱가폴.
바이알 제조 ; 캘리풔니아. -> 포장 ; 풸퉈리코.
pfs 제조 ; 풸퉈리코. -> 포장 ; 풸퉈리코.
세금문제를..많이 고민한듯요.
신기한건 외주 안맡기고, 자사 외국공장을 활용했네요.
물류가 좀 꼬이는거 같긴합니다만,
(바이알은 싱가폴 -> 미국 -> 푸에르토리코 -> 미국..이런식으로 움직여야 하니까요.)
뭐.. 저는 이부분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만..
--
이게 그.. 국내 약가가 워낙 저렴하다 보니 마진이 얼마 남지 않읍니다.
그래서 국내 (판매가-환급금) 하면.. 거의 원가에 가깝지 않을까 추측해보거든요.
그럼 이제.. 뭐.. '물류의 움직임'만 따졌을 때 삼바(바이알 온니지만, 물류 움직임이 좀 복잡), 셀트(유럽 N개국? -> 판매지), 암제니(싱가폴 -> 풸토리코 -> 판매지)..는
샘춘당 (대만 -> 판매지)와 비교했을 때, 물류비용에 있어서는 불리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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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법원의 판단 및 결론
1. Amgen의 ABP 938 제품이 ‘865 특허를 침해했는지 여부
• ‘865 특허의 핵심 쟁점은 VEGF 억제제(Aflibercept)와 완충제(Buffer)가 별개의 성분인지 여부임.
• Regeneron은 VEGF 억제제(aflibercept)가 완충제 역할도 할 수 있으므로, Amgen의 제품이 특허를 침해한다고 주장함.
• 그러나 Amgen은 ABP 938 제형에서 별도의 완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aflibercept 자체가 충분한 완충 작용을 한다는 점을 강조.
• 법원은 **“특허 명세서에서 VEGF 억제제와 완충제는 별개의 구성 요소로 설명되어 있다”**는 점을 근거로 Amgen의 주장을 받아들임.
• 따라서, Amgen의 ABP 938 제품은 Regeneron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음.
2. Regeneron의 예비 금지명령 신청 기각 유지
• 법원은 **“특허 침해 가능성이 낮고, Regeneron이 소송에서 승소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 이에 따라 Regeneron의 예비 금지명령 신청을 기각한 원심 판결을 유지(Affirmed).
3. 기타 판결 내용
• Amgen은 소송 중 발생한 가처분 손해배상 청구권을 포기.
• Regeneron의 추가적인 법률적 주장은 인정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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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Amgen 승소: Amgen의 바이오시밀러 ABP 938(Pavblu)은 Regeneron의 EYLEA® 특허를 침해하지 않음.
• Regeneron 패소: 특허 침해를 입증하지 못했으며, 예비 금지명령 신청도 기각됨.
• 판결 유지: 연방순회항소법원은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의 결정을 그대로 유지(Affirmed).
• 영향: Amgen의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다른 바이오시밀러 업체들도 유사한 전략을 활용할 가능성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