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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삭제 연구소 [Seed Deletion Research Institute (SD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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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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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6월 1일부로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을 법적 전자 결제 수단으로 공식 인정 https://x.com/WatcherGuru/status/2056746840779792825?s=20
일본, 6월 1일부로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을 법적 전자 결제 수단으로 공식 인정 https://x.com/WatcherGuru/status/2056746840779792825?s=20

근데 생각해보면 인젝티브는 하리의 구멍가게 버전인데 서클이 다음메타를 점지해준건가 싶기도함

IBC로 금의환향하는 인-직이, 써클의 지원을 등에 업고 Cosmos USDC 본진으로 (Source) Cosmos 표준 스테이블, 노블 OUT INJ IN - 그동안 Cosmos에서 USDC를 발행/공급하던 주체는 Nobl
IBC로 금의환향하는 인-직이, 써클의 지원을 등에 업고 Cosmos USDC 본진으로 (Source) Cosmos 표준 스테이블, 노블 OUT INJ IN
- 그동안 Cosmos에서 USDC를 발행/공급하던 주체는 Noble이었음 - 근데 Noble이 자체 EVM L1으로 옮기고사실상 Cosmos USDC 발행처가 비게 됨 - 이 빈자리를 인젝티브가 채우는 구조. 앞으로 코스모스 USDC는 인젝티브에서 네이티브로 찍히고, IBC 통해 다른 코스모스 체인들로 퍼져나감 - 써클도 이 과정을 최소 4년 장기 지원 약속
CCTP 통합으로 열리는 것
- USDC는 34개 체인 지원, CCTP로 23개 체인 간 자유롭게 이동 - 500개 이상 거래 경로 + 약 $77B 규모 USDC 생태계 접근성 확보 - DeFi, 트레이딩, 크로스체인 전송, 기관급 담보로 활용 가능
ATOM 바이백 연결고리
- 인젝티브 USDC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일부가 ATOM 자동 바이백에 사용됨 - 인젝티브 USDC 활동량이 늘수록 ATOM에도 직접적인 수혜
✍️ Noble이 빠진 자리에 인젝티브가 들어가면서 코스모스 스테이블 유동성이 한 곳으로 정리되는 그림. #Injective #USDC #Cosmos #ad

[카카오뱅크 앱에서도 '코인모으기'...코인원, 직립식 투자 접점 넓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적립식 투자 서비스 ‘코인모으기’를 카카오뱅크 앱에서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협업으로 이용자는 카카오뱅크 앱 내 ‘투자탭’의 ‘모으기’ 메뉴에서 코인모으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별도로 코인원 앱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카카오뱅크 앱 안에서 직접 투자 규칙을 설정하고, 수익률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지원 대상 가상자산은 총 10종이다. 이용자는 1인당 최대 20건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회당 투자 금액은 최소 5000원부터 최대 500만원까지 설정 가능하다. https://coinness.com/news/1157689 원문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52246645450560&mediaCodeNo=257

[테더, 회사명·로고 포함 국내 상표 출원]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최근 특허청에 회사명과 로고가 포함된 상표를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지식재산정보검색 서비스에 따르면, 테더는 지난 14일(현지시간) 해당 상표를 출원했다. 그간 테더는 스테이블코인 상품명 위주로 국내 상표를 출원해왔는데, 회사명과 로고가 포함된 상표 출원은 '국내 시장 진출 본격화' 측면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해석도 제기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도 국내 특허청에 상표를 출원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7691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46134

기존 거래소가 문을 닫더라도 시장은 멈추지 않으며, 항공사부터 제조업체에 이르기까지 최종 사용자들은 가격 정보의 투명성이 줄어들기를 원하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은 정보를 원합니다. Hyperliquid는 시장 구조가 나아갈 방향, 즉 연중무휴 24시간 운영, 투명성, 그리고 글로벌화를 미리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https://x.com/rediamondjr/status/2056369820203925659?s=20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CNBC] 엘론 머스크, 샘 알트먼과 오픈AI 소송에서 패소
• 미국 연방 지방법원 판사 이본느 곤잘레스 로저스는 엘론 머스크가 오픈AI 최고경영자 샘 알트먼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배심원단이 알트먼과 오픈AI의 책임을 부인했다고 선언했다. 머스크는 2024년에 오픈AI가 비영리 기업으로 남겠다는 약속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 머스크의 소송에서는 오픈AI 경영진이 '자선단체를 훔쳤다'고 주장하며, '부당하게 취득한 이익'으로 최대 1,340억 달러를 회수하고 알트먼과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맨을 경영진에서 제거하려는 내용이 포함됐다. 머스크는 자신이 오픈AI에 약 3,800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이 기부금이 인공지능을 '인류의 이익을 위해' 개발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는 전제 하에 이루어졌다고 증언했다.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스톡허브

삼성 前 반도체 수장의 경고...“내년 하반기 메모리값 하락” 경계현 고문, 공학한림원 포럼서 발표 “中 주도 내년 메모리 생산능력 급증” 빅테크 투자 위축에 수요 감소도 걱정 팹리스·소버린AI 등 딥테크 육성 시급 https://m.sedaily.com/article/20045541

[이더리움재단, 핵심 인력 이탈 확대... 조직 개편 논란 지속] 이더리움재단(Ethereum Foundation·EF)이 조직 개편 과정 속 핵심 인력 이탈이 이어지며 커뮤니티 내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칼 비크(Carl Beek)와 줄리안 마(Julian Ma)가 재단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바르나베 모노(Barnabé Monnot), 팀 베이코(Tim Beiko), 트렌트 반 엡스(Trent Van Epps), 알렉스 스토크스(Alex Stokes) 등 주요 기여자들도 잇따라 재단 활동 중단 또는 이탈을 발표한 바 있다.시장에서는 이번 인력 변동이 EF의 새로운 조직 운영 방향과 연관돼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F는 최근 발표한 신규 운영 원칙에서 “이더리움의 중앙 권한이 아닌 생태계 지원자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7624

[트럼프, 22일 워시 연준 의장 취임 선서식 개최]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지명자인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취임 선서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57620

Kevin Warsh, 신임 Fed 의장 인터뷰 "비트코인이 불안하냐고요? 전혀요."
2011년 마크 앤드리슨에게 비트코인 백서 처음 봤을 때, 그만큼 명확히 이해 못한 게 아쉬울 정도 비트코인은 달러 대체제가 아니라 정책 감시자(policeman) 역할. 정부가 잘못된 정책 펼 때 경고등이 됨 찰리 멍거의 비판은 이해하지만, 알트코인 난립 문제를 지적한 것. 혁신가·모방자·무능력자 세 부류가 섞여있다는 것
#케빈워시

폴리마켓 퍼프덱스 유?출로 트위터엔 관련 이야기가 꽤 많이 보이는 상태. 폴리마켓 vs 하이퍼리퀴드라던지... 위 화면은 아래 주소로 구경해볼 수 있습니다. docs.perpetuals.polymar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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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증시, 화요일 재개장 예정 차트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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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나 Aspecta 예상 FDV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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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모델이 완성되면 세상은 어떻게 바뀌나? • 물리 노동의 한계비용이 0으로 수렴한다. • 여태 AI는 비트 세계만 다뤘다. 글, 코드, 이미지, 영상. 한계비용은 거의 0으로 떨어졌다. 글쓰기, 디자인, 코딩은 다 commoditize 중이다. • 물리 세계는 아직이다. 빨래를 개려면 사람이 있어야 했고, 노인을 돌보려면 사람이 있어야 했다. 로봇은 정형 공정 라인 밖에서는 거의 무능했다. 매번 새 환경, 새 사물, 새 태스크였고 그 학습 데이터를 모을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 월드 모델은 인터넷의 인간 영상 수천만 시간을 학습 데이터로 쓴다. 텔레오퍼레이션 1만 시간으로는 못 가는 일반화를 거기서 얻는다. 완성되면 이런 일이 일어난다. • 가사, 돌봄, 서비스 노동이 한계비용 영역으로 진입한다. 빨래, 청소, 요리, 노인 돌봄. 한국이 직면한 인구 절벽의 답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기술적 후보다. • 물리적 R&D가 가속된다. 외과 수술, 신약 실험, 화학 합성. 실세계 실험을 시뮬레이션에서 1만 번 돌리고 한 번만 진짜로 한다. • 자율주행, 드론, 농업 로봇이 본격 배포된다. 시뮬레이션이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 공간 컴퓨팅이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글라스나 헤드셋의 "AI 비서"는 결국 물리 세계를 모델링할 줄 알아야 작동한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 경제학 교과서가 '다시' 써져야 한다. 200년간 경제학은 한 가지 '가정' 위에 서 있었다. 인간 노동은 '희소'하다. Adam Smith의 분업, Ricardo의 비교우위, Marx의 잉여가치, Solow의 성장 모델, 모든 거시경제학. 다 노동이 유한하고 비싸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 LLM이 이걸 인지노동에서 깼다. 월드 모델은 이걸 물리노동에서 깬다. 희소한 인풋이 사라지면, 그 인풋의 가격에 의존하던 모든 균형이 무너진다. • 비교우위가 의미를 잃는다. Ricardo의 비교우위는 "한 나라가 노동을 어디에 배치할지"의 문제였다. 노동이 무한해지면 모든 나라가 모든 걸 만들 수 있다.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 된 이유였던 임금 차익이 사라진다. 글로벌 무역의 50%가 임금 차익에서 왔다. 그게 다 재편될 수 있다. • 인플레이션 이론이 깨진다. Phillips Curve — 실업률 낮으면 임금 오르고, 임금 오르면 물가 오른다. 이게 모든 중앙은행 결정의 근간이다. 노동이 무한해지면 임금 압력 자체가 사라진다. 한국은행도 Fed도 ECB도 자기 모델을 던져야 한다. • GDP가 폭증한다. 산업혁명이 100년에 걸쳐 1인당 GDP를 10배 늘렸다. 인류 역사 최대 사건이었다. 로봇 혁명은 그걸 10년에 100배 할 수 있다. GDP = 노동시간 × 생산성. 사람은 하루 8시간, 1년에 2,000시간 일한다. 로봇은 24시간, 1년에 8,760시간 일한다. 한 명당 노동시간이 4배다. 게다가 사람은 인구가 정해져 있지만 로봇은 공장에서 찍어낸다. Figure는 이미 시간당 1대씩 만든다. 한 나라가 로봇 1억 대를 운용하면 — 24시간 일하는 노동력 1억 명이 추가된다. 한국 인구 두 배가 새로 생기는 셈이다. 노동시간이 100배가 되면 GDP도 100배가 된다. 산수다. 인류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규모의 부의 폭발이다. • 자본/노동 분배 비율이 0에 가까워진다. 지금까지는 답이 정해져 있었다. 부는 '노동'을 통해 분배됐다. 일하는 사람이 임금을 받았고, 임금이 소비를 만들었고, 소비가 다시 생산을 굴렸다. 이게 200년간의 자본주의였다. 케인스 시대에 노동 분배율은 70%였다. 2020년대에 60%. AI+로봇 이후엔 30%? 20%? 자본이 자본을 만든다. 노동이 끼어들 자리가 없다. Piketty의 r > g 문제가 풀리는 게 아니라, 의미가 사라진다. r과 g가 같아진다 — 자본수익률이 곧 성장률이 되기 때문이다. 로봇 시대엔 그 회로가 끊긴다. 부는 자본, 모델, 칩, 데이터에서 나온다. 이 네 가지를 가진 사람에게만 흐른다. 노동자는 그 식에 안 들어간다. 분배 메커니즘이 설계되지 않으면,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가 동시에 가장 불평등한 시대가 된다. Keynes가 1930년에 쓴 Economic Possibilities for our Grandchildren — 100년 후 인류는 주 15시간 일하고, 진짜 문제는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가 될 거라고 했다. 정확히 그 시점에 도달한다. 전체 글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8798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