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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디앤디파마텍 차세대 신경염증 PET 영상 바이오마커 'PMI04' 美 특허 등록 결정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의 PET 영상 바이오마커 PMI04와 관련한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번 특허는 PMI04의 핵심 기술인 CSF1R(대식세포 콜로니 자극 인자 1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는 PET 방사성 추적자(tracer)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SF1R은 파킨슨병 및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의 중추적 발병 원인인 ‘활성화된 미세아교세포(activated microglia)’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수용체로, 다양한 세포에 비특이적으로 결합해 해석이 까다로웠던 기존 표준 영상 표적인 TSPO 대비 신경염증을 선택적·정량적으로 영상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PMI04는 이러한 CSF1R의 높은 선택성을 바탕으로, 활성화된 미세아교세포에 결합해 신경염증 진행을 실시간으로 영상화하는 차세대 PET 이미징 바이오마커입니다. 이로써 파킨슨병·알츠하이머병·다발성경화증·ALS 등 다양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 및 진단에서 주요한 역할을 할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PMI04는 美 에니그마(Enigma Biomedical)와의 계약을 통해 신규 비침습적 검사 바이오마커 개발 및 허가를 목표로 임상 개발을 준비 중이며, 이외에도 존스홉킨스 의대 파킨슨병센터 및 ALS센터에서 복수의 퇴행성 뇌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자 주도 임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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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비만약 다음은 지방간"…국산 MASH 신약 탄생 초읽기
https://theviewers.co.kr/View.aspx?No=4123584
업계 관계자는 “현재 MASH 환자는 증가하고 있지만 FDA에서 허가받은 치료제는 레즈디프라와 위고비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우수한 임상 결과를 내고 있는 만큼 상업화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MASH 치료제 시장 규모는 빠르게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데이터민트리서치는 MASH 치료제 시장이 2024년 78억 달러(약 11조원)에서 2033년 318억달러(약 44조원)까지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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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의 조직생검 결과 공개 이후 본격적인 기술이전 협상에 돌입
- 특히 글로벌 투자은행(IB)인 JP모건이 DD01의 초기 데이터 단계부터 먼저 협력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
- 이슬기 대표는 “DD01의 12주 데이터가 공개되기 전부터 JP모건 측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며 “MASH 분야를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수요가 많았고 이후 12주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게 됐다”
-현재 디앤디파마텍은 DD01 기술이전을 위해 JP모건 헬스케어팀을 사업개발(BD) 어드바이저로 활용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대형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며 세계 최대 투자은행 중 하나인 JP모건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이례적으로 평가
-“JP모건이 먼저 연락한 것은 당시 글로벌 빅파마들이 MASH 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12주 데이터 공개 전부터 교류가 있었고 데이터 확인 이후 확신을 갖고 본격적으로 원팀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업프론트(선급금) 규모도 중요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후기 임상과 상업화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것”이라며 “DD01이 글로벌 3상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돼 상용화된다면 이후 회사가 얻는 가치가 훨씬 크다”고 강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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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작업중이양
XBI ETF 구성종목
요 ETF에 포함된 미장 바이오텍들도 국장 바이오랑 마찬가지로 할인율에 민감한 적자 중소 바이오텍임
그럼에도 신고가 중
참고로 실적나오는 빅파마가 포함된 헬스케어 ETF는 따로 있음 (XLV)
즉 매크로때메 국장 바이오텍이 무너지는게 아니라 온전히 수급불균형에 의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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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이번달 말로 예정된 SOLAR 2026 행사 참석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SOLAR 2026 Shark Tank 선정, 글로벌 빅파마 임원진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결과 발표
▶️ MASH 및 간질환 분야 세계적 권위자와 빅파마 임원진 패널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임상 2상 결과 발표
▶️ 업계 핵심 의사결정자들과 최신 임상 데이터 및 개발 전략 논의 예정
▶️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 확대 기대
[2026-06-23] GLP-1 계열 신약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은 자사 100% 미국 자회사인 뉴랄리(Neuraly Inc.)가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개최되는 ‘SOLAR Conference 2026(Steatosis, Obesity, and Liver Disease: Advances in Clinical Research)’의 ‘샤크탱크(Shark Tank)’ 세션 발표 기업으로 초청받아 오는 6월 27일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암상 2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SOLAR Conference 2026은 대사성 간질환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및 관련 진단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개발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행사다.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박사와 나임 알쿠리(Naim Alkhouri) 박사가 공동 의장을 맡아 학술 프로그램을 이끌며,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전문가와 주요 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임상 데이터와 신약 개발 동향을 논의한다.
뉴랄리가 참여하는 ‘샤크탱크(Shark Tank)’ 세션은 일반적인 학술 발표와 달리 발표 기업이 업계 및 학계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와 글로벌 제약사 임원진으로 구성된 패널 앞에서 임상 데이터와 개발 전략을 발표하고 심층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발표 기업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임상적 차별성, 개발 전략 및 상업적 잠재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이번 세션의 핵심 패널로는 MASH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인 마젠 누레딘 박사와 나임 알쿠리 박사를 비롯해, 최초의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개발사인 마드리갈(Madrigal Pharmaceuticals) 최고의학책임자(CMO) 데이비드 쇠겔(David Soergel) 박사, GSK 간질환 부문 임상 총괄 니킬 버기스(Nikhil Vergis), 베링거잉겔하임 (Boehringer Ingelheim) 글로벌 임상개발 총괄 라미 유네스(Ramy Younes) 등 글로벌 빅파마의 주요 인사들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뉴랄리에서는 중개의학 및 인허가 부문 총괄 아담 벨(Adam Bell) 부사장이 연사로 나서 최근 공개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경쟁력 있는 임상 2상 조직생검 결과를 공유하고, 임상적 의미와 향후 개발 전략에 대해 패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가 글로벌 빅파마 및 MASH 분야 주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경쟁력과 개발 잠재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글로벌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전문가들과 빅파마 고위 관계자들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우수한 임상 2상 결과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SOLAR 2026 참가를 통해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향후 개발 및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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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 탑승하기 - BIO onboard
1. MASH 치료제 ‘OLX702A’ 임상 모멘텀
일라이 릴리 기술이전 물질(MARC1 표적 siRNA)
임상 1상 종료 후 결과보고서(CSR) 수령 예정
임상 2상 진입 시 마일스톤 수익 유입 ↑
릴리의 듀얼 타깃 프로그램 우선권 보유 →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 존재
2. 비만 치료제 ‘OLX501A’ 개발 현황
ALK7 표적 siRNA, 영장류 실험서 mRNA 발현 84%↓ 억제
릴리 ‘젭바운드’와 병용 시 낮은 용량으로 체지방 감소 및 리바운드 완화
7월 14일 R&D 데이 통해 전임상 세부 데이터 공개 예정
임상 진입 전 기술이전 추진 중
3. 로레알 협력 및 기타 파이프라인
로레알(BOLD) 전략적 투자(100억) 및 공동연구 진행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하반기 임상 2상 및 기술이전 병행
탈모 치료제 ‘OLX104C’ 하반기 임상 2a상 진입 예상
중추신경계(CNS) 분야 연내 동물 효능 데이터 확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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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6/27 산후안 솔라 컨퍼런스 샤크탱크 세션에 디앤디파마텍의 자보페그듀타이드(DD01)가 등판함.
발표는 자회사 뉴럴리 + AI 바이옵시 분석사 HistoIndex 단 두 자리뿐 — 이 약 하나를 위해 만들어진 단독 쇼케이스.
패널 6인 중 Mazen Noureddin(자보페그듀타이드 Phase 2 임상 PI 본인)이 들어가 있고,
더 눈에 띄는 건 Ramy Younes(베링거인겔하임 현직), Nikhil Vergis(GSK 현직) 등 의사결정하는 C-Level도 샤크로 앉아있음.
즉 경쟁 MASH 파이프라인을 직접 들고 있는 빅파마 임원들이 디앤디파마텍 압도적 데이터를 라이브로 듀딜리전스하는 자리.
외에도 본 행사는 마드리갈, 노보 노디스크 등이 스폰서로 참여하며 뉴럴리(디앤디파마텍)는 초청으로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