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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PwC가 영국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자 2,3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소비 패턴이 정크푸드에서 건강식 위주로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남.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는 스낵과 과자류 구매를 줄였고, 60%는 당분이 많은 음료 구매를 감소시킨 것으로 집계됨. 반면 54%는 고단백 식품 구매를 늘렸으며, 40%는 비타민과 건강보조식품 구매를 확대했다고 응답.
또한 GLP-1 약물 복용을 중단한 이후에도 응답자의 80%는 식습관 변화의 일부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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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1-1. CB 약 142만주 전환청구권 행사로 7/9 상장
- 보호예수 없음
공시1-2. CB 142만주 제외한 남은 물량 약 21만주
- 회사에서 콜옵션 행사, 시장에서 미유통
공시2.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60.97만주
- 56.08만주 보호예수 (~27.5월)
- 즉시 유통 가능한 건 4.89만주
- 42,43,44회 스톡옵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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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Jason InV_디앤디파마텍
+1
참고로 지난주 사측에서 콜옵션 행사로 예견된 주가 희석을 일부 방어했습니다.
CB에서 남은 잔액(20.9만주/44억원)은 지난주 (6.15) 사측에서 취득한 콜옵션 물량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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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Jason InV_디앤디파마텍
단기적인 수급 부담은 있겠지만, LO가 발생하기 전에 오버행을 미리 털고 가는 그림이라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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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22 16:42:0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4조 7,089억) A347850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제1회차)
청구주식 : 1,423,762주
시총대비 : 3.21%
(주가 : 107,50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6-07-09 : 1,423,762주(전환가 : 21,017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9006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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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SK하이닉스/반도체/메모리]
제목: P/E 10배는 테크 주식의 기본 배수다
작성일: 2026.06.22
작성자: 박준영, 김나우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300,000원
[밸류에이션 재평가]
[이익 지속성 강화]
[성장 모멘텀 확보]
[밸류에이션 재평가]
· 글로벌 테크 섹터의 최소 12MF P/E 배수인 1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4,300,000원으로 상향함.
· 과거 메모리 산업의 고질적 문제였던 극심한 실적 변동성이 해소됨에 따라, 더 이상 낮은 멀티플을 적용받을 이유가 없다는 판단임.
[이익 지속성 강화]
· LTA(장기공급계약) 비중 확대로 메모리 가격 하방을 방어하고, 감익기에도 최소 3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함.
· HBM의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범용 메모리 대비 안정적인 수익성을 담보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음.
[성장 모멘텀 확보]
· 연내 ADR 상장을 통해 미 증시 내 유사 기업들과 직접적인 비교 평가가 가능해지며, 이는 기업 가치 재평가의 결정적 계기가 될 전망임.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규모 측면에서 글로벌 동종 업체들 중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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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 하반기 모멘텀은 많고 주가는 싸다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ALK7 타겟 후보물질 OLX501A에 대한 원숭이 데이터 기대감
- 동사는 글로벌 경쟁 수준의 지방세포타깃 ALK7를 개발 중, 최적화를 통하여 유효성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감이 형성 중
- 현재 비만마우스에 단독투여시 체중감소와 더불어 지방감소 및 근육보존에 대해서도 경쟁력있는 데이터를 확보 중
- 이에 대한 원숭이 데이터가 임상 진입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 weight quality로 진화하고 있는 비만시장에 지방세포타깃은 비임상단계에서 확보경쟁이 치열하기에 빅파마의 딜로도 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로레알 지분투자 향후 후보물질 기술수출 기대
- 동사는 지난 6/1 로레알 그룹의 corporate VC인 BOLD가 104억원, 미국 기관투자자 Weiss Asset이 1,000억원을 펀딩하며 투자에 참여
- Weiss Asset은 동사의 기존 CPS 투자자로 이번에 투자금을 늘리며 장기투자로 참여하게 됨
- 로레알은 동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스킨&모발 분야에서 여러개의 L/O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탈모치료제는 호주 임상1b/2a상 진행 중, 조만간 임상1b 결과발표 예정, 유효성은 임상2a상 데이터라 2027년 종료 예정
▶하반기 다양한 이벤트 감안 시, 현시점 주가 매우 저평가
- 비만치료제, 탈모치료제 이외에도 하반기 기대되는 부분이 기존 릴리와의 딜에 포함되어있는 옵션권임
- 이는 듀얼플랫폼에 대한 개발과 연관 있어, 하반기 관련 업데이트에 따른 릴리 추가옵션 행사 가능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전망
- 동사의 현시점 주가는 135,500원(6/18)으로 최고점인 225,500원(3/10) 대비 39.9% 하락한 상태
- 최근 수급적 이슈로 주가는 많이 하락하였으나 하반기 다양한 모멘텀으로 주가 상승여력 충분히 있다는 판단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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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J의 Bio & Healthcare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에 대해서 다들 부정적인 평이 많지만, 그래도 ‘비싼 돈 들여서 제대로 해보겠다’ 는 의지는 확실히 표명된 것 같네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릴리 노보 다음으로 꼽히던 바이킹이 순위에서 실종됐고 AZ나 KLRA 같이 아예 중국 에셋을 메인으로 미는 회사들이 보임.
근데 최근 glp-1 시장은 중국에서 서프라이징한 데이터가 종종 출몰하는 것 말고는 크게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위고비 필이랑 파운다요가 생각보다 조용히 지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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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1,140억 달러로 상향.
Goldman Sachs는 기존 1,010억 달러였던 2030년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 전망치를 1,140억 달러(약 150조 원)로 약 13% 상향 조정.
📍그 핵심 원동력으로는 알약(Oral) 형태 GLP-1의 폭발적인 처방률.
📍2030년까지 경구용 비만약이 전체 비만 시장의 40%(약 460억 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특히 Novo의 Oral Wegovy에 대한 시장 점유율 예측을 기존 16%에서 38%로 대폭 상향하며, 이 단일 제품의 정점 매출(Peak Sales) 전망치를 80억 달러에서 174억 달러로 두 배 이상 상향
Goldman Sachs는 앞으로 몇 년간 체중 감량 약물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단일 블록버스터 제품의 등장이 아니라, 고가의 전문 치료제에서 널리 접근 가능한 만성 질환 관리 제품으로 산업 전반에 걸쳐 전환하는 것이라고 예상하며, 글로벌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은 견고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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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J의 Bio & Healthcare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에 대해서 다들 부정적인 평이 많지만, 그래도 ‘비싼 돈 들여서 제대로 해보겠다’ 는 의지는 확실히 표명된 것 같네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릴리 노보 다음으로 꼽히던 바이킹이 순위에서 실종됐고 AZ나 KLRA 같이 아예 중국 에셋을 메인으로 미는 회사들이 보임.
근데 최근 glp-1 시장은 중국에서 서프라이징한 데이터가 종종 출몰하는 것 말고는 크게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위고비 필이랑 파운다요가 생각보다 조용히 지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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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J의 Bio & Healthcare
노보 CagriSema: 세마글루티드 +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비당뇨 성인에서 최대 22.7% 체중감소로 Wegovy·Zepbound 모두 outperform. + 경구 Wegovy도 이미 출시.
릴리 retatrutide: GLP-1/GIP/글루카곤 삼중 작용제, 3상 진행 중. 2상에서 80주 평균 28% 감량(Zepbound ~20%) → 현존 약물 중 최고 수준. FDA 승인 시 빨라야 2027년. 이미 온라인에서 리서치 펩타이드로 불법 유통 중(전문가들은 절대 비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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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J의 Bio & Healthcare
주사제 신규 진입자
화이자 (Metsera 인수, ~$100억): 월 1회 주사제 데이터 공개. 주 1회인 Wegovy·Zepbound 대비 편의성은 좋은데, 효능·부작용은 사실상 동급. 화이자 비만개발 총괄은 "메체라 인수가 좋은 딜이었냐"는 질문에 "3상 데이터 나오면 물어봐라"며 답을 회피.
암젠 MariTide: 월 1회, dual-acting. GLP-1 작용제 + GIP 길항제. (흥미로운 점: Zepbound는 반대로 GIP 작용제인데 둘 다 효과가 있음 → 같은 호르몬을 정반대로 건드리는데 둘 다 통한다는 미스터리)
베링거 survodutide: 3상 결과 별로. Wegovy·Zepbound보다 효능 낮고 GI 부작용 많고 주 1회라 편의성 어필도 못 함. 유일한 강점은 간지방 감소에서 좋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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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흔싸귀비라 하셨더라
매물 동난 MASH 시장…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부상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7765/%EB%A7%A4%EB%AC%BC-%EB%8F%99%EB%82%9C-MASH-%EC%8B%9C%EC%9E%A5%EB%94%94%EC%95%A4%EB%94%94%ED%8C%8C%EB%A7%88%ED%85%8D-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