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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R3(EVO301) 2a상 단 2회 투약 12주차 vs 듀피젠트·앱글리스·애드브리 8회 투약 16주차 비교 (위약 보정 EASI 개선율, %p):
R3: 33 (2회 투약, IL-18) ← 에이프릴바이오
Dupixent: 35~36 (8회, IL-4/13)
Ebglyss: 34~38 (8회, IL-13)
Adbry: 23~35 (8회, IL-13)
Nemluvio: 14 (3회, IL-31)
→ 투약 횟수 1/4로 동등 이상 효능 = 투약 편의성 + 효능 모두 잡은 Best-in-class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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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397030)
- 교보증권 4/15 리포트 Top-Pick, 목표주가 10만원 제시 (현재가 60,400원, 상승여력 +65.6%)
- 핵심 자산 APR-R3 (IL-18 타깃, 아토피피부염) : 2월 발표된 2a상 중간데이터에서 12주차 EASI 감소율 33%p (위약 보정) 기록, 단 2회 투약(12주)으로 듀피젠트 16주차(35~36%) 수준 도달
- 경쟁사 사노피 암리텔리맙(OX40L)이 3상에서 EASI-75 44~48%로 듀피젠트(60~70%) 대비 열등 + OX40 계열 카포시육종 부작용 우려까지 부각 → 차세대 후보 공백 발생
- 9월 EADV 2026 학회에서 EASI-50/75 등 Peak 지표 + 유지율 포함된 세부 데이터 공개 예정 → 핵심 모멘텀
2b상은 듀피젠트 등 생물학적 제제 불응 환자군 포함 → 후속 치료제(2nd-line)로서의 경쟁력 입증 구간
- R3는 아토피 외 궤양성대장염(UC)으로 적응증 확장 임상 개시 예정 —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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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이프릴바이오 공식IR채널: 리레이팅 2026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자가면역질환 경쟁의 승자는 누구인가
상반기 시장이 RNA 치료제 개발사에 열광했다면, 하반기에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에 집중할 것을 권고한다. RNA 업체들의 평균 YTD 수익률은 +37.3%로 코스닥 바이오 +19.7%를 크게 상회했다. RNA 치료제 개발사들의 주가 상승은 1) 바이오 시장 내 RNA 딜 다수 체결, 2) 글로벌 리드 개발사들의 신규 적응증 PoC 입증 데이터 발표, 3) 국내 개별주들의 L/O 기대감 및 임상 모멘텀에 기인했다. 하반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동일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자가면역질환 딜은 연초 이후 꾸준히 체결 중이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는 항암 다음으로 거대한 100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휴미라, 듀피젠트 등 블록버스터 약물의 특허가 만료 및 예정임에 따라 Next 블록버스터 선점을 위한 움직임이 바쁘게 이뤄지고 있다. 기존의 블록버스터 약물들이 적응증 확장성을 바탕으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해왔다면, 최근의 딜은 범용성보다는 표적화된 타깃 위주로 발생 중이다. 또한, IBD 등 규모 기준 약 25조원 수준의 대형 시장을 타깃함과 동시에 표적화된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 적응증 위주의 딜이 체결되고 있다. 즉, 1) 대형 적응증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나 기존 치료제와 차별성을 갖고 있는 표적화된 타깃, 2) 향후 2~3개 이상의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며, 3) Human PoC 입증이 완료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 주목할 것을 권고한다.
Top-Pick은 에이프릴바이오를 제시한다. 2월 APR-R3의 2a상 중간 데이터 발표를 통해 IL-18의 강력한 EASI 감소율을 입증했다. 현재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는 사노피의 경우 듀피젠트 이후의 약물로서 OX40L 타깃 암리텔리맙을 주력으로 개발 중인데, 해당 약물의 장점은 1) 강력한 유지율, 2) EASI-75 등의 Peak 지표로 포지셔닝 중이나 3상에서 압도적인 유효성 입증에 실패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9월 학회에서 유지율 및 Peak 지표가 포함된 세부 데이터 공개 예정이며, UC (궤양성 대장염)로 적응증 확장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2상을 진행 중인 경쟁업체들의 시장 내 포지셔닝은 명확하나, 압도적인 유효성을 입증한 파이프라인이 존재하지 않는 만큼 세부 데이터 공개 및 적응증 확장 시 R3의 제 3자 기술이전 가능성을 확인 가능할 것으로 추정한다. 2b상은 생물학적 제제 투약 이력이 있는 환자군이 포함된 만큼 해당 데이터 발표 후 후속 치료제로서의 경쟁력 또한 입증할 것으로 판단한다.
관심종목으로 한올바이오파마, 아이엠바이오로직스를 제시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4월 바토클리맙 TED 3상 실패 이후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황이다. 다만 연말 IMVT-1402의 류마티스 관절염 탑라인 데이터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경쟁사들이 다수 실패한 적응증이나 반응자 선별 후 고용량 추가 투약을 진행해, 타깃 시장 범위를 축소시키더라도 유효성 입증을 최우선으로 디자인되었다. 경쟁사 ArgenX 또한 3Q26 근염 3상 결과를 발표함에 따라 FcRn 저해제 계열의 기존 MG/CIDP/ITP 적응증에서 류마티스 내과성으로 확장이 확인될 구간이다. 2023년, FcRn 저해제 시장 내 연속적인 적응증 확장 성공으로 경쟁업체 기업가치 상승이 다 함께 진행되었으며 하반기도 같은 그림이 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가면역질환 업체향 주목을 권고한다.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415/20260415_B3510_20250022_4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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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지혈재·색전재 국책 연구개발 선정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955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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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에이프릴바이오(397030)
제목: 봄(April) 향기와 더불어
리레이팅은 이미 시작됐다
작성일: 2026.04.14
작성자: 이동희 Head Analyst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투자포인트]
SID Late-Breaking 선정으로 데이터 기대감 부각
APB-R3, 5월 SID ePoster Talk 세션 선정
오펜하이머, Evommune Outperform 의견 제시
목표주가 50달러, 현 주가 대비 2배 이상
[SAFA 플랫폼]
단순 반감기 연장 넘어선 구조적 혁신 플랫폼
Fc 제거로 안전성 확보, 부작용 리스크 감소
알부민 결합으로 장기 지속성 확보
소형 구조 기반 조직 침투력 개선
다양한 단백질 융합 가능한 확장성 보유
[REMAP 플랫폼]
최대 4개 타깃 결합 가능한 다중항체 구조
Fc 제거로 기존 항체 대비 부작용 최소화
종양 침투력 및 타깃 결합력 강화 기대
[APB-A1]
CD40L 저해 기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SAFA 기반으로 안전성 개선된 구조
TED 포함 다양한 자가면역질환 확장 가능
MS, MG 등 적응증 확대 가능성 존재
[APB-R3]
IL-18 억제 기반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기존 대비 근본적 염증 조절 기전 특징
차세대 치료 패러다임 변화 가능성
특정 환자군 핵심 치료 옵션 가능성
[2026년 모멘텀]
SID 발표 시작으로 주요 학회 일정 집중
BIO USA, ENDO, EADV 순차적 이벤트 예정
임상 데이터 업데이트 및 파트너링 확대
REMAP PoC 발표 및 추가 기술이전 기대
[투자의견]
파이프라인 가치 약 2조 초중반 수준 평가
플랫폼 가치 프리미엄 추가 반영 여지 존재
기술이전 및 임상 데이터 발표 중요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충분히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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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아휴 오늘부터 1Q26 실적시작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존슨그리고존슨이 첫타자
SK바이오팜, 대웅제약, 종근당, 한미, 셀트리온은 향후 추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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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당사 관련 기사와 관련하여 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위원님께서 코멘트를 공유해주셔서 주요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 웨이브 주가 하락은 INHBE 단독 체중감량 효과 부진이 아닌, 내장지방 감소 속도에서 경쟁사 대비 열위가 주요 원인
• 체지방 감소 + 체중 유지는 근육량 보존을 의미하며, GLP-1 계열 대비 긍정적인 데이터로 해석 가능
• 애로우헤드 대비 웨이브의 지방 감소 속도가 전반적으로 느린 것으로 나타나며, siRNA 기업 간 유효성 격차 존재
• 이러한 유효성 격차는 릴리와 협업 중인 올릭스의 경쟁력으로 부각될 수 있는 요소
• siRNA + GLP-1 병용요법은 체중감량 효과뿐 아니라 내장지방 및 간지방 감소, 부작용 감소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개선 확인
• 특히 근감소 및 위장관·췌장 관련 부작용 위험 감소 측면에서 임상적 가치 부각
• 애로우헤드 및 웨이브는 아직 릴리·노보노디스크 등 빅파마와의 직접 협업이 없는 반면, 올릭스는 릴리와의 계약 및 추가 딜 논의 진행 중
• 올릭스 ALK7 파이프라인 기반 추가 글로벌 파트너십 가능성 보유
자세한 내용은 엄민용 위원님 코멘트 전문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me/bio_shinhan/4330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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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RNA 비만약, 웨이브 쇼크에 휘청…올릭스 '주목' (이데일리)
https://naver.me/xUZSgcus
올릭스 관련 잘못된 내용의 기사가 나와 코멘트 드립니다.
① 웨이브 주가 급락의 실제 원인
웨이브 하락은 INHBE 단독 체중감량 효과 부진이 아닙니다. 체지방 감소 + 체중 유지는 근육량 보존을 의미하며, GLP-1 계열의 핵심 부작용인 근감소 측면에서 긍정적 데이터입니다.
실질적 하락 원인은 경쟁사 애로우헤드 대비 내장지방 감소 속도 열위입니다.
▪️ 애로우헤드 INHBE 단독 2개월 → -7.1%
▪️ 애로우헤드 ALK7 단독 2개월 → -13.6%
▪️ 웨이브 INHBE 단독 3개월 → -7.8%
▪️ 웨이브 INHBE 단독 6개월 → -14.3%
웨이브가 감소 속도가 훨씬 느리죠. siRNA 기업들도 유효성 격차가 있다는 점은 릴리와 계약된 올릭스에게 오히려 강점으로 부각되어야 합니다.
② 올릭스는 단독요법 체중감소 확인 후 L/O
올릭스는 전세계 유일한 릴리 siRNA 협업 파트너사입니다(다이서나는 노보노디스크가 인수). OLX702A는 비만이 아닌 MASH 적응증 데이터임에도 단회투여 기준 -6.6% 체중감량이 확인됐으며, 이것이 릴리 계약의 핵심 근거입니다.
하반기 젭바운드 병용 2상 결과에서 추가적인 감량 효과 확인이 기대됩니다.
③ siRNA + GLP-1 병용요법의 임상적 의미
애로우헤드는 전세계 최초로 젭바운드 병용 임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젭바운드 1/3 용량 병용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 체중감량 16주 -9.4% (젭바운드 단독 16주 -4.8% 대비 약 2배)
▪️ 내장지방 12주 -23% (젭바운드 단독 52주 -24%와 동등한 수준)
▪️ 간지방 12주 -76.7% (젭바운드 단독 52주 -39.6% 대비 약 2배)
▪️ 근감소·위장관·췌장염 부작용 위험 1/3 수준으로 감소
GLP-1 계열의 감량 퀄리티(근육 보존, 부작용 경감) 개선 수단으로서 siRNA 병용의 임상적 근거가 확립되고 있습니다.
애로우헤드/웨이브는 아직 릴리·노보노디스크 등 빅파마와의 직접 협업이 없는 반면, 올릭스는 릴리와 MARC1 계약 체결 및 Dual siRNA 추가딜 논의가 진행 중이며 INHBE·ALK7 파이프라인도 보유하고 있어 추가 빅파마 딜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 핵심은 웨이브·애로우헤드 모두 아직 릴리·노보급 빅파마 협업이 없다는 점입니다.
반면 올릭스는,
- 릴리와 1a상 결과 후 MARC1 계약 체결
- 릴리와 Dual siRNA 추가 딜 논의 중
- 비만 타깃 INHBE, ALK7 L/O도 가능
올릭스는 웨이브와 큰 차별화 포인트를 가진 기업으로 판단합니다. 기사내용에 혼돈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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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은 지난해 공개한 12주 2a상(초기 효능 확인 단계)에서 지방간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12주 투여 후 지방간이 30% 이상 감소한 환자 비율이 75.8%에 달했다. 평균 지방간 감소율은 62.3%였다. MASH 치료제의 가치는 간 조직검사(생검) 결과 판가름 난다. 그만큼 이번 48주 2b상 데이터가 핵심 변수다.
키움증권은 아직 2상 생검 결과가 나오기 전인 만큼 DD01의 적정 가치를 위험조정순현재가치(rNPV) 기준 약 1조8000억원으로 산정했다. 생검 결과가 성공적이면 3상 진입 및 기술이전 가능성을 반영해 약 5조2000억원 수준까지 높아질 것으로 추정했다.
참고 사례로는 MASH 치료제 선두 주자인 미국 바이오기업 마드리갈을 들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마드리갈은 MASH 치료제 3상 성공 전 1년 9개월간 평균 시가총액이 14억달러(약 2조1000억원)에 머물렀다. 성공 이후 1년간 평균 시가총액은 42억달러(약 6조3000억원)로 뛰었다. 허 연구원은 “p값(통계적 유의성 기준) 달성 시 빅파마 대상 대규모 기술이전 가능성이 커져 주가에도 기대감이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25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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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올릭스
올릭스(OliX) 비만 치료제의 긍정적인 임상 데이터 소식을 전하는 영상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웨이브(Wave) vs 올릭스 분석
웨이브(WVE-007): 단회 투여 6개월 차 체중 감소가 0.9%에 그쳐 시장 기대를 크게 밑돌았으며, 주가가 급락했.
올릭스(OLX702A): 일라이 릴리에 기술 이전된 후보물질로, 단회 투여만으로 3개월 차에 BMI 6.6% 감소, 허리둘레 15% 감소, 간 지방 최대 70% 감소라는 뛰어난 데이터를 확보.
2. 시사점 및 전망
기술력의 차이: 이번 결과는 비만 siRNA 치료제 시장에서도 원천 기술과 접근 방식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줌.
상업적 잠재력: 한때 피크 매출 70억 달러 규모로 평가받던 타겟인 만큼, 올릭스 기술의 상업적 가치가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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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에이프릴바이오 시총 1조3천억인데
1. 에보뮨 빅파마 매각
2.룬드벡 6월 시카고 학회에서 1상 TED 풀데이터발표
3.에이프릴바이오 REMAP 신규플랫폼 POC발표 특허출원
4.룬드벡 3-4분기 다수 적응증 2상 진입 + 적응증별 마일스톤 유입
5.하반기 에이프릴바이오 플랫폼 계약 현실화 기대감
이중에 유력한건 에보뮨 빅파마매각 + 룬드벡 2상 적응증 다수진입 + 적응증별 마일스톤 유입 보고 있습니다.
시총 1조3천억밖에 안하는 이유는 룬드벡 에보뮨이 빅파마가 아니라서입니다.
하지만 룬드벡도 준 빅파마급이고 + 에보뮨도 빅파마에게 회사를 팔아본 사람이 대표기때문에 오히려 싼가격에 살 수 있어서 행복한 종목입니다.
회사돈도 천억가까이있어서 돈걱정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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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라딘의 주식램프
Ocular Therapeutix™는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AXPAXLI™의 획기적인 SOL-1 3상 임상시험에서 52주 차에 추가적인 긍정적 데이터가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VBS에서 발표된 새로운 SOL-1 사후 분석 결과는 AXPAXLI가 습성 황반변성에서 탁월한 내구성과 지속적인 질병 제어 효과를 제공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합니다.
-AXPAXLI는 8주차 대비 ≥ 30μM 및 ≥ 75μM 증가 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중앙값이 각각 39주와 46주로 나타나 강력한 CSFT 조절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AXPAXLI 투여 후 유리체 부유물 이상반응이 발생한 모든 환자에서 약물 입자가 더 이상 관찰되지 않았습니다(평균 20주).
-AXPAXLI로 치료받은 환자들은 선별검사 시 BCVA를 기준으로 한 사분위수 하위 그룹 전반에 걸쳐 초기 투여 단계에서 얻은 시력 향상을 52주차까지 일반적으로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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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OLX301A의 차별화된 기전과 향후 성장 잠재력에 주목한 팜이데일리 기사가 보도되어 내용 공유드립니다.
올릭스의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는 차별화된 기전과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건성 황반변성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 확장 잠재력이 함께 조명되고 있습니다.
[OLX301A의 차별화 포인트]
• MyD88 타깃으로 염증 신호 상위 경로 차단 전략 기반, 건성 황반변성 시장에서 새로운 접근 제시
• 단순 혈관신생 억제를 넘어 질환 진행 억제 및 시세포 보호 기전으로 차별화
•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건성 황반변성(GA) 타깃, 글로벌 기술이전 기대감 확대
• 미국 1상에서 안전성 이슈 없이 최대 9.9글자 시력 개선(BCVA) 확인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에 근접)
[OLX301A의 글로벌 시장 잠재력]
• 현재 건성 AMD 환자 대상 2a상 준비 중, 임상·사업개발 투트랙 전략 추진
• 글로벌 시장은 습성 AMD는 성숙 단계, 건성 AMD는 초기 시장으로 ‘마지막 블록버스터 시장’으로 평가
•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다양한 형태의 논의 진행 중
[기사 보기]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440326645414808&mediaCodeNo=257
※ 본 기사는 프리미엄 기사로, 유료 회원에 한해 전문 열람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