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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텔레그램입니다 ETF 투자아이디어와 국내외 금융시장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전달드립니다.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정보 공유로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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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태양광, 미국 전력 믹스서 석탄 추월
• 5월 미국 전력 생산 비중에서 태양광(12.8%)이 사상 처음으로 석탄(12.2%)을 추월
•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저렴하고 설치가 빠른 태양광 발전이 각광받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의 화석연료 우대 정책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반면 석탄은 11% 감소
• 햇빛이 없는 시간대에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 저장 장치(ESS)의 보급 확대가 태양광의 점유율 상승을 견인
• 올해 1분기 미국 신규 전력 설비의 91%를 태양광+ESS가 차지했으며, 앞으로도 핵심 에너지원으로 지속 성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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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4.52%
코스닥 -1.67%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와 중동 긴장, AI 기술주 고점 부담이 겹치며 다시 급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7,730.82로 4.52% 내렸고, 코스닥도 1.67%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코스피는 전날 급반등 이후 하루 만에 재차 밀리며 널뛰기 장세를 보였습니다. 장 초반 하락 출발한 뒤 한때 7,541.11까지 밀렸고, 오후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지난 8일 매도 사이드카, 9일 매수 사이드카에 이어 3거래일 연속 사이드카가 발생했습니다. VKOSPI는 88.35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수급은 지수 하락을 더욱 키웠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8천42억원을 순매도하며 23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고, 기관도 2조2천673억원을 팔았습니다. 반면 개인은 4조8천61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받쳤습니다.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천347억원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주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삼성전자는 6.06% 내린 30만2천500원, SK하이닉스는 7.54% 하락한 204만8천원에 마감했습니다. SK스퀘어(-6.78%), 삼성전기(-8.38%), 현대차(-5.79%), LG에너지솔루션(-2.77%), 삼성생명(-6.36%) 등 시총 상위 종목 다수가 내렸습니다. 반면 HD현대중공업(4.74%), 삼성바이오로직스(0.1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8%)는 올랐고, SK이터닉스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매각 및 합작법인 설립 보도에 29.87% 급등했습니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밀려 951.63으로 하락했습니다. 알테오젠(-3.52%), 에코프로비엠(-1.85%), 에코프로(-1.40%), 레인보우로보틱스(-4.01%)가 약세였고, 삼천당제약(6.60%), 주성엔지니어링(3.81%), 이오테크닉스(1.27%), 펄어비스(3.89%)는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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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공급망 마비 美 방산, 패트리엇 1발 생산에 2년…韓 천궁으로 눈 돌리나
9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최신형 패트리엇 요격미사일(PAC-3 MSE)은 1발당 가격이 약 400만 달러(약 60억 원)에 달하며 제작 기간만 2년 이상이 소요된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비축량을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데만 최소 3년이 걸릴 것으로 분석했다. 이 같은 미국의 공급 공백은 국내 방산 기업들에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 하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옛 LIG넥스원) 유도탄과 체계 종합을 맡고, 한화시스템이 다기능 레이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발사대를 제작하는 천궁-II는 안정적인 국내 부품 공급망과 대량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신속한 납기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무기 도입국 입장에서는 미국산 패트리엇의 인도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성능이 입증되고 납기 안정성이 높은 한국산 방공체계를 대안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된다.https://v.daum.net/v/2026061012044994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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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이 누가 더 빨리 많이 잘 만들 수 있느냐… K제조에 대해서는 하나 하나 그 진면목이 알려지면서 재조명이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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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미경제연구소(NBER)에서 AI 자본 지출이 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분석한 논문인데요. AI 주도주에 대한 장기투자 컨빅션을 뒷받침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키포인트 4줄 요약
• 하이퍼스케일러 5사의 자본 지출이 2026년 7.6천억 달러 규모로 급증함에 따라, 시나리오별로 향후 7년간 누적 GDP 성장률에 5%에서 최대 58%포인트의 추가 성장 기여 가능
• 이러한 성장은 경제 전반의 발전이 아닌, AI 부문이 전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증(현재 3%에서 최대 39%)하면서 성장을 주도하기 때문
• AI가 장기 기대 성장률을 약 7%로 끌어올리며, 무위험 수익률과 주식 위험 프리미엄 등 자산 가격의 동반 상승을 유발할 것
• 기대했던 2.7배의 생산성 향상이 실현되지 않으면 역사상 최대의 자본 오배분이 되겠지만, 실패를 단정하는 것 또한 드문 혁신적 변화를 놓치는 치명적인 투자 실수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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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미국증시 요약
S&P500 -0.26%
나스닥 -0.97%
다우 +0.17%
전일 미국 증시는 AI 기술주 매도와 중동 긴장 재부각 속에 혼조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 반등했던 반도체주가 급격한 매도세로 돌아서며 기술주 전반의 조정이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 초반 3% 올랐지만 이후 매물이 쏟아지며 장중 최대 8.6% 급락했고, 브로드컴, 엔비디아, 애플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애플의 전날 AI 플랫폼 공개에 대한 시장 평가가 미온적이었던 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또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IPO를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대형 기술주 비중 축소가 이어졌습니다. 스페이스X가 최대 1조7천500억달러를 목표로 공모를 추진하는 가운데, 기관투자자들이 자금 확보를 위해 기존 기술주를 줄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중동 리스크도 다시 부각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미군 헬기 격추를 언급하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지만,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기대에 하락했습니다. 브렌트유와 WTI는 각각 2.97%, 3.40% 내렸고, 미 10년물 금리는 3bp 하락한 4.53%를 기록했습니다. 존스트레이딩의 마이클 오루크는 "기술 성장주에서 가치주로의 순환과 함께 그동안 쌓인 상승 모멘텀의 조정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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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8.18%
코스닥 +6.19%
금일 코스피는 전날 급락을 대부분 되돌리며 역대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고, 코스닥도 동반 급등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612.52포인트 오른 8,096.93으로 마감해 8천선을 회복했고, 코스닥은 56.42포인트 상승한 967.8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7,697.76으로 출발한 뒤 장 후반 상승폭을 키워 한때 8,119.09까지 오르며 강한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 4일부터 3거래일 연속 이어진 하락세를 끊고, 전날의 급락(-8.29%)을 대부분 되돌린 흐름입니다.
급등세가 이어지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는 장 초반부터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지수 급락 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 전반의 낙폭 만회가 빠르게 진행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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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올해 코스피를 매도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이유]
올해 코스피가 기록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을 대규모로 매도하고 있음.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외국인의 코스피 누적 순매도액은 약 62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한국 증시의 펀더멘털 악화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시장이 너무 성공적이라 발생한 구조적 문제로 분석. 글로벌 및 신흥국 지수 내 한국 주식 비중이 급증하면서 펀드 매니저들이 포트폴리오 리스크 한도를 맞추기 위해 기계적으로 비중을 축소하고 있기 때문. 또한 대형주들의 주가 급등으로 개별 기업 최대 보유 한도 규정에 부딪힌 점과, 코스피 랠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에 과도하게 집중된 것에 대한 리스크 우려도 강제 매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하지만 이러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물량은 올해 유입된 약 700억 달러 규모의 국내 개인 투자자 매수세로 인해 전부 상쇄되고 있음. 이는 과거 인도 증시에서 내수 투자자의 참여 급증이 외국인을 밀어냈던 현상과 매우 유사함. 시장 전문가들은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며, 조정을 거친 후 더 나은 재진입 시기를 노릴 것으로 전망. 골드만삭스 역시 한국 주식의 펀더멘털이 여전히 견고하다고 평가하며,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12,000으로 상향.
*기사 링크: https://www.cnbc.com/2026/06/08/kospi-sk-hynix-samsung-electronics-why-foreign-investors-are-sell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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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미국증시 요약
S&P500 +0.30%
나스닥 +0.86%
다우 -0.16%
전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지만, 다우는 소폭 하락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급락했던 기술주와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S&P500과 나스닥이 각각 0.30%, 0.86% 상승했습니다. 특히 나스닥은 220.231포인트 오르며 기술주 강세를 반영했습니다.
반면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80.77포인트(0.16%) 내린 50,786.01에 마감해, 대형 기술주 중심의 반등과 달리 전통 산업주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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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8.29%
코스닥 -9.08%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동반 급락하며 장중·종가 기준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6.18포인트(8.29%) 내린 7,484.41에 마감하며 8,000선이 무너졌고, 코스닥도 91.05포인트(9.08%) 하락한 911.3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8,048.09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며 8,000선을 내줬고, 장중에는 7,442.73까지 밀렸습니다. 이처럼 하락 폭이 확대되자 시장 충격도 커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는 모두 서킷 브레이커와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되며 급락세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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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 때 봐야 하는 차트
☑️ 하이퍼스케일러 5사(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합산 CapEx는 ’26년에 전년 대비 100% 증가한 7.6천억 달러 전망
*'26년 CapEx 증가율 컨센서스 변화: (’25년 11월) +34% YoY → (현재) +100% YoY
☑️ 젠슨 황의 ’30년 CapEx 3~4조달러 전망을 감안할 때, ’27년 이후 CapEx 컨센서스 역시 가파르게 상향될 가능성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내 메모리 비중은 ’25년 16% ⇒ ’26년 52%로 상승하며, 메모리 지출 집중도가 확대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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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파 골드만삭스 vs 금리인상파 JP모건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5%를 돌파하고, 2년물도 1년래 최고 수준인 4.16%까지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이번주 CPI 발표와 다음주 FOMC를 앞두고 당분간 금리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높은 장세가 예상되는 만큼, 금리 전망이 상반된 두 하우스의 뷰를 아래 정리해 보았습니다.
골드만삭스 전망처럼 연준이 금리인하로 향할지, JP모건 전망처럼 금리인상에 나설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주식 투자 관점에서는 금리가 인상과 인하 중 어느 방향으로 갈지 알 수 없다면, 오히려 금리인상 우려로 주가가 조정받을 때를 매수 기회로 삼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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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26년 동결→ 27년 2회 금리인하 전망
∙ 견조한 노동시장을 반영해 연준의 마지막 두 차례 금리인하 시점에 대한 전망을 기존 '26년 12월·'27년 3월에서 '27년 6월·12월로 수정
∙ 실업률 전망도 4.4%로 소폭 상승에 그쳐 연준이 서둘러 금리를 내릴 필요성은 낮아졌다고 판단
∙ 관세·전쟁·AI 수요 영향이 약해지고 Core PCE가 2%에 근접할 때까지 금리 동결 기조 예상
∙ 금리인상 가능성은 이전보다 다소 높게 평가하지만, 임금상승률과 노동시장 여건을 고려하면 지속적 인플레이션 우려는 제한적
∙ 최종금리 전망은 3.0~3.25%로 유지 (견조한 경기와 AI 투자 수요를 감안해 추가 인하 없이 현 금리를 유지하는 시나리오도 대안으로 제시)
↗️[JP모건] 26년 동결→ 27년 3분기 금리인상 전망
∙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비농업고용 17.2만명 증가, 실업률 하락) 및 매파적 연준 발언 영향으로 미국 금리 상승
∙ 노동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으며, 소비 둔화 우려를 완화해 향후 1년간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 이에 따라 연준이 6월 FOMC에서 완화(Easing) 기조를 종료하고 중립(Neutral) 기조로 전환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시장은 올해 12월까지 1회 금리인상과 향후 1~2년간 40bp 이상 추가 인상을 반영 중이며, 이는 자체 전망(2027년 3분기 1회 인상)보다 더 매파적인 수준
∙ 견조한 경기와 정상화된 기간프리미엄을 반영해 연말 미국 2년물·10년물 국채금리 전망치를 각각 4.20%, 4.70%로 상향 조정 (기존 3.90%,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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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Morning Brief 2026.06.06]
📉 DOW -1.36%, S&P500 -2.64%, Nasdaq -4.18%
■ 고용 쇼크 및 금리 인상 공포에 미 증시 폭락
미 증시는 5월 비농업 고용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두 배 가까이 상회하면서 연내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완전히 소멸하고, 오히려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재부각되며 일제히 폭락했습니다.
S&P500은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일일 낙폭(-2.64%)을 기록하며 9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4%가 넘는 극심한 매도세를 겪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도 10년물 국채 금리가 4.54%로 급등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강하게 자극했습니다.
■ AI 및 반도체 밸류에이션 부담 폭발, 기술주 투매
그동안 증시를 견인해 왔던 대형 기술주와 AI 반도체 섹터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하루 만에 10.4% 폭락하며 시장 전반의 패닉을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6.2%), 브로드컴(-7.9%), 마이크론(-13.3%) 등 주요 AI 하드웨어 기업들이 대거 급락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브로드컴의 가이던스 실망감에 이어 이번 고용 지표 쇼크가 고밸류에이션 기술주들의 강력한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했다고 분석했습니다.
■ 안전자산 동반 하락 속 경기방어주 일부 선방
금리 상승 압력으로 인해 국채 가격과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선물 가격도 3.6% 급락하는 등 자산 시장 전반이 위축되었습니다. 다만 시장의 유동성이 급격히 위축되는 가운데서도 필수소비재(+1.6%), 유틸리티(+0.8%), 헬스케어(+0.7%) 등 일부 방어적 가치주 섹터는 플러스 수익률을 방어하며 극단적인 시장 하락 속에서 유일한 피난처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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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동향
» Micron (-13.3%)
반도체 섹터 전반의 투매 흐름 속에서 S&P500 기업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 올해 급격한 주가 상승에 따른 매물 압박이 한 번에 출현.
» Nvidia (-6.2%), Broadcom (-7.9%), Qualcomm (-11.0%)
AI 인프라 및 반도체 대표주들이 동반 붕괴. 고용 지표 발표 후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가치 평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기관 매도세 집중.
» Eli Lilly (+1.7%)
CVS 헬스케어가 일라이릴리의 신규 비만치료제 알약 및 젭바운드 주사제에 대한 보험 커버리지를 재개했다는 소식에 하락장 속에서도 상승 마감.
» Lululemon (-10.0%)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으나, 향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면서 소매 유통 및 성장 둔화 우려로 인해 주가 폭락.
» Apple (+0.5%)
다음 주 월요일로 예정된 WWDC(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의 새로운 AI 프로그램 및 시리(Siri) 개편 기대감으로 기술주 폭락 속 유일하게 강보합 방어.
*본 브리핑은 투자 참고자료이며, PLUS ETF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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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미국증시 요약
S&P500 -2.65%
나스닥 -4.18%
다우 -1.35%
전일 미국 증시는 고용시장 호조가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을 키우며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695.15포인트(-1.35%) 내린 50,866.78에 거래를 마쳤고, S&P500은 200.63포인트(-2.65%) 하락한 7,383.68에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은 1,121.53포인트(-4.18%) 급락한 25,709.43으로, 주요 지수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이번 하락은 미국 고용지표가 견조하게 나오면서 연준이 긴축 기조를 더 오래 유지하거나 추가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입니다. 금리 경로에 대한 부담이 커지자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증시 전반의 투심이 급격히 위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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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5.54%
코스닥 -4.50%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원/달러 환율 급등과 대형 반도체주 약세가 겹치며 동반 급락했습니다. 코스피는 5.54% 내린 8,160.59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4.50% 하락한 1,002.4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크게 흔들렸습니다. 외국인은 3조5천387억원, 기관은 9천430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는 20거래일 연속 이어졌습니다. 반면 개인은 4조2천238억원을 순매수하며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장중 한때 8,038.10까지 밀리며 8,000선을 위협받았고, 급락장에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도 발동됐습니다.
반도체주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브로드컴이 AI 반도체 매출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치며 12% 넘게 급락했고, 마이크론과 AMD도 내렸습니다. 이 영향으로 국내에서도 삼성전자(-6.40%)와 SK하이닉스(-9.92%)가 급락했고, LG전자(-7.62%), NAVER(-4.49%), 두산(-3.33%) 등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은행주는 방어주 성격이 부각되며 KB금융(4.51%), 신한지주(7.39%)가 올랐고, 신영증권은 1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에 3.29% 상승했습니다.
환율 급등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539.1원까지 오르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장중 1,549.1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코스닥은 에코프로비엠(-8.76%), 에코프로(-8.00%), 레인보우로보틱스(-6.44%), 주성엔지니어링(-16.17%) 등이 하락하며 1,000선을 위협받았고, 원익IPS(4.32%), HPSP(5.89%) 등 일부 종목만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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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미국증시 요약
S&P500 +0.41%
나스닥 -0.09%
다우 +1.73%
전일 미국 증시는 브로드컴 실적 실망으로 반도체주가 급락한 가운데, 헬스케어와 금융주 강세가 이를 상쇄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에 못 미치고 연간 AI 반도체 매출 전망도 상향하지 않으면서 12.59% 급락했습니다. 이 여파로 최근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 전반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74%), 샌디스크(-3.92%), 웨스턴디지털(-3.13%)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반면 헬스케어와 금융업은 다우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는 월가 은행의 목표주가 상향에 5.16% 올랐고, 일라이릴리(4.31%), 머크(4.85%)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JP모건체이스(3.34%), 뱅크오브아메리카(3.38%), 골드만삭스(4.96%) 등 은행주와 블랙스톤(7.50%), 아레스 매니지먼트(6.01%), KKR(5.45%) 등 사모대출 운용사도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이행 합의로 반락했습니다. 브렌트유는 2.8% 내린 배럴당 95.03달러, WTI는 3.1% 하락한 93.0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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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1.84%
코스닥 +2.31%
금일 코스피는 중동 긴장 재고조, 유가·금리·환율 상승 부담과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 밀려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1.84% 내린 8,639.41로 8,630대까지 후퇴했고, 외국인은 19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며 6조9천88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이 기간 순매도액은 66조9천50억원으로 역대 10번째 장기 순매도이자, 2020년 3~4월 이후 최장 기록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1,529.7원까지 급등하며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30원을 넘겨 출발하기도 했고,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이 없다는 소식에 뉴욕증시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WTI는 2.4% 오른 배럴당 96.02달러로 마감했고,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장중 4.5%를 웃돌았습니다. 여기에 미국 ADP 민간고용이 12만2천명 증가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됐고, 브로드컴이 시간 외 거래에서 13% 급락한 점도 국내 증시에 하방 압력을 더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삼성전자(-2.50%)와 SK하이닉스(-2.63%)가 동반 하락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에 올랐던 LG전자(-16.43%), 현대차(-3.98%), NAVER(-4.63%), 두산(-6.15%)도 차익실현 매물에 밀렸습니다. 반면 삼성물산(10.20%), KB금융(4.85%), SK스퀘어(1.11%)는 올랐고, 삼성중공업은 4조원대 수주 소식에 2.53%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정부의 코스닥 부양 기대감에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2.31% 오른 1,049.73으로 6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코스닥 시장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장중 전해진 가운데, 기관이 2천67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27.22%), 리노공업(7.33%), 삼천당제약(2.48%) 등이 강세를 보였고, 레인보우로보틱스(-6.42%), 알테오젠(-2.94%), CJ ENM(-3.44%)은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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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젠슨 황, LIG D&A 방문 검토..방산·피지컬AI 협력 논의
https://www.fnnews.com/news/202606041444007235
젠슨 황, 방산 및 피지컬 AI 관련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LIG D&A와 회동 조율 중
📌 LIG D&A 협업 배경
고스트로보틱스 매개 가능성: 엔비디아 제품 고스트로보틱스 로봇에 활용
LIG D&A, 2024년 미국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고스트로보틱스 핵심 제품: 다족보행 로봇, 군사용 특화
천궁2 등 방산 시스템과 엔비디아 AI 역량 결합 가능
📌 전망 및 분석
전장·미사일 궤적 등 방산 데이터와 AI 결합 시 무기체계 정확도 향상
엔비디아, 데이터 확보 및 협업 범위 확대 기회
LIG D&A와의 협력 가능성을 글로벌 AI·로보틱스 생태계 강화 관점에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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