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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09
2026.07.16 미국증시 요약
S&P500 +0.38%
나스닥 +0.62%
다우 +0.29%
전일 미국 증시는 도매물가 둔화와 빅테크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6월 PPI가 전월 대비 0.3% 하락하며 예상치를 밑돌자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가 커졌고, 연준의 금리 인상 확률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연준 인사 발언도 위험선호를 자극했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향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고, CME 페드워치 기준 이달 28~29일 회의에서 금리 인상 확률은 31.0%에서 10.2%로 급락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독립성을 침해하는 간섭을 하지 않았고, 시도하더라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종목별로는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난 반면 대형 기술주로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애플은 4% 가까이 올랐고,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도 3% 안팎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8.02%, 인텔은 4.43%, AMD는 3.46% 하락했고, 반에크 반도체 ETF는 1.6% 밀렸습니다. SK하이닉스 ADR도 9.00% 떨어졌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에서는 블랙록이 AUM 15조3천억달러를 돌파했고, 모건스탠리는 사상 최대 규모 순이익과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페이팔은 스트라이프와 애드벤트로부터 주당 60.50달러, 총액 약 530억달러의 인수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에 17.2% 급등했습니다.
2 709
2026.07.15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6.24%
코스닥 5.80%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초반부터 급등세를 보이며 3거래일 만에 7,000선과 800선을 각각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427.58포인트 오른 7,284.41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45.45포인트 오른 829.4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3.30% 오른 7,082.91로 출발한 뒤 한때 8.27% 상승한 7,424.18까지 고점을 높였고, 코스닥도 2.77% 상승 출발 후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두 시장 모두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매수 사이드카가 잇달아 발동됐습니다.
2 709
한화솔루션, 한화시스템과 위성용 태양전지 개발..우주 사업 본격화 -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industry/2026/07/15/2026071508174772999
2 709
2026.07.15 미국증시 요약
S&P500 +0.38%
나스닥 +0.90%
다우 +0.02%
전일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낮은 6월 CPI로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5%로 5월 4.2%와 시장 예상 3.8%를 모두 밑돌았고, 전월 대비로도 0.4% 하락해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CME 페드워치에서 이달 28∼29일 회의의 금리인상 확률은 42%에서 17%로 낮아지며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물가안정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실적 시즌 개막과 함께 미 주요 은행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JP모건체이스와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깜짝 실적에 힘입어 상승했고, 특히 골드만삭스는 트레이딩 및 투자은행 부문 호실적에 9.00% 급등했습니다. 반면 시티그룹은 호실적에도 인력 감축 소식으로 5.29% 하락했습니다.
AI 반도체 업종은 강한 반등을 나타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저평가 인식 확산으로 27.29% 급등해 상장 후 최고가를 기록했고, 엔비디아(4.06%), 마이크론(4.92%), 샌디스크(5.01%), 인텔(4.50%), AMD(2.57%)도 일제히 올랐습니다. 다만 IBM은 AI 경쟁 심화로 실적 약화를 예고하며 25.21% 급락해 다우지수의 상대적 부진을 이끌었습니다.
2 709
2026.07.14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73%
코스닥 -1.92%
금일 코스피는 기관·외국인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전날 급락을 일부 되돌렸고, 코스닥은 반도체·기술주 약세와 매도 사이드카 발동 속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장 초반 7,000선 턱밑까지 올랐다가 6,448.86까지 밀리는 등 장중 변동 폭이 531포인트에 달했지만, 기관이 3조2천158억원, 외국인이 9천69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6,856.83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개인은 4조1천424억원을 순매도해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반도체주는 장 초반 약세를 딛고 오후 들어 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3% 넘게 올랐고, 증권가의 과매도론이 낙폭 되돌림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과 미국 반도체주의 동반 약세가 투자심리를 훼손하고 있지만, LTA 계약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도 장기공급계약 관련 오해와 내년 실적 하향 조정이 부각되고 있다며, 주주환원 조기 집행과 미국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가시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코스닥은 6.20% 급락한 749.76까지 밀리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결국 783.98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2천500억원가량 순매도한 가운데 알테오젠은 11.69% 하락했고, 피에스케이는 10.24% 상승하며 종목별 온도차가 컸습니다.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흥구석유와 STX그린로지스는 각각 8.93%, 29.92% 급등했습니다.
2 709
📌 (60일선 하회) 과열해소 구간에서 주목할 전략
코스피는 2025년부터 시작된 상승 랠리 속에서 50일 및 6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으며 강세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조정 구간에서는 7월 13일까지 4거래일 연속 60일선을 하회하며 2025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60일선을 2거래일 이상 연속 하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3월 31일 60일선을 하향 돌파했을 당시 바로 다음 날 이를 회복했던 것과 대비되는 흐름인데요. 올해 6월 말까지 연초 대비 101%에 달하는 기록적인 상승을 보인 만큼, 누적된 과열을 해소해야 하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단기적인 횡보 장세를 보일 가능성이 확대되었으나, 최근 코스피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변화 흐름을 감안하면 코스피 지수의 하방 경직성은 매우 견고한 상태입니다. 코스피 기업들의 2026년 2분기, 2026년(연간), 2027년(연간) 영업이익 증가율 컨센서스는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2026년 227% 성장에 이어 2027년에도 35% 성장이 전망되는 상황입니다.
기업들의 견조한 이익 전망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최근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크게 확대되었고, 20일 이동평균선과의 이격도 역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지수가 쉬어가는 구간에 진입하긴 했으나, 기업들의 견조한 이익 전망, 밸류에이션, 이격도 감안 시 현재 코스피에 대한 매수 진입 매력도는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60일 이동평균선 하향돌파에 따른 단기 횡보 가능성과 펀더멘털 기반의 높은 하방 지지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VKOSPI(코스피200 변동성 지수)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만큼, 옵션 프리미엄 매력이 과거 대비 높아진 점 또한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본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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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US 200커버드콜액티브 콜옵션의 매도 비중·행사가·만기를 시장 상황에 따라 동적으로 조절하여 반등 구간에서 유연하게 상승 참여를 추구[투자 유의사항 전문 보기]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416호 (2026.07.14 ~ 2027.07.13)
2 709
2026.07.14 미국증시 요약
S&P500 -0.79%
나스닥 -1.55%
다우 -0.26%
전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와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 AI 반도체 고평가 논란이 겹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함께 호르무즈 통항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히자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공급 감소 우려가 위험자산 선호를 약화시켰습니다. 9월물 브렌트유는 9.6%, WTI는 9.4% 올랐습니다.
연준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근원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단기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금리선물 시장은 12월까지 금리 인상 확률을 85%에서 90%로 높여 반영했고, 10년물 미국채 수익률은 4.62%로 올라 5월 2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AI 반도체 업종의 주가 고평가 논란도 매도세를 키웠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9.32% 급락했고, 마이크론(-4.32%), 샌디스크(-12.63%), 시게이트(-5.46%)도 크게 밀렸습니다. JP모건체이스(-0.58%), 골드만삭스(-0.88%) 등 주요 은행주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2 709
2026.07.13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8.95%
코스닥 -4.55%
금일 코스피는 8.95% 급락하며 7,000선을 내주고 6,806.93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장중 반등을 지키지 못한 채 800선 아래로 밀리며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스피는 669.01포인트 내린 6,806.93으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7,412.0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상승 전환했지만, 다시 하락폭을 키우며 7천피를 내줬습니다. 지난 5월 6일 7,000선을 돌파한 뒤 약 2달여 만에 처음으로 이를 밑돌았습니다.
급락이 확대되면서 오전 10시 34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오후 1시 28분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매매가 중단됐습니다. 코스닥은 839.72로 출발했으나 799.36으로 마감하며 800선을 내줬습니다.
2 709
[미국 실적시즌] S&P500 컨센서스 체크
* 2Q26 EPS 성장률: +23.6% YoY
→3월말 대비 +4.8%p 상향조정
☑️ 분기 성장률(YoY) 컨센서스
2Q26: 매출액 +12.3%, EPS +23.6%
3Q26: 매출액 +10.6%, EPS +26.6%
4Q26: 매출액 +10.3%, EPS +24.3%
☑️ 연간 성장률 컨센서스
CY 2026: 매출액 +10.7%, EPS +24.2%
CY 2027: 매출액 +8.2%, EPS +17.4%
source: Factset
2 709
2026.07.11 미국증시 요약
S&P500 +0.00%
나스닥 +0.00%
다우 +0.00%
전일 미국 증시는 SK하이닉스 ADR 상장이 흥행하며 해외 기업들의 미 증시 입성 기대가 커진 가운데, 관련 발언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넬슨 그리그즈 나스닥 사장은 블룸버그 TV에서 SK하이닉스의 '블록버스터' 상장이 다른 글로벌 기업들의 IPO와 ADR 검토를 이끄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 자금조달 상위 10개 사 중 4곳이 해외 기업이었다며, 미국 자본시장에서 최상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본 기업들이 뉴욕을 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공모가 149달러를 JP모건이 상승 여력이 있는 수준으로 잘 설정했다고 평가됐고, 첫날 거래가는 공모가 대비 13% 오른 16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이번 ADR 방식 조달액은 총 265억700만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였으며, 블룸버그는 이를 'Bonanza'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그즈 사장은 기업들이 대개 시장에 돌아와 자사주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을 곳을 다시 따져본다며, SK하이닉스가 전통적인 IPO보다 추가 ADR 판매를 통해 자금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2 709
2026.07.10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2.52%
코스닥 +5.47%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반도체 투자심리 개선과 위험선호 회복에 힘입어 동반 급등했습니다. 코스피는 7,475.94로 7,4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은 837.43으로 5% 넘게 뛰었습니다.
코스피는 기관의 1조1,319억원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외국인은 3,299억원 순매도, 개인도 7,728억원 매도 우위로 돌아서며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강세장 속에서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8.58% 급락한 78.15로 내려왔고, 원/달러 환율도 1,501.4원으로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흐름은 엇갈렸습니다. SK하이닉스는 ADR 공모가가 주당 149달러로 확정됐지만 0.27% 내린 218만원에 마감했고, 삼성전자는 2.52% 오른 28만5천원으로 30만 전자 회복을 눈앞에 뒀습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반도체에 대한 견조한 투자 수요가 확인된 점은 투자심리를 지지하며 국내 증시의 상방압력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SK하이닉스 주가의 변동성에도 AI 사이클 노이즈 진정에 위험 선호심리가 회복됐다"고 말했습니다.
코스닥도 기관이 5,825억원 순매수에 나서며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주성엔지니어링,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상승했고, HLB와 펩트론은 각각 29%대 급락했습니다. 두 시장에서 동시에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매수세가 집중되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거래대금도 각각 31조5,476억원, 6조8,72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 709
2026.07.09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0.62%
코스닥 +1.15%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과 반도체 저가 매수세가 맞물리며 장중 변동성이 컸지만,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힘입어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이틀 연속 급락 뒤 반등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34억원, 1조2,872억원 순매수하면서 지수 하방을 지지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1조3,274억원 순매도로 차익 실현에 나서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이후 전쟁 재개 가능성을 낮게 본 발언이 나오며 낙폭이 일부 완화됐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가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29만1,500원까지 올랐으나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해 0.18% 상승에 그쳤고,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기대감과 수요예측 흥행 소식에 5.30% 급등했습니다. SK스퀘어(4.49%), 삼성전기(0.95%), SK(2.35%) 등도 강세를 보이며 전기·전자 업종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현대차(-3.68%), 기아(-7.65%), 삼성생명(-5.78%), 삼성물산(-4.18%), 삼성바이오로직스(-2.79%) 등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1.15% 상승했지만 800선을 회복하지 못했고, 주성엔지니어링이 11.50% 급등한 반면 알테오젠(-4.31%), 에코프로비엠(-0.98%)은 내렸습니다.
2 709
2026.07.09 미국증시 요약
S&P500 -0.28%
나스닥 +0.20%
다우 -1.09%
전일 미국 증시는 미·이란 긴장 재고조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으로 장 초반 하락했으나, 이후 발언이 완화되며 낙폭을 줄인 끝에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1.09% 내렸고 S&P500은 0.28% 하락했으며,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0.20% 상승 전환했습니다.
지정학적 불안은 여행·소비재와 위험자산에 부담을 줬습니다. 유나이티드항공과 델타항공 등 여행주는 약세를 보였고, 스페이스X는 0.8% 하락하며 상장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애플의 브로드컴과 300억달러 규모 반도체 공급 계약 확대 소식에 브로드컴이 4.8% 급등했고, 중국의 H200 반도체 구매 제한적 허용 보도에 엔비디아도 3.7% 올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2% 상승했습니다.
오후 공개된 6월 FOMC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확인되며 금리 인상 경계도 커졌습니다. CME 페드워치 기준 7월 25bp 인상 확률은 26.7%에서 30.5%로, 9월 인상 확률은 61.9%에서 65.7%로 높아졌습니다. 동시에 IMF는 중동 전쟁 위험을 이유로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3.0%로 낮췄고, 브렌트유와 WTI는 각각 5.20%, 4.37% 급등했습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57%로 올랐고, 달러인덱스는 0.227% 하락했습니다.
2 709
2026.07.08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5.35%
코스닥 -5.56%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반도체주 약세와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겹치며 동반 급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7,200선으로 밀렸고, 코스닥은 800선 아래로 내려앉았습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인텔,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큰 폭 하락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급락하면서 국내 AI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삼성전자가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가 6.25% 내린 27만7,5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도 5.68% 하락한 207만6,000원을 기록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여기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갈등이 재차 고조되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습니다. 미군의 공습과 이란의 보복 소식이 이어졌고, 국제유가가 WTI 기준 배럴당 72.69달러로 상승하자 항공주도 원가 부담 우려로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진에어, 제주항공, 대한항공, 에어부산이 모두 하락했고, 코스피 전 업종이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동반 순매도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코스피와 코스닥, 선물시장에서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다만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코스피 시총은 약 5,931조원으로 줄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레인보우로보틱스, 주성엔지니어링 등 시총 상위 종목이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2 709
Repost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BofA, 3대 클라우드 CapEx 전망을 대폭 상향하며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장기 지속성 재확인
✅BofA, 알파벳·메타·아마존 3사 CapEx 전망을 월가 최고 수준으로 상향
· 알파벳·메타·아마존(AWS) 3사 합산 CapEx가 2027년 7,050억 달러, 2028년 8,1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현 월가 컨센서스 중 최고치 제시(MS 제외 3사 기준)
· 클라우드 투자 확대·AI 인프라 수요 증가 반영…BofA는 하이퍼스케일 전체 CapEx도 2026년 8,000억 달러 초과, 2027년 1조 달러 돌파를 전망 중
✅CapEx 상향은 국내 AI 인프라 밸류체인의 수요 지속성을 뒷받침
· HBM·eSSD 등 AI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확대가 재확인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가시성 강화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변압기·전력기기 수출 사이클도 장기 수혜
⚠️ CapEx는 가이던스일 뿐, 실제 집행 속도·ROI 회의론이 변수
https://x.com/MrMarket89/status/2074534878721486969?s=20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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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미국증시 요약
S&P500 -0.45%
나스닥 -1.16%
다우 -0.25%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급락과 국제유가 급등 부담이 겹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30.76포인트(0.25%) 내린 52,925.15에 마감했고, S&P500은 33.58포인트(0.45%) 하락한 7,503.85를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302.47포인트(1.16%) 떨어진 25,818.69로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특히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크게 밀린 것은 반도체주 약세가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유가 상승까지 더해지며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졌고, 시장은 장중 내내 매도 우위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2 709
📌[일본 반도체 소부장] 한국 소부장과 함께 봐야 하는 이유
1⃣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시장 내 높은 일본 점유율
소재·부품 점유율 48% (1위) /장비 점유율 31% (2위)
→ 글로벌 반도체 CapEx 확대에 따른 수혜 가능성 높음 (글로벌 반도체 CapEx 증가율 전망: 26년 +16.4%, 27년 +11.2%)
2⃣ 한국 소부장과 차별화된 경쟁력
일본 소부장 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내 경쟁 우위 분야가 한국 소부장 업체들과 상이
→ 한국과 일본 소부장을 함께 편입하는 바스켓 매수 전략의 효익이 높을 가능성
3⃣ 전폭적인 정책적 지원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10조엔(약 96조원) 이상을 반도체 산업에 지원한다는 방침
경제안보기금을 활용해 소부장 기업들의 국내 생산설비 현대화 및 증설 사업을 지원
(2024년 기준 약 4천억엔 규모)
보조금 정책을 통한 TSMC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일본 내 생산거점 확대 + 정부 지원을 받는 라피더스 프로젝트로 현지 소부장 수요 증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본문 참고 부탁드립니다.
[PLUS 일본반도체소부장] 구성종목 Top 3 1. Tokyo Electron (포토레지스트 처리 장비 1위) 27.3% 2. Advantest (반도체 테스트 장비 1위) 18.3% 3. Shin-Etsu Chemical (실리콘 웨이퍼 1위) 14.8%➡️ 블로그 바로가기 [투자 유의사항 전문] 한화자산운용(주) 준법감시인 심사필 2026-405호 (2026.07.07~202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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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한국증시 요약
코스피 -4.91%
코스닥 -1.87%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와 반도체 대형주 급락이 겹치며 장중 변동성이 확대된 뒤 5% 가까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7,656.31로 마쳤고, 장중 7,389.22까지 밀리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됐습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89조4천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지만 주가는 6.92% 내린 29만6천원에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6.06% 하락하며 반도체 투톱이 동반 약세를 보였고, 삼성전기(-9.85%), SK스퀘어(-9.30%) 등 관련주 전반이 밀렸습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외국인이 반도체, 기판, 조선, 방산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도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 최종 선정 실패 여파로 22.65% 폭락했고, 현대차(-4.48%), 삼성생명(-4.70%), 삼성물산(-5.56%) 등 시총 상위주도 약세였습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21%), KB금융(1.35%), 셀트리온(1.31%), 하나금융지주(1.68%)는 올랐고, 삼양식품(11.29%), 에이피알(8.32%), KT&G(6.26%) 등 소비재 종목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1.87% 내린 831.23으로 마감해 올해 종가·장중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1.23%), 에코프로(-1.29%), 레인보우로보틱스(-4.27%), 원익IPS(-9.48%) 등이 내린 반면 알테오젠(1.96%), HLB(6.05%), 리가켐바이오(6.57%)는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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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미국증시 요약
S&P500 +0.72%
나스닥 +1.12%
다우 +0.29%
전일 미국 증시는 AI 관련 반도체 업종의 반등과 예상에 부합한 서비스업 지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휴장 이후 재개된 거래에서 저가 매수세가 AI 반도체로 유입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S&P500 IT 섹터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각각 강세를 보였습니다. 브로드컴은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한다는 소식에 3.7% 올랐고, 골드만삭스의 목표주가 상향을 받은 AMD는 6.6%, 테라다인은 2.8%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서버 출시 지연 보도에도 로드맵에 이상이 없다고 공식 확인하며 0.4% 올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분기 실적 및 ADR 나스닥 상장 기대감도 반도체주 전반의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처음으로 53,000선을 넘어섰고, 이번 주 델타항공과 펩시코 등 주요 기업 실적 발표도 대기 중입니다.
경제지표도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6월 ISM 서비스업 PMI는 54.0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며 24개월 연속 확장세를 유지했고,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부담이 줄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시장은 오는 8일 공개되는 FOMC 6월 회의 의사록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야데니 리서치의 에드 야데니 대표는 "현재 시장은 단순한 포모가 아니라 탄탄한 실적 동력을 뜻하는 'FEMA' 장세"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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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마이크론 $MU, '매수(Buy)' 등급, 목표 주가 1,550달러
"메모리가 이제 클라우드 AI 설비투자(CAPEX)의 약 35~40%를 차지하며 이는 과거 수준의 2~3배에 달하지만, 메모리 주식은 여전히 평균을 밑도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2027년까지 전 세계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설비 투자가 1조 5,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의 반도체 주가 조정을 "AI 수요의 구조적인 변화가 아닌 건전한 재조정(healthy reset)"이라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