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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27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912.37(+1.53%), KOSDAQ 837.65(+1.30%)
-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발표한 데 이어 매출 가이던스를 예상치 대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발표하자 국내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장중 금통위 금리 인상 결정에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영향은 제한적인 수준. 삼성전자 +1.7%, SK하이닉스 +2.5%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반도체 호황 전망에 강세를 보임. ESS 수요 확대 기대감에 LG에너지솔루션 +5.6%, 삼성SDI +10.3% 상승하는 등 이차전지 업종도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수급 측면에서는 금일도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기타법인 순매수 1.5조원대로 집계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2% 하락, 대만 가권 지수 +0.3% 상승하며 보합권 혼조 흐름
▶️ 원/달러 환율: 1,380.9원(-3.9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9원 하락한 1,380.9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2pt, 엔/달러 환율은 159.4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1.7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43(-5.7bp), 국고 3년 3.758(-5.9bp), 국고 5년 3.981(-4.9bp), 국고 10년 4.245(-3.7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오전 중 백투백 인상 및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 서프라이즈 영향에 상승했으나, 이후 우려 대비 완화적인 통방문과 6개월 점도표, 신현송 총재 기자회견을 확인하며 하락 전환. 신현송 총재는 "선제적 인상을 통해 긴축의 강도와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며 백투백 인상이 속도 조절이지, 최종 기준금리 레벨의 조정은 아님을 언급. 또한 기준금리가 3%대로 조정된 가운데, 금통위원들 사이에서 그 여파를 점검해야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하는 등 향후의 속도 조절을 시사. 외인, 3년 선물 약 8,7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890계약 순매도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8월 금통위 Review: 선제적 인상으로 확보된 여유
▶ 8월 금통위 25bp 인상(2.75%→3.00%). 동결 소수의견 1인(황건일 위원)
▶ 26년/27년 성장률 전망을 각각 2.6%→3.3%/2.1%→2.9%로 상향, 근원물가도 각각 2.4%→2.5%/2.3%→2.5%로 상향
▶ 통방문 내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 문구와 고환율 관련 문구의 삭제
▶ 6개월 점도표 중간값은 3.25%로, 2.75% 및 3.75%와 같은 극단값 부재
▶ 신현송 총재 역시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시사
▶ 결과적으로 '백투백 인상'에도, 다수의 비둘기파적 소재들이 공존하며 시중 금리 측면에서의 상승 부담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BIXUGFT
🗓 8월 27일 (목) Daily Reminder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ECB 7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개
✔️미국 연준 잭슨홀 심포지엄(~29일)
✔️마벨 테크놀로지, 울타 뷰티 실적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금일은 한국은행 금통위가 가장 중요한 국내 이벤트. 기준금리 결정과 함께 발표되는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성장률·물가 전망의 변화 여부에 주목. 특히 6개월 점도표를 통해 금통위원들의 추가 금리 인상 시점 및 횟수에 대한 시각을 확인할 필요. 해외에서는 잭슨홀 심포지엄이 개막하는 가운데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주요 인사들의 발언에도 주목. 잭슨홀에서의 케빈 워시 의장 연설은 한국시간 28일(금) 23:00에 진행될 예정
[DAOL 8/27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1%), S&P500 (-0.02%), Nasdaq (-0.08%)
- 미국증시,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둔 관망세 속에 주요 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고 국제유가가 낙폭을 축소하자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약세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이 이미 열려 있다고 밝힘
- 미 국채 5년물 입찰, 응찰률 2.37배(이전: 2.28배), 낙찰금리 4.393%(이전: 4.408%)에 700억달러 규모 발행
- 엔비디아, 매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메모리 조달액과 부품 확보 약정이 크게 늘었다고 발표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4.5% 상승 중
- 메타, 미국 주정부들과 최대 166.8억 달러 규모의 아동·청소년 피해 소송에 합의하고 이용시간·야간접속·알림 기능 등을 개편하기로 하며 +1.1% 상승
- 오라클, 씨티가 긍정적 촉매 관찰 대상으로 선정하고 장기 매출 및 EPS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2.8% 상승
- S&P500, 산업 +1.1%, 유틸리티 +0.5% vs 헬스케어 -1.0%, 커뮤니케이션 -0.7%
▶️ 미국국채: 2yr 4.209%(+3.5bp), 10yr 4.647%(+1.8bp)
- 미 국채금리, 7월 PCE 물가가 예상치 소폭 상회하고 2분기 내수 지표가 상향되며 약세. PCE 물가지수 YoY/MoM 3.7%/0.2%로 예상치(3.6%/0.1%) 상회. 근원 PCE 물가지수는 YoY/MoM 3.3%/0.2%로 예상치 부합. 민간 구매자에 대한 최종판매 QoQ는 잠정치 대비 0.3%p 상향된 4.2%로 조정
▶️ FX: JPY 159.31(+0.08%), EUR 1.165(-0.21%), Dollar 99.17(+0.25%)
- 달러 인덱스, 미국 7월 PCE 물가가 예상치 상회하고 견조한 내수 흐름이 확인되며 상승
▶️ Commodity: WTI $82.23(-0.16%), Brent $87.84(-0.84%)
- WTI, 이란·오만의 호르무즈 임시 통항로·기뢰 제거 프레임워크 합의 소식에 하락. 다만 미국 원유 재고 증가폭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확전 우려 부각되며 낙폭 제한
♣ 주식: https://buly.kr/450PvKP
♣ 채권: https://buly.kr/AasSDAX
[미국 7월 PCE]
헤드라인 YoY
실제 3.7% / 예상 3.6% / 이전 3.7%
헤드라인 MoM
실제 0.2% / 예상 0.1% / 이전 -0.1%
근원 YoY
실제 3.3% / 예상 3.3% / 이전 3.3%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2% / 이전 0.1%
[DAOL 8/26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08.21(+0.97%), KOSDAQ 826.87(-0.03%)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약보합 마감. 코스피 상승의 배경에는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 가능성 후퇴와 이에 따른 유가, 금리 부담 완화가 있음. 러시아 언론의 미·이란 휴전 합의 보도 역시 위험자산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모습. 코스피는 개장 초반 외국인 매도 매물 출회에 보합권 등락을 거듭했으나, 외국인·기관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상승 전환에 성공. 자사주 매입으로 추정되는 기타법인 순매수도 1.5조원대로 집계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모습. 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0.6%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간밤 글로벌 반도체주 강세를 반영하며 상승 마감.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배당수익 증가 기대에 삼성물산 +5.6%, 삼성생명 +8.6% 상승하는 등 삼성 그룹주가 강세를 보임. 한편 코스닥은 장중 약세 흐름을 지속했으나, 알테오젠 +2.0%, 에코프로 +2.1% 등 시총 상위주 강세 전환에 힘입어 낙폭 축소 마감.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7%, 대만 가권 지수 +1.5%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시현
▶️ 원/달러 환율: 1,384.8원(-1.3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3원 하락한 1,384.8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0pt, 엔/달러 환율은 159.1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1.85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07(+1.7bp), 국고 3년 3.817(-0.9bp), 국고 5년 4.036(+0.3bp), 국고 10년 4.292(-2.6bp)
- 국고채 금리 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 전일 미국·이란 간 긴장감이 완화되며 유가가 하락, 오전 중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임. 다만, 익일 금통위를 앞둔 경계가 작용하며 오전의 하락 폭을 일부 되돌리는 모습. 익일 8월 금통위는 인상 vs 동결, 매파 vs 비둘기파의 대립이 양분되고 있는 상황. 전망의 불확실성이 큰 가운데, 수정경제전망 및 6개월 점도표도 공개될 예정. 점도표의 경우 시장은 중앙값이 3.25%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중. 과반 이상 3.50%에 찍거나, 3.75%에 점이 찍힌다면 금리 상승 압력 작용 가능. 외인, 3년 선물 약 11,9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4,100계약 순매수
🗓 8월 26일 (수) Daily Reminder
✔️현대차 Investor Day
⭐️엔비디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세일즈포스, 시놉시스, HP 실적
✔️일본 7월 서비스 생산자물가
⭐️미국 7월 PCE
✔️미국 2분기(2차) GDP
✔️미국 7월(잠정) 내구재 주문
➡️ 금일은 엔비디아 실적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 AI 가속기 및 데이터센터 수요와 차세대 GPU 출하 전망 등을 통해 AI 투자 모멘텀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 한편 연준이 주목하는 미국 7월 헤드라인/근원 PCE를 통해 물가 압력을 확인하여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할 필요
[ESG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ESG stories VOL. 12 ESG가 단기 변동성 구간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 ESG 투자 개념이 초과수익 혹은 위험 완화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지 점검
▶ V-KOSPI 기준으로 2020년 이후 ‘단기 변동성 국면’을 정의한 뒤 일반 지수와 ESG 대표 지수 간 성과 비교
▶2026년은 V-KOSPI가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에 머물렀다는 점을 감안해 추세적 상승 구간과 급한 조정이 나타났던 구간으로 양분
▶결론적으로 변동성 국면 대응이 목적이라면 저변동성(Low Vol), 최소분산(Min. Variance) 등의 방어 전략이 보다 직접적인 선택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5UKTPMS
[DAOL 8/26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30%), S&P500 (+0.32%), Nasdaq (+0.66%)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 가능성 후퇴에 따른 국제유가·국채금리 하락 영향으로 상승 마감
- 연준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미니애폴리스, 댈러스, 캔자스시티 연은의 이사들이 7월 FOMC에서 재할인율 25bp 인상을 선호한다고 의견을 제출
- 콜린스(보스턴, 투표권 x)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의 지속 하락 증거가 없다면 금리를 조만간 올려야 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Hot Chips 2026에서 기존 Rubin 사양을 재확인하고 로봇·드론·비전 AI용 엣지 컴퓨터를 공개하자 +2.2% 상승
- 마이크론, 금리 하락과 Hot Chips 2026을 통한 AI·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2.5% 상승
- 모더나, 키트루다와 병용한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의 긍정적인 임상 3상 결과 부각 속 울프리서치가 투자의견 상향 조정하자 +14.4% 상승
- S&P500, 기술 +1.0%, 커뮤니케이션 +0.5% vs 에너지 -1.7%, 필수소비재 -0.9%
▶️ 미국국채: 2yr 4.174%(-5.8bp), 10yr 4.629%(-6.7bp)
- 미 국채금리, 부진한 소비심리 지표와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하락. 8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89.4로 시장 예상치(90.2)를 하회
▶️ FX: JPY 159.19(+0.05%), EUR 1.168(+0.09%), Dollar 98.92(-0.09%)
- 달러 인덱스, 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와 국제유가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82.36(-3.12%), Brent $88.58(-3.89%)
- WTI, 미국의 중동 외교관 복귀 준비 소식에 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가 커지며 하락. 최근 대이란 제재도 경제 압박에 무게를 두어 군사 충돌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라는 해석
♣ 주식: https://buly.kr/9MT8zHU
♣ 채권: https://buly.kr/1RH2q91
[DAOL 8/25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742.74(+0.68%), KOSDAQ 827.15(+1.70%)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간밤 미국증시에서 AI 투자 부담이 부각되며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가 반도체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나타남. 중국 낸드 플래시 기업 YMTC의 IPO 신청 소식도 반도체 투자심리 후퇴에 일조. 이에 코스피는 개장 초반 6,408.82(-4.30%)까지 낙폭 확대하며 약세를 보임. 이후 반도체 대형주 움직임에 연동되며 금일 낙폭을 대부분 회복한 데 이어 상승 전환하는 모습. 삼성전자 보합, SK하이닉스 +0.4%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저가 매수 유입에 낙폭 축소 마감. 주성엔지니어링 +7.7%, 원익IPS +5.6% 상승하는 등 반도체 장비 업종도 오후장에서 상승폭 확대. 한편 에이피알 +7.6%, 한국콜마 +4.7% 상승하는 등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한 수출 호황 부각되며 화장품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5%, 대만 가권 지수 +0.9%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시현
▶️ 원/달러 환율: 1,386.1원(+3.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7원 상승한 1,386.1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1pt, 엔/달러 환율은 159.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1.94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94(+0.4bp), 국고 3년 3.834(-0.1bp), 국고 5년 4.044(-1.7bp), 국고 10년 4.322(-0.5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보합권 마감. 9월 국고채 발행량 축소 발표에도 불구, 금주 8월 금통위, 미국 PCE·잭슨홀 일정을 앞두고 경계감이 지속되는 모습. 반면 국고채 초장기물은 30년물 바이백 소식에 약 3bp 하락하며 강세를 보임. 국고채 20년물, 응찰률 3.82배(이전: 3.65배), 낙찰금리 4.570%(이전: 4.555%)에 0.2조원 규모 발행. 외인, 3년 선물 약 2,0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1,300계약 순매도
🗓 8월 25일 (화) Daily Reminder
✔️한국 8월 소비자심리지수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미국 7월 신규주택판매
➡️ 기발표된 한국 8월 소비자심리지수는 증시 조정과 인플레 영향으로 반락. 금일은 미국 ADP 주간 고용을 통해 최근 고용 둔화 흐름의 지속 여부를 확인하고,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를 통해 미국 소비심리를 점검할 필요
[DAOL 8/25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28%), Nasdaq (-0.76%)
- 미국증시, 국제유가·국채금리 하락에도 AI 투자 부담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반도체주 약세가 이어지며 기술주 중심 하락, 3대 지수 혼조 마감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이란과 디지털 자산·기술·금·항공·해운 측면에서 거래하는 국가에 2차 제재를 가하겠다고 발표
- 미 재무부가 9,500억달러까지 늘린 TGA를 사용해 국채 바이백을 진행할 수도 있다고 언론 보도
- 샌디스크, NAND 점유율 13~14%를 기록 중인 양쯔메모리가 IPO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6.5% 하락
-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높은 기대치 부담과 메모리 원가 상승에 따른 2027년 블랙웰·루빈 서버 가격 15% 이상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2.9% 하락
- 테슬라, 트럼프 대통령이 2027년 1월부터 캐나다산 자동차, 트럭 부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자 -3.8%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1.8%, 금융 +1.2% vs 기술 -1.6%, 에너지 -0.8%
▶️ 미국국채: 2yr 4.227%(-0.9bp), 10yr 4.696%(-3.8bp)
- 미 국채금리, 미 재무부의 보유현금(TGA) 활용 국채 바이백 기대와 유가 하락으로 장기물 중심 하락
▶️ FX: JPY 159.11(+0.10%), EUR 1.166(-0.13%), Dollar 98.99(+0.19%)
- 달러 인덱스, 미국과 관세 갈등을 겪고 있는 캐나다달러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미국이 대이란 제재를 강화하자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85.01(-2.35%), Brent $92.17(-2.35%)
- WTI, 미국의 대이란 대규모 제재에도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 주식: https://buly.kr/450PCHx
♣ 채권: https://buly.kr/Edvs2zN
[DAOL 8/2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696.96(-3.12%), KOSDAQ 813.33(+1.42%)
- 국내증시, 코스피 하락·코스닥 상승 마감. 금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8월 금통위, 미 연준 잭슨홀 미팅 등 대내외 주요 이벤트를 앞둔 가운데, 코스피는 삼성전자 급락의 영향으로 낙폭을 확대하는 양상.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주주환원 계획 발표 이후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8.7% 하락, 삼성전자우 -8.6%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임. SK하이닉스도 장 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반도체 투자심리 영향받으며 -3.4% 하락 마감. 한편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을 통해 북미 ESS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소식에 +7.7% 상승, 업황 호조 기대에 LG에너지솔루션 +5.4% 상승하는 등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를 보임. 금일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투자자가 3.8조원 가량 순매도했으며, 기타법인의 순매수가 1.7조원대 규모로 관측됨. 전 거래일 급락세를 시현했던 코스닥은 저가 매수 유입되며 상승 마감.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8%, 대만 가권 지수 -1.0%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82.4원(-4.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4.1원 하락한 1,382.4원에 거래 중. 글로벌 달러 약세가 이어진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80원을 하향 돌파하며 연저점을 재경신. 달러 인덱스는 98.9pt, 엔/달러 환율은 159.0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2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하락한 22.01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97(-1.0bp), 국고 3년 3.836(-1.9bp), 국고 5년 4.069(-3.8bp), 국고 10년 4.338(-3.2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금주 8월 금통위를 앞둔 가운데, 백투백 인상 및 매파적 스탠스에 대한 경계감 있으나 원/달러 환율 하향 안정화가 국고채 금리에 우호적으로 작용중. 외인 선물 순매수 역시 금리 하락에 영향. 외인, 3년 선물 약 16,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3,000계약 순매수. 국고채 5년물, 응찰률 2.39배(이전: 2.70배), 낙찰금리 4.131%(이전: 4.165%)에 1.5조원 규모 선매출 발행, 응찰률 3.38배(이전: 2.70배), 낙찰금리 4.085%(이전: 4.165%)에 1.5조원 규모 본입찰 발행
🗓 8월 24일 (월) Daily Reminder
✔️미국의 이란 추가 제재 발표(25일 새벽)
✔️샤오펑 실적
➡️ 중동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이 이란을 대상으로 추가 경제 제재를 발표할 예정인 만큼 제재 강도와 이란의 대응에 주목할 필요. 제재 발표 이후 국제유가 및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 2026년 9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9월 1주 : 한국 8월 수출/입(1일), 미국 8월 ISM 제조업(1일), 한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4일)
- 9월 2주 : ECB 통화정책회의(9~10일),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10일),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10일),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11일)
- 9월 3주 : 중국 8월 실물지표(15일), 미국 8월 소매판매(16일), FOMC(15~16일), BOJ 금융정책위원회(17~18일)
- 9월 4주 : 마이크론 실적 발표(현지시간 22일), 일본증시 휴장(21~23일), 한국증시 휴장(24~25일),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25일)
- 9월 5주 : 미국 9월 CB 소비자신뢰지수(29일), 미국 8월 JOLTs 구인이직건수(29일), 미국 8월 PCE 물가지수(30일), 미국 연방정부 의회 예산 기한(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1RH27mv
[DAOL 8/2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98%), S&P500 (+0.43%), Nasdaq (+0.43%)
미국증시, 국채금리 상승에도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이후, 캐나다도 9월 8일부터 보복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 이란은 아직 합의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40조달러가 넘는 국가 부채를 해결할 방법은 성장이라고 강조
테슬라, 네바다주가 향후 1년간 클라크 카운티에서 최대 5,000대의 사이버캡 로보택시 운행을 허가했다는 소식에 +5.1% 상승
알파벳, 마벨과의 협력을 통한 AI 반도체 공급망 다변화 기대가 지속되며 +1.1% 상승
오라클, 미국 보훈부가 오라클 헬스 EHR 현대화 계약 한도를 170억 달러 증액한 270억 달러 규모로 확대했다는 소식에 +3.1% 상승
S&P500, 소재 +2.2%, 헬스케어 +1.3% vs 유틸리티 -2.3%, 에너지 -0.2%
▶️ 미국국채: 2yr 4.236%(+4.8bp), 10yr 4.734%(+3.0bp)
미 국채금리, 바이백 발표 효과 되돌림과 달러 약세에 따른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을 반영하며 상승
▶️ FX: JPY 158.95(-0.06%), EUR 1.168(+0.01%), Dollar 98.80(-0.10%)
달러 인덱스,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에 따른 달러 신뢰 훼손 우려로 약세 지속
▶️ Commodity: WTI $87.06(+0.26%), Brent $94.39(+0.65%)
WTI, 미국이 대이란 경제 제재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내 원유 수송 위축이 이어지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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