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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금통위 프리뷰]
■ 현재 시장은 동결(3.00%)을 기정사실화. 국내 관점에서 이례적이라 할 수 있는 백투백 인상(7-8월) 이후 첫 회의라는 점에서 "긴축의 효과 및 영향'을 점검할 것이라는 논리
■ 현재 통화정책에 있어 단연 물가가 가장 중요. 한국 9월 소비자물가는 YoY 기준 2.9%를 기록, 전월(3.1%) 대비 둔화. 근원물가도 2.8%로 전월(3.4%) 대비 둔화된 가운데, 생활물가 또한 2.5%로 전월(3.2%) 대비 둔화됨. 다만, 여기에는 기저효과가 작용. 지난해 8월 SK텔레콤 통신요금 감면의 기저효과를 제거한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5% 수준. 이를 감안하면 9월 물가는 8월 대비 0.4%p 확대. 한국은행 역시 "물가 오름세는 다소 확대됐다"고 진단
■ 그럼에도, 9월 물가는 동결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 일단 백투백 인상(7-8월)의 효과가 충분히 나타난 수치가 아님. 통화정책의 시차를 정확히 측정하기는 어려우나 적어도 한달은 아님. 신현송 총재는 10/12 국정감사에서 “통화정책 결정은 물가 오름세가 가장 중요한 지표이자 나침반"이라고 설명하면서도, "통화정책이 효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 그리고 "선제적 대응으로 시간을 벌었다"고도 첨언. 이상을 감안하면 10월 동결 자체는 사실상 시사된 것으로 평가. 최근 주가 급락 및 변동성 역시 시장의 기대를 벗어난 결정의 허들을 높이는 재료
■ 다만, 매파적 동결이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긴축이 현재 진행형(ing)이라는 점이 통방문~기자회견 걸쳐 강조될 것. 수출을 중심으로 한국 경제가 매우 강건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물가가 목표(2%)와 여전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 내년도 상반기 반도체 낙수효과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 금융안정 또한 우려 요인인데, 최근 환율이 하향 안정화 되었으나,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 중. 10월 들어 가계대출 증가 속도 또한 가속화. 최근 국고채 금리의 하향 안정화 또한 '비둘기파 신호'의 부작용을 높일 것. 결국 10월 회의의 메인 테마는 '매파적 동결'이 될 전망이며, 6개월 점도표 상 시사한대로 11월 25bp 인상에도 나설 전망
■ 그 외 관전 포인트는 성장률 상향 조정 시사 여부. 지난 7월 금통위 당시 통방문에는 "금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문구가 삽입. 이후 8월 금통위에서 성장률 전망치는 실제로 3.3%로 상향 조정. 11월 수정 경제전망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통방문에서 관련 코멘트에 주목할 필요
■ 시장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은 상당 부분 인지하고 있음. 다만, 통방문에 '큰 폭'이라는 표현이 재차 등장할 경우 성장률 전망치가 3% 후반대까지 상향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며 매파적으로 해석될 소지. 올해 4분기에 진입한 만큼 내년도 성장 경로에 대한 코멘트도 중요한데, 한국은행의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2.9%)가 주요 전망기관 대비 높다는 점에서 관련 발언에 시장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개연성
■ 한편, 금통위 당일 한국은행은 '향후 민간소비의 회복 여건 점검'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 다음 주 3분기 GDP 속보치 발표도 예정되어 있음. 민간소비 보고서 혹은 GDP에서 내수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을 확인했을 경우 총재 기자회견이 예상보다 더욱 매파적으로 전개될 가능성. 이후 3분기 GDP에서도 견조한 성장세가 확인된다면 추가 긴축 기대가 강화될 수 있음. 특히 최근 국고채 3년물 금리가 고점(4.1%) 대비 3.8% 수준까지 하향 안정화된 만큼, 예상보다 강한 성장 시그널은 금리의 재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소지
[DAOL 10/20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5,552.74(-3.73%), KOSDAQ 781.97(-3.33%)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중국 메모리 공급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와 코어위브발 AI 기업 신용 우려가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반도체 투자심리도 회복되지 못하는 모습. 간밤 미국증시는 낙폭 과대 인식 속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했으나, 국내증시는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약세 흐름을 이어감. WTI가 배럴당 104달러대에서 등락하고, 프랑스 재정·정치 불안이 불거진 점도 시장 경계 요인으로 작용. 위축된 투자심리 속 삼성전자 -3.0% 하락, SK하이닉스는 자회사 솔리다임 중복상장 논란이 이어지며 -4.2%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 최근 상승세가 두드러졌던 이차전지 업종도 삼성SDI -6.1%, LG에너지솔루션 -4.2% 하락하는 등 부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3%, 대만 가권 지수 -1.1%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
▶️ 원/달러 환율: 1,328.1원(-2.2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2.2원 하락한 1,328.1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1.8pt, 엔/달러 환율은 158.1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68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2bp 하락한 24.16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796(-3.4bp), 국고 3년 3.840(-3.7bp), 국고 5년 3.990(-2.5bp), 국고 10년 4.176(-3.4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장초반 국고채 금리는 상승했으나 이후 코스피가 전장 대비 4% 넘게 급락하는 가운데, 외인이 국채 선물 순매수를 확대하며 하락 전환. 그외 대내 특이재료는 부재했던 가운데, 10월 금통위 대기 분위기 지속. 외인, 3년 선물 6,200계약 순매수, 국채 10년 선물 3,300계약 순매수. 아시아 장중 주요국 금리 또한 하락 우위
🗓 10월 20일 (화) Daily Reminder
✔️프랑스 2027년 사회보장예산안 하원 본회의 심의 개시
✔️엔비디아 GTC 베를린 2026(~22일)
✔️GE에어로스페이스·넷플릭스·RTX·GM 실적 발표
✔️중국 10월 LPR 금리 결정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금일은 프랑스 2027년 예산안 세입 부문 표결이 연기된 가운데, 사회보장예산안 하원 본회의 심의가 시작되는 만큼 재정건전화 추진 여부와 정치적 불확실성에 주목할 필요. 한편 중국 LPR 결정을 통해 추가 통화완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엔비디아 GTC 베를린 개막에 따른 AI 산업 관련 발표가 국내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도 확인할 필요
[DAOL 10/2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7%), S&P500 (+0.41%), Nasdaq (+1.11%)
-미국증시, 최근 기술주 투매를 유발한 AI 인프라 사업의 수익성 및 부채 우려 지속에도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기술주 중심 반등, 3대 지수 혼조 마감
-예멘 후티 반군, 지난 48시간동안 얀부 아람코 시설과 리야드 공항 등 6곳을 정밀 타격했다고 밝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내년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할 감세안과 관련해 국채 발행을 통한 재원 마련 가능성을 언급
-마이크론, 코어위브의 회사채 금리 하락 등 신용 위험이 일부 완화되자 +3.0% 상승
-엔비디아, AI GPU의 높은 수요와 데이터센터 고객의 자금조달 위험 완화 속 베를린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 등이 부각되며 +1.4% 상승
-아마존, 모건스탠리가 클라우드 사업과 자체적인 투자자금 조달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자 +5.0% 상승
-S&P500, 재량소비재 +2.7%, 기술 +1.2% vs 유틸리티 -2.0%, 부동산 -1.2%
▶ 미국국채: 2yr 4.772%(+6.4bp), 10yr 5.14%(+6.7bp)
-미 국채금리, 기술주 반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후퇴와 프랑스 정치 불안에 따른 유럽 채권시장 약세 영향으로 상승
▶ FX: JPY 158.50(+0.30%), EUR 1.121(-0.23%), Dollar 101.97(+0.13%)
-달러 인덱스, 미 국채금리 상승과 프랑스 정치 불안에 따른 유로화 약세에 상승
▶ Commodity: WTI $103.66(+2.22%), Brent $109.55(-0.28%)
-WTI, 후티 반군의 사우디 주요 시설 공격 소식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4mflQAh
♣ 채권: https://buly.kr/2fgfe9m
[DAOL 10/16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5,768.01(+1.76%), KOSDAQ 808.89(+1.78%)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 약세와 국제유가 재상승 영향에 하락 출발했으나,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지난주 대규모 매도세로 증시 하방 압력을 심화시켰던 외국인 투자자가 금일 순매수를 기록, 기관 투자자도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수 반등을 지지. 다만 삼성전자 +1.2%, SK하이닉스 +0.4% 등 반도체 대형주의 상승폭이 제한되며 지수의 반등 강도도 다소 약한 모습. 한편 고유가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화솔루션 +8.0%, HD현대에너지솔루션 +6.6% 상승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업종은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강세를 시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6%, 대만 가권 지수 -0.6%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30.3원(-1.1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1원 하락한 1,330.3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1.9pt, 엔/달러 환율은 158.0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68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하락한 24.15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840(+3.5bp), 국고 3년 3.876(+4.1bp), 국고 5년 4.013(+4.3bp), 국고 10년 4.204(+3.9bp)
-국고채 금리 전구간 상승 마감. 대내적으로는 지난주 채권 강세를 견인했던 주가지수가 상승 반전한 가운데, 대외적으로는 아시아 장중 미 금리가 오후 중 상승 흐름으로 전환하며 금리 상승에 영향. 금일 국고채 금리는 최근 하락 분을 일부 되돌리는 모습이나, 외인 선물 순매수는 지속됨. 외인, 국채 3년 선물 5,600계약 순매수, 국채 10년 선물 9,800계약 순매수. 한편, 장중 국고채 입찰 결과는 양호. 국고채 10년물, 응찰률 2.86배(이전: 2.47배), 낙찰금리 4.155%(이전: 4.510%)에 2.1조원 규모 발행
🗓 10월 19일 (월) Daily Reminder
✔️홍콩(중앙절 대체휴일) 휴장
✔️현대로템 실적 발표
✔️중국 3분기 GDP
✔️중국 9월 산업생산
✔️중국 9월 소매판매
➡️ 금일은 중국 3분기 GDP와 산업생산·소매판매를 통해 경기 회복 강도를 점검하고, 생산과 내수 간 회복 격차 및 추가 경기부양 필요성에 주목할 필요. 한편 금주 한국은행 금통위와 미국 주요 기술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내 금리 및 반도체 업종의 수급 변화를 확인하는 가운데,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 움직임에도 유의할 필요
★ 2026년 11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11월 1주 : 한국 10월 수출/입(1일), 한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3일), 미국 10월 ISM 제조업 PMI(3일), 미국 10월 고용보고서(6일)
-11월 2주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10일), 한국 10월 실업률(11일), 한국 11월 10일간 수출/입(11일), 미국 10월 생산자물가지수(13일)
-11월 3주 : 중국 10월 실물지표(16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18일), 일본 10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20일), 미국 11월(최종) 미시간대 기대인플레(20일)
-11월 4주 : 미국 10월 PCE 물가지표(25일), 미국 11월 CB 소비자기대지수(25일), 미국 3분기(2차) GDP(2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26일)
-11월 5주 : 한국 10월 광공업생산(30일), 한국 10월 소매판매(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1n6sO1c
[DAOL 10/19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34%), S&P500 (-1.09%), Nasdaq (-2.15%)
-미국증시, AI 인프라 기업의 과도한 부채 및 신용 위험 재부각에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장 하락세 기록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네오클라우드 업체 엔스케일과의 데이터센터 계약을 철수. 구체적인 계약 취소 이유는 밝혀지지 않음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 기조 인플레이션이 2%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금융 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이라며 정책금리의 인상을 예고
-코어위브, 전일 젠슨 황 CEO의 우호적 발언에도 회사채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11.9% 하락
-마이크론, AI 데이터센터 기업의 자금 조달 불안에 따른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확산으로 -5.6% 하락
-테슬라, 스페이스X 기술을 접목한 신형 로드스터 공개에도 양산 시점 지연 및 실적 기여 제한 우려, 자동차 사업 수익성 악화 등 영향에 -2.1% 하락
-S&P500, 에너지 +2.5%, 유틸리티 +1.4% vs 기술 -2.5%, 커뮤니케이션 -2.4%
▶ 미국국채: 2yr 4.708%(-3.0bp), 10yr 5.073%(+1.5bp)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급등 및 미 재무부의 장기물 발행 축소 시사 부재에 장기물 중심 상승 압력. 다만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장 후반 금리 하락 압력 확대되며 혼조 마감
▶ FX: JPY 158.02(+0.01%), EUR 1.124(+0.17%), Dollar 101.84(-0.16%)
-달러 인덱스, 워시 연준 의장의 "금리 결정을 예단하지 않겠다"는 발언 이후 미 긴축 경계 완화로 하락했으나,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이에 연동되며 낙폭 일부 축소
▶ Commodity: WTI $101.41(+3.51%), Brent $109.86(+3.72%)
-WTI, 중동 지역 충돌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 격화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급등
♣ 주식: https://buly.kr/YhZWFO
⏰ 10월 4주차 증시일정
🗓 10월 19일 (월)
✔홍콩 중앙절 휴장
✔현대로템 실적
11:00 중국 3분기 GDP YoY
11:00 중국 9월 산업생산 YoY
11:00 중국 9월 소매판매 YoY
🗓 10월 20일 (화)
✔프랑스 2027년 예산안 세입 부문 하원 표결
✔프랑스 2027년 사회보장예산안 하원 심의 개시
✔엔비디아 GTC 베를린 2026(~22일)
✔GE에어로스페이스, 넷플릭스, RTX, GM 실적
✔중국 LPR 1년·5년 기준금리 결정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 10월 21일 (수)
✔엔비디아 GTC 베를린 2026 젠슨 황 CEO 연설
✔LS ELECTRIC 실적
✔⭐️메타, 테슬라, 램리서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AT&T, 필립 모리스 실적
06:00 한국 9월 PPI YoY/MoM
09:00 한국 10월 1~20일 수출/입 YoY
🗓 10월 22일 (목)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LG디스플레이, 삼성E&A 실적
✔디스코 실적
✔P&G, 웨스턴디지털, 발레로 에너지, 록히드 마틴, 블룸 에너지, 노키아, 블랙스톤 실적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10월 23일 (금)
✔아이폰 듀오 국내 정식 출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실적
08:30 일본 9월 헤드라인/근원 CPI YoY
22:45 미국 S&P 글로벌 10월(잠정) 제조업/서비스업 PMI
23:00 미국 10월(최종)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23:00 미국 10월(최종) 미시간대 1년/5~10년 기대인플레이션
[주말잡담]
많은 분들이 한주간 시장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히 컸을 듯 합니다. 시장의 변동성에서 받게되는 스트레스가 불가피한 것인 만큼, 각자 스트레스 총량을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다행히 주말 날씨가 참 좋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가볍게 걸으면서 햇살을 쬐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꽤 도움이 됩니다. 교외 트레킹까지는 어렵더라도, 서울 안에서라면 '연희동' 나들이를 한번 권해드립니다.
너무 넓지 않은 반경 내에 다양한 맛집과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 그리고 햇살 즐기기 좋은 카페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무엇보다 골목길을 마음 편히 발길 닿는 데로 돌아다니기 좋은 동네입니다. 햇살 즐기기 좋은 카페 몇 곳 적어둡니다. 한 주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덜어내시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1. 쎄라울 https://naver.me/FzSZQwLN
2. 킴스룸 https://naver.me/IxsqpWWN
3. 센티멘트 https://naver.me/55rm79YC
4. 그로어스 https://naver.me/GEXhj5TF
5. 카페 베이지크 https://naver.me/GrmB6ig5
6. 비전스트롤 https://naver.me/5YFOfENJ
* 리스트는 ‘햇살을 즐기기 좋은’이라는 조건 하에 제 주관으로 작성한 것이고, 순서는 랜덤입니다. 그리고 첨부한 그림은 AI가 ‘상상’으로 만든 이미지로 실제 카페 모습과 다릅니다.
[DAOL 10/16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5,668.05(+2.05%), KOSDAQ 794.78(+4.46%)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간밤 젠슨 황 CEO의 발언으로 코어위브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장중 케빈 워시 의장이 10월 FOMC의 금리 결정에 대해 선제적인 판단을 내리지 않겠다고 언급하면서 긴축 우려도 다소 진정되는 모습. 다만, 장중 시간대별로 순매수 주체가 변동되는 등 뚜렷한 매수 주체가 부재한 것이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 삼성전자 +2.6%, SK하이닉스 +0.8% 상승하는 등 낙폭 대비 제한적 반등을 보임. 반도체 외에도 전일 낙폭이 컸던 업종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 발동하며 코스피 대비 강한 반등을 시현. 알테오젠 +9.6%, 리가켐바이오 +8.8% 상승하는 등 제약·바이오 업종이 강세를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4%, 대만 가권 지수 +0.3% 상승하는 흐름
▶️ 원/달러 환율: 1,331.4원(-13.2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3.2원 하락한 1,331.4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케빈 워시 의장 발언 이후 하락 반전, 연저점 재경신하며 1,331.0원 기록. 달러 인덱스는 101.9pt, 엔/달러 환율은 157.9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69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2bp 하락한 24.08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829(-0.1bp), 국고 3년 3.861(-1.1bp), 국고 5년 3.995(-1.4bp), 국고 10년 4.190(-0.5bp)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특이재료 부재한 가운데, 최근 국고채 강세 이후 관망세 지속. 장중 국고채 50년물 입찰에는 양호한 수요 확인. 국고채 50년물, 응찰률 2.46배(이전: 1.55배), 낙찰금리 4.195%(이전: 4.720%)에 0.6조원 규모 발행.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9월 이후 글로벌 경제 상황이 연준의 예상대로 흐르고 있으며, 추후 통화정책 결정에 대해 선제적인 판단을 내리지는 않겠다고 언급. 한편, 차주 22일(목)에는 한은 10월 금통위 예정. 기준금리 동결(3.00%) 자체는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 인상 소수의견 및 기자회견 발언이 핵심이 될 전망. 외인, 국채 3년 선물 17,700계약 순매수, 국채 10년 선물 7,000계약 순매수
🗓 10월 16일 (금) Daily Reminder
✔️미국 옵션 만기일
✔️한국 9월 수입물가지수
✔️한국 9월 실업률
✔️유로존 9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9월 수입물가지수
✔️미국 9월 산업생산
➡️ 금일은 미국 옵션 만기일을 맞아 글로벌 증시의 수급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 한편 간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코어위브 관련 발언을 계기로 AI 투자심리 개선 기대가 형성된 만큼, 국내 반도체 업종으로의 긍정적 영향 확산 여부에 주목. 미국 산업생산과 수입물가지수를 통해 경기 및 물가 흐름을 점검하는 가운데, 고금리 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미 국채금리 움직임도 확인할 필요
[DAOL 10/16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08%), S&P500 (+0.33%), Nasdaq (+0.08%)
미국증시, 전날 투매를 촉발한 코어위브에 대해 젠슨 황이 낙관론을 펼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 이에 힘입어 3대 지수 상승 마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코어위브는 자금 조달 비용이 계속 줄어들고 있어 재정적 지원이 필요없다고 밝힘
미 재무부, 10~20년물 국채에 대한 바이백을 세 번 연속 최대 한도인 60억달러로 진행
코어위브, 전일 과도한 부채 부담 우려로 급락했으나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재무건전성 및 자금조달 여건에 대한 긍정적 평가에 +5.9% 상승
TSMC, 3분기 실적 및 4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매출총이익률 하락에 따른 수익성 우려와 최근 AI 업황 논란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1.8% 하락
서비스나우, AI 버블론 재부각 및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확대로 최근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소프트웨어주로 순환매 유입되며 +6.1% 상승
S&P500, 헬스케어 +1.8%, 소재 +1.7% vs 에너지 -1.5%, 기술 -0.5%
▶ 미국국채: 2yr 4.738%(-5.9bp), 10yr 5.058%(-12.7bp)
미 국채금리, 반도체주 급락이 촉발한 위험회피 심리가 금일에도 이어지며 하락, 불 플래트닝.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9월 PPI 영향력은 제한적
▶ FX: JPY 158.00(-0.21%), EUR 1.122(+0.56%), Dollar 102.00(-0.54%)
달러 인덱스,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달러도 이와 맞물려 약세 압력
▶ Commodity: WTI $97.97(+3.03%), Brent $105.92(-0.13%)
WTI, 미국의 원유 재고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5qAHrH1 ♣ 채권: https://buly.kr/8TteZ7B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0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0/08~10/15)
-KOSPI(-16.2%), KOSDAQ(-14.7%) 하락. KOSPI는 필수소비재(+3.0%), 운송(+2.1%), 미디어,교육(+0.3%)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하드웨어(-24.2%), 반도체(-22.4%), 기계(-19.0%) 업종 하락. 코스피는 지난 연휴 중 전해진 오픈AI 매출 논란에 하락 출발. 이어 CXMT 기술 진전 소식에 따른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로 반도체주 중심의 하락세 지속. 주중 미국 CPI 예상치 상회, 중동 리스크 지속, 코어위브발 AI 기업 신용 리스크 등 악재가 겹친 가운데, 매수 주체 부재 속 외국인 대규모 매도세 출회되는 모습. 주 후반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되며 급락 마감
-DOW(+1.0%) 상승, S&P500(-0.9%), NASDAQ(-2.4%) 하락. CXMT발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 높은 수준의 CPI, 코어위브발 AI 신용 리스크 등이 겹치며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 매물 출회되었으나, 엔비디아 CEO의 낙관 발언에 하락분 일부 만회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10/19~10/23)
-금주 급락은 미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발생. 고금리나 AI 불확실성 만으로 설명하기엔 개연성이 부족. 발단은 미국채 10년물의 5.3% 상한 인식. CPI 발표 직후 5.30%까지 반등했던 금리는 이후 매수 우위가 이어지며 5.10%대로 하락. 단기기대 수익률에 2회 가량 금리 인상 전망이 반영되고, 텀프리미엄 단기 고점이 형성되며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 '사볼 만 하다'는 판단이 형성된 것으로 추측. 블랙락의 6년 만의 미국채 비중 확대 등도 이를 뒷받침. 이러한 배경하에 AI 업황에 대한 의구심을 자극할 수 있는 일련의 이벤트들 발생. 이에 연 중 자금이 집중됐던 AI, 반도체주에서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 수급 환경 상 한국의 낙폭이 컸던 것은 사실이나 일본, 대만도 적지 않은 낙폭 시현
-다만 미국에서도 청산 자금이 채권과 방어주로 이동하고 있고 VIX가 16pt대에 머물러 있음. 채권 커브도 일단 플레트닝 형태. 이번 움직임은 당장 침체 우려가 부각되었다기보다, 일부 자금이 채권으로 로테이션 되는 과정이었을 가능성을 타진. 따라서 조정의 종료는 채권 매수 수요가 어느 지점에서 일단락되느냐가 중요해 보이며, 10년물이 수렴점이 확인되는 시점이 반도체 매도 마무리와 맞물릴 것으로 판단. 당사는 아직 금리의 추세적 하락보다 5.0~5.3% 영역 등락에 무게를 두고, 주식과 채권 모두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 지수 하단은 25년 연말 지수 정체기 지수 하단 역할을 했던 TTM PBR 1.3배를 적용한 5,210pt로 추정
▶️ Key Chart & 핵심지표
-금리와 반도체주 수급 간의 관계 부호가 달라지기 시작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고점 영역에 도달한 듯한 금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6tepk54
[미국 9월 PPI 발표]
헤드라인 YoY 실제 6.3% / 예상 5.4% / 이전 5.6%
헤드라인 MoM 실제 1.3% / 예상 0.6% / 이전 0.5%
근원 YoY 실제 5.0% / 예상 4.4% / 이전 4.6%
근원 MoM 실제 0.7% / 예상 0.3% / 이전 0.2%
+ 소매판매 MoM 실제 0.8% / 예상 0.3% / 이전 1.2%
[DAOL 10/15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5,554.22(-7.57%), KOSDAQ 760.82(-7.65%)
-금일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장중 양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가 모두 발동. 코스피는 저점 5,450.81(-9.29%)을 기록. 하락의 배경으로는 지속된 반도체 업황 우려, 높은 수준의 미국 물가, 외국인 대규모 매도세 등이 있음. 특히 반도체 업종에서 최근 오픈AI의 매출 관련 이슈와 CXMT발 공급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간밤 코어위브 AI 인프라 과잉 투자 논란이 악재로 추가된 상황. 중동 지역 교전 지속으로 고유가 부담이 이어지는 중 미국 9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긴축 우려가 재부각된 점도 하락 압력을 가중. 삼성전자 -9.5%, SK하이닉스 -11.1%, 한미반도체 -11.6%, 이수페타시스 -13.4% 하락하는 등 밸류체인 전반 하락 마감.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4.9%, 대만 가권 지수 -3.4% 등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44.6원(+6.3원)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6.3원 상승한 1,344.6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2.1pt, 엔/달러 환율은 157.9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69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5bp 상승한 24.27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823(-0.5bp), 국고 3년 3.861(-2.1bp), 국고 5년 4.002(-4.3bp), 국고 10년 4.188(-6.8bp)
-국고채 금리 장기물 위주 하락 마감. 전 거래일 미국 9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 증시 급락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가 채권 강세를 만들어 냄. 이 가운데, 미 국채 금리 플래트닝 흐름에 연동되며 국고채 금리 역시 불 플래트닝 마감. 국고채 10년물은 장내에서 4.2%선을 하회, 8월 초 이후 최저치 기록. 아시아 장중 주요국 금리 역시 하락세 지속. 외인, 3년 선물 약 5,0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1,400계약 순매수
🗓 10월 15일 (목) Daily Reminder
✔️EU 정상회의(~16일)
⭐️TSMC 실적 발표
✔️찰스 슈왑 실적 발표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9월 소매판매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간밤 미국 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업종이 큰 폭의 약세를 보인 만큼 금일 국내증시에서도 관련 업종의 하방 압력에 유의. TSMC 실적 발표를 통해 AI 반도체 수요와 향후 설비투자 계획을 확인하는 가운데, 실적 및 가이던스가 위축된 투자심리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 한편 미국 PPI와 소매판매 발표를 앞두고 물가 경계감과 고금리 부담이 지속될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
[DAOL 10/15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9%), S&P500 (-1.11%), Nasdaq (-1.88%)
-미국증시, 높은 수준의 9월 CPI에 금리인상 우려 형성된 가운데, 코어위브발 AI 투자 수익성·신용 리스크 부각에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예멘 후티 반군, 아람코의 본사에도 미사일 공격을 진행했다고 발표. 이어 사우디를 대상으로 한 작전은 며칠간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9월 CPI 결과가 실망스러우며 추가 인상을 위해서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밝힘
-델 테크놀로지스, 기업용 AI 도입 지연 및 하드웨어 수요 확대 불확실성에 따른 바클레이즈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11.3% 하락
-코어위브,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대규모 차입 부담 및 수익성 우려 부각에 -15.5% 하락
-ASML,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 및 가이던스 상향에도 높아진 시장 기대치 미충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3.9% 하락
-S&P500, 헬스케어 +2.4%, 필수소비재 +2.4% vs 기술 -2.6%, 커뮤니케이션 -1.7%
▶ 미국국채: 2yr 4.798%(+0.9bp), 10yr 5.185%(-2.3bp)
-미 국채금리, 예상치 상회한 CPI에 긴축 우려 확대되며 급등했으나, 반도체주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되돌림을 진행. 장기물 금리 하락, 단기물 금리 상승하며 혼조세. 미국 9월 CPI YoY 3.7%로 예상치(3.6%) 소폭 상회, 근원 CPI MoM 0.3%로 예상치(0.2%) 소폭 상회
▶ FX: JPY 158.33(0.00%), EUR 1.116(-0.38%), Dollar 102.54(+0.35%)
-달러 인덱스, 높은 수준의 CPI,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반도체 투매발 안전자산 선호에 강세
▶ Commodity: WTI $95.09(+1.01%), Brent $106.06(+0.35%)
-WTI, 사우디·후티 충돌 격화에 따른 중동 긴장 고조와 IEA의 경유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3CQumaN
♣ 채권: https://buly.kr/90dv92E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박영찬 연구원,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미국 9월 CPI Review: 인상이 다시 테이블 위로
▶ 미국 9월 헤드라인 CPI는 MoM 0.6%, YoY 3.7% 상승. YoY 기준 시장 컨센서스(3.6%) 상회한 가운데, 하반기 들어 처음으로 전월 대비 반등
▶ 근원 CPI 역시 MOM 0.3%, YOY 2.6% 상승하며 시장 컨센(0.2%/0.5%)을 상회. 특히 지난 9월 연준 인상 결정을 뒷받침했던 근원 CPI의 MoM 상승률이 전월 0.29%에서 0.33%로 확대
▶ 휘발유 가격이 9.1% 급등하며 9월 헤드라인 CPI의 절반 이상을 설명. 일회성 요인 소멸에도 서비스 물가 상승세는 확대되었고, 주요 항목 대부분에서 가격 상승이 관찰. 상품 물가 역시 동반 상승
▶ 당사는 10월 추가 인상이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판단. 11월 FOMC 회의가 부재한 상황에서 높은 불확실성을 감수하기 보다는 선제적 인상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10월 인상을 단행하는 편이 연준 입장에서 합리적일수 있음
▶ 한편, 10월 인상은 속도의 문제이고, 연내 1회 인상 전망 자체는 변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동결한다면 고용 지표 부진에 대한 고민을 반영한 결정일 것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FhQiQS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