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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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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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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D, 3M, 하반기 단기 모멘텀 상위에 있는 빳데리 전닉 사망한 세계관에서 과연 주인공이 되어줄지 (*안 들고 있음)

국내 주요 테마·섹터 ETF 퍼포먼스 2026/10/16 종가 기준 MTD (기준 09/30 종가 · 상승 3/38) ‒ 상위 TIGER 미디어컨텐츠 +4.9% / TIGER 2차전지TOP10 +2.9% / SOL 의료기기소부장Fn +1.3% ‒ 하위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 -23.5% 3개월 (기준 07/16 종가 · 상승 9/38) ‒ 상위 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14.4% / TIGER 2차전지TOP10 +11.3% / TIGER 화장품 +7.6% ‒ 하위 KODEX 현대차로보틱스밸류체인TOP3+ -23.5% Half (기준 06/30 종가 · 상승 3/38) ‒ 상위 TIGER 화장품 +13.5% / TIGER 2차전지TOP10 +2.9% / KODEX 에너지화학 +0.7% ‒ 하위 RISE 네트워크인프라 -41.3% YTD (기준 12/30 종가 · 상승 17/33) ‒ 상위 RISE 네트워크인프라 +113.2% / SOL 반도체전공정 +92.7% / KODEX 반도체 +89.6% ‒ 하위 TIGER 미디어컨텐츠 -47.5% *원천 네이버 일별시세 · 가격 수익률(분배 미반영)

GS Global Reflections — AI 약세와 비AI·퀄리티 로테이션 ‒ ① AI 신용위험 확대. AI·하이퍼스케일러 신용스프레드가 연중 최고 수준까지 확대. 과거 비슷한 스프레드 수준에서는 관련 주가가 현재보다 15% 낮았으며, 시장의 관심도 실적 상향보다 AI 투자 지속 가능성과 자본수익률로 이동. ‒ ② AI CAPEX 성장률 정점 가능성.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증가율은 이미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 중국 AI 생산능력 확대까지 미국 AI 인프라의 공급 병목 논리를 약화시키면서 AI 투자심리에 부담. ‒ ③ 비AI 로테이션 지속 전망. 10월 6일 이후 S&P500 비AI 지수(SPXXAI)가 S&P500 대비 +586bp 아웃퍼폼. 명목성장과 고용이 견조하고 밸류에이션 조정도 상당 부분 진행된 만큼, GS는 시장 전체 급락보다 비AI 업종으로의 순환매 지속을 예상. ‒ ④ 퀄리티 팩터 강세. GS 퀄리티 롱숏 지수(GSP1QUAL)는 최근 3개월 +20%, 12개월 최고치. 고금리 환경에서 고레버리지·적자 성장주의 약세가 주요 동력. 다만 RSI 80 초과로 단기 과열 및 금리 안정 시 반등 리스크 경계. ‒ ⑤ 포지셔닝과 성장 기대 약화. 베타 조정 순익스포저는 최근 5년 기준 67백분위로 높은 반면, 순레버리지는 17백분위. 고베타 지수는 최근 고점 대비 -15%, 경기민감주 대비 방어주 지표가 반영하는 성장 기대도 6%에서 2%로 하락. ‒ ⑥ 미국 헬스케어·브라질 선호.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CA 보험료 세액공제 복원 수혜가 예상되는 헬스케어를 선호. 브라질은 선거 관련 정책 불확실성 완화와 외국인 자금 유입 여력을 근거로 금융·중소형·내수 경기민감주의 추가 상승 기대. ‒ ⑦ 대만 AI 반도체 헤지 권고. TSMC가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도 -2.3% 하락하면서 높아진 AI 실적 기대의 부담 확인. 대만 주식 포지셔닝이 사상 최고 수준인 만큼 대만 반도체·테크 숏을 활용한 전술적 헤지 제안.

시황 요약 2
시황 요약 2

시황 요약
시황 요약

AI 제외 S&P500 반등으로 S&P500과의 성과 격차 축소
AI 제외 S&P500 반등으로 S&P500과의 성과 격차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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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US EQUITIES COLOR — AI 매도 지속, 포지셔닝 부담은 완화 1. 시장 동향 및 기관 수급 ‒ S&P500 +0.33%, 나스닥100 -0.05%, 러셀2000 +1.34%, 다우 +1.08%. VIX는 16.47(-2.37pt), 미국 10년물 금리는 5.0892%(-9.6bp)로 하락. ‒ 한국 증시 약 -7% 급락 여파로 미국도 장 초반 AI·반도체 중심의 매도세로 출발. 오후 들어 매도 압력이 완화되면서 반등했지만, AI 관련 업종에서는 의미 있는 저가 매수 부재. ‒ 롱온리 기관은 오전 매도 우위 40% → 마감 25%로 축소. 반도체·기술주 매도가 집중된 반면 금융·헬스케어에는 매수 유입. 헤지펀드는 매도 우위 3%로 상대적으로 온건. ‒ 러셀2000 > S&P500 > 나스닥100 순으로 상승하며 시장 상승세가 비기술주로 확산. 다만 장중 반등은 AI 신규 매수보다 기술주 매도 둔화와 숏커버링의 영향이 컸다는 판단. 2. 조정의 본질 — 기술적 매도에서 성장 우려로 ‒ 지난 7월 조정은 4~6월 급등 이후 모멘텀 포지션 청산이 중심이었던 반면, 이번에는 신용시장·AI 투자수익률(ROIC)·CAPEX 지속 가능성 등 펀더멘털 우려가 부각. ‒ 특히 신용시장 불안이 AI 투자 확대를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은 이를 성장 충격(Growth Shock)으로 해석하기 시작. ‒ 기존의 AI 롱·채권 숏 포지션이 동시에 청산되면서 AI 주가는 하락하고 채권 가격은 상승. 금리 하락에도 AI 주가가 약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성장 우려가 중요한 변수로 부상. ‒ 연말까지 기업 실적, 선거, 금리·신용시장, 인플레이션 등이 주요 위험 요인. 단순한 가격 조정보다 실제 기업이익과 투자지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검증이 중요해진 국면. 3. AI 포지셔닝 — 과밀 상당 부분 해소 ‒ GS 투자심리 지표는 6주 연속 마이너스, 최근 -1.3까지 하락. 시장 전체의 롱 포지셔닝이 극단적으로 높은 상태는 아니라는 판단. ‒ AI 트레이드의 롱 포지셔닝 강도는 10점 만점에 6점 수준. 전날 GS 글로벌 AI 바스켓에서는 최근 1년간 두 번째로 큰 순매도가 발생. ① 글로벌 AI 순익스포저 비중 ‒ 6월 고점 31.7% → 현재 26.1% (-5.6%p) ‒ 최근 1년 기준 49백분위 / 최근 3년 기준 83백분위 ② 글로벌 AI 롱/숏 비율 ‒ 6월 고점 4.34배 → 현재 3.27배 (-1.07배) ‒ 최근 1년 기준 7백분위 / 최근 3년 기준 64백분위 ‒ 최근 1년 기준 AI 순익스포저는 중간 수준, 롱/숏 비율은 하위 7%까지 하락. 6월과 같은 극단적인 롱 포지션 과밀은 해소됐지만, 최근 3년 기준으로는 여전히 높은 AI 익스포저 유지. 4. 밸류에이션 및 옵션시장 ‒ 나스닥100의 12개월 선행 PER은 약 21배로 2023년 AI 사이클 시작 이후 최저 수준. 실적 시즌에서 EPS 성장이 확인된다면 밸류에이션 측면의 지지 요인으로 작용 가능. ‒ 옵션시장에서는 전날 급증했던 하방 헤지 수요가 일부 되돌려지면서 스큐(Skew)와 단기 내재변동성이 하락. 기존 헤지 포지션의 이익 실현과 행사가격을 낮추는 롤다운 거래가 관찰. ‒ 고베타 낙폭과대주와 공매도 집중 종목이 수익률 상위를 기록하면서 숏스퀴즈 성격의 반등 확인. 다만 이를 적극적인 위험자산 매수 재개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 엔비디아에서는 11월 만기 230/260달러 콜스프레드 7만 계약 매수와 245/295달러 콜스프레드 7만 계약 매도가 관찰됐으며, 데스크는 중립적 거래로 분류. ‒ 다음 거래일까지 S&P500 옵션시장에 반영된 예상 변동폭은 ±0.54%. Warsh 발언이 단기 주요 이벤트. 결론 요약: AI 포지션 과밀이라는 기술적 부담은 상당 부분 해소됐지만 신용시장과 AI 투자수익률이라는 펀더멘털 검증은 이제 시작된 국면. 매도 물량이 줄어든 것과 새로운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은 구분할 필요.

M7 넷익스포저
M7 넷익스포저

모멘텀 팩터 넷익스포저
모멘텀 팩터 넷익스포저

금리 상승 속 퀄리티 팩터, 12개월 최고치 경신 ‒ 미국 10년물 금리(파란색) 상승과 함께 퀄리티 팩터(검은색) 강세 ‒ 퀄리티 롱·로우퀄리티 숏 전략은 최근 3개월 +20% 상승하며 12개월 최고치 기록. 금리 상승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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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 속 퀄리티 팩터, 12개월 최고치 경신 ‒ 미국 10년물 금리(파란색) 상승과 함께 퀄리티 팩터(검은색) 강세 ‒ 퀄리티 롱·로우퀄리티 숏 전략은 최근 3개월 +20% 상승하며 12개월 최고치 기록. 금리 상승 국면에서 저품질 기업보다 우량 기업을 선호하는 흐름 강화 ‒ 퀄리티/모멘텀 상대성과 지수는 2023년 고점 대비 -59.8% 하락한 이후 2026년 저점에서 +56.1% 반등. 과거 모멘텀 중심의 주도주 장세에서 퀄리티 중심으로 상대성과가 전환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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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시황

10/14 아시아 시장: 반발 매수 Vs. 중동 불안 시간 외 거래에서 국제유가는 사우디 아람코 시설 피격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 확대 우려를 반영하며 1% 내외 상승. 전일 밤 사우디아라비아 다란에 위치한 아람코 본사 행정건물이 공격받아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시장은 공격 대상이 공항에서 주요 에너지 시설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특히 로이터는 이란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국제유가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유조선 공격 빈도와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 실제 최근 48시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주변에서 최소 5건의 선박 관련 공격과 사건이 발생했다고 언급. 이란 관계자는 공격 범위를 오만만으로 확대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강화할 수 있다고 경고. 이에 원유 생산뿐 아니라 해상 운송 차질에 대한 우려도 확대. 국제유가가 시간 외로 상승하자 미 국채금리도 상승 압력을 받는 모습. 이에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로 강세를 보였던 한국 증시도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도 상승세가 제한되는 등 매물 소화가 진행. 다만 현재까지 미국 지수 선물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동 불안이 시장 전반의 반등을 크게 위축시킬 가능성은 제한적 이런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한국시간 오후 2시에 발표될 ASML의 실적으로 이동할 전망. 시장은 주당순이익(EPS)을 12.47달러로 전망하고 있지만 트레이더들의 기대를 반영한 위스퍼 넘버는 13.23달러로 이를 상회. 최근 AI 투자 수익성과 자본조달 부담,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경쟁력 확대 우려로 반도체 업종의 변동성이 커진 만큼 ASML의 실적과 수주 전망이 중요. 특히 실적이 시장 예상뿐 아니라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하고 향후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전망까지 확인될 경우 최근 급락했던 AI 및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발 매수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

코스피•코스닥 주요 이평선 상회 종목 비율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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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대비 코스닥 거래대금 비중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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