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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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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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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이클에 금리 인상 시기 가지고 시장 고점을 판단하려는 행위 자체가 지나고 보면 참으로 무익하지 않을지

매크로에 대한 생각

기다리시던 스탁이지 미장 버젼이 프리 오픈 하였습니다. https://stockeasy.intellio.kr/us 사용해보시고 다양한 의견 감사합니다. 각 기능 설명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319059469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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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선수촌
남은 일정들 원본 짤을 촌장 맘대로 수정 원본짤 출처: https://www.teamblind.com/kr/post/오늘이문제가-아니다-o4nnrnaz 같은 물 반 컵 다른 해석
남은 일정들 원본 짤을 촌장 맘대로 수정 원본짤 출처: https://www.teamblind.com/kr/post/오늘이문제가-아니다-o4nnrnaz 같은 물 반 컵 다른 해석

[LIG D&A] - 6/15 라인메탈과 JV 설립 추진 - M-SAM, L-SAM 현지화 + 추가개발+ Short range 까지 공동개발 목적 [현황] - 현재 독일의 유도무기는 Diehl이 독점. - 독일 GBAD 미사일: IRIS-T(SLS 단거리 / SLM 중거리 / SLX 장거리) 전부 담당. SLX 장거리는 여전히 개발중. IRIS-T SLM 중거리는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 부재 - 기본적으로 DIehl과 라인메탈은 협력 구조. 독일 차세대 단거리방공사업(LVS NNbs)은 라인메탈+헨솔트+딜 컨소시엄 (한화-Lig랑 유사) - 결론: M-SAM과 L-SAM은 가격/납기 측면에서 경쟁 우위에 있으나, 유럽 스카이실드(ESSI) 등 '바이 유러피언' 추진으로 수주에 난항 중이였음 [JV 의의] - 라인메탈 1) 독자 미사일라인 확보 : 국내 파트너인 Diehl의 IRIS-T에 대한 의존을 줄이면서 수출용 미사일 라인을 독자 확보 2) 가격/납기 경쟁력 확보: M-SAM/L-SAM 현지화를 통해 추가 비용 절감/납기 + 라인메탈과 LIG D&A가 활공폭탄(glide bomb)을 저비용으로 요격하는 유도탄을 만드는 JV를 세운다고 라인메탈이 밝힘 - LIG D&A 1) 유럽 시장 TAM 확대: 라인메탈(과반 독일 지분) JV를 통해 유럽에서 생산하면 "NATO/유럽산"으로 납품 가능. 2) M-SAM/L-SAM 등 파이프라인 마케팅 효과 뚜렷 - 결국 서로 윈윈한 JV. LIG의 유럽시장 진출 기대감이 더해질 법한 스토리 -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 https://finance.yahoo.com/sectors/technology/articles/rheinmetall-low-cost-anti-glide-151132784.html

니케이는 ATH
니케이는 ATH

한국, 대만의 레버리지 ETF 증가와 변동성 확대 (GS) 1. 시장 전망 • 탄탄한 기술주 펀더멘탈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한국과 대만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유지 • 다만 레버리지 ETF AUM,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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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만의 레버리지 ETF 증가와 변동성 확대 (GS) 1. 시장 전망 • 탄탄한 기술주 펀더멘탈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한국과 대만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유지 • 다만 레버리지 ETF AUM, 옵션 내재변동성, 신용융자 잔고의 급증으로 인해 딜러의 감마 리밸런싱이 일일 가격 변동성을 기계적으로 증폭시키는 구조적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이는 한국에서 더 두드러져 2. 레버리지 ETF의 성장 • 한국, 대만의 레버리지 ETF AUM은 각각 400억 달러와 9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연초 대비 각각 +380%, +280% 성장), 이는 시장 유동시가총액의 약 2.6%와 0.6% 수준 • 2025년 이후 한국의 레버리지 ETF AUM 성장의 약 70%는 자금 유입이 아닌 지수 상승에 의해 발생 • 이는 실질적인 감마 노출이 수동적으로 확대되었음을 의미하며, 시장 하락 시 순순환적(Procyclical)으로 매물이 출회되는 리스크를 내포 3. 리밸런싱 부담 • 일일 레버리지 복원 메커니즘은 장 마감 시점에 체계적인 리밸런싱 흐름을 유발 • 시장이 5% 변동할 경우 한국은 약 47억 달러(일일 거래대금의 ~13%), 대만은 약 11억 달러(일일 거래대금의 ~3%) 수준의 딜러 델타 리밸런싱 매매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 개별 종목 관점에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TSMC의 리밸런싱 규모가 일평균 거래대금의 20%를 초과할 수 있어 변동성이 고조될 수 있음 4. 옵션 시장을 통한 변동성 추가 증폭 • 기관의 헤지 목적 풋옵션 매수와 개인의 상방 베팅용 콜옵션 매수에 대응해 딜러들이 양방향에서 숏 감마(Net short gamma) 포지션을 취하면서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에 더해 장중 변동성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음 • 한국의 3개월 내재변동성은 1년 전 약 20%에서 80% 수준으로 급등했고, Skew가 고점 부근에 머물며 기간구조가 Backwardation을 기록해 단기 불확실성과 딜러의 숏 감마 압력이 전방에 집중되어 있음을 나타내

어떻게 뜯어봐도, 결국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 주식시장도, 그리고 패시브부터 시스템 트레이딩, 펀더멘털까지 거의 모든 유형의 투자자들도, 그동안 유난히 잘 나갔던 시장의 좁은 한 구간에 점점 쏠리고 있다는 점이다.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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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뜯어봐도, 결국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 주식시장도, 그리고 패시브부터 시스템 트레이딩, 펀더멘털까지 거의 모든 유형의 투자자들도, 그동안 유난히 잘 나갔던 시장의 좁은 한 구간에 점점 쏠리고 있다는 점이다. 모멘텀 지표가 그걸 보여주고, 단순 지수 수익률만 봐도 똑같다. 지난 목요일까지 집계한 S&P500의 2개월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상위 1%에 해당했고, 변동성으로 나눠서 보면 1971년 이후 가장 강력한 두 달이었다. 이렇게 달려오는 사이에 투자자들의 포지션도 서로 겹치기 시작했다. 1/ 우리 펀더멘털 주식 투자자의 알파와 시스템적 고객의 알파 간 롤링 3개월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치에서 막 내려오고 있다. 2/ 펀더멘털 롱숏 매니저의 '모멘텀'(빨간 선)에 대한 상관관계가 역사적 고점에서 막 내려온 상태다. *GS S&T

펄럭
펄럭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거래대금 추이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거래대금 추이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일간 거래대금 추이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일간 거래대금 추이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발췌 (6/14) 1. 3월 말 저점에서 6월 초 고점까지 이어진 맹렬한 랠리 —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변동성 대비로 따졌을 때 55년 만에 가장 강력했던 단기 사이클 랠리였다 — 이후 지난 2주간은 다소 숨고르기 장세였다. S&P는 고점에서 불과 2% 아래에 머물러 있지만, 실현 변동성은 눈에 띄게 올라왔다 (화요일과 목요일 모두 시장이 그린 장중 변동폭을 보라). 2. 펀더멘털 요인을 논외로 한다면, 이 변동성은 투자자 레버리지가 국지적으로 쌓인 결과라고 본다. 예를 들어 3배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미국 상장 ETF의 운용자산(AUM)은 이제 950억 달러로, 불과 4월 말의 200억 달러에서 급증했다. 또 이런 사례도 있다 — 화요일 SOX 지수는 고점-저점 11% 변동폭을 기록했는데, 그 과정에서 3배 레버리지 SOX ETF는 14억 주 가까이 거래됐다. 3. 분명히 해두자면, 이런 수급·기술적 요인 자체가 강세도 약세도 아니다 — 다만 레버리지는 옵션 감마처럼 장중 움직임에 연료를 더한다. 따라서 한여름의 한복판으로 향해 갈수록, 다시 한 번 변동성 확대와 갭이 더 잦아질 것으로 본다. 그래서 나는 여전히 리스크를 단순화하고, 변동성을 일부 보유하며(롱 볼), 유동성 높은 자산 쪽으로 무게를 두는(up-in-liquidity) 접근을 선호한다 (이 모든 건 글로벌 관점에서 하는 얘기다).

ETF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져버린 것 같다 뭐 쩔 수 있나.. 적응해야지..

26.06.12 ETF 리밸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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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2 ETF 리밸 참사

Repost from 선수촌
주말동안 제 2의 숏갬마사태 예상 스왑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각종 설명 그리고 월요일(아마도 화요일) 장 개장하면 아무도 기억 못할 가능성.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