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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X 100,000달러 넣은거 600불 사진듯?
SPCX 100,000달러 넣은거 600불 사진듯?

SPCX IPO 정리 바이낸스 - 모바일앱 바이낸스월렛 (알파점수필요, USDC필요) 게이트 - https://www.gate.com/ipos/13 (조건X USDT필요) 크라켄 - https://www.krak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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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X IPO 정리 바이낸스 - 모바일앱 바이낸스월렛 (알파점수필요, USDC필요) 게이트 - https://www.gate.com/ipos/13 (조건X USDT필요) 크라켄 - https://www.kraken.com/c/ipos/SPCXx?assetClass=tokenized_asset (조건X, USDC필요)

전닉 핫딜뜸 ㄷㄷㄷㄷ

[기타] 젠슨황, 후회할 겁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익 10년 후, 1,000조 그려집니다 /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

드디어 먹었다 꽤 오래전부터 W3M에 PUFFER가 30~40% 정도 갭이 떠 있었음 ETH쪽 PUFFER랑 BSC쪽 PUFFER 갭이 있었고, 문제는 브릿지가 닫혀 있었다는 점 브릿지가 닫혀 있어서 팀한테 직접 언제 열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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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먹었다 꽤 오래전부터 W3M에 PUFFER가 30~40% 정도 갭이 떠 있었음 ETH쪽 PUFFER랑 BSC쪽 PUFFER 갭이 있었고, 문제는 브릿지가 닫혀 있었다는 점 브릿지가 닫혀 있어서 팀한테 직접 언제 열리냐고 물어봤고, 곧 열린다는 답을 받았는데 이것도 한 며칠전인데 외국 팀원들 일하는거 보면 언제 될지 몰랐음 브릿지 매번 확인하기 힘들어서 LayerZero OFT 기준으로 온체인 감지 봇을 하나 만들어둠 조건이 확인되면 텔레그램 알림이 오게 해둔 거임 결과적으로 꽤 빠른 편이었던 것 같음 아마 전세계 기준으로도 앞쪽 순번에 들지 않았을까 싶음 중간에 2번째 트럭에서 약 손실 난 것까지 포함해도, 최종적으로는 대략 +25~30% 정도 먹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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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6 Can Be Mythos-Level 👀 - GPT-5.6 is expected to launch this week, alongside major updates to Codex - It can be Anthro
GPT-5.6 Can Be Mythos-Level 👀 - GPT-5.6 is expected to launch this week, alongside major updates to Codex - It can be Anthropic Mythos level at roughly 2–3x lower pricing - It will bring major improvements in reasoning, frontend generation, personality, and agentic workflows - Insiders say GPT-5.6 could have easily been called GPT-6 - A major focus appears to be efficiency, making agents faster, cheaper, and more practical for longer workflows - This week could bring one of the biggest AI model launches of the year. https://x.com/pankajkumar_dev/status/2061452513111658740

이 부분이 매우 공감되는 부분 죄다 바이백해준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매출이 안나와서 바이백이 100불 수준인 경우도 많았던거같음

상승장을 놓고 보았을땐, 공감가는글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부분이 공감간다는것보단, 사람들이 스페이스X를 죽어라사고, 테슬라를 죽어라 사고, 클로드/오픈AI등을 사는 이유는 당장의 매출이 어마무시해서가 아니라, 미래의 중요한 자
상승장을 놓고 보았을땐, 공감가는글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부분이 공감간다는것보단, 사람들이 스페이스X를 죽어라사고, 테슬라를 죽어라 사고, 클로드/오픈AI등을 사는 이유는 당장의 매출이 어마무시해서가 아니라, 미래의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라는 글내용이 공감 요즘 크립토 프로젝트들을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1번이 매출 / 2번도 매출 / 3번도 매출이라고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매출을 충분히 벌고 + 바이백까지도하는데 토큰 가격은 처박은 애들이 한트럭임 (펌펀/주피터 등등) 개인적으로 코인이 나스닥 만큼 오르려면 사람들 입에서 매출이 아니라 미래/비전/향후 인프라 같은 꿈 팔이가 나와야 오르지 않을까 물론 2131245개의 알트가 입만 살았고, 꿈팔이 실현은 단 하나도 못하는것도 심각한 문제긴함 너무 매출에 매몰되는것 보단,,, 상승장에선 꿈파는 애들이 항상 좋은 성과를 보여주는듯

🕺 GNO 해킹 가두리 예상 성공 GNO를 빗썸에서 대략 한달 정도 들고 있으면서 지켜본 결과 내부 물량이 매우 작고 가격 변동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손절 안하고 계속 보유중이었는데 오늘 마침 GNO 페이 해킹건으로 입출금이
🕺 GNO 해킹 가두리 예상 성공 GNO를 빗썸에서 대략 한달 정도 들고 있으면서 지켜본 결과 내부 물량이 매우 작고 가격 변동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손절 안하고 계속 보유중이었는데 오늘 마침 GNO 페이 해킹건으로 입출금이 막히고 펌핑이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보유하고 있던 GNO물량과 해킹 소식 듣고 다른 코인 매도해서 추매한것까지 물량이 적지는 않았는데요 평단 16만 기준 2배가 넘는 38만까지 펌핑해준 덕분에 나쁘지 않은 수익을 거둘 수 있었네요 이런거 어떻게 대응하고 접근하느냐 라는 질문을 하신다면 예전에 적어둔 해킹 가두리 XVS 랜딩글 한번 읽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아마 보시고 기억해두신분들은 오늘 저처럼 대응할 수 있었을거라 생각하네요 다만 랜딩이 없고 생매수로 대응해야 된다는 부분에서는 예습해두었던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먹을건 추후 입출금 풀리고 따리로 물량 보내서 수익내는건데 워낙 봇으로 잘짜둔분들이 많고 블록단위로 맞장뜨는거라 저는 이거 자신 없어서 패스할 예정이네요 * 당연하지만 GNO 매수/매도 추천글이 아니며 저는 거의 다 정리했습니다

Stargate Send Param Builder 업데이트 LayerZero OFT metadata 조회 기능 추가 LayerZero 지원은 하지만, send 파라미터가 없는 토큰은 컨트랙트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음 이제 메타데이터에서 어댑터/원본 토큰 주소를 바로 조회할 수 있음 심볼이나 CA만 입력하면 metadata에 등록된 배포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선택한 배포의 체인, 토큰 주소, Pool 컨트랙트, decimals가 Param Builder에 자동 반영 기존 OFT 직접 입력 방식은 그대로 유지

다만 나도 코인 비중이 아예 없는 건 아님. 전체 포트폴리오 대비 큰 비중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코인에도 노출되어 있음 개인적으로 주식과 코인은 접근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함. 주식은 기업의 이익 성장과 현금흐름을 믿고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투자에 가깝다고 봄. 반면 코인은 단순히 사놓고 기다리는 투자라기보다는, 계속 시장을 보고, 내러티브를 따라가고, 온체인 활동이나 이벤트를 챙겨야 하는 일종의 노동에 가깝다고 느낌 이 부분은 도롱이의 글을 보면서 특히 공감이 많이 됐음. 지금 코인 시장은 한 차례 썰물이 지나간 뒤의 구간처럼 보임. 자본과 관심은 이미 많이 빠져나갔고, 과거처럼 신규 자금이 강하게 들어오거나 새로운 참여자들이 계속 유입되던 분위기와는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낌. 새로운 프로젝트와 토큰은 여전히 계속 나오고 있지만, 문제는 그걸 받아줄 시장의 체력이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는 점이라고 봄. 신규 자금 유입이 약해지고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 낮아지다 보니, 유동성, 관심도, 프로젝트 활동성까지 전반적으로 둔화된 흐름이 나타나는 것 같음. 그럼에도 코인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 이유는 확신 때문이 아니라, 아직 기대값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보기 때문임. 늘 코인 시장의 사이클을 되짚어보면, 9월에서 10월에 단기 상승장이 나왔던 구간들이 있었음. 나도 짧은 상승장을 여러 번 겪어보면서 느낀 건, 이 시기가 기대값 자체는 꽤 높아지는 구간이라는 점임. 물론 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 빠져나간 자본이 다시 코인으로 향해야 할 명확한 이유는 아직 부족해 보임. 다만 그 가능성을 살릴 수 있는 변수로는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적 흐름과 암호화폐 규제 논의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음. 특히 생각보다 크립토에 직접 노출되어 있거나 관련 산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다고 봄. 크립토가 모든 유권자의 최우선 의제는 아니더라도, 코인을 보유하고 있거나 업계와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후보자의 암호화폐 정책 방향이 꽤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선거 국면에서는 정치권도 이 표심을 의식할 수밖에 없고, 친암호화폐 정책이나 규제 완화에 가까운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여기에 클래리티 법안 관련 논의가 우호적인 방향으로 진전되면서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흐름이 나온다면, 코인 시장에도 다시 자본이 유입될 명분은 생길 수 있다고 봄. 코인은 결국 유동성과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시장이고, 정책 방향이 우호적으로 바뀌면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도 다시 살아날 수 있기 때문임. 다만 이런 이유들 때문에 희망이 조금 보이는 것이지, 확신을 갖기는 어려운 구간이라고 생각함. 빠져나갔던 자본과 참여자들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온다는 보장은 없고,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같은 강도로 반복되지 않을 가능성도 인정해야 한다고 봄. 마음은 상승장을 바라지만, 머리로는 아직 쉽지 않은 구간이라고 말하는 상황임. 그래서 지금 내 입장은 낙관도 비관도 아닌 중간에 가까움. 코인 시장의 사이클이 완전히 끝났다고 보지는 않지만, 다시 자본이 들어오려면 시장이 납득할 만한 명분과 촉매가 필요하다고 봄. 결국 지금은 코인을 완전히 떠나기보다는, 감당 가능한 비중 안에서 가능성을 열어두는 쪽이 맞다고 생각함. 과한 확신으로 움직이기보다는, 희망은 남겨두되 리스크는 제한하는 태도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봄.

코인과 주식 시장의 유동성 흐름 개인적으로 유동성은 하나의 파도와 같다고 생각함. 밀물이 들어올 때는 굳이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자본과 관심이 시장 안으로 밀려오고, 그 흐름에 몸을 맡긴 사람들은 비교적 쉽게 기회를 얻을 수 있음. 반대로 썰물이 빠질 때는 아무리 좋은 자산이나 프로젝트라도 시장 전체의 체력이 약해지면서 함께 밀려나기 쉬움. 중요한 건 파도를 억지로 거스르는 게 아니라, 지금이 밀물인지 썰물인지, 그리고 자본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지를 읽는 일이라고 봄. 다만 흐름을 따른다는 게 무작정 따라간다는 뜻은 아니고, 그 사이클 안에서 내 포지션을 조정하면서도 감당 가능한 리스크의 범위를 지키는 과정에 가깝다고 생각함. 지금 코인 시장은 한 차례 썰물이 지나간 뒤의 구간처럼 보임. 과거처럼 신규 자금이 강하게 들어오고, 새로운 참여자들이 계속 유입되던 분위기와는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낌. 코인 시장은 여전히 새로운 프로젝트와 토큰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문제는 그걸 받아줄 시장의 체력이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는 점이라고 봄. 신규 자금 유입이 약해지고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 낮아지다 보니, 유동성, 관심도, 프로젝트 활동성까지 전반적으로 둔화된 흐름이 나타나는 것 같음. 이런 분위기에서 투자자들이 코인 시장을 과거만큼 공격적으로 보기보다, 훨씬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게 된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함. 당장 나만 봐도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비중이 높게 잡혀 있고, 기존 주식을 매도해서 코인으로 비중을 옮기기에는 심리적 부담이 큼. 그 이유는 단순히 가격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함. 코인 시장은 가격 변동성뿐 아니라 구조적인 리스크도 크기 때문 디파이 파밍을 하다가 프로토콜 해킹을 당하거나, 지갑 보안 문제로 자산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사례들이 계속 있었고, 이런 경험들이 누적되면서 투자자들이 느끼는 피로감과 불신도 커진 것 같음. 물론 주식도 위험자산임 다만 코인과 비교하면 제도권 안에서 작동하는 시장이고, 리스크의 범위가 상대적으로 예측 가능하다고 느껴짐. 국내 주식 기준으로는 하루 하한가가 -30%로 제한되어 있고, 대형주나 전통적인 주식 시장에서는 그 정도의 급락도 쉽게 나오기 어려운 구조임. 사람들이 코인에서 주식으로 이동하는 흐름은 단순히 수익률의 문제가 아니라, 리스크를 감당하는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봄. 과거 코인 시장에서 큰 변동성과 보안 리스크를 경험한 투자자들은 이제 더 높은 기대수익보다 자산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안정성, 제도권 시장에 대한 신뢰, 그리고 예측 가능한 변동성을 더 중요하게 보기 시작한 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지금의 흐름은 코인이 완전히 끝났다는 의미라기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신중해진 구간에 가깝다고 생각함. 다시 밀물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대감만으로는 부족하고, 빠져나간 자본이 다시 돌아올 만한 명확한 명분과 촉매가 필요해 보임. 결국 지금 필요한 건 과한 확신이 아니라, 시장의 파도를 인정하면서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안에서 기회를 바라보는 태도라고 생각함.

지금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할 생각 1/ 공부를 하면 할수록 가장 부족한 것은 메모리라는 결론에 귀결됨. 하지만 살 수 없음 10배 이상 올랐기 때문 2/ CSP 자본 지출 추이 및 자본 조달 능력에 대한 심도 깊은 공부를 시
지금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할 생각 1/ 공부를 하면 할수록 가장 부족한 것은 메모리라는 결론에 귀결됨. 하지만 살 수 없음 10배 이상 올랐기 때문 2/ CSP 자본 지출 추이 및 자본 조달 능력에 대한 심도 깊은 공부를 시작함. 또는 다른 병목을 찾기 위해 노력함. 3/ 1년 만에 100B->700B로 Capex 투자를 늘린 빅테크 지출 추이가 과도하다고 생각됨. 4/ 투자한 돈을 어떻게 회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풀지 못함. ROIC가 나오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림 => 버블 1~4의 사고 과정에서 메모리가 부족하면 더 만들 방법을 찾아야한다 쪽으로 가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나가면 내릴 수 있는 결론. 다만 뉴턴의 사례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건 늦게 탈거면 안 타는게 낫다는 것과 short 포지션은 손익비가 너무 좋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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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그램 고스톱 게임 만들어봄 🥰 싱글 플레이도 되고 사람들이랑 칠수도 있음 방만들면 게임 참여되고 구경도 가능 (구경허용해두면) 심심할때 한번씩 치면서 개선사항 필요한거 있으면 알려주면 안귀찮으면 개선함 (귀찮을예정) 하루에 가짜돈 10만원 충전가능 쩜100만 가능 최대 판돈은 만원까지만 설정해둠 최대한 직관적으로 메뉴 해놨으니깐 사용하는 어려움은 크게 없을듯 @na_gostop_game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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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누나 양도세로 2억내야함 +사고 팔때 수수료도 만만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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