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존파워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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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RYPTO Sea
✅ OKX Boost X Kinetiq
지금 okx boost에서 Kinetiq X Launch 진행중이에요.
저는 하이퍼리퀴드 스팟에서 계속 물타고 올라오면 물량 덜고 하면서 평단 낮춰가고 있었는데, 지금 100만 KNTQ(45만달러) 보상이 있으니까 이왕 하는거 okx dex써서 진행할듯.
거래량 많이 쌓으면 그래도 수수료보단 많이 받지 않을까요?
이거때문에 돈 녹이는건 추천하지는 않고요, 키네틱 거래하는 김에 okx dex에서 하면 좋을듯.
OKX Bo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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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A 홀더에게 초기 입찰 기회를 주는 Umia Pass
같은 지갑에서 1,000 UMIA를 연속 7일 이상 보유하면, Pass를 지원하는 신규 프로젝트의 Early Bid에 참여 가능
첫 적용은 Slop Cash
- 기본 할당 $250, 부스트 적용 시 최대 $2,500
- UMIA 보유량과 Echo·FOMO 활동 이력으로 부스트 가능
- GitHub 자격 충족자는 별도 커뮤니티 경로로 최대 $3,000
할당은 본인 자금으로 입찰할 수 있는 한도
잔액이 1,000 UMIA 아래로 내려가면 7일 카운트가 리셋되니 이 부분은 주의
기존 홀더면 포트폴리오에서 자격과 부스트 확인해보면 될 듯
Pass 확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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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DP
STRCx YT 사태 정리
STRCx는 xStocks가 발행한 스트래티지(세일러) 우선주 STRC의 토큰화 버전이고 연 배당은 약 12%임. 펜들 YT는 만기 전까지 나오는 배당 + xPoints를 받는 토큰
발단
- STRC 배당이 11/1부터 월 지급에서 일 지급으로 바뀜
- 근데 펜들 YT는 배당을 미리 당겨 나눠주는 선지급 구조라 이 전환을 제대로 반영 못함
사고
- xStocks가 실수로 11/1~15 배당(약 2주치)을 미리 지급
- 펜들은 이걸 자동으로 YT 보유자에게 분배 (10/31)
- 이후 xStocks가 기초자산 단에서 지급을 되돌림
- 결국 YT 보유자는 앞으로 받을 배당을 미리 받은 상태가 됨
- 11/1~15엔 추가 배당 없음이 알려지면서 YT 가격 급락
선지급분이 메워지는 게 대략 11/15라 배당은 11/16쯤 다시 진행되고 매일 스냅샷 찍어서 주 1회 분배하는 방식으로 바뀜
원래라면 이런 YT 급락에 매수하는데 xStock 포인트 파밍인지라 구미가 안땡겼음. 지금 YT사면 약 130배율 + 원금 손실 20%로 xStock 포인트 캘수 있음
🌐 팬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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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불개미 CRYPTO
📣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확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 재정경제부 보도, 참고자료
코인과세가 2년 공식 유예되었습니다. 여당, 야당 모두 당대표가 공식 건의하고 행정부까지 동의했습니다. 세법개정안 개정은 확정이고 연말 표결만 거치면 됩니다.
2년 유예와 함께, 3년간의 손실 이월공제도 재정경제부 발표에 포함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 재정경제부 부총리 브리핑 자료 원문보러가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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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tional 예정대로 TGE 준비중
앞서 토큰노믹스 업데이트에서 예고했던 주요 파트너십 발표도 예정대로 준비 중이며, 이번달 중 추가 소식을 공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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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FEX는 지표만 봤을때 계속 우상향중
거래량의 70프로 이상이 주식이라 주말에 거래량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는듯
대신 OI자체는 줄어들진않고 오히려 상승하는 추세
저도 QFEX를 하고 있지만 이런 계단식 성장은 보기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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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캘빈의 감금원
이번 바이낸스 해킹사고 글은 정리하는 와중에 뭐가 많이나와서 시간이 꽤 오래걸렸네요. 요즘은 일회성 소비보다는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기위해 고민하고 있는데 그렇다보니 쓰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사고에 대한 정리보다도 특히 세계 최강 해커들이 달아준 코멘터리의 내용이 좋아서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research.4pillars.io/ko/research/reflections-on-the-binance-expl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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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pCash Auction Early Bid 참여 조건은 한국시간으로 11월 6일 새벽 2시에 공개
참여 자격 인증에는 Umia 확장 프로그램으로 생성한 증명이 필요하다고 하니 미리 설치해두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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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tional의 거래량은 점점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 10월 1일 - 10월 8일: 약 $20.8B > 10월 8일 - 10월 15일: 약 $18.6B > 10월 15일 - 10월 22일: 약 $18B > 10월 22일 - 10월 29일: 약 $14.5B점점 거래량이 하락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하락세를 보여주는 이유는 Q3에 에어드롭이 예정이였는데 파트너쉽 계획이 바뀌면서 Q4로 밀린 경향이 있지 않나 싶네요 어느분들은 지금이 포인트 파밍하기 제일 좋은 시즌이라 말씀도 하시니 한번쯤 파밍해보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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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욕심을 버리고 최근에는 사이즈를 크게 줄이려고 노력 중이고, 예전보다 훨씬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지금 무리해서 수익을 내려다가 시드를 잃는 것보다는 나중에 좋은 기회가 찾아왔을 때 시장에 남아 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다들 너무 남들과 비교하면서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사실 이렇게 말하는 저 역시 마음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이 글은 다른 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저 스스로에게 더 해주고 싶은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언제 다시 좋은 장이 찾아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배우고 경험을 쌓으면서 버텨냈으면 좋겠습니다.저도 당장 눈앞의 수익에 조급해하기보다는 제 페이스를 되찾는 데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결국 아무리 좋은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드가 남아 있어야 하니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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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런 장에서도 여전히 폼 좋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그런 분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자기 할 일을 해나가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하면서 조급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가 보는 건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잘되는 모습이지, 그 과정에서 겪는 손실이나 힘든 시간까지 전부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어도 굳이 겉으로 드러내지 않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의 좋은 성과를 보고 배우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그 성과를 따라잡기 위해 무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라도 매번 옳은 판단만 내릴 수는 없으니까요
사실 이런 건 머리로는 다 알고 있어도 막상 시장에 있다 보면 잊어버리기 쉽더라고요. 저 역시 그렇고요
그래서 요즘은 남들의 속도에 맞추기보다는 제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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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보면 요즘 크립토 시장 분위기가 영 좋지 않은듯
하이퍼리퀴드 미국 시장 진출 소식에 분위기 좀 살아나나 싶었는데 바이낸스 해킹 터지면서 다시 안 좋아진 느낌
개인적으로도 슬럼프가 온 건지 성적이 영 좋지 않음
1%~2% 먹으려다가 5% 뱉는 경우도 허다해서 당분간 사이즈 최대한 줄일 생각
일단 욕심 내려놓고 멘탈 회복하면서 천천히 감부터 되찾아보고 있음
다들 화이팅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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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욕심을 버리고 최근에는 사이즈를 크게 줄이려고 노력 중이고, 예전보다 훨씬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고 있고 다시 감을 찾아볼려고 노력중이기도 합니다.
지금 무리해서 수익을 내려다가 시드를 잃는 것보다는 나중에 좋은 기회가 찾아왔을 때 시장에 남아 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다들 너무 남들과 비교하면서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사실 이렇게 말하는 저 역시 마음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이 글은 다른 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저 스스로에게 더 해주고 싶은 말인지도 모르겠네요
언제 다시 좋은 장이 찾아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배우고 경험을 쌓으면서 버텨냈으면 좋겠습니다.저도 당장 눈앞의 수익에 조급해하기보다는 제 페이스를 되찾는 데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결국 아무리 좋은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드가 남아 있어야 하니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 712
물론 이런 장에서도 여전히 폼 좋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그런 분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자기 할 일을 해나가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하면서 조급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가 보는 건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잘되는 모습이지, 그 과정에서 겪는 손실이나 힘든 시간까지 전부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어도 굳이 겉으로 드러내지 않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의 좋은 성과를 보고 배우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그 성과를 따라잡기 위해 무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라도 매번 옳은 판단만 내릴 수는 없으니까요
사실 이런 건 머리로는 다 알고 있어도 막상 시장에 있다 보면 잊어버리기 쉽더라고요. 저 역시 그렇고요
그래서 요즘은 남들의 속도에 맞추기보다는 제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