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L's doomsc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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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Adeniyi가 올린 “우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포스팅이 보여서 Sui blog 글들을 쭉 트래킹해봤는데, 실제로 수이가 올해 뭘 많이 하고 있긴 하네요 😳
> 스테이블코인 가스리스 전송 (메인넷) > 기밀 전송 (퍼블릭 베타) + Sui Spheres (기관용 선택적 프라이빗 앱체인) > Hashi (비트코인 DeFi 인프라 + 기관 파트너쉽) > 이외에도 agentic web, 스테이블코인, 기관 관련 업데이트들스테이블 / AI agent / 기관이라는 방향성으로 계속 이 템포를 유지한다면, 해당 포지션에서는 분명 우위를 점하는 범용 체인이 되지 않을까 싶은? 그리고 Adeniyi가 인용한 건 또 다른 코파운더의 Sui 양자 관련 포스팅인데 (양자 보안 주소, 프로그래머블 양자 볼트), 너무 기술적이라 잘 모르겠어서 나중에 한번 다시 시간내서 살펴보고 공유하는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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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Hashi대해 잠깐 얘기했었는데, 며칠 전 테스트넷이 출시됐네요
눈에 띄는 건 세금관련이랑 보안 부분 정도?
Sui에서 직접 만드는 기관 포커스 비트코인 인프라(대출/차입/신용)
> Hashi의 입출금 메커니즘은 과세 대상 X > 가디언 레이어: 2-of-2 멀티시그 구조 (Hashi 검증자들의 MPC 서명 + 가디언의 서명이 모두 필요)그리고 그때는 사실 컴버랜드만 얘기만 했었는데, 공식 공지를 보니 참여 기관이 꽤 많네요
> 커스터디·지갑: BitGo, Ledger, Cobo, Fordefi, SwissBorg > 유동성·기관 거래: Cumberland, FalconX, Bullish, Erebor > DeFi·대출: Bluefin, Scallop, Suilend, NAVI, Fluid > 보안·보험: Certora, OtterSec, Soter Insure > 기관 자산관리: Wave Digital Assets, Inveniam Capital여튼 Sui는 스테이블과 BTC 양쪽 모두에서 계속 기관쪽을 공략하며 유동성을 끌어오려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이런 시도가 실제 어느정도의 지표로 반영될지 한번 지켜보는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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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Pons v2 나왔네요
대강 중요한것만 정리해보면
1. 이제 eth 외에도 erc 20의 다른 토큰도 페어로 설정가능 (long/뱅커 같이 주식페어 가능해질듯)
2. 졸업기준 변경 : 원래는 풀에 4.2eth 들어있음 졸업인데 그냥 커브 판매분 소진되면 졸업처리
3. 수수료는 Pons / 크리에이터 택스로 분리
4. CTO 기능 추가
5. 바이백 : 자체토큰 바이백 기능 추가가능 (5년베스팅인듯)
* 중요한건 v2 나오면서 독스에선 프로토콜 수익? 항목이 사라지긴함 (80% 매입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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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가 메타다오팀한테 유난히 중요한게
Proph3t가 말한거처럼 지난 18개 세일 중(무허가 제외), 의미있는 사업성과를 기반으로 메타다오의 이상을 실현해줄 팀이 Cred말곤 없음 (토큰지분 이슈 해결, 가격마일스톤언락 등)
여튼 이게 잘되야 괜찮은 퀄리티 프로젝트들이 메타다오에서 더 많이 나올 수 있고, 크립토 전반에서도 이런 구조에 의미있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음
EVM 쪽에서도 메타다오랑 비슷한게 하나 있는데, 그건 조금 더 살펴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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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에 Stars라는 기능이 생겼다는데, 이게 규제나 KYC 등과 연결될수도 있어보이네요
" HIP-3 마켓을 개설한 사람이, 특정 지갑 주소들만 해당 마켓을 거래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 있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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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퍼프CT들 사이에서는 포인트가치 이외에도, 사용성을 비교하는 포스팅들이 좀 바이럴되고 있는데
(스프레스/수수료를 함께 고려했을 때, 동일 사이즈 포지션을 잡는 데 실제로 얼마의 비용이 요구되는지)
이때마다 함께 항상 언급되는 것이 "표면적으로는 수수료가 0이지만 플랫폼 수익을 위해 스프레드를 넓게 유지하는 곳들"
최근 이슈가 된 CBB의 Variational 관련 트윗도 해당 이야기 (스프레드, 슬리피지, 사용성)
결국 리테일 사용자 입장에서 현재 실질적으로 수수료가 0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Lighter 뿐인 것으로 보이고,
구조적으로는 이후에 Superluminal이 함께 언급될 수 있을 것 같음
> 앞서서 여러번 DFBA나 점프크립토에 대한 이야기만 해왔지만, 메인 특징 중 다른 하나는 taker fee가 0 > DBFA = MM간의 속도 경쟁을 줄여, 더 좋은 스프레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 대신 그들로부터 maker fee를 받고, 연계로 일반트레이더의 taker fee를 0으로스내치님의 포스팅을보면 아마 팀을 통해 테스트넷을 써보시고 계신 것 같은데, 이번에 DFBA 40ms 모니터도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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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egen Guy
오늘만 해도 텔레그램에 좋은 글이 많이 올라왔는데, (예를 들면 잼민 님의 거래소 입금량 체크 방법, Nutty Flavors 님의 Cashcat 온체인 분석 방법, ) 개인화된 에이전트 구축이 되어있는 경우에는 간단한 입력만으로 해당 방법론을 학습하고 이후에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Skills 구축이 가능함.
단순히 글을 읽고 나중에 해봐야지 생각하는 단계에서 분석과 실행, 그리고 빠른 응용까지의 단계를 단축해줄 수 있는게 현재 AI와 agent의 기술적 매력이라고 생각함. 올려주는 분들은 AI 활용을 많이 했기에 AI를 활용한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얼마나 간편해졌는지 알기 때문에 공유하는 것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알 것임. 그래서 더욱 가치있고 감사한 일. 구축과 행동까지의 비대칭이 있고 정보에 노출되어있는 구간에서 이를 최대한 흡수하는게 참 소중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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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이미 Venice에서 Kimi K3를 사용할 수 있었네요!
이전에도 얘기했지만, Venice는 항상 최신 모델들을 빠르게 추가해줘서 좋네요👍
Kimi K3는 중국의 Moonshot AI가 공개한 모델로, 최근 벤치마크에서 GPT-5.6 Sol이나 Claude Fable 5와 비교해도 일부 영역에서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면서, DeepSeek 때처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녀석입니다
중국 모델들과 Venice를 함께 언급하는 이유가 따로 있는데
> GLM때도 한번 얘기가 나왔었지만, 중국 AI 기업들은 좋은 모델/성과에 비해 수익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저희뿐만 아니라 해외 친구들도, 중국 기업의 좋은 모델 자체는 사용하고 싶지만 보안관련 걱정/거부감 때문에 Venice나 OpenRouter 같은 중간 추론 플랫폼을 활용
> 이 과정에서 많은 수익이 이들에게 양도됨
> (중국 기업들의 수익 구조를 걱정해서는 아니고, Venice의 실제 수요가 이런 형태로도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얘기하고 싶어서)
https://x.com/Shaughnessy119/status/206889915844278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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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캘빈의 감금원
kimi k3로 redis 최신 버전에서 제로데이 발견. 성능은 프론티어보다 아주 약간 떨어질 수 있어도 보안 관련 가드가 없다보니.. 당분간 익스플로잇 위험은 우상향할 수 밖에 없을듯
https://x.com/fried_rice/status/208005935632291877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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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올해는 1월 이후로 주식을 팔고 있지는 않네요
25년에는 1.5조 원어치를 계속 팔면서 최근에 보여준 헛소리들까지 함께해가지고 욕을 많이 먹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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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에 대한 좋은 후기를 종종 보는데, 저도 그걸 계기로 이젠 꽤 오랫동안 실사용하고 있네요
최근 좋은 기회로 팀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다른 분들도 저와 비슷한 궁금증이나 니즈가 있을 것 같아 몇 가지 의견을 전달드렸습니다
특히 이미지나 영상 관련 기능은 Pro를 사용해봐야 제대로 체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드렸더니, 팀에서 AI 실사용 유저분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셨네요!
다른 AI 플랫폼을 유료로 구독 중이신 분들께 Venice Pro ($18 플랜) 페이백 코드를 전달드릴 예정이니 댓글이나 DM으로 인증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선착순 10명)
무검열/프라이버시 기능이 궁금했지만, 기본 플랜이라 제대로 테스트해보지 못하셨던 분들께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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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혹시 오스티움 + 수익이신분은 빨리 거래 정리하고 정산하세요.
볼트에서 수익, 손실 카운터파티 해주는거라 포지션 정리해야함.
나중가면 정산 안해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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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이가 Tunnels Experiment라는 걸 진행했는데, 이때 6M TPS(ATH)를 기록하면서 관련 얘기들이 꽤 보이네요
먼저 이걸 설명하려면 Programmable Tunnels부터 얘기해야 되는데,
> 수이 메인넷에 최종 정산되는 오프체인 결제/상태 채널 > 사실 이런 구조는 HFT(퍼프들)이나 AI 체인(Ritual)에서도 자주 설명되는 방식으로 > 블록체인에서 복잡한 작업을 다 처리하는 건 비효율적이니, 오프체인에서 처리한 뒤 결과만 온체인에 연결 > 수이는 특히 AI 에이전트에 포커스해서 결제, 컨트랙트 상태 변경 같은 복잡한 행동들을 가스비 없이 터널 안에서 마구마구 하고, 결과만 메인넷에 기록/검증할 수 있게 > 그래서 이번 실험도 애초에 오프체인 TPS라 단순히 성능과장용이라기보다는, 이 구조가 agentic web에 잘 맞고 수이가 그걸 제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목적수이는 올해 초부터 에이전틱 관련 미디어 활동을 정말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번 건은 아무나 참여할수도있었고, ai 에이전트랑 게임/결제/채팅 등을 하는 모습들도 보는 재미가 꽤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이벤트로 보이네요 (쉽게 설명 + 자랑이 다 된 느낌?) 최근 행사 활동들도 스테이블/기관/에이전틱 쪽으로 계속 얼라인되고 있는데, 이번 Consensus에서는 가스리스 스테이블/기밀 전송이 메인이었다면, 다음 Token2049에서는 좀 더 에이전틱에 포커스된 기능이나 발표들이 나오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