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L's doomsc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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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얼리에서 5k 넘게 비딩한 지갑들 현황 체크하는 게 루틴이 됐습니다 ㅋㅋ
그건 그렇고 오늘 오른 건 몽크햄이 드디어 친구들 설득에 성공해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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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 PONS 근황
FDV 100M쯤에서 500K 미실현 챙기려고 TWAP을 켰는데
> 당시 가치만큼은 이제 전부 실현했고
> 계속 올라서 8배가 더 생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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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나 제리(베이스 o1 파운더)의 방식을 적절히 섞어 활용하는 게, 요즘 다른 체인들한테 일종의 치트키/플레이북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네요
물론 단순히 체인! 런치패드! 밈! 만으로 되는 건 아닐 텐데,
어쨌든 파운더나 팀원, 메인 스피커들이 이런 쪽에 집중하면서 어떻게든 러너를 만들고, 볼륨과 관심을 끌어오려는 느낌?
요즘 보면 인젝티브도 공식 계정이나 파운더가 어떻게든 밈 덕을 좀 보려고하는거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트래킹 중
런치패드는 TrippyPump이고, 일단 대장은 Motion인 듯?
그리고 피드에 왜 인젝티브가 좀 보이나 했더니, 최근에 저걸 봐서 그런 듯 (인젝 파운더 생일파티 루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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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는 지난 시리즈 A (Dragonfly 리드, $65M) 당시에 얘기가 좀 많았는데, 이번에 다시 살펴보니 사업적인 부분과 토큰 퍼포먼스 모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사업적으로는 → 사용자 수랑 매출, 둘다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 중이고 (8월 기준 사용자 400만 명, 연환산 매출 $100M)
토큰 측면에서는 → 이번 달에 배출량이 또 줄어들면서 연간 배출량이 이제 2M이 됐고(기존 6M에서 계속 감소 중), 가격도 지난 고점에 거의 다시 근접한 상태
이건 조금 다른 얘기사실 처음 베니스를 알게 된건 저도 그냥 토큰 가격 때문이었는데, Erik(파운더)이랑 Delphi 사람들(Tommy, Simback)의 글을 계속 보다 보니 이제는 저도 많이 동화된 느낌이네요 ㅋㅋ 최근에도 Erik은 계속 국가, 규제, KYC 관련 문제들에 대한 자기 신념을 적극적?공격적?으로 이야기하고 있고, Tommy는 지난번처럼 오픈소스 AI 전환에 대한 얘기를 계속하고 있고요 여튼 이런 키워드들은 앞으로 더 많이 다뤄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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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ens Are Pioneers (alliance qw의 23년도 글)
'디젠'이 '얼리 어답터'와 동의어이기 때문이다.
암호화폐 디젠들은 SSL 같은 보안 프로토콜이 개발되기도 전에 최초의 이메일 클라이언트나 전자 게시판을 사용했던 초기 인터넷 수용자들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인터넷이 정보의 고속도로라면, 암호화폐는 금융의 고속도로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따라서 암호화폐의 초기 수용자들은 정의상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기꺼이 시도할 만큼 용기 있는 재정적 위험 감수자들일 수밖에 없다.
https://alliance.xyz/essays/degens-are-pion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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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G live도 이제 fomo 지원을 받네요
'유틸 밈을 주로 다루는 팟캐스트'라는 포지션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도 로빈후드 덕을 많이봐서 빠르게 성장한 느낌
크립토 전체, 특히 덱스 생태계에도 좋은 느낌이긴해요
그래도 여기 나오는 프젝들은 뭐라도 얘기할 거리가 있고 보여줄 게 있어서 나오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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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a 현황을 보면 아직 진행률이 61%이긴 한데, 후반부 블록에 물량이 몰려 있어서 그런 거고, 세일에 들어간 사람들은 모두 0.36달러에 사질거에요
그리고 아직 얼리/퍼블릭 VC는 발표된 게 없는데, TGE 이후에 그쪽 일정 맞춰서 따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또 보니까 0xSammy라고 AI 에이전트 메타 때 좀 잘했던 계정이 있는데, 유미아 어드바이저로 들어갔더라고요
요 며칠 포스팅 찾아보니 로빈후드의 오너십 어쩌고 하면서 얘기하고 있던데, 아마 그쪽 관련 역할을 담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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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판판펀치
cro측에서 tectonic exploit 이전으로 블록을 롤백하면서 해킹 시간 동안 타체인 → cro로 cctp 통해서 브릿징한 모든 트잭이 롤백
해당 트잭들이 source chain에서 burn 된상태로 processing 트잭으로 남아있었는데, 현재 체인 복구되면서 cctp측에서 해당 트잭들 모두 재민팅 가능하도록 해줌
당시 해커가 해킹자금을 relay로 무작정 빼면서 usdc → usdt 아비트라지가 가능했는데, 돌린 바퀴수만큼 돈복사
https://debank.com/profile/0x598b625542604fcc925997402694aa4ffdda6250/history
해당 지갑은 당시 10~30% usdt 아비트라지 수익 + 돌린 횟수만큼 돈복사
60만불 돈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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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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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fi + Defi Szn.
유동성 적긴 한데 5만불 내외로 들고 가서
실시간 모니터링 하면서 Hot Pair LP 넣고
가격 범위 리밸런싱해주면 괜찮을지도.
Hot piar 찾으실거면 이 곳 Filter TVL $50k > 보시면 좋고 지갑은 Debank - Robinhood Uniswap Holders 보시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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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egen Guy
이기려고 하기 전에, 자신이 무슨 게임을 하고 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코인할때 가장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음. 자신이 어떤 게임 속에 들어와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게임의 룰 자체도 모르고, 현실세계의 룰과의 괴리에 어색함을 느끼는 경우를 많이 봄. 나조차도 간혹 그런 경우가 있고
특히나 다른 게임보다는 밈코인을 할 때 더욱 내가 무슨 게임에서 어떤 역할이고 다른 역할을 가진 사람과 어느정도의 우위 혹은 열위에 있는지 파악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
단순히 폭력적인 PNL / 차트만 보고 꿈을 품고 시작할 것이 아니라 실제 시장에서 돈을 벌고있는 사람들이 어떤 포지션(역할) 이고 내가 이 게임에 진입했을 때는 어떤 역할인지, 그 역할의 승률, 1만불 이상의 수익을 볼 확률과 그 잔고를 유지하는 지갑의 수 등. 진입하는 타이밍의 내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생산자 우위의 게임임. 크립토는 항상 그래왔음. 어떤 테마 / 메타든 생산자는 항상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음. 물론 메타의 초창기, 즉 NFT / MEME의 초창기에는 생산자들도 그렇게 뛰어나지 않음. 악랄하긴 해도 허점도 많아서 허술한 생산자를 만나면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내가 밈을 하던 스타일은 대부분 그런 역전 지점만 공략했음. 재료나 내러티브 읽는 능력은 타고나는거라고 생각해서 그 부분은 아직도 어려움.
아무튼 생산자 우위의 게임에서 숙련된 생산자만 살아남은 시장은 훨씬 악랄하고 착취적임. 유동성이 많은 시장에서는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꿈과 희망보다는 게임의 룰을 숙지해야하고, 어떤 시즌이든 항상 끝은 있기에, 한발 먼저 나오는 것을 추천함. 여러 시즌을 겪고, 진짜 많은 지갑을 봐왔는데 시즌이 끝날때 본인이 번 돈의 1/10만 가져가도 잘 가져간 상황인 경우가 많았음. 밈에 몰입은 하되 너무 심취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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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수이 관련 소식들을 팔로업해왔는데, 마침 좋은 콘텐츠 이벤트가 있길래 혹시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1등상: 싱가포르 항공권, 호텔 숙박권, 베이스캠프 참가권)
제가 그동안 올린 것들 + 작성하면서 참고했던 것들 한번 정리드립니다!
> 수이의 양자 내성 (Kostas Kryptos 글) > Tunnels Experiment (AI 에이전트를 위한 시스템) > 수이의 비트코인 디파이 인프라 Hashi > 스테이블코인 가스리스 송금 + 다른 체인과의 비교 > Stacy Muur의 Hashi 관련 글 > 수이 기밀 전송 관련 범용 체인 프라이버시 아티클 (캘빈님)웬만하면 각각에 해당하는 수이 공식 포스팅이 다 있을테니, 함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최근 수이가 이것저것 워낙 많이해서 그런지 블로그 글 자체가 좀 많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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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MCGlive 일정
> 9월1일 오전 1시 Umia
> 9월2일 오전 2시부터 NET + PONS
요거 세 팀 무슨얘기하나 궁금하긴 하네요
https://x.com/MCGlive/status/209415376140525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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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이어서 보면, 요 며칠 트위터에서는 좀 날카로워진 사람들이 서로 많이 싸우고 있는 듯
‘소셜 트레이딩’이라는 표현 자체도 사실 생각해볼 게 많은데
→ 로빈후드의 성공으로 어쩔수없이 피드에는 자극적인 pnl이 도배
→ 은글슬쩍 과거에 문제가 있던 해외 KOL들이 돌아와 이전과 똑같은 방법으로 이득을 봄
→ 특히 오늘 TJR 건과 같은
→ 그래서 사람들이 빠르게 질려가고 있던 와중에
→ 각 진영에서 상대 KOL들의 문제를 그 플랫폼 자체와 엮어서 욕하는 상황이 겹치니
→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기운이 덮혀있는 상태?
물론 그렇다고 이런 흐름이 끝날 거라는 얘기라기보다는 오히려 그 반대로 봄
다만 포모와 펌펀도 자기들을 위해서라도 밸런스를 잘 잡아야 하지 않을까
(그냥 사람들이 어느 시점부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어디서부터 피로를 느끼면서 부작용이 나타나는지 + 플랫폼 간 경쟁 구도 속에서 어떤 이슈들이 생기고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관찰해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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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SUINGAPORE(싱가포르) 여행 SUI가 쏜다
수이가 Token2049에서 SUI BASECAMP라는 이름으로 큰 이벤트를 준비중인 만큼. 한국 SUI 커뮤니티중 SUI에 진심인 분을 선정해 싱가포르 항공편 + 호텔 숙박 + 수이베이스캠프 참가권을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미션은 수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간단!
: 이번주 동안 수이 생태계를 최대한 많이 사용해보기 : 해당 글을 인용해 사용한 수이 생태계에 대해 인용글 작성 : 위에 수이 생태계를 사용한 지갑 주소를 제출! 끝! : 이벤트 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이벤트 제출용 네이버폼 바로가기 *1등 당첨자는 Singapore에서 SUI Basecamp 현장 방문 인증 필수 *리포트 작성시 수이 공식 계정과 수이 코리아 공식 계정 태그 필수 당첨자가 한 분이면 섭섭하니 1등에겐 싱가포르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과 수이 베이스캠프 참가권, 10명에겐 2만원 상당의 상품권 , 50명에겐 커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커피 이벤트의 경우 단순 Like RT로 참여 가능! 🏷 수이 베이스캠프 링크 이번 Sui Basecamp에서 Sui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Hashi를 통한 네이티브 $BTC 의 도입. AI와 로봇이 활동할 수 있는 네트워크, 가스없는 송금으로 구현 가능한 결제 솔루션. 많은 것들이 물밑작업중이라 현장에서 많은 발표가 있을 것이라 예상되는 가운데, 현장의 소식을 전해주며 싱가포르도 즐기실 분들을 찾습니다! *
본 이벤트를 위해 수이 재단에서 1등 상품에 관한 지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