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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아는 일단 매주 하나씩 뭔가 공개되고 있고,
첫 토큰 런칭 → 런칭 프로젝트 선정 관련 발표 → 첫 의사결정 마켓 순서로 나왔으니까, 이제 유미아 외의 첫 프로젝트 런칭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큐레이티드 트랙에서 괜찮은 게 하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제발!)
최근 소식들
1. 9월 9일: 큐레이션 위원회 발표 > 유미아도 메타다오처럼 런칭 트랙이 큐레이티드와 커뮤니티, 두 종류로 나뉨 > 큐레이티드 트랙은 비교적 괜찮은 프로젝트를 런칭하기 위한 트랙으로, 유미아 팀과 위원회가 직접 선정 (Rengen, CyberFund, 01Resolved, Maven11) 2. 9월 17일: 첫 의사결정 마켓 > 총 $10.6m 규모의 유미아 트레저리 중 스테이블인 $4.8m을 활용해 일드를 얻는 방안에 대한 의사결정 마켓 > 한 시간 정도 뒤에 종료참고용 읽을거리들
> Zana Ventures의 리포트 (DRV, PRL 등 최근 폼 좋은) > Insights4VC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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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DRV + LIT으로 유명해진 Koolkrypto가 출연한 팟캐스트
> 본인의 크립토 인생 이야기 > DRV, 옵션 vs 퍼프, HL/LIT 옵션? > KNTQ 까지 좋은 주제들을 다양하게 얘기했네요지난 3월에 DRV 관련 글을 올렸었는데, 저도 Koolkrypto의 포스팅을 보고 공부하다가 한국 텔레그램에 따로 정리된 내용이 없길래 올렸던 거였고 그때 이후로 주기적으로 연락하고 있는데, 이번에 업빗차트 보여주니깐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제가 좋게 보는 프젝 하나 영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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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가 최근 하입을 모으고 있는데, 제 생각에도 아마 토큰 관련 발표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저런 방식(bar, waitlist)들은 크립토에서 흔히 보던거지만, 꽤 오랫동안 실사용+인지도가 탑급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실제 기대로 이어지는 느낌?
그래서 좀 더 살펴봤는데, 최근 점퍼가 계속 어필/포지셔닝하려는 방향은 ‘브릿지 어그리게이터 → 슈퍼앱’ 로 보이네요 (실제로 이번 카이토 캠페인 문구도 “온체인 파이낸스를 위한 슈퍼앱을 구축하려는 점퍼의 비전~ 어쩌고”)
1. Jumper Advanced > 멀티스왑, TWAP, 리밋 등 온체인 트레이딩을 최적화하는 쪽 > 브릿지 때도 필요한 기능만 간결하게 딱 잘 해놨었는데, 최근 프라이빗 기능도 그렇고, 사용자 입장에서 필요하다 싶은 기능들을 잘 넣어두는 듯 2. Pass (Mission/Perks) > 이건 꽤 오래전부터 있었고 저도 좀 써본 적 있는데, 점퍼 사용량(XP, 레벨)에 따라 여러 파트너 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 > 지금 대충 보이는 건 MegaPot 무료 티켓, etherfi, Nansen, 하드월렛, Moni 구독 같은 것들 3. Earn (일드 어그리게이터) 4. 아마 이것들 기반으로 조금씩 확장하려하지 않을까여튼 언제부턴가 크립토에서 지표로 얘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꽤 강력한 내러티브가 됐는데, 점퍼가 여기에 잘 맞는 프로젝트가 아닐까 싶고 (평소 지표도 좋았는데, 최근 로빈후드나 아크같은 신규체인 메타덕분에 더 좋아졌더라고요) 또 아까 말했듯이 최근 Fomo처럼 멀티체인 UI/UX에 특화된 앱들이 혜택을 많이 보고 있는데, 점퍼도 같은 계열로 볼 수 있어서 타이밍도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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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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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는 이때 나발이 특정 토큰을 직접 언급한 게 신기해서 저장해뒀었는데,
이 정도 인물이 평소 안 하던 짓을 하면 진지하게 봐야 하나 보네요😱
거의 1년 전인데 2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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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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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가 최근 Robinhood Chain도 일찍 지원하면서 지표가 꽤 나와줬고
Arc도 메인넷 출시 직후 지원할 예정이고
RWA 시대에 브릿지 인프라 가치는 점점 올라가는 추세라
점퍼도 토큰 내면 벨류는 꽤 받아볼만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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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종명이의 딸깍
점퍼 웨잇리스트 뭘지 궁금해서 네트워크탭 좀 살펴보고, 추가로 프로덕션 js 번들링크에서 정보 찾아봤는데
https://waitlist.jumper.xyz/_next/static/chunks/2nl1crkr3yenm.js
월렛 연결 및 legion 연결이 앞으로 있을것 같고, 토큰 세일이 예상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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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이런 키워드들은 앞으로 더 많이 다뤄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고 얘기했었는데, 최근 이슈들을 보면 이런 흐름이 베니스에 꽤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베니스 쪽 사람들이 다루는 국가 규제나 주요 AI 기업들 문제들을 자주 보다보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하고
AI 관련 스피커들이 기존 AI 기업들의 문제를 지적할 때 예시로 베니스를 활용하기에도 좋아보이고
이번 OpenAI 난제 이슈나 계속 나오는 중국 쪽 이슈도 그런 느낌?
> OpenAI가 난제 해결 과정에서 사용자 데이터를 합법적?(일단은?)으로 착취 > 딥시크와 문샷이 사실 클로드를 사용 (다른 문제들이 더 클 수도 있지만, 데이터가 넘어가는 측면만) > “프라이버시 패러다임은 모델 자체보다 누가 모델을 호스팅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물론 Erik은 AI 기업들보다 정부에 더 화가 나 있는 느낌이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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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리저브 퍼블릭은 9월15일 화요일 9:30 am
> 화리있으신 분들은 6:30 am (0.15 eth, 450)
> 나머지 550자리는 1.25 eth부터 점점싸지는 경매인데 그냥 거기서 끝나지 않을까
https://x.com/standard_rsv/status/209896996040410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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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캘빈의 감금원
델파이 디지털의 MetaDAO 리포트. umia랑도 비교해놨네요
https://members.delphidigital.io/reports/metadao-beyond-the-token-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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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한시간 반 뒤에 민팅시작!
민팅할 수 있는 건 총 3종류인데, 사실 나머지 2종류는 게임할때 쓰는거라 저는 Grimoire만 뽑을 예정
게임관련은 나중에 혹시 가성비나오면 마켓에서 사서 돌려볼 것 같네요
Everdraw Grimoire 민팅 정보
확정 화리: 3:00 ~ 3:15 (최대 2개) 선착 화리: 3:15 ~ 4:15 (최대 3개) 퍼블릭: 4:15~ Grimoire = 1.2 sol (pfp, 게임에셋, $EVER) Pack = 0.2 sol / Origin Box = 1 sol이런 류의 nft 민팅이 오랜만이라 재밌긴 한데, 다들 각자 가격이나 트위터 분위기 같은 것들을 고려하셔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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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a는 이제 TGE를 마쳤고, 사진에서처럼 트레저리를 트래킹할 수 있게 됐습니다!
워낙 유미아에 복잡한 요소가 많다 보니, 제가 볼 때 괜찮은 부분들을 팀이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경매 때도 그랬고 이번 트레저리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사실 제가 볼 때 트레저리구조에서 가장 중요한 건
> 앞으로 유미아에서 토큰을 런칭하는 팀들이, 해당 토큰의 일정량을 유미아 트레저리에 넣어야 한다는 점 > 그리고 이후 각 프로젝트 토큰들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도 유미아 토큰 홀더들이 결정권을 갖는다는 점저는 요 부분이 MetaDAO와의 가장 큰 차이이자, 긍정적인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네요 "플랫폼 내 타 프로젝트들의 토큰 런칭과 성공이 Umia 토큰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구조 (Meta는 x)" 물론 어찌됐던 좋은 프로젝트들이 런칭을해야하는건 여전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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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스틴랩스 파운더들의 트윗을 보다 보면, AI와 Agentic Finance를 향한 확실한 방향성이 느껴지는데,
특히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로빈후드, 솔라나 + 따라하는 다른 체인들) 이런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 같아요
뭔가 같은 크립토지만 다른 공간인 느낌?
저는 이런 모습을 좀 긍정적으로 보게되더라구요
어찌 됐든 크립토에서 AI - 에이전틱 파이낸스 같은 분야에 올인하는 팀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이 분야 자체가 어느 정도 체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이가 꽤 적절하다고 보기도 하고
Adeniyi나 Kostas가 트위터에서 계속 저렇게 얘기하니, 이번 싱가폴 베이스캠프에서 진짜로 뭔가 괜찮은 것들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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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umbrellacap_
요거 대기타고있었는데, 보자마자 익숙한 냄새가나서 찾아보니깐
그 팬데믹 랩스라고 나름 괜찮은 이슈됐던 폰지게임들 솔라나에서 여러 번 냈던 애들이네요
바로 토큰 나오는 줄 알고 후다닥 들어갔는데, 또 코드 어쩌고 웨잇리스트 어쩌고 승인 어쩌고 아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