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IPO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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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기/미용기기/건기식/화장품 등 벤처투자&IPO 동향 기타 AI/로봇/우주항공/자율주행 등 기술특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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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약·바이오 기업은 현재 실적보다 향후 연구개발(R&D) 성과와 사업화 가능성에 따라 기업가치가 결정된다. 임상 단계나 파이프라인 등 ‘미래 정보’가 핵심인 만큼 공시 해석 난도가 높고, 공시 내용과 실제 결과 간 괴리가 발생하면서 투자 판단이 왜곡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금감원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단순히 공시 항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정보 전달 방식 자체를 투자자 친화적으로 재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핵심은 ‘어려운 공시’를 ‘이해 가능한 공시’로 바꾸는 것이다.
우선 상장(IPO) 단계에서는 증권신고서를 중심으로 공모가 산정에 활용되는 주요 가정과 추정치의 근거를 보다 명확히 드러내도록 개선한다. 특히 해당 가정이 어떤 전제에 기반하는지, 전제가 변할 경우 향후 매출과 기업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상장 이후에는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연구개발 현황과 파이프라인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하도록 바뀐다. 기존에는 임상 단계가 단순 나열되는 방식이었다면, 앞으로는 각 파이프라인의 현재 단계와 함께 향후 일정, 주요 리스크, 기대 성과 등을 포함해 투자자가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6192?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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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유전체 분석’을 활용한 타깃·발굴 과정을 시스템화시켰습니다. 조기 기술수출(L/O)을 통해 확보한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추가 L/O를 통한 모멘텀까지 ‘스노우볼(성과 축적에 따른 성장 가속 효과)’을 가진 회사입니다.”
이병철 카나프테라퓨틱스 대표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병철 대표가 2019년 2월 설립한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연구개발(R&D) 중심의 바이오기업입니다. 30명의 임직원 중 박사급 7명, 석사급 14명 등 70%의 전문 인력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회사의 핵심 기술은 독자적인 ‘질병 시그니처 발굴 시스템’입니다. 회사는 이 시스템을 통해 대규모 인간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해 질병과 연관성이 높은 유망 타깃을 도출하고, 최적의 모달리티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50만명 이상 규모의 대규모 인간 유전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의 본질적인 사업모델(BM)은 재기술이전(SUB L/O)입니다. 국내 기업과 조기에 기술 협력을 통해 초기 임상을 추진하고, 확보된 임상 데이터를 통해 글로벌 L/O를 달성하겠다는 목표입니다.
국내에선 오스코텍과 GC녹십자, 동아에스티, 유한양행 등 국내 주요 제약사들과 공동 R&D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이와 함께 롯데바이오로직스와는 항체약물접합체(ADC)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누적 L/O 금액은 7748억원에 달합니다. 이 대표는 “매년 1건 이상의 새로운 임상 진입과 L/O, 공동 개발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2028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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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유전자치료제 개발기업인 진에딧(GenEdit)이 36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에 속도를 냅니다.
진에딧은 2500만달러(약 360억원) 규모의 프리 IPO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유전자 전달 플랫폼인 ‘나노갤럭시’의 확장과 ‘치료제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합니다.
프리IPO 라운드는 기존 투자자만으로 계획한 투자 유치 금액을 조기에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기존 투자자인 유안타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습니다. 로프티락인베스트먼트, 데일리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패스웨이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키움인베스트먼트, 세콰이어캐피탈 등이 참여했습니다.
진에딧은 이번 프리 IPO 투자 유치로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과 나노갤럭시 플랫폼의 확장을 위한 자금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습니다. 총 누적 투자 유치 규모는 1억2000만달러(약 1700억원)에 이릅니다.
진에딧은 이번 프리 IPO 투자 유치 완료와 동시에 사명을 유전자치료제의 희망을 표현하는 ‘브리즈바이오(BreezeBio)’로 변경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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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카나프테라퓨틱스 (비상장) - 유망 모달리티 올라운더』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3개 유망 모달리티를 모두 커버하는 신약 R&D 역량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제넨텍(로슈 자회사) 등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에서 신약 개발 경험을 보유한 이병철 박사가 2019년 2월 창립한 신약 개발사이며, 시가총액 2,075~2,593억원 범위에서 올해 3월 코스닥 상장 예정이다. 복수의 유망 모달리티에서 검증된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장 이후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1) 유망 모달리티, 2) 조기 기술이전 트랙레코드로 요약할 수 있다.
1) 국내 바이오텍이 핵심 성과를 거둔 3개 모달리티(이중항체, 표적항암제, ADC)에서 총 6개의 파이프라인이 기술이전에 성공했거나 활발히 논의중이다. 방향성 측면에서 중장기적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2) 조기 기술이전 전략으로 현재까지 누적 계약규모 7,748억 원 및 계약금 159억 원을 달성했다. 개발 초기 단계에서 국내 주요 제약사(동아ST, 유한양행, 녹십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임상 비용 부담을 낮추고, 1차적인 R&D 역량 입증에 성공했다. 향후 파트너사가 글로벌 제약사 대상으로 대규모 2차 기술수출에 성공 시 수익성 극대화가 가능하며, 매년 1개 이상의 파이프라인이 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므로 성장 모멘텀이 풍부한 구간으로 판단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768
위 내용은 2026년 2월 25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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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이하 JPM)에서 빅파마들의 ‘기억’에 남는 기업이 되려면 ‘스토리(story)’를 만들어야 합니다.”
국내 신약 개발 바이오텍인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 창업자 이승주 대표는 지난 20일 저녁 경기도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열린 ‘혁신신약살롱 판교’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샌프란 거리를 누빈 10년의 단상: 어느 바이오텍 CEO의 JPM 실전 공략’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 대표의 JPM 경험담을 듣기 위한 국내 바이오텍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JPM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로,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이전(L/O)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무대입니다.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바이오기업들 사이에서도 ‘핵심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제 에이비엘바이오 등 일부 바이오기업이 JPM을 계기로 기술이전 계약이나 공동 개발 논의를 본격화해, 업계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승주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JPM 참가 경험을 공유하며 국내 바이오텍이 글로벌 빅파마 및 투자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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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바이오톡스텍은 자회사인 키프라임리서치가 미국 나스닥 상장사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영장류 시험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245만달러(약 35억원)로, 이는 전년도 매출액 대비 25%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회사는 해외 고객사로부터 첫 GLP(우수 실험실 기준) 시험을 수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키프라임리서치는 지난 2022년 글로벌 톱(Top) 수준의 영장류 시험 시설을 충북 오송에 구축하고, 2023년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23년 영장류 반복투여 독성시험 GLP 인증과 지난해 영장류 안전성 약리 심혈관계시험 GLP 인증을 획득, 우수한 시험관리 시스템과 고품질의 영장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올해 수주금액 300억원 이상, 해외 수주 비중 50% 이상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키프라임리서치는 바이오의약품의 수요 확대에 발맞춰 △간·심장 생검(Biopsy) 서비스 △안과질환 특수 투여 △면역 분석 서비스 등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이면서 ‘비임상’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NAMs(대체시험법) 기술 내재화를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축하고, 정부부처 협업 및 민간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기술별 서비스 로드맵을 설계·구축 중에 있습니다. 키프라임리서치는 현재 코스닥 시장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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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디앤디파마텍·퍼스트바이오 공동 개발 뇌질환 신약 기술이전 가능성 '부각'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706006645347568&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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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홍콩, 싱가포르 및 미국 등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설명회(I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로드쇼는 해외 기관투자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사업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습니다. JPM 등을 포함해 홍콩 16개, 싱가포르 11개, 미국 13개 업체 등 총 40개 해외 투자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로드쇼에 참석한 다수의 투자자들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사업화 성과 및 중장기 성장 전략, 회사의 핵심 기술, 주요 파이프라인(IMB-101, IMB-102)의 경쟁력과 차별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OX40L 타깃 항체가 자가면역질환의 기초 플랫폼 항체로서 지닌 잠재력 및 확장성 그리고 OX40L 타깃 기반 이중항체의 차별화된 경쟁력에 대해 해외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으며 호평을 이끌어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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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스는 2022년 21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인정받으며 연구개발을 지속해왔다. 이후 축적된 R&D성과와 사업성과를 기반으로 이번 시리즈B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갤럭스의 단백질 설계 AI 기술은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드노보(de novo, 완전히 처음부터) 항체 설계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손에 꼽히는 기업 중 하나로 언급된다. 드노보 항체 설계는 완전히 새로운 아미노산 서열과 구조를 설계해 기능을 구현해야 하는 고난도 영역으로, 글로벌에서도 성공 사례가 극히 제한적이다.
최근에는 소규모 디자인만으로도 높은 결합력을 가진 항체를 확보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기존 대비 수백 배 이상의 설계 성공률을 기록하는 등 기술 고도화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설계한 신약후보물질을 신속히 검증할 수 있는 실험 및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약 설계 AI 플랫폼의 정밀성과 완성도 역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사업 측면에서도 국내외 파트너십이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의 공동연구 계약 체결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셀트리온, LG화학, 한올바이오파마, 와이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유수 기업들과도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진행 중이다.
#갤럭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210100659146590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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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프테라퓨틱스는 상장 이전부터 기술이전과 협업을 병행해온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회사는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분석 기술을 통해 질환 관련 타깃을 발굴하고, 타깃 특성에 따라 이중항체와 ADC 등 다양한 모달리티를 적용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특정 모달리티에 집중하기보다 임상 개발 과정에서의 실패 가능성을 분산하고, 기술이전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총 6개다. KNP-101은 Anti-FAP·IL-12mut 이중항체 후보물질로, 2022년 동아에스티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은 50억원, 총 계약규모는 2030억원(로열티 별도)으로 공동 개발이 진행 중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 측은 2027년 임상 1상 진입 이후 2028년 글로벌 2차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KNP-701은 Anti-cMET·Anti-EGFR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로, GC녹십자와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후보물질 최적화와 제조 공정(CMC)은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임상은 GC녹십자가 담당하는 구조로, 2027년 임상 1상 진입과 2029년 글로벌 2차 기술이전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카나프테라퓨틱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2091630350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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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는 임상 및 신약 개발 전반을 총괄할 개발본부장(CDO, 부사장)으로 정진아 박사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진아 신임 CDO는 약사 출신으로, 임상약리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임상 개발 전문가입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신약 심사 및 임상 승인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이후 SK케미칼, JW중외제약, 항암신약개발사업단, 한미약품 등 국내 주요 제약사에서 30년 가까이 임상 및 신약 개발을 위한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CDO 영입을 통해 ‘전임상-임상-허가’에 이르는 개발 전략을 한층 체계화하고, 글로벌 임상 및 기술이전 추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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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NEW스뉴
김수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벤처펀드 규모가 대형화되는 이유는 비상장 투자 전략이 스케일업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지난해 12월 국내 벤처 딜은 91개, 규모는 3700억원으로 파악되는데, 이 중 100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 13개, 300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은 5개였다"며 "이런 흐름 속에서 최근 IPO를 준비 중인 스타트업들의 기업가치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자금이 전 단계로 고르게 퍼지기보다는 특정 섹터·후기 단계에 집중되면서 거래는 줄고 밸류만 커지는 구조가 굳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벤처펀드가 대형화될수록 운용사는 자연스럽게 자금을 '소수의 큰딜'에 배분하게 되고, 그 결과 유니콘 등 후기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먼저 뛰는 구조가 형성되기 쉽다. 초기·중기 단계의 투자 공백이 길어지면 초기 기업 육성 기반이 흔들릴 가능성도 커진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602061517369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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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스카이랩스, 오츠카제약과 ‘카트 비피 프로’ 일본 독점 유통 계약 체결
국내 1,700여 개 의료기관 도입 및 급여 적용으로 기술력 검증 일본 병·의원용 의료기기 시장 진출 본격화https://www.newsthevoice.com/news/articleView.html?idxno=45111 #스카이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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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티노빌리티는 △임상 개발 계획 진전 △인력조정 및 사업내용 정리 △상장 주관사 변경이라는 변화를 거쳐 절치부심 상장에 재도전하려 하고 있다.
'NN2802'는 현재 엑셀러린이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을 미국 임상 1a상까지 완료했다. 앞으로는 노벨티노빌리티 주도 하에 국내에서 임상 1b/2a상을 진행한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지난해 말 임상계획(IND)를 제출했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외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파이프라인인 'NN3201'은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조 부사장은 "현재 기술이전 대상 파이프라인으로 'NN2802'(피부 알러지 치료제)와 'NN3201'(ADC 항암제)이 꼽힌다"며 "두 파이프라인 전부 임상 단계에 올라있고 유의미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노벨티노빌리티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1438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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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경쟁력은 'Tie2 수용체 활성화' 기술이다. 몸의 미세혈관 내피세포에 존재하는 Tie2 수용체를 활성화해 손상된 혈관을 복구하고, 혈관 밖으로 혈액이 누출되는 것을 막는 기전이다. 기존 치료가 비정상 혈관 신생과 누출 억제에 무게를 뒀다면, 인제니아는 Tie2 경로를 활성화해 미세혈관을 안정화하는 쪽에 방점을 찍고 있다. 회사는 이 플랫폼이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등 안구 질환뿐만 아니라 만성 신장 질환(CKD) 등 전신 질환으로 확장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파이프라인은 안구 질환 치료제 'IGT-427'이다. 이 후보물질은 지난 2022년 글로벌 제약사와 최대 1조 원 규모의 기술이전(L/O) 및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하며 상업적 가치를 조기에 입증했다. 현재 파트너사 주도로 임상 1/2a상이 진행 중이며, 상반기 실질적인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아울러 만성 신장질환 치료제 ‘IGT-303’ 역시 임상 1/2a상 단계에 진입해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단일 파이프라인 의존도를 낮추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는 점에서 기업가치(밸류에이션)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될 전망이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https://m.etoday.co.kr/news/view/255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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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에이아이의 'AiTiA Series'가 첨단 바이오 분야의 국가적 핵심 자산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간 반도체, 이차전지 등 전략 산업 위주로 선정됐다.
메디컬에이아이는 단수 기관 평가가 아닌 복수 기관 평가를 진행해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업계에서는 메디컬에이아이가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며 기술평가 A등급을 동시에 획득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의료AI 분야는 알고리즘 성능뿐 아니라 임상적 유효성, 데이터 신뢰성, 규제 적합성 등이 종합적으로 검증돼야 해,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갖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비급여 처방이 가능한 메디컬에이아이의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AiTiALVSD'는 전 세계 236개 의료기관에서 누적 200만 명, 월 14만 명 이상이 유료 사용 중이다. 지난해 9월에는 스마트워치 측정 심전도를 분석해 심부전을 진단 보조하는 'AiTiALVSD-1L'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허가를 획득했다. 메디컬에이아이 측은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심부전 진단 보조 기능으로는 세계 최초로 인허가를 획득한 사례"라고 밝혔다.
#메디컬에이아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47479?sid=102
1 307
하이센스바이오는 지난해 임상 단계 등 더욱 진전된 연구개발(R&D) 내용으로 상장에 재도전했다. 하지만 기술성 평가에서 낙방했다. 하이센스바이오는 이번 기술성 평가 도전에 있어 과거에 지적받았던 시장성 측면을 강화했다.
먼저 하이센스바이오는 오리온바이오로직스로부터 받을 배당을 명문화했다. 하이센스바이오는 2022년 12월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바이오로직스를 합작 설립했다. 오리온이 60%, 하이센스바이오가 40% 권리를 가지며 특성화 치약을 상업화하는 내용이다.
하이센스바이오는 당초 오리온바이오로직스에 원천 기술을 전수하는 대가로 20억원을 수취했다. 하이센스바이오는 치약 등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10% 받는 내용을 설계했다. 여기에 배당의 강제성도 추가했다.
박 대표는 "오리온바이오로직스의 치약 제품은 베트남과 태국에서 판매허가를 받았고 오는 3월에 출시해 매출이 발생한다"며 "오리온바이오로직스가 일정 이익 수준을 내면 배당을 강제화하는 조건을 명문화해 시장성 측면을 보강했다"고 말했다.
#하이센스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1548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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