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일렉허니 공식 텔레그램 채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batteryman
نمایش بیشتر2 941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227 روز
+35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2 939
테슬라 중국은 2026년 8월에 86,166대 차량을 도매로 판매했습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약 3.57% 증가한 수치입니다.
전월대비 조금은 줄었네요
2 939
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7월): EV +8%. 미국/중국 부진. 유럽 나홀로 강세의 심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176.4만대(+8% (YoY), 비중 21.9%)
(2) 미국: 9.3만대(-39% (YoY), 비중 6.8%)
(3) 중국: 94.8만대(-5% (YoY), 비중 64.3%)
(4) 유럽: 43.5만대(+35% (YoY), 비중 N/A)
(5) 한국: 2.1만대(+45% (YoY), 비중 14.8%)
▶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0.2만대(+12%)
(2) 미국 23.4만대(+29%)
(3) 유럽 35.6만대(+9%)
(4) 일본 18.1만대(+4%)
(5) 한국 3.4만대(flat)
▶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7.8만대(+20 (YoY), 비중 28.4%)
(2) HEV: 10.8만대(+20%, 비중 17.2%)
(3) 전기차: 7.1만대(+21% (YoY), 비중 11.3%), 현대차/기아 합산 M/S 4.0%(+0.6%p(MoM), +0.4%p (YoY))
▶ 2차전지 현황
- 7월 배터리 출하량 116.0GWh(+22%)
- CATL +33%, BYD +21%, LGES -18%, CALB +12%, SK on -25%, Panasonic -2%, 삼성SDI -32%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7월 -5%/-6%/+0%/-3%/-0%/-9%/-11%(MoM), 8월 -2%/+0%/-0%/+0%/+7%/+2%/+14%(MoM)
▶ (2차전지) 시사점 및 의견: 유럽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역대 최저 기록
- 2026년 7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24.0GWh로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3.5GWh(YoY +10%, M/S 15%), 1.1GWh(YoY +7%, M/S 5%), 1.7GWh(YoY -5%, M/S 7%)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5%(YoY) 증가한 6.3GWh, 합산 점유율은 26%(YoY -8%p)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까지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4%, 29%.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했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들어서 증가세 전환한 점은 긍정적
- 7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0%, 삼성SDI +7%로 증가세 지속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금액의 9%를 해당 업체에게 환급해주는 제도, 2026년 4월부터 6%로 혜택이 감소했으며 2027년부터는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시장에서 기대하는 ESS 성장성 명확한 가운데, EV 시장의 부진이 추가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연결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jfyQFiW
2 939
+2
Range Rover가 사상 첫 전기차(EV)인 완전 전기 레인지 로버 전기 SUV를 방금 공식적으로 공개했습니다.
• 시작 가격: $138,000 (USD)
• 주행 거리: 최대 333마일 (EPA 추정치)
• 118 kWh 배터리
• 0-60 mph: 4.3초
• 최고 충전 속도: 350kW
• 북미 지역 내장 NACS 충전 포트
• 이중 적층 리튬이온 배터리
• 344개의 프리즘형 배터리 셀
• 800V 아키텍처
• 분할 충전 기능
• 10–80% 충전: 약 22분
• 543마력
• 전기 모터의 실리콘 카바이드 반도체
• 싱글 페달 주행 모드
• 최대 33도 경사에서 출발 가능
• 최대 45도 경사에서 롤링 등반 가능
• 최대 35.4인치 도강 수심
• 트윈 챔버 에어 서스펜션
• 이전 레인지 로버보다 더 조용하고 세련되게 설계
• 인테리어 냉장고와 테이블
• 숏 휠베이스 및 롱 휠베이스 구성으로 제공
2 939
미국 전기차 -48%
IRA 보조금 전년 9월까지니까
9월에 -50%육박, 정점찍을테고
25년 7월 13만대
25년 8월 15만대
25년 9월 15만대
25년 10~11월 7만대수준(절반)
10월부터 안정화되겠죠.
오히려 신장. 큰 의미는 없음
EV시장에서는 보조금이 절대적.
다행히 미국시장에서는
ESS가 상쇄해주고 있음
미국도 빨리 정신차리길.
중간선거가 더 빠르려나.
2 939
Repost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미국 8월 소매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8.8만대(-5.9%YoY)
영업일 26일, 전년비 1일 감소
영업일 조정 기준 -2.3%YoY
SAAR 기준 판매 1,684만대
(+1.3%YoY, +2.0%MoM)
(이하 %YoY, %p YoY)
HEV: 22.6만대(+21.1%)
침투율 16.3%(+3.6%p)
BEV: 7.9만대(-47.6%)
침투율 5.7%(-4.6%p)
PHEV: 1.8만대(-39.7%)
침투율 1.3%(-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9%
(+0.9%pMoM, +0.7%pYoY)
현대차: 94,612대(-1.9%)
점유율: 6.8%
(+0.3%pMoM, +0.3%pYoY)
HEV: 24,804대(+33.3%)
BEV: 4,632대(-56.3%)
기아: 83,793대(+0.9%)
점유율: 6.0%
(+0.5%pMoM, +0.4%pYoY)
HEV: 24,478대(+99.4%)
BEV: 3,045대(-44.8%)
▪️인센티브 종합
산업 $3,266(-0.6%M, -7.1%Y)
재고 261만대(-0.7%M, +3.6%Y)
현대차 $3,019(-4.7%M, -13.9%Y)
기아 $3,262(+1.5%M, -5.7%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8,508대(+14%)
현대기아: 49,282대(+60%)
Honda: 36,776대(+6%)
현대차: 24,804대(+33%)
기아: 24,478대(+99%)
Ford: 14,810대(-14%)
Subaru: 10,439대(+130%)
Mazda: 3,102대(-19%)
Stellan: 3,056대(+4,266%)
GM: 56대(-75%)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0,816대(-31%)
GM: 8,888대(-60%)
현대기아: 7,677대(-52%)
Toyota: 6,522대(+285%)
현대차: 4,632대(-56%)
Rivian: 4,537대(+1%)
기아: 3,045대(-45%)
Ford: 2,197대(-79%)
Honda: 1,788대(-82%)
Subaru: 1,765대(+20%)
BMW: 1,458대(-59%)
VW: 1,314대(-91%)
Lucid: 837대(-23%)
Geely: 798대(-57%)
Benz: 514대(-36%)
Stellan: 185대(-95%)
Nissan: 168대(-86%)
VinFast: 38대(-76%)
Fisker: 7대(N/A%)
Tata: 2대(-92%)
Source: Autodata
t.me/automirae
2 939
일론 머스크의 오늘 G20 연설 요약 🇺🇸
전력, 데이터 센터, 그리고 병목 현상
AI에 대한 전력 위기가 이미 존재하며,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가 인용한 합의: 2027년 AI 칩을 위한 최소 15기가와트 전력 부족.
AI 칩 생산은 매년 약 40–50%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 지역의 전력 증가는 약 10–20%입니다. 더 빠른 곡선이 느린 곡선을 압도할 것입니다.
구글, 앤트로픽 등은 이미 스페이스X로부터 컴퓨트를 임대하고 있으며, 이는 스페이스X가 자체 발전소를 건설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용량을 충분히 빠르게 가동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중국은 전기가 풍부하지만, GPU 수출 금지로 최신 칩이 차단되어 있습니다. 진짜 제약은 중국 외 지역의 전력 성장입니다.
다른 국가들의 기회: 많은 전력을 건설하고, AI 데이터 센터를 호스팅하며, 이를 과세하거나 합리적인 수수료를 부과하세요.
성장 엔진으로서의 AI
국가들은 과거에 갇히지 말고 새로운 기술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그의 대략적인 추정: 디지털 AI만으로도 글로벌 경제를 20–30% 끌어올릴 수 있으며, 이는 연간 약 20–30조 달러에 해당합니다.
내년 말까지 AI는 모든 디지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손으로 원자를 물리적으로 조작하지 않는 모든 것을요.
소프트웨어 예측: 약 12–18개월 내에 AI 소프트웨어 작성은 “Stockfish 수준”이 될 것입니다. 인간은 경쟁할 수 없으며, 이미 휴대폰 체스 엔진이 매그누스 칼슨을 이기는 것처럼요.
같은 기간: AI가 모든 형태의 엔지니어링과 모든 디지털 작업에서 극도로 뛰어나게 될 것이며, 아마도 그 수준일 것입니다.
그는 또한 거의 모든 진지한 AI 담론이 일어나는 곳으로 𝕏를 홍보하며, 그것이 그가 매일 해당 분야를 따라가는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로보틱스와 물리적 AI
물리적 기술은 항상 디지털보다 더 오래 걸립니다. 소프트웨어는 즉시 복제되지만, 하드웨어는 거대한 글로벌 공급망과 많은 원자의 이동이 필요합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용성은 세 가지를 곱한 것입니다: AI 소프트웨어 × 온보드 AI 칩 × 전기기계적 민첩성 (특히 손). 이 세 가지 모두가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로봇이 더 많은 로봇을 만들기 시작하면 성장이 재귀적으로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느리지만, 그 후 폭발적입니다.
10년 전망 (그는 이를 보수적이라고 불렀습니다): 10억 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각각 인간보다 약 5배 생산적일 것입니다. 이는 그 로봇들이 모든 인간을 합친 생산량을 초과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물리적 계층이 바로 경제가 10배 이상 성장하는 곳이며, 단지 20–30%가 아닙니다.
국가들이 실제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구축할까?
새로운 것은 기본적으로 합법이어야 하며, 기본적으로 불법이 아니어야 합니다. 과도한 규제 (그는 EU를 지목했습니다)는 진척을 죽이지 않지만, 많이 늦춥니다.
스타트업은 숲 속의 묘목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정부는 기존의 큰 나무들 (기존 기업들)을 과도하게 지원하고 작은 것들을 부족하게 지원합니다.
대기업은 정치 지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책은 의도적으로 젊은 회사들에 편향되어야 합니다.
2 939
Fed Governor Barr says he’ll support rate hike if inflation doesn’t ease
연방준비제도 총재 바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939
유조선 피격으로
유가 다시 급 상승인데
유가 상승 - 전기차 확대
시나리오는 없어진지 오래 같네요.
(유럽은 고유가 영향을 받지만)
전쟁이 하루빨리 해결되길.
2 939
요약하면 마치...
"삼원계 증설 초기" 같다는
소재업체들은 많은 생각이들겁니다.
이거 이러다가 또 업체들간의
삼원계 100만톤 목표세우던 시절 엔딩
나는건 아니겠지?
불안감도 있을테고
삼원계 공장 가동률도 나오지 않으면
사실 꿈꾸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자금여력들도 많지 않을테구요
셀사와의 '묘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2 939
요약하면 마치...
"삼원계 증설 초기" 같다는
소재업체들은 많은 생각이들겁니다.
이거 이러다가 또 업체들간의
삼원계 100만톤 목표세우던 시절 엔딩
나는건 아니겠지?
불안감도 있을테고
삼원계 공장 가동률도 나오지 않으면
사실 꿈꾸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자금여력들도 많지 않을테구요
셀사와의 '묘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