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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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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컨슈머/전략산업팀 채널입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 이재일 컨슈머/전략산업팀장 Mobility/EV 이현지 선임연구원 Media/Entertainment/Leisure 정의훈 선임연구원 Internet/Game/Aerospace 이해니 선임연구원 Retail/Fashion/Cosmetics 이찬영 연구원 Telecommunications 이다빈 연구원 Medical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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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재일* [자동차 - 9월 미국 신차 판매] ■ 9월 미국 신차 판매는 전년비 5.5% 증가한 130만대로 예상. 노동절 연휴와 영업일수 증가 영향. 계절조정연환산지수는 1,610만대로 전월 1,660만대를 소폭 하회함. 3분기 합산 기준 판매는 전년비 0.4% 감소 ■ 9월 브랜드별 판매(전년비): 현대(+9%), 기아(+18%), 제네시스(+19%), 도요타(+8%), 혼다(+16%), 마쯔다(+32%), 스바루(+13%) ■ 하이브리드 강세 지속: 이란 사태로 고유가 지속되며 HEV 판매 호조세 지속. 도요타의 HEV 판매는 전년비 38%, 현대차는 39% 증가하며 9월 기준 최다 판매를 기록. 기아 HEV 판매는 전년비 152% 증가함. GM, Ford, Stellantis 등 디트로이트 3사는 EV 판매 감소로 부진 ■ 인센티브: 9월 인센티브는 전년비 7.3% 상승한 3,574달러를 기록. 9월 내연기관차와 하이브리드 인센티브는 상승한 반면, EV 인센티브는 22% 하락. 기아 쏘렌토는 48개월 제로 금리 프로모션 혹은 3천달러 캐쉬백 프로모션을 진행하였으며 쉐보레 실버라도 1500은 5년간 제로금리 프로모션 진행. 업체들의 금리 프로모션으로 9월 신차 대출 금리는 4bp 하락 ■ 역대 최대 9월 판매 기록한 현대/기아: 현대차는 9월 기준 역대 최대 미국 판매 기록을 수립. 주요 차종은 투싼(+32%), 팰리세이드(+52%), 쏘나타(+39%), 싼타페(+32%) 등. 반면, 아이오닉 5, 6, 9 등 EV 판매는 -65%~-100%의 판매량 감소를 나타냄. 기아는 9월 판매 전년비 18%나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셀토스(+66%), 텔루라이드(+42%), 소렌토(+37%) 등 모델이 판매 증가를 견인하였으며 HEV 판매는 152% 폭증. IRA 폐지 여파로 EV6(-61%), EV9(-37%) 판매는 부진 자료 링크: https://vo.la/2uPY3Cd 컴플라이언스 득

*자동차 이재일* [현대차/기아 9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의 9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30.8만대(-16.0%yoy)를 기록. 내수 4.9만대(-25.7%yoy), 해외 25.9만대(-14%yoy)로 내수/해외 동반 부진하였음. 현대차의 해외 도매 판매는 12개월 연속 감소. 3Q26 도매 판매는 전년비 11% 감소하며 매우 부진 ■ 현대차의 9월 생산 대수는 34.1만대(-3.1%yoy)를 기록. 국내 공장 생산 대수는 내수 부진으로 인해 전년비 7.1% 감소한 15.1만대에 그침. 해외 공장 생산은 전년비 0.4% 증가한 18.9만대를 기록. 저가 EV 모델 라인업의 부재가 내수 판매 부진의 주요 원인 ■ 현대차의 9월 친환경차 판매대수는 8.2만대(-8.8%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14.8% 감소한 2.6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3.3% 감소한 5.2만대를 기록. 국내 공장 파업과 주력 모델의 신차 출시 전 부진이 원인 ■ 기아의 9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8.0만대(+4.8%yoy)를 기록. 내수 판매는 전년비 6.7% 감소한 4.6만대를 기록. 조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EV, HEV 판매 선방. 해외 시장에서는 인도/유럽/미국 시장 판매 증가세가 두 드러짐. 미국 HEV 증산, 유럽 EV 판매 증가, 인도 SUV 신차 효과가 판매 호조의 주요 원인 ■ 기아의 9월 생산 대수는 29.0만대(+2.2%yoy)를 기록. 조업일수 감소로 국내 공장 생산은 전년비 6.9% 감소. 셀토스 신모델이 투입된 인도 공장, 텔루라이드, 스포티지 HEV 모델 증산이 진행된 미국 공장의 생산량 증가 ■ 기아의 9월 친환경차 판매는 10.7만대(+50.5%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59.3% 증가한 3.9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57.5% 증가한 6.6만대를 기록. 서유럽 EV 판매 호조가 지속 중. HEV 판매는 텔루라이드 HEV 증산과 스포티지 HEV 미국 현지 공장 생산 효과가 작용. EV와 HEV 모두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음 자료 링크: https://vo.la/cQZ3n6a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미디어/엔터 이현지] 광고산업 3Q26 Preview 비우호적 업황의 영향 보다도, 캡티브의 수혜가 있냐 없냐로 갈리는 하반기가 될 것 같네요. 그래도 배당 매력은 다 높습니다. ▶ 제일기획 3Q26 Preview (BUY, TP 23,000원(하향)) - 매출총이익 4,530억원(-1.0%yoy), 영업이익 817억원(-14.8%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주요 광고주의 강도 높은 마케팅 예산 삭감 이어짐에 따라 하반기 두자릿수의 영업이익 감익 전망. 올해 연간 매출총이익 전년대비 0.2% 수준, 영업이익 14.5% 감소 전망 - 유럽/중국 사업구조 개편으로 내년 순성장 전망, 자사주(12%) 전량 소각 및 향후 1년 동안 1,400억원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실적 감익에도 전년수준 DPS(1,230원) 유지 전망, 2026E 예상 배당수익률 6.6% ▶ 이노션 3Q26 Preview (BUY, TP 25,000원(하향)) - 매출총이익 2,544억원(+2.4%yoy), 영업이익 470억원(-8.4%yoy),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캡티브 수혜 지속. 국내 및 유럽에서의 대행 영역 확장, AI 기반 신규 매출원 확보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위한 발판 마련 긍정적 - 2026E 예상 배당수익률 7.1%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W6ty8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eugenetmm

[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 9월 잠정 수출: 3분기는 환율 및 계절성 영향 ■ [9월 잠정 수출] 톡신 -6.4%yoy, 필러·기타화장품 +47.0%yoy, 미용의료기기 -8.6%yoy. 3Q 실적에는 내수 비수기와 원화 강세 부담이 일부 반영될 전망 ■ [톡신] 9월 $47.1M(-6.4%yoy). 미국향 선적 감소가 주요 원인이며, 캐나다·사우디·호주 증가가 일부 상쇄. 브라질·중국도 견조한 흐름 지속 ■ [필러·기타화장품] 9월 $441.4M(+47.0%yoy)으로 높은 성장세 지속. 파마리서치의 서유럽 파트너사 비바시향 선적 또한 진행된 것으로 파악 ■ [파마리서치(BUY, TP 54만원)] 3Q는 비수기·제품 믹스·환율 영향으로 수익성에 일부 부담. 다만 8월까지 의료기기 수출은 양호했으며, 9월 주가 -24%로 우려도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 4Q 화장품 미국 신규 채널, 내수 성수기 진입, 유럽 리쥬란 수요 확대를 고려해 긍정적 시각 유지 ■ [휴젤(BUY, TP 37만원)] 미국 판매체제 전환으로 3Q 매출 인식 취소 예정. 연말~2027년 초 직판 확대의 초기 성과 확인 전망 시 주가 반등 본격화 기대 (자료링크) https://vo.la/DABapxx 컴플라이언스 득

*자동차 이재일* [자동차 빙하기 - 이길 수도 물러설 수도 없다] ■ 중국, 내권에서 세계로: 중국 내 과잉생산과 가격 경쟁 심화로 중국 OEM의 해외 진출 가속. 2026년 상반기 수출 500만대, 연간 최초 1,000만대 돌파 예상. 글로벌 xEV Top 10 중 중국 브랜드 6개, 합산 점유율 62.3%까지 상승 ■ 다만 중국의 약점도 분명: 미국 127.5%, EU 최대 45% 관세와 현지 생산, 조달 요구로 중국 내수의 원가 경쟁력을 해외에서 그대로 구현하기 어려움. 브랜드력과 판매, 서비스망 역시 단기간 구축하기 어려운 영역. 글로벌 생산기반과 브랜드를 이미 확보한 현대차그룹이 중국 OEM과 차별화할 수 있는 지점 ■ FSD, 기술력과 구매 의사는 별개: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지만 FSD가 차량 구매를 좌우하는 대중적 요인으로는 아직 자리잡지 못함. 고가 Model S/X의 FSD 채택률은 50~60%인 반면 대중형 Model 3/Y는 13%대에 그쳐, 높은 가격과 별도 구매 부담이 기술의 대중화를 제한 ■ 현대차그룹, 결국 양쪽의 협공에 대응할 필요: 중국 OEM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저가 시장에서 침투하고, 테슬라를 비롯한 선도 업체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의 기준을 높이는 중.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와 중국 OEM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 만큼 저가 EV부터 GV90 등 프리미엄까지 전 가격대를 아우르는 라인업 확보 필요 ■ 관건은 전 가격대 대응력과 기술 격차 축소: 현대차그룹은 저가~프리미엄, ICE, HEV, EV, FCEV를 아우르는 라인업이 차별화 포인트. 다만 중국 OEM 부상의 배경에도 소프트웨어, 부분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이 있는 만큼, 현재의 라인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선도 업체와의 기술 격차를 얼마나 빠르게 좁히고 내재화하느냐가 향후 경쟁력의 관건 자료 링크: https://vo.la/SGdQ5o7 컴플라이언스 득

2026.10.02 12:35:47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3조 2,156억) A21445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7.14%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200015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14450

[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미용기기 - ISAPS 2025 Review: 조정을 지나, 회복으로 2026.10.02 ■ [미용의료 산업] 2025년 조정보다 2026년 회복에 주목: ISAPS 통계상 2025년 비수술 시술은 감소했으나, 2026년 글로벌 기업 실적에서는 톡신을 중심으로 수요 회복이 확인됨. 과거 부진보다 현재의 회복과 성장 영역 확대에 주목 ■ [ISAPS 2025 Review] 비수술 감소, 톡신은 선방: 2025년 비수술 시술은 1,732만건(-16%yoy). 톡신은 733만건(-7%), HA 필러는 474만건(-25%)으로 필러 감소폭이 더 컸던 반면, 비수술 스킨 타이트닝은 153만건(+23%) 기록 ■ [2026년 동향] 톡신 반등, 바이오스티뮬레이터 고성장 지속: 1H26 애브비·갈더마·에볼루스의 미용 톡신 매출은 모두 +10% 이상 성장. Sculptra도 약 +18% 성장하며 스킨부스터·바이오스티뮬레이터의 높은 성장세 지속 전망 ■ [산업 시사점] 시술 다양화로 제품·판매 역량 중요성 확대: 피부 질 개선과 체중감량 후 탄력 보완 등 신규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R&D·BD를 통한 제품 경쟁력과 신규 제품을 반복 구매로 연결하는 마케팅·교육 역량이 중요 ■ [국내 기업 시사점] 밸류에이션 매력에 더해 중장기 성장 여력에 주목: 파마리서치는 2027년부터 유럽·아시아 스킨부스터 침투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 휴젤은 미국 톡신 직판 초기 고객 확보 및 판매를 실적으로 확인해야 함. 당사 추정치 기준 2027E PER은 각각 12배, 11배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02_B3520_db23_6.pdf 컴플라이언스 득

화장품 - 당신의 지갑을 뺏겠습니다 유진 소비재 이해니 ■ Market Share에서 Wallet Share로: 신규 국가·소비자 확보를 넘어 이미 확보한 소비자의 구매 빈도와 구매 SKU를 늘리며 소비자당 지출을 확대하는 단계로 진입. 공급 증가에도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배경 ■ ① 국가·채널: 미국의 높은 기저는 미국 시장의 67% 규모인 유럽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상쇄. 온라인 히트 → 세포라·얼타 등 오프라인 → 월마트·코스트코·CVS 등으로 확장하며 1020에서 3050까지 소비층 확대 ■ ② 카테고리: 성장 공식이 소비자 수×ASP에서 소비자 수×ASP×구매 빈도×구매 SKU로 확장. 선크림·토너패드 등 신규 수요 창출 → 히어로 SKU 성공 후 스킨케어 내 SKU 확대 → 헤어·디바이스·시술 밸류체인까지 카테고리 확장 ■ 브랜드, 진입보다 생존이 중요: SNS·이커머스로 신규 브랜드 진입은 쉬워졌지만 장기간 매출을 유지하기는 어려워짐. Viral → Repeat Purchase 전환에 성공한 브랜드는 재구매 고객 증가 → 신규 고객 획득비용 부담 감소 → 마케팅비율 하락·이익률 개선으로 연결 ■ ODM, 고객 풀 확대: 브랜드·SKU 증가가 신제품 개발 및 생산 수요로 직결되며 대형 ODM의 상위 고객 중 인디 브랜드 비중도 50% 상회. 브랜드 간 경쟁 심화와 무관하게 산업 전체의 물량 성장을 흡수할 수 있고, 생산능력이 소진되는 구간에서는 우량 고객 중심의 수주 선별을 통해 수익성 개선도 가능 ■ 환율 실적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ODM을 브랜드보다 선호. 그중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코스맥스를 최선호주, 브랜드에서는 달바글로벌을 차선호주로 제시 ■ 에이피알, 미국에서 검증한 온라인→오프라인 확장과 유럽·시술 밸류체인 진출 기대,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달바글로벌, 미스트에서 선크림·멀티밤·디바이스로 히어로 SKU 확장이 확인되고 오프라인 재발주 확대 기대, 다만 괴리율을 반영해 목표주가 28만원으로 하향. 한국콜마, 선케어 경쟁력과 높은 국내법인 수익성 기반 성장 기대,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코스맥스, 인디 브랜드 수주 확대와 처방 IP 기반 수익성 개선 기대,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아모레퍼시픽, 카테고리 확장과 해외 성장 기대, 목표주가 19만원 유지 자료링크: https://vo.la/ZOg5v1V 컴플라이언스 득

화장품 - 당신의 지갑을 뺏겠습니다 유진 소비재 이해니 ■ Market Share에서 Wallet Share로: 신규 국가·소비자 확보를 넘어 이미 확보한 소비자의 구매 빈도와 구매 SKU를 늘리며 소비자당 지출을 확대하는 단계로 진입. 공급 증가에도 수출액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배경 ■ ① 국가·채널: 미국의 높은 기저는 미국 시장의 67% 규모인 유럽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상쇄. 온라인 히트 → 세포라·얼타 등 오프라인 → 월마트·코스트코·CVS 등으로 확장하며 1020에서 3050까지 소비층 확대 ■ ② 카테고리: 성장 공식이 소비자 수×ASP에서 소비자 수×ASP×구매 빈도×구매 SKU로 확장. 선크림·토너패드 등 신규 수요 창출 → 히어로 SKU 성공 후 스킨케어 내 SKU 확대 → 헤어·디바이스·시술 밸류체인까지 카테고리 확장 ■ 브랜드, 진입보다 생존이 중요: SNS·이커머스로 신규 브랜드 진입은 쉬워졌지만 장기간 매출을 유지하기는 어려워짐. Viral → Repeat Purchase 전환에 성공한 브랜드는 재구매 고객 증가 → 신규 고객 획득비용 부담 감소 → 마케팅비율 하락·이익률 개선으로 연결 ■ ODM, 고객 풀 확대: 브랜드·SKU 증가가 신제품 개발 및 생산 수요로 직결되며 대형 ODM의 상위 고객 중 인디 브랜드 비중도 50% 상회. 브랜드 간 경쟁 심화와 무관하게 산업 전체의 물량 성장을 흡수할 수 있고, 생산능력이 소진되는 구간에서는 우량 고객 중심의 수주 선별을 통해 수익성 개선도 가능 ■ 환율 실적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ODM을 브랜드보다 선호. 그중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코스맥스를 최선호주, 브랜드에서는 달바글로벌을 차선호주로 제시 ■ 에이피알, 미국에서 검증한 온라인→오프라인 확장과 유럽·시술 밸류체인 진출 기대,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달바글로벌, 미스트에서 선크림·멀티밤·디바이스로 히어로 SKU 확장이 확인되고 오프라인 재발주 확대 기대, 다만 괴리율을 반영해 목표주가 28만원으로 하향. 한국콜마, 선케어 경쟁력과 높은 국내법인 수익성 기반 성장 기대,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코스맥스, 인디 브랜드 수주 확대와 처방 IP 기반 수익성 개선 기대,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아모레퍼시픽, 카테고리 확장과 해외 성장 기대, 목표주가 19만원 유지 자료링크: https://vo.la/ZOg5v1V 컴플라이언스 득

K-뷰티 등판시킨 美 타깃…600개 매장에 韓화장품 깃발 유진 소비재 이해니 * Target이 9월 10일 ‘Target Beauty Studio’를 600개+ 매장 및 온라인에 론칭, 90개 브랜드·1,600개+ 제품을 선보임. 9월 26일 론칭 기념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 * Beauty Studio는 스킨케어·색조·헤어·향수·바디·네일 등을 아우르며, Beauty Advisor(테스트·샘플링·추천) 역할 수행 * 입점 브랜드의 2/3 이상이 신규 브랜드로, 기존 Ulta shop-in-shop 종료 이후 자체 뷰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 K-beauty에서는 Amuse·Kaja·rom&nd, Dr.Melaxin·Purito Seoul·Sungboon Editor 등을 주요 브랜드로 소개 * 이미 입점된 상장사-브랜드: 에이피알-메디큐브, 달바글로벌-d’Alba, 아이패밀리에스씨-rom&nd, 클리오-Peripera·goodal, 신세계인터내셔날-AMUSE, VT-VT Cosmetics * Target은 미국 2,00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다연령층, 다인종이 찾는 주요 오프라인 채널. Target의 뷰티 카테고리 육성과 K-beauty 브랜드의 매스 유통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점이 고무적 https://naver.me/FG3JLzHx

[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 휴젤 - 인베스터 데이 후기: 미국 직판 확대에 힘을 싣는 중 2026.09.21 ■ 투자의견 BUY 유지, TP 37만원(종전 42만원)으로 하향: 미국 판매 체제 전환에 따른 매출 공백 및 영업·마케팅 투자 확대 기조를 반영해 2026~27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2027년 매출액 전망은 종전 추정치와 유사함 ■ 미국 직판 전환 가속: 베네브와의 유통 계약을 영업대행체제로 전환하며 고객 데이터와 가격·마케팅 통제권 확보. 2027년 내 완전 직판 체제로 전환할 계획 ■ 초기 직판 반응 긍정적: 미국에서는 다점포 클리닉·메드스파 중심으로 공략. 직판 11주 만에 주요 목표 고객의 30%를 잠재 고객으로 확보, 이중 50%는 실제 구매 고객으로 전환됨 ■ 중장기 목표 유지: 2026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 +10%대 후반, OPM 30%대 중반으로 하향했으나 2028년 매출 9,000억원·미국 비중 30% 이상 목표 유지함 ■ 3Q26 Preview: 3Q26E 매출 1,101억원(+4%yoy), 영업이익 307억원(-35%yoy, OPM 28%) 전망. 미국 재고 재매입·고객 데이터 확보 비용 등으로 단기 수익성 부담 존재 ■ 2027년부터 직판 성과 실적으로 확인 전망: 2027년까지는 수익성 개선보다는 미국 직판 고객 확보와 재주문 확대가 핵심. 2027년부터는 직판 성과가 매출 성장으로 직접 확인되면서주가 상승 모멘텀 강화 기대 자료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921_145020_db23_5.pdf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미용기기 - 에볼루스 3월 말 이후 주가 +101% 2026.09.15 ■ 에볼루스(EOLS) 주가 3월 말 저점 대비 +101%: 미국 톡신 시장 회복과 Jeuveau 성장, HA필러 Evolysse의 실적 기여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주가 반등을 견인. 국내 기업 관점에서는 ① 톡신 판매망의 가치와 ② 글로벌 스킨 퀄리티 시장 확대에 주목 ■ 에볼루스는 2026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 전망: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2026E 매출액 $334M(+13%yoy), 조정 영업이익 $12M으로 흑자전환 전망. 2027년에는 순이익도 흑자전환 예상되며 미국 사업이 외형 확대에서 이익 창출 단계로 진입 ■ 톡신은 반복시술과 높은 의료기관 침투율을 바탕으로 고객 네트워크 구축에 유리: 에볼루스는 2025년 미국 미용 톡신 시장에서 물량 기준 14% 점유율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HA필러를 교차판매 중. 미국 직판을 시작한 휴젤 역시 향후 영업레버리지와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성에 주목 ■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은 스킨 퀄리티로 확대: 에볼루스는 IBSA의 HA 스킨부스터 Profhilo를 도입해 2030년 미국 상업화를 추진 중이며, 갈더마도 지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PN의 스킨 퀄리티 영역 확대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언급. 2026년 서유럽에 리쥬란을 출시한 파마리서치의 수출 성장에도 긍정적인 포인트 ■ 휴젤(BUY, TP 42만원)과 파마리서치(BUY, TP 54만원)의 YTD 수익률은 각각 +0.2%, -15.1%로 최근 주가는 부진. 다만 2026년 말~2027년 휴젤의 미국 성과와 파마리서치의 의료기기 수출 확대가 구체화되면서 기업가치 상승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915_B3520_db23_3.pdf 컴플라이언스 득

아모레퍼시픽 - 뷰티 공룡이 깨어났다(BY27 Investor Day)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 9월 11일 개최한 인베스터데이에서 더마 뷰티(에스트라, 일리윤), 코스메슈티컬(아이오페), 헤어케어(미장센, 라보에이치, 려) 3대 성장축의 BY27 중장기 목표를 발표. - BY27 연결 매출 10% 성장(BY26 매출 4조5천억원 달성), 영업이익률 10~12%를 목표로 제시. ■ 전사 전략: SAT 투자 확대와 지역별 차등 성장 - SAT(Social, Amazon, Tiktok) 전략을 그룹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마케팅 예산을 세포라, 틱톡, 아마존으로 재배치. - BY27 미주 매출 성장률은 20%로 다소 보수적으로 제시, 이미아는 매출 30% 성장, 영업이익률 20% 이상, 일본은 매출 30% 이상 성장 계획 ■ 더마 뷰티(에스트라, 일리윤): 검증된 성장 엔진의 글로벌화 - 에스트라와 일리윤은 국내의 압도적 지위를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이 본격화될 것. 에스트라, 일리윤 합산 매출 BY30 1조원, BY35 1조5천억원을 예상. 두 브랜드의 매출 비중이 중장기적으로 70%까지 확대된다는 점, 선케어, 안티에이징, 클렌징 등 인접 카테고리로의 확장에 근거. ■ 코스메슈티컬(아이오페): 시술 대체라는 니치 포지셔닝 - 아이오페는 크리니컬 브랜드로 전환을 완료. 미국 세포라 채널에서 XMD 세럼(스킨부스터 주사 모사)과 레티젝션(콜라겐부스터 인젝션 모사)이 목표대비 143% 초과 실적을 기록. - 다만 아이오페의 중장기 목표는 2035년 5천억원 규모로, 완만한 브랜드 자산 성장 단계로 접근해야 함. ■ 헤어케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의 격상 - 더마에 이은 두 번째 핵심 성장 동력으로 격상됨. 2030년까지 헤어 브랜드 합산 매출 1조원, 영업이익률 더블디짓을 목표로 함. 해외 매출 6천억원 중 미국, 남미 3,000~3,500억원을 예상. 고성장하는 미국 헤어케어 시장(27조원) 점유율 1%로도 달성 가능한 수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더마 뷰티, 코스메슈티컬, 헤어케어 3대 성장축 모두 국내에서 검증된 경쟁력을 글로벌 성장으로 전환하는 공통된 흐름 위에 있으며, 이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자료링크: https://vo.la/d4p4WLT 컴플라이언스 득

*자동차 이재일* [현대차/기아 8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의 8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8.8만대(-14.2%yoy)를 기록. 내수 3.4만대(-41.1%yoy), 해외 25.4만대(-9%yoy) 기록. 내수/해외 동반 부진으로 현대차의 글로벌 도매 판매는 11개월 연속 감소. 조업일수 감소와 파업 영향으로 내수와 수출이 급감한 것이 주요 원인 ■ 현대차의 8월 생산 대수는 25.2만대(-26.4%yoy)를 기록. 국내 공장 생산 대수는 파업으로 인해 전년비 51.2% 감소한 7.4만대에 그침. 해외 공장 생산은 전년비 6.7% 감소한 17.8만대를 기록.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이 크게 작용하였으나 해외 공장의 생산도 부진한 모습 ■ 현대차의 8월 친환경차 판매대수는 7.4만대(-7.1%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2.0% 증가한 2.1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7.5% 감소한 5만대를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 주요 생산기지인 국내 파업이 부정적으로 작용 ■ 기아의 8월 글로벌 도매 판매는 26.7만대(+5.4%yoy)를 기록. 내수 판매는 전년비 7.6% 감소한 4.0만대를 기록,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호조와 EV 신차 판매가 내수 견인. 내수 EV 판매는 전년비 69%, HEV 판매는 3% 증가. 해외 시장에서는 서유럽/인도 시장 판매 증가세가 두드러짐. 인도 시장 출시 효과와 서유럽 EV 판매 증가가 주원인. 미국 도매 판매도 텔루라이드 HEV 증산과 스포티지 HEV 미국 생산 효과로 증가세 지속 ■ 기아의 8월 생산 대수는 26.2만대(+5.1%yoy)를 기록. 조업일수 감소로 국내 공장 생산은 전년비 7.7% 감소. 해외 공장 생산은 전년비 15% 증가하였는데, 슬로박 공장은 신모델(EV2) 투입 효과로 가동률이 개선됐고 인도 공장은 셀토스 효과로 생산 대폭 증가. 미국 공장은 텔루라이드, 스포티지 HEV 모델이 현지 생산 증가를 견인 중 ■ 기아의 8월 친환경차 판매는 9.7만대(+51.6%yoy)를 기록. EV 판매는 전년비 82.8% 증가한 4.0만대, HEV 판매는 전년비 46.8% 증가한 5.5만대를 기록. 서유럽 EV 판매 전년비 137% 증가하며 호조를 지속 중이며 내수 시장에서도 EV 판매 증가(+69%)가 방어 요인. HEV 판매는 텔루라이드 HEV 증산과 스포티지 HEV 미국 현지 공장 생산 효과가 작용. EV와 HEV 모두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 인상적 자료 링크: https://vo.la/Zsvt2rC 컴플라이언스 득

*자동차 이재일* [자동차 - 8월 미국 신차 판매] ■ 8월 미국 신차 판매는 전년비 5.6% 감소한 140만대로 예상되나 계절조정연환산지수(SAAR)는 1,680만대를 기록해 연중 최고치를 기록. 노동절 휴일 판매 성수기가 지난 해 8월에서 올해 9월로 이연된 영향이 있었음 ■ 8월 브랜드별 판매(전년비): 현대(-2%), 기아(+1%), 제네시스(-4%), 도요타(-5%), 혼다(+1%), 마쯔다(-9%), 스바루(+1%) ■ 하이브리드 강세 지속: 이란 사태로 고유가 지속되며 HEV 판매 호조세 지속. 기아 +99%, 현대차 +33%, 도요타 +20% 증가.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은 사상 최고치인 29% 기록. 도요타는 전반적인 재고 부족 상황에서 RAV4의 생산 차질이 있었음 ■ 인센티브: 평균 인센티브는 전년비 5.9% 증가한 3,384달러를 기록. 가격대비 인센티브율은 6.6%로 전년비 0.3%p 상승함.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인센티브는 전년비 26% 상승한 3,140달러, EV 인센티브는 전년비 20% 하락한 9,228달러를 기록하였음 ■ 기아 최대 판매 지속, 현대차 4월 이후 첫 감소: 현대차는 영업일수 감소와 RV 판매 축소로 4월 이후 첫 판매 감소를 나타냄. 제네시스 판매도 전년비 4% 감소하는 등 다소 부진. 지난 해 IRA 폐지를 앞두고 8월 전기차 판매가 급증했던 기저 효과도 작용. 기아는 전년비 1%의 판매 증가를 이뤄내 역대 최대 8월 판매를 기록함. 셀토스, 카니발, 스포티지 등 RV 판매 증가했고 HEV 판매 99% 증가하며 전체 판매를 견인하였음 자료 링크: https://vo.la/wl3Z8Tt 컴플라이언스 득

2026.09.02 17:02:27 기업명: 대웅(시가총액: 1조 146억) A003090 보고서명: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대웅제약 사건명칭 :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의 소 원고이름 : 주식회사 메디톡스 관할법원 : 서울고등법원 청구금액 : 5,001억(자산대비 : 44.08%) * 청구내용 1.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가. 원고에게 별지 1 목록 기재 균주를 인도하고, 나. 별지 1 목록 기재 균주를 사용하거나 원고 이외의 자에게 제공 또는 사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고, 다. 별지 2 목록 기재 각 보툴리눔 독소제제를 제조, 판매하여서는 아니 되며, 라.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의 사무소, 연구소, 공장, 창고, 영업소에 보관되어 있는 별지 2 목록 기재 각 보툴리눔 독소제제의 완제품 및 반제품을 폐기하라. 2.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가. 별지 3, 4 목록 기재 정보를 사용하거나, 이를 원고 이외의 자에게 제공 또는 사용하게 하여서는 아니 되고, 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의 사무소, 연구소, 공장, 창고, 영업소에 보관되어 있거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 소유의 컴퓨터 및 이동식 저장장치에 저장되어 있는 별지 4 목록 기재 정보가 담긴 문서, 파일을 폐기, 삭제하라. 3. 원고에게, 가.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금 500,000,000,000원 및 그 중 금 1,000,000,000원에 대하여는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금 49,0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22. 9. 22.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나머지 금 450,0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26. 8. 31.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각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은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과 공동하여 위 가.항 기재 돈 중 금 1,00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각 지급하라. 4. 소송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 5. 제1항 내지 제3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 향후대책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소송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5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090

화장품 전체 수출액 3개월 연속 10억달러 돌파 유진 소비재 이해니 [8월 화장품 수출액] - 8월 화장품 전체 수출액 10억 8,000만달러(+53.7%yoy, ytd 기준 +29.6%yoy)를 기록. 일평균 수출액은 5,150만달러(+53.7%yoy, ytd 기준 +29.4%yoy)를 기록. (영업일수 21일 기준으로 환산) - 3개월 연속으로 월간 수출액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고무적인 성과를 보임. 작년 기저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8월에는 50%대 가까운 신장률 달성에 성공함. [카테고리별 수출] - 기초 수출액 5억 3,000만달러(+48.9%yoy), 색조 수출액 7,097만달러(+9.9%yoy)를 기록. 기초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색조는 월별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연초 대비 성장세 보임. [국가별 수출] - 주요국 비중은 중화권 16.2%, 미국 19.5%, 일본 8.0%, 동남아 9.4%, 유럽(53개국 기준) 22.5%. - 미국 수출액 2억 1,000만달러(+46.9%yoy), 유럽 53개국 수출액 2억 4,000만달러(+99.6%yoy)로 고신장세가 유지됨. - 한국 화장품 브랜드들이 올해 주력으로 보고 있는 유럽 주요 6개국(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의 매출은 1억 1,000만달러로 전년대비 59.9% 성장했고, 전체에서는 약 10%를 차지함. [업종 전반] - 올해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2026년 11월 27일) 물량은 9월~10월 중 반영이 예상됨. 그러므로 8월까지의 수출 호조는 화장품의 순수 체력이 성장한 결과로 보임. 9월~10월 수출 데이터는 블랙프라이데이 물량이 본격적으로 포함되며 8월보다 좋을 것으로 추정함. 다만 9월은 기저가 높고, 10월은 낮음을 함께 고려해야 함. - 최근 화장품 산업 성장률에 대한 기대치는 전년대비 성장이 아닌 전월대비 성장을 바라는 것으로 보임. - 다소 부담스러워지는 구간이긴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지속될 모멘텀이 많다. 기존 해외 진출 브랜드들의 기존 SKU 매출 흐름 유지 및 신규 SKU 매출 발생, 미국의 온라인 to 오프라인 확장, 바이럴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특성을 가진 틱톡이라는 플랫폼에서의 기회, 유럽이라는 지역의 수출 초기 진입 물량 확대가 앞으로도 남아있음. 자료링크: https://vo.la/ppZ2n4O 컴플라이언스 득

* 기사 관련 파마리서치 입장문 공유드립니다 * (참고) 2016년 당시 철회 공지: https://pubmed.ncbi.nlm.nih.gov/25473210/ (논문 철회 사유에서 연구 무결성 훼손되지 않았다고 언급)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28726645575856&mediaCodeNo=257 <파마리서치 입장문> 기사에서 언급된 논문 철회는 당사 리쥬란 3상 임상 관련 논문이 맞습니다. 다만 임상시험은 개발사가 비용을 부담하여 진행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이며, 기사에 언급된 당사 연구원은 전임상 동물실험에만 참여했을 뿐 확증 임상에는 관여한 바 없습니다. 해당 논문의 철회는 저자 기재사항 누락에 대한 출판위원회의 지적을 수용한 데 따른 것입니다. 논문에 명시된 바와 같이 임상 데이터 자체에는 어떠한 오염도 없으며, 리쥬란 허가에는 영향이 없는 상황임을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동 기사는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고, 유료기사라 내용 확인이 안되어 우려가 커지는 것을 걱정하여 선제적으로 안내 드리는 건 이며 본문에 수정이 필요한 사항들은 언론사와 협업할 예정입니다.

[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2026.09.01 ** 미용기기 Initiation ✨K-Aesthetics: From Local to Global 1. 투자전략 • 미용기기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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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의료기기 이다빈] 2026.09.01 ** 미용기기 Initiation ✨K-Aesthetics: From Local to Global 1. 투자전략 • 미용기기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s로 휴젤(BUY, TP 42만원), 파마리서치(BUY, TP 54만원) 제시 • 글로벌 매출 성장과 이익 창출 능력을 증명하는 기업 중심의 주가 차별화 전망 • 2026년 하반기: 화장품 수출 고성장과 예상보다 빠른 유럽 리쥬란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파마리서치 선호 • 2027년: 미국 톡신 직접판매 성과가 본격 반영되는 휴젤에 주목 2. 국내 미용의료 기업 세 번째 성장 국면 • 2026년 기점으로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은 글로벌 상업화 성과가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세 번째 성장 국면 진입 • 해외 매출의 성장성과 함께 수익성, 사업 확장성이 확인되는 기업 선별 필요 3. K-톡신 : K-톡신의 다음 과제는 글로벌 점유율을 수익성 확장 및 사업 확장으로 연결하는 것 • 휴젤은 2026년 7월부터 미국 직접판매 개시, 2026년 말~2027년 상반기 판매 성과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휴젤은 직접판매로 이익 성장 및 중장기적으로 포트폴리오 확대하며 글로벌 미용의료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 보유 4. K-스킨부스터 :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 초기 확장 단계인 만큼 K-스킨부스터는 의료진, 소비자 대상 인지도 및 신뢰 구축 필요 • 파마리서치의 국내, 아시아 중심으로 PN 스킨부스터 리쥬란 판매 성과를 축적 • 파마리서치는 2026년 유럽을 시작으로 2027년 브라질, 2028년 중국까지 리쥬란 진출 지역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가능성에 주목 <기업분석> • 파마리서치(BUY, TP 54만원) ★ • 휴젤(BUY, TP 42만원) ★ • 엘앤씨바이오(NR) • 메디톡스(BUY, TP 10만원) * 컴플라이언스 검필 * 자료링크: https://buly.kr/BIXVx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