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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지 케어젠 대표 “바르는 알츠하이머·고혈압 치료제 구상 중”
차세대 국소 약물전달 플랫폼 ‘럭시데이즈’ 소개…피부 투과율 4~5배 높여 표적 조직 전달
https://bizhankook.com/articles/caregen-alzheimers-drug-developm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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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tock/12135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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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보존 비만 치료제, 임상 1상 진행 중.. 주 1회 주사제...... 경구형이 대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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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economy/1213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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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대 개인 빚 비중이 높다.. 이런 덤 머니들로 인해 삼전닉스가 난리가 난 것 같다..
이제는 욕심부리지 말고 관리해야할 때가 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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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지 케어젠 대표 “바르는 알츠하이머·고혈압 치료제 구상 중” >
차세대 국소 약물전달 플랫폼 ‘럭시데이즈’ 소개…
피부 투과율 4~5배 높여 표적 조직 전달
2026년 08월 25일 16:57
[비즈한국] 정용지 케어젠 대표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해 고혈압 등 만성질환 치료제를 주사 없이 바르는 치료제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독자 개발한 차세대 국소 약물 전달 플랫폼 ‘럭시데이즈(Luxidase)’를 앞세워 피부 장벽을 넘어 약물을 표적 조직까지 전달하는 플랫폼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정 대표는 25일 본지와 만나 “알츠하이머는 물론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까지 ‘주사 없이 바르는 치료제’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시회 ‘CPHI/HI Korea 2026’ 부대행사에서 ‘경구 대사 펩타이드에서 국소 약물 전달까지: 케어젠의 차세대 펩타이드 플랫폼 혁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정 대표가 이 같은 자신감을 보이는 배경에는 케어젠이 독자 개발한 럭시데이즈가 있다. 럭시데이즈는 약물이 피부 표피를 통과해 진피와 표적 조직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세포외기질 통과 기술 기반의 국소 약물 전달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피부 장벽 때문에 유효성분을 진피 이하의 조직까지 충분히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정 대표는 럭시데이즈가 케어젠의 펩타이드 설계 기술을 활용해 피부 내 투과 경로를 확보하고 약물을 표적 조직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케어젠은 럭시데이즈의 약물 전달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기존 치매 치료제인 리바스티그민을 적용한 투과성 시험도 진행했다. 정 대표에 따르면 해당 시험에서 기존 전달 방식과 비교해 혈액 내 약물 방출량과 투과율이 약 4~5배 높아지는 데이터를 확보했다.
다만 해당 수치는 케어젠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시험 결과로, 실제 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되기까지는 추가적인 전임상 및 임상시험이 필요하다.
케어젠은 럭시데이즈를 의약품 첨가제인 부형제로 등록하기 위한 절차도 추진하고 있다. 정 대표는 “현재 기술수출을 위해 다국적 기업들과 활발하게 논의하고 있다”며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를 목표로 의약품 원료 등록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 등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럭시데이즈는 피부에 바르는 국소 약물 전달뿐 아니라 주사제의 투여 경로를 바꾸는 플랫폼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케어젠은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하는 사업에도 럭시데이즈를 적용할 방침이다.
정맥주사 약물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하는 약물전달 기술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상용화되고 있다. 국내 알테오젠과 미국 할로자임이 대표적인 기업으로, 이들의 약물전달 기술은 키트루다, 다잘렉스, 옵디보 등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
정 대표는 “국내와 PCT(특허협력조약)에 해당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며 “현재 전임상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항암제를 비롯해 주사로 투여되는 거의 모든 약물에 범용적으로 적용될 수 있어 다국적 제약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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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첨언은 불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정도로 쉽게 기사화했는데도 이해를 못하면 그냥 다른 기업을 찾아보시는 것이.....
김은미 부사장(연구소장)께서 웃으면서 "일라이 릴리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있었군요..!!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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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가치투자클럽
정용지 케어젠 대표 “바르는 알츠하이머·고혈압 치료제 구상 중”
차세대 국소 약물전달 플랫폼 ‘럭시데이즈’ 소개…피부 투과율 4~5배 높여 표적 조직 전달
https://bizhankook.com/articles/caregen-alzheimers-drug-developm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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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미약품이 계약금만 2850억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총계약 규모는 3조5000억원에 이릅니다. 앞서 사노피에 기술수출했다가 반환된 복수 후보물질 패키지 계약을 제외하면, 현재 유효한 단일 후보물질 기준으로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이번 계약은 다국적 제약사 로슈(Roche)그룹의 미국 자회사 제넨텍(Genentech)이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는 과정에서 이뤄졌습니다.
이번 계약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선급금 비율입니다. 계약금 1억9000만달러는 전체 계약 규모의 8.24%에 해당합니다. 현재 HM17321이 미국 임상1상을 진행 중인 초기 후보물질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지난 6월 한미약품이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에 기술수출한 장기 지속형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2(GLP-2) 유사체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와 비교하면 더욱 차이가 뚜렷합니다. 당시 총계약 규모는 12억6000만달러(약 1조9000억원), 선급금은 7500만달러(약 1129억원)로 선급금 비중이 약 6%였습니다.
로슈와 제넨텍으로선 글로벌 비만신약 개발에 더욱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비만치료제인 ‘위고비(성분 세마글루티드)’ 및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의 근육량 감소 한계를 극복할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을 확보했기 때문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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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tock/1213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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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바이오 파이프라인은 많으면 많을수록 안전한 법~ 위험한 바이오 분야 투자하더라도 그런 기업을 찾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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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3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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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게임 산업은 일부 게이머들만의 것이었나? 코로나 시기 특수 상황에서의 착각으로 게임주에 투자한 나를 반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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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tock/1213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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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 때부터 기업의 인수합병(M & A) 분야에 이상하게 관심이 많았었는데... 아직도 그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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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jpilot97/22438725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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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8.23.)
* 다수 아이템 중 하나만 나오면 그때부터 시작
아마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케어젠 주주님들은 지금 매우 답답한 심정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주가는 고점 대비 1/3 수준이고, 기업 경영진이 언급했던 내용들은 먼 장미빛 미래인 것만 같고...
그럼에도 저는 초지일관으로 염려하지 마시라고 강조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케어젠은 어느 바이오 대기업 못지않은 초특급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인데다, 재무적으로도 아주 양호한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중요한 것은 단 한 건이라도 '터져주는 것'입니다..
케어젠은 다수의 중소 바이오 기업들이 '오직 하나의 아이템만을 애지중지 몰빵 연구개발하다가 실패했을 때 나락가는' 그런 행태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렇게 표현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잘 구축해놓은 수 많은 '펩타이드 라이브러리'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아이템을 하나씩 하나씩 꺼내서 공개하고 제품화해나가는 전략..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다보니 다른 숱한 중소 바이오 기업과는 달리 동시에 다양한 획기적인 아이템들이 이미 많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런 중소 바이오 기업들과는 달리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진행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어느 바이오 기업보다도 안전장치를 확실히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러한 아이템들의 가능성 높은 예상 이슈를 시간 순으로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럭시데이즈 마스크팩의 미국 시장 이슈화 시점
2. 코글루타이드의 미국 정식 진출 시점(2SAN, 스페시픽)
3. 럭시데이즈 마스크팩의 국내 시장 론칭
4. CG-P5의 임상 2상 개시 및 글로벌 빅파마와의 라이센스 아웃(LO)
5. 혁신 건기식 3종(코글루타이드, 마이오키, 프로지스테롤)의 국내 등록 및 판매 승인
6. 럭시데이즈 기술 기반의 다양한 제품 출시
이러한 등등의 이슈들 중에 첫 번째로 '터져줄 이슈'는 시장이 놀랄만한 바인딩 계약 및 공시로 구현되기를 바랍니다..
이 중 단 한건만이라도 터져준다면 이제 시장은 케어젠을 조금 인정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 한건의 레퍼런스가 기업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겁니다..
주주님들 지금까지 너무 잘 참으셨습니다.. '2번'의 경우 9월 중에는 나오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전망을 해봅니다..
'투자'는 긴 안목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단기 시세차익만 쫓는다면 그건 '투기'입니다..
좋은 일이 있을겁니다..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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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2301480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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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4차산업 혁명 분야에서 정부 주도로 약진하고 있다.. 간과했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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