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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6101458415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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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가치투자클럽
삼성전자, 美 유전자 분석 기업 1대 주주 됐다…정밀의료 시장 정조준
https://naver.me/GntsZrhb
DNA 시퀀싱·멀티오믹스 기술 확보
AI·의료기기·디지털헬스와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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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자위권 차원서 이란에 공격 개시…헬기 격추에 대응"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00120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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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64비트사령부⚡️ 🇰🇷🇺🇸
⚡️⚡️⚡️ “합의 초안 미국 측에 전달…트럼프 행정부도 원칙적 수용”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협상 당사국이 미국 측에 최종 합의 초안을 전달했으며, 해당 초안이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원칙적으로 수용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음. 이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매우 좋은 합의의 최종 단계에 있다"고 언급한 직후 나온 소식으로,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시장에서는 이번 초안이 이란 핵프로그램 제한, 휴전 유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등의 내용을 포함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다만 아직 최종 서명이나 공식 발표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로, 세부 조율 과정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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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단독] "직원은 리스크 없이 과실 독식"…'n% 성과급'에 제동
"주총 안 거친 영업이익 배분은 위법"
주주가치 보호 울타리 친다
'N% 성과급 주주가 결정' 법으로 쐐기
정부, 주총 결의 법제화 추진
성과급 논란 산업계로 번지자
'방어벽 구축' 필요성
자본시장법 등에 명시
기업 경영 자율·주주가치 보호
정부가 산업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기업의 ‘영업이익 n% 성과급’에 대해 주주총회 결의를 거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노사가 연간 영업이익의 약 10%에 해당하는 조(兆) 단위 성과급 지급에 합의한 뒤 산업계 전반으로 비슷한 요구가 확산하자 과도한 주주 이익 침해를 막기 위해 최소한의 방어벽을 세우겠다는 취지다.
9일 정부와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이 같은 방안을 두고 산업계, 학계와 의견 수렴 및 법리 검토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논의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주도로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 조항의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 자본시장법이나 상법, 노동조합법 등에 명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96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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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NAVER AI Factory 사업 진출 컨퍼런스콜 노트
1. AI Factory 사업 배경
- 그동안 AI DC 사업은 모객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기 때문에 AI DC 사업 진행 불가
- 현재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및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AI 컴퓨팅 시장의 확대를 기반으로 AI factory 사업 진출 결정
2. AI Factory 사업의 4가지 필수 사항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GPU 확보
- '와트당 토큰 생산량' 극대화를 기반한 효율성 확보가 가장 중요
- 이를 위해 GPU 업그레이드가 관건이며 엔비디아와의 관계가 중요
3) 자본(펀딩)
- (젠슨황) 1GW 구축에 약 $50~60bn 수준
- 네이버가 equity 약 $1bn 투입 예정
- 전략적 파트너가(미확) 추가 $1bn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 중
- 이후 SPC 설립 및 레버리지를 통해 추가 펀딩할 계획
- 펀딩에 대한 가시성은 있으며 큰 문제 없어 보임
4) 고객 확보
- Phase 1(28년까지 완료될 200MW)에 대한 잠재 고객이 있으며 해당 고객이 단독으로 200mW 전략 가져가겠다는 의사
- 사업 본격 확장에 필요한 고객 및 자본 확보. 최 200MW(세종 포함 시 약 500MW)까지 확보된 것으로 봐도 무방
3. 1GW 로드맵
- 27년 상반기: 55MW로 시작
- 27년 말: 100MW
- 28년: 추가 100MW (누적 200MW)
- 이후: 더 가속화된 확대 예정
- 200MW 리스 → 세종 200MW → 추가 리스(약 300MW) → 추가 그린필드(약 300MW)
4. 엔비디아와의 협력 이유
- AI 밸류체인 "five layer cake": 에너지(전력)-칩-인프라-모델-앱
- 해당 구도에서 엔비디아의 실질적 최대 경쟁자는 수기계열화를 진행 중인 구글이며 엔비디아에게 문이 닫힌 구글은 앱·모델 강점을 칩·데이터센터 설계 피드백에 완벽히 활용 중
- 따라서 엔비디아가 필요한 것은 애플리케이션·모델 단에서 칩·데이터센터 디자인 효율화(궁극적으로 와트당 토큰 생산 극대화)에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미국 밖 파트너
- 네이버는 검색·커머스·모델·데이터센터 운영까지 풀스택 경험을 보유해 이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 NVIDIA에게 매우 흥미로운 회사
- 피지컬 AI(코스모스)에서도 최대 경쟁자가 테슬라·Google이라 NVIDIA는 연합군이 필요한데, 네이버의 지도·디지털 트윈 데이터가 여기에 부합
5. 소버린 AI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미국 75%·중국 15%·유럽 5%에 집중돼 있고, 중국(자체 생태계)을 빼면 90% 이상이 미국에, 최종 수요는 Anthropic·OpenAI·Google 3개사에 쏠려 있어 시장 확대를 위해선 미국 밖 수요 필요
- 타국엔 ChatGPT·Claude급 모델이 없어 국가가 세금으로 직접 시작해야 하며, 이것이 젠슨 황이 "나라마다 고유 AI 모델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 온 배경
- 네이버는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와 정면 경쟁할 엣지가 없으므로, 풀스택(앱·모델·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살려 국가·고객별로 유니크하게 커스터마이즈해주는 것을 소버린 AI로 정의
- 미국 밖에서 한국 정부가 AI에 가장 적극적(모델·인프라 지원 정책)이라 한국이 첫 발판으로 중요하며, 한국에서 성공하면 초기 인터넷 보급처럼 타국으로 확산되는 그림으로 봄
-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아시아 각국 AI 진작에 함께 들어갈 파트너가 필요했고, 한국 내 앱·모델·운영 경험이 풍부한 네이버를 핵심 파트너로 선택
6. 재무적 의미
- 작년 매출 12조원 기준, 기존 사업이 연 10% 성장하면 5년 뒤 약 20조원
- 동일 시점에 신사업 AI 팩토리에서도 약 20조원 이상이 더해질 것으로 가정
- 이를 합치면 5년 뒤 네이버 매출은 약 40조~50조원, 즉 5년 만에 약 4배 규모 도달 가능
- 고객이 거의 확보돼 있어 대규모 자본 투자분은 수년에 걸쳐 상각되며, 200MW부터 바로 마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AI 팩토리 마진은 20%대(초반엔 다소 낮고 갈수록 20% 후반대로 상승)이며, 27년 하반기부터 이익에 기여하기 시작할 전망
Q&A
1. 200MW 구축에 1~2년 소요되는데, 내년부터 유의미한 성과가 가능한가
- 내년 55MW 시작 → 연말 100MW로 확대하며, 이는 한국 내 리스로 이미 확보된 물량이라 엔비디아 칩만 받아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8년 추가 100MW까지 확보돼 매출 기여가 가능하고 이후 세종 및 미확정 현지 부지로 확장할 계획
- 잠재 고객이 200MW 전량(그 이상도)을 가져가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로, 해당 계약이 완료되면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2. 기가팩토리에 $50~60bn 소요, 300MW면 약 1/3 규모인데 네이버 1조원 외 자본은 어디서 조달
- 이는 전체 1GW 펀딩이 아니라 이미 확보된 200MW에 대한 펀딩으로, 네이버 $1bn + 전략적 파트너 $1bn 구조
- 나머지 자본은 다른 투자자들로부터 조달할 계획
-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인지 여부는 현재 공개 불가
3. AI 팩토리 경쟁이 심화되는데(LG CNS·삼성SDS·글로벌 업체 등), 제한적 자본으로 어떤 경쟁력을 갖는가
- 자본보다 DC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SW 스킬이 핵심으로, 운용 효율을 통한 마진 극대화가 관건
- 경쟁은 심해지나 수요가 폭발적이라 오히려 캐파 확보가 안 되는 상황이며 미국은 전력난으로 공사가 지연돼 미국 밖 DC를 미국 회사가 쓰는 시나리오도 가능
- Nebius(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와 동일하게 검색엔진 운영 경험 기반의 운영 역량이 crypto mining 업체들과 차별화 포인트
4. 27년부터 매출 기여, 5년 뒤 20조 — 구체적 연간 매출 수준은
- 연도별 가이던스는 현재 제시가 어렵고, 제시한 추정치는 현 시장의 토큰당 가격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익도 동일)
- GPU가 들어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 성과가 가시화될 것
- 삼성전자·한국은행 등의 클라우드를 맡아 운영하면 매출·이익에 기여하는 것과 같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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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젠슨 황 "내일 몇 가지 발표"…삼성 전영현 회동 예정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내일인 8일 "몇 가지 발표가 있을 수도 있다"고 예고했다.
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및 SK하이닉스, SK텔레콤 주요 경영진과의 이른바 깐부 회동 중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AI 슈퍼컴퓨터부터 CPU, 새로운 PC, 로보틱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SK텔레콤 경영진을 함께 만난 이유'를 묻는 말에 황 CEO는 "통신 네트워크는 단지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쓰이지만 미래에는 인공지능(AI)에도 활용될 것"이라며 "통신의 미래에는 AI 슈퍼컴퓨터가 점점 더 많이 관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SK텔레콤과) 여러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AI 시대에 맞게 통신 네트워크를 새롭게 재창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CEO는 또 "올해 SK하이닉스와 함께 매우 큰 한 해를 보냈고 올해 하반기와 내년을 위해 매우 큰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올해 (엔비디아는) 베라 CPU를 선보였는데 이 제품 역시 SK하이닉스의 메모리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날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1시간가량 간단히 치맥을 즐기며 '깐부회동'을 한 황 CEO와 최 회장은 8일 본사 빌딩에서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사업 협력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같은 날 오후 황 CEO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과도 회동한다. 황 CEO는 이날 깐부치킨에서 '내일 삼성전자를 방문할 계획이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내일 전영현 부회장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전 부회장과 황 CEO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메모리 공급 관련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HBM을 비롯한 D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인 '베라 루빈'에도 양사의 HBM4(6세대)가 탑재될 예정이다.
아울러 황 CEO는 8일 SK서린빌딩 이후 여의도에 있는 LG 트윈타워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도 만날 예정이다. 이후 서울대학교와 현대차 양재 사옥, 네이버 사옥 등을 잇달아 찾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회동도 예정돼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719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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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젠슨황 “웨이퍼부터 케이블 커넥터까지 모든 게 부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몇년간 메모리 부족 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 중 취재진에게 “수요가 엄청나다. 웨이퍼부터 실리콘 포토닉스, 케이블 커넥터에 이르기까지 전체 산업 공급망의 모든 게 공급 부족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에 대해 “인공지능(AI)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라고 찬사를 보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의 AI 슈퍼컴퓨터에는 엄청난 양의 HBM과 LPDDR이 탑재된다. 당장 올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훨씬 더 큰 성장을 이루고 내년까지 매우 상당한 폭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번 방한 기간 한국에 가져온 4개의 선물이라고 표현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의 첫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해 설계된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를 재차 거론하며 국내 반도체 기업과 협력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황 CEO는 8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만남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삼성그룹 방문 계획을 묻자 “내일 YH와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해외 일정을 소화하느라 국내에 없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는 몇 주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별도 저녁 자리를 가졌다고 공개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2724?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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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속보] 젠슨 황-최태원, 8일 오전 'SK-엔비디아' 협업 계획 직접 미디어 발표 예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2_000365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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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속보] 젠슨 황 "내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회동 예정, 이재용 회장은 몇주전 美서 만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4_0003655628
[속보] 젠슨 황 "AI시대 통신 네트워크 재창조…韓 통신사와 협력"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0719405393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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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가치투자클럽
젠슨 황, LIG D&A 방문 검토..방산·피지컬AI 협력 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059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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