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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ستهای کانال
✅ 한국은 진짜 망했을까?
- 금일 탄핵이 인용됨. 어찌됐든 국가의 수장이 생길 예정
-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첩첩 산중. 특히 저출산은 반드시 해결해야 함
- 하지만 피케티적 경제 성장론이 진짜 먹힐지는 의문. 오히려 걱정이 앞서는 상황
❗️ 한국은 저출산, 지정학적 전쟁 이슈, 경제 성장, 국론 분열 등 너무 다양한 문제가 산재해 있음
❕ SNS, 가짜 뉴스, 알고리즘의 발달로 수증기 처럼 컨텐츠에 분노, 혐오가 스며들어 있음
- 이러한 메가 트렌드는 변하지 않을 것
- 이를 지적한 것이 2300만 유튜버의 "KOREA IS OVER"
🇰🇷 한국 진짜 망할까?
-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암울한 상황인 것은 맞지만, 혹시 모른다
-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일에 대해서 과도한 걱정을 하기 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 최악을 상정하되, 적당한 낙관주의로 어떻게든 살아가야 한다
블로그 글
| 2 | 그시절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던 추억코인들
2023년고점 vs 현재가격
* 첫주봉 윗꼬리제외
스타크넷 2.67 >> 0.2
웜홀 1.01 >> 0.14
스택스 3.8 >> 0.78
퓨저니스트 14 >> 0.9
라디언트 0.41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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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레이어 0.7 >> 0.04
매직 1.57 >> 0.21
매버릭 0.82 >> 0.08
로켓풀 65 >> 6.5
훅프로토콜 1.57 >> 0.19
도그 0.0011 >> 0.00016
사가 4.6 >> 0.53
만타 4 >> 0.3
우린 사실 불장이라고 부르는 물장의 한복판에있었다. | 1 667 |
| 3 | <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5년 14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4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4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url.kr/pb487c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5년 2월 16일(일)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4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4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 2월 6일(목) ~ 2월 16일(일) 23시 59분 : 서류 접수
・ 2월 19일(수)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2월 22일(토) ~ 23일(일) : 서울대학교 대면 면접 (서류 합격자 대상)
・ 2월 25일(화)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recruit@decipher.ac | 1 563 |
| 4 | 💰 Binance Research: Themes for 2025 source
1. 현물 ETF 대폭발
- 작년 BTC와 ETH 현물 ETF로 350억 달러(!)가 흘러들었고, 2025년에는 더 터질 수도 있다
- 더 많은 코인들이 "우리도 ETF로 가고 싶어!" 하고 있음(XRP, SOL 등)
- 기관투자자들, 특히 큰손 자산운용사, 패밀리오피스 등이 "ETF로 편하게 코인 담자!" 하며 입맛 다심
2. 토큰 가치모델의 확장
- 새로운 미국 행정부 덕에 규제 불확실성이 (조금) 걷히면, 온체인 프로젝트들이 "토큰 홀더에게 실제 수익을 돌려주자!"는 일명 ‘배당 시대(dividend era)’가 도래할 가능성
- 이미 디파이 세계에선 Ethena, Aave 같은 프로젝트들이 "토큰홀더에게 프로토콜 수익을 나눠주면 어떨까?" 고민 중
- Uniswap, Lido 등도 "우린 아직 안 해봤지만, 괜찮다면 우리도…" 할 수도?
- AI 토큰들도 마찬가지. 그동안 "AI, 그냥 감성 투자 아니야?" 했지만, 이제 "우리 AI 프로젝트도 수익 쉐어한다!" 식 움직임 벌어질 수도
- "토큰에 진짜 생명력을 부여하는 가치 공유"의 서막. 하지만 이걸 하려면 법적/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점도 많기에, 2025년은 각 프로토콜이 머리 싸매는 한 해
3. 비트코인 디파이(BTCFi) 전진
- "우리 동네 최대부자 비트코인, 그런데 왜 디파이에는 잘 안 써?" 하는 의문이 커지면서, BTC를 제대로 굴려보려는 움직임이 본격화
- 비트코인 현물 ETF 상승 모멘텀 + 오래된 BTC 고래들의 ‘활용 필요성’ = BTCFi라는 서브 섹터가 쑥쑥 성장
- 2024년 이미 비트코인 DeFi TVL이 0.1억 달러 → 65억 달러(6,400% 증가)라는 폭발
- 2025년에는 "코베넌트(Covenant) 업그레이드, BIP 추가" 등이 화두. 정말로 "비트코인에서 다양한 디파이 실험?" 가능
- 비트코인, 단순히 ‘디지털 골드’ 아니라 '온체인 대출, 스테이킹, 파생상품' 등등에 본격 투입
4. 이자형 스테이블코인(Yield-Bearing Stablecoins) 전성시대
- "스테이블코인은 담보가치만 안정이면 충분?"에서 이제는 "아냐, 이자도 주면 짱이잖아?"로 패러다임 전환
- 에테나(USDe) 케이스를 보면, 시장에서 폭발적 반응
- 만약 ‘스테이블+수익’ 두 마리 토끼가 가능하다면, 사람들이 왜 굳이 안 쓰겠나? 게다가 금리인하 기조라면 더욱
- 단, 여기서도 "충분한 유동성, 쉽고 빠른 on/off 램프, 보급률"이 따라줘야 진짜 대세로 자리. 괜히 ‘이자 주는데 사기 아냐?’ 하는 의심도 남아 있으니, 이 부분이 승부처
5. AI x Crypto 빅 웨이브
- 지금까지의 ‘AI 연동 토큰’은 애피타이저 수준. OpenAI 같은 웹2 공룡 진출, 그리고 수많은 AI 스타트업이 블록체인 결합
- "AI + 토큰 경제"가 만나면, 자금 조달부터 가스비 결제, 모델 학습·데이터 거래 등 다양한 모델이 터질 수 있음
- 특히, 기존 ‘AI 에이전트’ 서브 섹터(ElizaOS, Virtuals Protocol 등) 외에도 곳곳에서 "우리가 해봤더니 엄청난 가능성!" 이런 소식이 줄줄이 나올 듯
6. 레이어2 "추상화"가 승부처
- Dencun 업그레이드 이후 L2가 우후죽순 생겨났고, 현재 120개 이상이 개발 중이란 말도 있음
- 너무 많아서 사용자들은 "아, 이거 무슨 체인인지 잘 모르겠고 귀찮아" 하고 떠나기 쉬움
- 따라서 "UX 단순화, 서로 다른 롤업끼리 연동" 등의 솔루션이 필수가 될 것
- "2025년에 ‘롤업-as-a-service’나 ‘L2 디앱 애그리게이터’들이 메이저로 떠오를 가능성." 그리고 그 와중에 생존하는 L2들만 레이스를 계속
7. 전통금융(TradFi)의 토큰화 열기
- "블랙록·프랭클린템플턴이 돈 굴리는 스타일이 바뀌었다?" 생각해보라. 그들이 만든 MMF 상품들이 온체인 토큰으로 전환 중
- 골드만삭스도 12~18개월 내 토큰화 플랫폼 낸다고 하고, 싱가포르·홍콩 등 글로벌 금융허브들도 준비
- 부동산·펀드·인프라·채권 등 "세상 모든 자산 토큰화" 흐름에 따라, 2025년은 "모든 것이 토큰화될 수 있다"는 말이 현실화되는 해
8. NFT 프로젝트들의 토큰 이슈가 줄 잇지만...
- "$PENGU 토큰이 성공적으로 임팩트 만든 걸 보고, 다른 NFT 컬렉션들도 너나할 것 없이 '우리도 코인 발행?’"
- 이론적으로 토큰 발행 → 유저·투자자들 단기적 관심 쏠림 → NFT 거래량 급등...
- 하지만 “장기 유틸리티, 생태계 확장”이 없다면 곧 열기 식을 것
- "이번엔 어디 어디가 토큰낸대?" 하는 썰로 잠시나마 핫해질 수 있으나, 결국 지속 가능성은 미지수 | 1 605 |
| 5 | ✍️ 크립토 게임의 룰
2025년 동남풍이 불까에 대한 글을 보고 개인적인 생각 정리
➡️ 2025년 진짜 동남풍이 올지를 알기 위해서는 크립토 시장의 게임의 룰, 코인의 가격이 왜 오르는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지금부터 내가 생각하는 이 시장의 룰을 적어 보려고 한다. 대부분은 개인적인 가설이며 틀릴 확률이 높다. 강한 컨빅션을 가진 것만 따로 표기한다.
- 코인의 가격은 왜 오르나? → 누가 사니까
- 왜 사나? → 가격이 오를 것 같으니까
- 왜 오를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가? → 가장 Controversial한 부분. 각 플레이어들의 입장, 자산 (비트와 알트)에 대한 입장이 다름. 큰 축을 나누자면
- 금리 인하 → 유동성
- 성장 & 규제 완화 → 돈을 벌며 성장하고, 이를 나눠줄 수 있는 모델 (트럼프 집권 후)
- 네러티브 → 아 몰라. 근데 누가 실링 하네? 좋다고 하네? 그러면 오르지 않을까?
➡️ 크게 세 개의 룰이 있는 듯 함. 이 룰들에 따르면 “2025년”에 동남풍이 분다고 예측할 수 있을까?
- 금리 인하 → 불확실함. 트럼프 정부가 어떻게 나올지 명확치 않음
- 성장 & 규제 완화 → 완화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발할라까지 갈 지는 모름. 하지만 우호적 환경
- 네러티브 → 뭐든 계속 나옴. 하지만 적어도 나는 어떤 네러티브가 메인이 될 것인지, 그게 2025년일 지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
❗️ 단기적으로 보았을 때 ‘반드시 2025년은 동남풍이 분다’ 라고 확언하기 힘들다. 하지만 ‘2025년’이라는 딱지를 떼고 나면 꽤나 명확해진다.
- 금리 인하 → 지금의 고금리를 26,27년에도 유지할 수 있을까? 미국 말고 다른 나라 다 죽으면 (중국, 유럽, 한국..) 미국이 계속 금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
- 성장 & 규제 완화 → 장기적으로 보면 Value Accural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고, 우상향하는 프로토콜이 나올 확률이 높지 않을까?
- (컨빅션) 적어도 스테이블 시장은 성장한다. 금융권의 본질은 비유동 자산을 유동화 하는 것이다. 금융권의 본질은 새로운 자산을 만드는 것이다. 옵션, 선물, etf 다 그렇게 탄생했다. 그들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새로운 자산인 “크립토”를 절대 버릴리 없다. 스테이블 코인은 채권 받아다 래핑해서 달러로 바꿔주는 말도 안되는 유동화 방식이다. Tether의 수익을 보면 금융권은 침을 흘릴 수 밖에 없다.
- 네러티브 → AI Agent, Game 등 3년 이상을 보면 뭐 하나가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런 게임의 룰이라면 굳이 ‘2025’년으로 한정 지어서 플레이를 할 필요가 없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 AI 의 발전이 예견된 미래인데 굳이 이 판떼기를 떠날 필요가 없다.
사실 내가 느끼기에 여전히 나머지 게임의 룰은 블러리하다. 하지만 “비유동화 자산을 유동화” 하는 것이 금융권이 본질이라면, 이 시장은 그들의 탐욕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다. 트럼프가 들어서고 속도가 가속화 될 것이다.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게임의 룰, 가설들이 틀릴 수 있지만 아주 강한 컨빅션이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설령 2025년 동남풍이 불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이 게임을 계속할 것이다. | 2 340 |
| 6 | https://blog.naver.com/e2hope/223705835591
2024년 결산글을 미리 올려봅니다.
텔레그램 방에는 빈도는 조금 줄어들 수 있겠지만 가끔씩이라도 투자와 관련한 정보나 제 생각을 계속해서 올릴 거 같아요.
모두 올해 고생하셨습니다 | 1 903 |
| 7 | : : AI 에이전트 사이클: 크립토에서 기술은 과장과 함께 발전한다
by Eren
- 급성장한 크립토 X AI 에이전트 시장은 새로운 크립토 유즈케이스를 창출하거나 온체인 환경을 개선하는 혁신 가능성을 지닌다.
- ai16z는 오픈소스 엘리자 OS,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성장 전략을 통해 AI 에이전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 이 시장은 AI 에이전트 개발 프레임워크, 고도화된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툴,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개별 에이전트로 구성된다.
- 멀티 에이전트와 UX 개선 인터페이스를 통해 AI 에이전트는 복잡한 작업과 실질적 효용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발전 중이다.
- 크립토 시장의 특성과 더불어 AI 에이전트는 크립토와 상호작용하며 지속적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 들어가며: AI 에이전트의 범람 속에서
▫️ ai16z와 버츄얼스 프로토콜이 대변하는 AI 에이전트 사이클
▫️ AI 에이전트 사이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나아가고 있나
▫️ AI 에이전트의 범람 속에서 남을 것과 남지 않을 것
▫️ 어떠한 혁신도 초기에는 장난감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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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 1 816 |
| 8 | 📌 당신의 크립토 인생에서 차 한대 값을 절약해줄 팁 -디파이 수수료 가장 싸게 모든걸 처리하자
사실 작년부터 거의 분기에 한번씩은 올리는 글 같은데 암만 올려도
여전히 수많은 분들이 디파이 하면서 과도한 수수료 + 프론트 엔드 수수료로 돈을 매번 날리는 중
📱 디파이는 다 여기서 스왑하세요 (LlamaSwap)
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든 디파이 스왑은 무조건 디파이라마의 llamaswap을 쓰자 (EVM은 전부 다)
Llamaswap 링크: https://swap.defillama.com/
(수수료 제로, 무료, 산업에 기여하기 위해 디파이라마에서 만듬)
✔️내용
디파이에서 어떤 프로토콜을 사용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접속하는지에 따라 수수료가 굉장히 다르다는거 아시나요?
막말로 유니스왑에 접속해서 거래하기 vs 유니스왑 연결해주는 어그리게이터 이용하기
비교해도 수수료가 0.1% 가량 차이가 납니다
결국 뒤에서는 같은 곳에서 스왑하는건데 이상하죠?
여튼 그렇기에 디파이 스왑은 늘 디파이 라마의 LlamaSwap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Llama쪽에서 디파이 유저들을 위해 만든 어그리게이터인데
가장 최적화된 루트로 가장 싼 수수료를 측정해서 프론트 엔드 안거치고 사이트에서 직접 실행까지 해주고
더 좋은건 디파이라마는 산업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느낌으로 만들었기에
이용하는데 추가 수수료도 0%로 1도 안받으면서 운영해주고 있습니다
+ 그 프로토콜에서 에드해도 다 적용됨. 그냥 중개인이 아니라 최적화 루트로 실행만 시켜주는애들
Llamaswap 링크: https://swap.defillama.com/
디파이라마는 데이터도 너무 잘 제공해주고, 이렇게 산업에 기여하는 어그리게이터 등도 무료로 다 해주는거 정말 리스펙
실제로 사용하시다보면 온체인 활동 많이 하시는 분들은
크립토 인생에서 차 한대값은 절약되지 않을까 싶은 뇌피셜
스왑은 무조건 디파이 라마의 llama Swap!
꿀팁이었다면 많이 많이 퍼뜨려주세요!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디파이라마 #디파이수수료아끼기 #유니스왑프론트엔드수수료내지말자젭알 | 1 797 |
| 9 | 🤖리테일 투자자의 코인 매수 패턴: Reddit을 주목하라 source
대중들이 다시 코인에 관심을 가지면서, 기존과 다른 새로운 요인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리테일들은 TVL이 무엇인지 모르고, Dune 대시보드도 사용하지 않음. 그들이 코인을 매수하는 기준은 크립토 트위터 참여자들 같은 정교한 분석이 아니라, 단순한 수익 추구임
1. 리테일 투자자들의 매수 이유와 특징
- 재정적 허무주의: 생활비가 버거워지고 상향 이동의 기회가 줄어들며, 경제 상황을 개선하고자 하는 동기
- 고위험, 고수익 인식: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으로 크립토를 인식
- 입소문: 소액 투자로 큰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관심을 끌고 있음
- 최소한의 지식: 리테일은 Reddit 익명 사용자나 YouTube 인플루언서들의 말을 믿고 따름
- 낮은 진입 자본: $100 정도의 소액 투자라면 잃어도 괜찮다고 생각
- 접근성: Robinhood 같은 앱으로 손쉽게 투자 시작 가능
✍️이런 상황에서 리테일 투자자들의 관심을 파악하기 위해 Reddit과 YouTube 같은 플랫폼을 모니터링하고 있음. 특히 Reddit의 서브레딧(Subreddit) 멤버 증가 추세가 리테일 관심을 잘 반영함
2. 서브레딧 데이터 분석 결과
- PEPE와 BONK: PEPE와 BONK가 서브레딧 멤버 수에서 큰 성장세를 보임
- WIF와 SHIB: 상대적으로 성장이 느림
- Robinhood 상장 효과: Robinhood에 상장되면 리테일 투자자의 관심과 유동성을 끌어옴
- 유닛 바이어스: 리테일은 토큰 단가가 낮을수록 매력적으로 느끼는 경향이 있음
- PEPE의 리더십: PEPE가 최근 리테일의 마음을 가장 많이 사로잡고 있음
3. 결론
- PEPE는 11월 13일 Robinhood 상장 이후 서브레딧 성장세가 급격히 증가해 다른 밈코인들을 압도
- 반면, WIF도 11월 25일에 Robinhood에 상장되었지만, 멤버 수 성장에서는 PEPE, 심지어 BONK에도 뒤처짐
- 리테일 투자자들은 단가가 낮은 토큰에 매료되며, "100만 PEPE를 보유하고 있다"는 식으로 자랑
- 이들은 시가총액이나 FDV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저렴한 토큰이 더 큰 상승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음
- 현재 PEPE의 서브레딧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활발하며, "PEPE to $1" 같은 상승 서사는 DOGE와 SHIB를 성공으로 이끈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음
- 리테일 투자자들은 입소문을 통해 가격 상승 이야기를 공유하며 더 많은 참가자를 끌어들이는 경향
- Reddit에서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된다면, 서브레딧 데이터는 리테일 투자자들이 어떤 코인에 관심을 가지는지를 잘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
- 현재로서는 PEPE가 리테일 군중 속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Ethereum 생태계의 회복이 이 성장세를 가속화할 것 | 1 274 |
| 10 | ✍️a16z의 2025년 크립토 시장 예측: excited about in crypto source
1. AI 에이전트는 자체 지갑이 필요함
An AI needs a wallet of one's own to act agentically
- AI가 단순한 지원 역할을 넘어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단계로 진화
- AI가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려면 자체 크립토 지갑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DePIN 네트워크 검증이나 블록체인 운영과 같은 작업을 수행
2. 탈중앙화 자율 챗봇 (DAC)
Enter ‘decentralized autonomous chatbots’
- 사람의 통제를 받지 않는 자율 챗봇의 개념이 TEEs(신뢰 실행 환경) 기술을 통해 현실화
- 이 챗봇들은 팔로워를 모으고, 소득을 창출하며, 탈중앙화된 소셜 플랫폼에서 자산을 관리해 실제 독립적인 수십억 달러 규모의 엔터티가 될 수 있음
3. 인간 증명의 필요성 증가
As more people use AI, we’ll need unique proof of personhood
- AI가 생성한 콘텐츠와 사칭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인간 증명"이 필수적
- 이를 통해 우리가 진짜 사람과 상호작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사기 및 잘못된 정보로부터 보호할 수 있음
4. 예측 시장을 넘어
Going from prediction markets… to better information aggregation for everything
- 예측 시장이 2024년에 인기를 얻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
- 2025년에는 더 발전된 정보 집계 도구들이 등장해 거버넌스, 금융,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줄 것
5. 기업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Enterprises will increasingly accept stablecoins for payments
-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결제 효율성 덕분에 PMF를 찾았음
- 2025년에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모두가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해 수수료 절감과 결제 프로세스를 개선할 것
6. 온체인 국채 발행
Countries explore putting government bonds onchain
- 정부들은 국채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올리는 것을 탐색 중이며, 이는 이자를 지급하는 디지털 자산을 제공
- 이를 통해 DeFi 생태계를 더 안정적이고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음
7. DAO를 위한 DUNA의 부상
see greater adoption of the ‘DUNA’, a new industry standard for blockchain networks in the U.S.
- "DUNA" 또는 탈중앙화 비법인 단체는 DAO를 위한 법적 틀을 제공
- 탈중앙화 프로젝트들이 미국에서 법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함
8.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유동적 민주주의
Liquid democracy online goes physical
- 블록체인 기반 거버넌스, 즉 "유동적 민주주의"가 실제 세상에서도 적용
- 이를 통해 사람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쉽게 안전하게 투표를 위임
9. 블록체인 인프라 재사용
Builders will reuse, not just reinvent, infrastructure
- 인프라를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대신, 기존 구성 요소를 재사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
- 이를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제품 차별화에 더 집중
10. UX 우선, 인프라는 두 번째
begin with the end (-user experience), instead of letting the infrastructure determine the UX
- 더 많은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최상의 사용자 경험 제공에 집중하고, 그에 맞는 인프라를 선택할 것
- 인프라가 UX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UX가 인프라를 선택하게 될 것
11. 주류 채택을 위한 '배선 숨기기'
‘Hiding the wires’ helps usher in web3’s killer app
- 기술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
- 탈중앙화 앱을 이메일 보내거나 버튼을 누르는 것만큼 간단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 중
12. 크립토만의 앱스토어
The crypto industry finally gets its own appstores, and discovery
- 탈중앙화된 앱스토어가 등장하면서 크립토 앱이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같은 중앙화 플랫폼에 얽매이지 않고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음
13. 소유자를 사용자로 전환
Crypto owners become crypto users
- 현재 크립토 보유자 중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
- 2025년에는 더 많은 "수동적" 보유자들을 "활성 사용자"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
14. 비전통 자산의 토큰화
Various sectors may start tokenizing ‘unconventional’ assets
- 크립토 산업의 인프라 비용이 낮아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형태의 자산을 토큰화하는 움직임이 확대될 것
- 이를 통해 기존에는 접근 불가능했던 자산들도 유동성을 가지게 되어 글로벌 경제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 | 804 |
| 11 | 12.2 일 계엄빔 기록 | 2 731 |
| 12 | ✍ 비상계엄에 대한 반응
- 내일 회사 쉼?
- 내일 재택함?
- 내일 학교안감?
- 코인러: 계엄 밈코 뭐있음?
- 주식러: 전두환, 박근혜 때 코스피 코스닥 반응 확인 | 985 |
| 13 | ✍️ Ondo 언락 스케쥴
➡️ 시총 $2.3B / FDV: $16.54B
➡️ 향후 언락 물량
- 현재 유통 물량: 약 14~15%
- 2025년 1월 언락 물량: 19.4% (현재 유통 물량보다 많음)
- 언락 후 유통 물량: 약 33%
❗️ 2025년 지금 유통 물량보다 많은 매도 압력이 발생할 예정 | 2 051 |
| 14 | ✍️ 리플의 상승과 FOMO
- 지인이 리플에 대해 물어볼 때 마다 "제발 팔라"라고 읍소함
- 결론적으로 본인이 미드커브가 됨
➡️ 리플을 보고 FOMO를 느끼는가?
- No. 누가 칼들고 협박 했어도 절대 못삼
- 아직고 유통 물량이 FDV의 반 밖에 안됨
- 더오를 수 있고, 전고 뚫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버틸 깜냥이 안됨
➡️ 이걸 보고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가?
- 리테일들이 FOMO를 느끼고 돌아 오겠구나
- 리플에 당분간 유동성이 몰리겠다
- 결국 리플이 오르는 것은 "규제 완화, 산업의 부흥"
➡️ 그렇다면 리플보다 더 많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 이미 돈 버는 곳들은 움직이기 시작함: UNI, ENS, Hype 등
- 산업이 본격적으로 태동 + FOMO 까지 곁들여지면 더 한 것들이 나올 것이다
이 전 글의 Thesis가 약 2주동안 도는 것을 보고 점차 더 강한 컨빅션이 드는 중
Fomo 안 느끼고, 시장에서 아웃당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계속 있다 | 1 131 |
| 15 | ✍️ 미드커브 특
- 하이퍼리퀴드 좋아보인다고 PURR 삼
- 2-3개월 로컬 탑에서 사서 단 한번도 플러스인 적이 없음
- 잊고 살다가 보니 갑자기 쳐박는 중
➡️ 호재 이 인간이 드디어 PURR를 팔았습니다
- 판걸로 하이퍼리퀴드나 사야지 | 1 091 |
| 16 | ✍️ SOL 다음은 Base?
👉 절대 Base에 거스르는 베팅을 하지 마라는 트윗이 최근에 올라옴
- 솔라나 밈코인 열기가 사그라들고, 다음은 어딜까 하면
- 미국의 규제 완화 혜택을 직통으로 받는 코인베이스가 아닐까? 하고 본 베이스 지표
✅ 신규 유저, 데일리 트랜잭션, Sequencer Profit 등 모두 심상치 않은 모습
✅ 토큰 안내겠다고 계속 말했으니, 에드 헌터는 적을 것이고 - 진짜 유저일 것으로 추측
슬슬 Warpcast를 다시 봐야할 때가 오고 있는 것이 아닌지? | 1 259 |
| 17 | 코인 과세 유예 요청
동의 한번 합시다 🥳
📌 링크 | 1 102 |
| 18 | ✍️ 근황 및 생각 정리
1️⃣ 아직 본격적인 불장 시작 아니라고 생각함
- 실질적인 “유동성” 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 않다고 판단
- 거래소, etf 유동성으로 들어올 순 있어도 결국 스테이블이 늘어야 한다
- 트럼프 당선 기대감 + 테마 돌려가며 오르는 메뚜기 메타
-진짜 규제 완화, 변화는 쓰나미처럼 수위를 높혀가며 더 큰 파급력일 것이라 생각
2️⃣ 그래서 길게 보고 가는 중, 인데 불안해서 헷징 숏을 곁들인
1. 21년처럼 무지성 불장은 안올 것이라는 뷰
2. 기술/네러티브 적으로 답이 없는 코인을 헷징 숏 치며 투자중
3. 근데, 그게 주말간 상승률 1위를 찍음. 대가리 뜨끈함
4. 숏이 무서운게, 어디까지 올라갈지 감도 안잡힘
5. 그냥 현금 들고 있자..
3️⃣ 길게 보고 + 현물 위주로 + 큰 변화를 생각하며 움직일 것
1. 살아만 있으면 기회는 온다. 같잖게 헷징 숏 잡아서 머리 뜨끈해 지지 말자
2. 단, FOMO는 경계해야 하지만 선비처럼 앉아 있으면 아무것도 못함
3. 최소한 지금 무슨 네러티브가 도는지 변화는 무엇인지 알아야 함
✍️ 생각 정리. 스스로한테 하는 다짐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네러티브 및 섹터
- FOMO 유발이 안되게 적당한 플레이 & 길게 보는 플레이를 섞어서 할 것
- 메뚜기 메타에서 다음으로 좌표가 찍힐 곳은 어디일까?
- 지금의 메뚜기 밈코인, 키 맞추기 메뚜기 메타가 끝나면 진짜 변화가 있는 곳이 어디일까
➡️ 메뚜기 & 키 맞추기 메타
- 아무리 봐도 AI 밈은 이번 사이클의 메인일 듯 하다
- 특히 GOAT 같은 애들은 언론에서 쓰기 너무 좋은 재료 아닌가?
- “경제 활동을 시작한 AI”
- AI 밈 코인 → 밈을 포함한 RNDR, AI 뭍힌 양복 밈코인 (NEAR) 등
- 밈 코인은 돌고 돈다
- 밈코인을 나누자면 “세대별” “섹터별” “체인별”로 나눌 수 있을 듯
- 세대별 (무의미)
- 도지 등 1세대
- 페페 등 2세대
- 웬갖 동물들 3세대
- 섹터별
- 동물
- AI
- Desci → 밀어주니까 가는 느낌
- 기타 - People 등
- 체인별
- SOL → 제일 잘나가고, 앞으로도 잘 나갈 듯
- BTC → 주혁님 채널 보면서 따라가자
- BASE → Warpcat를 필두로 결국 Base도 뭘 하지 않을까?
→ 이 중에서 뭐가 제일 잘 나갈지 판단하는 능력은 없음. 체인별로 보는게 가장 날 듯하며, 각 체인 잘 보는 사람들 팔로우 하기
→ 단 여기에 FOMO를 느끼고, 큰 돈을 태우지 말 것
➡️ 진짜 수위가 높아질 곳
- RWA & Stable
- 진짜 돈을 벌고 프로덕트가 나오는 곳
- 지금은 Ondo가 대장임. 하지만 오버행 이슈가 너무 큼
- 이 섹터가 진짜 노다지일 것. 계속 트래킹
- 규제 & Defi
- XRP → 소송 리스크 해소. 단, 여전히 오버행 리스크 (전체 물량 중 반만 풀림), 시체 많음
- UNI → 소송 리스크 해소되면, 진짜 돈 벌고 “배당”하면 아예 새로운 네러티브 & 벨류에이션 가능
- LDO, MKR 등 다 돈 버는 곳
- 하지만 다 이더리움 의존적
- 이더리움 ETF는 스테이킹 가능해지면 괜찮지 않을까. 수익성에 대한 의심은 있지만, 반대로 L2가 많아지면 ‘절대로 망해서는 안되는 체인’이 되는 셈
- 기타
- Hyper Liquid → 돈도 잘 벌고, 개발도 잘하고, 동남풍도 실링하니까..
- 해시키 → 중국 뭐라도 하지 않을까? TRX 올라가는 거 보면 뭐라도 할 것 같은데
- Layer 1
- 뭐라도 하면서, 시체 많이 없는 곳 → SUI, Near 등 | 5 642 |
| 19 | ✍️ Desci 글 톺아보기
👉 제 기준으로 유일하게 "DeSci"에 대해서 말씀하시던 Moyed 님 글
1️⃣ 2022년 1월 18일 - 과학계에는 혁신이 필요하다
2️⃣ 2022년 7월 DeSci 프로젝트 톺아보기
3️⃣ 2024년 2월 Moyed가 주목하는 네러티브 3가지
4️⃣ What is Real world problem? - DeSci
5️⃣ 2024 ver Desci 과학계를 위대하게
✅ tl;dr
- 무려 2년 전부터 Desci를 말씀하시던 혜안
- 하지만 시장의 반응이 없었다. 두 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을 듯
(1) 그 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 - 타이밍의 문제
(2) Moyed 선생님의 관점은 긴 타임 프레임에서 맞다
- 재미있는 점은, 정작 legit 한 프로덕트 보다 "밈"위주로 가는 점
- 어쨌든 Desci가 정말 큰 네러티브라면 Moyed 선생님의 글을 읽어 보면 좋지 않을까
➡️ DeSci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분은 Moyed 선생님 글 필독! | 1 180 |
| 20 | - 기대했던 새로운 ai 밈코가 안나왔다. 근데 분명 준비하고 있는 팀은 많을 것 같은데 타이밍 싸움이 될 듯. 오늘도 ai16z가 제일 눈에 띈다. 물론 커뮤니티 적으로는 zerebro나 pippin 다 조금씩 뭔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훅 끌리는 게 없다. AVA는 이뻐서 일찍봤으면 좋았을텐데...아 그리고 오늘 올린 ai16z eliza 여동생은 물린 가격까지 왔더라. 근데 2배가기전까지 안팔거임.
- desci는 ai보다 개발이 어렵다. ai는 적당한 개발 실력이 있으면 모델 쉽게 가져다가 할 수 있지만 desci는 스토리라인과 서 내러티브가 필요하기 때문. 여전히 토크노믹스에 대해서 의문은 많지만 “비전이 훌륭한” 팀에 더 자금이 몰릴 듯. (다행히 어제 예측한 RSC랑 GENOME은 고점에 샀지만 올랐다. 아직 브라이언이나 판테라가 멘트 안쳤으니 멘트 칠때까지는 기다릴 예정)
- 어쨋든 투자할 desci가 별로 없다. 아직 본격적인 시작은 안했다고 느낌. 여전히 준비된 것에 비해 너무 빨리 몰림. 근데 CZ가 좋아하는 주제라 어쨋든 오긴 온다.
- 이 시점 sentient 같은 탈중앙화 과학 허브도 토큰 내면 갈 것 같다. 눈치빠른 ai infra팀은 미리 준비하고 있을지도.
- 지금 시장이 많이 좋아진만큼 다들 조정을 기다리는 눈치다. 조정이 와야할 “이유”가 생기면 조정이 될 듯. (예시 - 전쟁)
- 근데 마찬가지로 올라야할 이유가 있는 체인도 많다. 머든 체인을 보지는 못했지만 Aptos, Near, Ronin 대시보드를 만들었지만 다들 트랜잭션과 유저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누군가 툭 치면 올라갈 것 같은데 그만큼 시체가 많은지 못올라가는 중. 그래도 이런 체인들이 꽤나 있을거니 살펴보면 좋을 듯 (해시드 대시보드 참고) 앱토스는 탈라 해킹만 아니었어도 참 좋았을텐데 아쉽.
- 이더가 너무 부진한데, 크립토 진영에서 이더에 대한 목소리가 강한팀이 별로 없다. 그래서 한마디 하기엔 블랙락이 제일 유력한데,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충분히 유입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니면 트럼프? 근데 비탈릭이 정치를 못해서 모르겠다.
- 베이스 체인을 좋아하지만 오늘 거래해보니 솔라나가 짱이다. 가격이 오르든 떨어지든 거래량이 어느정도 나와야하는데 안나오니 답답함. 그래도 warpcast보면 왜 팬층이 있는지는 알겠더라. 그들만의 문화 인정.
- 일단 이번 알트 대장은 솔라나다. 바낸 런치풀이 조용해질 정도의 열기다. 솔직히 이더flip까지는 몰라도 절반까지는 충분히 포텐셜이 있다. 난 솔라나를 오픈 파이낸스라고 부르는 걸 팍캐에서 봤는 좋은 표현이다. 뭔가 탈중앙화는 아니지만 어쨋든 오픈이긴 함.
- 데브콘 끝났으니 후기들 많이 나올 예정. 후기보면 더 감이 올 거라 생각한다.
- 이번 주도 상장 많을 듯. magiceden tge하면 업비트 가능성 있어보이고, 그 외에는 일단 솔라나에 밈이든 인프라든 상장할 건 많아서 기다리는 중.
- nft가 올거라 믿는 분들이 많은데 난 nft는 오디널스가 먼저 올 것 같다. 퍼펫. 아니면 펭구. 근데 둘 다 살 돈이 없다. 이처럼 개미들이 사기 어려우니 난 이미 관심 살짝 꺼둠.
- 이건 진짜 정말 개인 망상인데 일론 다음주에도 pnut이야기 꺼낼 것 같다. doge랑 pnut이랑 번갈아말하면서 관심 모으기 스킬.
- 그리고 별개로 하이퍼리퀴드가 대박날 것 같다. 프리마켓에서살까 고민중 | 9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