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مشترکین
-224 ساعت
-77 روز
-35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그렇다면 이 언론사는 일베논란이 심할때도 같은 입장이었겠군요 씨발스윗영포티틀딱씹쓰레기병신한걸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147213.html
Repost from Buff
찰리 멍거의 명언
https://blog.naver.com/yminsong/223497486353
1. 큰 부는 매수나 매도가 아니라 기다림으로부터 나온다.
The big money is not in the buying and the selling, but in the waiting.
2. 사람들은 너무 많이 계산하고, 너무 적게 생각한다.
People calculate too much and think too little.
3. 계속 배우는 사람은 인생에서 성공할 것이다.
Those who keep learning will keep rising in life.
4. 배움을 지속하는 사람은 큰 이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If you keep learning all the time you have a huge advantage.
5.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걸 얻을 자격이 있어야 한다. 세상은 자격이 없는 사람들에게 보상할 정도로 미친 곳은 아니다.
To get what you want, deserve what you want. The world is not yet a crazy enough place to reward undeserving people.
6. 쉽지 않다.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멍청이인 것이다.
It's not supposed to be easy, Anyone who finds is easy is stupid.
Repost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르노 공식채널이 아니다 라는걸로 물타기를 해봤자 이미 여론은 역린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돌아섰다는 것입니다. 어디 페미 버러지 같은 것들이 여기저기 묻어서 깝치고 다니고 그러나? 직무정지를 시킬게 아니라 그냥 해고를 해야지 나중에 여론 잠잠해지면 다시 복직 시키려고 하는 수작을 부리려고 하는 것 같은데 소비자가 예전처럼 등쳐먹는 존재가 아님을 상기해야 할 것입니다.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407010049
Repost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단독] 시프트업, 수요예측 경쟁률 223대1 흥행…공모가 6만원 책정
- 수요예측 경쟁률 223대1
-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3조5000억원
- 국내 기관 의무보유확약 25%
- 7월 11일 상장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04082?sid=101
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내년엔 세금 22%, 수익낸 펀드 일단 팔자"…장기투자 막는 금투세
-하반기 펀드시장 금투세 쇼크
개인들 이미 펀드환매 나서
-투신·사모펀드 순매도 뚜렷
-매년 9~10월 증시 약세 사이클
펀드런 겹치면 하락폭 커질것
-미성년 자녀 명의로 든 펀드 100만원 이상 수익 나면 연말정산서 인적공제 제외
https://m.mk.co.kr/news/stock/11047175
Repost from 닥터다빈치 투자이야기
실적은 잘 나왔는데 주가 반응이 미지근한 경우 시장이 다음 성장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다. 이어달릴 요소가 잠재투자자들의 눈에 보여야 주가가 계속 오르기도 하고 한번 올라간 주가가 쭉 유지될 수도 있다.
#한국형가치투자
Repost from 묻따방 🐕
어떤 정신병자새끼들이 이런 개같은 법을 추진하나 봤떠니 역시 박주민 ㅋㅋㅋㅋ 대가리속에 뭐가 들었길래 이런 병신짓을 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38928?sid=101
Repost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TV 끌까?를 몇번이나 고민하게 만들었던 대선토론 🤬
금요일은 인류에게 대재앙의 날이었습니다.
미국이라는 "독보적인" 초강대국에서 내놓은 리더라는 사람들이 초딩들도 안 할 법한 "독보적인" 개싸움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한명은 "근자감 깡패"(i.e. 자신감있게 허언하기)라면, 다른 한명은 "수줍게 성난 소녀"(i.e. 고령 티 감추기) 간의 말다툼에 그치지 않았기에 토론회를 보는 내내 정말 불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사실 이 둘을 대통령 후보로, 그리고 누가 당선되든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미래의 비용으로 현재를 탕진하는...또는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고통으로 미국만을 영위, 충족하려는 행위는 닮은 꼴이기 때문이죠...
이 둘 모두 코로나 이후 악화된 재정을 재건하기는 커녕, 더 큰 재정악화만 야기할 공약들로 무기고를 가득 채워둔지 이미 오래입니다...트럼프가 토론회를 이겨서 금요일 금리다 튀었다구요? 바이든이 됐어도 마찮가지입니다...
여기에 있어 둘의 유일한 차이점은 방법론일 뿐입니다. 트럼프는 직접적인 감세로 인한 부채증가...바이든은 외교력 부재로 인한 혈세 낭비...국채만 찍어내야 하는 도찐개찐인거죠...
이런 관점에서 주식시장은 보다 직접적으로 자국에 득이 되는 트럼프의 당선을 이미 점치고 있는 듯 합니다. 상단 차트는 두 대선후보의 지지율 조사가 시작된 22년 8월 이후 일간 격차에 따른 누적 주식시장 수익률을 도표화한 차트입니다.
동구간 트럼프의 지지율이 상승한 빈도는 37%, 바이든이 35%, 그리고 동타를 기록한 빈도는 28% 입니다.
두 후보간 지지율 상승 횟수에는 큰 차이가 없는데 반해, 증시의 누적 수익률은 트럼프가 압승입니다. 또한, 두 후보 모두 지금의 돈 파티에 걸맞는 성장주 위주의 압도적인 절대 수익률을(1번째 차트) 보이는데 비해, 후보간 수혜업종을 알아 볼 수 있는 수익률 격차는(2번째 차트) 의외로 소재, 경기소비재, 금융과 같은 시클리컬 중심의 업종이 트럼프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post from 재간둥이 송선생
나이키 정도 되는 기업이 주가 좀 빠진다고 회사 망할 것 처럼 호들갑떨고 까내리는 글들을 보니, 다들 구루행세도 쉽고, 구루들 말 퍼다나르는 것도 쉽지만 구루들같이 실행하는 건 어려워 하는구나 싶음. 입고수는 많고 찐 구루는 아주 희소하다.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중국과 대립 중인 미국 입장에선 취약해진 자국 조선업 역량에 따른 군함 건조 및 MRO 사업 위축을, 주요 동맹국이면서 중국에 대적할 세계 2위의 조선업을 갖춘 한국으로부터 벌충할 필요성이 커진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48440
https://youtu.be/UIp4bjmaT7g?si=QxErEPhQdm700JYW
(미군이 신형 전함을 못 만드는 이유)
Repost from Buff
미국에서 전하는 K푸드 열풍의 실체
https://youtu.be/it9MEksfFEw?si=4VjtCVirh7O-q0lO
한줄요약: 아직 갈 길이 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