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gideon's note

gideon's note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921
مشترکین
-224 ساعت
-77 روز
-35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고가 수입차를 법인 명의로 사던 사람들이 연두색 번호판 붙이길 꺼려 구매를 줄이고 있다는 건데요.』 → "이게 멋이고 간지다. 계층의 증명" 이라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통계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66295

. ■ 위 링크글에 적었듯. OECD 국가내 인플레 연동 세금 구간 변동을 법으로 규정하지 않은 2개 국가이며, 장기 저물가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을 제외한 실질적 증세가 15년 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착한건지 무지한건지 국
. ■ 위 링크글에 적었듯. OECD 국가내 인플레 연동 세금 구간 변동을 법으로 규정하지 않은 2개 국가이며, 장기 저물가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을 제외한 실질적 증세가 15년 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착한건지 무지한건지 국민들은 먹고 사는것 외에 정치 이념에만 관심 있는 나라. 조선시대와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 적당히 벌어도 살기가 힘든건 당연했고, 중산층도 별로 쓰는 것도 없는데 살기가 퍽퍽했던 이유. 말도 안되는 조세 논리임에도 기재부는 세수 부족을 이유로 지금도 모르쇠. #세금 #소득세

시황 및 가격 흐름 기준으로 지지 확인이 될때까지 지수신호등 연재를 무기한 중단합니다.

국내 증시 낙폭 확대 ─ 코스피, 코스닥에 대한 매도세가 집중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이 더욱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현재(10시): 코스피 -1.1%, 코스닥 -1.8%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기계(원전
+1
국내 증시 낙폭 확대 ─ 코스피, 코스닥에 대한 매도세가 집중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이 더욱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현재(10시): 코스피 -1.1%, 코스닥 -1.8%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기계(원전) 등 최근 증시의 버팀목이 되었던 주요 업종들의 약세가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은 제약/바이오까지 약세를 보이며 낙폭이 더욱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외국인들이 장 초반 1,300억원 넘는 순매도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코스피에서는 외국인 현물 매도가 크지 않은 가운데 '바스켓 매매' 중심의 비차익 순매도와 선물 순매도가 시총 상위株 중심으로 출회하고 있습니다. * 선물 -5,700억원, 비차익 순매수 -1,640억원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의 대권 바통을 이어받을 가능성인 높아진 가운데,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승리 가능성이 확고해진 점이 차익실현 니즈를 확대시키는 걸로 보입니다.

제가 조선 멸망을 잊지 말자고 말씀 드린 건 지금 돌아가는 꼴이 그때랑 비슷하기에.. 국력보다 자기들 자리 지키기에 급급한 정치인들, 그들 선동과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는 국민들. 침몰하는 거대한 배. 대한민국.

이건 트럼프가 정하는겁니다.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MYH20240722005700038

장현국의 현란했던 혓바닥이 생각나네요..

Repost from N/a
하이투자證 "한국가스공사, '대왕고래' 참여 가능성 높아…재평가 기대"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486443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어... https://m.blog.naver.com/sungdory/223520849204

업계에서는 한계 상황에 이른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파산 선고가 하반기에도 잇따를 것으로 보고 있다. 기업들의 경영 여건이 나아질 조짐이 좀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대기업의 부채비율은 87.7%이지만 중소기업 부채 비율은 114.3%로 2018년 1분기 이후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분기 대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3%로 전년(-1.3%)보다 크게 개선됐으나, 중소기업은 -1.5%에서 -6.9%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 도산 전문변호사는 “파산 선고를 받을 경우 사업주는 임금 체불, 민·형사 처벌 등의 부담을 면제받을 수 있다”며 “사업을 지속하는 것보다 청산하는 게 더 이익이라고 판단하는 기업들의 파산 선고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2191

자영업자들은 폐업하고 난린데…다들 해외서 돈 쓰나? www.sedaily.com/NewsView/2DBU7SGG4W?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지난주 KOSPI 2,800선 지지력 테스트 가능성을 언급드렸는데, 이탈했습니다. 기존 단기 조정국면에 트럼프 변수와 대중국 반도체 제재 이슈가 가세하면서 조정 양상이 다소 과격해졌고, 이로 인해 단기 UnderShooting이 진행되었다고 봅니다. 지난 주말 장 중 기록했던 2,770선은 12개월 선행 PER 기준 9.46배 수준입니다. 이는 올해 평균의 -2표준편차이구요 더 밀리더라도 KOSPI 2,900선 돌파/안착시도를 염두에 둔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하다고 봅니다. 첫째 7월 11부터 시작된 다우, 러셀2000 강세 순환매와 지난주 강했다고 언급되는 트럼프 트레이드가 일단락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동안 여러 번 언급드렸듯이 대선 이슈가 시장의 추세를 결정짓지는 않습니다. 트럼프 재선 시나리오는 일단 충분히 선반영되었다고 봅니다. 향후 노이즈로 인한 시장 영향력은점차 약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적응력이 높아졌고, 같은 이슈로 인한 시장 반영강도는 점차 약해지니까요 단적인 예로 채권금리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차 대선 토론 이후 채권금리가 4.2%에서 4.5%로 급반등했는데… 이번에는? 4.2를 회복하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향후 증시 반응도 이와 비슷할 것이라고 봅니다. 순환매, 트럼프 트레이드가 일단락되었다는 의미는? 충분히 조정받은 기존 주도주들의 반등시도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지수 반등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둘째, 아직 부담스럽지만, 최근 일정부분 후퇴한 금리인하 기대가 다시 강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주 2분기 GDP 결과와 함께 물가지수, 6월 PCE 결과가 증시 향배에 중요한데 물가는 2분기, 6월 모두 둔화가 예상됩니다.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완화적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9월 금리인하 기대가 강해지고, 연내 세 번 금리인하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채권금리, 달러화가 직전 저점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 경우 지난주 KOSPI 하방압력을 가중시켰던 외국인 순매도가 매수세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셋째, 미국도 한국도 본격적인 실적시즌이 시작됩니다. 미국도 한국도 충분한 조정을 거친데 따라 실적 결과가 크게 나쁘지만 않다면 가격 메리트에 근거한 반등시도가 가능할 것입니다. 제 주간 퀀틴전시 플랜에 이번주 실적 발표가 예정된 기업들의 주가 추이와 실적 전망 추이를 같이 그려드렸습니다. 현재 주가 위치가 어딘지 확인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지난 주말 기준 2분기, 3분기 영업이익 전망 1개월, 3개월대비 저평가 업종에는 반도체, 자동차, 운송, 비철/목재, 호텔/레저가 있습니다. 실적 쇼크만 아니라면 저평가 매력에 근거한 반등시도가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넷째, Risk Off 시그널과 변동성 확대 양상이 7부 ~ 8부 능선을 지나고 있습니다. CITI Macro Risk Index는 0.6에 도달했고, VIX도 16%를 넘었습니다.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 정점이 0.8이고, VIX 고점을 20% 전후로 봤을 때 멀지 않은 시점에 Risk On 시그널 전환, 변동성 완화 국면 진입이 예상됩니다. 단기 트레이딩 대상으로는 성장주 계속 주목합니다. 7월들어 제약/바이오가 급등했습니다. 실적 기대에 외국인 순매수가 강하게 유입된 결과입니다. 2차전지, 인터넷은 실적 신뢰도가 낮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실적 불안심리는 주가에 선반영되었다고 봅니다. 이번주 LG에너지솔루션,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실적 결과 확인과 함께 이후 외국인 수급 변화를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자동차는 지난 주간 퀀틴전시플랜에서 매수 가능한 가격/지수대까지 언급드렸는데… 어느새 단기 트레이딩이 가능한 가격대까지 왔습니다. 단기 매매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근 급등한, 상승세를 이어간 업종/종목은 따라가지 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주 주간 퀀틴전시 플랜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주 퀀틴전시 플랜 요약입니다. [주간 퀀틴전시 플랜] 트럼프 불확실성 정점 통과. KOSPI는 2,900을 향한 이보전진! KOSDAQ은? KOSPI 2,800선 하회. 금리인하 기대 정점 통과 & 트럼프 재선 시나리오에 따른 채권금리 정체, 이해득실에 따라 업종별, 종목별 차별화 심화 특히, 미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제재가 더해지며 반도체 기술주 급락, KOSPI 2,800선 이탈. 7월 15일자 대신뷰, 주간 퀀틴전시 플랜에서 KOSPI 기술적 조정과 2,800선 지지력 확보 전망 제시. 트럼프 변수가 가세하면서 증시 조정이 다소 과격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2,770선 전후 지지력 확보, 또다른 트레이딩 기회가 도래할 전망 금리인하 기대가 일부 후퇴했지만, 재차 강해지는 가운데 실적시즌 돌입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선행 PER 10배(KOSPI 2,935p) 회복 시도가 점차 가시화될 것 한편, 연초 이후 소외된 KOSDAQ, KOSPI대비 저평가 2020년 이후 가장 심화. 가격갭 축소 차원에서 반등시도 전망. KOSDAQ 1차 반등목표는 850 ~ 860p Issue 1. 나스닥 급락. 트럼프 트레이드??? 트럼프 피격사건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 증시 등락 해석은 트럼프로 결론. 트럼프 인터뷰 내용에 근거한 산업/업종별 이해득실에 따라 주가 등락이 결정된다는 해석. 트럼프 재선 시나리오가 절대적인 변수는 아님. 빅테크, 나스닥은 7월 11일부터 조정국면 진입. 트럼프 재선 시나리오와 바이든 대중국 반도체 규제 강화 이슈가 빅테크, 반도체 업종 조정을 과격하게 한 것일 뿐 조정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채권금리, 달러화 반등은 제한적. 주식 투자자들의 심리, 수급에 영향을 준 것 Issue 2. 트럼프 트레이드, 순환매 일단락. 단기 낙폭과대주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점 나스닥, 빅테크 급락 이후 전개되었던 다우,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 강세는 일단락 되는 분위기. 지난주 후반 다우, 러셀2000지수의 차별적 강세 진정 순환매의 한 축이었던 트럼프 트레이드도 일단 진정될 전망. 트럼프 당선 확률 정점 통과. 무엇보다 나스닥의 과열/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실적 전망 상향조정 재개 AI반도체 독점 기업이자 빅테크 선두주자인 엔비디아 또한 일보후퇴 이후 이보전진 가능성 확대 Issue 3. 중국 이대로 괜찮은가? 23년 하반기 시작된 정책 드라이브 효과 유입 임박 중국 2Q GDP와 6월 실물지표 모두 부진. 특히, 소매판매는 9.6%p의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2% 성장에 그침(예상 3.4%, 5월 3.7%). 중국 경기불확실성 확대. 18일 종료된 중국 공산당 20기 3차 전체회의(3중전회)에서 향후 5년간 주요 경제정책의 마스터플랜 제시. 내수부양 부재로 단기적으로 정책 기대 약화 불가피 하지만, 개혁, 발전 드라이브 지속하는 가운데 23년 하반기부터 강화되었던 경기 부양정책, 재정드라이브, 지준율/금리인하 등의 효과가 사치를 두고 점차 유입될 전망 Inflection Point 1. 미국 2분기 GDP & 물가, 6월 PCE. 금리인하 기대 유지/강화 미국 2Q GDP 성장률 1.9%(전분기대비 연율, 블룸버그) 예상. 23년 4Q 정점으로 완만한 경기 둔화 가시화. 아틀란타 연은 GDP Now의 예상처럼 2.7% 성장이 확인될 경우 경기 확장 지속 시그널로 인식,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될 수 있음. 반면, 2분기 물가지수는 2%대로 진입하고, 6월 PCE는 헤드라인, Core PCE 모두 둔화 예상. Core PCE 둔화 폭(블룸버그 2.5%, Inflation Now 2.4%)에 따라 통화정책 기대 강도 결정. 경제지표 결과에 따른 등락 속 물가 안정 기대 유지/강화 가능

07/22 바이든 대선후보 사퇴의 영향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 도전을 포기하고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기로 결정. 이는 미 대선뿐 아니라 미국 역사에 큰 변화를 가져올 사건. 특히 8월 19~22일 있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의원들은 바이든의 해리스 지지에도 불구하고 이를 따를 의무가 없음. 지명에 올릴 수 있는 후보는 최소 300명이상의 대의원 서명이 필요 후보 선출 -최소 300 최대 600명 대의원 서명 -한 주에 50명 이하의 대의원 제출 -총 대의원은 4700여명, 이중 750여명이 슈퍼 대의원(전직 대통령, 당 지도부등) -슈퍼 대의원은 1차 투표에서 권리 없으며 과반이 없을 경우 2차에서부터 투표 -과반 대의원 확보하는 후보가 나올 때까지 지속적으로 투표 -표결 후 수락 연설 마치면 공식적인 후보로 지명 *부통령은 대선 후보와 동일하지만, 슈퍼 대의원이 1차 투표에서부터 표결 가능 *일각에서는 미시간 주지사 등 러스트벨트 지역의 정치인을 부통령 선출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현직 대통령 후보 사임 사례 1960년 대선에서 케네디가 대통령 린드 존슨이 부통령으로 당선 1963년 11/22일 케네디 암살 후 린드 존슨이 대통령직 승계 1964년 대선에서 린드 존슨이 대통령에 선출 1968년 베트남 전쟁 중 재임을 포기(당선 가능이 높았음) 바이든 사퇴 이후 민주당 움직임 척 슈머를 비롯한 민주당 주요 인사들(슈퍼 대의원)은 바이든 대통령을 칭찬했으며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은 해리스를 지지하며 민주당의 결집을 위해 노력. 반면, 일부에서는 미니 선거를 치뤄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영향은 크지 않음. 결국 해리스를 지지하며 결집을 위해 노력 중. 특히 바이든이 후보를 유지 했다면 민주당 당원들의 투표율이 떨어지면서 상/하원 모두 패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슈퍼 대의원들의 비판이 있었는데 이번 사퇴 이후 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할 경우 누구도 장담을 하지 못함 배팅사이트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평균 66.2%에서 현재는 59.0%로 낮아짐. 다만, 해리스의 당선 가능성은 22.3%로 높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음. 한편, 민주당 후보로는 해리스 부통령이 전일보다 30% 상승한 80%를 상회 금융시장 움직임 미 대선 1차 토론 이후 진행되던 트럼프 트레이드가 트럼프 피격 이후 더욱 확대. 그렇지만, 이번 바이든의 사퇴로 다시금 경쟁 구도로 넘어갔다는 점에서 트럼프 트레이드 결과를 재평가하는 숨고르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시장은 추정. 즉 그동안 강세를 보였던 금융, 에너지 등이 하락하고 채권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흐름을 예상. 물론, 여전히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지만, 민주당 후보가 결정될 때까지 정치 불안으로 인한 변동성을 더욱 키울 것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전망. 특히 최근 민주당 지지자들의 투표 포기가 늘어났다면 이번 바이든의 사퇴로 인해 투표가 재차 증가할 수 있어 트럼프 트레이딩도 확고해질 수 없음.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하락 변동성이 종목별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 그러나 중기적으로 트럼프 당선 기대가 확대될 수 있고, 이로 인한 트럼프 트레이딩이 재차 진행될 것으로 전망. 그렇지만, 트럼프 당선 직후인 2016년~2018년 사례보다는 무역분쟁이 본격화됐던 2018~2019년 사례로 진행 예상. 당시 주식시장 부진, 금리 하락, 달러 강세 등이 진행

트럼프 대통령 되면 빛의 속도로 핵 보유국 ㄱㄱ 다른 나라들 반발은 해도 외교적 고립이나 경제제재는 못할 듯. 한국을 버리기엔 서방의 입지도 좁아지고 있어서. 한민족에게 큰 뭔가가 온다. 북한 내부적으로 망해가는 소리도 들리고..

조 바이든 대통령 대선 레이스 포기 - 유례없는 역사적 사건이 많은 한 해 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방금 올해 🇺🇸 대선 레이스를 포기했습니다. 현재로써는,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이 유력한 대안이지만, 꼭 그렇게만 되라는
조 바이든 대통령 대선 레이스 포기 - 유례없는 역사적 사건이 많은 한 해 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방금 올해 🇺🇸 대선 레이스를 포기했습니다. 현재로써는,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이 유력한 대안이지만, 꼭 그렇게만 되라는 법은 없는 법이니. 이제 누가 야수의 이빨을 드러낼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입니다. 이제 민주당의 시간이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