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The Truth_투자스터디

The Truth_투자스터디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نمایش بیشتر
5 750
مشترکین
-124 ساعت
-47 روز
-6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https://youtu.be/3cAvizU4gDQ 미장이 여기서 쉽게 꺾이거나, 미장이 어떻게 될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미장이 과거 15년 동안 상승사이클을 그려왔기에 마냥 오를 수만은 없다는 관점에서 어느 정도 동의하고, 미장이 꺾인다라는 관점 보다는 리스크 차원에서 이런 뷰도 있다는 시각으로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인상 깊은 문구 1 '미국 시장으로 탈출하면서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비아냥거렸잖아요. 그 말이 맞다면, 미국 시장에 진입한 것도 지능순. 미국 시장의 15년간 장기 상승 국면에, 장기 호황 국면에 어느 시점에서 자기가 진입했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세요. 제일 먼저 진입한 사람이 가장 지능이 높은 사람이네요.' 인상 깊은 문구 2 '미국 주식을 하되 비중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마시라, 지금 이 시점에서는 과거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투자 격언이 있어요. 우리가 투자할 때 앞을 보고 투자해야 되는데, 백미러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사도 앞으로의 전망을 보고 해야 되는데, 과거의 추세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거, 백미러만 보면 앞에 낭떨어지가 있는지 안 보이지 앞에 화물차가 바로 부딪힐 수 있는 거리에 있는지도 안 보이고, 중국 투자 실패 사례는 20년 전이기 때문에 다들 잊어버리셨는지 모르겠는데, 똑같은 겁니다. 결국은 그러니까 분산인 거 같긴 해요, 그죠? 그렇다고 또 안 하려니, 이거 저녁 시간 만나면 엔비디아로 몇 회 먹었다는 얘기를 계속 하니 속 쓰려 가지고 집에 가면서, 아이, 그 면전에서요, 뭐 체면 때문에, 아, 그 축하해, 그러지만 제 가는 길에 뭐, 그러니까 속 쓰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말 뜨거운 시장, 뜨거운 나라, 뜨거운 섹터가 생기잖아요, 조금은 사자고요, 정말 내 속 쓰림을 방지해 주고 내 소외감을 방지해 줄 정도로 항상 새로운 길이 등장하면, 조금씩 사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 모니터하고 그 종목에 대해서 애정도 갖고 관심도 갖고 공부를 하면 조금씩 더 늘려갈 수 있는데, 거기에 큰 비중을 두는 거든요. 그러니까 참다 참다 에이, 그 몰빵해, 그 용, 용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경원이 또 있으니까'

2025년 4월 18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7.33pt로 전주 대비 0.08pt(0.04%)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7.41pt (25년 4월 11일) 187.34pt (25년 4월 4일) 187.43pt (25년 3월 28일) 187.63pt (25년 3월 21일)

주식 전문가라는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회사는 계속 변화를 하고 있는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성장하고 저평가 가치주인 좋은 주식이라고 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함부로 지인에게 종목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이야기해봤자 방치투자 혹은 잠깐 샀다가 매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다 보니 전업 초창기에는 종목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딱히 물어보지도 않는다 ㅋ 어차피 별로 할 이야기도 없다 차라리 트레이딩 이야기를 하며 인베스트 할 때의 마음과 회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나는 나름대로 공격적이지도 보수적이지도 않다. 그렇다고 좋다는 말도 아니다 ㅠ.ㅠ 10년 넘게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을 많이 봤다. 한때 날고 길고 왜 그렇게 바보처럼 투자하냐면서 순식간에 자산을 불려나가던 친구도 확신에 찬 레버리지로 인해서 시장에서 아웃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뭐 성공한 사람들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보다 아웃된 사람이 훨~~~씬 많다. 이제는 40대 중반으로 나 같은 전업투자자가 실패할 경우 재기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ㅠ.ㅠ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하게 투자가 된다. 구설수 많은 종목 역시 꺼리게 된다. 소음이 많을수록 기회도 많겠지만 투자 난이도 역시 매우 올라간다. 심지어 지금은 텔레그램의 영향으로 정보와 소음이 너무 많이 심해졌다. 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을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는가? 고민스럽다 어제 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 하라 책에서 주식 멘토를 고르는 법칙이 나왔다. 10-10-10 법칙으로 주식 투자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의 조건이다. 10년 이상 투자한 사람일 것. 10억 원 이상 주식을 운용하는 사람일 것. 10% 이상의 수익률 연평균 달성한 사람일 것. ​ 공감이 간다. 10-10-10 법칙 최소한 이 법칙을 따른다면 어느 정도 소음은 거를 수 있을 것 같다.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나 동일할듯하다

Repost from hownerd's archive
한줄 코멘트. 일라이 릴리의 먹는 비만치료제가 3상에 성공해서 곧 출시가 될 것 같다. 주사로 맞는 마운자로에 비해서 효과는 약하지만 하루 한번 알약으로 먹으면 되는게 장점이다. 사람들이 주사를 맞는것을 얼마나 싫어하는지는 오포글리프론이 시장에 받아들여지는 것을 보면 알게될 듯하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3839451946

요약) 10월부로 중국산 선박이 선적된 모든 제품은 톤당 55불의 추가 비용 발생, 그리고 이 금액은 향후 3년간 매년 33불씩 인상될 예정. 그러니까 쉽게설명해서 중국 벌크/컨테이너선에 선적을 하려면 비중국 벌크/컨 대비 25년 10월부터는 톤당 55불 비싸게 26년 10월부터는 톤당 88불 비싸게 27년 10월부터는 톤당 121불 비싸게 28년 10월부터는 톤당 154불 비싸게 주고 선적을 해야한다는건데 아시아에서 휴스턴 가는 운임이 지금 톤당 80불 정도 하는 마당에 중국 선박 선적 불가 엔딩은 기존 버젼의 제재로도, 오늘 공식 발표된 제재로도 마찬가지거늘 이게 수위가 약한 제재일까? 중국배는 어차피 나가리임ㅋㅋ 셀온이 황당해서 ㅋㅋㅋ 그럼 모두 불금 보내길 바란다
US will impose fees of $50/net ton (nt) on Chinese ship operators and owners starting this fall and fees of $18/nt on Chinese-built ships, according to new trade policies released today. The rules, released by the US Trade Representative late Thursday, would be applied to ships as they called on the US. The rules also take aim at foreign-built vehicle carriers, assessing $150 for every car or vehicle the ship carries, starting in 180 days. For a 182,000 deadweight tonnes (dwt) Capesize vessel owned by a Chinese operator, which commonly carries dry bulk commodities like grains, the fee would be nearly $3mn. The fees would increase by $30 year for the following three years. For a Chinese-built Capesize the fee would be around $1mn. The closely-watched proposals — part of President Donald Trump's plan to kick-start a flagging US shipbuilding industry and challenge Chinese dominance in the sector — were the subject of hearings and public comments last month in Washington, DC. The original proposal included fees of up to $1.5mn per port call for ships based on the percentage of Chinese-built vessels in an operator's fleet. But the plans released Thursday back off some of the worst-case scenarios. The fees would be assessed for every voyage to the US, not for every port of call - meaning a ship that calls on multiple US ports on a trip would only be assessed the fees once. The fees will not be stacked and will also not be assessed on any single ship more than five times per year. The fees will not apply to Chinese-built ships that are owned by certain US companies, engaged in a voyages of less than 2,000 nautical miles, and vessels with capacities of less than 55,000 dwt or 80,000 dwt for bulkers. The weight limits mean that nearly all asphalt, coal and petcoke vessels would be exempted.

■ 지엔씨에너지_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월간으로 트레킹 가능 ​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지엔씨에너지_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월간으로 트레킹 가능 ​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지엔씨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등에 비상용발전기를 납품합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신축(증축)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 중요한데 이를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에서 체크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지엔씨에너지 매출액 7~80% 발전기 사업 부문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발전기 사업 부문의 약 5~60%는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지엔씨에너지 실적 추정에 있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파악이 중요합니다. ​ 데이터센터 현황 파악을 위해 Cushman & Wakefield KOREA 등이 발간하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읽었는데 단점은 업데이트 주기가 길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건축물 생애이력 관리시스템 데이터 통해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 단위 확인할 수 있는 전국 건축, 주택 인허가 현황 및 전국 건축, 주택 착공 현황으로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 트레킹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데이터센터 신축 연면적 크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증축 포함 계속 인허가 나고 있습니다. 특히 착공 연면적 보면 작년 11월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음 확인됩니다. 데이터센터가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인허가 및 착공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이야기 들었는데 그래도 계속 설립되고 있긴 합니다. ​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인허가가 난 곳 중 미착공 사이트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24년 이후 데이터센터 인허가 난 곳 중 아직 미착공 사이트 15곳으로 파악됩니다. 언론 기사 등 통해 구체적인 사업내용 파악된 사이트 8곳입니다. * 단순 언론 기사 등 만 파악한 것이라 자료 신뢰성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 보면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 착공처리일 25.01.23 이후 지엔씨에너지 해당 사업장 수주 공시 약 3개월 조금 안된 시점에 냈습니다. 미착공 사업장들이 건설삽 뜨기 시작하며 지엔씨에너지 수주일정 등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엔씨에너지 비상용발전기 설치 시 70%, 시운전 실행 후 30% 매출액 인식합니다. 수주 베이스 산업 영위하는 기업의 투자난이도는 높습니다. 투자의 마디를 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지엔씨에너지도 데이터센터 들어가는 비상용발전기 수주 일정 쫓기 힘들기 때문에 투자 난이도 높은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 데이터 통해 데이터센터 인허가 및 착공 스케줄을 트레킹 할 수 있다면 난이도 일정 부분 낮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서치해 볼 가치 있어 보입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838776292

USTR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내용 정리
USTR 중국 조선업 제재 결과 내용 정리

그리고 요 논문도 개인적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음. 경구용 GLP-1 치료제 개화하면 선택지가 다양해질수록 비교를 많이 할텐데 최근 SNAC 일부 부작용 논문이 나왔음. 뭐 더 추이를 봐야 알겠지만

중국은 사실 중국 기업이랑 협업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 기업들이 좀 힘들지 않을까 싶고.. 캐나다를 빼고 인도, 브라질 이 쪽은 경구용이 진입하면 확실히 임팩트가 강하지 않을까 싶음. 최근 인도 당뇨 관련 논문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강해짐. 유통 편하고 싼게 잘 먹힐듯 인도는 GDP 대비 보건 지출 끌어올릴려고해도 쉽지가 않고..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Vial Form, Pen Injector), 다른 국가에서 출시 준비 상황 - 캐나다 : Novo Nordisk의 특허가 만료되는 2026년에 캐나다에서 출시될 예정. 제네릭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산도즈는 그리스 제약회사인 파마텐(Pharmathen)과 파트너십을 맺고 출시 예정. - 중국 : 중국의 특허는 2026년에 만료되며, 여러 현지 기업들이 제네릭 의약품 개발의 마지막 단계. 제네릭은 가격을 25% 낮추고 경쟁을 심화 - 인도 : 세마글루타이드의 첫 번째 제네릭은 특허가 만료된 후 26년 초에 출시될 예정. 여러 인도 기업이 시장 진출을 준비. Alkem Laboratories는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며, 26년 3월 특허 만료를 앞두고 출시할 계획. Biocon은 자체 버전의 Wegovy를 개발 중이며 2026년 또는 그 직후 출시를 목표로 시장에서 초기 플레이어 중 하나가 되는 것을 목표. 인도 정부는 2026년까지 GLP-1 의약품의 현지 제조를 촉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 - 브라질 : 특허가 만료된 후 2026년 제네릭이 출시될 예정. 여러 브라질 기업이 시장 진출을 준비. Hypera는 특허가 만료되는 즉시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를 출시할 예정. 회사는 가격 영향에도 불구하고 시장 성장에 대해 낙관적. Biomm은 브라질에서 Biocon과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

🔷 삼천당제약 'S-PASS', 경구형 펩타이드 플랫폼으로 주목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 결론 요약 ① 삼천당제약의 S-PASS는 기존 SNAC 기술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경구형 펩타이드 플랫폼으로 주목. ② 흡수율이 3% 이상이면 제네릭 뿐 아니라 펩타이드 신약 제형화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성. ③ 현재 생동성 임상 중이며 2025년 3분기 결과 발표 예정. 📌 S-PASS 플랫폼 기술 개요 ① 라브라솔(Labrasol) 기반으로 장 점막 투과도를 높이는 방식 채택. ② 라브라솔은 미국약전 등재, 아스텔라스의 엑스탄디 등에서 부형제로 활용된 안전성 검증된 물질. ③ 쥐 실험에서는 인슐린 흡수율 7~12% 기록, 점막 손상도 없음. 📌 경쟁 기술(SNAC)과의 차별성 ① SNAC 기반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는 흡수율이 0.8~1.4%로 낮고, 공복 및 물 섭취량에 민감. ② 혈중 농도 변동성이 표준편차 50% 수준으로 커서 한계 존재. ③ S-PASS는 이보다 높은 흡수율과 낮은 개인간 변동성으로 경쟁력 확보 가능. 📌 개발 현황 및 목표 ① S-PASS의 첫 타깃은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현재 생동성 임상 진행 중. ② 흡수율 3% 이상이면 사업성 확보 가능하며, 경구형 인슐린·비만 치료제로 확장 계획. ③ 최근 릴리의 '올포그리프론' 등 경구형 비만 치료제 개발 트렌드와 맞물려 기술 수요 기대. 📌 향후 과제 및 전망 ① GLP-1 단독 체중 감량은 약 15%로 한계 → 이중·삼중 작용제와 고효율 플랫폼 병행 필요. ② S-PASS가 SNAC 대비 유의미한 임상 결과 도출 시, 글로벌 신약 제형 플랫폼으로 성장 가능.

[한국콜마(161890)/ BUY(유지) / TP10만원(상향)/ 다올투자증권 박종현/이정우] ★ 관세 회피/선스크린/ex-미국 모두 수혜 ▶ 1Q25E 매출액 6,547억원(YoY +14%, QoQ +11%), 영업이익 517억원(YoY +60%, QoQ +47%)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한국에서 견조한 발주 기반으로 YoY +16% 성장한 2,885억원 전망. 자회사인 HK이노엔 또한 독감 시즌 및 아바스틴 신규 도입, 컨디션 매출 회복으로 탑라인 매출액 성장과 함께 R&D비용 감소로 컨센서스 상회 기대. 미국과 중국은 환율 효과로 각각 매출액 194억원(YoY +178%)과 385억원(YoY +11%) 달성 전망 ▶ 2) 2Q25E 선스크린 시즌 도래로 매출액 7,153억원(YoY +8%), 영업이익 773억원(YoY +8%) 달성 전망. 한국 콜마 매출액 3,428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전망 ▶ 3) 미국 2공장 모멘텀 유효. 4Q24 이후 국내 고객 유치 개시. 2Q25E 가동 예정인 미국 2공장은 연간 CAPA는 매출액 기준 600억원 수준. OTC 제품은 3개월간 Pilot 결과 제출 필요. 3Q25E 가동 전망. 미국 상호 관세 여파에 따른 생산 이원화 수요 흡수 기대. 2025E 북미 매출액은 881억원으로 YoY +52% 전망 ▶ 추정치 상향에 따라 적정주가 10만원 상향. 2025E 투자 포인트가 미국 외 시장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동사 주력 고객사들의 해외 진출 스토리 또한 유효하게 진행 중. 상호 관세 회피 목적의 사재기 수요 네러티브는 플러스 알파. K뷰티 특히 K선스크린에 대한 위상을 재확인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jwG43W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Repost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중국 연계 선박에 항만 수수료 부과…미국 선박은 면제, 항차당 1회 적용](https://www.reuters.com/markets/global-shippers-await-word-us-plan-hit-china-linked-vessels-with-port-fees-2025-04-17/) ◦ 미국, 중국 연계 선박 대상 항만 수수료 정책 확정 • USTR, 2025년 4월 18일 발표 예정 • 미국 소유 및 등록 선박은 전면 면제 • 중국에서 건조되었거나 중국 기업과 연계된 선박 대상 • 수수료는 항차당 1회만 적용 → 누적 부과 아님 • 시행 시점: 6개월 후 ◦ 업계 반발로 일부 완화된 내용 • 기존 제안: 선박당 최대 150만 달러 → 반복 입항시 비용 폭증 우려 • MSC, 머스크 등 글로벌 선사들 “미국 수출입 비용 증가, 소비자 부담 확대” 우려 • 옥수수, 석탄, 바나나, 콘크리트 등 다양한 품목에 타격 가능성 제기 ◦ 배경 및 의도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조선업 부흥 전략 일환 • 중국의 불공정한 조선·해운 보조금 정책에 대한 대응 • 이번 조치는 USTR의 對중국 해운 산업 조사 1주년 시점에 발표됨 ◦ 정부 내 신중한 접근 • USTR 자미슨 그리어: “모든 제안이 시행되는 건 아니다” → 경제적 충격 방지 고려 • 의회 청문회에서 수수료 비누적 적용 가능성 언급 원문 발췌: - "U.S.-owned and registered vessels [are] exempt from port fees to be levied on China-linked vessels." - "The fees will apply once per voyage... Implementation will begin in six months." - "Executives feared... billions of dollars in annual import costs on American consumers." - "The revision followed a tsunami of public and private opposition from the global maritime industry." - "USTR Jamieson Greer... said the agency would not apply all aspects of its original fee proposal." #조선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S-PASS, 그것이 알고 싶다 보고서: https://vo.la/wJRoDS S-PASS는 먹는 비만/당뇨 치료제 제형 기술로서 임상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요 구성 성분(라브라솔)은 미국 약전에 등록된 물질로 이미 투과 촉진제로서의 효능은 입증됐습니다. S-PASS는 라브라솔과 부수적인 물질들의 조합으로 흡수율과 안정성을 높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S-PASS는 현재 투트랙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리벨서스 제네릭으로는 SNAC 세마글루타이드와의 생동성 입증을 목표로 임상 중이며 3분기 중 결과 발표 전망입니다. 먹는 비만/당뇨 치료제 그리고 인슐린도 개발하고 있으며, 만약 S-PASS의 약동학적 특성이 SNAC보다 빠른 흡수를 나타낸다면 먹는 인슐린 개발에도 유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ESG 및 조선산업 「IMO 탄소가격제, LNGBV, 그리고 미포」 ☞ https://bit.ly/ESG0418 ▶️ 꼭지: I. MEPC 83 I-1. 첫 글로벌 해운 탄소 가격제도 탄생 I-2. EU ETS가 트리거
🌏 ESG 및 조선산업 「IMO 탄소가격제, LNGBV, 그리고 미포」 ☞ https://bit.ly/ESG0418 ▶️ 꼭지: I. MEPC 83 I-1. 첫 글로벌 해운 탄소 가격제도 탄생 I-2. EU ETS가 트리거가 된 D/F 컨테이너선 교체발주 사이클 II. LNGBV II-1. LNGBV의 개화기 II-2. LNG D/F 확산기가 만들어내는 LNGBV 수요 II-3. LNGBV 필요 척수 도출 로직: 1MTPA=2척 II-4. 해운업의 LNG 수요 전망과 LNGBV 시장 규모 III. HD현대미포 III-1. 미포에게 LNGBV란, 주력/효자 선종 다변화 III-2. 미포에게 신선종 LNGBV 다음 LCO2도 온다 ▶️ Pitch: "EU ETS가 컨테이너선 교체발주 사이클에 불을 부쳤듯 MEPC 83의 의미는 너무도 큽니다! 전선종의 교체발주 사이클의 시작점이 발효되는 2027년 4월 또는 시행되는 2028년부터 기대합니다. 더하여 LNG D/F 선박을 위한 LNGBV 시장이 강력한 확산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HD현대미포의 투자포인트입니다."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